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있었던 일화 한 가지만 들어보자. 겔라는 이스라엘을 떠난 후 쭉 영국 런던에서 살고 있는데, 겔라가 사는 동네에 영국 축구 2부리그 Reading FC라는 팀이 있다. 겔라는 Reading팀의 승리를 위해 다른 일을 멈추고 전력을 쏟겠다고 발표한 후 매일같이 경기장을 찾아 염력을 쏘아 보냈다. 즉 공을 움직여 승리에 도움을 주겠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팀은 패널티킥 실축으로 1부리그 승격에 실패하고 만다. 겔라는 선수들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해 직접 을 불어넣어 주겠다며 다음 시즌을 기약했다. 그러나 다음 시즌에 팀 성적은 점점 떨어져 2부리그에서 마저 추락할 위기에 처하고 설상가상으로 팀의 마스코트로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던 햄스터가 죽는 사건이 발생해 팀은 최악의 상황에 빠져버린다. 유리겔라가 욕을 바가지로 먹었음은 물론이다.

유리겔라는 진정한 자라고 하기에는 행동의 처신이나 말에 있어서 문제가 너무나 많은 사람이고 오히려 을 빙자하고, 어떻게든 언론의 시선을 끌어 돈을 벌어보려고 혈안이 되어있는 사기꾼이라고 보는 것이 더 합당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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