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열(array)을 문자열(string)으로 만들어주는 친절한 함수

이런거 있음 좋겠다 싶었는데, 누군가 친절하게 구현해 놓았다.

$array = array(‘lastname’, ’email’, ‘phone’);
$comma_separated = implode(“,”, $array);
echo $comma_separated; // lastname,email,phone

오늘 맨땅에 헤딩해서 다 구현해 놨는데,
찾아보니 이미 있어서 다소 허탈하다.

implode는 binary mode로 동작하므로 속도가 맨땅에 헤딩해서 구현한것보다 매우 빠르다. 애용바란다.

구강암환자의 식생활

구강암 환자의 영양 상태는 치료예후, 회복과 관련하여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구강암 환자들은 대부분 식욕부진이 있습니다. 암으로 진단받고 심리적으로 불안하고 무기력하여지는 경우, 또는 수술, 방사선 치료, 항암 화학요법 등과 관련된 부작용, 또는 암 그 자체가 원인이 되어 발생할 수 있습니다.암환자의 영양 상태는 암을 극복하는 저항력과 연관성이 있기 때문에 음식물 섭취능력에 따라 다양한 방법으로 영양섭취를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치료가 진행중이지 않은 환자


대부분의 구강암 환자들은 정상적인 형태의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유동식의 형태로 섭취하는 경우가 많은데 유동식의 경우 요구량만큼의 영양을 공급하는데 충분한 양을 섭취하는 것이 어려워 영양부족인 상태가 많습니다. 이러한 경우에 소위 콧줄이라고 알고 계시는 튜브(Levin tube)를 사용하여 위장관으로 직접 음식을 공급하는 경우도 있고 위에 직접 튜브를 연결(위루조형술-gastrostomy)하는 방법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수술 후 치유과정 동안의 영양관리


크기가 작은 병소를 조기에 발견 수술을 한 경우는 수술부위의 치유과정에 방해가 되지 않는다면 대개 3일 이내에 구강으로 음식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병소가 복잡하고 입안에 이식수술을 시행한 경우는 코로 가는 튜브를 꽂아 식도를 통해 위까지 연결하여 입을 통하지 않고 유동식의 미음 종류를 섭취하게 합니다. 이러한 방법을 경관영양법이라고 합니다. 경관영양법은 입안 상처가 벌어지지 않고 아물 수 있도록 하고 음식물 섭취시 폐로 흡인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함입니다. 구강암 수술 후 대부분 경관영양법을 이용하여 영양섭취를 하며, 수술 후 7~10일 정도 지속하게 되는데 입안 상처가 벌어져 목으로 누공이 형성 되거나 가능성이 있다면 더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경관영양법은 일종의 강제적인 영양법으로 투여 속도의 조절이 중요합니다. 부작용으로는 설사나 복부팽만감 등이 있습니다. 설사가 심하면 주입속도를 조절하거나 경관미음을 희석하여 투여하거나 또는 조제미음으로 바꾸어 투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코에 튜브를 장기간 위치시키게 되면 코의 점막에 자극을 주고 목의 통증도 심하므로  30일 이상 유지해야 한다면 위장관을 통하여 직접 음식물을 공급하는 위루조형술을 시행하게 됩니다. 만약 경관영양법을 사용할 수 없는 경우라면 마지막으로 정맥 주사 방법을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고농도의 충분한 영양을 공급하기 위해서는 중심정맥에 관을 삽입하고 고칼로리의 수액을 투여하게 됩니다.


방사선 치료 및 항암 화학요법을 받는 동안의 영양관리


구강암으로 인하여 방사선 치료를 시행중인 환자는 치료 시작 후 약 2주가 지나게 되면 구내염, 연하통증, 구강건조증, 이상 미각증 등의 합병증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음식물 섭취가 곤란하여 체중 감소 및 식사량의 점진적인 감소가 나타나게 됩니다. 심한 구내염이 생기면 자극적이거나 짜고 매운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손상된 점막에 자극을 줄 수 있는 단단하거나 거친 음식은 피하고 부드러운 음식을 드시는데 밀크쉐이크나 아이스크림 등이 이러한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방사선 치료를 하면 침의 양이 감소되어 입안이 마르는 구강건조증이 발생합니다. 이러한 경우 음식을 삼키기가 어렵기 때문에 가능한 한 유동식으로 수분이 많게 조리하여 드시고 참기름 등을 섭취하면 건조한 입안을 윤활하게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음식의 온도도 아주 뜨겁거나 찬 음식은 피하고 입안 점막에 잘 달라붙는 음식도 가능한 한 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점막염이 심해지면 입으로 식사를 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경관영양법을 이용하여 영양 상태를 유지하여야 합니다.

항암 화학요법 역시 구내염점막염을 유발하게 되는데 심한 합병증 때문에 영양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 튜브를 통한 영양공급을 고려하게 됩니다. 


치료종료 후 영양관리


수술이나 방사선 치료일차치료가끝나면 환자분들은 보신을 잘하기 위하여 먹지 않아야 되거나 몸에 좋은 음식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이런 물음에 대한특별한 영양식은 없으며 항산화제가 많이 포함된 과일과 야채를 많이 드시고 기름기가 많은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암환자를 위한 식이요법 등의 대체의학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가 되고 있습니다. 신체의 면역을 키워주는 식이요법은 암환자들에게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이러한 대체의학이 암 치료의 일차적인 치료법이 될 수는 없다는 것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간혹 이러한 대체의학으로 수술 등의 치료를 하지 않고도 구강암이 완치될 수 있다고 맹신하여 치료시기를 놓치는 안타까운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암은 환자의 대사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균형 잡힌 영양섭취는 환자 치료에서 어느 치료법 못지 않게 중요하다고 말할 수 있으며,면역기능을 높이는 식생활 개선이 필수적입니다. 대체적으로 잘 먹는 사람이 감염에도 강하고, 부작용도 적으며, 보다 회복이 빠르기때문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암환자들은 질병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메스꺼움, 구토, 식욕부진, 입안 염증, 입맛 변화 등과 같은항암치료로 인한 부작용으로 음식을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기 때문에, 최대한 아프기 전처럼 정상적인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합니다.

 

암을 치료하는 특별한 식품이나 영양소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균형 잡힌 식사로 좋은 영양상태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위해서는 충분한 열량과 단백질, 비타민 및 무기질 등을 공급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음식을 골고루 섭취해야 합니다.

 

영양관리

 

▶ 탄수화물

탄수화물은 우리 몸에 열량을 공급하는 주요 에너지원으로, 부족하게 되면 기초체력 저하, 피곤함, 체중감소 현상의 특징을 보이게됩니다. 탄수화물이 풍부하게 포함된 음식으로는 밥, 국수, 빵, 떡, 감자, 고구마, 옥수수 등이 있습니다.

 

▶ 단백질  

단백질은 체세포의 구성 요소로서 우리의 몸을 구성하고 유지시키는 역할을 하며, 각종 효소, 호르몬, 항체의 성분이 됩니다. 단백질식품으로는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등의 육류와 생선류, 조개류, 계란, 두부, 우유 등이 있습니다.

 

▶ 지방  

지방은 탄수화물과 같이 우리 몸에 열량을 공급하는 주요 에너지원으로 참기름, 들기름, 콩기름, 버터 등에 함유되어 있습니다.

 

▶ 비타민과 무기질

우리 신체의 생리기능을 조절하는 대표적인 조절 영양소로 비타민과 무기질이 있는데, 인체의 정상적인 성장, 발달 및 건강 유지에 필수적이므로, 적은 양이지만 규칙적으로 섭취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영양소의 역할과 함유된 식품]

영양소

역할

부족하면

많이 들어있는 식품

1일 권장횟수

탄수화물

에너지원

체중감소

, 국수, 빵, 떡, 감자, 고구마 등

3회 이상

단백질  

근육, 혈액,

호르몬, 항체 

의 구성성분

면역기능

저하

허약

고기류(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생선류, 조개류, 계란 두부 및 콩제품

3회 이상

우유 및 유제품

1회 이상

지방

에너지원

체중감소

식용유, 참기름, 들기름, 버터, 마가린,

마요네즈, 땅콩, 잣 등

양념으로

비타민

무기질

체내

윤활작용

조절기능

저하

채소류

3회 이상

과일류

1회 이상

   

식사관리  

 

▶ 식사의 원칙

식사는 암치료의 전과정에서 중요한 부분으로, 암환자에 있어서 기본적인 식사원칙은 ‘잘 먹도록 해주는 것’ 입니다.

 

– 아침, 점심, 저녁을 규칙적으로 하고, 반찬은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 밥은 매끼 1/2~1그릇 정도로 하고, 간식으로 빵류와 크래커, 떡 등을 조금씩 드시되, 죽인 경우에는 하루 4~5번 이상 자주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 매끼 단백질 반찬을 꼭, 충분히 섭취하시고, 고기나 생선이 싫다면 대신 계란, 두부, 콩, 치즈 등을 드셔도 됩니다.

– 채소 반찬은 매끼 2가지 이상 충분히 섭취하시고, 씹기 힘든 경우나 삼키기 힘든 경우에는 다지거나 갈아서 드시도록 합니다.

– 한 가지 이상의 과일을 하루 1~2번 정도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 우유 및 유제품은 하루 1개(200ml) 이상 드시고, 우유가 맞지 않은 경우엔 요구르트, 두유, 치즈 등을 대신 드셔도 됩니다.

– 지방을 제공해 주는 식용유, 참기름, 버터 등의 기름은 볶음이나 나물을 만들 때 양념으로 충분히 사용합니다.

– 양념과 조미료는 적당히 사용하되 맵고 짜지 않게 요리하도록 합니다.

– 국, 음료, 후식은 적당히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 열랑 및 단백질의 보충

암환자는 치료과정에서 체중의 감소를 흔하게 경험할 수 있습니다. 체중의 감소는 암으로 인한 대사작용의 변화와 치료과정에서 발생하는 식욕저하, 설사, 구토, 오심(구역질), 탈수 등으로 인해 생길 수 있습니다.

체중감소는 환자를 허약하게 하고 암에 대한 저항력과 치료효과를 떨어뜨리고 치료기간은 연장시키며 항암화학

요법과 방사선치료 등을 잘 견디지 못하고 감염에도 쉽게 노출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체중감소를 최소화하기 위해 환자가 음식을 먹기 쉽도록 하고, 열량과 단백질을 보충하기 위한 여러 가지 요리법과 간식들을 활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 열량과 단백질을 보충하기 위한 방법 ]

열량을 보충하려면

 

▶ 다양하게 조리하여 식욕을 자극한다.  

: 김밥, 초밥, 주먹밥, 볶음밥 등

: 야채죽, 전복죽, 계란죽, 닭죽, 깨죽, 호박죽, 단팥죽, 잣죽 등

 

▶ 간식을 활용한다.

감자, 고구마, 떡, 만두, 빵, 과일, 과일주스, 과일통조림 등

 

▶ 조리법을 변경하여 열량을 보충한다.

– 빵이나 떡 : 설탕, 꿀, 쨈, 버터, 땅콩버터 등을 발라 먹는다.

– 감자 : 버터를 발라 구워 먹는다.

– 쇠고기, 닭고기 요리 : 샐러드드레싱이나 소스와 함께 먹는다.

– 나물요리 : 볶거나 무침을 할 때 식용유, 참기름, 들기름 등을 넉넉히 사용한다.

– 야채샐러드 : 마요네즈, 샐러드드레싱을 충분히 사용한다.

– 우유, 두유 등 음료 : 설탕, 꿀, 초콜릿, 미숫가루, 분유 등을 타서 먹는다.

– 과일 : 과일 대신 과일 통조림을 먹거나 우유, 아이스크림과 혼합하여 쉐이크를 만들어서 먹는다.

 

▶ 지방보다는 탄수화물이 많이 포함된 간식을 드시면 포만감이 빨리 사라지므로 더 편안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사탕, 젤리, 크래커, 빵류, 과일, 주스 등

 

단백질을 보충하려면

 

▶ 입맛이 쓰게 느껴져 고기가 싫어지면 다음의 방법을 이용합니다.  

– 고기를 과일 주스에 담그거나 과일 통조림과 함께 조리한다.

– 마늘, 양파, 고추장, 카레, 케찹 등을 사용하여 고기의 쓴맛을 제거한다.

 

▶ 계란, 콩, 두부, 생선 등을 반찬으로 많이 이용한다.  

– 계란 : 계란후라이, 계란찜, 수란, 오믈렛, 메추리알조림 등

– 콩, 두부 : 콩밥, 두유, 연두부찜, 두부조림, 된장찌개, 콩자반 등

– 생선 : 생선포, 생선전, 생선조림, 어묵, 마른 오징어 등

– 유제품 : 우유, 요구르트, 요플레, 아이스크림, 밀크쉐이크, 치즈 등

 

▶ 조리법을 변경한다.

– 탈지분유나 분유를 우유에 타서 마신다.

– 미숫가루를 만들 때 물 대신우유 또는 두유를 이용한다.

– 야채샐러드에 삶은 계란을 다져 넣는다.

– 부침 등에 물 대신 계란을 많이 사용한다.

– 크래커나 빵을 요플레와 함께 먹는다.

 

▶ 간식으로 고기나 생선, 치즈, 계란, 우유 등이 많이 포함된 음식을 선택한다.  

만두, 피자, 샌드위치, 계란샐러드, 카스테라 등

 

 

 

치료 부작용에 따른 식생활

 

▶ 식욕부진

– 식사 시간에 얽매이지 말고 먹고 싶을 때, 먹을 수 있을 때, 또는 상태가 좋을 때 먹도록 합니다.

– 소량씩 자주 먹도록 합니다.

– 식사량이 적은 경우에는 과자, 과일, 빵, 아이스크림 등의 간식을 섭취함으로써 열량을 증가시키도록 합니다.

– 고형물을 먹기 힘든 경우 주스, 스프, 우유, 두유 등의 음료를 마시도록 합니다.

– 식사 시간, 장소, 분위기를 바꾸어 봅니다.

– 가벼운 산책 등 규칙적인 운동으로 식욕을 증진시키도록 합니다.

– 천천히 즐거운 마음으로 여러 사람이 함께 식사합니다.

 

▶ 변비

변비는 수분 및 음식섭취가 불충분하거나 오랫동안 누워있는 경우에 생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항암제나 진통제 등 의 부작용으로 생기기도 합니다.

 

– 하루에 8~10컵 이상의 수분을 충분히 마십니다. 특히 아침 기상 직후에 차가운 물을 마시면 장운동에 도움이 됩니다.

– 도정이 덜 된 곡류, 생과일, 생야채 등 섬유소가 많은 식품을 충분히 섭취합니다.

– 매일 조금씩 운동하는 것이 도움이 되며 누워만 있는 경우라도 배를 부드럽게 문질러 주면 장운동에 도움이 됩니다.

 

▶ 설사

설사는 항암화학요법, 감염, 음식에 대한 과민반응, 불쾌감 등 여러 가지 원인으로 생길 수 있습니다. 설사시에는 음식이 장을 빨리통과하여 우리 몸에 충분한 비타민 및 무기질과 수분을 충분히 공급하지 못합니다.  이는 탈수의 원인이 되며 감염의 위험을증가시킵니다.

 

– 소량씩 자주 식사를 하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합니다.

– 우유 및 유제품을 피합니다.

– 가스 발생 식품을 피합니다.

– 염분과 칼륨이 많이 들어있는 식품을 섭취하여 설사로 인한 손실을 보충합니다. 염분과 칼륨이 들어있는 식품으로는 육수, 스포츠 음료, 바나나, 삶거나 으깬 감자 등입니다.

– 갑자기 설사할 경우 12~24시간 동안은 맑은 유동식을 먹도록 합니다. 이는 장을 쉬게 해주며 설사로 손실된 수분을 보충해 줍니다.

– 환자가 많이 힘들어하고 증상의 호전이 없는 등 설사가 심한 경우에는 반드시 병원을 방문하여 의사선생님의 진료를 받으셔야 설사로 인해 야기되는 문제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군입대 전과 후

우리가 편안하게 학교 다니고 회사다니고 이것저것 할 수 있도록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국군장병아자씨들…

그들의 시선을 집중 탐구 해 본 놀라운 작품이 있어 소개 합니다.

군입대 전과 후

여신이 아니라 여시로 보이는게 정상 아닐까 싶은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요.

간만에 나온 박진감넘치는 갱스터 무비 – 용이 간다

개인적으로 일본드라마, 일본영화 등 일본 관련 콘텐츠를 좋아하기 때문에 자주 일본 영화를 접하지만, 실제로 우리나라 영화보다 재밌는 일본 영화는 드물다.

“용이간다”

이 영화는 갱스터 무비의 진수를 보여주는 박진감 넘치는 영화라고 할 수 있다.

간만에 나온 박진감넘치는 갱스터 무비 - 용이 간다

감독 : 미이케 다카시
출연 : 기타무라 카즈키 , 기시타니 고로, 시오야 슌, 사에코, 나츠오, 공유…
제작  : 일본, 2007
상영시간 : 110분

간만에 나온 박진감넘치는 갱스터 무비 - 용이 간다

이 영화는 2005년 발매된 [용과 같이]라는 게임을 원작으로 만들어진 영화이다.

미국에서는 게임을 원작으로 해서 만든 영화가 상당히 많지만, 일본은 많지 않다고 한다.
게임보다는 애니메이션으로 만드는게 돈을 더 많이 벌어서 그렇다나 !?

간만에 나온 박진감넘치는 갱스터 무비 - 용이 간다

줄거리는 대략 다음과 같다.

환락가인 카무로쵸에 ‘도지마의 용’이라 불리던 키류가 10년의 복역을 마치고 돌아온다.

기다리기라도 했다는 듯, 은행에서 인출되어 수송 중이던 100억엔이 어디론가 사라지고,
야쿠자 마지마는 키류가 돌아왔다는 말을 듣고는 카무로쵸를 쑥밭으로 만들어버리고,
2인조 은행강도는 현금이 하나도 없는 은행에서 인질극을 벌이고,
가난한 연인은 마구잡이로 강도 행각을 시작한다.

그 와중에서 키류는, 하루카라는 소녀의 어머니를 찾아주기 위해 카무로쵸를 헤매 다닌다.

간만에 나온 박진감넘치는 갱스터 무비 - 용이 간다

미이케 다카시는 데뷔 이래로 끊임없이 ‘폭력’을 추구해온 감독이라고 한다.

그의 작품에 야쿠자가 많이 등장하는 이유는 야쿠자가 일본의 폭력을 대표하는 가장 대표적인 아이콘(?)이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간만에 나온 박진감넘치는 갱스터 무비 - 용이 간다

그의 폭력은 슬랩스틱으로써의 ‘액션’보다는 말 그대로 폭력에 가깝다. 화면 가득 과잉과 과장으로 넘치는 액션씬들과 이에 여지없이 등장하는 신체파손은 거의 악몽에 가깝다.

간만에 나온 박진감넘치는 갱스터 무비 - 용이 간다

지금 보니 꼬마가 이번에 몰래카메라로 혼쭐이 난 장백지와 닮았다.

간만에 나온 박진감넘치는 갱스터 무비 - 용이 간다

마지막으로 이 영화에는 공유도 등장한다.
대사는 별로 없지만 나름 이 영화를 보게 해주는 촉매제가 되준다고나 할까 ?


나름대로 카리스마 있는 연기… 기대해도 좋다. 적어도 어글리 코리안으로 나오지는 않는다.

2008년 2월 현재 전세계 휴대폰 사용자는 총 31.1억명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08’의 최대 화두는 앞으로 이동통신의 발전이 어떤 형태로이뤄질 것이냐 하는 점이다.

관련업계는 이동통신 단말기가 보급률 50%, 사용자수 33억명을 넘어선 점을 감안할 때게임ㆍ음악ㆍ모바일TV 등 각종 모바일 콘텐츠 서비스를 활성화하는 방안에 논의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멀티미디어에적합한 스마트폰이나 사용자의 편리성을 극대화한 터치스크린폰은 MWC의 최대 화두로 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2008년 2월 현재 전세계 휴대폰 사용자는 총 31.1억명

구글ㆍMTVㆍBBC 등 비통신업체들이 이번 행사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모바일 콘텐츠를 통한 멀티미디어 시장 선점에 나서기 시작했다.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우리나라 휴대폰 업체들도 대규모 전시 부스를마련하고 최신 휴대폰들을 대거 선보이며 시장 선점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이와 관련,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회의인 ‘모바일백스테이지’를 주재하는 선댄스연구소의 설립자이자 영화배우 로버트 레드퍼드는 “휴대폰이 ‘제4의 스크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