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빙을 부르짓는 그곳 이스트 코스트 파크 (East Coast Park)

웰빙열풍이 우리나라를 강타할때 이곳을 찾았던것으로 기억한다. 이곳에 가면 자전거를 빌려 타고 이스트 코스트 파크를 여행하는 것도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인라인 스케이트 타기에도 왠지 참 좋은 곳인것 같다.

웰빙을 부르짓는 그곳 이스트 코스트 파크 (East Coast Park)

죠깅하는 사람들 모습을 보며 해변가 벤치에 앉아 어디로 갈지 가이드 책자를 보며 잠시 고민했었다.

웰빙을 부르짓는 그곳 이스트 코스트 파크 (East Coast Park) 

무작정 자전거를 빌려타고 주르륵 가다보니 이상한 숲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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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타고 줄기차게 1시간쯤(?) 가다보니 낚시하는 사람들 모습이 보였다. 뭘 낚는 것인지…

웰빙을 부르짓는 그곳 이스트 코스트 파크 (East Coast Park)

자전거를 반납하고 보니 벌써 8시가 다 되어버려서 하늘이 껌껌해진 모습

웰빙을 부르짓는 그곳 이스트 코스트 파크 (East Coast Park)

발다박 표시는 조깅하는 코스라는 뜻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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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친절하게 표시도 되있다.

웰빙을 부르짓는 그곳 이스트 코스트 파크 (East Coast Park)

지친 몸을 이끌고 택시타러 가다보니 스팀보트 요리를 팔고 있는 가게들이 보였다. 스팀보트도 싱가폴에서는 매우 대중적인 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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