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m길이에 달하는 와불상이 있는 차욱탓지 파고다

미얀마 양곤의 명소중의 하나인 차욱탓지 파고다…

70m길이에 달하는 와불상이 있는 차욱탓지 파고다

차욱탓지(Kyauk Htat Gyi Pagoda)는 전통적인 의미에서의 파고다가 아니며, 실제로 70m 길이에 달하는 와불상을 모신 전시관(tazaun;pavilion)이다.

70m길이에 달하는 와불상이 있는 차욱탓지 파고다

제작에 총 약 $7만 달러의 보시금이 든 수 십년 된 불상으로 현존하는 미얀마 와불 중 두 번째로 큰 와불로서 길이가 67m에 이른다.

작은 골방의 미로가 인상적인 양곤 보타타웅 파고다

미얀마 양곤 시내에 위치한 보타타웅 파고다(The Botataung Pagoda)는 2000년 전, 8명의 인도 승려가 부처님 사리 몇 점을 미얀마에 가져왔을 때 유래한 이름이다.

작은 골방의 미로가 인상적인 양곤 보타타웅 파고다

1,000명의 장교들이 부처님 사리를 호위하여 미얀마에 모셔왔으며 (‘보’는 장교, ‘타타웅’은 1,000을 뜻함) 현재 사리들은 이곳에 안치되어 있다.

작은 골방의 미로가 인상적인 양곤 보타타웅 파고다

다른 파고다들과는 달리, 부처님 사리와 다른 진기한 물품들이 안치된 이 파고다는 내부가 비어있어 방문객들이 유리 모자이크 벽으로 된 벌집 모양의 내실에 들어가 볼 수 있다.

작은 골방의 미로가 인상적인 양곤 보타타웅 파고다

작은 내실과 명상을 할 수 있는 작은 골방의 미로들을 걷다 보면, 옛날 보타타웅 파고다에서 나온 보물들 – 금, 은, 동 그리고 테라코타 조상들- 로 가득 채워진 유리진열장 역시 관람할 수 있다.

작은 골방의 미로가 인상적인 양곤 보타타웅 파고다

보타타웅 파고다 근방에는 부두가 있는데, 야경이 괜찮다.

사진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이곳에 방문하는 것도 괜찮은 것 같다.

양곤의 대표적인 볼거리 ‘쉐다곤 파고다’ – 높이 100m에 이르는 황금색 금자탑

미얀마 양곤에서 관광 필수 코스 중 하나는 신구따라 언덕(Singuttara Hill) 위에 있는 웅대한 쉐다곤 파고다로 오늘날 미얀마에 현존하는 가장 위대하고 인상적인 불교 파고다로 손꼽히고 있다.

양곤의 대표적인 볼거리 '쉐다곤 파고다' - 높이 100m에 이르는 황금색 금자탑

원래는 8.2m 높이였으나 영화가 한창일 때의 미얀마 왕조들의 끊임없는 증축으로 현재는 그 높이가 100m에 이른다.

양곤의 대표적인 볼거리 '쉐다곤 파고다' - 높이 100m에 이르는 황금색 금자탑
양곤의 대표적인 볼거리 '쉐다곤 파고다' - 높이 100m에 이르는 황금색 금자탑

전체 금의 양은 약 7톤으로 추산하고 있다. 2500년 이상 된 이 파고다는 부처님의 머리카락과 다른 신성한 사리들이 안치되어 있다.

양곤의 대표적인 볼거리 '쉐다곤 파고다' - 높이 100m에 이르는 황금색 금자탑

매일 이 성지에서 끊임없이 꽃, 음식, 양초, 물을 바치며 기도 드리는 다채로운 의상을 입은 참배자들의 모습을 찾아볼 수가 있다.

양곤의 대표적인 볼거리 '쉐다곤 파고다' - 높이 100m에 이르는 황금색 금자탑

해가 질 무렵 황금탑이 반짝이며 화려하게 빛날 때 쉐다곤을 방문하면 멋진 장관을 보게 될 것이다.

양곤의 대표적인 볼거리 '쉐다곤 파고다' - 높이 100m에 이르는 황금색 금자탑양곤의 대표적인 볼거리 '쉐다곤 파고다' - 높이 100m에 이르는 황금색 금자탑
밤에 호텔 옥상에서 쉐다곤 파고다를 촬영한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