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분 을 먹을 때 는 마시지 않는다.
같은 떫은 맛을 내는 차 속에는 탄닌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다. 이 탄닌이 몸속에서 철분과 결합하면 철분의 성격을변화시킬 뿐만 아니라 철분의 효능을 떨어뜨린다. 따라서 빈혈 등으로 철분 을 복용하고 있다면 차를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굳이 차를 마시고 싶다면, 철분 을 복용후 한두 시간 후에 마셔야 한다.

는 고혈압 치료제의 를 떨어뜨린다.
, 맥주, 누에콩, 와인, 간, 효모제품 등과 같이 티라닌 성분이 들어있는 물은 고혈압 치료제파르길린(유토닐)의 작용을 억제시킨다. 고혈압 이나 뇌졸중을 일으킬 수도 있기 때문에, 파르길린을 복용하는 고혈압 환자는 이러한을 먹지 않도록 한다.

을 먹을 땐 는 금물.
에는 필수적으로 독시사이클린이라는 성분이 들어간다.
이 독시사이 클린이 의 지방과 결합할 경우 몸안에 흡수가 안 되고 그대로 배설된다.
따라서 은 반드시 물과 함께 복용해야 하며, 복용 후 12시간 이내에는 를 마시지 않도록 한다.
을 그냥 삼키거나 물을 적게 마시면 독시사이 클린이 식도에 달라붙어 을 유발할 수 있다.
감기을 먹을 때는 물을 많이 마시는 게 좋다.

치료 중일 때는 고기를 먹지 않는다.
을 치료할 때 사용되는 테오필린을 구운 숯불에 구운 고기와 함께 먹으면, 테오필린의 대사가 빨라져서 가 없어진다.
그 결과 증세가 더 심해지 기도 하고 심하면 발작을 일으키기도 한다. 또한 콩이나 쇠고기 등 고단백 도 테오필린의 를 떨어뜨리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함께 먹지 않는 게 좋다.

복합류를 마실 땐 가급적 커피는 마시지 않는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듯이, 커피나 코코아에는 카페인이 들어 있다.
대부분 한 잔의 커피 속에는 카페인이 100-150 mg 정도가 들어 있다.
카페인은 대뇌를 자극해 졸음을 쫓는 효과가 있으며 심장 박동을 증가시켜 가슴이 두근거리며 이뇨작용을 증가시켜 소변을 자주 보게한다. 그런데, 게보린이나 펜잘, 암시롱 등 복합와 우리나라 사람들이 무척 좋아하는 박카스, 원비, 구론산등의 류에도카페인이 들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을 먹으면서 커피를 마시게 되면 카페인을 한꺼번에 너무 많이 복용하게 되어 카페인 과잉상태가 되어 몸에 좋지 않다. 가슴이 두근거리고 다리에 힘이 없어지는 증상이 일어난다.

을 복용할 때 나 초콜릿은 피한다.
에는 에페드린 성분이 들어 있는데 이는 카페인과 상극작용을 일으키며 심장에까지 부담을 줄 수 있다. 따라서 을 복용할 때는 카페인이 들어 있는 커피나 차, 콜라, 초콜릿은 먹지 않아야 한다.
그리고, 감기나 알레르기 치료제로 쓰이는 향히스타민제에는 졸음을 억제 하는 카페인이 들어 있어서, 이런 과 커피나 를 함께 먹으면 카페인 과잉 상태가 돼 예기치 않은 흥분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간질환자는 조미료가 많이 첨가된 을 피한다.
간질환자가 항간질제인 페니토인을 복용하고 있을 때 조미료의 성분인 글루타 민산나트륨을 섭취하면 흡수로 인해 중독을 일으킨다.전신이 나른해지거나 가슴이 두근거리게 된다. 될 수 있는 한 조미료가 많이 첨가된 을 먹지 않도록 조심하는 게 좋다.

, 는 상극
인 아이나를 복용할 때 를 먹으면 얼굴이 화끈거리고 오한이 나거나 두통이 생길 수 있다.
이 아이나라는 성분이 속에 있는 티라민이나 생선 속에 있는 하스타민을 분해하는 효소를 억제시키기 때문이다.

와 오렌지주스를 함께 먹지 않는다.
오렌지 주스를 알루미늄이 들어있는 와 함께 먹을 경우 알루미늄 성분이 몸속으로 흡수돼 버린다.
일반적으로 에 들어있는 알루미늄은 몸안에 흡수 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오렌지 주스와 를 함께 복용하면 품중 알루미늄 성분이 몸 안에 흡수된다는 것이 밝혀졌다. 또, 콜라 역시 과 함께 복용하면 위의 산도를 높여 를 제대로 낼수 없으므로 콜라에다가 을 먹지 말아야 한다.

변비치료는 함께 먹지 않는다.
은 흔히 대장에서 를 내기 때문에 산성상태의 위장에서 용해되지 않도록 코팅돼 있다. 그런데 는 위장의 산성을 낮추는역할을 한다. 따라서 와 함께 을 먹으면 이 대장으로 가기 전에 위장에서 녹아버린다. 이럴 경우엔 변비 증세의완화보다는 오히려 복통, 위경련 등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

바이러스 항생제를 먹을 땐 을 금한다.
일부 항생제는 의 칼슘과 결합하면 그 를 절반이상 잃어버린다.
만일 바이러스 항생제를 복용하는 사람이 요구르트를 먹은 후 한 시간 이내에 을 복용했다면 항생제는 제대로 를 발휘하지 못한다. 또, 나 크림을 탄 커피, 버터가 함유된 팬케잌 등도 항생제 를 방해한다.

를 떨어뜨린다.
건강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 오트밀과 같은 고 식품은 치료 인 라녹신의 체내흡수를 어렵게 만들어 의 효능을방해한다.부작용을 피하기 위해서는 복용 시간과 을 섭취하는 신간을 구별해야 한다. 또 식품은 항우울제의를 방해하여 그 효과를 떨어뜨린다

증 치료제를 먹는 사람은 를 피한다.
기능이 좋지 않아 치료제를 먹을 때는 앵배추를 먹지 않는 것이 좋다.
갑상성기능저하증 치료제 성분 중에는 요오드가 있는데, 와 함께 먹으면 요오드가 몸안에 잘 흡수되지 않는다.

는 함께 먹지 않는다.
를 먹을 때 나 소시지를 먹으면 혈압이 치명적인 상태로까지 올라간다. 나 소시지에는 교감신경을 자극하는화학물질인 티라민이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다. 또한 티라민은 암이나 결핵 등을 치료하는 의품과도 화학반응을 일으키는 등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와 함께 먹지 않는다.
혈액응고를 예방하는 로 많이 쓰이는 와파린을 복용하는 사람은 , 부추, 시금치, 무청 등 를 많이 먹으면안 된다. 이들 식품 에는 혈액을 굳게 만드는 비타민 K가 많이 함유돼 있어 를 막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와파린을 먹고를 많이 먹으면, 심한 경우 뇌, 심장 또는 폐의 혈액을 응고시켜 생명이 위험할 수도 있다.

에 가장 나쁜 영향을 주는 은 술.
중추신경제에 작용하는 수면제, 항불안제, 진정제 등 물을 복용한 후에 술을 마시면 가 수배가 강해져 위험하다.
불면증에 시달리다가 술과 수면제를 함께 복용한 후 영원히 깨어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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