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적인 공로 인정과 사교적인 보상 방법

GWP(Great Work Place)를 만드는 방법에도 여러가지가 있다.
그 중관리자가 적절한 타이밍에 사용하면 직원의 동기를 유발하게 되는 방법이 있는데…

1. 직원들에 대해 성공적인 능력인정을 위한 원칙
    1) 실패보다는 성공을 강조
    2) 공개적이고 열린 태도로 능력인정과 보상을 전달
    3) 개인적이고 성실한 태도로 능력을 인정
    4) 해당 직원의 독특한 필요에 맞추어 능력인정에 따른 보상
    5) 타이밍이 중요
    6) 성취와 보상 사이의 명확하고 애매 모호하지 않으며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노력할 것
    7) 공로를 인정할 것

공개적인 공로 인정과 사교적인 보상 방법

능력을 인정받은 동료는 동기부여를 통해 더더욱 회사에 기여하게 된다.

2. 회의석상에서 동료들의 능력을 인정해 줌으로써 당신에게 도움을 준 동료들에게 감사의 뜻을 나타낼 것
 – 업무의 성과에 대한 공로 인정의 일환으로 동료들과 경영진들을
   중요한 공헌을 한 직원 개인이나 단체에 소개할 것
 – 회사의 공식적인 시상 프로그램에 직원들을 후보로 지명할 것
 – 다른 직원들의 능력을 인정한 직원들의 능력을 인정하거나 감사를 표하도록 하자

관리자가 부하직원의 기를 살리며 동기부여도 할 수 있는 방법

GWP(Great Work Place)를 만드는 방법에도 여러가지가 있다.
그 중관리자가 적절한 타이밍에 사용하면 직원의 동기를 유발하게 되는 방법이 있는데…

– 경영진으로 부터의 편지와 개인적인 전화
– 이 달의 최고 판매왕을 위한 주차
– 잡지구독, 경영진과의 식사
– 이 달의 대표임을 증명하는 이름이 새겨진 명판
– 전자메일을 보내는 감사의 편지
– 승진선물, 특별한 기념품
– 생일 축하카드, 케이크, 선물, 핀 증정
– 단체 저년식사, 단체 외출
– 사원 교육용 필름에 회사의 직원을 출연시키기
– 월별/분기별/매년 판매왕에 대한 시상
– 판매담당 관리직의 직무대행
– 회의참석 -> 회의참석해서 칭찬 적당히 할것. 칭찬을 지나치게 하거나 훈계를 많이 하면 오히려 역효과 날 것
– 행사티켓, 와인 또는 삼페인
– 교육 또는 출석에 대한 시상
– ‘상을 받은 직원’ 자격으로 국내고객 순례
– 여행, 대표고객과의 여행, 주말여행
– 공개적인 칭찬, 표창의편지
– 판매경품
– 공로인정의 점심제공
– 표창사례의 책자 발행, 게시판에 알리기
– 이달의 리더(회의 석상에서)
– 중요직책 맡기기
– 한달간 구두를 닦을 수 있는 무료 티켓
– 마음에 드는 자선단체 기부
– 한달간 무료 이용이 가능한 클럽 회원권
– 회사 이벤트에서 회사를 대표할 기회부여(영업사원 선택에 따라)
– 배우자와 시내에서의 식사나 하룻밤
– 새로운 선택의 장소에서 연수
– 해외 훈련 여행
– 모든 사람들을 위해 최고업무를 수행한 직원이 점심 사기
– 단체휴무 이벤트
– 더 나은 사무실위치 및 배열
– 방문한 간부에게 포상받은 직원을 소개하기
– 직원들을 집으로 초대하기
– 회사뉴스레터에 직원에 관한 기사게재
– 위원회를 통한 최고 경영층과의 접촉

관리자가 부하직원의 기를 살리며 동기부여도 할 수 있는 방법

작은 동기부여로도 당신의 부하직원은 수퍼 히어로로 변신할 수 있다.

적은 비용으로 공로를 인정하여 직원의 사기를 올리는 방법

GWP(Great Work Place)를 만드는 방법에도 여러가지가 있다.
그 중 많은 비용을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동기를 유발하는 방법이 있는데…

(1) 명예의 벽을 만들어 뛰어난 직원들의 사진을 붙여라
– 상사의 상사에 의해 축하를 받는 직원의 사진을 찍어서 최고의 성과를 이룬 직원들의 사진은 로비에 걸어두자
 . 로비에 전시할 수 있도록 그 해의 최상의 업적을 이룬 직원들의 사진을 담고 있는
‘연감’을 만들자
 . 메모와 포스터, 그리고 사진 등을 전시할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목표를  향한 진행과정을 인식하게 하고 목표를 달성한 직원들에게는 감사를  표현하자

(2) 급여가 나갈때, 봉투에 직원의 성과를 인정하는 쪽지를 쓸 것
– 다섯자 정도의 좋은 성과에 감사하는 메모를 적은 포스트잇 쪽지를 그의 책상
(남이 안보이는 곳)에 살짝 붙여 놓을것
– 즉석에서 긁어서 상품을 확인할 수 있는 카드시상(경영진에 의해  발행되고 다양한 보상)
– 사원들이 뛰어난 일을 했을때 사원들이 집에 편지발송(장기간 출장시 가족들에게 감사의 편지발송)
– 고객들이 감사해 하는 직원들에게 꽃 보내기
– 한달에 한번씩 감독자가 직원들의 차를 주차시켜주기

(3) 직원들이 감사의 쪽지와 성공사례를 기입할 수 있도록 플립챠트를 모든 사람이 다 함께 볼수 있도록 엘리베이터 문에 설치
– 상품이나 상금을 위한 제비뽑기에 관련하여 간부회의에서 발표될 수  있도록 직원들에게 뛰어난 노력의 사례에 대한 추천권고
– 직원들을 위해 외식 프로그램 수행: 휴일에 출근을 했거나 휴식시간에 근무한 것과 같은 특별한 일에 대해 두사람을 위한 식사기회 부여
– 어떤 선행에 각광을 받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특별히 숨은 일꾼상을 개발

(4) 직원의 이름을 따서 공간의 명칭부여하고 표지판을 설치(예, ○○복도)
– 직원에게 감사의 표시로 혹은 특졀한 성과에 대한 성의로 점심사기
– 점심 쿠폰을 가지고 다니게 해서 현장에서 나눠줄수 있도록 권한 부여
– 공로가 큰 직원과 그가 써내게한 다른 동료 직원 3명에게 점심을 살것
– 공로가 큰 직원이 회사의 사장과 함께 점심을 할 수 있는 자리 마련
– 직원 임의로 점심을 같이할 수 있는 날짜를 정하도록 명함을 남길것
– 일주일 동안 직원에게 점심 도시락을 제공할 것
– 평소에 잘 만나지 못하는 직원들 혹은 다른 부서 직원들과 함께 점심
  또는 커피를 같이 하도록 할것

비용이 들지않는 업무 성과의 표창

GWP(Great Work Place)를 만드는 방법에도 여러가지가 있다.
그 중 돈이 들지 않으면서도 동기를 유발하는 방법이 있는데…

○ 적절한 시기에 적격한 사람으로부터 듣는 진지한 감사의 말은 승진 이상 것을 나타냄

○ 근로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업무수행에 대한 보상의 유형
   – 직속상관으로부터 듣게되는 개인적이고 순간적이며 충동적인 공로인정

○ 의미있는 동기유발 : 가볍게 등을 두들기는 것(63%)

○ 직업만족에 대해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것은 감독자임

○ 짧은 내용의 메세지를 카드로 만들어 보내기

○ 명함을 가지고 다니면서 일을 훌륭히 한 직원을 보면 즉시 ‘고맙습니다’, ‘일을 잘하셨습니다’, ‘계속 그렇게 부탁합니다’ 혹은 두세마디로 수행한 일에 대해 쓰고, 명함에 사원의 이름을 쓰고 싸인을 해서 직원에게 전달
 – 직원을 사무실로 불러 그냥 감사를 표하도록 하자. 단, 어떤 문제에 대해서도 상의를 하지 말 것
 – 직원의 방문에 감사의 쪽지를 붙일 것
 – 하루만이라도 자발적으로 직원이 싫어하는 일을 해보자
 – 하루 동안 전화를 직접 받아보자
 – 회사의 최고경영인 혹은 상사의 상사가 직원을 방문하여 좋은 근무 성과에 대해 감사를 표하거나, 직접 현장을 방문하게 하자
 – 점심시간 동안에 주차장에서 직원의 차를 직접 세차해 보자
 – 그들이 어떻게 하고 있는가를 사람들이 알 수 있도록 공개적으로 솔직히 말할 것
 – 직원들을 즉시 칭찬할 것
 – 직원들이 훌륭히 수행한 일은 직원들에게 구체적으로 알릴것
 – 직원들에게 그들이 훌륭히 한 일 때문에 당신이 느끼는 기분을 말하고
   그것이 조직과 다른 직원들에게어떤 도움을 주고 있는지를 말할 것
 – 직원들에게 지속적으로 훌륭한 업무 수행을 하도록 격려 할 것
 – 그 직원의 행동이나 결과가 당신에게 왜 중요한지 그 이유를 말할 것
 – 당신이 직원들의 책상앞을 지나가거나 그들이 복도를 지나갈때 그들에게 칭찬의 말을 하자
 – 다른 사람들, 동료들, 혹은 고위 경영진들과 함께 그룹의 아이디어를 논의할 경우 당신이 그들에게 신뢰를 부여하고 있음을 보여줄것
 – 지위 보고서를 작성할 때 직원의 이름을 사용하여 개인적인 업적을 인정하도록 하자
 – 계속이어지는 공로의 표창을 할때에는 업무성과가 뛰어난 직원의 이름을 따서 상을 수여

비용이 들지않는 업무 성과의 표창
[그림출처: 2007년 12월 14일자 조선일보 – 가장 좋은 홍보맨은 바로 그 회사의 직원에서 발췌]

관리자의 가장 핵심적인 동기유발방법 다섯가지

GWP(Great Work Place)를 만드는 방법에도 여러가지가 있다.
그 중 비공식적 포상 방법으로 동기를 유발하는 방법이 있는데…

(1) 관리자는 작업을 훌륭히 수행하는 근로자들을 개인적으로 칭찬할
(2) 관리자는 훌륭한 작업 수행능력을 보인 직원에게 개인적인 편지를 쓸것
(3) 기업은 업무성과를 승진의 바탕으로 이용할
(4) 관리자는 훌륭한 작업성과를 올린 근로자들을 공개적으로 인정하도록 하자
(5) 관리자는 성공적인 업무성과를 축하하기위해 업무의 사기를 북돋우는 모임을 개최하도록

관리자의 가장 핵심적인 동기유발방법 다섯가지

이러면 저절로 일하고 싶어지게 되지 않을까?

췌장암 진단 방법

췌장은 복부 깊숙이 다른 장기들에 둘러 싸여져 있고, 초기에 증상이 거의 없으며 있다 하더라도 다른 소화기계에 장애가 있을 때생기는 증상들과 뚜렷한 구분이 없어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매우 힘듭니다. 그래서 증상이 나타난 뒤에 췌장암을 진단 받으면 이미진행된 경우가 많습니다. 췌장암의 임상적 증상이 위나 간에 질환이 있는 경우와 비슷하므로 이들 질병과 구별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현재 췌장암의 진단을 위하여 임상에서 사용되는 검사들은 초음파 검사, 전산화 단층촬영(CT), 자기공명영상(MRI), 내시경적 역행성담췌관조영술(ERCP), 내시경적 초음파 검사(EUS), 양성자방출단층촬영(PET), 혈청 종양 표지자, 그리고 복강경 검사 등이 있습니다.

 

초음파 검사

 

통증이 있거나 황달이 있는 환자에게 담석증을 감별하기 위해 일차적으로 시행하는 검사입니다. 췌장종양이나 담관확장, 간 전이 등을 확인할 수 있고, 조영제를 사용할 필요가 없는 장점이 있지만, 검사자의 능력에 따라 정확도가 크게 좌우되고, 환자의 비만도, 장내 공기 등에 의한 검사 상의 제약이 있습니다.

 

전산화단층촬영(CT)

 

흔히 CT라고 하는 전산화단층촬영은 초음파 검사보다 췌장암을 진단하거나 병기를 측정하는데 더 유용한데 검사자에 따른 오류가 적으며병변을 객관적으로 관찰할 수 있고 영상이 더 세밀하여 1cm 정도의 암도 발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췌장암인 경우병기결정을 위해 결국 필요하므로, 고령의 황달 환자 중 췌장암이 의심되는 경우 먼저 시행하기를 권합니다.

 

췌장암 진단 방법

[췌장암의 전산화단층촬영 소견]


 

자기공명영상(MRI)

 

CT로 진단이 애매할 경우 MRI가 추가적인 도움을 줄 수 있으며, 간 전이를 잘 발견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내시경적 역행성담췌관조영술(ERCP)

 

내시경적 역행성담췌관조영술은 식도와 위를 지나 십이지장까지 내시경을 삽입해 담관과 췌관의 협착과 폐쇄 등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췌관의 영상을 얻어 정확한 진단을 내리는 데 유용한 검사이며 정확도 또한 높습니다.

그러나 모든 경우에서 시행해야 하는 것은 아니며 황달 치료로 내시경적 담즙 배액술을 위해 주로 이용되며 CT에서 애매한 경우나 십이지장과 유두부의 관찰이 필요한 경우, 또는 췌액의 채취가 필요한 경우나 췌관 내 생검과 세포진 검사가 필요한 경우에 선택적으로 시행할 수 있습니다.

 

내시경적 초음파 검사(EUS)

 

췌장 종양과 만성췌장염의 구별, 2cm 이하의 작은 종양의 진단, 췌장암의 병기 결정 등에 내시경적 초음파 검사가 일반 초음파 검사나 CT검사보다 유용하다는 보고들이 있어 앞으로 주목할 만한 검사법이라 생각됩니다.


양성자방출 단층촬영(PET)

 

췌장암 세포에서 당대사가 증가되어 있는 것을 이용한 검사방법으로, 췌장암과 췌장염의 감별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잠재 전이병소의 발견이나 수술 후 재발 판정 등에 이용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격이 비싸고, CT에 비해 장점이 월등하지 않기 때문에사용이 제한적입니다.

 

혈청 종양 표지자

 

췌장암과 관련되어 가장 흔히 쓰이는 종양표지자는 CA19-9이지만, 가장 큰 문제점은 특이도가 낮다는 것으로 췌장암 이외에도 담도를 포함한 소화기계의 암에서 다 상승될 수 있으며 또악성종양이 없는 담관염과 담도폐색이 있는 경우에도 상승될 수 있습니다. 조기암에서는 정상인 경우가 많으므로 조기진단에는 사용할수 없지만, 췌장암의 예후와 치료 후의 추적 검사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복강경검사

 

췌장암의 크기나 범위 및 복강 내 전이여부를 육안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검사로 불필요한 개복수술을 피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내용출처 : 보건복지부 · 국립암센터 국가암정보센터 (1577-8899) http://www.cancer.go.kr

췌장암의 일반적인 증상

췌장암의 증상은 비특이적으로 여러가지 췌장질환에서 볼 수 있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복통, 체중감소, 황달 등이 가장 흔합니다.

 

또종양의 위치와 크기, 전이 정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데 췌장암 환자의 대부분에서 복통과 체중감소가 나타나고, 췌두부암 환자의대부분에서 황달을 볼 수 있습니다. 췌장암의 60~70%는 췌장머리에서 발생하고 주로 인접한 총담관의 폐쇄와 관련된 증상이나타납니다. 췌장의 몸통과 꼬리부분의 암은 초기에 거의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시간이 많이 지나서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황달

황달은 췌장머리 부분에 위치한 종양이 총담관에서 소장으로 이어지는 부분을 폐쇄하여 담즙의 흐름을 막아 혈액 내 빌리루빈 수치가 높아져서 생기는 것으로, 췌장머리 부분에서 발생하는 암의 약 80%에 있습니다.

몸통이나 꼬리에 종양이 생긴 경우에는 5~6% 정도만 황달이 발생하는데, 대개 황달이 나타날 때는 이미 암세포가 췌장 전체에 퍼져 간이나 림프절로 전이될 정도로 병이 진전된 상태가 많습니다.

혈액 내 빌리루빈 수치의 상승으로 황달이 나타난 경우에는 피부와 눈의 흰자위가 노란색으로 변하고, 소변색이 갈색으로 되며 피부의 가려움증이 유발됩니다.


복부 통증

췌장암의 가장 중요한 증상은 통증입니다. 약 90%에서 나타나지만 초기의 증상이 애매하여 진료 없이 지나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통증은 주로 명치끝에서 가장 흔하게 느끼지만 좌우상하 복부의 어느 곳에서든지 느낄 수 있습니다.

암세포가 췌장을 둘러싸고 있는 신경으로 퍼졌을 때는 상복부나 등 부분까지 심한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체중 감소

뚜렷한 이유없이 몇 달에 걸쳐 계속되는 체중감소는 췌장암 환자에게 있어서 흔히 나타나는 증상으로 이상 체중에서 10% 이상의 체중감소가 나타납니다. 체중감소는 췌장액이 적게 분비되어서 분비감소로 인한 흡수 장애와 음식물섭취 저하로 생깁니다. 췌두부암 환자에서는 흡수장 애가 체중 감소의 주원인이지만 음식물섭취 저하 역시 어느 정도 원인이 됩니다. 췌체부암과 췌미부암 환자에서는 음식물섭취 저하가 체중감소의 주원인 입니다.  


소화장애

암종이 십이지장으로 흘러가는 소화액을 막게 되면 지방의 소화에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지방의 불완전한 소화는 대변 양상의 변화를 초래하는데, 평소와 달리 물 위에 떠 있으며 옅은 색의 기름이 진 많은 양의 변을 보게 됩니다.

암세포가 위장으로 퍼지게 되면 식후의 불쾌한 통증, 구토, 오심을 경험하게 됩니다.


당뇨병

전에 없던 당뇨병이 나타나거나 기존의 당뇨병이 악화되기도 하며 췌장염의 임상증상을 보이기도 합니다. 이미 언급한대로 당뇨병은췌장암의 원인일 수도 있지만 종양에 의한 결과인 것으로 생각됩니다. 따라서 40세 이상의 사람에게 갑자기 당뇨병이나 췌장염이생기는 경우 췌장암의 발생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다른 증상

대변과 배변 습관의 변화가 흔하며, 췌두부암 환자의 62%에서 회색 변을 보일 수 있으나 일부 환자에게는 변비가 나타나기도합니다. 오심, 구토, 쇠약감, 식욕부진 등 비특이적인 증상이 자주 나타나며, 환자의 5% 이하에서는 위장관 출혈, 우울증이나정서불안 등의 정신장애, 표재성 혈전성정맥염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위의 증상 외에 내분비 기능을 하는 랑게한스섬에 암이 생기면 너무 많은 인슐린과 호르몬들이 분비되어 허약감, 어지러움, 오한, 근육경련,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내용출처 : 보건복지부 · 국립암센터 국가암정보센터 (1577-8899) http://www.cancer.go.kr

췌장암 예방 방법

불행히도 아직까지 췌장암을 예방하기 위한 뚜렷한 예방수칙이나 권고되는 검진기준은 없습니다. 다만 췌장암의 위험요인으로 지적되는 것을 일상생활에서 피하여 췌장암을 예방할 수밖에 없습니다.

흡연자가 췌장암에 걸리는 확률이 비흡연자보다 2~5배 가량 높고 다른 기관에 암이 생길 확률도 높아지므로 금연은 다른 암에서와 마찬가지로 췌장암의 예방에도 필수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육류를 중심으로 하는 고지방, 고칼로리 식이와 비만을 피하고, 과일과 채소를 중심으로 하는 식생활 개선과 적당한 운동은 암을 예방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췌장암의 위험요인으로 알려진 용매제, 휘발유 및 관련물질 등의 화학물질에 많이 노출이 되는 직업에 종사하시는 경우에는 보호장비 착용이나 안전수칙을 엄수하여 이러한 물질에 대한 노출을 최대한 줄여야 합니다.

췌장암은 당뇨나 췌장염과 관련이 있으므로 갑자기 당뇨가 나타나거나 원래 당뇨병이 있는 경우, 급만성 췌장염이 있을 경우에는 정기적인 임상적 진료를 받아야 하며, 췌장암의 위험요인을 최대한 피하도록 합니다.

내용출처 : 보건복지부 · 국립암센터 국가암정보센터 (1577-8899) http://www.cancer.go.kr

췌장암의 발생 원인

현재로는 췌장암의 발생기전을 정확히 알지는 못합니다. 환경적 요인과 유전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암발생에 관여하리라고 생각됩니다. K-ras 라는 유전자 이상은 췌장암의 90% 이상에서 발견되어 암종에서 나타나는 유전자 이상 중 가장 빈도가 높습니다.

최근에는 췌장암에서도 전암성 병변이 암발생에 관여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위암이나 대장암에 비해서 췌장암은 몇 가지 환경적인 요인이 관여할 것으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이중 특히 육류 소비와 음식물의 지방 함량이 췌장암 발생과 상관관계가 있다는 보고가 있으나 확실치 않습니다. 한편 과일, 채소, 식이 섬유소, 비타민 C 등은 췌장암 발생에 대한 예방적 효과가 있다고 보고되나 이것 역시 확실치는 않습니다.

췌장암의 발생과 깊은 관련을 가진 발암 물질은 담배입니다. 즉, 흡연을 할 경우에 췌장암의 상대 위험도는 2~5배로서 이는 현재까지 알려진 가장 중요한 위험인자입니다. 또한 흡연과 관련하여 다른 장기에 악성종양(두경부암, 폐암, 방광암 등)이 생긴 경우에 췌장암의 발생이 증가한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이전의 보고들은 과음자들에게 췌장암의 발생위험이 크다고 주장하였으나 대부분의 음주자는 흡연을 즐기기 때문에 오히려 흡연에 의한 영향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음주와 췌장암 발생 사이에는 유의한 관계가 없다는 보고가 많습니다.

유전적 소인 및 유전자 이상도 췌장암 발생에 관여하고 있음이 알려져 있는데 다른 악성종양이 생기지 않고 한 가계에서 3대에 걸쳐 췌장암이 발생된 보고가 있지만 이러한 가족성 췌장암의 경우 아직 특별한 유전적 이상이 확인되지는 않았습니다.

이외에도 용매제, 휘발유 및 관련물질, 살충제(DDT)와 β-naphthylamine 및 benzidine 등의 화학물질과 방사선에의 노출이 위험인자로 알려져 있으나 역시 확실치 않습니다.

당뇨병은 췌장암의 원인일 수도 있지만 췌장암에 의한 이차적인 내분비기능 장애로 발생된 것으로 생각되고 있으며, 만성 췌장염은 췌장암의 원인질환으로 생각됩니다.

내용출처 : 보건복지부 · 국립암센터 국가암정보센터 (1577-8899) http://www.cancer.go.kr

췌장암 방생률

췌장암은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암 중에서 2.4%로 9위를 차지하고 있어 다른 암에 비해 발생빈도는 낮은 편입니다.

하지만 조기진단이 어렵고 주변 장기나 림프절로 쉽게 전이되어 평균적으로 예후가 좋지 않아 사망률은 5위를 차지합니다.

2002년 한국중앙암등록사업 보고서에 의하면 췌장암 발생자 2,397명 중 60 ~ 69세가 844명으로 60대에서 호발하는 양상(35.2%)을 보이고 있으며, 남녀의 비율은 비슷하지만 남자가 여자에 비해 조금 더 많습니다.

전세계적으로 보면 악성종양 중 발생빈도 13위, 사망원인 빈도 8위로써, 췌장암이 호발되는 연령은 60 ~ 70대이며 남자에서 여자보다 1.5배 정도 많이 발생됩니다.  서구에서는 1980년대부터 소화기계암 중 췌장암이 대장암 다음으로 잘 발생하고 있습니다.

췌장암의 발생이 흡연이나 식이와 관련이 있는데, 노령인구가 증가하고 아울러 흡연 증가 및 우리의 식생활이 서구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췌장암의 발생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췌장암 발생률

췌장암 방생률

내용출처 : 보건복지부 · 국립암센터 국가암정보센터 (1577-8899) http://www.cancer.go.kr

상피종양과 비상피종양으로 분류한 췌장암의 종류

췌장의 상피세포 종양은 췌장의 포상세포, 관세포 및 내분비세포와 관련이 있습니다.


포상세포는 췌장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지만, 췌장 종양 중 포상세포의 특징을 갖는 종양은 얼마되지 않고, 대부분이 관세포의 특징을 갖는 종양입니다.


췌장의종양은 조직의 기원에 따라 아래와 같이 분류합니다.

 

상피종양

관세포암종

포상세포암종

내분비세포 종양

불확실한 표현형의 종양

비상피종양

육종과 기타

 

관세포암과 변형은 췌장 종양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관세포암은 특징적으로3/4 이상이 두부에서 발생하며, 심한 결합조직형성을 하고, CEA, CA 19-9, DUPAN-2 및 SPAN-1 등의 조양표지자를 갖고 있으며,빌린과 케라틴 7, 8, 18, 19 등의 세포 내 표지자를 나타냅니다.

내용출처 : 보건복지부 · 국립암센터 국가암정보센터 (1577-8899) http://www.cancer.go.kr

췌장암이란 무엇인가?

췌장암이란 췌장에 생긴 암세포로 이루어진 종괴를 말합니다.

췌장암에는 여러가지 종류가 있는데 췌장관에서 발생하는 췌관선암이 90% 정도를 차지하고 있어 일반적으로 췌장암이라고 하면 췌관선암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 외 낭종성암(낭선암), 내분비종양 등이 일부에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내용출처 : 보건복지부 · 국립암센터 국가암정보센터 (1577-8899) http://www.cancer.go.kr

혈당조절의 중요한 역할을 하는 췌장의 해부학적 위치 및 구조

췌장은 무게 약 80~100g, 길이 약 15cm의 길고 편평한 모양으로 위장의 뒤에 위치하며 십이지장과 연결되어 있고, 비장과 인접해 있습니다.

췌장은 머리, 몸통, 꼬리 3부분으로 나눌 수 있는데, 십이지장과 연결된 넓은 부분이 머리이고, 좁은 부분이 꼬리, 머리와 꼬리 사이의 1/3정도 되는 부분을 몸통이라고 부릅니다.

췌장의 선방세포에서 만들어진 췌액이라 불리는 소화액은 췌장 안에 있는 그물처럼 가는 관들을 통해 분비되어 췌장 중심에 위치한 하나의 주췌관(main pancreatic duct)에 모입니다. 그리고 췌장의 머리부분으로 들어오는 총담관과 만나 십이지장 내로 흘러들어가 소화를 돕게 되는데, 정상 성인의 경우 하루 1~2리터 정도 분비됩니다.
    
혈당조절의 중요한 역할을 하는 췌장의 해부학적 위치 및 구조

췌장은 췌관을 통해 십이지장으로 췌액을 분비하는 외분비와 호르몬을 혈관 내로 분비하는 내분비의 2가지 기능을 가집니다. 췌장세포의 약 95%는 외분비와 관련되어 있으며 주로 주췌관을 통해 소화와 관련된 췌액을 분비합니다. 주췌관을 통해 분비된 췌액은 우리가 섭취한 영양분 중에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의 소화를 돕기 위해 간에서 만들어진 담즙을 분비하는 총담관과 만나 소장으로 흘러 들어갑니다.

췌장암의 90% 이상은 외분비 세포에서 발생하는데 특히 췌관에 잘 발생하여 췌관의 암을 보통 췌장암이라 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머지 내분비와 관련된 세포들은 일명 랑게한스섬이라고도 불리며 혈액을 통해 혈당조절에 중요한 인슐린과 글루카곤을 분비합니다. 인슐린은 혈당을 낮추고 반대로 글루카곤은 혈당을 높이는 역할을 하므로 당뇨병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이 호르몬들은 우리 몸이 음식물을 섭취함으로써 얻게 되는 에너지를 소비하고 저장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내용출처 : 보건복지부 · 국립암센터 국가암정보센터 (1577-8899) http://www.cancer.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