이혼하고 아이들은 남편이 데려갔는데 저도 아이들을 만나 볼 법적 권리가 있는지요?

이혼을 하더라도 자녀와 어머니 사이가 끊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어머니로서 아이들을 만나 보거나 아이들과 연락을 취하는 것은당연한 권리입니다.

우리 민법은 자녀를 직접 양육하지 않는 부모 일방에 대해서도 면접교섭권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민법 제837조2의 1항)

다만 자녀의 복리를 위해서 필요한 때에는
당사자의 청구에 의해 이를 제한할 수도 있습니다.
(동법 제837조 2의2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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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 22세인 큰아이의 학비를 이혼한 전남편에게 양육비로 청구할 수 있습니까?
  • 혼인 신고 없는 사실혼관계에서 태어난 자녀의 양육비도 청구 가능합니까?
  • 합의로 이혼하고 아이를 맡은 경우에도 양육비를 청구할 수 있습니까?
  • 자녀의 양육비 액수를 산정 하는 기준은 무엇입니까?
  • 이혼 시 남편에게 맡겼던 아이를 찾아 직접 양육하고 싶은데 가능합니까?
  • 유부남의 아이를 낳아 그 남자 호적에 혼인 외의 자로 입적시킨 경우, 아이의 생모인 제가 친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까?
  • 이혼하면서 아이에 대한 친권을 엄마인 제가 가질 수 있습니까?
  • 이혼한 어머니도 자녀의 양육자가 될 수 있는가요?
  • 이혼 후 아이에 대한 우선권은 누구에게 있는지?
  • 양육 자를 지정해 달라고 법원에 청구하게 되면 어떠한 기준으로 심판을 하게 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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