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해져가는 종교단체… 이제 종교단체도 투명해져야 한다

이번에 MBC 뉴스 후를 통해 시발점이 되었지만,
일부 종교단체의 대형화에 대한 우려는 또다른 양상으로 나타나고 있다.

즉, 빈익빈 부익부의 종교적인 형태라고나 할까?

일부 종교단체는 운영비가 없어서 허덕이고 있는데
일부 종교단체는 그 규모가 너무도 커서 종교단체라고 부르기 어려울 만큼의 규모가 되가고 있다.

더불어 종교단체는 세금도 내지 않는다는데…

거대해져가는 종교단체... 이제 종교단체도 투명해져야 한다
[사진:mydaily – 2008년 2월 2일에 보도된 MBC 뉴스 후 ‘세금 안내도 되는 사람들 2’ 보도 장면]

이러한 보도를 보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러한 말들을 한다.

. 목사들은 대게 부자야.
. 자꾸 헌금을 내라고 강요하더라고: 감사헌금, 십일조헌금, 주일헌금, 선교헌금 등…
. 집사들은 교인들 모집하는데 혈안이 되있어
. 우리가 헌금한 돈이 어디에 어떻게 쓰이는지 투명하게 공개가 되지 않아
. 우리 교회 애들이 다른교회 간다고 하니까 집사가 협박했어

종교단체가 거대화 되어가는 것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들은 종교단체의 투명한 운영을 요구하는 것인데…

최근 천주교 교구???가 그러한 비슷한 것을 한것 같다.

교회든 천주교든 불교든… 투명하게 운영되어져야 할 것이다.

거대화 되가는 종교단체들이여…
불쌍한 월급쟁이들 돈 가져다가 이상한 곳에 쓰지 않는 다는 것을 투명하게 공개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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