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로 보는 라식수술의 부작용, 원인 및 예방법

라식수술후 부작용은 검사결과가 애매하거나 부적합한 경우 무리하게 수술을 하여 나타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확한 검사가 전제되어야 하며 병원에서도 준비를 꼼꼼히 하여 수술을 준비하여야 합니다.

아래 내용은 라식수술의 부작용과 원인 및 예방법을 정리한 것입니다. 참조하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 겁니다.

1.각막확장증

모든 안과의사들이 라식을 할 때 최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으로 각막두께가 얇아서 수술이 힘든 환자가 많습니다.
원인 : 라식 수술후 얇아진 각막이 안압을 이기지 못하고 각막의 일정부위가 커지는 현상입니다. 초고도근시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으며 하드렌즈로 어느 정도 처방이 가능하나 아주 심한 경우 각막이식수술을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드물게 나타나지만 부작용중에서는 가장 치명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용하는 라식장비에 따라 발생빈도가 다르게 나오나 요즘은 안과의사들이 가능한 잔여 각막두께를 충분히 남기려는 경향과미세각막절삭기(Microkeratom)의 정밀화로 발생 빈도가 감소하고 있습니다. 고도근시환자들은 신중하게 생각하고 검사한 후수술을 받아야 합니다.

예방 : 각막확장증은 수술전 환자의 잔여 각막이 얼마나 남을 것인가에 대해 충분히 고려하고 수술함으로 충분히 예방이 가능합니다.

2.부정난시,각막중심

증상 : 사물이 고르게 보이지 않고 눈이 매우 피로하며 안경으로도 교정이 되지 않습니다.

원인: 각막중심과 레이저가 조사된 중심이 일치되지 않은 것으로 각막의 중심을 잘 못 잡았거나 안구추적장치가 느려서 안구의 움직임을 제대로 좇아오지 못해서 생긴 현상입니다.

이 경우 안경으로는 시력이 잘 나오지 않고 하드렌즈를 착용해야만 어느 정도 정상시력이 나옵니다.

잔여각막의 두께가 여유가 있다면 인공지능이 있는 엑시머레이저로 재치료 하여 호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각막중심을 정확히 잡고 초고속 안구추적장치가 장착된 최첨단 장비의 경우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숙련되 안과의사라도 이런 부작용은 피할수 없는데 이유는 엑시머레이져의 안구추적장치의 안구포착속도가 안구움직임을 제대로쫓아가지 못함으로 엉뚱한 부위에 레이져를 조사하게 되서 일어나는 부작용입니다. 특히 각막중심이탈은 전체 부작용중 약60-70%를 차지 합니다.

예방 : 현재 미국.일본의 엑시머레이져는 안구추적속도가 최고 100hz 안쪽이나 환자가 긴장속에 움직이는 안구의 속도는 200~250hz입니다.

따라서 안전을 최우선 지향하는 유럽의 안과의사들은 거의 95%이상이 독일장비를 선호하며 최첨단 독일 엑시머레이져는 사람의안구보다 속도가 빠른 330hz의 실제 반응속도를 가짐으로 이런한 부작용이 의사의 실수만 없다면 100% 예방이 가능합니다.


3.각막혼탁

증상 : 레이저에 의해 균일한 각막의 균열이 깨져서 생긴다고 하며 환자는 깨끗하지 못하고 다소 뿌옇게 사물을 봅니다.

발생빈도 : PRK나 라섹의 경우 라식보다 발생빈도가 더 높으며. 사용하는 라식장비에 따라 발생빈도나 정도가 다르게 나옵니다. 구형엑시머레이저의 강하고 거친 레이저빔에 의해 고도근시환자를 수술할 때 더 쉽게 발생한다고 합니다.

이 경우 보통 백명중 1~2명 정도 발생한다고 하는데 재수술 보다는 안과의사의 적극적인 약물 처치로 호전되어 정상시력을 찾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엑시머레이저의 성능이 좋아짐에 따라 발생빈도도 감소하고 있으며, 유럽의 라식에 대한 논문에 의하면 발생율이 한 번도 보고되지않은 엑시머도 있다고 합니다. 이것은 라식에서는 거의 발생되지 않고 라섹이나 엑시머수술시 발생됩니다. 특히 중등도 이상의 환자가라섹을 받을 때 자주 나타납니다.

원인 : 크고 넓고 강한 빔을 가지 엑시머레이져 일수록 각막을 거칠게 연마할 경우 이런 현상이 더 자주 발생됨니다. 특히 Broad-beam 형태의 엑시머레이져가 많이 발생함니다.

그러나 작고, 빠르고, 부드러운 Flying spot beam을 가진 최첨단 엑시머레이져는 이런 현상을 급격하게 줄일 수 있고 생기더라도 매우 경미한 수준입니다.

안과의사들이 거액의 돈을 들여 최첨단 장비로 교체하는 이유가 이렇게 장비의 성능에 따라 부작용 정도가 크게 차이가 나기 때문입니다.

예방 : 최첨단 엑시머레이저와 라식기자재를 사용하는 병원을 검색하여 찾아야 합니다.

4. 근시퇴행

원인: 라식,라섹후에 어느정도 근시로 회귀하려는 현상으로 수개월이나 수년이 지나면 다시 안경을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부작용이라기 보다는 우리의 신체가 원상복구하려는 일종의 생리적 현상입니다.

이 역시 각막에 자극을 많이 주는 broad-beam 타입의 엑시머레이저에게서 더 자주 나타남니다.

예방 : 안과의사들은 이렇게 근시가 퇴행될 것을 감안하여 딱 맞게 교정하지 않고 약간 넘게 교정합니다.

그래서 라식수술후에 일반적으로 약한 원시가 되는 경우가 바로 안과의사가 이런 것을 감안하여 수술했기 때문입니다. 많이 근시퇴행이 되면 재교정을 하여야 하며 특별한 예방이 있지는 않습니다.


5. 눈부심

증상 : 낮에는 잘 보이다가 밤만되면 눈이 부셔서 운전하기가 불련하고 가로등 불빛이 휘엉청하게 현위현상이 일어나는 경우입니다. 운전 중 갑자기 터널같은데 들어가도 눈부심이 느껴집니다. 자연치유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원인 : 각막을 엑시머레이져로 인위적으로 새로운 형태로 만들었기 때문에 수차라는 것이 증가하고 동공의 크기가 레이져로 연마한 각막부위보다 크다보니 정제되지 않은 빛이 망막에 난반시됨으로 우리는 눈부심을 느끼는 것입니다.

예방 : 환자가 밤에 커지는 동공의 크기에 맞게 레이져를 조사하고 웨이브프론트를 라식에 응용하면 야간에 떨어지는 시력의질적저하는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환자의 동공과 연마할 각막의 두께를 고려하면 수술전에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나 동공이 크고고도근시의 경우 무리한 수술을 할 경우 예방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엑시머레이저마다 같은 도수라도 각막을 연마하는 깊이는 다다릅니다.

6. 안구건조증

원인 : 부작용이라고 할 수도 있는데 가장 흔한 증상이며 정상적인 각막조직에 물리력을 가하여 생긴 생리적인 현상입니다.

안과의사의 처방에 따라 꾸준히 안약을 넣고 시간이 지나면 대부분 호전된다고 합니다.

7. 시감도 저하

증상 : 낮보다는 저녁 무렵에 느끼는 경우가 많으며 화질이 좋지 않은 TV를 보는 것처럼 주변 사물이 깨끗하게 보이지 않는 현상입니다.

예방 : 거친 Beam을 사용하는 엑시머레이저에 의해 발생되는 경우가 많아 어떤 장비를 사용하냐에 따라 빈도가 다릅니다.부드럽고 작고 빠른 레이저 Beam(Flying Spot with Gausian Beam)을 이용해 각막표면을 다시 매끄럽게연마해주면 호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밖에 각막미란이나 각막염증 심지어 망막이상의 경우도 있지만 라식 부작용은 대부분의 경우 엑시머레이저와미세각막절삭기(Micokeratom)의 성능에 크게 좌우되기 때문에 라식은 의사 숙련도에 대한 의존도 보다 장비의존도가 더 큰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장비가 아무리 최첨단이라 해도 의사가 무리한 수술을 감행하거나 사전에 충분한 검사를 하지 않은 경우, 만일 부작용이 발생하였을 때 이를 처리 하는 능력은 전적으로 의사의 실력에 달려있습니다.

따라서 안전지향적인 최첨단 장비와 꼼꼼하고 실력있는 의사가 부작용 없는 가장 좋은 라식결과를 가져다 줄 것으로 판단됩니다.

한약을 달일 때 생강을 넣는 이유

모든 한약에 생강을 넣는 것은 아닙니다만 많은 한약에서 약에 생강을 몇조각 넣으라고 되어있습니다
대개의 보약에 많이 들어가는데요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생강을 꼭 넣어야 하는 약도 있지요
다음과 같은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1)생강의 해독기능
생강은 반하, 남성의 독을 제거한다
반하, 남성이라는 약재는 한약중에서 가래, 담을 제거하는 약입니다 소화기가 약하거나 몸에 수분대사가 잘 안되는 것을 치료하는약이지요. 그런데 이 약은 조금씩 독을 가지고 있어서 그 독때문에 부작용으로 목이 따끔거리고 구강이 마비되는 증상이 일어나기도합니다
반하나 남성이 들어가는 약에 생강을 넣으면 부작용이 현저히 줄어듭니다 그러므로 반하, 남성이 들어가는 약에는 생강이 꼭 들어갑니다.
생강이 독을 제거해주는 역할을 해서 반하나 남성이 가진 좋은 약성을 발휘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2)약효의 능력을 향상시킴
생강이 들어가면 생강의 강한 발산작용으로 약기운이 몸에 빨리 퍼지는 역할을 합니다 치료제나 감기약의 경우 빨리 몸에 퍼져서 단시간내에 약효를 봐야 하는 경우가 있지요 그런 약에는 주로 생강이 많이 들어갑니다
생강이 맵지요?
그 매운 성분이 그런 효과를 나타냅니다

3)구토 억제작용
한약이 대체로 쓴맛이 많이 납니다
한약을 많이 안먹어본 사람은 쓴 한약을 갑자기 먹으면 구토를 하거나 속이 울렁거림을 느낄수 있지요
생강은 구토억제기능이 있습니다
그래서 한약이 다시 넘어오는 것을 막아주지요.
그리고 위장을 편안하게 해주어서 한약을 먹고 소화장애나 불편함을 없애주어서 한약이 잘 흡수되도록 도와줍니다

4)한약의 맛을 좋게해줌
생강이 들어가서 생강의 맛때문에 한약중 고약한 냄새가 나는 경우를 많이 줄여줍니다
생강의 매운맛이 그런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파와 마늘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파는 생강의 비위보호기능이 없으며
마늘도 간이나 신장에 작용하는 약이지요
생강과는 비교가 안됩니다

약과 음식이 궁합이 맞지 않는 경우들

철분 약을 먹을 때 녹차나 홍차는 마시지 않는다.
홍차나 녹차 같은 떫은 맛을 내는 차 속에는 탄닌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다. 이 탄닌이 몸속에서 철분과 결합하면 철분의 성격을변화시킬 뿐만 아니라 철분의 효능을 떨어뜨린다. 따라서 빈혈 등으로 철분 약을 복용하고 있다면 차를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굳이 차를 마시고 싶다면, 철분 약을 복용후 한두 시간 후에 마셔야 한다.

청어나 바나나는 고혈압 치료제의 약효를 떨어뜨린다.
청어나 바나나, 맥주, 누에콩, 와인, 간, 효모제품 등과 같이 티라닌 성분이 들어있는 음식물은 고혈압 치료제파르길린(유토닐)의 작용을 억제시킨다. 고혈압 이나 뇌졸중을 일으킬 수도 있기 때문에, 파르길린을 복용하는 고혈압 환자는 이러한음식을 먹지 않도록 한다.

목감기약을 먹을 땐 우유는 금물.
목감기약에는 필수적으로 독시사이클린이라는 약성분이 들어간다.
이 독시사이 클린이 우유의 지방과 결합할 경우 몸안에 흡수가 안 되고 그대로 배설된다.
따라서 목감기약은 반드시 물과 함께 복용해야 하며, 복용 후 12시간 이내에는 우유를 마시지 않도록 한다.
또 약을 그냥 삼키거나 물을 적게 마시면 독시사이 클린이 식도에 달라붙어 식도염을 유발할 수 있다.
감기약을 먹을 때는 물을 많이 마시는 게 좋다.

천식 치료 중일 때는 숯불구이 고기를 먹지 않는다.
천식을 치료할 때 사용되는 테오필린을 구운 숯불에 구운 고기와 함께 먹으면, 테오필린의 대사가 빨라져서 약효가 없어진다.
그 결과 천식증세가 더 심해지 기도 하고 심하면 천식발작을 일으키기도 한다. 또한 콩이나 쇠고기 등 고단백 음식도 테오필린의 약효를 떨어뜨리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함께 먹지 않는 게 좋다.

복합진통제나 드링크류를 마실 땐 가급적 커피는 마시지 않는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듯이, 커피나 코코아에는 카페인이 들어 있다.
대부분 한 잔의 커피 속에는 카페인이 100-150 mg 정도가 들어 있다.
카페인은 대뇌를 자극해 졸음을 쫓는 효과가 있으며 심장 박동을 증가시켜 가슴이 두근거리며 이뇨작용을 증가시켜 소변을 자주 보게한다. 그런데, 게보린이나 펜잘, 암시롱 등 복합진통제와 우리나라 사람들이 무척 좋아하는 박카스, 원비, 구론산등의 드링크류에도카페인이 들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약을 먹으면서 커피를 마시게 되면 카페인을 한꺼번에 너무 많이 복용하게 되어 카페인 과잉상태가 되어 몸에 좋지 않다. 가슴이 두근거리고 다리에 힘이 없어지는 증상이 일어난다.

기침약을 복용할 때 청량음료나 초콜릿은 피한다.
기침약에는 에페드린 성분이 들어 있는데 이는 카페인과 상극작용을 일으키며 심장에까지 부담을 줄 수 있다. 따라서 기침약을 복용할 때는 카페인이 들어 있는 커피나 차, 콜라, 초콜릿은 먹지 않아야 한다.
그리고, 감기나 알레르기 천식치료제로 쓰이는 향히스타민제에는 졸음을 억제 하는 카페인이 들어 있어서, 이런 약과 커피나 홍차를 함께 먹으면 카페인 과잉 상태가 돼 예기치 않은 흥분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간질환자는 조미료가 많이 첨가된 음식을 피한다.
간질환자가 항간질제인 페니토인을 복용하고 있을 때 조미료의 성분인 글루타 민산나트륨을 섭취하면 흡수로 인해 중독을 일으킨다.전신이 나른해지거나 가슴이 두근거리게 된다. 될 수 있는 한 조미료가 많이 첨가된 음식을 먹지 않도록 조심하는 게 좋다.

결핵치료제와 정어리, 치즈는 상극
결핵치료제인 아이나를 복용할 때 치즈나 정어리를 먹으면 얼굴이 화끈거리고 오한이 나거나 두통이 생길 수 있다.
이 아이나라는 성분이 치즈 속에 있는 티라민이나 생선 속에 있는 하스타민을 분해하는 효소를 억제시키기 때문이다.

제산제와 오렌지주스를 함께 먹지 않는다.
오렌지 주스를 알루미늄이 들어있는 제산제와 함께 먹을 경우 알루미늄 성분이 몸속으로 흡수돼 버린다.
일반적으로 제산제에 들어있는 알루미늄은 몸안에 흡수 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오렌지 주스와 제산제를 함께 복용하면 약품중 알루미늄 성분이 몸 안에 흡수된다는 것이 밝혀졌다. 또, 콜라 역시 약과 함께 복용하면 위의 산도를 높여 약효를 제대로 낼수 없으므로 콜라에다가 약을 먹지 말아야 한다.

변비치료약과 우유는 함께 먹지 않는다.
변비약은 흔히 대장에서 약효를 내기 때문에 산성상태의 위장에서 용해되지 않도록 코팅돼 있다. 그런데 우유는 위장의 산성을 낮추는역할을 한다. 따라서 우유와 함께 변비약을 먹으면 약이 대장으로 가기 전에 위장에서 녹아버린다. 이럴 경우엔 변비 증세의완화보다는 오히려 복통, 위경련 등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

바이러스 항생제를 먹을 땐 유제품을 금한다.
일부 항생제는 우유의 칼슘과 결합하면 그 약효를 절반이상 잃어버린다.
만일 바이러스 항생제를 복용하는 사람이 요구르트를 먹은 후 한 시간 이내에 약을 복용했다면 항생제는 제대로 약효를 발휘하지 못한다. 또, 우유나 크림을 탄 커피, 버터가 함유된 팬케잌 등도 항생제 약효를 방해한다.

고섬유질 음식은 심장병 약효를 떨어뜨린다.
건강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 오트밀과 같은 고섬유질 식품은 심장병 치료 약인 라녹신의 체내흡수를 어렵게 만들어 약의 효능을방해한다.부작용을 피하기 위해서는 약복용 시간과 섬유질 음식을 섭취하는 신간을 구별해야 한다. 또 섬유질 식품은 항우울제의약효를 방해하여 그 효과를 떨어뜨린다

갑상선기능저하증 치료제를 먹는 사람은 양배추를 피한다.
갑상선 기능이 좋지 않아 치료제를 먹을 때는 앵배추를 먹지 않는 것이 좋다.
갑상성기능저하증 치료제 성분 중에는 요오드가 있는데, 양배추와 함께 먹으면 요오드가 몸안에 잘 흡수되지 않는다.

우울증 치료제와 치즈는 함께 먹지 않는다.
우울증 치료제를 먹을 때 치즈나 소시지를 먹으면 혈압이 치명적인 상태로까지 올라간다. 치즈나 소시지에는 교감신경을 자극하는화학물질인 티라민이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다. 또한 티라민은 암이나 결핵 등을 치료하는 의약품과도 화학반응을 일으키는 등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항응고제는 녹황색 채소와 함께 먹지 않는다.
혈액응고를 예방하는 항응고제로 많이 쓰이는 와파린을 복용하는 사람은 양배추, 부추, 시금치, 무청 등 녹황색 채소를 많이 먹으면안 된다. 이들 식품 에는 혈액을 굳게 만드는 비타민 K가 많이 함유돼 있어 약효를 막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와파린을 먹고녹황색 채소를 많이 먹으면, 심한 경우 뇌, 심장 또는 폐의 혈액을 응고시켜 생명이 위험할 수도 있다.

약효에 가장 나쁜 영향을 주는 음식은 술.
중추신경제에 작용하는 수면제, 항불안제, 진정제 등 약물을 복용한 후에 술을 마시면 약효가 수배가 강해져 위험하다.
불면증에 시달리다가 술과 수면제를 함께 복용한 후 영원히 깨어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는 것이다.

한약 먹을때 먹으면 안되는 음식과 이유

1. 돼지고기를 먹지 못하게 하는 이유

ㄱ. 특별한 체질(태음,소음인)인 경우는 특히 돼지고기가 설사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ㄴ. 동물성 지방질에 많은 콜레스테롤이 동맥경화, 고혈압, 중풍들을 유발하기 때문입니다.
ㄷ. 위. 장관이 약할 때 과식하면 장에 부담이 생겨 약물의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ㄹ. 더운 약을 복용할때 돼지고기의 찬 성질이 약효를 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ㅁ. 염증이 있을 때 염증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ㅂ. 약이 위,대장에서 기름과 엉켜버려 소장에서 흡수가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2. 닭고기의 경우도 돼지고기와 비슷한 이유로 먹지 못하게 합니다.

돼지고기나 닭고기를 반드시 피하여 한약을 복용해야 될 경우는 전체약의 일부에 불과하나 될 수 있으면 한약의 흡수를 이롭게 하기위해 먹지 않도록 권합니다.

 

3. 밀가루 음식은 한약복용시에 금합니다.

밀가루 음식은 위장병을 앓고 있거나 위가 약한 사람은 소화관에 무리를 줄 뿐 아니라 소화가 잘 안되어 약물의흡수에 장애를 줍니다.

 

4. 녹두나물로 만든 음식은 모든 한약의 복용 시에 금합니다.

 녹두나물은 부자, 초오같은 맹독성의 약물을 잘못 복용했을 때 그러한 독을 없애주는 해독제이기 때문에 한약을 복용 시에 녹두음식을 먹으면 한약이 아무런 효력이 없습니다.

 

5.맵고 짠 음식과 커피, 콜라등의 자극성식품은 위장병을 앓고 있거나 장이 약한 사람에게 대단히 좋지 않습니다.

위점막의 궤양을 유발시키거나 장의 운동을 저하시켜서 설사를 발생하게 하고 심지어 심한 복통을 일으키게 하는 원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6.무는 한약 중에 지황(생지황, 건지황, 숙지황)이라는 약제와는 서로 상극으로서

약물의 효력을 저하시키고 체질에 따라서는 흰 머리카락을 나게 하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황이 들어간 약을 복용할 때는 무(생무, 삶은 무)를 먹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6.사과는

감기에 걸리거나 그 외의 경우로 위산과다 기침 또는 천식을 많이 하는 사람에게 금합니다.

 

7. 술은

한약복용시에 될 수 있으면 금하나 통증질환의 치료제를 복용할 때 반̣

감기에 좋은 민간요법

목감기의 경우

1. 계란흰자연근즙 : 계란흰자는 목구멍을 부드럽게 하고 기침을 진정시킵니다. 계란 흰자에 피로회복 정신안정등에 유효한 연근의 즙을 섞어서 양치를 하면 목감기에 좋습니다. 분량은 계란 1개에 연근 중간크기 절반정도 합니다.
2. 무탕 : 목의 통증과 심한 갈증, 기침에 무를 갈아서(1/4컵 정도) 레몬즙, 꿀을 섞어 마심.
3. 호박씨 조린 물 : 말린 호박씨에 얼음설탕을 넣고 조려서 마시면 목의 통증이 가십니다.

 

초기감기의 경우

1. 칡차 : 칡의 성분에는 땀을 내서 해열시키고 두통, 어깨, 목덜미의 항강통을 완화시킬 수 있는 작용이 있습니다.
2. 유자차 : 귤보다 비타민 C가 3배나 많아서 좋습니다.
3. 호두 : 껍질 벗긴 호두 50g에 참기름 50g을 넣고 1시간정도 끓여서 한 숟가락씩 하루 3회 공복에 마십니다.

 

기침의 경우

1. 모과 설탕조림 은 심한 기침에 좋습니다.
2.  은행 : 기침에는 하루 은행알 15개를 참기름에 볶아서 먹습니다. 그 이상 먹으면 안됨.
3. 오미자차 : 오미자 30g을 물 4컵을 붇고 달인 후 계란 3개를 넣고 골고루 저어먹거나 꿀을 타서 먹습니다.
4. 연근 : 연근을 껍질채 갈아서 그 즙을 먹습니다.
5. 매실 : 구운매실은 기침을 가라 앉히고 해열시며줍니다. 매실 2개를 약한불에 충분히 구운뒤 흑설탕 5g, 뜨거운 물 반컵을 넣고 따뜻할 때 마십니다.
6. 생강탕은 감기의 두통, 기침, 가래, 코막힘, 콧물, 한기등에 좋습니다.

 

가래의 경우

1. 물을 많이 마시고 우유는 먹지 않도록 합니다.
2. 은행을 아침저녁 한알씩 먹습니다.
3. 구기자 : 구기자 20g을 물 3컵을 넣고 반으로 줄때까지 끓여서 마십니다.

 

코감기

1. 양파 : 코가 막혀서 머리가 아프고 하면 양파의 흰부분을 얇게 썰어서 가제 수건에 싼 다음 코에 가져다 대거나 양파의 끈끈한 부분을 코밑에 붙입니다. 대파도 같은 효과를 냅니다. (좀 매워서 괴로울 겁니다만..^^)
2. 생강차 : 콧물이 날때는 생강을 달여 꿀을 타서 마신 후 땀을 냅니다.

한약복용시 주의해야 할 음식

한약을 먹을 때 음식을 주의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몸에 좋은 약은 쓰다고 하지만 실제로 한약은 먹기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어떤 종류의 병에 있어서 그 병에 잘 조화되고 도움이 되는 음식이 있는가하면 병을 악화시키는 음식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한약을 먹을 경우에 가려 먹어야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고혈압, 신장병에 짠 음식을 피하거나 당뇨병에 당분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위장과 대장에 소화기장애를 일으킬 음식은 약물의 복용시 소화흡수상 특별한 음식에 국한하여 금지하였습니다.

어떤 한약을 드시는 지 모르겠지만 거의 한약을 먹으면서 일반적인 것들만 금기 하게 한듯 합니다. 드시는것이 보약 종류 인듯 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한약을 드시는 동안은 꼭 금기사항을 지켜 주시고 한약은 식후에 먹는 약과 식전에 먹는 약이 있습니다. 식전에 먹는 것은 빈속에도 부담이 없기때문이고 식후에 먹는 한약은 그만큼 독성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이번 한번만 먹으면 별 상관 없겠지 하지 마시고 꼭 금기는 지켜 주세요.

추가로,

돼지고기를 먹지 못하게 하는가의 이유를 살펴보면,
1. 특별한 체질(태음인, 소음인)인 경우는 특히 돼지고기가 설사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2. 동물성 지방질에 많은 콜레스테롤이 동맥경화, 고혈압, 중풍 등을 유발하기 때문입니다.
3, 위, 장관이 약할 때 과식하면 장에 부담이 생겨 약물의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4. 더운약을 복용시 돼지고기의 찬 성질이 약효를 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5. 염증이 있을 때 염증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양약 복용 시에도 반드시 금해야한다.)
6. 많은 기름성분으로 약이 위, 대장에서 기름과 엉켜버려 소장에서 흡수가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계란을 언급하셨는데 돼지고기와 비슷한 증상입니다.

맵고 짠 음식과 커피, 콜라등의 자극성식품은 위장병을 앓고 있거나 장이 약한 사람에게 대단히 좋지 않습니다. 위점막의 궤양을 유발시키거나 장의 운동을 저하시켜서 설사를 발생하게 하고 심지어 심한 복통을 일으키게 하는 원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숙지황이 들어간 약을 먹을 때는 무를 피하라고 합니다. 이는 이들이 상극관계에 있어서 약효를 떨어뜨리기 때문에 나온 말이나 무를 생것으로 먹지 않는 한 별 이상은 없다는 게 실제 임상을 해 본 의사들의 공통된 의견인 만큼 생 무만 피하면 큰 문제는 없습니다.

라면은 인스턴트 식품이고 밀가루 음식이니 위에 부담을 주는 음식이고 떡볶기 역시 밀가루음식이고 자극이 강한 음식이니 금기해 주셔야 합니다. 채소나 야채 위주로 한약 복용동안은 지켜 주셔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