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중독증에 걸린 산모… 제왕절개수술을 받아도 되는가?

임신중독의 원인은 태반에서 분비되는 호르몬때문이문이고
증상이 심하면 산모와 태아가 위험해 지기 때문에
치료는 결국 빨리 출산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증상은 심한 고혈압, 경련등등이고 증상이 갑자기 악화되기 때문에 예측하기 힘듭니다.
따라서 병원에서는 자주 산모나 태아의 상태를 관찰하게 되고
상태가 악화된다 싶으면 수술을 서두릅니다.
산모와 태아의 상태가 더 중요하니까요.

수술을 하면 아무래도 여러 약물을 써야하니 수술의 위험성과 임신중독증의 위험성이 겹치게 되니 일반적 수술보다 더 위험하겠지요.

하지만 님의 부인은 이미 어쩔수 없이 수술을 해야할 경우이고
따라서 선택의 여지가 없는것이지요. 그렇지만 수술 자체의 위험성이 그리 크지 않으니 너무 불안해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수술 후 임신중독증의 증상은 호전되니 염려 마시고요

의료진을 믿고 열심히 기도하는 것이 가장 좋을듯합니다.

그동안 관리는 병원에서 처방해 주는 약 잘 드시고
병원에서 응급상황과 주의사항을 알려줄것입니다.
호흡곤란, 경련 시력저하, 두통 등등…

한가지 다행스런것은 이미 태아가 분만을 앞둔 싯점이라 다 자라서 미숙아일 가능성이 적어 보이니 다행으로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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