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어린이가 타인과의 관계를 형성하지 못하는 증상을 말합니다.

만명에 2-4명 정도 발생하는 비교적 드문 병으로, 주로 남자어린에에게 많이 생기며, 생후 1년 정도면 증상이 명백히 드러나게 됩니다.

정확한 원인은 알려져 있지 않으나, 뇌 손샹이나 비타민 결핍, 알러지, 압, 구리, 또는 알루미늄 중독에 의해 이 생길 수 잇습니다.

어린이의 1/4은 신경학적인 질병증세를 보이며 , 청년기에는 약 1/3이 간질발작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이전에는 부모의 무관심이나 잘못된 행동에 의해서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었으나 이는 근거가 없는 주장이라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처음에는 아프거나 지쳤을 때조차 안기기를 거부하고 , 타인과 눈 마주치기를 싫어하며, 다른 사람에게 관심이 없고, 혼자 놀기를즐깁니다. 어떤 종류의 변화에도 강력하게 저항하며, 비정상적인 물건이나 생각에 집착하는 경향이 나타나기도 하며, 새로운 것을배우기가 어렵습니다.

일반적으로 언어능력발달도 부진하며, 같은 말을 반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외에도 발끝으로 걷기, 수시간동안 손가락 튕기거나 돌리기, 자해, 갑자기 소리지르는 발작, 과잉행동, 애정에 대한 무감각증 등 특징적인 비정상적 행동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외모나 근육의 움직임 등은 정상이며, 때로는 뒤어난 기계적 암기력이나 음악적 능력을 보여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facebook posting twit

  • 생화학적 연구로 바라보는 자폐증의 기질적 원인
  • 자폐증의 유전적 원인
  • 자폐증의 심리적 원인
  • 자폐증이란 무엇인가?
  • 자폐증 어린이에 대한 주의 사항
  • 임신 초기! 이런것 챙기세요
  • 임신 사이 체중 늘면 산모.태아 질병위험 증가
  • 임신중독증을 조심해야 할 사람
  • 임신중독에 효과적인 음식
  • 임신중독증의 예방 및 치료 방법
  •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