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건조증의 원인 및 증상 심층탐구

어떤 때 피부건조증을 의심해봐야 하나요?
건 조증은 선천적 혹은 후천적으로 발생하는 건조 피부를 말합니다. 증상은 환자나 의사가 발견하기 힘들 정도로 경미한 경우부터 중증인 경우 피부 균열이나 감염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최초의 임상 증상은 탁한 회백색의 피부 색조와 해부학적 피부 주름이 뚜렷해지는 것이며, 건조가 심해지면 각질이 생성되고 피부는 전반적으로 거친 상태가 되고 균열도 발생합니다.

피부건조증은 왜 생기는 거죠?
건 조증의 원인은 복합적입니다. 단순히 환절기 등 계절적인 요인부터 아토피 피부염, 건선, 어린선 등 동반 피부 질환에 의한 경우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환경적인 요인이 커서 찜질방 문화로 인해 뜨거운 물이나 열로 자극을 주거나 옷에 의한 마찰, 오염된 공기, 지나친 냉방, 각종 세제 사용, 기타 화학 물질 등이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피부건조증과 계절적 요인에는 어떤 연관성이 있나요?
정 상 피부는 각질층에 수분이 10% 이상 함유되어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방지합니다. 결국 피부의 수분 함량이 피부 건조를 방지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가을과 겨울에는 대기의 습도가 여름보다 낮기 때문에 피부건조증이 악화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건조증에 관한 상식 중 잘못 알려진 것이 있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
환 자들은 대부분 자신의 피부를 건성과 지성으로 나눠서 말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즉, 자신의 얼굴에 유분이 많으면 지성 피부고, 유분이 많기 때문에 건성 피부와는 무관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지성 피부는 피지 분비 증가에 따라 생기는 것이지, 결코 피부에 수분이 많아서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여성분들은 겨울철에 하루에 1회 이상 향료를 첨가한 비누나 목욕용 비누를 사용하여 샤워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피지 분비가 상대적으로 적은 상지, 하지, 체간에 건조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치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밀 폐제나 보습제를 사용해 각질층의 수화 상태를 개선하거나, 연화제로 거친 피부를 매끄럽게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경증의 피부건조증은 로션이나 크림 등으로 완치가 가능하지만, 아토피나 건선 등 동반 피부 질환이 있거나 목욕용 비누와 세정제 등을 지속적으로 과도하게 사용하면 완치를 기대하기 힘듭니다. 피부과 전문의와 상담하여 동반 피부 질환을 치료하면 피부건조증도 치료할 수 있습니다.

눈이 따갑고 뻑뻑하다! 안구건조증

인체에 수분이 부족해서 발생하는 건조증과 관련 눈물이 부족해서 생기는 안구건조증에 시달리는 사람들도 의의로 많다, 눈이 자주 충혈되고, 따갑거나 모래가 들어간 것처럼 이물감이 느껴지고, 화끈거리면서 찌르는 듯하거나 할퀴는 것 같은 느낌이 들면 안구건조증을 의심해봐야 한다. 안구건조증을 앓는 사람들 가운데는 오히려 눈물이 너무 많이 나와 탈이라는 사람도 있다. 이는 이물감 등의 자극에 대한 반사작용으로 눈물이 정상보다 더 나오는 경우다.

눈이 따갑고 뻑뻑하다! 안구건조증

안구건조증의 원인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눠볼 수 있다. 눈물 생성이 부족한 경우와 눈물층의 이상으로 눈물이 빨리 건조되어 생기는 경우.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눈물 생성이 줄어 안구건조 증상이 생기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으며, 특히 폐경기 이후의 여성에게 많이 나타난다. 이밖에 지속적인 약물 복용, 안구나 그 주위의 외상, 수술 등이 원인이 될 수도 있다. 류머티즘, 만성 결막염, 여러 가지 피부 질환 등 만성적인 질환으로 장기간 약을 복용했거나 녹내장, 기타 다른 눈의 질환으로 안과 전문의와 상의 없이 안약을 장기간 점안했을 경우에도 안구건조증이 발생할 수 있다. 눈물이 빨리 건조되는 경우는 안검염이나 안검의 구조적 이상 등 문제가 동반된 경우, 안약의 남용이나 수술로 인한 후유증 등이 원인이 될 수 있다.

최근 젊은이들 중에는 안구건조증이 VDT증후군의 일환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TV, 컴퓨터, 전자오락기 등을 장기간 시청했을 때 안구건조증을 비롯하여 시력 저하, 눈의 피로, 눈의 조절력 저하, 아물거리는 희미한 시력, 색각의 이상 현상 등 다양한 안과적 이상이 나타난다.

안구건조증 치료를 위해서는 먼저 정확한 진단이 중요하다. 안구건조증에는 흔히 충혈, 통증, 눈부심 현상 등이 동반되므로 흔히 만성 결막염, 알레르기성 결막염 등과 혼돈되어 잘못 진단이 내려지기도 한다. 확실한 진단을 위해서는 눈물 분비에 대한 검사와 눈물 표면 형태에 대한 자세한 관찰이 필요하고, 눈물 양과 눈물 성분에 대한 정밀 검사를 하기도 한다.

안타까운 점은 현재까지 근본 치료약 하나가 없다는 것이다. 인공누액을 자주 점안해주는 수밖에 없다. 인공누액은 종류도 여러 가지일뿐더러 환자마다 각기 반응하는 정도가 다르므로 실제 사용 후 상담을 통하여 잘 맞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약물요법과 함께 환경을 습하게 만들어주는 것도 눈물의 증발을 줄이기 때문에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예를 들면 가습기를 사용한다든지 방의 온도를 조금 낮춘다든지 하는 방법이 있다. 그리고 머리 염색을 피하고, 헤어 드라이어나 스프레이 등을 가급적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VDT증후군을 예방하려면 개인의 지속적인 노력과 절제가 필요한데, 가령 50분 정도 컴퓨터 작업을 한 뒤에는 10분 정도 먼 곳을 쳐다보는 등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

안구건조증이 심한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도 하는데 눈에서 눈물이 내려가는 길을 막는 누점폐쇄술, 눈물이 눈에 오래 고여 있게 하는 누소관폐쇄술 등이 있다.

건조증 치료엔 평소 생활 습관이 중요

피부건조증은 증상이 심하지 않을 경우 로션만으로도 치료가 가능하다. 하지만 증상이 심할 경우엔 피부과에 가서 먹는 약과 바르는 약을 처방받아야 한다.

건조증 치료엔 평소 생활 습관이 중요

피부과에서는 피부건조증 치료제로 부신피질호르몬제가 포함된 연고나 로션을 주로 처방하며, 증상에 따라서는 내복약도 투여하고 있다. 흔히 연고나 로션을 바르기 전에 피부를 깨끗이 씻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대개의 피부약은 덧발라도 지장이 없다. 피부건조증에는 피부를 자주 씻는 것 자체가 좋지 않기 때문이다.

피부건조증을 예방하려면 생활 습관도 중요하다. 과도한 목욕이나 잦은 목욕은 피하는 것이 좋다. 세안할 때는 크림 타입 클렌저나 액상 세안제 등 부드럽고 순한 세안제를 사용해야 한다. 강한 비누, 때를 미는 타월, 뜨거운 물을 사용해 목욕하는 것은 피부건조증을 악화시킨다.

목욕 후에는 물기가 완전히 마르기 전에 보디오일과 보디로션, 유분기가 있는 크림과 보습제 등을 적절히 사용해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방지한다. 피부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주는 것도 필요하다. 또 하루에 물 8잔 이상을 마시고 수분이나 유분크림을 충분히 발라서 잔주름을 막아야 한다. 스킨 미스트처럼 뿌려주는 형태도 사용하면 편하다.

실내 습도는 가습기를 틀어서 50% 정도로 유지한다. 특히 밤에 가습기 등을 사용하여 어느 정도 습도를 유지하고 자는 것도 좋다. 두피도 건조해지면 비듬이 일고 모발이 갈라지므로 모발 영양제를 챙겨 바르면 도움이 된다. 커피나 술은 가려움증을 악화시키므로 되도록 삼간다.

건조한 기후와 건조한 피부는 피부건조증의 동반 증상인 아토피 피부염의 적이기도 하다. 나이와 증상별로 개인에게 맞는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당장 효과가 높다고 해서 강한 스테로이드 연고를 남용해서는 안 된다. 특히 유아 아토피 피부염은 대개 얼굴에 나타나는데, 전문의와 상담 없이 스테로이드 연고를 쓰다 보면 각종 후유증을 초래하는 예가 많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환절기에 되풀이되는 건조증은 대부분 체질적으로 타고나므로 특효약보다는 이렇듯 평소 조심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얀 각질과 참을 수 없는 가려움증은 건조증 주의보

피부건조증은 피부의 수분이 10% 이하로 줄어 피부가 하얗게 일어나거나 울긋불긋해지며 가려움증이 생기고, 심한 경우 갈라지기까지 하는 피부 상태를 말한다. 처음에는 피부 표면에 미세한 각질이 하얗게 일어나고, 점차 비늘처럼 벗겨지며 피부가 거칠어진다. 증상이 아주 심하면 오히려 잘 벗겨지지 않는 두꺼운 각질이 생기고 갈라지기도 한다. 또 피부가 붉어지고 가려움증이 생기며, 피부를 긁을수록 증상이 점점 악화된다.

하얀 각질과 참을 수 없는 가려움증은 건조증 주의보

급격하게 악화되면 진물이 나는 병변이 생기거나, 장기적으로 진행되면 피부가 딱딱해지고 색깔이 짙어질 수 있다. 도중에 적절한 치료가 이뤄지지 못하면 2차적으로 세균 감염과 같은 합병증이 생기기도 한다. 얼굴 피부가 건조하면 바로 피부 노화가 진행돼 잔주름이 생긴다. 또 피부 각질이 일어나서 푸석거리고 탄력이 떨어져 보이며 칙칙해진다. 얼굴 피부가 건조한 증상은 피부 민감증으로 이어져 피부가 땅기고 화장품에 의한 자극성 피부염도 잘 생긴다.

피부건조증의 대표적인 증상은 가려움증이다. 일본 속담에 ‘고양이가 조개를 먹으면 귀가 떨어진다’는 말이 있다. 얼마나 가려웠으면 제 귀가 떨어져나가는 줄도 모르고 박박 긁어댈까? 가려움증은 그만큼 고통스럽다. 가려움증이 심해지면 피부가 벗겨져 피가 나도록 긁어도 직성이 풀리지 않는다. 가려움증이 지속되면 가려운 부위가 국소적인지 전신적인지, 가려운 시간이 긴지 짧은지, 피부 병변이 있는지 없는지 등을 살펴야 한다.

가려움증이 나타나는 부위는 팔다리 바깥쪽이나 허리띠, 양말 목 부분이 특히 심하다. 등을 비롯해 전신 중 많은 부분이 건조하고 가려워서 잠을 설치기도 한다. 이런 가려움증은 나타나는 부위별로 증상이나 원인이 약간씩 다르다.

먼저 온몸에 나타나는 가려움증은 건조한 피부가 가장 흔한 원인이다. 체질적으로 건성 피부인 사람이나 건조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사람, 그리고 노인은 가려움증을 많이 느낀다. 노인이 되면 피부의 유분 생성과 수분 유지 능력이 감소돼 피부가 건성이 되기 때문이다. 보습제 등을 사용해서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는 것 외에는 뾰족한 방법이 없다.

두피, 눈썹이나 눈썹 사이, 이마, 코 등이 울긋불긋해지면서 가렵거나 두피에 비듬이 많고 가려운 경우엔 지루성 피부염을 의심해볼 수 있다. 지루성 피부염은 피지선 활동이 증가돼 발생하는 염증성 피부 질환이다. 체질적 영향이 크므로 완치는 어렵지만 비듬 샴푸나 연고를 사용하고,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면 증상이 호전된다.

다리 부분이 가려운 경우는 건성 피부염이나 다리 털에 의한 자극이 원인이다. 피부 지방 성분이 부족해 생기는 건성 피부염은 특히 다리에 많다. 씻은 뒤 크림 등으로 보습해주고, 심하게 가려운 경우엔 약한 스테로이드 연고를 바르면 증상이 좋아진다.

발이 가려운 경우는 1차적으로 무좀을 의심해야 한다. 발가락 사이가 짓무르면서 갈라지거나 발바닥 껍질이 벗겨지거나 수포가 생기면서 가려운 경우엔 100% 무좀이다. 무좀이 없는데도 발바닥이 몹시 가려워 피가 나도록 긁어야 시원한 경우엔 피부건조증을 의심할 수 있다. 보습제를 바르면 증상이 호전된다.

피부가 가렵다고 해서 긁기 시작하면 오히려 점점더 가려위지고 없던 피부병도 생긴다. 긁고 싶은 충동을 억누르고 가려운 부위에 집중적으로 보습제를 바른다든지 다른 곳에 신경을 쓰려고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그러나 별다른 이유 없이 갑자기 가려움증이 생겨서 3개월 이상 지속된다면 암과 같은 질환과도 연관될 수 있으므로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무좀 예방을 위한 올바른 발 씻는 방법

발에 생기는 일종의 곰팡이인 무좀을 예방하기 위해서 올바르게 발을 씻는 방법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무좀 예방을 위한 올바른 발 씻는 방법

1. 따뜻한 물 대신 미지근한 물이나 찬물(섭씨 10℃ 정도)을 대야에 준비.

2. 발의 소금기가 빠질 수 있도록 발을 물에 5분 정도 담근다. (오래 담그면 피부면역력이 약해지니 적당히)

3. 발바닥과 발가락 사이에 골고루 비누칠을 한다. (이 때 손에 비누를 미리 문지를거면 5번 정도 충분히 문질러 거품내 준다)

4. 물로 3번 이상 발을 헹군다. (무좀균은 비누를 좋아한다. 비눗기를 깨끗이 씻어 내지 않는다면 무좀균은 무럭무럭 자란다)

5. 개인용 발수건으로 물기가 없게 꼼꼼히 닦는다.

6. 완전히 마르면 발가락 사이와 발바닥에 베이비파우더를 골고루 뿌려 습기를 예방한다.

무좀의 발생 원인 및 치료 방법 – 바르는 무좀약, 먹는 무좀약

무좀의 발생 원인
   
1. 땀 : 땀이 많이나서 질척거리는 습윤은 고온다습하고 각종 세균 및 무좀균 활성의 최적 상태
2. 굳은살, 각질 : 굳은살, 각질의 죽은표피는 무좀균밀집 서식 온상 역할
3. 혈액순환장애 : 원활한 혈액순환 장애로 피부 말초부위까지 혈액속의 살균성분 및 영양에너지 전달 장애
4. 통풍장애 : 신발, 양말의 밀폐원인
5. 볼좁은 구두 : 패션치중으로 외관상 보기좋은 볼좁은 구두는 발가락사이를 과하게 밀착접촉시켜 짓무름현상 유발
6. 공동사용 신발 및 슬리퍼 : 공동으로 사용하는 신발 및 슬리퍼는 각종 세균 및 무좀균 전이경로 무좀의 발생은 여러가지 복합적인 원인이 있으나, 평소 잘 씻고 말려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무좀의 발생 원인 및 치료 방법 - 바르는 무좀약, 먹는 무좀약
   
바르는 무좀약
   
시중에 나와 있는 바르고 뿌려주는 제품으로도 일정한 효과를 볼 수 있다.
그러나 완치까지에는 아직 미진한 부분들이 많이 지적되고 있는데 그 이유는 현재의 제품들이 거의 다 겉으로 드러난 증세만을 다스리는 대증요법(對症療法)에 의존하기 때문이다.

 
먹는 무좀약
   
모 든 먹는 약은 미량이라도 다소의 독성이 있기 때문에 “약은 될 수 있는 한 먹지 않는 것이 좋다.”라는 말이 있듯이 먹는 무좀약을 복용할 경우 7일 복용하고 7일 후 다시 7일을 복용하게 하는데 그와 같은 복용법은 인체의 독성피해를 줄이기 위한 방법이다. 그러므로 불가피한 경우가 아니면 가능한 먹는 약은 피하는 것이 좋다. 또 한가지 중요한 것은 만일 신체 중 극히 일부 (발은 2%)부위 0.5-2%부위를 위해 상처가 중상일 때는 불가피하게 복용할수도 있겠지만 그 외의 경우는 가능한한 복용 않는 것이 좋다.   
   
 
다시 재발하는 무좀의 재발원인   
   
종전의 치료 방법은 무좀이 가장 심한 부위와 그 주변에만 약을 발라주는 부분 치료방법이었다.
그러한 치료방법은 무좀의 근본적 치료 방법이 될 수 없는 잘못된 방법이다.

왜냐하면 종전에 약을 발라줘서 나은것 같던 그 부위의 약 기운이 떨어질때쯤이면 발바닥 전면에 넓고 깊게 퍼져 기생하던 무좀균들이 종전에 심했던 부위로 다시 옮겨와 왕성하게 활동하며 번식하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무었일까? 종전에 무좀이 가장 심했던 부위는 무좀균들이 가장 기생 번식활동하기 좋은 최적의 온도 습도 영양환경 조건이 적합한 곳이었음에는 두말할 필요가 없다.
그렇다면 발바닥 전면에 넓고 깊게 퍼져있는 무좀균들은 왜 왕성한 활동을 하지 않는 것일까?
그곳에는 온도 습도 영양조건과 환경이 불충분한 이유로 넓고 깊게 기생할수는 있어도 왕성하게 활동할 수 있는 습도와 영양 환경이 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손톱 과 현재 건강상태의 상관관계

손톱의 두께는 간장과 담낭의 상태와 밀접한 관계에 있으며,흔히 손 발톱이 두꺼워지는

조갑백선의 경우 일반적으로(전문가들도)손발톱 무좀으로 알고 있지만 실제는 간 과 담낭의 건강상태가 정상을 벗어난경우(기능저하) 손톱이 두꺼워 지며 건조한 상태가 되어 백선균이 침입한 것입니다. 이경우 식초를 물에타서 장복을 하면 고칠 수있읍니다.

단,위궤양이 있거나 먹는 무좀약을 복용 하시는 분은 주의 하셔야 합니다.

손톱의 윗쪽에 있는 흰색 반달모양의 월구는 손가락 마다 각각 해당 장부의 건강상태를 나타내고 있으며,굵은 세로줄이 같이 나타나지만  요즘은 손톱미용을 하면서 긁어내기 때문에 발견 하기가 쉽지 않읍니다.

 

손가락 부위별 관련 장부는 다음과 같읍니다.

엄지; 폐
검지; 대장
중지; 심장
약지; 편도선.매핵증(목에 무엇이 걸려있는 듯한증세).과도한 스트레스.
소지; 심장및 소장.

질병은 건강상태가 약해져 있는것 이며 두려워 해야 할 공포의 대상은 아님니다.

규칙적인 생활습관, 적절한 음식의 섭취, 적당한 운동 으로 적절한 건강상태를 유지할 수 있읍니다. .

손톱, 발톱, 사타구니 등에 발생하는 지긋지긋한 무좀 탈출 방법

무좀이 나타나는 자리는?

무좀균은 고온다습하고 피부가 밀폐된 공간에서 가장 잘 번식한다. 특히 살과 살이 접히는 부분, 손톱, 발톱, 사타구니 등은 곰팡이가 가장 좋아하는 부분이다.

곰팡이가 자리를 잡으면, 발가락 사이가 가려워지면서 짓무르거나 껍질이 벗겨지기도 한다. 무좀은 특히 가족전염이 높기 때문에 더욱 주의해야 하는 피부 질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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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을 예방하자!

* 수건, 슬리퍼, 양말 등을 공용으로 쓰지 않는다.
* 발을 항상 청결히 하고 완벽하게 말리는 습관을 기른다. 특히 발가락 사이를 주의해서 닦는다.
* 목욕 후에는 발을 보송보송하게 하기 위해 파우더를 이용하는 것도 좋다.
* 장마철에 신발이 젖은 경우, 다음날 신발을 바짝 말려 신도록 한다.
* 신발은 두 켤레 정도를 돌려 신는 것도 바람직하며, 통풍이 잘되는 샌들이나 슬리퍼가 좋다.
* 공공장소의 슬리퍼 등은 신지 않는다.
* 여름의 공중 목욕탕은 무좀이 걸리기 쉬운 장소로 꼽힌다. 목욕탕을 나올 때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발을 꼼꼼히 씻어준다.
* 여성의 경우, 스타킹을 자주 신지 말자.

 

무좀의 치료

소금을 이용한 민간요법은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 일으킬 수 있으니, 전문의와 상담하여 약을 복용하도록 한다.

우리 발에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

우리는 하루에 평균 6.5Km(약 7500보)를 걷고 일생 동안에 지구를 약 4바퀴 정도 돌 수 있는 거리를 걷게 됩니다. 발은 걸을 때마다 자신의 체중과 부하 중량이 더해져 실제로는 매일 큰 충격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 발은 1보 걸을 때마다 정지해 있을 때 자신의 체중의 약 20%의 가중량의 충격이 더해진다고 합니다. 자신의 체중이 60Kg일 때 한 걸음 내디딜 때 발에 전해지는 충격은 72Kg의 힘으로 전달되는 것이지요.

또, 발을 제 2의 심장이라고 하기도 합니다. 사람이 걸을 때 발의 근육이 수축, 이완함에 따라 하체의 혈액 흐름을 촉진하여 조직을 활성화할 수 있게 됩니다. 이처럼 발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에도 우리 몸 중 가장 아래에 있다는 이유로 관심을 두지 않는 신체기관이기도 합니다.

 

발냄새는 발에서 난 땀이 주범.

발가락 사이와 발바닥에 있어 과도하게 땀이 나는데, 여기에 발에 있는 세균이 가세해 발냄새가 나게 되는데, 발을 자주 씻지 않거나 양말을 오래 신으면 발냄새가 더욱 심하게 진동합니다. 발에 땀이 많이 나는 증상은 정신적 스트레스와 빈혈이나 갑상선 질환이 있는 경우와 연관이 있습니다.

 

발냄새 없애기 작전

여름이면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 하는 장소라면 망설여지지요. 민망한 상황을 연출하지 않으려면 아래 방법을 이용해 보세요. 발냄새가 말끔!

발냄새의 원인인 습기를 제거하는 것이 중요!!!
발을 씻은 뒤, 발가락 사이사이의 물기를 완벽하게 닦아냅니다.

1. 파우더를 발가락 사이사이에 발라주기.
발가락 사이사이에 충분히 뿌려 땀이 고이는 것을 미리 방지합니다. 발등과 발바닥도 빼놓지 않고 발라줍니다.

2. 외출 시 탈취 스프레이는 필수
외출할 때 물티슈와 탈취 스프레이를 챙겨 가지고 다닙니다. 땀이 나는 발을 자주 닦아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발냄새 제거에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발냄새 전용 탈취 스프레이를 뿌려 주면 냄새를 감출 수 있습니다.

3. 진하게 우린 녹차물
녹차를 진하게 우려낸 물에 발을 담그면 살균 및 수렴 작용이 있어 발냄새뿐만 아니라 무좀에도 효과적!

4. 식초와 생강도 효과
미지근한 물에 식초를 한두 방울 섞어 사용하면 발냄새 제거에 도움이 됩니다. 생강을 강판에 갈아서 발가락 사이사이에 30분 정도 붙여 두면 냄새 제거 효과!

5. 면양말을 자주 갈아 신는 것이 좋습니다.
외출 후에 구두를 잘 말려서 신고, 2~3켤레를 돌아가며 신는 것이 좋습니다. 

발톱의 가장자리가 구부러져 자라면서 살속으로 파고드는 내향성발톱

젊은 연령층에 많이 발생하는 내향성발톱은 발에 걸리는 질환 중에서 가장 흔하다. 발톱의 가장자리가 구부러져 자라면서 살 속으로파고 들어가 염증이 생겨 걷기나 운동 등의 일상적인 활동에 제한을 받는다. 발톱 주위가 곪아 발갛게 부어오르고 통증을 동반하며심한 경우에는 피부 밑 조직까지 손상되기도 한다.

원인

너무 빡빡하거나 꼭 끼는 신발을 신는 경우에 생길 수 있고 다른 원인으로는 손발톱의 손상, 무좀, 발 구조의 이상, 올바르지못한 보행 습관 등을 들 수 있다. 운동할 때 계속 충격이 가해져도 생긴다. 하지만 가장 흔한 원인은 발톱을 잘못 깎을 경우인데발톱은 직선으로 깎아서 끝이 살보다 약간 길게 나오도록 해야 한다.

치료

우선 원인을 찾아 없애는 것이 최고의 치료법이다. 발톱을 너무 짧게 깎지 않도록 하고 꼭 맞는 신발보다는 샌들 같이 넉넉한신발을 신는 것이 좋다. 당장 아픈 것은 항생제와 소염제로 해결하고 솜을 발톱 끝에 넣어 더 이상 파고들지 않도록 한다. 그래도재발할 경우에는 수술을 해야 하는데 발톱 및 그 뿌리를 같이 제거하는 간단한 수술이다. 이때 제일 중요한 것은 발톱의 뿌리를 잘제거해야 재발을 막을 수 있다. 최근에는 이런 재발 방지를 위해 레이저를 이용한 치료법이 많이 사용된다.

예방지침서

– 발톱을 자주 깎아 갈라지지 않도록 하고 발톱 밑에 더러운 것이 끼지 않도록 한다.
– 볼이 좁은 신발이나 재질이 너무 딱딱한 신발은 신지 않도록 한다.
– 발톱을 직선으로 깎아 양옆의 피부가 손상되지 않도록 한다.
– 잘못하면 염증이 생기므로 발톱 주변의 살을 깎지 않도록 주의한다.
– 발톱에 물기가 남지 않게 잘 닦아 무좀이 생기지 않도록 한다.

손톱무좀, 발톱무좀으로 알려진 조갑진균증 원인 및 치료방법

손톱무좀, 발톱무좀으로 알려진 조갑진균증 원인 및 치료방법 손톱무좀, 발톱무좀으로 알려진 조갑진균증 원인 및 치료방법

손톱무좀, 발톱무좀으로 알려진 조갑진균증은 손톱과 발톱에 곰팡이(진균)가 침범하여 생기는 감염증이다. 무좀이 생기면 손발톱이 하얗게 되거나 노랗게 변색되며, 손발톱이두꺼워지고 뒤틀리거나 들뜨기도 한다. 또 가장자리에서부터 백색이나 황색의 가루가 부슬부슬 떨어지고 심한 경우에는 손발톱이 거의없어져 버리기도 한다. 그리고 손발톱이 피부를 눌러 피부가 빨갛게 되거나 염증이 생기고 통증을 동반하기도 한다. 물론손발톱무좀은 치료 가능한 질환이지만 걸리기 전에 미리 예방하는 것이 좋다.

원인

손발톱무좀은 일반적으로 나이가 들수록 발생률이 높아지는데 손발톱이 자라나는 속도가 점점 느려져서 그만큼 곰팡이에 감염되기가 쉽기때문이다. 또 팔다리의 혈액순환장애, 당뇨병, 손발톱의 기형, 유전적 요인 등도 발생 가능성을 높여주는 인자들. 공기가 통하지않는 꼭 끼는 신발이나 장갑을 장시간 착용했을 경우, 손발톱을 손질하기 위해 손톱깎이나 줄을 사용하다가 상처를 낸 경우에도손발톱무좀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

치료

손발톱무좀은 특별한 자각증상이 없고 치료하는 데에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그냥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계속 방치해두면 미용상 문제가 되는 것은 물론이고 계속해서 곰팡이를 양성하여 만성적인 무좀의 원인이 되며, 다른 피부 염증을 끊임없이초래하므로 초기에 치료하는 것이 좋다.

치료방법으로는 먼저 외과적 수술법이 있다. 이 방법은 치료효과는 무척 빠르지만 고통스럽고 불편하며 일상생활에 지장을 준다. 경구복용 무좀약 치료는 매우 간편하지만 위장장애나 간독성 등의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

그외 외용제를 이용한 치료 방법이 있다. 매니큐어 타입의 외용제를 쓰면 부작용은 비교적 적지만 치료효과가 약한 편. 두꺼운각질층인 손발톱 밑의 피부까지 약효가 침투하기 어려워 치료가 손발톱에만 국한되며 재발률이 높다. 반면 바르는 액상 외용제는치료가 아주 간편하고 부작용이 없다. 또한 손발톱과 피부를 동시에 치료해주므로 효과 만점이지만 가격이 비싼 것이 흠이다.

예방 지침서

무좀균은 각질층에 깊숙이 달라붙어 있어 일시적으로는 나은 듯 보여도 서서히 시간을 두고 다시 증식하므로 손발의 피부 무좀을 깨끗이 치료하여 손발톱으로 전염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 무좀균은 전염성이 있으므로 신발이나 양말을 다른 사람과 같이 신지 않도록 하고 신발을 고를 때는 너무 꽉 조이는 것을 피한다.

– 팔다리의 혈액순환이 원활하도록 규칙적인 운동을 해주고 틈틈이 손발에 바람을 쏘여주어 습한 환경으로부터 보호하도록 한다.

– 매일 따뜻한 비눗물에 발을 닦고 특히 발가락 사이를 잘 닦아 건조시킨 후 가볍게 파우더를 뿌려준다.

– 손발톱을 너무 짧게 깎거나 옆모서리를 파서 상처가 나면 감염될 수 있으므로 조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