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의학 용어로는 수면보행 증 [somnambulism] 이라고 하며 이는 수면중 또는 수면과 관련하여 나타나는 이상행동 또는 생리현상으로 잠꼬대··악몽·이갈기·렘수면행동장애 등이 여기에 포함된다. Parasomnias()중의 하나이다

각 질병마다 나타나는 빈도가 다양하여 매일 밤 발생하기도 하고 1년에 몇 차례만 나타나기도 한다.

수면보행증이라고도 불리우는 몽유병이란 어떤 병인가?

잠자는 상태에서 잠자리를 벗어나 걸어 다니거나 이상한 행동을 보이는 증세로 신체는 깨어 있는 상태이지만 정신은 활동내용을 알 수 없을 정도로 깊이 잠든 상태이다.

꿈을 꾸는 상태일 때 증세는 나타나지 않지만. 원인은 확실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소아의 경우 자라면서 증세가 사라지기 때문에 중추신경계가 늦게 성숙하여 발병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소아의 경우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발생하는 경향이 있고, 성인의 경우에는 공격성·적개심 등을 표출하지 못하고 억지로 누른 경우에 나타난다. 신체적 이상으로 인해 일어나는 경우는 드물며 전체 인구의 1~6%, 5~12세 인구의 15% 정도가 증세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증세는 보행 외에도 다양하게 나타나며. 눈을 뜨고 옷을 갈아입기도 하고, 대화를 하기도 하며, 차를 운전하는 경우도 있다. 행동이 끝난 후에는 다시 잠자리로 돌아가서 잠을 잔다. 일반적으로 이 증세가 나타날 때는 멍하게 먼 산을 바라보는 듯한 얼굴을 한다.

이러한 행동을 하지 못하도록 말리는 경우에는 환자가 거칠게 반응하며, 환자의 대부분은 이때의 행동을 기억하지 못한다. 잠자는 동안에 이러한 행동을 할 때에는 환자 자신이 사고를 당하여 다치거나 사건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치료법이 없기 때문에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방지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수면보행 중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환자가 자는 방의 문과 창문을 잠그고, 위험한 물건은 치워두어야 한다.

수면보행 증이외에도 은 잠들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갑작스럽게 소리를 지르면서 깨어나는 증세를 말하는데, 아침에 일어나면 그 때의 기억을 하지 못한다. 주로 3~5세 사이의 소아에게 많이 나타난다.

잠꼬대는 거의 모든 수면단계(논렘 1,2,3,4, 렘수면)에서 나타날 수 있으며, 의미없는 신음소리를 내거나 말을 하는 등 다양하다. 악몽은 모든 연령층에서 나타나는데, 렘수면단계에서 발생하므로 주로 새벽에 나타난다.

(가위 눌림)는 잠이 들려고 할 때 또는 깨어날 때 나타나며, 갑자기 몸을 움직일 수 없는 증세가 나타난다. 행동장애는 환자가 벽을 발로 차거나 옆에서 자는 사람을 때리는 등 꿈을 행동으로 나타내는 양상을 보인다. 치료는 낮에 졸리는 현상이 나타나거나 환자 주위 사람들에게 피해가 갈 경우에만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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