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곤에서 쇼핑 하려면 보조 아웅산 마켓에 가라

보조 마켓(bogyoke Market)은 보조 아웅산 마켓이라고도 부른다.

양곤에서 쇼핑 하려면 보조 아웅산 마켓에 가라

양곤에서 가장 크고 생동감 넘치는 보조 마켓은 식료품에서 수공예품, 골동품에서 최신의류에까지 이르는 넓고 다양한 품목들이 있는 방문해 볼만한 곳이다.

양곤에서 쇼핑 하려면 보조 아웅산 마켓에 가라

분위기가 우리나라의 남대문이나 동대문과 매우 흡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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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 마켓은 기념품을 사려는 사람들을 위한 장소이며, 이 곳에서 가장 독특한 선물들 또는 평생 기억될 만한 추억거리와 기념품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양곤에서 쇼핑 하려면 보조 아웅산 마켓에 가라

대나무처럼 보이는 저 나무가 식재료이다.

양곤에서 쇼핑 하려면 보조 아웅산 마켓에 가라

생강, 심황, 마늘, 고추, 고수등의 향신료를 저렇게 담아서 판매한다.

양곤에서 쇼핑 하려면 보조 아웅산 마켓에 가라

자몽. 이곳에서 매우 인기 있는 과일이다. 꼭 먹어보기 바란다.

양곤에서 쇼핑 하려면 보조 아웅산 마켓에 가라

각종 보석류도 많이 있는데, 이곳은 루비가 유명하다고 한다.

그래도 왠만하면 싸다고 보석같은거 여기서 사지 말기 바란다.

포루투칼의 문화와 미얀마 문화의 역사를 볼 수 있는 그곳 시리암

시리암(Thanlyin:Syriam)은 17세기 초 한때 포르투갈이 점령했던 무역항이었던 딴륀과 그 주위환경은 많은 흥미거리를 제공한다.

포루투칼의 문화와 미얀마 문화의 역사를 볼 수 있는 그곳 시리암

오래된 건물들은 아직도 포르투갈 점령 시대의 증거로 남아있다.

포루투칼의 문화와 미얀마 문화의 역사를 볼 수 있는 그곳 시리암

바고 강을 잇는 길이 270 미터의 긴 다리 덕분에 양곤에서 45분간의 드라이브로 도착할 수 있다.

포루투칼의 문화와 미얀마 문화의 역사를 볼 수 있는 그곳 시리암

강 중앙에 있는 쨔익-꺄욱 파고다(Kyaik-Khauk)와 쨔욱탄 파고다는방문해 볼 만하다.

포루투칼의 문화와 미얀마 문화의 역사를 볼 수 있는 그곳 시리암

쨔익-꺄욱 파고다에 가면 이 길을 볼 수 있다.

세계평화라는 뜻을 가진 황금색 탑 – 까바예 파고다

미얀마에서 부처님의 진신 사리 하면 생각나는 곳. 그곳은 바로 까바예 파고다이다.
파고다는 우리나라로 치면 절과 비슷한 곳인것 같다.

세계평화라는 뜻을 가진 황금색 탑 - 까바예 파고다

까바예 파고다(Kaba Aye Pagoda)는 세계평화라는 뜻으로 1956년 제6차 경전결집이 열렸던 곳이다.

세계평화라는 뜻을 가진 황금색 탑 - 까바예 파고다 세계평화라는 뜻을 가진 황금색 탑 - 까바예 파고다

버마 독립 후 인도로부터 부처님의 진신 사리를 가져 오면서 지어지게 되었으며, 당시 인도의 수상 네루는 버마에 부처님 사리를 나누어 주면서 버마의 우 누 수상에게 황금색 탑을 건립할 것을 요구해 1952년 우 누의 헌금으로 지어진 것이며, 그 사리는 현재 이 탑에 모셔져 있다.

세계평화라는 뜻을 가진 황금색 탑 - 까바예 파고다

신도들이 불상 앞에서 가족들의 건강과 화목 등을 기원하는 모습은 참으로 경건하고 아름다와 보인다.
미얀마가 군사정권하에 있을지라도 그들의 문화는 우리의 문화와 별다르지 않았다.

세계평화라는 뜻을 가진 황금색 탑 - 까바예 파고다

볼거리가 거대하게 있는것은 아니지만 미얀마를 들르는 이들이 자주 오는 코스 중의 하나인 이곳 까바예 파고다. 시간되면 한번 들러들 보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