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언제, 어떻게 하지?
아 무리 결혼할 것이 뻔한 커플이라도 남자는 고민이 많다. 이른바 ‘결합선언’을 위해서는 멋진 를 해야 한다. 타이밍을 찾기도 힘들다. 아직도 ‘남자가 어디!’라는 생각을 가진 이들은 더하다. 닭살 돋는 이벤트는 못할 것 같다. 아마 속마음으로는 이대로 얼렁뚱땅 넘어가고 싶을 듯. 그러나 여자마음이 어디 그러한가! 사랑한다 백번 외쳐도 해석하는 것은 제각각. 그에 부응하기 위해 남자는 장소를 물색하고, 시간을 생각한다. “취직한 후에?”, “화이트데이나 생일에 해볼까?”, “레스토랑이라도 빌려야 하나?” 생각 많은 남자들, 어렵다 어려워.

과연 OK할까?
정 말 궁극적인 고민이다. 여자는 그의 마음을 받아들일 표시를 냈다 치지만 남자에겐 쉽지 않다. 여전히 ‘알쏭달쏭’이다. “그래? 시간을 줘.”, “미안하지만 안되겠어.” 등 남자를 좌절케 하는 말들이 쏟아질까 걱정이 된다. 여자 딴엔 튕긴다고 한 말들이 그에겐 상처가 될 수도 있다. 눈물 그렁그렁, 떨리는 목소리로 “OK!”라고 말해주기만을 기다리는데. 남자가 왜 그렇게 소심하냐고? 남자도 똑같이 사람이다. 사랑 앞에서 약한 모습을 욕하지 마시길.

그녀를 감동시킬 수 있을까?
남 자에게 여자의 감동은 일종의 의무로 여겨진다. 남자가 바라는 것은 감동이 물결 치는 여자의 모습이다. 그녀가 ‘서프라이즈’할 만한 를 위해 고군분투한다. 그의 노력이 가상하기는 하지만 안타깝긴 하다. 여자는 의외의 작은 것에 감동한다는 사실을 놓친 남자들은 쓸데없는 돈낭비, 시간낭비, 에너지낭비를 한다. 포인트만 짚어주면 될 것을~

남자가 프로포즈 하기 어려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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