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2월 현재 전세계 휴대폰 사용자는 총 31.1억명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08’의 최대 화두는 앞으로 이동통신의 발전이 어떤 형태로이뤄질 것이냐 하는 점이다.

관련업계는 이동통신 단말기가 보급률 50%, 사용자수 33억명을 넘어선 점을 감안할 때게임ㆍ음악ㆍ모바일TV 등 각종 모바일 콘텐츠 서비스를 활성화하는 방안에 논의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멀티미디어에적합한 스마트폰이나 사용자의 편리성을 극대화한 터치스크린폰은 MWC의 최대 화두로 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2008년 2월 현재 전세계 휴대폰 사용자는 총 31.1억명

구글ㆍMTVㆍBBC 등 비통신업체들이 이번 행사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모바일 콘텐츠를 통한 멀티미디어 시장 선점에 나서기 시작했다.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우리나라 휴대폰 업체들도 대규모 전시 부스를마련하고 최신 휴대폰들을 대거 선보이며 시장 선점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이와 관련,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회의인 ‘모바일백스테이지’를 주재하는 선댄스연구소의 설립자이자 영화배우 로버트 레드퍼드는 “휴대폰이 ‘제4의 스크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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