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뉴타운 이주대책용 특별분양아파트 동호추첨 안내 공고

지난 11월 10일 SH 공사 사장은 다음과 같이 은평뉴타운 이주대책용 특별분양아파트 동호추첨 안내 공고를 하였다. 좀더 자세한 하기 이미지를 클릭은평뉴타운 이주대책용 특별분양아파트 동호추첨 안내 공고
자세한 내용은 하기에 첨부된 특별공급신청안내문공고.pdf 파일을 참고하기 바란다.

홈페이지에 배경음악을 HTML로 넣는 방법

원제목: 홈페이지에 배경음악을?

홈페이지를 멋지게 만들고 싶을 때, 그리고 뭔가 멀티미디어적인 요소를 주고자 할 때, 배경 음악을 넣습니다. 그런데 사용자가 원하지 않는 배경 음악을 자동으로 나오게 하는 것은 제 생각에,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면, 썩 좋은 생각은 아닌 것 같습니다.

  1. 사용자는 공공의 장소에서 조용히 웹 탐색을 하려고 했는데 갑자기 예상하지 못했던 배경 음악이 튀어나와 당황할 수 있습니다.
  2. 배경 음악의 소리 크기, 일시 정지, 완전 정지, 또는 음 소거 등이 가능한 버튼 컨트롤을 제공하지 않아서 어떻게 그것을 중단시켜야 할 지 몰라 난감해 할 수도 있습니다.
  3. 스피커나 사운드카드가 없어서 음악을 들을 수 없는 사용자, 난청이나 청각 장애가 있는 사용자에게는 무용 지물이 됩니다.

그래서 배경 음악을 넣을 때에는 다음 몇 가지를 꼭 지키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1. 꼭 필요한 곳에만 배경 음악이나 배경음을 넣는다.
  2. 시각적으로 크게 보기 싫지 않다면, 사용자가 멀티미디어 요소를 직접 조절(중단, 일시 중단, 음량, 음 소거 등) 할 수 있도록 한다.
  3.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웹 페이지에 멀티미디어 요소를 삽입(embed)하는 것보다는 멀티미디어 파일을 독립적인 플레이어에서 재생하도록 링크만 걸어주는 것이 사용자가 제어할 수 있는 범위가 커지므로 바람직하다.
  4. 운동 장애 또는 기타 이유로 마우스를 쓸 수 없는 사용자들을 위해, 멀티미디어 요소를 키보드로도 조절할 수 있도록 한다.
  5. 되도록 여러 가지 환경에서 동일하게 멀티미디어가 작동하는지 사전에 시험해보고, 되도록 W3C의 표준에 맞게 코드를 작성한다.
  6. 멀티미디어 요소가 플레이되지 않거나, 그것을 보고 들을 수 없는 장애인들을 위해 대체 텍스트(alternative text)를 제공한다.

이거 말은 쉽지요. 그러나 멀티미디어를 웹에 삽입하는 것은 접근성에 앞서 우선 상호운용성과 제대로 된 동작을 보장하는 것부터 상당히 신경을 써야 합니다. 아래와 같이 배경 음악이 잘못 삽입된 예를 몇 개 들고, 그것을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를 나열해보았습니다.

  1. 아주 흔히 잘 못 사용되는 bgsound 요소
    <bgsound src="music.mp3" loop="0" id="bgmusic"/>

    bgsound 요소는 html 4.01이나 xhtml 1.x 표준에 없는 태그로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만 작동합니다. 그리고 공교롭게도 인터넷 익스플로러도 버전에 따라서는 bgsound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사용자가 음악을 끄거나 중단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2. 또 잘못 사용되는 embed 요소
    <embed src="music.mp3" type="application/x-mplayer2"/>
    <noembed>음악 재생</noembed>

    embed 요소 역시 표준에 없는 요소입니다. 없는 요소라는 것은 낡았지만 아직 지원하는(deprecated) 요소보다 강도가 강한 말입니다. 즉, 비표준이라는 뜻이지요. 그렇지만 많은 브라우저들이 embed를 지원하기 때문에 실질적인 상호운용성을 위해 사용할 수 밖에 없는 요소입니다.

  3. 또 드물게 잘 못 사용되는 방식이 dynsrc 속성을 사용한 것입니다.
    <img src="moonflag.gif" dynsrc="moonflag.mpg" alt="달 착륙 동영상"/>

    이것은 이미지의 잘못된 비표준 속성(attribute)으로, 이미지 대신 동영상(또는 음성)이 나오도록 하는 방법인데, 아주 옛날에 작성된 동영상 소스를 보면 이런 식으로 된 것들이 가끔 있습니다. 이것도 브라우저에 따라서 지원하지 않는 경우가 많으므로 안 쓰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 가지 브라우저와 OS 환경을 지원하고, 일반 사용자에게 멀티미디어를 중단하거나 줄일 수 있는 어느 정도의 조절 권한을 주고, 또, 멀티미디어를 재생할 수 없는 사용자에게는 대체 텍스트를 제공해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가장 이상적인 방법은 W3C의 표준에 엄격하게 맞는 object 요소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object data="mozart.mp3" 
type="audio/mpeg" height="239" width="45">
You are expected to listen to Mozart music
but your browser does not seem to be able to play it.
</object>

object 요소는 html 4 이후에서 표준으로 채택된 요소입니다. 그리고 content-type을 위와 같이 type 속성을 써서 지정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 달라진 점은 width와 height를 지정했다는 것입니다. 만약 진짜로 배경에서만 몰래(?) 음악이 흐르게 하려면 높이와 폭을 모두 0으로 만들어주면 됩니다. 그러나 시각적인 디자인을 최우선적으로 하는 곳이 아니고, 일반적인 목적(예를 들면 음성 강의)에서라면 위와 같이 너비와 폭을 지정해줌으로써 사용자가 조절할 수 있는 컨트롤이 표시됩니다. 이 컨트롤은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윈도우즈 미디어가 나타날 수도 있고, 애플사의 퀵타임이 나타날 수도 있고, 또는 리얼네트웍스사의 리얼 미디어가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웹 서버에서 또는 브라우저에서 audio/mpeg이라는 MIME-Type을 어떻게 처리하도록 해놓았느냐에 따라 다를 것입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위의 방법대로 곧이곧대로 하기에는 아직 난관이 많이 있습니다. 우선 서버 관리자가 웹 서버의 설정을 제대로 해놓아야 합니다. 이것에 대해서는 이 글의 범위를 넘어가므로, 한글 Mozilla 프로젝트 사이트에 나온 Mozilla에서 동영상 서비스를 위한 가이드를 참조하십시오. 인터넷 익스플로러 5.5SP2 이상에서는 이상한 보안 경고 메시지를 뿌려줍니다. 그래서 윈도우즈용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위해 ActiveX 컨트롤을 삽입해주게 됩니다. 아래의 예는 최신 윈도우즈 미디어 플레이어 컨트롤(7.0)을 삽입한 예입니다.

<object id="Player" width="239" height="45" 
CLASSID="CLSID:6BF52A52-394A-11d3-B153-00C04F79FAA6">
<param name="URL" value="music.mp3" />
<param name="autoStart" value="true" />
</object>

대충 눈으로 보시면 무슨 뜻인지 짐작이 가실 것입니다. 여기에서 CLASSID에 들어가는 값은 Microsoft에서 고유하게 부여한 번호로 반드시 그대로 삽입해야 정확하게 윈도우즈 미디어 컨트롤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param 요소들을 통해 여러가지 컨트롤의 속성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물론 반드시 넣어야 할 속성은 URL입니다. 위에서는 autoStart 속성값을 true로 해놓음으로써 페이지가 열리면 자동으로 음악이 흐르게 해놓았습니다. 별로 좋은 방법은 아니지만, 많은 분들이 사용하는 방법이어서… 그리고 역시 width와 height를 0으로 놓으면, 컨트롤이 시각적으로 완전히 사라지고 그야말로 ‘배경 음악’이 나옵니다만, 웬만해서는 권장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런데 여전히 문제가 있습니다. ActiveX 컨트롤을 삽입하면 기타 브라우저들(오페라 7.23, 모질라 1.6, 넷스케이프 7.1 등)에서 지원을 해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아래와 같이 어정쩡한 타협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object id="Player" CLASSID="CLSID:6BF52A52-394A-11d3-B153-00C04F79FAA6"
width="239" height="45" title="Playing Music">
<param name="URL" value="music.mp3" />
<param name="autoStart" value="true" />

<embed src="music.mp3" type="application/x-mplayer2"
width="239" height="45"
pluginspage = "http://www.microsoft.com/Windows/MediaPlayer/">
<noembed>Music to be played</noembed>
</object>

위의 예에서는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위해 object 안에 ActiveX 컨트롤을 삽입하였습니다. 그리고, 안쪽에다는 엄격히 표준에 맞는 object를 쓰고 싶지만, 그렇게 하면 인터넷 익스플로러에 보안 경고창이 뜨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또 비표준인 embed 요소를 사용하였습니다. 원래는 object안에 또 object가 들어있으면 해석을 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리고 멀티미디어가 제대로 나오지 않을 것에 대비해서 object 요소 안에 title 속성을 삽입하였고, 맨 마직막에는 대체 텍스트(Music to be played)가 삽입되었습니다.

만약 윈도우즈 미디어 플레이어는 윈도우즈에서만 작동하므로 보다 보편적으로 음악을 삽입하려면 Real Player를 넣는 것도 방법입니다. 아래와 같이 리얼 플레이어에 맞는 classid를 넣어주면 됩니다.

<object id="Player" CLASSID="clsid:CFCDAA03-8BE4-11cf-B84B-0020AFBBCCFA"
width="239" height="45" title="Playing Music">
<param name="SRC" value="music.mp3" />
<param name="autoStart" value="true" />
<embed name="player" type="audio/x-pn-realaudio-plugin"
height="45" width="239" autostart="true" src="music.mp3">
<noembed>Music to be played</noembed>
</object>

또, 애플의 QuickTime Player를 사용하고자 한다면 아래와 같이 해주면 됩니다.

<OBJECT CLASSID="clsid:02BF25D5-8C17-4B23-BC80-D3488ABDDC6B" 
WIDTH="160"HEIGHT="144"
CODEBASE="http://www.apple.com/qtactivex/qtplugin.cab">
<PARAM name="SRC" VALUE="music.mp3">
<PARAM name="AUTOPLAY" VALUE="true">
<PARAM name="CONTROLLER" VALUE="false">
<EMBED SRC="music.mp3" WIDTH="160" HEIGHT="144"
AUTOPLAY="true" CONTROLLER="false"
PLUGINSPAGE="http://www.apple.com/quicktime/download/">
</EMBED>
<noembed>Music to be played</noembed>

출처: 신승식의 다른 생각

자, 이렇게 해서 (배경) 음악을 삽입하고자 할 때에 HTML 코드를 어떻게 작성해야 하는지 살펴보았습니다. 완벽하게 모든 플랫폼에서 작동하는 동영상과 음악을 웹 페이지 안에 삽입하는 것은 아직 어려운 문제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적어도 bgsound같은 요소를 사용하는 것보다는 object와 embed를 적절하게 사용하고, 멀티미디어에 대한 대체물(equivalents 또는 alternatives)을 제공해주며, 사용자에게 제어할 수 있는 권한을 충분히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웹에 삽입된 이런 객체들은 불행하게도 키보드를 통한 제어가 아직 완벽하지 않습니다. 윈도우즈 미디어 정도가 스페이스바(재생, 일시 정지), 마침표(완전 정지) 등을 이용한 일부 제어가 가능하지만 독립적인 플레이어보다 제어 가능성이 훨씬 떨어집니다. 따라서 상업적으로 디자인해야 하는 경우가 아니고, 개인 홈페이지나, 보안이 중요하지 않은 홈페이지라면 웹 내부에 플레이어를 삽입하는 것보다는 독립적인 플레이어를 호출하도록 하는 것이 안전하고 확실한 방법인 것 같습니다.

중대형 청약 가점 60점 안팎 당첨권… 은평 뉴타운 1지구 청약전략

중대형 청약 가점 60점 안팎 당첨권… 은평 뉴타운 1지구 청약전략

관심을 모았던 서울 은평뉴타운 1지구 분양가와 분양일정이 확정됐다. 내달 10일부터 일반에 분양되는 물량은 총 1643가구로전용면적 84㎡(분양 기준 34평형) 341가구, 전용 101㎡(41평형) 544가구, 전용 134㎡(53평형) 516가구,전용 167㎡(65평형) 242가구다. 3.3㎡(1평)당 분양가는 전용 84㎡가 1050만원, 101㎡ 1260만원, 134㎡1320만원, 167㎡는 1380만원으로 지난해보다 평균 10.24%가 인하됐다. 후분양제가 적용되므로 입주도 내년 4월쯤으로빠른 편이다.

◇투자가치 좋은 편=은평뉴타운의 매력은 우선 분양가다. 2004년 입주한 불광동 현대홈타운 110㎡(33평형) 시세가현재 4억8000만∼5억5000만원 선인데 비해 비슷한 전용 84㎡는 3억4000만원대다. 시공능력평가 1위 대우건설을 비롯해현대산업개발, 롯데건설, SK건설 등이 시공을 맡아 브랜드 파워가 막강한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하지만 전매 제한이 약점으로85㎡ 초과는 입주 후 5년, 85㎡ 이하는 7년간 전매를 할 수 없다.

부동산써브 함영진 부동산연구실장은 “은평뉴타운을 제외하면 앞으로 1∼2년 사이 서울 지역에서 1640가구 이상이한꺼번에 동시분양되는 물량은 거의 없다”며 “특히 장기 청약저축 가입자들은 오랫만에 청약통장을 쓸 기회가 왔다고 보면 된다”고말했다.

◇가점·불입액 얼마나=전용 84㎡는 청약저축 가입자 몫으로 청약가점제가 적용되지 않는다. 전문가들은 지난해 3월판교신도시 청약시 당첨된 사람들의 불입액이 최소 1000만원을 넘었으므로 은평뉴타운은 최소 800만원 이상은 돼야 당첨될 것으로보고 있다.

전용 101㎡ 이상은 청약예금 가입자 몫이다. 50%는 청약가점제가 적용되고 50%는 추첨제로 당첨자를 가린다. 서울기준으로 전용 101㎡는 600만원, 전용 134㎡ 1000만원, 전용 167㎡는 1500만원 가입자가 도전할 수 있다.중대형이지만 유망 물량인 점을 감안하면 가점이 60점 안팎은 돼야 당첨권에 들 전망이다. 채권입찰제가 적용되지 않고 추첨제물량도 많다는 점은 변수다. 따라서 주력 평면을 피하거나 비교적 선호도가 떨어지는 공구에 청약하는 등 틈새를 노리는 것도 한방법이다.

다만 지역우선공급 거주기간이 적용되면 희비가 엇갈릴 수 있다. 수도권 투기과열지구는 최소 1년 이상 지역우선순위를두도록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이 개정될 예정이기 때문. 지금은 입주자 모집공고일 기점으로 서울에 거주하면 청약이 가능하지만개정안이 적용 대상이 되면 입주자 모집공고일로부터 1년 이상 서울에 살아야 한다. 입주시기가 빠르므로 분양가가 6억원을 넘어대출규제를 받는 134∼167㎡에 청약한다면 중도금과 잔금 마련 등 자금 계획도 잘 짜야 한다.

◇후광효과 단지는=은평뉴타운 분양이 시작되고 청약열풍이 불면 인근 단지에도 후광효과가 예상된다. 당첨권이 최소800만원(청약저축), 가점도 60점으로 전망돼 낙첨자와 투자수요가 몰릴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매물이 많지 않고 이미개발호재가 반영된 만큼 단기 차익을 노리기 보다는 장기적으로 접근하는 게 좋다.

현대건설은 11월 불광동에 ‘북한산 3차 힐스테이트’를 공급한다. 79∼167㎡(24∼50평형) 총1332가구 중63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타워형과 판상형이 골고루 배치된 지상 15층 19개동 규모다. 단지 뒤쪽에 북한산이 있다.대주건설은 12월 홍은동에 ‘대주 피오레’를 분양할 예정이다. 106∼129㎡(32∼39평형) 71가구다.

최정욱 기자 jwchoi@kmib.co.kr

은평 뉴타운 분양일정 확정…A공구 교통편리·B공구 환경 쾌적

서울 은평뉴타운의 분양 일정이 확정되면서 소비자들의 청약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다음달 분양하는은평뉴타운 1지구는 입지(교통 여건, 주변 환경, 중심상권과의 거리)나 건설업체 브랜드, 일반분양과 임대아파트 비율 등에서공구별로 차이가 있기 때문에 세심한 청약전략을 세워야 한다.

은평 뉴타운 분양일정 확정…A공구 교통편리·B공구 환경 쾌적

◇A공구 교통, B공구 자연환경=은평뉴타운 1지구의 일반분양 물량은 1643가구다. 후분양제 적용으로 내년 3~4월이면 입주가 가능하다. 2~3지구의 경우 내년 하반기에 일반분양하게 된다.

1지구는 대우건설, 현대산업개발, SK건설, 롯데건설 등 대형 건설사들이 참여하고, 분양가가 주변시세보다 20~30% 싸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도심 접근성은 2~3지구에 비해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모두 14개 단지로 이뤄진 1지구는 A·B·C공구로 나뉜다. A공구는 교통이 편리하고, B공구는 일반분양이 많고 자연환경이 뛰어난 게 장점이다. C공구는 입지면에서 A·B공구보다 밀린다는 평가다.

A공구(1·2·12단지)는 롯데건설과 삼환기업이 시공한다. 다른 공구와는 달리 지하철 3호선 구파발역을 걸어서 이용할수 있다. 또 구파발역을 중심으로 조성될 중심상업지역이 가깝기 때문에 생활편리성이 높다. 중·고교는 들어서지만 초등학교가 없다는게 단점으로 꼽힌다. 분양아파트가 870가구, 임대아파트가 723가구로 분양과 임대 비중도 거의 비슷하다.

이곳에서는 12단지가 가장 주목받을 전망이다. 구파발역이 가깝고 임대비중이 33%로 3개 단지 가운데 가장 낮다.

현대산업개발과 태영이 건설하는 B공구(3·4·9·10·11·13·14단지)는 단지 중앙에 뜰이 있는 중정형 타입으로개발된다. 중대형으로 구성돼 있고 단지 내 시내가 흐르는 등 환경친화적으로 조성돼 인기가 높을 전망이다. 또 일반분양 물량이많은 것도 특징이다.

이곳에서는 13·14단지가 가장 인기단지다. 전용면적 84~167㎡ 중대형의 일반분양물로만 구성되어 있는 데다 뒤로는진관근린공원, 앞으로는 연못을 만들어 수변공간을 조성한다. 또 3·4·9·10단지도 경계를 따라 실개천이 조성된다.

그러나 A공구와 비교하면 지하철을 걸어서 이용하기가 어렵다는 게 단점이다.

C공구(5·6·7·8단지) 시공사는 대우건설과 SK건설이다. C공구는 1지구의 가장 외곽에 있다. 지하철과 중심상권과 멀다는 점에서 선호도가 낮을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북한산과 창릉천 조망이 가능하다는 게 장점이다.

◇청약저축은 1000만원, 청약가점은 60점 돼야 당첨권=1지구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 84㎡ 341가구 ▲101㎡ 544가구 ▲134㎡ 516가구 ▲167㎡ 242가구다.

전용 85㎡(분양 33평형) 이하 중소형은 모두 청약저축 가입자 대상이다. 청약저축은 청약가점제 대상이 아닌, 청약저축 가입기간을 기준으로 당첨자를 가리기 때문에 청약저축액이 많은 사람이 유리하다.

청약저축에 가입해 2년이 지나고 월납입금을 24회 이상 냈으면 1순위다. 1순위에서 경합이 생길 경우 5년 이상 무주택가구주로 60회 이상 납입한 사람 중 저축총액이 많을수록 우선권이 있다. 청약저축액은 800만~1000만원 이상이어야 당첨안정권으로 볼 수 있다. 판교신도시는 800만∼1840만원이었다.

은평뉴타운 1지구 101∼167㎡ 중대형은 청약예금 가입자 대상이다. 공급물량의 50%는 청약가점에 따라 결정되고 나머지는 추첨제에 따라 분양된다.

이 중 전용 101㎡ 물량을 놓고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전용 101㎡에 신청할 수 있는 통장은 원래 중소형에도청약할 수 있는 것이어서 무주택기간이 긴 가입자들이 많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전용 101㎡ 가점 물량에서 당첨되기 위해선무주택기간 10년에 청약점수 60점이 넘어야 안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당첨 가능성을 높일 생각이라면 경쟁이 적을 것으로 예상되는 C공구를 노려보는 것도 좋지만, 입지가 떨어진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한편 최근 정부가 추진중인 지역우선공급 규정이 또 다른 변수가 될 수 있다.

부동산써브 함영진 팀장은 “현재는 입주자 모집공고일 기점으로 서울 거주자면 청약이 가능하지만, 정부가 수도권투기과열지구의 경우 1년 이상 거주한 사람에게 지역우선 순위를 배정하도록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을 개정하고 있어 적용 여부를 잘따져봐야 한다”고 말했다.

〈박재현기자 parkjh@kyunghyang.com〉

‘도심속 미니신도시’ 은평뉴타운 입성하기

'도심속 미니신도시' 은평뉴타운 입성하기
▲공사중인 은평뉴타운 1지구 B공구 13·14단지 전경

‘도심 속 미니신도시’ 은평뉴타운 아파트가 다음달초 분양된다. 서울에 얼마 남지 않은 대규모 개발지인데다 서울에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첫 단지여서 청약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선분양 당시 발표했던 분양가보다 최고 1억원이나 분양가가 낮아졌고 주변 아파트 시세보다도 2억원 정도 싼 것도 투자 메리트로 꼽힌다.

중소형의 경우 청약저축 가입기간 8년 이상, 중대형은 청약가점 50점~60점 이상돼야 당첨권에 들 것으로 보인다.

◇중소형은 청약저축 가입자만=은평뉴타운 3개 지구 총 1만6172가구 가운데 이번에 공급되는 분양 물량은 일반분양 1643가구, 특별분양 3338가구 등 4981가구다. 원주민·철거민에게 돌아가는 특별분양분은 전매제한을 받지 않지만 일반분양분의 경우 전용면적 85㎡(25.7평) 이하 중소형은 5년, 85㎡ 초과 중대형은 7년간 전매가 금지된다.

은평뉴타운 1지구 일반분양분 가운데 전용 84㎡(전용25평·분양34평형) 341가구는 청약저축 가입자에게 공급된다. 분양가는 3억4742만원(3.3㎡(1평)당 1050만원). 청약가점제가 적용되지 않기 때문에 청약저축액이 많은 사람이 당첨에 유리하다.

전문가들은 청약저축액이 1000만원 정도돼야 당첨을 기대할 수 있다고 분석한다. 통장 가입기간 기준으로는 8년 이상돼야 한다. 지난해 판교신도시와 판교 인근 성남 도촌지구 분양에서는 주택형에 따라 당첨 최저 저축액이 800만원 이상이었다.

평균 3대 1의 경쟁률을 보인 지난해 3월 판교 1차 분양 때는 저축액 1600만 이상 청약자들이 당첨됐다. 최고 저축액은 2720만원이었다. 지난해 8월 2차 분양때는 청약경쟁률이 3.9대 1이었고 당첨자의 청약저축액은 800만~1840만원이었다.

1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성남 도촌지구의 경우 1500만원 이상이었다. 중소형은 계약 후 10년간 전매할 수 없다.

◇중대형 50% 청약가점제 적용=△전용 101㎡(전용31평.분양41평형) 544가구 △전용 134㎡(전용41평.분양53평형) 516가구 △전용 167㎡(전용51평.분양65평형) 242가구 등 중대형은 청약예금 가입자를 대상으로 분양된다.

분양가는 전용 101㎡ 5억768만원 (3.3㎡당 1260만원), 134㎡ 6억8207만원(3.3㎡당 1320만원), 167㎡ 9억554만원(3.3㎡당 1380만원) 등이다.

분양가상한제 중대형아파트는 채권입찰제가 적용되지만 이번 은평뉴타운 분양에서는 분양가상한제에 따라 매긴 분양가가 주변 시세의 80% 이상이어서 채권입찰제 대상이 아니다. 채권매입액이 ‘0’인 만큼 청약 때 채권을 따로 구입하지 않아도 된다.

'도심속 미니신도시' 은평뉴타운 입성하기
공급물량의 50%는 청약가점제로, 나머지 50%는 추첨제로 당첨자를 정한다. 전용 101㎡에 청약자들이 가장 많이 몰리고 청약가점도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무주택기간은 10년 이상, 총 청약점수 기준으로는 60점 이상돼야 당첨권에 들 것으로 보인다. 전용 134㎡와 167㎡ 청약자 중에는 유주택자가 많아 청약점수 50점이면 당첨을 기대할 만하다.

청약가점제 이후 분양된 단지의 중대형에서 가장 높은 청약점수를 보인 단지는 래미안 용두 150㎡(45평형, 전용34평)로 32점이었다. 청약경쟁률은 2대 1이었다.

◇1지구에서 가장 유망한 단지는=은평뉴타운 1지구는 모두 14개 단지다. 일반공급 물량은 1643가구로 정해져 있지만 단지별 주택형별 일반공급물량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SH공사가 특별분양대상자들에게 1.2지구 중 입주희망지구를 신청받아 오는 29일 동호수 추첨을 마치면 단지별 일반분양 물량이 결정된다. 따라서 단지별로 청약경쟁률과 당첨 커트라인 청약저축액 및 청약가점이 차이날 수 있다.

1지구 B공구 13.14단지는 전용 84~167㎡(25∼50평) 중대형으로만 구성돼 있다. 다른 단지에는 전용 39㎡(12평) 또는 59㎡(18평) 등 소형이 섞여 있다.

자연환경도 13.14단지가 가장 뛰어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뒤로 진관근린공원이 있고 앞으로는 연못을 만들어 수변공간을 조성한다. 다만 13.14단지는 지하철 3호선 구파발역에서 가장 멀다는게 흠이다.

'도심속 미니신도시' 은평뉴타운 입성하기
▲은평뉴타운 A공구 2단지 전경

구파발역에서 가장 가까운 A공구(1.2.12단지)는 역세권 단지로 꼽힌다. 중심상업지역이 구파발역을 중심으로 조성되기 때문에 쇼핑 등 생활이 편리할 것으로 보인다.

반면 A공구 1단지는 임대비중이 57%에 이르러 분양보다도 임대가구 수가 많다. A공구 중에서는 12단지는 구파발역에 가장 가깝고 임대아파트 비율(33%)도 가장 낮다.

C공구(5.6.7.8단지)는 자연환경이나 지하철 접근성 등 특별한 장점이 없어 인기가 가장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당첨가능성을 높이려면 C공구를 청약하는 것도 괜찮다.

B공구 3.4.9.10단지는 단지 경계를 따라 실개천이 조성돼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하지만 임대 비중이 높아 13.14단지만큼 인기가 많지는 않을 전망이다.

핸드폰으로 PC공유 동영상을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동영상을 보는 방법

요즘 오르브라는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여 핸드폰으로 동영상을 보며 출퇴근을 하고 있다.

근데 이녀석은 데이터안심정액제에 가입해야 안심하고 쓸수 있다. 그도 그런것이 5~10분정도 보면 데이터요금 3만원은 우습게 넘어간다. 한시간정도 보면 30만원정도 나온다고 생각하면 된다. 어디 무서워서 쓰겄나…

그리고 SKT의 데이터 안심정액제는 안심하고 써도 된다. 써보니까 안심이 되었다.

KTF의 범국민데이터요금제(?) 이건 절대 쓰지 마라. 안심하고 썼다가 100만원 넘는 요금 나오면 눈물날꺼다. KTF에서는 매직엔 서비스만 범국민적으로다… 서비스 하는 것이므로 VOD같은 서비스는 책임 못진다고 그런다. 아무리 써도 최대 24000원… 이건 야부리다. 그래서 SKT로 바꿨다.

아무튼 밤에 씩씩하게 받아 놓은 동영상을 PMP나 핸드폰에 복사같은거 하지 않아도 출퇴근하면서 볼 수 있어 파일을 일일히 변환하거나, 변환하지 않더라도 일일히 PMP같은데 복사하는게 귀찮은 나로서는 참으로 편리한 서비스다.

핸드폰으로 PC공유 동영상을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동영상을 보는 방법

귀염둥이 김태희CF를 샘플로 틀어봤다. 펄쩍펄쩍 뛰는 모습이 여간 발랄한 것이 아니다.

핸드폰으로 PC공유 동영상을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동영상을 보는 방법

이건 영화를 PC에 받아두고 동영상을 틀어본 모습. 화질 주긴다. 느낌상으로는 거의 HD급이 아닌가 싶다.

세상이 날이 갈수록 좋아지는 거 같다.

오르브는 http://orb.co.kr 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

그리고 SKT사용자는 핸드폰으로 http://skt.orb.co.kr 로 접속하면 PC에 저장된 동영상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데이터안심정액제 가입하는거 잊지 말자)

향후 데이터 안심정액제보다 다소 싼 오르브 요금제 같은게 생기면 참 좋겠는데… 이건 SKT맘인거 같으니… 뭐라고 할수도 없을것 같다.

국민연금 강제 징수 및 체납처분 이유

 연금보험료 강제징수 및 체납처분 이유있다!!

국민연금은 국가가 관장하는 공적연금제도로서 국민의 노령, 질병, 사망 등 소득상실 또는 감소의 사회적 위험으로부터 기본적인 생활보장을 위해 사회구성원이 공동 대처할 수 있도록 가입과 보험료 납부가 법적으로 의무화되어 있습니다. 이는 건강보험, 고용보험 등 다른 사회보험도 동일하게 적용하는 원칙입니다. 특히, 헌법재판소에서 “연금보험료의 강제징수는 헌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조세법률주의나 재산권 보장에 위배되지 않는다”고 결정(헌재 2001. 2. 22 선고, 99헌마365)한 바 있습니다.국민연금의 가입은 소득유무와 관계없이 연령 등 일정 가입요건에 해당하면 의무적으로 가입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연금보험료 납부의무는 원칙적으로 소득이 있는 경우에 한하여 부과되며 소득이 없는 경우에는 납부예외 신청을 하시면 됩니다. 연금보험료에 대한 독촉고지 및 체납처분 등 강제징수 규정은 고도의 공익성을 고려하여 미납된 보험료의 신속한 징수를 위해 특별히 두게된 제도이나 납부능력이 충분히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의로 미납하는 경우만 제한적으로 재산압류 등의 조치를 통해 연금보험료를 징수하고 있습니다. 특히 소득 또는 재산이 없는 생활 곤란자, 신용불량자 등은 강제징수하지 않고 기초경제활동에 필요한 재산은 압류대상에서 원천적으로 배제하는 등 강제징수에 신중을 기해 저소득층의 생계가 위협받는 일은 없도록 운영해 나가고 있습니다.

연금보험료를 기한내 납부하지 않으면 어떻게 됩니까?

납부기한은 법정기한이므로 하루라도 지나면 연체금(5%에서 최고 15%까지)이 부과되며, 계속 미납시 국세체납처분의 예에 따라 강제징수 됩니다.
※ 연금보험료를 납기후 납부하였으나 독촉고지서가 발행된 경우에는 독촉고지서를 폐기하시면 됩니다.

연금 보험료를 납부하지 않았을 때 어떤 불이익이 있는가?

보험료 납부기한은 법정기한이므로 하루라도 지나면 연체금(5% ~ 15%까지)이 부과되고 계속 미납 시 국세체납처분의 예에 따라 강제징수 됩니다.
미납된 기간은 연금가입기간에서 제외되어 연금을 받을 수 없게 되거나 연금액이 줄어들게 됩니다. 아울러 2000년 1월 1일부터는 총 가입기간 중 보험료 납부기간이 2/3이상 되지 아니한 경우(미납기간이 6개월 미만인 경우는 제외) 장애연금이나 유족연금을 수급 받지 못하게 됩니다. (법 제79조 연금보험료 독촉 및 체납처분)

변액연금보험으로 1억 만들기

금융상품에는 수천가지가 있지만 변액연금으로 10년 동안 1억 원을 모으는 방법을 대략 3가지로 보자.

우선 가장 단순하게는 한 달에 60만원씩 10년 동안 불입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총 7,200만원을 납입하게 되는데 변액연금이 꾸준히 6.375%의 수익을 내준다면 10년 후부터 매년마다(확정형 연금 선택) 약 1,000만원의 돈을 받게 된다. 매년 천만 원씩 10년 동안 쓸 수 있는 1억 원이 생기게 된다. 생각만 해도 신나는 일이 아닌가? 하지만 매월 규칙적으로 60만원을 불입하는 것이 부담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런 방법을 써보자. 갖고 있던 종자돈 1,500만원을 일시에 납입하고 매월 40만원을 10년 동안 불입하자. 마찬가지로 6.735%의 수익을 달성할 경우 매년마다 보험사로부터 약 1,000만원의 돈을 받을 수 있다. 그래도 부담된다면 매월 30만원만 불입하자. 그리고 1년에 한 번씩 남편이 보너스를 받거나, 계절적인 종자돈이 생겼을 때 300만원을 추가로 불입하자. 이렇게 해도 10년 동안 보험사로부터 매년 1,000만원을 지급받는 것은 마찬가지다.

변액연금이 주부에게 특히 좋은 3가지 이유

주부들에게 1억 원을 준비하는 방법으로 변액연금이 좋은 이유는 수 십 가지에 달하지만 3가지로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다.

첫째, 투자수익을 반영한다. 요즘 시중 금리가 4% 수준에 불과해 인플레이션과 세금 등을 감안하면 실질수익은 제로에 가깝다. 하지만 변액연금보험은 주식이나 채권에 투자해 얻은 수익을 연금에 반영, 실질 수익을 안겨준다.

주식에 투자하기 때문에 위험이 전혀 없지는 않지만 투자실적이 아무리 악화되더라도 연금이 지급되는 시점에서는 고객이 낸 보험료를 전액 보장해 준다. ‘투자수익을 추구하면서 원금은 보장하는 상품’이기 때문에 추천하는 둘째 이유로 꼽는다.

세 번째로는 현금사정이 어려워 해약을 고려할 때 중도인출제도로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으며, 가입 후 10년이 지나면 늘어난 수익에 대해 전액 비과세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다양한 특약이 준비 돼 있어 사고에 대한 보장도 가능하다. 이렇듯 고객에게 다양한 선택권이 주어진다.

결론적으로 변액연금은 수익, 원금보장, 해약, 세금, 건강 등 주부들이 염려하는 것을 미리 헤아린 주부를 위한 상품이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