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지름신이 자꾸 유혹하는 IBM X61 서브 노트북

요즘들어 집에 있는 7년된 노트북이 나날이 비실비실 거려 노트북을 이리저리 찾아보던 중 X31이라는 중고 노트북과 X61이라는 노트북이 눈길을 끌었다.

원래 IBM제품은 좋아하지 않지만 배터리 시간이 길다는 이야기는 오래전부터 들어왔다.

이 또한 신빙성이 있는것은 아니지만, 같은 외관 디자인을 몇년간 고수한 IBM의 고집에 감탄했다고나할까?


요즘 지름신이 자꾸 유혹하는 IBM X61 서브 노트북

1024×768 XGA 해상도에 USB, 블루투스를 내장했으며 무선랜도 당연히 지원한다.

서브노트북인만큼 CD-ROM은 본체에 붙어있지 않다. 사실 별로 쓸일도 없고….


요즘 지름신이 자꾸 유혹하는 IBM X61 서브 노트북요즘 지름신이 자꾸 유혹하는 IBM X61 서브 노트북

무게는 1.64Kg… 무지 가볍다. (다른 노트북에 비하면…)

배터리 연속사용시간은 그 명성에 비해 다소 실망감이 느껴지지만 4시간 정도.

아직은 8시간 버티는 천하장사 노트북은 없나보다… -.-

요즘 지름신이 자꾸 유혹하는 IBM X61 서브 노트북  요즘 지름신이 자꾸 유혹하는 IBM X61 서브 노트북

키보드도 편안감을 느끼게 해주는 89키 풀사이즈 네츄렬 키보드… 이게 제일 큰 장점일지도 모른다.
즉, 일반 키보드랑 터치감이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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