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불임금 퇴직금 청구

1. 체불임금이란

임금이라 함은 근로자가 근로의 대가로 받는 임금, 봉급 등 일체의 금품을 말하며 근로의 대가가 아니고 사용자가 은혜적, 일시적 또는 복지후생적으로 지급하는 것은 임금이 아니다.

사용자는 약정된 임금을 매월 1회 이상 날짜를 정하여 근로자에게 통화(通貨)로 그 전액을 직접 지급하여야 하는데 정하여진 시기에 임금을 지급하지 못하는 경우를 임금이 체불되었다고 한다.

2. 퇴직금이란
상시고용근로자가 5명 이상인 사업 또는 사업장의 사용자가 1년 이상 계속하여 근로한 근로자가 퇴직하는 경우에 계속 근로년수 1년에 대하여 평균임금의 30일분 이상의 퇴직금을 지급하도록 되어 있다.

그러므로 1년 이내에 퇴직한 경우와 상시고용근로자수가 5인미만으로 퇴직금제도가 설정되어 있지 않은 사업장에서는 퇴직금을 지급받을 수 없다.

3. 임금·퇴직금은 언제까지 지급해야 하나

근로자가 사망 또는 퇴직한 경우에 사용자는 그 지급사유가 발생한 때로부터 14일 이내에 임금, 보상금, 기타 일체의 금품을 지급하여야 한다.
다만, 특별한 사정이 있어 사용자와 근로자간에 합의가 있을 때에는 그 지급기일을 연장할 수 있다.

4. 임금이나 퇴직금을 지급받지 못하였을 때는

해 당사업장을 관할하고 있는 지방노동관서(근로감독과)에 신고하게 되면 근로감독관이 그 사실을 확인 후 사용자에게 기한을정하여 임금이나 퇴직금을 지급하도록 하고, 그럼에도 사용자가 계속 임금, 퇴직금 등을 지급치 않을 경우 사용자는 근로기준법위반으로 형사처벌을 받게 된다.

5. 기업의 도산등으로 임금이나 퇴직금을 못받게 된 경우

1998. 7월부터 임금채권보장법에 따라 근로자가 사업주로부터 받지 못한 임금 등의 일부를 국가가 대신 체당금(替當金)으로 지급하고 있다.
체당금은 기업이 도산한 경우로서 사업주와 근로자가 일정한 요건을 갖춘 경우에 지급한다. 도산의 종류에는 법원의 재판상도산(파산선고, 화의 개시의 결정, 회사정리절차개시의 결정)과 지방노동관서의 사실상 도산(도산 등 사실인정은 퇴직한 날로부터6개월 이내에 관할 지방노동관서에 신청)이 있다.

아울러 사업주가 상시근로자수가 1인 이상이 된 때로부터 1년 이상 사업을 행한 후에 도산하여야 하고, 근로자는 도산신청일을 기준으로 6개월 전이 되는 날 이후 2년 이내에 그 사업에서 퇴직한 근로자여야 한다.

체당금으로 지급하는 금액은 “최종 3월분의 임금 또는 휴업수당, 최종 3년간의 퇴직금 중 체불액”과 “퇴직당시 연령에 따른 월정상한액” 중 적은 금액으로 최고 1,020만원까지 지급한다.

체당금을 지급받고자 하는 근로자는 기업의 도산일로부터 2년 이내에 관할지방노동관서에 체당금지급청구서와 확인신청서(지방노동관서에 비치)를 제출하면 된다.

6. 임금이나 퇴직금을 지급받지 못하였을 때는

해 당사업장을 관할하고 있는 지방노동관서(근로감독과)에 신고하게 되면 근로감독관이 그 사실을 확인 후 사용자에게 기한을정하여 임금이나 퇴직금을 지급하도록 하고, 그럼에도 사용자가 계속 임금, 퇴직금 등을 지급치 않을 경우 사용자는 근로기준법위반으로 형사처벌을 받게 된다.

대표이사도 퇴직금을 받을 수 있다

Q:

현재 50세이며 항공화물운송대리점, 국내운송 알선 및 해상화물 알선 주선을 하며 회사를 경영하고 있습니다. 새해 들어 궁금한 점이 대표이사도 퇴직금을 받을 수 있다고 정보를 들었는데 어떻게 하면 퇴직금을 받을 수 있는지 받는다면 얼마까지 가능하지요?

 

A :

먼저 법인이고 화물중개업을 하고 있으며, 회사설립은 12년 차 법인이다 모든 회사는 회사 설립 시 정관을 만든다. 정관은 대부분 세무사와 법무사를 통하여 정관 만들고 있으며, 그 내용에 관심을 갖는 대표이사는 드물다. 사실 잘 모르는 CEO가 많다. 정관에 내용을 보면 임원의 보수에 대한 규정이 있다. 대개는 이사 및 감사와 이에 준하여 대우를 받는 자의 퇴직금은 따로 정하는 임원퇴직금 규정에 의한다 라고 되어 있다. 이를 정관에서 위임된 퇴직급여 지금 규정이라고 한다.

 

예를 들면

임원의 연봉을 12개월로 나누어 대표이사의 경우 1년 근속 시 6개월, 부사장 또는 전무의 경우 1년 근속 시 4개월, 이사 상무의 경우는 1년 근속 시 2개월 분에 근속연수를 곱한 금액을 퇴직금으로 지급한다는 임원 퇴직급여 지급 규정이 있다면 이에 따라 퇴직금을 지급하면 된다. 그러나 대부분 법인의 정관을 보면 이런 내용이 없다는 것이다. 대표이사가 퇴직금을 받으려면 먼저 해야 할 일은 정관을 수정하고, 정관을 수정하기 위해서는 임시주주총회를 소집하고, 주총을 통하여 정관을 수정하면 된다. 이렇게 하면 퇴직금을 얼마든지 지급할 수 있다.

 

법인세법 시행령 44(퇴직금의 손금불산입)

법인이 임원에게 지급한 퇴직금 중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금액을 초과하는 금액은 이를 손금에 산입하지 아니한다(개정 2005.2.19)

1.      정관에 퇴직금(퇴직위로금 등을 포함한다)으로 지급할 금액이 정하여진 경우는 정관에 정하여진 금액.

2.      1호 외의 경우에는 그 임원이 퇴직하는 날부터 소급하여 1년 동안 당해 임원에게 지급한 총 급여액(소득세법 제20조 제1항 제1목 및 목의 규정에 의한 금액으로 하되, 43조의 규정에 의하여 손금에 산입하지 아니하는 금액을 제외한다) 10분의 1에 상당하는 금액에 재정경제부령이 정하는 방법에 의하여 계산한 근속연수를 곱한 금액.

3항 제1호의 규정은 정관에 임원의 퇴직금을 계산할 수 있는 기준이 기재된 경우를 포함하여, 정관에서 위임된 퇴직급여 지급 규정이 따로 있는 경우에는 당해 규정에 의한 금액에 의한다.

만약 정관에 이런 위임규정이 없다면 주주총회를 개최하여 정관에 이 규정을 삽입하고, 이사회 결의로 임원 퇴직급여 지급 규정을 만들면 된다.

예를 들면

먼저 정관변경을 위해서는 이사회에서(임시) 주주총회 소집을 결의 해야 한다.

 

정관 변경을 위한 임시주주총회 소집에 관한 건

 

대표이사 000는 당 법인의 정관 제33조 임원 보수에 관한 규정에 회사 발전에 기여한 임원에 대한 보답과 퇴직후에도 회사와의 지속적인 유대강화를 위하여 임원의 퇴직금 지급 규정을 추가 하자고 발의하자 이사 000가 재청했고, 참석 이사 전원의 동의로 정관 변경을 위한 임시주주총회를 별첨과 같이 소집키로 가결하다. 이상.

 

별첨.  임시주주총회 장소 및 개최일시

 

임시주주총회 의사록

 

0000 0 0오전 11 000 00본점 사무실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회하다.

 

주주  총수  주식 총수 000,000,000

출석주주수   이의 주식수     00,000

 

대표이사 000은 정관규정에 따라 의장 석에 등단하여 위와 같이 법정 수에 달하는 주주가 출석 하였으므로 본 총회가 적법히 성립되었음을 알리고 개회를 선언한 후 다음의 의안을 부의하고 심의를 구하다.

 

1.      의안: 별지 기재와 같음. (별지 첨부서류 있음)

의장은 이상으로서 총회 목적인 의안 전부를 심의 종표 하였으므로 폐회한다고 선언하다.  시간은 오전 11 30

 

위 결의를 명확히 하기 위하여 출석한 이사가 다음에 기명 날인하다

 

0000 0 0일 주식회사 000

 

의장 대표이사  000

         이사  000

         이사  000

         이사  000

         감사  000

l       주주총회 의사록은 공증을 받아서 나중에라도 다툼의 소지가 없도록 하는 게 좋다.

 

Q:

퇴직금 이외의 퇴직 위로금 지급 받을 수 있을까?

 

A:

화물중개회사에서 퇴직 당시 연봉이 1 2천만 원이고, 5년 근속한 맹모씨가 정관에서 규정한 대로 근속연수 1년당 퇴직금으로 6개월치 월평균 급여를 지급하기로 규정했다면 퇴직금으로 3억 원(=1 2천만 원/12개월*5*6개원)을 받는다. 그러나 이와 별도로 법정 퇴직금을 추가로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이를 초과하여 지급하는 경우에는 퇴직 위로금 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할지라도 법인은 초과 금액을 손비로 처리 할 수 없고, 해당 대표이사는 근로소득세를 부담해야 한다.

* 법인세법이나 소득세법에는 정관에 정한 금액만큼 퇴직금을 지급하면 손비로 인정 받는다고 되어 있지만 부당 행위 계산의 부인 규정에 저촉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실업급여 수령 조건

1. 기본적인 요건인 사업장에서 1년6월이상 근무하고 고용보험 가입기간이 180일 이상이 되어야 하나
   근로자가 자진퇴사한 때에는 원칙적으로 실업급여 대상이 되지 못합니다
2. 다만 자진퇴사일 경우라도 부득이한 사유로 노동부 지침
   “실업급여인정사유(지급기준)”에 해당되면 받을 수 있습니다.

실업급여 지급사유
○ 도산&폐업&인원감축 등 회사의 경영사정으로 이직

○ 정년의 도래 또는 계약기간 만료
  ※ 계약기간을 확인할 수 있는 근로계약서 등 필요

○ 이직전 1년 이내에 임금전액이 소정의 지급일보다 1월이상 지급이 지연되는 달이 2월 이상 되어 사직

○ 회사가 원거리 이전 또는 근로자가 원거리 지점으로 인사 발령되어 가족과 별거하게 되거나 통근(왕복소요시간 4시간이상)이 곤란하여 그만둔 경우

○ 체력부족 & 심신장애 & 질병 & 부상으로 업무수행이 곤란
  (단, 근로의사와 능력이 있고 타 업무종사가 가능)
  ※질병으로 인한 퇴사 : 업무수행에 지장을 초래,
  근로를 하면서 치료가 어렵다는 등 도저히 불가피했을 경우에 가능.
  객관적판단에 필요한 자료(의사의 진단서 )반드시 필요

○ 신기술, 신기계 도입으로 도저히 새 업무에 부적응

○ 휴직이 2월이상(휴업수당을 지급받은 자 제외)계속되고 생계곤란 및 조만간 복직할 가능성이 없어 그만둔 경우

○ 사업주의 강제 휴직조치로 휴직한 후 휴직상태가 2월 이상 계속되어 그만 둔 경우

○ 사업장의 전일(全日)휴업이 월중 5일 이상이거나 부분휴업이 월통산하여 40시간 이상인 달이 3월 이상

○ 사업장의 도산&폐업이 확실하거나 대량감원이 예정, 사업장의 파산&청산절차 개시가 이루어짐

○ 30일 이상 본인의 간호를 필요로 하는 부모 또는 동거친족의 질병&부상으로 그만둔 경우

○ 배우자 또는 부양 친족과의 동거를 위한 주소의 이전 으로 통근(왕복소요시간 4시간 이상)이 곤란하여 이직

○ 결혼&임신&출산&병역법상 의무복무 등으로 인한 퇴직이 관행인 사업장에서 그 관행에 따라 그만 둠

직업훈련 받으면 실업급여 100% 받는다

노동부는 2008년 1월부터 직업훈련을 받으면 최장 2년간 실업급여의 100%를 훈련연장급여로 지급하는 내용의 고용보험법 개정안이 발표되었다고 한다.

개정안에 따르면 실업급여 수급자가 직업안정기관장의 훈련지시에 따라 직업능력개발훈련 등을 받으면 실업급여 지급이 종료됐을 경우에도 최장 2년간 실업급여의100%를 훈련연장급여로 지급받게 된다.

종전에는 실업급여의 70%가 훈련연장급여로 지급됐으나 구직자가 훈련연장급여제도에 참가토록 하는데 충분치 않다는 지적에 따라 급여액이 상향 조정됐다.

실업급여는 근로자가 고용보험 적용 사업장에서 최소 180일 이상 근무하다가 경영상 해고, 계약기간 만료, 권고사직 등 본인의의사와 상관없이 비자발적인 사유로 실직하면 실직 전 평균 임금의 50%를 90∼240일까지 받을 수 있는 제도다.

낚시

낚시
낚시
낚시
낚시

★저런 남자없나………….
멋지다..
로맨틱해
너무 낭만적이야
-_ㅜ

★웃을준비 하고 있었는데..

이건…머야? 감동이야..ㅠ.ㅠ

★덕후군 말투도 변했어!!

‘이 골목 지나가는건 내 마음이라는….’ ‘낚싯대라는…’ ‘낚시한다는….’
이래야 되는데!!!!!!!

양수썩는다 망언한 코다쿠미 광고계에서도 짤리는 극단조치

코다 쿠미는 지난 1월 30일 라디오 심야방송 ‘코다쿠미의 올나잇 닛폰’에서 “35세가 되면 엄마의 양수가 썩는다. 정말로. 더러워진다”며 “될 수 있으면 35세가 되기 전에 아이를 낳아야 좋다”고 망언을 해 구설수에 올랐다.

이같은 양수 망언 파문 후 해당 방송사는 공식 사과를 했으며 코다 쿠미는 공식 홈페이지에 사과의 글을 올리고 활동을 전면 중단한 채 자숙중이다.

코다 쿠미의 소속사 에이벡스는 2일 발매된 코다 쿠미의 새 앨범 ‘Kingdom’의 프로모션 활동을 당분간 중지한다고 밝혔다. 이미 제작된 방송을 제외하고 미디어 노출은 삼가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코다 쿠미의 공식 홈페이지의 톱 화면에 게재되고 있던 ‘Kingdom’의 재킷 사진은 삭제 조치됐다.

이번 파문으로 코다쿠미는 광고계에서도 잇따라 퇴출되고 있다. 일본의 유명 화장품업체 코세(KOSE)는 코다 쿠미를 기용한 브랜드 ‘VISSE(비세)’의 사이트를 폐쇄, 코다 쿠미의 CM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정지했으며 기린 맥주, 혼다 등 코다 쿠미가 모델로 활동중인 광고도 기업의 요청으로 일단 중단된 상태다. 잇따른 광고 퇴출은 코다 쿠미에 대한 일본내 여론이 부정적임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

양수썩는다 망언한 코다쿠미 광고계에서도 짤리는 극단조치


장백지, 홍콩발 누드 유출 파문

홍콩을 대표하는 톱스타들의 누드 사진이 인터넷에 유출돼 홍콩 연예계가 발칵 뒤집혔다.

29일 홍콩의 언론들은 영화배우 진관희(陳冠希, 에디슨 천)와 트윈스 멤버인 종흔동(鐘欣桐, 질리안 청)의 은밀한 모습과 영화배우 장백지(張柏芝, 장바이즈)의 적나라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입수해 연예인들의 사생활 유출에 관해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이번에 유포된 사진 중에는 국내 영화 <파이란>과 <무극>에서 청순한 외모와 지적인 이미지로 잘 알려진 장백지가 몽롱한 눈빛으로 상의를 적나라하게 들어 내 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국내 네티즌들에게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홍콩 언론들은 이 사진이 지난 28일 ‘콩뉘(홍콩 여성)’라는 제목으로 한 인터넷 게시판에 차례로 올라온 후 삭제됐지만 인터넷에 급속도로 유포되면서 사건이 불거졌다고 보도했다.

장백지, 홍콩발 누드 유출 파문

여성의 양수는 35세가 지나면 썩는다는 코다쿠미 충격발언

일본 섹시가수 코다 쿠미가 “여성의 양수는 35세가 지나면 썩는다”고 발언해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코다 쿠미는 2008년 1월 30일, 일본방송 ‘코다 쿠미의 올나잇 닛폰’에 출연해 “35세가 되면 엄마의 양수가 썩는다”고 말해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코다 쿠미의 이번 발언은 자신의 결혼생활을 이야기 하는도중 “언제 아이를 낳을 계획이냐”라는 질문에”35세 이전에는 아이를 갖을 계획이다. 35세가 지나면 엄마의 양수가 썩는다”고 말하면서 시작됐다.

여성의 양수는 35세가 지나면 썩는다는 코다쿠미 충격발언

방송 직후 코다 쿠미는 일본뿐 만 아니라 국내 네티즌들로부터 집중 비난을 받았다.
한국의 한 네티즌은 “공인으로서 그게 할 말이냐”며 코다 쿠미에게 실망감을 표했다.

여성의 양수는 35세가 지나면 썩는다는 코다쿠미 충격발언

방송 직후 코다 쿠미는 네티즌들의 집중 공격을 받았다.

“코다 쿠미, 넌 영원히 늙지 않을 줄 아느냐”

“신성한 양수를 더럽게 생각하는 니 자신이 더 더럽다” 라며 비난을 받았다.

여성의 양수는 35세가 지나면 썩는다는 코다쿠미 충격발언

80년대 말 최고의 하이틴 스타로 군림했던 이상아

80년대말 최고의 하이틴스타로 군림했던 이상아 요즘은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

가끔 영화에도 출연하기도 하고
사업가로 변신하여 성공했다는 이야기도 들리고,

80년대 말 최고의 하이틴 스타로 군림했던 이상아

이름 : 이상아
혈액형: B형
출생 : 1972년 2월 14일
직업 : 탤런트, 국내배우

80년대 말 최고의 하이틴 스타로 군림했던 이상아

신체사항 : 키 : 160.0cm  체중 : 49.0kg

80년대 말 최고의 하이틴 스타로 군림했던 이상아

데뷔 : 1985 년 영화 ‘길소뜸’

80년대 말 최고의 하이틴 스타로 군림했던 이상아
취미 : 액세서리 수집, 음악감상, 볼링
학력 : 안양예술고등학교 , 서울예술대학 연극영화

80년대 말 최고의 하이틴 스타로 군림했던 이상아

영 화 : 천하장사 마돈나  (2006), 아빠는 보디가드  (1995), 넝쿨 속의 히야신스  (1992), 성인 신고식  (1990), 비 오는 날 수채화  (1989), 아낌없이 주련다  (1989), 팁  (1988), 얄숙이들의 개성시대  (1987), 너와 나의 비밀일기  (1987), 학창 보고서  (1987), 젊은 밤 후회없다  (1986), 말괄량이 대행진  (1986), 길소뜸  (1985)

80년대 말 최고의 하이틴 스타로 군림했던 이상아

방송 : 2005 CGV초이스 밥만 먹고 못 살아!, 2001 KBS 동서는 좋겠네, 1999 SBS 만남,  1996 SBS 아빠는 시장님, KBS 사랑이 꽃피는 나무

80년대 말 최고의 하이틴 스타로 군림했던 이상아

뮤지컬 : 1999 로미오와 줄리엣, 1996 올리버

80년대 말 최고의 하이틴 스타로 군림했던 이상아

은평뉴타운 분양권 불법전매

나도 은평뉴타운 부근의 부동산에 갔을때 같은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는데, 2008년 2월 4일자 서울경제신문은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4일 은평구 갈현동 W공인중개사의 한 관계자는 “지금 은평 뉴타운조합원 물량은 부르는 게 값”이라며 “1주일 사이 프리미엄이 3,000만~5,000만원 올랐지만 매수 희망자들이 줄을 섰다”고말했다. 현재 전용면적 기준으로 ▦84㎡가 1억3,000만~1억8,000만원 ▦101㎡가 2억~2억5,000만원 ▦134㎡가3억원선의 프리미엄이 형성돼 있다.

은평 뉴타운 조합원 물량은 오는 6월(1지구)과 12월(2지구)께 입주후 전매가 가능하기 때문에 가계약서를 미리 작성해놓고 입주 후 복등기를 통해 소유권을 이전하는 방식이다. 불광동 S공인중개사의한 관계자는 “계약서를 작성하고 매수자가 10~15일 사이에 프리미엄에 해당하는 돈을 입금하면 분양권에 대해 최대1억5,000만원까지 가처분신청을 해줌으로써 매수자의 리스크를 최소화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양도차익의 50%에 해당하는 양도세 역시 매수자가 부담해야 하지만 “조정이 가능하다”는 것이 해당지역 중개업소의 설명. 연신내동 E공인중개사의 한 관계자는 “다운계약서를 작성해 양도세 부분을 조정할 수 있다”고 말했다.

즉 전용 84㎡ 아파트가 분양가 3억4,740만원에 프리미엄이1억5,000만원일 경우 7,500만원에 해당하는 양도세가 부과되지만 프리미엄을 8,000만원으로 낮춰 다운계약서를 작성하면수요자가 4,000만원의 양도세만 지불하면 된다는 계산.

이들은 원주민들에게 전화걸때는 집값이 떨어지고 있으니 지금이라도 팔라고 그러고, 매수 할것 같은 사람들에게는 4000-5000만원정도의 프리미엄을 얹어서 분양권을 불법전매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그런데, 더 중요한것은 SH공사나 국가 기관들이 이러한 불법전매에 대해 이렇다할 방법을 전혀 취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

부동산에서도 “관행적으로 이런 부분은 국가나 정부에서 제제를 못취해왔고 앞으로도 못그럴 것이라는것”

기름에 휩쓸려 간 삼성重 특별성과급

삼성중공업은 그동안 조선업의 경기침체에 따른 수주 부진, 주재료인 후판 가격의 급등 등에 따라 변변찮은 실적을 기록하면서 PS는 꿈도 꾸지 못하는 ‘그룹 내 열등생’ 신세를 면치 못해 왔다.

절치부심한 삼성중공업은 그러나 조선업계 사상 최고의 호황을 구가한 지난해에는 수주호조와 생산성 향상에 힘입어 추정 영업이익이5천억원대에 이르는 창사 이래 최대의 실적을 올려 올 초에는 처음으로 두둑한 PS를 받는 것이 기정사실처럼 여겨졌다.

그러나 ‘모처럼 가족들에게 어깨를 펴보이겠다’던 삼성중공업 임직원들의 꿈은 지난해 12월7일 악천후 속에 예인선에 실려가던 이회사 소속 초대형 해상 크레인이 충남 태안 앞바다에서 유조선과 충돌해 사상 최악의 기름유출 사고를 일으키면서 어긋나기 시작했다.

많은 임직원들은 “회사의 실적에 따라 지급되는 PS와 사고는 별개”라면서 끝까지 PS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않았으나 다른 계열사들이 PS를 지급받은 지난달말까지 아무런 소식이 없자 마침내 고개를 떨궜다.

삼성중공업의 한 직원은 “PS 지급은 삼성중공업이 그간의 천덕꾸러기 신세에서 벗어나 제 역할을 다하는 어엿한 기업으로 거듭났음을 상징하는 사건”이라면서 “그것이 무산돼 너무나 아쉽다”고 말했다.

똑똑해지려면 머리만 굴리지 말고 몸도 굴려라

최근 행동이 지능에 영향을 미친다는 심리학 이론이 각광을 받고 있다.

이에 따르면 문제를 풀거나 문장을 외울 때 눈동자나 손 등몸을 함께 움직이면 더 좋은 결과가 나온다.

사진은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비트루비우스의 인체비례’와 뇌 해부도를 합성한 그림.

똑똑해지려면 머리만 굴리지 말고 몸도 굴려라

사람은 뇌뿐 아니라 몸으로도 생각을 한다는 것을 비유한 것이다. /美위스콘신大제공

 

대한민국 대표 완소 미남 배우 정우성

넘치는 카리스마와 무대 매너로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정우성.
앞으로도 그가 팬들로 부터 사랑을 지속적으로 받기를 바라면서 그의 프로필을 정리해보았다.

본명: 정우성

대한민국 대표 완소 미남 배우 정우성

출생 : 1973년 3월 20일
직업 : 국내배우
소속사 : 싸이더스HQ

대한민국 대표 완소 미남 배우 정우성

신체사항 : 키 186.0cm 체중 79.0kg 혈액형 O형

대한민국 대표 완소 미남 배우 정우성

데뷔 : 1994 년 영화 ‘구미호’
취미 : 비디오 감상, 드라이브
특기 : 농구, 수영
별명 : 애늙은이

대한민국 대표 완소 미남 배우 정우성

성격 : 평소엔 내성적이다가도 가끔씩 폭발함
이상형 : 사려 깊은 여자

대한민국 대표 완소 미남 배우 정우성

좋아하는 음식 : 한식(된장찌개)
학력 : 경기상업고등학교 중퇴

대한민국 대표 완소 미남 배우 정우성

경력 : 2007. 03 ~ FAB Inc 이사

대한민국 대표 완소 미남 배우 정우성

수상 : 2001 제22회 청룡영화상 인기 스타상, 1999 제20회 청룡영화상 인기 스타상, 1997 제17회 한국영화평론가상 신인남우상, 1996 제32회 백상예술대상 신인연기상

대한민국 대표 완소 미남 배우 정우성

영 화 :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2008), 데이지 (2006), 중천 (2006), 새드무비 (2005), 내 머리 속의 지우개 (2004), 방아쇠 (2004), 똥개 (2003), 무사 (2001), 러브 (1999), 유령 (1999), 태양은 없다 (1998), 비트 (1997), 모텔 선인장 (1997), 상해탄 (1996), 본 투 킬 (1996), 구미호 (1994)

대한민국 대표 완소 미남 배우 정우성

CF : 2007 KT 메가패스, 2007 해태음료 차온, 2007 계룡건설 리슈빌, LG 노트북 xnote, 파리바게트, 모토로라 휴대폰, 삼성카드

대한민국 대표 완소 미남 배우 정우성

뮤직비디오 : 2002 GOD – 모르죠, 2002 GOD – 슬픈 사랑, 뮤직비디오 2002 GOD – 바보, 2000 GOD – 그대 날 떠난 후로, 유미 –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

대한민국 대표 완소 미남 배우 정우성

방송 : 1997 SBS 아름다운 그녀, 1996 MBC 1.5, 1994 SBS 아스팔트 사나이

대한민국 대표 완소 미남 배우 정우성

화려하게 시작했으나 초라하기 그지없는 이명박 정부의 업적(뻥카) 3가지

뻥카라는 표현을 쓰고 싶지는 않았으나 국민을 솔깃하게 만들었던 생활공약 3가지는 실천이 되기는 커녕 비웃음거리만 되고 있다.

1. 기름값 인하
2. 휴대폰 기본요금 인하
3. 교육의 질 향상

우선 기름값 인하는 어디에도 반영된것이 없다. 피부로 느껴지는 기름값은 오히려 더 오른듯 싶다.

두번째, 휴대폰 기본요금 인하. 어제 오늘 뉴스에는 모든 언론사사 이통사 자율에 맏기기로 결정이 났다는 소리만 할뿐. 결국 이명박 정부는 시동도 걸기전에 국민들에게 김칫국물만 마시게 한 셈이 되버렸다.

마지막으로 교육의 질 향상. 앞서가는 것도 좋았지만 기러기아빠를 없애기 위한 대안으로 기존 선생님들이나 교육관련 종사자들을 완전 무시하고 6개월이상 영어권 국가로 유학을 갔다온 유학생 출신을 보조교사로 쓴다는 어처구니 없는 정책. 이를 누가 받아들일 수 있겠는지…

이명박 대통령 그 자체의 추진력은 인정하겠지만, 인수위의 이번 뻥카는 국민들로 하여금 심한 김칫국물을 마시게했음에 틀림없다.

그리고 이번 대선 후보를 추천함에 있어 벌금형 이하는 추천할 수 있다는 사실을 국민들에게 공표하는건, 뒤가 구린 국회의원도 국회위원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가 아닌지…? 썩은 정치는 버려야함에도 불구하고 서로 기득권만 주장하고… 남들이 보기에도 눈쌀을 찌뿌릴 짓들을 하고 계신다.

쯧쯧…

정신차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