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의 표적? - 5번 연달아... 운석이 자꾸 우리 집에 떨어져요
지난 해 11월부터 지금까지 총 5번 운석을 맞은(?) 보스니아 남성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고 7일 아나노바 등의 외신이 보스니아 언론을 인용해 보도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보스니아 고르니아 라모비트 마을에 살고 있는 라지크라는 이름의 남성은 자신이 '외계인의 표적'이라고 주장하고있다. 지난 해 11월부터 지금까지 총 5번이나 우주에서 날아온 것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라지크가 살고 있는 집 지붕으로 떨어졌기때문.

라지크의 지붕을 강타한 물체를 분석한 베오그라드 대학교 과학자들은 '운석 파편'이라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언론은 전했다.

운석은 비가 억수같이 퍼붓는 날에만 떨어졌다고 라지크는 밝혔는데, 맑은 날에는 운석 피해를 본 적이 없다는 것이 그의 설명.

외계인의 표적이 되어 공격받고 있다고 주장하는 라지크는 "비 오는 밤이면 잠을 잘 수가 없다"면서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고 언론은 덧붙였다.

(사진 : 집 지붕에 떨어지는 운석 때문에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 라지크 / 보스니아 언론 보도 화면)

자료출처: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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