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 21세기 초우량 서비스그룹으로 도약

– 카지노·호텔 등 국내 서비스 산업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
– 남매간 상속재산 분쟁 끝내고 전필립 회장 독주체제
– 국내 관광 레저 사업 분야 참신한 혁신 일으킨다

1972년 전락원 회장에 의해 설립된 파라다이스 그룹은 꾸준한 성장을 거듭해 오늘날 호텔, 레저 및 게이밍을 비롯한 관광 서비스사업을 중심으로 제조, 건설 등의 사업체를 포용하는 중견우량그룹으로 성장했다.
현재 파라다이스그룹은 파라다이스본점을 비롯한 카지노 7개, 호텔 4개, 교육문화복지재단 6개와 건설과 유통, 제조 등 유관 사업분야의 다방면에 13개의 계열사들을 거느리고 있다.
특히 파라다이스 그룹은 명실공히 우리나라 호텔업과 게임산업의 개척자이자 선도자로서 관광자원의 개발과 관광수지 개선에 막대한 기여를 해 오고 있다. 국민소득 증대에 따른 휴식과 건전한 레저문화의 창출에 앞장서고 있는 것이다.
이밖에도 교육문화사업으로 학교법인 계원학원, 파라다이스문화재단을 설립하고 장애인 복리증진을 위해 파라다이스복지재단을 설립,지원함으로써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으로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이행하고 있는 건실한 그룹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또한 오랫동안 축적해온 경영의 노하우와 전문기술을 바탕으로 보다 더 큰 사회적 경제적 가치창출을 위해 한반도 해변에서 말레이지아겐팅고원으로 더 멀리는 카리브해에서 아프리카의 케냐평원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에 파라다이스의 이름을 떨치고 있다.

◆ 국내 카지노업계의 선구자 고 전락원 회장

파라다이스 창업주인 우경(宇耕) 전락원(田樂園) 회장은 1948년 성균관대학교 정경학부 경제과에 입학해 사업가적 소양을 갖춘청년 기업가로써 미래의 포부를 키워 나가기 시작했다. 전락원 회장은 당시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던 관광산업의 발전 가능성을보았던 것.
이후 그는 1965년 오림포스호텔의 전문 경영인으로 관광산업 분야에 첫발을 내딛게 됐다.
관광산업 여건이 열악한 가운데에도 관광산업 전문 경영인으로서의 노하우를 자산으로 1968년 3월 워커힐호텔내 카지노를 시작으로1972년 7월 파라다이스그룹 모기업인 파라다이스투자개발을 창업하게 된 것이 지금의 중견그룹의 모태가 된 것이다.
특히 전 회장은 1968년 3월 영업을 개시한 워커힐카지노는 한국에 카지노사업을 정착시킨 장본인이다. 이밖에도 1972년 10월개장한 제주 카지노를 비롯해 1974년 3월 아프리카 케냐 카지노, 1981년 11월 부산 카지노, 그리고 2000년 4월경영자로서 첫발을 내딛게 된 그는 인천 오림포스 호텔을 인수면서, 새롭게 개장한 인천 카지노 등 한국에 카지노산업을 도입,정착시켜 파라다이스 브랜드의 카지노를 성공적으로 운영해 왔다.
한편 카지노 이외에도 1972년 10월 천혜의 관광지인 제주도에 ㈜파라다이스 제주를 설립을 계기로 국내외 유수의 호텔을 설립함으로써 호텔업계에도 대부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 재산상속 둘러싼 법정 공방 끝…전필립 회장 독주체제 갖춰

국내 카지노 업계의 대부인 전락원 회장이 작고한 해는 2004년 11월경이다. 전 회장이 작고한 이듬해인 2005년 그의 아들인전필립씨가 그룹 경영을 총괄함으로써 후계구도가 확정된 듯 보였다. 그러나 2006년 전필립 회장의 동생인 지혜씨가 아버지인전락원 회장의 유산을 놓고 법정 소송을 벌여 후계구도가 불투명해지는 듯 했다.
당시 지혜씨는 2004년 11월 아버지가 사망함에 따라 3남매가 3분의 1씩의 상속지분을 갖는데도 장남 전필립 회장이 모든 유산을 관리하면서 상속재산의 공정한 분할을 거부했다며 소송을 냈었다.
그러나 결국 유산을 놓고 벌어진 법정 분쟁에서 고인의 장남인 전필립 파라다이스 회장 측이 승소함으로써 전필립 회장의 독주체제가 확고해졌다.

◆파라다이스글로벌과 파라다이스 통한 계열사 장악

전필립 회장은 파라다이스글로벌과 파라다이스를 통해 전계열사를 장악하고 있다. 파라다이스글로벌이 파라다이스 지분 37.35%를보유하고 있으며 다시 파라다이스글로벌과 파라다이스가 주요 계열사들의 지분을 적게는 30%에서 많게는 90%까지 보유하고 있다.
현재 전 회장은 파라다이스글로벌 83.6%와 파라다이스 0.27%, 파라다이스산업 8.99%를 보유하고 있다. 한편 전 회장의 동생인 원미씨와 지혜씨는 각각 파라다이스 1.24%와 1.90%를 지분을 갖고 있다.

파라다이스, 21세기 초우량 서비스그룹으로 도약

자료출처: 이투데이

케겔운동이란 무엇인가?

음모 부위의 뼈인 치골에서 꼬리뼈에 이르는 근육을 의학적으로는 골반 바닥근 (질근육)이라고 한다.
이 근육은 자궁 방광 대장을 받쳐주며 요도, 질, 항문의 수축운동을 맡는다.
질 근육이 강할수록 남성이나 여성의 성적 즐거움이 더해진다.
질 근육의 힘이나 탄력은 20대 중반부터 약해지기 시작하여 출산 이후 더욱 약해진다.
이 때문에 △긴장성 요실금 △질에서의 가스배출 등이 생기며 질이 헐겁거나 무겁다는 느낌이 들 수 있다.

질근육의 힘을 키우기 위해 ‘케겔운동’을 권할 수 있는데 40년대 미국의 산부인과의사 아놀드 케겔이 요실금을 치료하기 위해 개발했는데 당시에는 주목을 받지 못했으나 이 운동이 성감을 촉진시키는 데 효과가 있다고 밝혀지면서 성기능을 향상시키는 운동으로 널리 퍼졌다.

케겔운동은 3단계로 나눠서 한다.

1단계에선 소변을 참을 때를 연상하며 질을 1초 동안 수축했다가 긴장을 푸는 것을 반복한다.

1단계가 익숙해지면 2단계로 넘어가 5∼10초 동안 수축했다 긴장을 푸는 것을 반복한다.

3단계에선 질의 근육을 마치 질이 물을 빨아 올리듯이 뒤에서 앞으로 수축하고 다시 물을 내뱉듯이 풀어 버린다.

한 번에 10회씩 하루 다섯 차례 반복한다.

이쁜이 수술은 늘어난 질 근육의 배열을 가지런히 해 질을 좁혀주는 수술이다.
여러 번 출산했다면 운동만으로는 부족하고 수술을 받는 것이 좋을 수 있다.
그러나 수술 후에도 질 근육운동은 계속하는 것이 좋다.
케겔운동은 질근육만을 수축하고 다리 엉덩이 근육은 움직이지 않는 것이 요령이다.
하루에 20회 정도로 시작해 점차 4백회 정도까지 늘려간다.
남의 눈치 볼 필요없이 혼자서 할 수 있으므로 습관처럼 계속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자료출처: 천리안 여성 한방 클리닉

아름다운 꽃들과 나무, 호수가 어우러진 파주 벽초지 문화수목원

어디 서울 근처에 갈만한 곳이 없나…

여기저기 두리번 거리다가 우연히 발견한 벽초지문화수목원.

아침 10시에 출발해서
독립문에서 이곳까지 다다르는데 걸리는 시간은 45분 정도.

아름다운 꽃들과 나무, 호수가 어우러진 파주 벽초지 문화수목원

처음 도착하자마자 나를 반긴것은 저 돌덩어리.

아름다운 꽃들과 나무, 호수가 어우러진 파주 벽초지 문화수목원

일단 이곳을 찾으려면 네비게이션에서 ‘벽초지문화수목원’을 찾으면 딱 1개가 나온다.

버스를 이용하려면 서울역이나 독립문 근처에서 703번 버스를 타고 광탄까지 가면 된다,
거기서 택시를 이용하면 되겠다.

사실 택시같은 교통편을 이용한다면 이곳은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다.

아직 교통시설이 빈약하여,
이용하기가 수월하지 않기 때문이다.

아름다운 꽃들과 나무, 호수가 어우러진 파주 벽초지 문화수목원

일단 처음 도착하면 별로 안큰거 같은데… 라는 생각이 먼저 들 수도 있는데… (나도 그랬다)

아름다운 꽃들과 나무, 호수가 어우러진 파주 벽초지 문화수목원

이것은 이곳을 이용해보지 않은 사람이 처음 도착해서 할만한 자연스러운 발언이라고 생각된다.

그러나 이곳을 여기저기 기웃거리다 보면
그런 생각은 순식간에 없어지게 된다.

아름다운 꽃들과 나무, 호수가 어우러진 파주 벽초지 문화수목원

아름다운 꽃들과 나무들…
그리고 자연경관을 보면 어느새 시간은 흐르고…

감탄사가 절로 나오게 된다.

아름다운 꽃들과 나무, 호수가 어우러진 파주 벽초지 문화수목원

다양한 꽃과 정원을 지나치며 추억을 사진속에 담다보면 어느덧 시간이 이리 흘렀나 싶기도 했다.

아름다운 꽃들과 나무, 호수가 어우러진 파주 벽초지 문화수목원

이곳에 꾸며 놓은 연못에는 잉어들이 살고 있는데,
출사 나온 사람들이 이곳에 진을 치고 있었다.

아름다운 꽃들과 나무, 호수가 어우러진 파주 벽초지 문화수목원

여러가지 다양한 테마로 이곳 저곳에 장식물을 만들어 두었는데,
사진으로 찍으면 참 이쁘게도 나온다.

아름다운 꽃들과 나무, 호수가 어우러진 파주 벽초지 문화수목원

정원을 둘러보다 보면 나오는 연리지라는 나무.
영화에도 자주 등장한다는 이 나무는 처음에는 다른 두그루의 나무가
나중에 하나로 합쳐졌다는 기구한 운명을 가진 나무이다.

아름다운 꽃들과 나무, 호수가 어우러진 파주 벽초지 문화수목원

잔디밭에 가면 아이들이 상당히 좋아한다. 떼굴떼굴 구르기도 하고.
단체로 이곳에 와서 운동회를 해도 될것 같다.

아름다운 꽃들과 나무, 호수가 어우러진 파주 벽초지 문화수목원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돗자리는 가지고 가려니까 주차장에서 직원이 돗자리는 안된다고 한다.
(알바로 보였는데, 일하기 싫은 듯한 찌뿌린 얼굴에 말투도 짜증나는 투로… 매우 기분이 드러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찌 가지고 왔는지 몇몇 집들은 돋자리를 씩씩하게 깔고 앉아 있었다.
(부럽~)

아름다운 꽃들과 나무, 호수가 어우러진 파주 벽초지 문화수목원

사진을 찍다보면서 느낀 점은
이곳 주인장이 조경에 관심이 많은지… 이곳 저곳을 참 이쁘게 만들어 둔것 같다.

아름다운 꽃들과 나무, 호수가 어우러진 파주 벽초지 문화수목원

가족끼리, 아니면 연인끼리 어딘가 갈만한 곳을 찾는다면 이곳 벽초지문화수목원을 한번 추천하고 싶다.

주소: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창만리 166-1

아 !  이곳은 입장료를 받는다. 공짜 아니므로 입장료를 준비하여 가기 바란다. (성인 기준 8천원)

덤으로 먹거리 하나 소개한다.

이곳을 들어가다보면 바로 옆 (한 500m정도 거리 되는) 삼거리에서 SK주유소를 지나치게 된다.
SK주유소에 붙어 있는 막국수집. 정말 일품이다.

아름다운 꽃들과 나무, 호수가 어우러진 파주 벽초지 문화수목원

간판 이름… 정말 쉽다. “막국수”

아름다운 꽃들과 나무, 호수가 어우러진 파주 벽초지 문화수목원

쪽팔림을 무릅쓰고 찍은 막국수 사진이다. 아아- 너무 맛있어서 한그릇 더 먹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