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ash와 PHP를 활용하여 멀티 파일 업로드 구현하는 방법

SWFUpload는 자바스크립트와 플래시를 이용하여 손쉽게 다중 파일 업로드 프로그래스바를 구현하는 라이브러리이다.

페이지 리로드가 없고, 업로드 시작전에 파일 사이즈를 미리 알 수 있으며,
업로드 큐에서 추가/삭제, 컨트롤과 시프트 키를 조합한 다중 파일 선택, 자바스크립트 콜백 이벤트 등이 가능하다.

소스코드나 바이너리 모듈은 swfupload.org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

다음은 그 기본 포멧이다.

var swfu;
window.onload = function() {
    swfu = new SWFUpload({
        upload_script : “/upload.php?id=someid”,
        target : “SWFUploadTarget”,
        flash_path : “/jscripts/SWFUpload/SWFUpload.swf”,
        allowed_filesize : 30720,    // 30 MB
        allowed_filetypes : “*.*”,
        allowed_filetypes_description : “All files…”,
        browse_link_innerhtml : “Browse”,
        upload_link_innerhtml : “Upload queue”,
        browse_link_class : “swfuploadbtn browsebtn”,
        upload_link_class : “swfuploadbtn uploadbtn”,
        flash_loaded_callback : ‘swfu.flashLoaded’,
        upload_file_queued_callback : “fileQueued”,
        upload_file_start_callback : ‘uploadFileStart’,
        upload_progress_callback : ‘uploadProgress’,
        upload_file_complete_callback : ‘uploadFileComplete’,
        upload_file_cancel_callback : ‘uploadFileCancelled’,
        upload_queue_complete_callback : ‘uploadQueueComplete’,
        upload_error_callback : ‘uploadError’,
        upload_cancel_callback : ‘uploadCancel’,
        auto_upload : false
    });
};

<?php
if (move_uploaded_file($_FILES[‘Filedata’][‘tmp_name’], “uploads/”.$_FILES[‘Filedata’][‘name’])) {
    return ‘success’;
} else {
    die(‘Fail’);
}
?>

칵테일 새우 이름에 대한 유래 – 새우의 꼬리가 닭의 꼬리처럼 생겼다고 해서 칵-테일(cock-tail)

칵테일 새우 이름에 대한 유래 - 새우의 꼬리가 닭의 꼬리처럼 생겼다고 해서 칵-테일(cock-tail)

‘칵테일 새우’에서 ‘칵테일’은 술을 뜻하는 것이 아닙니다.

꼬리 부분만 남기고 껍질을 홀랑 벗기고 내장을 제거한 냉동 새우를 말하는데, 새우의 꼬리가 닭의 꼬리처럼 생겼다고 해서 ‘칵-테일(cock-tail)’이라고 불리게 된 것입니다.

참고로, 요리에서 말하는 ‘새우 칵테일’도 있습니다.

칵테일 새우 이름에 대한 유래 - 새우의 꼬리가 닭의 꼬리처럼 생겼다고 해서 칵-테일(cock-tail)

새우 칵테일(shrimp cocktail)

가장 흔하고 간단한 전채 요리로 삶은 새우를 차게 식혀 소스와 함께 먹는 음식입니다. 보통 새우는 꼬리만 남기고 칵테일 잔이나 얼음 그릇에 올리고 매콤한 소스에 찍어 먹기 때문에 파티에서 주로 사용됩니다.

<재료>

새우(중하) 6마리, 당근 20g, 양파 20g, 샐러리 20g, 식초 조금, 소금 조금, 양상추 50g, 레몬 1/4개, 상추 1잎, 파슬리 1잎

<칵테일 소스>

토마토케첩 2ts, 양고추냉이 1ts, 우스터소스 1ts, 레몬주스 조금, 화이트와인 1ts, 소금, 후추

<만드는 법>

1. 새우는 머리를 떼고 내장을 뺀 다음 껍찔째로 깨끗이 씻는다.

2. 양파, 당근, 셀러리를 곱게 채썬다.

3. 냄비에 새우가 잠길 정도의 물을 붓고 2의 야채와 식초, 소금을 넣고 끓인다.

4. 야채의 즙이 나오도록 끓인 다음 새우를 넣어 새우가 익도록 삶는다.

5. 새우를 꺼내어 껍질을 벗긴 후 차게 식힌다.

6. 양배추는 곱게 채 썰어 물에 담갔다가 싱싱하면 건져 물기를 뺀다.

7. 칵테일 글라스에 상추를 한 잎 깔고, 양배추채를 담고 차게 식힌 새우를 담는다.

8. 새우 칵테일에 레몬 썬 것을 곁들인다.

9. 토마토케첩에 양고추냉이, 우스터소스, 레몬주스,화이트와인, 소금, 후추를 넣어 잘 혼합하여 칵테일 소스를 만든다.

10. 새우 칵테일에 9의 소스와 기호에 따라 양주를 곁들인다.

책의 출판년도는 왜 중요한가?

책 수집가 혹은 문학에 깊은 조예가 있으신 분들은 출판년도를 꼭 따집니다.

사실 출판년도를 따진다기 보다는 초반인지 아닌지가 가장 중요한 문제죠.

초판이라고 하면 책이 처음 출판되었을 때의 책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작가가 처음 작품을 썼던 그대로 출판이 되는게 보통입니다.

 

그런데 초판을 내고 난 후에 작가 자신이 자신의 작품에 손을 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작가가 손을 대지 않아도 출판사에서 작가와 협의한 후에 손을 보는 경우가 있죠.

 

 시를 예로 들자면 크게는 단어 자체를 수술하는 경우도 있으며, 작게는 언어의 시대성을 감안해서 옛말들을 현대어로 바꾸는경우가 있습니다. 전자의 경우는 작가가 글을 세상에 내고난 후에 생각해보니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아서 더 좋은 말로 바꾸는경우라고 볼 수 있으며, 후자의 경우는 현대의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하기 위해서 편의적으로 바꾼 경우라고 할 수 있죠.

 

따라서 초판을 읽게 되면 작가가 처음에 썼던, 쓰고자 했던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좀 더 명확하게 알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그 당시의 느낌도 고스란히 전해지는 것도 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해서 헌책을 사고 팔 때는 그 책의 출판이 초판인지 아닌지에 따라서 가격이 상당히 달라지는 것입니다.

 

파이크 플레이스 시장 (Pike Place Market)

시애틀에서 가장 에너지가 넘치는 곳을 찾는다면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이 최적의 장소다.

파이크 플레이스 시장 (Pike Place Market)

1907년에 생긴 오래된 시장으로 신선한 야채와 어패류 등이 풍부하고 각종 민예품, 장신구 등을 직접 만들어 판매하는 직판장이다.

파이크 플레이스 시장 (Pike Place Market)

어느 곳에서나 흔히 볼 수 있는 시장의 모습은 낯선 이국의 땅에서 친근함을 느끼게 해주기에 충분해 시애틀을 관광하는 관광객들은 반드시 들러 보는 곳 중의 하나다.

파이크 플레이스 시장 (Pike Place Market)

이곳에서는 또한 특이한 물건을 파는 가게들도 있어서 잘 찾아보면 멋진 장면을 연출할 수 있는 곳들이 많이 있다.

파이크 플레이스 시장 (Pike Place Market)

주소 : 85 Pike St.
전화: (206)682-7453, 587-0351
개장: 월-토요일 09:00~18:00, 일요일 11:00~17:00

파이크 플레이스 시장 (Pike Place Market)

교통: 도보-모노레일 Westlake 역에서 도보로 10분.
웹사이트: http://www.pikeplacemarket.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