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뉴타운 일반분양 청약 경쟁율 – 노부모부양청약 최고 21대1

[이데일리 윤진섭기자] 은평뉴타운 1지구 노부모 부양 우선 청약 접수 첫날 최고 2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면서 대부분 평형이 마감됐다.

11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은평뉴타운 1지구 노부모부양우선 서울 거주자 대상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29가구 분양에 131명이 신청, 평균 4.5대1을 기록했다.

주택형별로 살펴보면 1지구 A공구 12단지(롯데건설, 삼환기업) 전용면적 84.83㎡(25.7평)가 2가구 공급에 42명이 몰려 21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 B공구 13단지(현대산업개발, 태영) 전용 84.63㎡(25.6평)는 1가구 분양에 11명이 신청, 11대1의 청약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밖에 5가구를 공급한 C공구 7단지(대우건설, SK건설) 84.84㎡(25.7평)에는 10명이 접수, 2대1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