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경제잡지 는 최신호에서 가 되기 위해 버려야 할 습관 들을 제시했다.

첫째, 파괴적 언사. 불필요하게 상대방을 조롱한다든가 빈정대는 를 피하라. 파괴적 언사에 따른 대가는 언젠가 자신이 치르게 된다.

둘째, 정보 독점. 어떤 사람들은 다른 이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 정보를 혼 자만 독점하고 공유하지 않으려는 사람이 있다. 이는 조직 발전에 해를 주는 행위 로 버려야 한다.

셋째, 화가 난 상태에서 말하는 행위. 사람을 관리하는 도구로써 감정적 언사를 사 용하면 득보다는 해가 더 크다. 자신의 감정을 조절한 후 말을 시작하라.

넷째, 인색한 칭찬. 어떤 사람들은 상대를 인정하고 칭찬하면 상대가 건방져진다고 생각해 칭찬에 매우 인색하다. 인정과 칭찬은 오히려 사람을 고무시키고 일에 대한 열정을 배가시킨다.

다섯째, '아니오' 혹은 '그러나' 등 부정적인 뜻의 언어 남발. 이런 식으로 부정적 으로 말하면 "당신은 틀렸소. 내가맞소"라는 의미로 전달돼 반발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또 어떤 일에 대한 부정적 사고방식 또한 피해야 할 태도다.

여섯째, 불필요한 . 자신의 잘못에 대해 끊임없이 하는 태도는 지양해야 한다.

일곱째, 과거에의 . 사람들은 현실에서 도피하고 자신의 잘못에 대한 구실을 찾기 위해 종종 과거에 하는 경우가 있다. 앞서 나가야 할 로선 당연히 피 해야 할 습관이다.

여덟째, 할 줄 모르는 태도. 보통 상사들은 아랫사람에게 고맙다거나 하다 는 말을 잘 하지 않는다. 그러나 아무리 부하라해도 자신이 입은 은혜에 대해 감 사하는 것은 가장 기본적인 예절이다. 또한 역으로 자신이 잘못했을 때는 과감히 사과하는 자세가필요하다.

아홉째, 남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는 태도. 동료나 부하가 말할 때 무시하고 귀담 아 듣지 않는 태도는 스스로를 존경받지 못하게 하는 첩경이다.

열번째, 항상 이기려는 태도. 개중에 보면 어떤 문제든, 어떤 상황에서든 어떤 대 가를 치르고라도 이기려고만 드는 사람을 종종 볼 수 있다. 사안의 경중을 가려 지 고 이기고를 선별할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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