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역폭과 FSB의 차이

대역폭과 FSB는 모두 CPU에서 램으로 데이터를 이동시킬 때 사용되는 개념인데요..,

먼저, FSB는 Front Side Bus 의 약자입니다.

CPU의 내부 클럭 속도를 말합니다. 음.. 그러니까, 램에서 데이터를 이동시킬 때 어떠한 속도로 이동을 시키냐를 나타냅니다.

예전의 CPU가 400MHz FSB이고 최근 CPU가 533MHz FSB인데요, (P4기준) CPU에서 Data를 보낼 때, 어떠한 클럭 속도로 데이터를 보내냐의 차이입니다.

CPU에서 램으로 1,2 번 정보를 보내는데, 400MHz FSB의 CPU는 1번 정보를 보내고, 1/400 초 뒤에 2번 정보를보냅니다. 533MHz FSB의 CPU는 1번 정보를 보내고, 1/533 초 뒤에 2번 정보를 보내죠~ 당연히, 533MHz의CPU가 더 데이터를 빠르게 보낼 수 있겠죠.

사실, 정확히 말하면, 클럭 속도는 100MHz,133MHz 입니다. 하지만, QDR(Quad Date Rate)라는 기술로, 한번의 클럭에 4개의 signal을 보낼 수 있기때문에, 100*4=400, 133*4=533 이 나오게 되는 것이죠.

(참고로, 한번의 클럭에 2개의 signal을 보내는 기술을 DDR(Doudle Date Rate)라고 부릅니다. 좀 익숙한 이름이죠)

따라서 FSB가 높은 CPU가 더 좋습니다. 한가지 알아두어야 할 것은 CPU와 램이 데이터를 교환할때는 메인보드를 거쳐서갑니다. 따라서, 메인보드도 그 클럭속도를 지원해야 합니다. 즉, 533MHz FSB의 CPU를 제 속도로 사용하기 위해서는533MHz FSB를 지원하는 메인보드가 있어야 하겠죠

참고로.. AGP와 메인보드 사이의 FSB는 66MHz, PCI와 메인보드 사이의 FSB는 33MHz입니다.

그리고, 대역폭이라는 말은, 컴퓨터 여러분야에서 꽤 많이 사용되는 단어입니다. 특히, 네트워크쪽에서 많이 사용되죠. CPU와 램사이에서 사용되는 대역폭이란, 일정시간동안 최대 얼마의 데이터가 이동할 수 있느냐를 뜻합니다.

예를 들어, P4 CPU의 경우 대역폭이 3.2GB/sec 입니다. 즉 1초에 최대 3.2GB의 데이터가 옮겨가서 처리될 수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DDR(2100) RAM인 경우 대역폭이 2.1GB/sec 입니다. 이 DDR RAM은 1초에2.1GB의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다는 것이죠. 즉 P4와 DDR(2100)의 조합일 경우, CPU의 성능의 2/3 밖에RAM이 따라오지 못합니다.

이것이 소위 말하는 “병목현상” 이죠.

DDR(2700)의 대역폭은 2.7GB/sec이고, RDRAM의 대역폭은 1.6GB/sec입니다. (문제제기 해주신, hindcloud 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SDRAM의 대역폭은 1.0GB/sec 입니다. 왜 P4와 SDRAM이 안어울리는지 아시겠죠?*

쉽게 예를 든다면, CPU와 RAM 사이의 도로가 있고, 이 도로에 자동차 모양의 데이터가 다닌다고 하면, 도로의 넓이는대역폭입니다. CPU와 RAM의 대역폭이 다르면, 이 도로 사이에서 길이 쫍아지게 되죠. 따라서, 당연히.. 밀리겠죠;;

그리고 자동차가 통과하는 톨게이트의 처리 속도 가 FSB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400MHz의 FSB인 경우, 한 자동차를 처리하는 톨케이트의 속도가 100MHz 이고, 이런 톨게이트가 4개가 있는 도로를 상상하시면 되겠죠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xp 예약종료 하는 명령어

xp 에서 예약종료 하는 간단한 명령어 입니다.

<ex)1시간 후에 종료 할시..>

시작 – 실행 에서

tsshutdn 3600

하시면 됍니다.

tsshutdn는 xp 종료 명령어 이고 기본은 60초로 지정돼어있습니다.

뒤에 숫자는 초단위로서 원하는 시간 초단위로 변경하시면 됍니다.

그리고 종료돼기까지의 유예기한이 30초 있습니다.(종료를 취소할수 있슴..종료 취소 명령어는

ctrl+c )

만약 5분뒤에 종료시키려고 tsshutdn 300치시면 정확히 300초후에

“30초 뒤에 종료 합니다” 라는 메시지가 뜨면서 30초 뒤에 종료 됍니다.

단축키로 웹페이지에 접속하기

리포트나 게임등 다른작업을 하다가 메일이 확인하시고 싶으실땐 어떻게하시나요?

그 웹사이트가 인터넷 첫시작 페이지이라면 상관이없겠지만

홈이 아닐경우 인터넷 창열고 즐겨찾기에서 선택한다음 여시거나 주소창에 직접 입력하시겠죠

그러나 컴퓨터를 사용하시다보면 언젠가 한번쯤은 약간 번거롭다고 느끼실수 있을것입니다.

이 때 단축키를 이용하면 편하겠죠

그 방법에대해 설명해볼까합니다. 크게 필요한건아니지만 약간의 팁 ^^

우선 자주가시는 웹페이지들을 모두 즐겨찾기에 저장해놓으세요.

그리고나서 왼쪽에 즐겨찾기 창을 여시면 즐겨찾기해놓은 목록들이 보일겁니다. 눈만 멀쩡하면.

그 목록들에 하나씩 마우스오른쪽버튼누른후 속성 (Properties) 를 선택하세요.

그리고 거기보시면 바로가기(shortcut) 입력창이 보일겁니다.

거기에 원하는 문자와 조합키를 함께누르세요. 그냥 문자만누르면 Ctrl+Alt가 기본적으로 입력됩니다.

이때 문자는 외우기쉽게 웹사이트 이름 앞문자를 쓰면 좋겠죠?

예를들면 윈비비에스에서

Ctrl+Shift+Alt+[W]라고..

예) Google 웹사이트 마우스오른쪽버튼클릭 > 속성(Properties) > 바로가기(shortcut)입력창안에 원하는 조합키 ( Ctrl+Shift+Alt+G)

그리고나서 확인을 누르세요.

제대로되는지 시험삼아 인터넷창끄시고요 아까 그 조합키를 눌러보세요.

원하는 웹페이지가 뜰껍니다.

전 참 편하게 쓰고있는데 쓰잘데기 없는 팁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절대 보이지 않는 숨김 파일 및 폴더 표시

Windows XP Pro 및 Home 은 일반적으로 표시되지 않는 폴더 및 파일에 아이콘이

포함되어 있으며, 폴더 옵션 메뉴를 통해 숨김 파일을 볼 수 있으나 이를 통해서도

여전히 숨김으로 표시되는 항목들이 몇 개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숨겨져 있는 파일들과 같은 이러한 파일들을 보기 위해서

창을 설정할 수 있으며, 숨김을 끄거나 켤 수 있는 폴더 옵션 메뉴를 통해 숨김 파일 및 폴더의

토글(Toggle)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파일들은 보통 시스템 파일들이며, 사용자가 아무것도 모른 채 변경되거나 삭제되지는 않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이러한 트윅을 통해 일어날 수 있는 위험성에 대한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아니합니다.

숨김 파일을 보려면 Regedit 를 여십시오.

[시작]→[실행]→regedit

레지스트리 편집 창에서 `+` 를 누르면 열과 주소 등이 표시됩니다.

HKEY_CURRENT_USER SOFTWARE MICROSOFT WINDOWS CURRENTVERSION EXPLORER ADVANCED

왼쪽의 ADVANCED 를 누르고 오른쪽 목록을 보시면

`ShowSuperHidden` 의 값이 있습니다. 보이게 하려면 값을 1로 하시고,

숨김으로 하려면 0 으로 값을 지정하시면 됩니다.

마우스 움직임 속도 빠르게 하는 방법

1. 마우스의 주파수를 높여줍니다.

시작->설정->제어판의 [마우스]->[하드웨어]->[속성]으로 들어가서 고급 설정(Advanced) 로 들어가면 Sample Speed 가 있는데 이를 200 으로 바꾸어 줍니다.

– 이는 곧 마우스 오버클럭을 의미합니다. Windows 98에서 PS2Rate를 사용하신 분들이라면

아마 다들 아실 것입니다.

2. 시작->설정->제어판의 [마우스]->[마우스 옵션]으로 이동합니다.

그 다음 `마우스 정확도 향상` 에 체크를 없애고 확인을 누르면, 마우스가 한결

편하게 움직일 것입니다.

컴퓨터에서 전기가 흐를때

가끔 컴퓨터 케이스나 모니터를 만지다가 전기때문에 고생한 경험이 있을 겁니다. 아니면 모니터에서 나오는 정전기끼리 타닥타닥부딪치는 소리를 내면서 일어나는 스파크에 깜짝 놀라기도 합니다. 이런 일을 겪고 나면 다음에는 컴퓨터 본체나 모니터에 손을 대는것 조차 무섭기까지 합니다.

원인은 컴퓨터에 흐르는 전류나 정전기 때문인데, 뭐 이런 게 대수냐? 할 수도 있습니다.나만 잠깐 놀라고 말 일이면 그리 신경쓸 것도 없지만 이것이 시스템에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면 행동이 달라집니다. 이런 일이반복되면 시스템 다운 횟수가 잦아지고 이유없이 사운드카드에서 잡음이 나면서 결국 전체적인 시스템의 불안을 초래합니다. 컴퓨터를사용하려면 전기가 필요한데 어떻게 전기가 흐르지 않을 수가 있느냐고 벌써 반문할 지 모르지만, 컴퓨터를 구동시키는 전기가 아니라시스템 내부에서 흘러다니는 근본(?)이 다른 유해한 전기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럼 무익한 전류와 유익한 전류는 무엇이고, 유해한 전류를 차단해서 안정적인 시스템을 유지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 컴퓨터는 직류 전원을 먹고 산다

모든 전자 제품에는 미세하게나마 전류가 흐르고 전원은 교류 전원을 사용합니다. 컴퓨터도 마찬가지로 다른 전자 제품처럼110V/220V의 교류 전원을 사용합니다. 직류((Direct Current)와 교류(Altemating Current)의차이는 직류는 전기가 흐르는 방향(단방향)과 크기가 항상 일정한 전원이고, 교류는 시간에 따라서 전기가 흐르는 방향(양방향)과크기가 바뀌는 전원입니다. 그래서 안정적인 전원을 필요로 하는 전기회로에서는 교류를 직류로 정류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정에는 직류가 공급되지 않으므로 교류를 직류로 바꾸는 장치를 이용해서 직류를 공급합니다. 일반 가정에서 흔히 쓰는 110V/220V의 교류 전원을 실제로 컴퓨터 내부에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직류 전압으로 바꿔줘야 합니다. 파워 서플라이(전원 공급장치)가 바로 이 역할을 하는데 여기서 만들어진 출력은 3.3v, +5V, -5V, +12V, -12V의 직류 전원입니다.

파워 서플라이에서 나오는 전원을 메인보드로 연결하는 네모난 파워 서플라이 커넥터의 각 핀에는 이러한 전원이 할당되어 있어서,메인보드가 각 주변 장치에서 필요로 하는 전원을 공급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중에서 실제로 많이 사용되는 전원은 +5V,+12V 두 가지입니다. 마우스 뒷면을 보면 “Rating 5V” 라는 부분을 볼 수 있는데, 이건 마우스가 작동하는데 5V가필요하다는 뜻입니다. 이외에 5V의 동력으로 돌아가는 장치로는 키보드, 내장 스피커, 하드디스크 LED 등이 있고, CPU의냉각팬이 돌기 위해서는 +12가 필요합니다.

다시 +5V, +12V의 전원을 받은 메인보드는 CPU, 램, 하드디스크, 그래픽카드 등에서 요구하는 정해진 전압으로 바꿔서 각 장치에 전달합니다.

▶컴퓨터와 접지

컴퓨터는 이러한 직류 전원을 안정적으로 공급받기 위해서는 `접지`라는 것이 필요합니다. 전기가 흐를 때 꾸준한 파형으로 흐르면문제가 없겠지만 불규칙한 파형이나 전압의 불안정으로, 순간적인 과도한 전류가 흘러 나올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전류가 땅으로흘러가도록 하는 것이 접지입니다. 세탁기나 냉장고에 접지선이 꼭 딸려 나오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컴퓨터도 예외는아닌데 메인보드와 각종 하드웨어는 수많은 전자 부품의 조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전자부품(IC칩)은 전류에 아주 민감해서조금만 전류가 흘러도 칩이 타거나 회로에 손상을 입혀 그 장치를 사용할 수 없게끔 합니다. 그래픽 카드나 사운드 카드 등도그렇지만 특히 CPU와 램은 정전기에도 쉽게 내부 회로가 상할 수 있습니다. 용산 등지에서 램을 팔 때 은박지에 싸서 주는데바로 이러한 정전기 때문입니다. 이 알루미늄 소재가 정전기를 차단해서 혹시 모를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메인보드가 컴퓨터 케이스에 어떻게 붙어 있는지 자세히 보면 나사가 케이스와 메인보드를 중간에서 단단히 연결해 주고 있습니다.하지만 이 나사는 케이스와 메인보드를 단순히 연결하는 기능뿐 아니라 접지 역할도 겸하고 있습니다.

또 파워 서플라이에달린 노란색, 빨간색 전원선 끝의 커넥터나 메인보드의 사각형 전원 커넥터의 구멍, 파워 스위치, 리셋 스위치 선이 꼽히는메인보드의 핀 등에는 `Ground` 신호 역할을 하는 핀이 있습니다. 바로 이 Ground가 접지 역할을 하는 것이죠. 이렇게각 부품에서 모인 전류가 자연스럽게 계속 땅으로 흐르도록 완벽하게 접지만 해주면 정전기나 케이스에 손을 대도 놀랄 필요가없습니다.

만일 금속 나사가 아닌 플라스틱류라면 전류가 빠져나갈 때가 없어서 다시 역으로 들어와 내부 회로에 심각한 영향을 줄 수 있고, 손만 대면 튀어나오는 정전기나 전류에 여전히 시달려야 할 것입니다.

▶컴퓨터와 서지(Surge)

서지의 첫 번째 사전적 의미는 `파도가 일다. 파도처럼 밀려오다/출렁거리다` 라는 뜻입니다. 조금 더 내려가면 `전기가 갑자기높아지다` 라는 근접한 뜻을 찾을 수 있습니다. 전자 제품의 고장 원인 중에 하나이기도 한 서지는 순수한 전기가 흐르지 않고하드디스크의 임시 파일처럼 아무런 쓸모없는 전기의 유입이나 전압이 순간적으로 수백 볼트에서 수천 볼트까지 급격히 상승하다가사라지는 서지 전압을 의미합니다. 여기서 `순간적`인이란 단어를 숫자로 풀어보면 대략 수천분의 일초에서 수억분의 일초 사이에발생하는 에너지입니다. 시간이 짧아서 그 양은 얼마 되지 않지만 일단 회로에 들어가면 직, 간접적으로 제품 성능에 피해를줍니다. 이렇게 순간적인 에너지는 자연 현상에서도 볼 수 있는데, 한 여름에 자주 발생하는 번개는 수만 볼트의 전압을발생합니다. 앞서 컴퓨터와 접지에서 설명한 `불규칙한 파형이나 순간적인 과도한 전류`를 전문 용어로 바꾸면 서지 전압을 가리키는것입니다.

역시 서지 전압으로 인한 부품 손상에서 벗어나려면 접지가 최선의 방법입니다.

▶ 파워 서플라이의 누전과 메인보드와 케이스

컴 터에 전기가 흐르는 원인은 불량 접지, 서지와 정전기 이외에도 파워 서플라이 누전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파워 서플라이는직접적으로 전원을 공급받는 첫 번째 장치라서 누전 가능성이 제일 높은 장치입니다. 파워 서플라이에서 샌 전류가 본체를 타고메인보드까지 흘러 들어와서 시스템 전체에 퍼지기 때문에 빠른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파워 서플라이의 누전이 의심스러우면 파워서플라이 전체를 컴퓨터 본체에서 빼서 손으로 만져보거나 전원 측정기로 재 보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전류가 흐른다면 파워서플라이를 즉시 교체해야 합니다.

또한 메인보드와 케이스가 붙어서 시스템 전체에 전류가 흐를 수 있습니다. 원래메인보드와 케이스를 연결할 때는 나사를 사용하지만 그 전에 플라스틱 캡으로 케이스와 메인보드를 연결합니다. 그런데 이 간격이너무 좁거나 조금만 붙어도 메인보드와 본체는 하나의 전도체가 되어 버립니다. 이런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서 어떤 메인보드 박스에는메인보드 크기의 스폰지가 같이 딸려나오기도 합니다. 스폰지가 없거나 전류가 흐른다고 생각되면 신문지나 얇은 박스 종이, 고무를끼우고 조립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이때 메인보드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컴퓨터 본체 접지법

컴퓨터 본체 뒷면은 보통 금속으로 되어 있습니다. 파워 서플라이의 공기 배기구나 나사에, 철사나 전선(피복을 벗긴 구리선)을연결하고 반대 쪽 선(역시 피복을 벗긴 구리선)을 땅속으로 묻는 것이 가장 완벽한 접지(Earth, 어스) 상태가 됩니다. 땅은음극(-)이고 컴퓨터는 양극(+)이기 때문에 0V가 되는 것이죠. 원래 접지라는 것이 전압이 0V인 지점에서 선을 뽑아서 땅에묻는 것이라면 이해가 되겠죠?

예를 들면 일반 가정에서, 1층 집에 컴퓨터가 있고 창문이 바로 옆에 있다면 창문밖으로 선을 빼서 땅속으로 선을 묻으면 안전한 접지를 할 수 있습니다. 간혹 수도꼭지를 추천하는 경우도 있는데 전류가 수도파이프를 타고 땅속으로 스며드는 원리는 같은데, 수도 파이프의 화학적 부식이 우려됩니다. 또 수도관이 비닐 전선관이라면 확실한보장을 할 수 없습니다.

그럼 흙을 구경조차 할 수 없는 아파트나 사무실에서는? 이런 경우에도 비슷합니다. 일단 한쪽선을 벽까지만 끌어 올 수 있으면 가능합니다. 벽에 못을 박고 선을 연결하면 가정에서 하는 방법과 똑같은 효과를 볼 수있습니다. 콘크리트 벽이라도 거리가 멀어서 그렇지 결국은 벽을 타고 땅으로 스며드니까요.

하지만 사무실에서도 창가에가까이 있는 컴퓨터라면 상관없지만 창가와 떨어져 있는 컴퓨터는 대책이 서질 않습니다. 미관상 좋지 않을 뿐더러 수십 개의 전선을일일이 벽으로 끌어온다면, 상상만 해도 웃기죠. 얼기설기 바닥에 깔린 선만 생각해도…

처음부터 공사할 때 바닥에쇠파이프 하나만 박아 놓으면 간단한데, 그게 어려운가 봅니다. 실제로 제가 있는 사무실은 전혀 접지를 할 수 없는 곳입니다.바닥도 랜선과 전화선 배선 때문에 30cm 정도 공간이 떠 있습니다. 그래서 임시 방편으로 쇠로 된 바닥을 들어내고 콘크리트바닥에 물을 뿌리고 선을 연결해서 테스트를 해 보았습니다. 아시다시피 물은 전기가 흐르기에는 최적의 촉매제입니다. 접지 전에는본체에서 110V라는 엄청난 전류가 흘렀는데 접지 후에는 10-20V로 뚝 떨어지더군요. 물기가 마르니까 다시 원래 수치로돌아오는 아픔을 느껴야 했습니다. 110V면 220V로 바뀌기 전에 일반 가정에서 쓰던 전압인데 접지를 한 것과 안 한 것은 이정도로 큰 차이가 있습니다. 이제까지 110V의 전류가 흘렀는데도 용하게 컴퓨터가 버틴 걸 보면 제 컴퓨터는 기특하기만 합니다.

▶ 전원 콘센트의 접지 단자

한쪽 선을 땅이나 콘크리트 벽으로 끌어올 수 없는 상황이라면 전원 콘센트의 접지 단자와 전원 케이블의 접지 단자를 이용하는 방법이있습니다. 전원 콘센트의 전원 소켓 구멍이 3개면 접지 단자를 제공하는 제품입니다. 꼭 3개(3구 탭)가 아니더라도 소켓 구멍이2(2구 탭)개 있고, 원형 콘센트 양옆에 툭 튀어나온 접지 단자가 있으면 접지를 할 수 있습니다. 전원 케이블쪽에서는 전원콘센트에 꼽는 짧은 쇠막대 옆에 납작한 철판 두 개가 붙어 있는 케이블이 있어야 합니다.

원형 콘센트의 접지 단자와 전원 케이블의 납작한 철판 형태의 접지 단자가 붙어서 접지를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경우는 건물 배선 공사 시 배선에 접지 기능을 넣어야 가능하기 때문에 먼저 이 부분을 확인해 봐야 합니다.

요즘은 전원 콘센트에 접지 단자가 달린 멀티탭이 대부분인데, 접지뿐 아니라 서지 차단 기능이 있는 통합형 멀티탭을 구입해야합니다. 이런 멀티탭은 전자파를 차단하고, 낙뢰로부터 기기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또 과부하, 누전 방지 보호가 내장돼 전기의불안감을 한 번에 씻을 수 있습니다. 물론 가격은 일반 멀티탭보다 조금 더 비쌉니다.

▶모니터 접지

모니터를 사용하다 보면 정전기 때문에 작은 먼지 입자가 달라붙어서 먼지가 쌓이고 손만 대면 짜릿한 전류가 흐르는 걸 느낄 수있습니다. 모니터의 내부 전압은 상당히 높아 모니터 케이블을 타고 역으로 본체로 흘러 올 수 있습니다. 모니터는 전자파 차단과정전기 방지 기능이 내장된 보안경을 사용하면 쉽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주의할 것은 보안경을 사용하더라도 컴퓨터 본체와마찬가지로 접지가 필요합니다. 보통 모니터 한쪽 귀퉁이에 접지 선이 붙어 있는데 접지를 안하면 전자파와 정전기에 무방비로노출되는 것과 같습니다. 보안경이 전자파와 정전기를 모으는 역할을 하는데, 한곳으로 모인 전자파와 정전기를 흘려 보내는 배출구가없으면 보안경을 달지 않은 것과 다를 게 없습니다. 이사나 관리 소홀로 접지선을 분실하는 경우가 많은데 피복을 벗긴 가느다란전선으로도 대체할 수 있습니다. 땅과 연결된 주변의 금속 장치에 연결하기 힘들면 컴퓨터 뒷면 본체도 좋은 지점입니다. 본체의전류와 묻어서 같이 흘려보내면 됩니다. 단 본체가 접지돼 있어야 합니다.

모니터의 파워 케이블을 전원 콘센트에 연결할 때는 다른 기기의 전원 콘센트와 함께 사용하지 말고 별도의 콘센트에 모니터 파워 케이블만 연결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 컴퓨터 부품을 다룰 때는 애인 다루듯이

컴퓨터 부품을 새로 장착하거나 빼기 전에 손끝을 본체에 살짝 만져주기만 해도 정전기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본체에 접속하는 순간 정전기가 본체를 타고 접지를 통해 나가기 때문에 그 다음에는 정전기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특히 CPU나 램처럼 정전기에 민감한 부품을 만질 때는 먼저 손을 본체에 갖다 대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아니면 장갑을 끼거나정전기 방지 팔찌 등을 사용해도 좋지만 `부드러운 손목 터치`가 경제적인 면에서도 유리하고 훨씬 간편합니다. 가을이나 겨울처럼건조한 계절에는 정전기가 자주 일어납니다. 이럴 때 컴퓨터 키보드나 전원 스위치에 손을 잘못 가져가서 정전기가 튀면 컴퓨터자체에 큰 손상을 입히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몸에서 나는 정전기를 방지하려면 손이 건조해 지는 걸 피하기 위해핸드크림을 바르거나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케이스를 분리할 때는 파워 서플라이의 전원 코드를 빼는 것이 좋습니다. 시스템을 분해하는 과정에도 계속 미세한 전류가 본체로 들어옵니다.

데몬 SCSI 오류 OR 재부팅오류 해결법입니다

음… 일단은 제가 XP입니다… 데몬을 깔고 열심히 게임하다가 재부팅 한번 하니까 윈도우로 들어가지질않고 계속재부팅이 되더군요. 그래서 최근 성공한 구성인가 그걸로 들어갔더니 SCSI 오류라고 데몬실행이 안되고 궁시렁대더군요. 오늘데몬홈피 들락거리다가 봤는데요

일단 장치관리자에 가시면 SCSI/RAID 이게 있는데 클릭해서 드라이버 업데이트 한번 해주시고요

재부팅 하셔서 CMOS 셋업 들어가신뒤 GAME PORT 이거를 disable로 해주시면 아마 제대로 될거에요(MIDI PORT 는 상관있는지 없는지 몰겠구요….)

Windows 임시 폴더 자동 삭제

시작->실행->gpedit.msc 라고 입력->확인

컴퓨터구성->관리탬플릿->Windows 구성요소->터미널 서비스->임시 폴더로

이동합니다.

`종료 시 임시 폴더를 삭제하지 않음` 에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서

`속성(R)` 버튼을 누르고 `사용 안함(Disabled)`에 체크합니다.

응용프로그램을 빠르게 실행하자

Microsoft 사는 Microsoft의 Windows Media Player(WMP) 와 같이 더욱 빠르게 응용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도록 명령어를 마련해 놓았습니다.

1) 더 빠르게 실행하고 싶으시다면 일단 응용프로그램을 선택합니다.

2) 바로가기를 하나 만들어서 바탕화면에 만들어 놓습니다.

3) 바로가기 항목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고 [속성]을 누릅니다.

4) [대상] 공간에 응용프로그램의 위치가 가리켜져 있을 것입니다. 예를들어

“C:Program FilesWasherwasher.exe” 라고 되어있다고 가정합시다.

5) [대상] 공간의 ” 표시 오른쪽 맨끝에다 /prefetch:1 을 추가합니다.

그러면 아래와 같이 입력하셨을 것입니다..

“C:Program FilesWasherwasher.exe” /prefetch:1

6)놀랍게도 응용프로그램의 실행 속도가 빨라질 것입니다. Kazaa Lite 및 기타 3D Party 응용프로그램과 같은 몇몇의응용프로그램에서는, 이 기법이 통하지 않을 것입니다. 정상 동작하지 않는다면 오류 메시지가 나타날 것입니다. 오류가 나타나면,간단하게 바로가기의 대상 공간에서 /prefetch:1 을 제거하시면 원래의 바로가기가 다시 말끔하게 동작할 것입니다.

기존 비밀번호 몰라도 사용자의 암호 변경방법

이 트윅은 좋은 용도로, 또는 나쁜 용도로 사용자에게 기회를 제공합니다

사용자에게 기존의 비밀번호를 알 필요가 없이 아무 계정에서나 다시 비밀번호를 입력할 수 있게 해주며, 또한 현 체제에 존재하는 모든 계정을 보여줍니다 (숨겨져 있을지라도 말이죠).

관리자 계정의 비밀번호를 잃어버렸을 경우와 어떠한 이유 때문에 관리자 계정으로 로그인해야 할 필요가 있는 경우 사용하면 좋은 도구가 됩니다.

모든 사용자 계정을 보는 방법:

1) 컴퓨터에 로그인한 상태에서, [시작]→[실행]→CMD 라고 입력합니다.

2) 명령 프롬프트 창에서, NET USERS 라고 입력합니다. 이렇게 하면 컴퓨터 상에서 숨겨져 있는 계정이나 숨겨져 있지 않은 계정 모두 보여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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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정 비밀번호를 변경하는 방법 :

1) 관리자 권한이 있는 계정으로 컴퓨터가 로그온 되어 있는 상태에서,

[시작]→[실행]→CMD 라고 입력합니다.

2) NET USER 라고 입력하고

계정의 이름 뒤에 * 를 입력하고 Enter 키를 누릅니다.

예를 들자면: ① NET USER administrator *

② NET USER “존 스미스” *

공간을 포함한 경우 ” 를 앞 뒤에 써둡시다.

공간을 포함하지 않는 경우 ” 를 쓸 필요는 없습니다.

3) 새로운 비밀번호를 물을 것입니다. 새로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매우 신중하게 입력하십시오 – 명령 창에는 당신이 입력하고 있는 것이 보이지 않을 테니까요) 그리고 한번 더 확인 입력하세요.

명령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는 메시지가 뜨면 다 된 것입니다!!!

로그인 비번 잊어먹었을때

일단 안전모드 부팅으로 들어갑니다.

안전모드로 들어가더라도 로그인 화면이 뜨지요 ?

그렇다면 여기서 ctrl-alt-del 을 눌러서 작업관리자를 선택하신 후에
explorer 를 종료 시킵니다.

그러면 바탕화면에 아무것도 안뜨고 멍~ 하니 컴퓨터가 있을겁니다.

그렇다면 다시 작업관리자를 실행시킨후에 새작업을 선택하셔서 explorer를 실행시킵니다.

그러면 로그인 과정을 전혀 거치지않고 바로 윈도우진입이 가능하지요.

일단 이것은 admin 계정으로 로그인된듯 싶으니,
제어판에서 계정관리로 가셔서
잊어버린 계정의 암호를 새로 설정해주시고
재부팅 후
새로고친 암호를 입력하셔서 로그인하면 되겠습니다.

간단하게 배워보는 DOS 명령어

1.디렉토리 관련 명령어인 md, cd, rd

디렉토리 관련 명령어는 md, cd, rd가 있습니다.

cd, dir 명령 외에도 알아두어야 할 명령어를 몇 개 더 알아보겠습니다. cd와 dir 명령어만 알면 이미 컴퓨터에 설치된 프로그램을 실행시키는데는 부족함이 없습니다. 그러나 다른 곳에 있는 프로그램을 복사해서 자신의 컴퓨터에 깔고 이를 실행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명령어를 더 알아야 합니다.

우선 디렉토리에 관한 명령어를 알아야 합니다. 디렉토리에 관한 명령어는 3개가 있습니다. 디렉토리를 만드는 명령어와 디렉토리 사이를 이동하는 명령어, 디렉토리를 지우는 명령어입니다. 디렉토리 사이를 이동하는 명령어는 cd 명령어입니다. 이는 이미 앞서 배웠습니다. 따라서 디렉토리를 만들고 지우는 방법만 알면 됩니다.

md는 디렉토리를 만드는 명령입니다.

디렉토리를 만드는 명령어는 MD입니다. Make Directory의 줄임말이죠. 현재 루트 디렉토리에 있는 상태고 루트 디렉토리 밑에 test라는 디렉토리를 만들고자 한다면 다음과 같이 명령을 내리면 됩니다.

md test[Enter]

cd 명령어처럼 명령어를 앞에 입력하고 만들고자 하는 디렉토리 이름을 적어주면 됩니다. 자신이 만든 test 디렉토리로 이동하려면 `cd test[Enter]`이라고 하면 되겠죠.

`md test[Enter]`라는 명령은 루트 디렉토리를 뜻하는 기호가 맨 앞에 안붙었으니 상대경로 지정방법을 이용했습니다. 절대경로를 이용한다면 다음과 같이 명령을 내려야겠죠.

md c: est[Enter]

만약 현재 자신이 루트 디렉토리에 있는 상태에서 game이라는 디렉토리 밑에 test라는 디렉토리를 만들고자 한다면 다음과 같이 명령을 내립니다.

md c:game est[Enter]

rd는 디렉토리를 지우는 명령입니다.

지 울 때는 RD 명령어를 이용합니다. RD는 Remove Directory의 줄임말입니다. rd 명령어는 md 명령어와 사용법이 같습니다. 현재 사용자가 루트 디렉토리에 있고 루트 밑에 있는 test 디렉토리를 지우고자 한다면 다음과 같이 명령을 내립니다.

rd test[Enter]

또는 절대경로 지정방법을 이용해 다음과 같이 내릴 수도 있습니다.

rd c: est[Enter]

디렉토리를 지울 때는 몇 가지 조건이 필요합니다.

단 디렉토리를 만들 때와는 달리 지울 때는 몇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1.현재 디렉토리는 지울 수 없습니다.

2.서브 디렉토리가 있거나 파일이 있을 경우 지울 수 없습니다.

3.루트 디렉토리는 지워지지 않습니다.

1 번 조건을 풀어서 설명하면 현재 디렉토리를 지울 수 없으므로 반드시 다른 경로, 그러니까 다른 디렉토리에서 rd 명령어를 사용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만약 c: est라는 방으로 이동한 상태라면 현재 디렉토리는 c: est가 됩니다. 이 상태에서 `rd c: est`라고 입력할 경우 test라는 디렉토리는 지워지지 않습니다. 따라서 c: est 디렉토리가 아닌 다른 디렉토리로 이동한 다음에 `rd c: est` 명령어를 내려야 합니다.

건물을 철거할 때 철거할 건물 안에서 건물을 때려부술 수는 없죠. 그랬다가는 자신도 건물에 깔려 사망할 테니까요. 그래서 건물을 철거하거나 폭파할 때는 부수려는 건물 밖에서 철거해야 합니다. 자신이 있는 건물을 스스로 무너뜨리는 것이 비상식적인 행위인 것처럼 디렉토리를 지울 때도 다른 디렉토리로 이동한 다음에 지워야 합니다.

2번 조건은 혹시라도 실수로 디렉토리를 지울 때를 대비해 만들어둔 조건입니다. 지우고자 하는 디렉토리에 서브 디렉토리가 포함되어 있거나 파일이 있을 경우에는 디렉토리를 지울 수 없습니다. 서브 디렉토리에 중요한 파일이 들어있을지도 모르는데 이를 깜박하고 디렉토리를 지울 수 있습니다. 이런 불상사를 막기 위하여 서브 디렉토리를 확인하고 지우도록 한 것입니다. 따라서 이런 경우에는 먼저 파일을 지우거나 서브 디렉토리를 지워야 합니다.

따라서 c:gameaduk라는 디렉토리를 지우기 위해서는 c:gameadukkoreahandtalk라는 디렉토리에 포함된 파일을 먼저 지운 뒤에 상위 디렉토리인 c:gameadukkorea로 이동하여 `rd handtalk` 명령어로 handtalk 디렉토리를 지웁니다. 다음에는 korea 디렉토리에 있는 파일을 다 지운 다음에 역시 상위 디렉토리인 baduk로 이동하여 `rd korea` 명령어로 korea 디렉토리를 지웁니다. 그리고 baduk 디렉토리에 있는 파일을 모두 지우고 상위 디렉토리인 game로 이동한 다음에야 baduk 디렉토리를 지울 수 있습니다.

2.del로 파일을 지우고, ren으로 이름 바꾸기

del은 파일을 지우는 명령어입니다.

디렉토리를 지우는 명령을 배웠으니 이번에는 파일을 지우는 명령어를 알아보겠습니다. 파일을 지우는 명령어는 del 입니다. 파일을 다루는 명령어이므로 매개변수 사용법은 dir과 비슷합니다.

원하는 하나의 파일만 지우고 싶다면 del 명령 다음에 지울 파일 이름을 적어주면 됩니다.

del tetris.exe[Enter]

이 렇게 하면 현재 디렉토리에 있는 tetris.exe 파일이 지워집니다. 와일드카드를 이용해 한꺼번에 여러 개의 파일을 지울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현재 디렉토리에 있는 확장자가 hwp인 파일만 지우고 싶다면 다음과 같이 명령을 줍니다.

del *.hwp[Enter]

그렇다면 모든 파일을 지우고 싶다면 다음과 같이 와일드카드를 이용하면 되겠죠.

del *.*[Enter]

이 렇게 하면 현재 디렉토리에 있는 모든 파일이 다 지워집니다. 그런데 `del *.*[Enter]` 명령을 이용할 때는 정말로 모두 지울 것이냐 물어보는 안내문이 나탑니다. 혹시 실수로 지우지 말아야할 파일까지 지울 것을 염려해서입니다. 이때 y를 선택하면 모두 지워지고, n를 선택하면 지우기 작업을 취소합니다.

`del *.*` 명령어로 파일을 모두 지운 뒤에 dir로 보면 파일이 하나도 없습니다.

만약 다른 디렉토리에 있는 파일을 지우고 싶다면 경로명을 모두 적어주면 됩니다.

del c:gamepuzzle etris*.*[Enter]

이렇게 하면 현재 디렉토리에 상관 없이 tetris 디렉토리에 있는 모든 파일이 지워집니다.

ren(rename)은 파일 이름을 바꾸는 명령어입니다.

파 일 이름을 바꿀 때는 ren 명령을 사용합니다. tetris.exe 파일의 이름이 길어서 매번 테트리스 게임을 실행하기 위하여 tetris 라고 치기가 귀찮다면 파일 이름을 바꾸어 길이를 줄일 수 있습니다. ren 명령은 다음과 같은 형식으로 사용합니다. `ren 원래파일 이름 바꾸려는파일 이름`.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이 사용합니다.

ren tetris.exe t.exe[Enter]

이렇게 하면 tetris.exe 파일의 이름이 t.exe로 바뀝니다. 따라서 다음부터는 t[Enter]라고만 입력하면 테트리스 게임이 실행됩니다.

3.텍스트 파일 내용 보는 type 명령어

type 명령어는 텍스트 파일의 내용을 보여줍니다.

type 명령어는 보고자 하는 파일이 텍스트 파일일 경우에 파일의 내용을 보여줍니다. 텍스트 파일이 무엇인지는 뒤에 다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일단 사용법만 알려드리겠습니다.

type 파일 이름[Enter]

예를 들어서 readme.txt라는 텍스트 파일이 있는데 이 파일의 내용을 보고 싶다면 다음과 같이 입력합니다.

type readme.txt[Enter]

그러면 readme.txt 파일의 내용을 화면으로 보여줍니다.

4.파일 복사하는 copy 명령어

copy 명령어는 파일을 복사할 때 사용합니다.

다른 컴퓨터에 있는 파일을 복사해오기 위해서는 파일을 복사하는 명령어도 알아야 합니다. 파일 복사 명령어는 copy 입니다. 형식은 `copy 원본파일의경로 복사할파일의경로`입니다.

예를 들어서 현재 사용자가 c:gamepuzzle etris라는 디렉토리에 와있는 상태인데 이 안에 있는 모든 파일을 플로피디스크인 A: 드라이브로 복사하고 싶다면 다음과 같이 명령을 내립니다.

copy c:gamepuzzle etris*.* a:[Enter]

도스 명령어에서 생략 가능한 내용은 생략할 수 있습니다.

그 런데 명령줄이 좀 길죠. 생략 가능한 것을 생략해 줄여보겠습니다. 우선 현재 사용자가 c:gamepuzzle etris라는 디렉토리에 와있는 상태이므로 이 부분에 관한 내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즉 다음과 같이 명령을 내려도 결과는 같습니다.

copy *.* a:[Enter]

이렇게 하면 컴퓨터는 알아서 현재 드라이브인 C: 드라이브의 현재 디렉토리인 gamepuzzle etris 디렉토리에 있는 모든 파일(*.*)을 A: 드라이브로 복사해줍니다.

만약 tetris.exe라는 파일을 t2.exe라는 파일로 하나 더 만들어 A: 드라이브에 복사하고 싶다면 다음과 같이 명령을 내립니다.

copy tetris.exe a: 2.exe[Enter]

tetris.exe 파일을 현재의 디렉토리에 t3.exe로 하나 더 복사해두고 싶다면 다음과 같이 명령을 내립니다.

copy tetris.exe t3.exe[Enter]

5.주변장치를 파일로 사용하는 방법

copy 명령을 이용해 type 명령을 대신할 수 있습니다.

copy 명령어는 이 외에도 상당히 복잡한 사용이 가능합니다. 여러 개의 파일을 하나로 합치는 것도 가능하고 텍스트 파일의 내용을 볼 수도 있으며 프린터로 출력할 수도 있습니다.

너 무 깊이 알 필요는 없지만 파일의 개념을 좀더 잘 이해하기 위하여 몇 가지 예를 더 들겠습니다. 만약 test.txt라는 텍스트 파일이 있다고 합시다. 도스에서는 이 파일의 내용을 보기 위하여 type라는 명령을 이용합니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이 사용합니다.

type test.txt[Enter]

이렇게 하면 test.txt 파일의 내용을 모니터로 보여줍니다. 단 텍스트 파일만 가능합니다. 텍스트 파일이란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문자로만 만들어진 파일을 뜻합니다. 그리고 텍스트 파일의 반대어로 기계어 파일이 있습니다. 기계어 파일은 기계가 이해할 수 있는 문자로 된 파일입니다. 따라서 기계어 파일을 type 명령어로 내용을 보면 아주 이상한 문자들만 잔뜩 화면에 타나나며 이상한 동작을 하게 됩니다.

`type test.txt` 명령의 결과. test.txt 파일 안의 내용을 보여줍니다.

하여간 텍스트 파일의 내용을 보기 위해서 보통 type 명령을 많이 이용하는데, copy 명령을 이용해도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다음과 같이 명령을 내리면 됩니다.

copy test.txt con[Enter]

이 명령어는 test.txt 파일을 con이라는 파일로 복사하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con이라는 파일 이름은 예약된 이름입니다. con은 console의 줄임말로 console 장치를 뜻하는 파일 이름입니다. console는 모니터와 키보드입니다. 사람들이 보기에는 모니터와 키보드가 전혀 다른 두 개의 제품이고 하는 일도 다르지만 컴퓨터에서는 한 몸으로 봅니다.

copy 명령어 바로 뒤의 파일이 입력 쪽, 마지막 파일이 출력 쪽입니다.

여기서 한 가지 꼭 알아두실 점은 모든 파일은 입출력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즉 우리가 `copy tetris.exe t2.exe`라고 내린 명령은 이런 뜻입니다.

`tetris.exe라는 파일에서 내용을 입력받아서 t2.exe라는 파일로 출력하라.`

그래서 tetris.exe 파일의 내용을 읽어서 t2.exe 파일로 만든 것입니다.

먼 저 사용한 `copy test.txt con`이라는 명령어는 test.txt 파일의 내용을 입력받아서 con이라는 파일로 출력하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con은 모니터와 키보드라고 했습니다. 키보드는 입력만 가능한 장치이고, 모니터는 출력만 가능한 장치입니다. 때문에 이 둘을 하나로 묶어서 둘을 하나의 몸으로 만든 것입니다. 따라서 `copy test.txt con`이라는 명령에 따라서 test.txt 파일을 입력받아 con으로 출력해야 하므로 출력장치인 모니터로 test.txt 파일을 보낸 것입니다. 모니터는 입력된 신호를 화면으로 보여주는 일을 하는 장치(=파일)이므로 결국 test.txt 파일의 내용을 화면으로 보여주게 됩니다.

그렇지만 `copy test.txt con` 명령은 copy 명령을 이용한 것이기 때문에 명령을 수행한 뒤에 `1 file(s) copied`라는 문장이 화면에 표시됩니다. 이 점이 `type test.txt`와 다른 점입니다.

`copy test.txt con` 명령의 결과. `1 file(s) copied`라는 문장이 화면에 표시됩니다.

`copy con test.txt`는 키보드로 입력받아 test.txt로 저장하라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반대의 경우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즉 con으로부터 입력받아 test.txt 파일로 출력해주는 일이 가능합니다. 다음과 같이 명령을 내리면 됩니다.

copy con test.txt[Enter]

이 명령을 내리면 con으로부터 입력받아 test.txt라는 파일로 만들어줍니다. con은 디스크에 저장된 파일이 아닙니다. 따라서 입력이 가능한 키보드로 입력받아야 합니다. 결국 이 명령은 키보드로 입력받은 내용을 test.txt로 저장하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이 명령을 이용하면 간단한 워드프로세서 프로그램 대용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copy con test.txt` 명령을 이용하면 컴퓨터의 키보드를 타자기처럼 사용하거나 워드프로세서 프로그램을 대신할 수 있습니다.

copy con 명령어 이용을 끝내려면 마지막 줄 첫번째 칸에서 `Ctrl+Z`를 동시에 누릅니다.

원하는 문장을 다 입력했으면 맨 마지막 줄 첫 번째 칸에서 [Ctrl]+ 를 동시에 누르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입력한 내용이 test.txt 파일로 저장됩니다.

`copy con test.txt` 명령을 이용해 파일을 만들었습니다.

이상의 예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모니터, 키보드, 프린터, 플로피디스크드라이브 등의 하드웨어도 컴퓨터는 하나의 파일로 간주하고 처리합니다.

일 반적으로 type 명령어는 파일을 모니터로 보여주는 명령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좀더 정확하게 표현할 때는 `입력받은 파일을 표준입출력장치로 출력해주는 명령어`라고 합니다. 이때 표준입출력장치라고 하는 것이 키보드와 모니터입니다. 때문에 모니터로 파일의 내용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만약 표준입출력장치가 모니터가 아닌 다른 장치라면 type 명령을 이용했을 때 모니터로 내용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표준입출력장치로 사용하는 장비 쪽으로 내용을 전송하게 됩니다. 출력 방향에 관해서는 나중에 리다이렉션이라는 낱말을 설명할 때 좀더 자세하게 다루겠습니다. 여기선 하드웨어도 파일처럼 다룰 수 있다는 것까지만 이해하시면 충분합니다.

시각효과 조정팁.저사양으로도 XP스타일 쓰기

제목은 거창하지만 내용은 간단 합니다.

컴터 사양때문에 시각효과 조정해서 XP를 사용하는데…

윈도우 구버젼으로 XP를 쓰자니

창,단추등이 회색빛에 너무 딲딱하고 XP쓰는것 같지도 않고

하시는분을 위해..

간단한 팁

제어판=>성능및 유지관리=>시각효과 조정

시각효과=>사용자지정

창및 단추에 시각스타일사용,폴더에 일반작업 사용<==요거 두개만 체크

이렇게 하면 불필요한 리소스먹는 기능은 배제하고 모양만 XP원형으로 나옵니다.

Windows 부팅시 속도 향상시키는 방법

1. 메모장을 열어서 다음과 같이 입력해주고 c:에 ntosboot.bat라는 이름으로 저장합니다.

저장시에 뒤에 txt 확장자가 붙지 않도록 파일형식을 모든 형식으로 해서 저장하십시오..

del c:windowsprefetch
tosboot-*.* /q

2. [시작메뉴] –> [실행]에서 gpedit.msc라고 입력합니다.

3. 크게 [컴퓨터 구성]과 [사용자 구성]이라는 항목이 보일겁니다.

컴퓨터 설정과 사용자 설정일 수도 있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용어의 차이…

4. 컴퓨터 구성(또는 설정) 하위에 윈도우 설정이라고 되어있는 폴더처럼 생긴 것을 클릭해보면 그 하위에 스크립트(시작/종료)라는 항목이 보일겁니다. 그걸 선택합니다.

4. 이제 오른쪽에 보면 시작이라는 항목과 종료라는 항목이 있을겁니다. 여기서 종료를 더블클릭합니다.

5. 추가 버튼을 누르고 아까 저장한 ntosboot.bat 파일을 열어줍니다.

6. 확인을 누르고 다시 적용을 누른 후 확인을 눌러 빠져나옵니다.

7. 다시 [시작메뉴] –> [실행]에서 devmgmt.msc라고 입력하면 장치관리자가 뜰겁니다.

8. IDE ATA/ATAPI controllers 하위에 있는 Primary IDE Channela을 더블클릭해서 등록정보를 열어줍니다.

9. 두번째 탭 [고급 설정]으로 가서 장치형식이 자동감식으로 되어 있다면 이것을 없음으로 바꿔주고 확인을 눌러 나옵니다.

10. 다시 장치관리자로 가서 Secondary IDE channel도 같은 방식으로 설정해줍니다.

11. 재부팅합니다.

이렇게 하니까…지렁이 한마리도 안지나가더군요.방법도 쉽고.

또 pf파일 지우는건..다시 쌓여서 안좋아요.

[팁&테그] 부팅속도향상&지렁이 1~3마리로 줄이기

prefetch 가 뭐냐면 윈도우의 부팅커널까지 포함하여 모든 프로그램 실행시 실행되었던 기계어와 실행하는 데 필요한 DLL파일들의 주소를 파일에 저장해 놓고 다음 번에 실행시 정보를 저장한 파일을 읽어 미리미리 하드디스크에서 RAM으로 로딩하게끔 하는 건데 오히려 윈XP가 부팅될 시에는 부팅이 느려지게 하는 주범이므로 끄게 하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1. 시작->실행->regedit를 치고 확인을 누릅니다.

2. 레지스트리 편집기가 뜨는데 왼쪽창에서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ControlSession ManagerMemory ManagementPrefetchParameters로 갑니다.(좀 힘들더라도 참고…)

3. 오른쪽창에 EnablePrefetcher를 더블클릭해서 값을 0으로 해줍니다.

4. 재부팅시에는 windowsprefetch에 파일이 저장되지 않습니다.

참고로 1은 응용프로그램 실행시, 2는 부팅시, 3은 언제나 사용가능하게끔 되어있습니다.

기본값은 3이라고 되어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pf파일 안쌓입니다.

둘 다 네이버 지식인에서 퍼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