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본 내용을 리뷰하기 전에 꼭 알고 넘어가야 할것이 있다.

를 도입하는 주체는 망을 구성하는 SKT, KT같은 통신사업자이다. 일반 게임이나 멀티미디어 등의 서비스를 개발하는 서비스개발업체가 인프라를 구축해야 할 필요는 거의 없다. 다시말해서 도입시 수요처는 통신사업자가 주가 되는 것이다. 이 점을 잊지 말고 도입을 고려하자. 단순 서비스를 개발하는 것이라면 인프라를 도입할 것이 아니라 의 메인 프로토콜인 를 기반으로하는 서비스를 개발하는 것이 맞을 것이다.

() 시장에 대한 사업자와 통신 제조와 솔루션 업체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인가?

를 통한 수익은 뚜렷하다. 시장은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서비스 공급자들을 통해서 2009년에 약 8조원, 2010년에 14.1조원 매출을 초과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텔은 프레임워크와 서비스 딜리버리 플랫폼(SDP) 분야에서 년간 5~10%의 시장 점유율인 약3,000~4,000억 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상용 적용은 북미와 유럽이 2006년에, 남미는 2006년 말경에, 그리고 아시아는 2007년에 이루어질 것으로 보고 있으며, 한국은 2006년에 모바일과 인터넷의 강점을 활용한 다양한 형태의 상용 적용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적용은 버라이존, 차이나 텔레콤과 같은 통신 서비스 사업자에서부터 컴캐스트와 같은 케이블 사업자와 싱귤러, 보다폰, 차이나모바일과 같은 모바일 사업자에게 다양하게 적용될 전망이다.

()란?

무선망 표준기구인 3GPP(Third Generation Partnership Project)에서 논의된 표준화된 IP(Internet Protocol)와 (Session Initiation Protocol) 기반의 멀티미디어 네트워크이다. 구조는 단일 또는 복수의 장비공급자로부터 표준과 모듈러 형태로 공급되는 네트워크 기능들의 집합으로 구성되며, 또한 는 액세스 네트워크와는 독립적이며 유무선망의 컨버전스를 촉진시킨다.

컨버전스 서비스의 아이디어는 서로 다른 지역 또는 서로 다른 네트워크 간에 중단없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다양한 형태의 방안이 논의되어 왔다. 는 이런 컨버전스 흐름에서의 발생되는 다양한 변화인식을 위한 기술적 도구로 제공된다.

즉, 가 고부가, 리얼타임 IP애플리케이션 위주의 다중 모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코어 네트워크의 이동, 제어, 서비스 층의 기반의의 3GPP 표준규격으로 자리잡은 이후 모바일 망뿐만 아니라 유선 망에서도 도입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그림 1 참조)
 
구축 이유

통신 사업자는 두 가지 중요한 이유로 를 구축하고 있다.
첫번째는, 최근 통신사업자의 화두인 끊김 없는 모바일 서비스(Seamless mobility service) 제공이라는 장기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유무선망의 통합이다. 통합 네트워크는 통신사업자에게 서비스 사용자의 단말기 종류에 상관없이 공통 서비스를 제공 가능하게 한다. 예를 들면, 동일한 컨텐츠를 서로 다른 사용자 환경인 디지털 홈 환경, 휴대 노트북, 휴대폰에서 패키지 서비스 형태로 제공할 수 있다. 또한, 중단 없는 이동성은 사용자가 음성통화 및 멀티미디어 게임이 서로 다른 기기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세션 핸드오프가 가능하게 한다.

게임 사용자는 홈 PC에서 게임을 시작하여 이동중에 휴대형 기기에서 서비스를 계속 사용할 수 있으며, 음성통화 사용자는 Wi-Fi 또는 WiMAX 접속 환경에서 무선 사업자 접속 환경으로 이동 시 끊김없는 전화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두번째 구축 이유는 신속하고 효율적인 서비스 구현을 위해 유연하고 확장성이 뛰어난 서비스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서이다. 즉, 차별적인 멀티미디어 통신서비스의 신속한 개발은 가입자당 평균수익(ARPU)을 증대하기 위한 도전과 기회를 통신 사업자에게 제공한다.

또한, 기술은 홈, 레크레이션, 여행, 사업 등의 시장 환경에서 사용자 맞춤 형태의 서비스를 제공 가능하게 한다. 예를 들면, 홈 소비자를 대상으로 음성서비스뿐만 아니라 멀티 플레이어 게임, PTT(push-to-talk), 멀티미디어 링백톤 서비스 등을 사용자의 요구사항에 맞게 미디어 패키지 서비스가 가능하다.

즉, 향후 IP 멀티미디어 서비스환경에서 통신사업자의 중요한 성공요인은 신규 IP서비스들의 효과적인 조합, 시장변화에 따른 사용자의 급변하는 서비스 요구사항을 신속히 수용할 수 있는 네트워크 망 준비에 있다고 볼 수 있다.


통신사업자의 도입에 따른 장점을 살펴보면 첫째, 신속한 신규서비스 적용 능력을 확보를 할 수 있어, 사용자가 보다 많은 접속시간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다양한 형태의 신규서비스 제공할 수 있다. 특히, 유저당 평균수익이 높은 신규 서비스를 컨텐츠 제공자와 수익을 공유하는 모델을 채택함으로써 서비스 적용을 원활히 할 수 있다는 것이 매우 큰 장점이다.

둘째, 위주의 애플리케이션은 각각 독립적으로 운용 가능하다. 예를 들면, 현재 서버와 그룹 리스트 관리 서버(Group list mana-gement server)는 그 자체로써도 유용하지만, 메신저와 PTT 서비스를 위한 기본 블록으로도 사용될 수 있다.

셋째, 의 공통 플랫폼 프레임워크(Common Platform Framework)는 최신 기술과 경향을 쉽게 통합, 각종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신속하게 적용하여 수익상승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넷째, 환경에서 지속적으로 개발된 유무선 컨버전스 서비스는 휴대인터넷을 현실화하며 3 Play컨버전스 서비스 제공을 위한 3GPP표준을 통합하게 한다.

다섯째, 환경에서 무선 사업자는 고객이 등록한 장소에 상관없이 자신의 서비스를 자신의 고객에게 제공 가능하다. 이것은, 무선 사업자가 경쟁자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보다 원활히 제공할 수 있어, 다른 무선사업자 연동환경에서 자사만의 혁신적인 신규 서비스를 차별성 있게 운영할 수 있다.


를 통해 서비스 프로바이더들이 누리는 혜택

- 신규 서비스 출시 및 성공적인 서비스의 확장을 신속하게 처리하는 능력. 사업자들은 고객들이 사업자와 더욱 오랫동안 연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지만, 이러한 작업을 만족할 만큼 빠르게 진행할 수 없을 것이다. 컨텐츠 제공업체들을 구현하여 이들과 함께 견고한 수익 배분 과정을 찾을 필요가 있다. 

-   기반 애플리케이션들은 서로의 상부에 구축될 수 있다; 예를 들면, PS(Presence Server)및 그룹 리스트 관리(Group List Management)서버들은 그 자체적으로 매우 유용하며 순서대로 각각 인스턴트 메시징과 PoC(Push-to-Talk-over-Cellular)를 위한 기초 블록으로 사용된다. 이러한 애플리케이션은 공통 플랫폼 프레임워크 상에서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개발하고 신속하게 사용 및 설치하게 된다.

-  최신 멀티미디어 기술 및 경향을 통합한다

수익성을 강화한다

-  접속 인프라로부터 서비스 통합 기능을 분리시켜, IT 커뮤니티에서 애플리케이션 및 개발자로 구성된 완전히 새로운 에코시스템을 출현시킨다

-  고정/모바일 서비스 접근 방식의 지속적인 통합

“모바일 인터넷”의 현실화 실현

(Quadruple Play)의 (Converged Service Delivery)를 위한 3GPP 표준으로 통합한다

-  3GPP/3GPP2 기반의 표준을 통해 기성 제품의 사용을 촉진하고 경쟁 및 가격 경쟁을 통해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  무선 사업자 : 고객의 등록 위치에 상관없이, 각자의 서비스를 각자의 고객에게 전달한다 이로 인해 사업자들은 다른 사업자와 별개의 서비스를 실행할 수 있게 된다. (예를 들면, 대기 메시지 실행 방법에 대한 업계의 동의가 필요 없다.) 따라서, 사업자들은 다른 사업자의 네트워크 전반에 걸쳐 작용하는 새롭고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차별화될 수 있다. 

-  서비스 프로바이더들의 서비스 비용 청구를 위한 통합 방식을 제공한다(AAA).

 IMS를 통한 통신사업자의 서비스 향상 

그림1. 모듈러 네트워크 기능을 위한 표준 기반 플랫폼인 인텔 모듈러


솔루션 컨트리뷰터

장비도입에 대한 시장조사에 따르면 통신 사업자는 약 60%는 대형 장비공급자, 약 40%는 SI와 ISV에게 장비도입을 희망하고 있다. 인텔은 대형 장비공급업체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으며, 또한 SI와 ISV들과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개발환경(Lab) 및 인력등과 같은 프레임워크를 제공하고 있다.

인텔은 HP와 글로벌 통신사업자의 관련 프로젝트를 위해 성공적으로 협력하고 있으며, 노텔과 노키아등과 같은 통신장비업체들의 솔루션에 IA플랫폼이 채택될 수 있게 공동 협력하고 있다.

또한 인텔은 BEA 시스템즈, 유비퀴티소프트웨어(Ubiquity Software), 립스톤(Leapstone), 넥스톤커뮤니케이션즈(NexTone Communications)와 넷센트렉스(NetCentrex)와 같은 주요 ISV들과 협력하여, 모듈 방식의 인텔 플랫폼의 인프라 기능을 개발하고 품질을 강화한다.

이러한 ISV들이 생산하는 제품들은 대형 벤더들이 각자의 포트폴리오의 솔루션을 보완하는 데 사용된다. 예를 들면, 유비퀴티소프트웨어는 여러 대형 장비 벤처가 각자의 솔루션에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 서버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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