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omboBox Readonly로 만드는 방법

기본적으로 TComboBox는 Readonly를 지원하지 않는다.

윈도우 메시지로  Fake하는 방법이 있어 소개한다.

TComboBox를 ReadOnly로 하려면 다음의 명령을 실행해주면 된다.

SendMessage(GetWindow(ComboBox1.Handle,GW_CHILD), EM_SETREADONLY, 10);

다시 원상복구 하려면 다음의 명령을 실행해 주기만 하면 된다.

SendMessage(GetWindow(ComboBox1.Handle,GW_CHILD), EM_SETREADONLY, 00);

마재윤 ‘스타크2 체험판, 어떤 모습일까?’

마재윤 ‘스타크2 체험판, 어떤 모습일까?’

마재윤 ‘스타크2 체험판, 어떤 모습일까?’

마재윤 ‘스타크2 체험판, 어떤 모습일까?’

프로게이머 마재윤이 스타크래프트2 체험판을 플레이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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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레프트2에서 테란 벌처 없어지고 프로토스 세질 것

스타크레프트2에서 테란 벌처 없어지고 프로토스 세질 것

미국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인 블리자드가 스타크래프트2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프로게이머 박정석, 홍진호, 강민(이하 KTF), 서지훈, 변형태, 마재윤(이하 CJ)이 실제로 체험을 하고 소감을 밝혔다. 국내에서 수백만명이 가장 좋아하는 게임인 스타크래프트의 후속편인 스타크래프트2는 내년에 국내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지난 3일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에서 개최된 게임축제 ‘블리즈컨’에서 스타크래프트2를 미리 체험해본 프로게이머들은 “그래픽은 좋지만, 기본 요소는 비슷하다. 획기적인 것을 발견하기 쉽지 않다”고 말했다.

스타크래프트 2에서 공개된 테란 종족은 밴시 전투기, 코브라 호버 전차, 토르와 같은 새로운 유닛(unit, 게임 캐릭터)들이 소개됐다.

‘스타크래프트2’ 체험판을 시연한 프로게이머 강민은 “컨트롤이 쉬워졌다. 프로토스는 고급 유닛이 나오면 굉장히 세질 것 같다. 테란은 초중반에 세질 것이다. 스피드가 느리지만 나름대로 매력이 있다”고 말했다.

프로게이머 박정석은 “그래픽은 훨씬 좋지만 나머지 기본 요소는 거의 비슷하다”고 전했다. 프로게이머 홍진호는 “두 종족을 다 해봤는데 프로토스의 단축키는 달라졌지만 테란 단축키는 유사했다. 벌처가 없어지고 골리앗 같은 것이 비행기로 날아올라 지상·공중전을 동시에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프로게이머 변형태는 “새 제품이 2D(2차원) 그래픽이 아니라서 느낌이 빨리 오지 않는다”고 밝혔다 .

프로게이머 마재윤은 “아직 익숙하지 않아 쉽게 말할 수 없지만 어려웠다”고 짧게 밝혔다.

프로게이머들은 대체적으로 생산이나 이동 등의 지정이 쉬워졌고, 초반부터 대규모 전투가 가능해졌다고 평가했으며, 유닛·빌딩 등 마우스로 지정할 수 있는 범위가 늘어 물량전을 하며 치고 빠지기 쉬울 것으로 전망했다.

블리자드는 4일 마이크 모하임 사장, 폴 샘즈 최고 운영 책임자, 한정원 블리자드코리아 사장이 참석한 특별 인터뷰에서 “스타크래프트 2는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에 판매되며, 올해는 판매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프로게임 리그 중계권 문제와 관련해 블리자드측은 “e스포츠 문화 형성에 방송과 협회 그리고 프로게이머 모두가 기여했다는 것을 충분히 알고 있다”면서도 “구체적인 방안은 결정된 게 아니지만 우리의 지적재산권을 지키는 것이 옳다는 생각”이라고 밝혔다.


비스타에 이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차기 버전「윈도우 7」

마이크로소프트(MS)가 내부적으로 ‘버전 세븐(7)’이라 부르는 차기 버전의 윈도우를 앞으로 3년 이내 출시할 계획을 수립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MS는 19일(미국시간)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열린 자사 영업인력들을 위한 한 컨퍼런스에서 ‘윈도우 7’에 관해 이야기했다.

이에 관해 알려진 사항은 많지 않지만 현재 MS는 차기 MS 윈도우 클라이언트 버전인 윈도우7의 출시 일정을 구체적으로 수립하는 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업 고객 및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앞으로 여러 차례 이와 관한 정보를 발표할 계획이라고 한다.

출시 지연을 거듭했던 윈도우 최신 버전인 윈도우 비스타는 5년 이상의 개발기간 끝에 지난해 11월에는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1월에는 일반소비자를 대상으로 각각 출시됐다. 비스타는 탄생하기까지 내부적 개발 방침의 변경과 개발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들 때문에 여러 차례 우여곡절을 겪었다.

윈도우7은 비스타와 마찬가지로 일반 소비자 버전과 기업 버전 그리고 32비트와 64비트 버전으로 나누어 출시된다. 아울러 MS는 윈도우 보완을 위한 서브스크립션 모델(subscription model)을 고려 중임을 확인해 주었으나 이의 일정에 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현재로는 윈도우 비스타 서비스 팩1이 올해 이전 출시를 위해 준비 중이다.

비스타 지연으로 인해 기업 고객들로부터 받은 비난을 감안하면 윈도우의 미래에 관한 논의가 새삼스럽지만은 않다. 현재 상당수의 기업들이 이른바 소프트웨어 어슈어런스(Software Assurance: MSA)라는 라이선스 계약 하에서 소정의 사용료를 지급하며 MS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있다.

윈도우 7은 이전에는 비엔나(Vienna)라는 코드 네임으로 알려졌다. 한 MS 관계자에게 확인한 바에 따르면 윈도우 7은 차기 윈도우 클라이언트 버전의 MS 내부 코드명이라고 한다. 이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기업 고객 및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공개됐다. MS는 기업 고객, 특히 MSA 고객들을 위한 MS의 지속적 가치 창출 계획을 이들과 공유하고 있다.

MS는 윈도우 7의 개발기간을 3년 정도로 잡고 있다. 구체적 출시 일자는 궁극적으로 품질기준 부합 정도를 보고 그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고 한다. @

쓰기 불편해 XP로 U턴하는 이용자 늘어, 윈도비스타 ‘징검다리 OS’ 되나

MS, 내년 매출비중 축소 … 새버전 ‘윈도7’ 2010년 발매

쓰기 불편해 XP로 U턴하는 이용자 늘어

쓰기 불편해 XP로 U턴하는 이용자 늘어, 윈도비스타 '징검다리 OS' 되나

마이크로소프트(MS)가 올해 초 야심차게 내놓은 컴퓨터 운영체제(OS) ‘윈도비스타’가 뜨지 않고 있다.

초기에 제기됐던 호환성 문제가 대부분 해결됐는데도 판매가 신통치 않은 것.MS 본사는 내년도 OS 매출에서 윈도비스타 비중을 낮춰잡았다.

이러다가 ‘윈도ME’처럼 ‘과도기적 OS’로 전락할 수 있다는 얘기도 나온다.

MS는 최근 당초 85 대 15로 잡았던 2008년도 윈도비스타-윈도XP의 매출 비중을 78대 22로 조정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대해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은 ‘소프트웨어(SW)산업 위클리’에서 ‘윈도비스타 확산의 최대 걸림돌이 윈도XP란 점을 감안하면 의미 있는 변화’라고 분석했다.

6월 말 현재 윈도비스타 비중은 4.5%에 그쳤다.

MS가 윈도비스타 매출 비중을 낮춰잡은 것은 멀티미디어와 보안 기능을 대폭 강화했는데도 선호도가 높지 않기 때문이다.

기존 윈도XP에 비해 불편하다는 것이 주된 이유다.

관련업계는 MS가 하향조정한 목표마저 달성하지 못할 경우엔 윈도비스타가 윈도98에 이어 나온 윈도ME나 윈도2000처럼 잊혀질 수 있다고 예상한다.

실제로 윈도비스타를 사용하다 윈도XP로 돌아가는 사례가 종종 발견되고 있다.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A사의 김모 상무는 “개발자들 사이에서 윈도비스타는 윈도ME처럼 ‘지나가는 OS’로 전락할 가능성이 있다는 인식이 널리 퍼졌다”고 전했다.

윈도비스타의 강화된 기능이 각종 응용 프로그램(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기 불편하게 만든다는 얘기다.

김 상무는 “윈도비스타 OS 기반으로 작업을 하다가 갑자기 시스템 설정이 바뀌면서 프로그램이 날아가 버리는 등 어이없는 경우도 몇 차례 있었다”며 “결국 윈도비스타를 지우고 윈도XP를 다시 깔았다”고 얘기했다.

일반 사용자도 마찬가지다.

서울 용산전자상가 PC 판매점 관계자는 “윈도비스타 PC를 구매한 고객이 윈도XP로 바꿔달라고 요구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고 말했다.

윈도비스타의 보안 수준이 윈도XP보다 높아 불편하고 귀찮다는 게 이유라고 했다.

무엇보다 사용자 계정을 제어하고 액티브X(인터넷뱅킹,게임,전자정부 등 각종 인터넷 서비스 이용에 필요한 프로그램) 실행을 제한하는 게 불만 요소다.

현재 주요 포털과 금융권,동영상 서비스 업체들은 윈도비스타가 호환성 문제를 대부분 해결했다고 하지만 이용 도중에 브라우저가 멈추는 사례가 적지 않다고 지적한다.

MS 미국 본사는 최근 윈도비스타 후속 버전인 ‘윈도7’을 2010년에 내놓겠다고 발표했다.

소프트웨어진흥원은 ‘위클리’에서 “많은 사용자가 윈도XP에서 윈도비스타로 바꾸는 것을 주저하는 상황에서 다음 버전 발표가 났으니 윈도XP에서 윈도7로 바로 가려는 사용자가 적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해성 기자 ihs@hankyung.com

한글을 유니코드 또는 UTF-8포멧으로 변환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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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ction Utf8ToUnicode(Dest: PWideChar; MaxDestChars: Cardinal; Source: PChar; SourceBytes: Cardinal): Cardinal; overload;

function UTF8Encode(const WS: WideString): UTF8String;

function UTF8Decode(const S: UTF8String): WideString;

function AnsiToUtf8(const S: string): UTF8String;

function Utf8ToAnsi(const S: UTF8String): str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