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 MS와 한배…DRM 플레이레디 채택

세계 최대 휴대폰 제조사이자, 모바일 플랫폼 업체인 핀란드 노키아(Nokia)가 마이크로소프트(MS)의 새로운 디지털 저작권 기술 ‘플레이레디(PlayReady)’를 공식 채택하기로 해 관심을 끌고 있다.

노키아, MS와 한배…DRM 플레이레디 채택

MS와 노키아는 6일(현지시각) 해외 언론에 배포한 공동 보도자료에서 “음악, 동영상 등 무선 엔터테인먼트를 사용할 때 저작권을 강화할 수 있도록 노키아 모바일 플랫폼 ‘S60’에 MS 플레이레디 기술을 채택하기로 했다”고 전격 발표했다.

플레이레디 기술이란 MS가 올 초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3GSM 세계회의 2007’에서 공개한 디지털 콘텐츠 저작권(DRM) 기술이다. 이 기술은 요금을 한번만 지불하더라도 구입한 콘텐츠를 여러 기기에서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주요 특징이다.

즉 저작권으로 보호된 합법적인 콘텐츠를 휴대전화나 PC 등 유사 장치들끼리 공유가 가능하게 된다. 특히 플레이레디는 윈도 모바일 6 등 MS 운영체제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플랫폼을 가리지 않고 사용 가능하다는 점에서 다수의 업체들로부터 지지를 받고 있다. 특히 차세대 웹 플랫폼 MS 실버라이트에도 포함될 예정이다. 지난해 까지만 해도 MS는 윈도 미디어 DRM(WMRM, MS-DRM)을 디지털 저작권 기술로 제시해 왔다.

사실 MS와 노키아의 협력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2005년 MS와 노키아는 노키아 휴대폰에 윈도 미디어 플레이어를 탑재하는 것을 골자로 한 첫 번째 제휴를 맺은 이력이 있다. 이후 노키아는 꾸준히 휴대폰 하드웨어 개발보다는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개발에 집중하기 위해 조직을 정비해 왔다.

노키아, MS와 한배…DRM 플레이레디 채택

지난 5월 말 한국을 방문 한 테로 오얀페라(Tero Ojanpera) 노키아 CTO 역시 기자간담회에서 “삼성, LG 등이 이미 노키아 스마트폰 플랫폼 ‘S60’을 그대로 사용하기로 했다”며 “지난 5월에 보급 1억 개를 돌파하는 등 수년 동안 연구개발한 S60이 이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강조한 바 있다.

‘S60’은 업계 모바일 플랫폼 장악을 위한 노키아의 야심작이다. 노키아는 내년까지 40여개 휴대폰 모델이 S60 플랫폼이 탑재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노키아는 세계 1위의 휴대폰 제조사라는 강점과 ‘심비안’, ‘S60’ 등을 통해 휴대폰 플랫폼 시장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한편, 업계에서는 MS의 저작권 기술을 채택함으로서 노키아가 애플 아이튠즈와 유사한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인터넷뉴스팀 서명덕기자

UFO 발표 못했던 美장교 유언 – 비행체는 길이 4.5m짜리였다

UFO 발표 못했던 美장교 유언 - 비행체는 길이 4.5m짜리였다

60년 전 미확인 비행접시를 정밀조사까지 한 후 다음날 정정해 발표했던 공보담당 장교가 “외계인은 실제했다”고 유언이 알려져 미확인물체(UFO)에 대한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UFO사건 중 역사상 가장 유명한 사건인 로스웰 사건은 1947년 미국 공군이 워싱턴주 인근 상공에서 미확인비행물체를 목격했다는 한 조종사의 보고를 받으면서 시작됐다. 당시 비행 기술로 설명할 수 없는 비행물체를 목격했다는 내용.

당시 공보 업무를 맡았던 미군 장교가 미확인물체가 실제했다는 유언이 지난주 공개됐다고 2일 美 폭스뉴스 등 언론이 보도해 충격을 주고 있다.

`로스웰 UFO 사건’은 60년 전인 지난 1947년 미국 워싱턴주 케스케이드 산 인근 3000m 상공에서 시속 2500km 이상의 속도로 하늘을 비행하는 접시 모양의 비행물체를 목격했다는 비행기 조종사의 보고에서 비롯된다.

당시 가장 빠른 비행기보다 약 세 배 이상의 속도로 하늘을 날았던 미확인 비행물체를 보았다는 것이다.

이후 미국 공군은 ‘비행접시 잔해’를 발견, 로스웰 공군 기지 인근에서 이의 잔해를 수거해 정밀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는 공식발표를 내놓았다.

당시 미국 공군이 발표한 보도 자료의 제목은 `비행 접시 잔해를 미국 공군이 수거했다`였다.

그러나 미 공군은 발표 후 다음날 미확인 비행물체의 정체가 ‘기상 관측용 풍선’이라는 보도 자료를 내놓았다.

하지만 미군의 이같은 설명에도 불구하고 당시 일부 언론들은 사고 현장에서 외계인 사체 두 구를 봤다는 지역 주민의 말을 인용해, ‘외계인 사체’에 대한 기사를 보도 하는 등 사건은 점점 커졌다고 언론은 전했다.

2005년 12월 사망한 하우트 장교는 자신이 세상을 떠난 후 공개하라는 유언에서 당시 외계인 사체를 분명히 목격했고,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얇은 금속 재질의 비행 접시 파편을 관찰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비행 물체의 잔해를 미군 당국이 수거해 갔다고 밝혔으며, 비행 접시가 길이 3.6~4.5m 사이에, 폭은 1.8m크기라고 주장했다. 창문, 랜딩 기어 등의 장치는 전혀 없었다고 했다.

그는 유언을 통해 당시 자신이 목격한 외계인에 대한 상세한 묘사도 남겼다. 약 10살 정도의 어린이 키에 머리가 매우 큰 외계인 사체를 분명히 봤다고도 했다.

이후 미국 공군은 “로스웰 공군 기지 인근에서 미확인 비행접시 잔해를 수거해 정밀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발표했다. 그러나 하루만에 미확인 비행물체의 정체가 ‘기상 관측용 풍선’이라고 정정하면서 의혹을 일으켰다. 기상 관측용 풍선의잔해라는 것을 밝히는데 ‘정밀조사’가 필요했겠냐는 소문이었다.

최초 발견자로 알려진 로스웰의 한 목장주인이 외계인으로 보이는 시체 4구를 목격했다는 증언도 의혹에 불을 붙였다.

이후 1987년 6월 영국 UFO전문가 티모시 굿이 “해리 트루먼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MJ-12’라는 암호명으로 극비리에 ‘로스웰 UFO’를 조사한 뒤 은폐했다”고 주장하며 다시 세간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또 1995년 9년 8월에는 영국의 영화인 레이 산틸리가 로스웰 사건 당시 외계인 해부 장면이라며 낡은 필름을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로스웰 사건에 대한 의혹이 계속 제기되자 미군 당국은 지난 1994년 “로스웰 UFO 및 외계인 사체에 대한 주장은 터무니 없는 것”이라고 모든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베일벗은 `괴생물체 두개골`… 알고보니 늑대장어

베일벗은 `괴생물체 두개골`… 알고보니 늑대장어

2개월전 미 뉴저지주에서 흡혈괴수의 모습으로 발견, 그동안 정체에 대해 베일에 가려졌던 ‘괴생물체 두개골’의 정체가 마침내 풀렸다.  

최근 미국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러지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뉴저지주 헌터든 카운티에 살고 있는 수잔 고엑켈러 여인은 두 달 전 주변농장을 산책하던 중 날카롭게 생긴 대형 동물 이빨이 붙어 있는 정체를 알 수 없는 뼈를 발견했다.  

당시 이 뼈를 두고 온갖 추측이 나돌았으며, 일부 학자들에 의해 처음에는 곰의 것으로 추정되었다.  

하지만 날카로운 치아를 가지고 있는 뼈는 곰의 것이 아닌 것으로 파악되어 더욱 궁금증을 유발시켰다.  

이 뼈는 마치 괴물 영화에나 등장할 만큼 무시무시 했으며 다양한 추측을 뒤로하고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국립 자연과학 아카데미로 보내졌다.  

결국 이 뼈의 정체가 ‘늑대 장어’라는 이름의 물고기로 드러났다고 언론이 전했다.  

이와 관련, 해양 전문가는 섬뜩한 이빨을 드러낸 외모와는 달리 늑대 장어는 매우 온순한 물고기 종류라고 밝히며, 머리 부위만 남아있는 늑대 장어의 원래 크기는 약 1.8m로 추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이빨만 발견된 늑대 장어는 대서양의 깊은 바다에서 서식하는 심해 어종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바다에서 50마일이나 떨어진 내륙에서 늑대 장어의 뼈가 왜 발견되었는지는 아직도 의문으로 남아 있다고 이 언론은 덧붙였다.

한편, 늑대장어에 대한 소식이 국내 언론에 전해진 2일 네티즌들은 무시무시한 이빨에 한 번 놀라고, 물고기 종류라는 사실에 두번 놀라고 있다.

앗! 아프리카 `바다괴물` 정체 이번엔 밝혀질까

앗! 아프리카 `바다괴물` 정체 이번엔 밝혀질까

영화 속에서나 종종 볼수 있었던 ‘바다 괴물’이 우리 눈 앞에 나타나 놀라게 하고 있다.

14일 러시아 프라우다지는 네 개의 발과 긴 꼬리 그리고 온 몸에 긴 털이 있는 ‘거대한 아프리카 바다 괴물’이 최근 아프리카 기니 해안에 떠밀려와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어글리 몬스터’로 불리는 이 괴생명체의 사체는 커다란 입과 긴 털과 꼬리 등 독특한 외모로 인해 과학자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고 언론은 전했다.  

발견 당시 괴물의 사체는 이미 부패되기 시작한 상태였다. 과학자들은 “이뿰 종류의 동물은 종전에 본적이 있지만 그 정체에 대해서는 전혀 모른다”고 밝혔다고 프라우다지는 전달했다. 

또 이 지역에서는 이번에 떠밀려 온 종류와 비슷한 동물이 발견된 적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긴 털, 거대한 입, 꼬리, 네 개의 발을 가진 ‘바다 괴물’의 사진이 언론을 통해 인터넷 사이트 등에 소개되자 국내외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뿌리고 있다.

사실 이번의 ‘바다괴물’과 같은 괴물의 발견이 처음 있는 것은 아니다.  잊을만하면 나타나곤 한다.

1896년 플로리다의 해변에 거대한 원형질 덩어리가 떠내려와 세간의 화제가 된 적이 있다.

당시 언론들은 이 정체불명의 물질을 ‘세인트오거스틴 괴물’ 이라 부르며 대서특필 했다.(2006년 폭스채널 미스터리 특급여행 특집)
 
이괴물의 길이는 6m로, 너비 2m 높이 1.5m의 덩어리 끝에 촉수 처럼 보이는 헝클어진 조직 이 붙어 있었다. 당시에는 이괴물을 거대한 문어라고 결론지었다. 지난 2월에는 남극 로스해에서 길이 10m의 거대 오징어가 발견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러나 이 괴물의 정체가 정말 거대한 문어의 일부라면 전체 길이는 무려 60m에 달할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추측. 바다에서 가장 거대한 생물로 알려진 흰긴수염고래의 두배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크기다.    

1986년엔 버뮤다에서는 이상한 ‘덩어리’가 발견됐다.  테디 터커란 텀험가가 집 앞 해안가에서 발견한 이 덩어리는 바다에서 밀려온 것으로 둑 위에 걸쳐져 있었다.  

그것이 무엇인지 아무도 밝히지 못했다. 방송에서 터커씨는 “겉은 하얗고 젖은 털실 같았다. 안은 벌집처럼 생긴 조직으로 이루어져있었다”며 “설명하기가 무척 어렵다”고 털어놨다. 자신이 지금껏 보았던 그 어떤 생명체도 아니었다는 것.  

1976년에는 하와이 해군함의 닻에 걸려 처음으로 발견된 메가마우스 상어,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발견 된 실러캔스의 모습이 함께 공개됐다. 실러캔스는 멸종된 줄로만 알았던 고생대 화석 물고기. 당시 엄청난 파란을 불러일으켰다.

전문가들은 “바다엔 우리가 한번도 보지 못한 생물이 분명 살고 있을 것”이라고 결론짓고 있지만 그것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밝혀진 것이 없어 그저 궁긍증만 자아내고 있을 뿐이다. 

해외 언론에 따르면 지난해에도 ‘러시아 바다괴물’이 등장 했다고 알려지면서 이래저래 국내 네티즌들은 ‘바다괴물’로 인터넷에서 분주한 하루를 보내고 있다.

그래서 ‘괴물’인가.

`죠스`이후 300여명 목숨 앗아간 `구스타브` 공포

MBC TV ‘출발! 비디오여행’에서 식인 악어 ‘구스타브’를 소재로 한 영화가 소개된 이후 ‘식인악어’와  ‘식인상어’가 24일 네티즌들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구스타프(Gustave)’는 몸길이가 23피트(약 7m)에 몸무게가 1000㎏에 가까운 초대형 식인악어로 중부 아프리카의 내륙 국가 부룬디의 탄가니카(Tanganyika)호수 근처에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영화 프라이머벌(Primeval)은 구스타브를 소재로 만든어진 영화로 올해 초 미국에서 개봉하면서 주말 박스오피스 8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누렸다.

식인 악어의 공포는 과거 300여명의 목숨을 앗아간 ‘구스타브’를 먼저 떠올리게 만든다.

지난달 29일에는 지역 주민들을 잡아먹은 것으로 추정되는 ‘초대형 식인 악어’가 주민들에 의해 포획되었다고 브루나이 프레스지 보도가 또 한번 네티즌들을 흥분시켰다.

이때 잡힌 식인 악어는 몸길이 7m에 2톤 무게의 이 악어는 최근 말레이시아 사라와크주 빈툴루에 위치한 작은 마을에서 지역 주민에게 붙잡혔다고 전했다.

붙잡힌 악어의 뱃속에서는 사람 뼈와 머리카락 뼛조각 등이 발견되었는데, 주민들은 문제의 악어가 지난 달 11일 30대의 마을 남성을 잡아먹은 종류로 추측된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에도 소년을 통째로 삼킨 식인 악어의 모습이 공개돼 충격으로 몰아 넣었던 적이 있다.

국내 온라인상에 소년을 통째로 삼킨 식인 악어에 대한 충격적인 동영상과 사진들이 유포되면서 네티즌들에게 충격을 줬다.

소년을 통째로 삼킨 악어의 모습은 영상을 통해 공개되며, 말레이시아에서 벌어진 일이라고 소개를 하고 있다. 사람들에게 잡힌 이식인 악어는 성인 남자보다 훨씬 큰 모습으로, 10살 안팎의 소년을 통째로 삼켜 버린 것을 관계 당국이 잡았다고 전했다.

불룩한 배를 전문가가 조심스럽게 가르자 소년의 손이 우선 노출되었으며, 이어 소년을 통채로 삼킨 악어로부터 소년을 끄집어내는 끔찍한 장면이 공개 되면서 소름끼는 끔찍함을 주기도 했다.

지난 4월엔 대만에서 한 동물원 수의사가 사고로 악어에게 팔이 잘린 사고가 있었다.  

우간다에서는 2년전 최대 80여명의 인명을 앗아간 것으로 추정되는 식인악어가 생포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세상을 놀라게 했었다.

식인 상어도 식인 악어처럼 만만찮은 공포의 대상이다.

우리나라도 식인 상어에 대한 안전지대는 아니다. 지난 4월에는 전남 여수시 남면 안도 해상에서 식인 상어의 일종인 길이 4.6m짜리 백상아리가 잡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해상에서 고기잡이를 하던 조선현(48)씨가 몸둘레 1.4m 크기의 백상아리 1마리를 포획해, 해경에 신고하면서 당시 큰 관심을 모았다.  

백상아리는 일명 ‘식인상어’로 알려진 상어종으로 공격성이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2004년 4월에는 경북 포항시 남구 송도해수욕장 앞 20여m 해상에서 포획된 상어가 식인 상어의 일종인 백상어인 것으로 추정 되는 일이 있었다.

해수 온도가 상승하는 4∼6월에 주로 서해안 등에 나타나 조개류를 채취하는 잠수부와 해녀에게 피해를 주고 있다.

식인상어들은 해양의 표층을 헤엄치며, 이가 창날처럼 날카롭다. 우리나라 근해에서는 피해가 드물게 있는데, 열대지방에서는 백상아리에 의한 피해가 가장 많다.

식인상어가 사람을 습격하는 것은 공복시 또는 사람이 상어에게 공격을 가하였을 경우이지만, 공복시에는 해변 가까운 얕은 곳에서도 공격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뉴질랜드에 나타난 `괴물` 이건 또 뭐야?

뉴질랜드에 나타난 `괴물` 이건 또 뭐야?

마치 지렁이처럼 생긴 것이 어마어마하게 크다면 그것을 무엇이라 불러야할까?

괴물 ‘몽골리안 데스 웜’을 연상시키는 괴물체가 나타나 세계가 경악하고 있다.

뉴질랜드의 도미니온 포스트에 따르면 “몸길이가 14m가 넘고 온몸이 촉수로 뒤덮인 정체를 알 수 없는 괴물이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성격이 포악해 사람까지 공격하는 것으로 알려진 ‘몽골리안 데스 웜’은 고비 사막에 살며 낙타를 잡아먹는 초대형 지렁이로 최근 “직접 봤다”는 목격자들이 늘어나면서 사막 여행자들의 공포감을 확산시키기도 했다.

그러나 생김새 때문에 이른바 몽골리안 데스웜이라고 불리게 된 이 바다괴물(?)은 뉴질랜드의 환경부 관계자에 의해 조개삿갓이라고 불려졌다.

‘조개삿갓’은 30cm정도의 길이의 분홍빛 껍질을 지닌 바다 생물로 바다에 떠다니며 큰 나무 등에 달라붙어 살아간다.

빨간 눈을 가진 `분홍돌고래` 美서 발견 …`알비노 현상`추정

빨간 눈을 가진 `분홍돌고래` 美서 발견 …`알비노 현상`추정

온 몸이 분홍색인 돌고래가 미국 루이지애나주에서 발견됐다고 미국 폭스 뉴스가 3일 보도했다.  

이 분홍돌고래는 지난달 24일 루이지애나주 남서부의 멕시코만 북쪽  칼카슈 호수에서 낚시 보트 선장인 에릭 루에 의해 촬영됐다.

루 선장은 이날 낚시꾼들을 태우고 항해 중 자신의 보트 주위에 몇 마리의 돌고래들이 몰려들었다고 밝혔다.

이는 평범한 색깔의 돌고래들 틈에 분홍색이 선명한 빨간 눈을 가진 ‘핑크 돌고래’가 있어 깜짝 놀랐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미국 루이지애나에서 발견된 핑크 돌고래는 남미 아마존강에 서식하는 희귀 민물 돌고래인 ‘분홍 돌고래’와는 전혀 다른 ‘병코돌고래’ 종류로, 알비노 현상(albino·피부나 모발,눈 등에 색소가 생기지 않는 일종의 백화현상) 때문에 이 같은 모습을가지게 되었을 것이라 언론은 추측했다.

폭스뉴스에 따르면 “아직 다 자라지 않은 작은 몸집의 분홍색 돌고래는가족, 동료들과 함께 약 한 시간 동안 보트 주위를 맴돈 후 사라졌다”고 설명한 에릭 루 선장은 “모두 다섯마리의 돌고래를발견했으며, 이중 4마리는 보통 볼 수 있는 회색 돌고래였지만 나머지 한마리는 빨간 눈에 빛나는 분홍색 피부를 가진 ‘분홍돌고래’였다”고 전했다.

소멸 사건 – UFO 샘플 채취 – 블랙홀 설 등 난무

소멸 사건 - UFO 샘플 채취 - 블랙홀 설 등 난무

멀쩡한 사람이 갑자기 없어지고, 자동차가 사라지고, 선박이 행방불명된다. 50년전 없어졌던 비행기가 옛 모습 그대로 다시 나타난다. 과연 어디로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나는 것인지 도무지 이해가 안된다. 귀신도 곡할 노릇이다.

 1976년 1월 노르웨이의 광석 운반선 베르게 이스드라 호가 브라질에서 광석을 가득 싣고 일본으로 향했으나 사라졌다. 전장 300m,무게 22만4000t의 거선이 ‘북위 4도, 동경 127도 부근을 순항 중’이란 마지막 신호를 보낸 직후였다.

 더욱 놀라운 것은 22만4000t 거함의 부속물이나 부양물이 전혀 발견되지 않고 깨끗이 사라져 버린 것이다.

 소멸 사건은 선박에만 그치지 않았다. 1957년 3월에 3대의 항공기가 사라졌다. 12일에 미 공군 급유기 KB50이 웨크도를향해 비행하던 중 8명의 승무원과 함께 SOS 신호도 없이 완전 소멸했다. 16일엔 미 해군 정찰기 JD 인베더가 5명의승무원과 함께 오키나와로 향하던 중 행방불명됐고, 22일 미공군 수송기 C97은 67명의 군인들과 함께 일본으로 날아오던 중도쿄 남동쪽 360km 상공에서 없어졌다.

 1900년 발렌타인 데이에 호주 멜버른 교외에서 여학생들이 숲속으로피크닉을 떠났다. 오후 3시 3명의 여학생이 사라졌고, 이어 뒤쫓아가던 여선생 등 4명도 사라졌다. 1915년 1차 세계대전 중영국군 노포크연대 341명이 터키의 제60고지를 점령하려고 진격했으나 도중에서 사라졌다. 영국군 전쟁기념비엔 ‘전원 실종했거나전멸’이라고 아직도 적혀 있다.

 완전 소멸과는 반대로 ‘갑작스러운 나타남’도 있다. 1954년 브라질을 향해서독의 아헨 공항을 이륙한 산티아고 항공 513편은 대서양 상공을 비행하던 중 소식이 끊겼다. 82명의 승객은 전원 사망으로처리됐다. 그로부터 35년 후 사라졌던 산티아고 항공 513편이 아헨 공항으로 되돌아왔다.

 돌연 소멸과 재출현은풀리지 않는 영원한 수수께끼다. UFO에 의한 샘플 채취설이나 블랙홀설 등이 난무하지만 완전 소멸사건은 별개의 공간이나 시간으로이동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소멸사건 때마다 나타난 회색의 원반은 UFO에 의한 외계인들의 접촉이라 볼수 있다. 4차원의세계에서 순간 이동으로 소멸과 재출현이 가능하다고 물리 과학자들이 설명하고 있다.

 우리는 시간은 항상 일정방향(과거-현재-미래)으로 흐르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최근 연구에 의하면 시간의 흐름에서 속도와 시간은 결코 일정하지만은않다고 한다. 현세와 내세를 아우르는 신과 인간의 일치나 연대 의식의 혁명이 이루어질 수도 있을 법하다. 인간으로선 알 수 없는신인(神人)일체, 혹은 또 다른 세계가 있지 않나 하는 의문을 가져본다. < 출처=일본 가쿠에사의 월간 ‘MU’, 번역 및정리=최 호(칼럼니스트)>

英국방부 “2006년 한해에만 97개의 ‘UFO’가 출현”

英국방부 “2006년 한해에만 97개의 ‘UFO’가 출현”

최근 영국 국방부(the Ministry of Defence)는 “2006년 영국 상공에만 97개의 ‘UFO’(unidentified flying object·미확인비행물체)가 출현했다.”며 웹사이트를 통해 공식 발표했다.

이같이 비밀문서가 공개된 것은 정보자유법(the Freedom of Information Act)에 근거해 많은 사람들이 공개요청을 해왔기 때문. 보고서에는 UFO 목격담 수천 건과 증언들이 상세히 실려있어 신뢰성을 더하고 있다.

목격자들은 영국의 스태퍼드셔(Staffordshire)나 스탬포트 힐(Stamford Hill)같은 도심 상공에 굉음을 뿜어내는 큰 비행물체가 번개와 함께 출현한다거나 외계인으로 추정되는 생물체를 보았다고 진술했다.

특히 보고서에는 2006년 말 UFO들이 세익스피어의 탄생지인 헨리스트릿(Henry Street)상공에 수백번 출현했다는 아마추어 천문학자들의 증언이 실려있어 눈길을 끌었다.

영국 ‘UFO조사당국’(the British UFO Research Association)의 로버트 로사몬드(RobertRosamond)의장은 “이 보고서는 설명할 수 없는 현상에 대해 많은 정보들을 제공한다.”며 “가장 재미있는 점은 정말로다양한 모양들의 미확인물체가 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 영국정부 산하 비밀 조사국인 UFO조사국의 닉 포프(Nick Pope)는 “목격담과 물증이 있는데도 외계인에 대한 조사 작업이중단된 것은 안타까운 일”이라며 “언제든지 외계인들의 공격을 받을 수 있다.”고 국방부측에 경고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이같은 목격담과 전문가의 의견에 의구심을 갖고 있다.

민간항공국의 한 대변인은 “기상기구와 제트기를 잘못 본 것에 불과하다.”며 “그러나 우리들도 가끔은 그것들이 무엇인지 도저히 모를때가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베테랑 천문학자인 패트릭 무어 경(Sir Patrick Moore)은 “아마도 지구를 제외하고 우리의 태양계에는 고도로 지능화된 사회가 없을 것이다.”며 “UFO는 단순한 환영(幻影)일 것”이라고 반론했다.

사진=데일리메일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

성공필살기 – 못된 상사가 승진 잘한다

부하들을 들볶는 고약한 상사가 되레 직장 내에서는 승승장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부하직원들은 각종 피로감이나 우울증 등이 심해질 수 있어 기업 경영진이 조기에 차단할 필요가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호주 본드대학 연구진은 최근 직장인 24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 중 64.2%가 ‘폭군처럼 군림하는 상사들이 승진만잘한다’고 응답했다고 로이터통신이 2일 보도했다. 직장인 3명 가운데 2명은 고약한 상사가 승진만 잘한다고 생각하고 있다는얘기다.

연구진은 이처럼 많은 직장인들이 못된 직장 상사에게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거나 좋은 일만 생긴다고 믿는 것은 상당히 걱정스럽다고 밝혔다.

실제로 못된 상사가 승진하는 동안 부하 직원들이 받는 스트레스는 상당한 것으로 분석됐다. 악몽은 물론 불면증, 우울증, 심각한 피로감 등 다양한 증세를 겪으며 회사 업무에도 지장을 줄 수 있다는 것.

이 때문에 연구진은 기업 경영진은 이 같은 폭군 스타일 직장 상사들을 조기에 찾아내 고위 경영진으로 옮겨가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암을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한 것처럼 직장 내 권위주의도 미리 찾아내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연구진은 이런 직장 상사 때문에 벌어지는 갈등구조들을 경영진이 미리 발견해 내지 못하면 못된 상사와 무책임한 경영진이 상을 받고 승진하는 문제가 더욱 심각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 같은 연구결과는 5일부터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열리는 기업경영학회 연례회의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송성훈 기자]

은평·장지·발산 특별분양 4000가구 전매제한… 원주민·철거민 반발

서울 은평뉴타운과 장지·발산지구 특별분양 아파트 가운데 절반인 4000가구는 최장 5년까지 전매가 제한돼 원주민과 철거민들의 반발이 예상된다.

서울시는 원주민과 철거민들에게 특별공급되는 은평뉴타운 2·3지구 2343가구와 장지 7개 단지 1387가구, 발산 1개 단지 248가구 등 모두 3978가구는 평형에 따라 3년6개월에서 5년까지 전매가 제한된다고 6일 밝혔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들 3개 지구의 특별분양자에 대해 예외적으로 전매를 허용해주는 방안을 건설교통부와 협의했으나 실무의견이 부정적이어서 어렵게 됐다”고 말했다.

이는 지난 4월 개정 공포된 주택법 시행령에 따라 내년부터 공급되는 특별분양 주택의 전매제한 기간이 공공 택지 85㎡ 이하의 경우 5년, 85㎡를 초과하면 3년6개월로 강화됐기 때문이다. 전매제한 규정을 위반할 경우 분양권이 취소되고 3000만원 이하의 벌금 또는 3년 이하 징역형을 받게 된다.

그러나 은평뉴타운 1지구 445가구와 장지지구 6개 단지 1538가구, 발산지구 6개 단지 2424가구 등 이미 분양을 마친 4407가구는 전매제한을 받지 않아 형평성 논란이 예상된다. 동일한 사업지구에 속해 있으나 서울시의 주택공급 정책에 따라 후순위로 밀리면서 전매금지 기간 동안 재산권을 행사할 수 없게 됐기 때문이다.

은평뉴타운 대책위 관계자는 “은평뉴타운이 후분양이 아닌 선분양 방식이었다면 전매제한 대상이 안 됐을 것”이라며 “후분양제 때문에 재산권을 침해당한 게 억울한 만큼 피해 주민들과 공동대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일송 기자 ilsong@kmib.co.kr

자주 출제되는 영어 숙어 모음

1. bury the hatchet = 도끼를 파묻다 = 서로의 싸움/논쟁을 중단하다
2. a wild goose chase = 야생 오리 쫓기 = 헛수고 / 결과 없는 노력
3. sitting on a gold mine = 황금광산 위에 앉아있다 = 돈이 아주 많다
4. as the crow flies = 까마귀 날아가는 거리로 = 최단 거리로
5. throw the book at s/o = 책을 던지다 = 엄벌하다 (법정 최고형 내리다)
6. mum’s the word = 어원 불분명 = 쉬! 비밀이야 (주로 애들이 쓰는 말)
7. dog eat dog = 개가 개를 잡아먹다 (개판?) = 지독한 경쟁
8. wet behind the ears = 귀 뒤가 젖어있다 = 아직 애송이에 불과하다
9. have bats in one’s belfry = 종탑(머리)에 박쥐가 있다 = 사람이 살짝 맛이 갔다
10. why the long face? = 왜 긴 얼굴이니? = 왜 시무룩해 있니?
11. have mixed feelings = 뒤섞인 감정이다 = 만감이 교차한다/시원섭섭하다
12. Dutch courage = 네덜란드식 용기 = 술 취한 사람의 만용
13. over the hump = 언덕을 넘었다 = 어려운 기간은 다 지나갔다
14. Every cloud has a silver lining = 어떤 구름도 은테를 가진다 = 쥐구멍에도 볕들 날 있다
15. lay an egg = 알 까다 = (공연/시합 등에서) 실수하다
16. I’ll eat my hat = 모자를 먹겠다 = 내가 성을 갈겠다 (결코 아닐 것이다)
17. let sleeping dogs lie = 자는 개는 그냥 두라 = 긁어 부스럼 일으키지 마라
18. out of this world = 이 세상 것이 아닌 = 맛이 아주 좋은 / 뿅 가는
19. let the cat out of the bag = 고양이를 자루에서 꺼내다 = (비밀을) 뽀록내다
20. like a bat out of hell = 지옥에서 나온 박쥐처럼 = 미친 듯이 / 급박하게
21. spoon-feed s/o = 숟가락으로 떠 먹이다 = -를 어린애 취급하다
22. fat chance = 뚱뚱한 기회 = 희박한 가능성 (주의: 뜻이 반대임)
23. put one’s foot in one’s mouth = 입에 발을 집어넣다 = 말실수로 망신당하다
24. fit like a glove = 장갑처럼 꼭 맞다 = 정확히 일치하다 (안성맞춤)
25. swim against the tide = 물결을 거슬러 헤엄치다 = 시류에 역행하다
26. like a sitting duck = 앉아있는 오리처럼 = 손도 써 보지 못하고 당하다
27. take the bull by the horns = 소뿔을 붙잡다 = 어려움에 용감하게 대처하다
28. a little bird told me = 작은 새가 말해주다 = 어디선가 들었는데..
29. on thin ice = 얇은 얼음 위에 있다 = 위험한 상황에 처해 있다
30. one’s bark is worse than his bite = 물기보다 짖기가 더 세다 = 입만 살았다
31. be on cloud nine = 9 층 구름 위에 있다 = 기분이 뿅 가도록 좋다
32. nuts and bolts of s/t = 물건의 나사와 너트 = 가장 중요한 요소들
33. worth one’s salt = 소금 값을 하다 = 밥값을 하다
34. win by a nose = 코 하나 차이로 이기다 = 간신히 이기다
35. tall story = 큰 이야기 = 허풍, 거짓말, 뻥
36. cry wolf = (양치기 소년이) “늑대다!” 라고 소리치다 = 거짓말하다
37. a good talker = 말 잘하는 사람 = 달변가 (부정적 의미, 말만 잘하는 사람)
38. cook one’s goose = (황금알 낳는) 거위를 요리하다 = 산통 다 깨다
39. twist one’s arm = 팔을 비틀다 = 억지로 하도록 강요하다
40. bench warmer = 벤치를 데우는 사람 = 후보선수
41. wear out one’s welcome = 환영을 닳아 없애다 = 너무 오래 머무르다
42. have a rain check = 우천 취소경기 때 주는 표 = 다음 기회를 얻다
43. cock-and-bull-story = 닭과 황소 이야기 = 쓸데없이 지어낸 거짓말
44. have money to burn = 태워 없앨 만큼 돈이 있다 = 큰 부자다
45. have a green thumb = 푸른 엄지를 가지다 = 농사에 소질이 있다
46. a wet blanket = 물에 젖은 담요 = 분위기 망치는 사람
47. have a big mouth = 큰 입을 가지고 있다 = 말이 많다 / 수다쟁이
48. a ball park figure = 야구장 통계숫자 = 어림짐작 통계수치
49. an apple of s/o’s eye = 눈의 사과 = 소중하게 아끼는 것
50. mend one’s fences = 울타리를 고치다 = 인간관계를 회복하다/화해하다
51. lovely weather for ducks = 오리가 좋아할 만한 날씨 = 비가 많이 오는 날
52. the armpit of s/t = 무엇인가의 겨드랑 = 약점 / 치부
53. Don’t hold your breath = 숨을 멈추지 마라 = 한참 더 기다려라
54. it’s a breeze = 그거 산들바람이다 = 식은 죽 먹기다 / 아주 쉽다
55. the rest is history = 나머지는 역사다 = 그 다음 이야기는 다 아시죠?
56. gray area = 회색지역 = 소속 / 구분이 불분명한 경계선 부분 / 회색분자
57. on the house = 비용을 (술)집이 부담하다 = 공짜 음식 또는 공짜 술
58. carte blanche = 불어 (백지 카드) = 무한 자유
59. paint the town red = 마을을 붉은 페인트로 물들이다 = 발칵 뒤집어 놓다
60. over the hill = 언덕을 넘어서다 = 인생의 황혼에 접어들다
61. keep up with the Joneses = 존즈씨네를 따라가다 = (경제적으로) 남들처럼 살다
62. pick up the tab = 계산서를 집어들다 = 요금을 부담하다
63. call a spade a spade = (카드) 스페이드를 스페이드라고 하다 = 바른 대로 불다
64. get cold feet = 발이 차가워지다 = 놀라다 / 겁을 집어먹다
65. keep me posted = 계속해서 소식 보내주시오 / 계속 연락하자
66. jump the gun = (육상에서) 총소리보다 먼저 나가다 = 한 발 앞서 시작하다
67. be in mint condition = 민트 같은 상태 (민트는 미사용 새 동전) = 완벽한 상태
68. pop the question = 질문을 터트리다 = 프로포즈하다 (질문은 바로 결혼 요청)
69. horse of another color = 다른 색깔의 말 = 전혀 다른 엉뚱한 이야기 / 사물
70. poetic justice = 시적인 / 감동적인 정의 = 인과응보 (원인에 딱 맞는 결과)
71. They really hit it off = 어원 모름 = 그들은 첫 눈에 뿅 갔다 / 죽이 잘 맞다
72. rob the cradle = 요람을 훔치다 = 나이차이가 많은 결혼을 하다
73. pull s/o’s leg = 다리를 잡아당기다 = 농담하다 / 장난치다
74. skeleton in the closet = 벽장 속의 해골 = 치부 / 감춰진 구린 비밀
75. sit on the fence = 울타리 위에 앉다 = 양다리 걸치다 / 어중간한 입장을 취하다
76. crocodile tears = 악어의 눈물 = 가짜 눈물 (악어는 입벌리면 저절로 눈물이 나옴)
77. in black and white = 검정 색과 흰색으로 = 서면으로 / 문서화해서 남기다
78. hush money = 쉬쉬하게 하는 돈 = 입막음용 뇌물
79. a bull in a china shop = 도자기 가게의 황소 = 막무가내로 날뛰는 사람
80. get under s/o’s skin = 살 속에 파고들다 = 짜증나게 괴롭히다
81. a millstone around s/o’s neck = 목에 걸린 방앗돌 = 큰 장애물 / 약점
82. to meet s/o’s maker = 창조자를 만나다 = 돌아가시다 (완곡 어법)
83. be under par = (골프에서) 파 이하다 = 평균보다 아래다 / 실적이 저조하다
84. greener pastures = 더 푸른 초원 = 더 보수가 많은 나은 직장
85. rock the boat = 배를 흔들다 = 평지 풍파를 일으키다
86. s/o’s salad days = 생 야채의 날들 = 초보 시절 / 경험 없는 어린 시절
87. play with fire = 불장난하다 = 위험한 모험을 하다
88. have worms for breakfast = 아침으로 벌레를 먹다 = 기분이 꿀꿀하다 / 짜증나다
89. build castles in spain = 스페인에 성을 짓다 = 과장되고 황당한 헛소리를 하다
90. catch s/o red handed = (피묻은) 빨간 손 인 채로 잡다 = 현장에서 잡다
91. blow one’s own horn = 자신의 나팔을 불다 = 자화 자찬을 하다 / 잘난 체 하다
92. get the inside track = (육상에서) 안쪽 레인을 잡다 =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다
93. chicken scratch = 닭이 긁어놓은 글씨 = 알 수 없는 지렁이 기어가는 글씨
94. the birds and bees = 새와 벌의 이야기 = 성교육
95. get on s/o’s nerves = 신경을 건드리다 = 열 받게 하다
96. I’m from Missouri = 미주리 출신입니다 = 난 의심이 많아요
97. back to the salt mines = 소금 광산으로 돌아가다 = 일터로 복귀하다 (농담조로)
98. all thumbs = 손가락이 다 엄지다 = 실력이 없다 (손방이다)
99. the party was radical / rad = 파티가 극단적이었다 = 파티가 죽여줬다
100. where is the fire? = 어디에서 불이 났니? = 왜 그리 급하게 서두르니?
101. on the market = 시장에 나와있는 = 구입할 수 있는
102. s/t is in my blood = 핏속에 흐른다 = 천성적으로 좋아한다 / 잘한다
103. bite the bullet = (야전 수술 시에) 총알을 물다 = 고통을 억지로 참고 견디다
104. chicken feed = 닭 모이 = 쥐꼬리만한 월급
105. it’s for the birds = 새들에게나 필요한 것 = 전혀 소용이 없는 물건
106. I wasn’t born yesterday = 어제 태어난 줄 아니? = 내가 호락호락한 줄 아니?
107. XYZ = examine your zipper = 지퍼를 확인하라 = 남대문 열렸어요
108. I can see his wheels turning = 바퀴가 도는 게 보여 = 잔머리 굴리는 게 보여
109. he’s a real odd ball = 그는 이상한 공이다 = 괴짜 같은 사람이다
110. food for a thought = 어원 모름 = 생각할 거리
111. a penny for your thought = 생각을 말해주면 1전 줄게 = 지금 무슨 생각하니?
112. lose face = 얼굴을 잃다 = 체면이 깎이다 (쪽 팔리다)
113. He’s rich with a capital R = 대문자 R 로 쓰는 rich = 그는 엄청난 부자다
114. I bombed my exam = 시험이 폭탄 맞았어 = 시험을 망쳤어
115. The shit hit the fan = 똥이 선풍기를 치다 = 난장판이 되다 / 난리 나다
116. until the fat lady sings = 오페라 가수가 마지막 노래할 때까지 = 끝까지
117. carpe diem = 라틴어로 Seize the day 오늘을 잡아라, Enjoy the present 현재를 즐겨라
118. He’s two-timing them = 양쪽을 속이고 있어 = 양다리 걸치고 있어
119. a dear John letter = 잔에게 쓰는 편지 = 절교편지
120. tarred with the same brush = 같은 솔로 꺼먼 재가 묻혀지다 = 도매금으로 넘어가다
121. kick the bucket = (교수형 당할 때) 양동이를 걷어차다 = 죽다
122. neck-and-neck situation = 목과 목이 경쟁하는 상황 = 치열한 접전 (막상막하)
123. I’m loaded today = 오늘 잔뜩 실었어 = 오늘 주머니가 두둑해
124. It serves him right = 바로 대접했군 = 고거 쌤통이다 / 고소하다
125. straight from the horse’s mouth = 말의 입에서 바로 = 정확한 소식통으로부터
126. drive s/o nuts = 어원 불분명 = 사람을 미치게 만들다 (괴롭히다)
127. nickle and dime someone = 5전, 10전씩 빼앗다 = 조금씩 야금야금 우려내어 먹다
128. a shot in the arm = 팔에 놓는 주사 한 방 = 큰 도움이 되는 일이나 행동
129. why is the sky blue? = 왜 하늘이 파랗지? = 황당한 질문, 밑도 끝도 없는 질문
130. knock on wood = 나무 위를 두드리다 = 액운을 쫓아내다 (미신)
131. please bear with me = 좀 참아주세요 = 조금만 양해를 구합니다
132. icing on the cake = 케이크 위에 얹힌 크림 = 하이라이트, 알짜배기
133. it’s in shape = 모양이 갖춰져 있다 = 상태가 양호하다
134. top of the line = 같은 선에서 최고의 물건 = 시중 물건 중 최신 / 최고품
135. keep your fingers crossed = 손가락을 X자로 하세요 = 행운을 빌어줘요
136. your eyes are bigger than your belly = 배보다 눈이 크다 = 못 먹을 만큼 많이 담다
137. a ball-breaker = 거시기를 깨는 사람 = 아주 어려운 문제 / 남자를 괴롭히는 여자
138. have it your way = 당신 방식대로 하세요 = 하고 싶은 대로하세요
139. does it ring a bell? = 그 얘기가 맘속의 벨을 울리는 거 같아? = 감 잡았어?
140. he’s all tied up = 그는 완전히 묶였다 = 스케줄이 꽉 찼다
141. she’s expecting = 그녀는 기대하고 있다 (무엇을? 아기를) = 임신중이다
142. saved by the bell = (권투에서) 벨소리가 살려줬다 = 구사일생
143. hit the spot = 정확히 지점을 맞추다 = 시원하다 / 개운하다 / 끝내준다
144. rule of thumb = 손가락 규칙 (길이 잴 때 자 대신 손가락 사용) = 어림짐작
145. like nothing on earth = 지구상의 것이 아닌 것 같은 = 더러운/못생긴
146. be in the hole = 구멍 속에 빠져 있다 = 빚을 지고 있다
147. be in deep water = 깊은 물 속에 있다 = 어려움에 빠져있다
148. start from scratch = 한 줄부터 시작하다 = 처음부터 무에서 다시 시작하다
149. get to the point = 요점으로 바로 가다 =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다
150. shop around = 이리저리 다니며 쇼핑하다 = 여러 군데 값을 알아보다
151. look the other way = 다른 쪽을 보다 = 묵과하다 / 알면서 모른 체하다
152. let s/t slide = 지나가도록 놓아두다 = 못 본 체하다 / 봐주다
153. know one’s ABC = 무엇의 ABC를 알다 = 기초를 알다
154. be in s/o’s prime = 정상에 있다 = 황금기/절정기에 있다
155. keep / hold one’s temper = 화를 누르고 있다 = 화를 참다
156. get the first base = 일루에 진출하다 = 초석을 깔다 / 기반을 잡다
157. to come by = 지나가다 잠시 들르다 = 직역한 것과 의미가 같음
158. smell a rat = 쥐 냄새를 맡다 = 잘못된 낌새를 눈치채다
159. pay through the nose = 코를 통해 지불하다 = 거액을 치르다
160. get the hang of s/t = 어원 모르겠음 = 사용방법을 배우다 / 익숙해지다
161. know s/t inside out = 뭔가의 안팎을 다 알다 = 빠삭하게 꿰고있다
162. lose s/o’s shirt = 마지막 남은 셔츠까지 잃다 = (도박 등에서) 쫄딱 망하다
163. face the music = 음악을 직면하다 = 결과에 승복하다 / 순응하다
164. get the ball roll = 공을 구르게 하다 = 일을 시작하다
165. once in a blue moon = 푸른 달이 뜰 때마다 한 번 = 가뭄에 콩 나듯
166. that figures! = 그게 설명을 해 주는군 = 그래서 그랬군! 그것 보라고
167. it beats me = 그게 나를 이기는군 = 모르겠어 / 금시초문인 걸 / 졌다
168. stick around = 붙어서 서성이다 = 포기하지 않고 기다리다
169. set the date for s/t = 날짜를 정하다 = 스케줄을 잡다
170. first thing in the morning = 아침에 처음으로 = 내일 눈뜨자마자
171. hit home = 어원 불분명 = 가슴에 와 닿다
172. a drop in the bucket = 양동이에 한 방울 추가 = 새 발의 피
173. odds and ends = 이상한 것들 = 잡동사니들
174. pick fight with s/o = 싸움을 고르다 / 집다 = 시비 걸다
175. hold your horse = 말을 붙잡아라 = 흥분하지 말고 진정해라
176. at the eleventh hour = 11시에 = 마지막 순간에 / 마감 직전에
177. break the news = 뉴스를 깨다 = (주로 나쁜 소식) 소식을 알려주다
178. cream of the crop = 곡식의 최상품 = 제일 좋은 것 / 알짜배기 (고어)
179. get even = 같게 되다 = 앙갚음하다 (pay back)
180. gear up = (자동차) 기어를 넣다) = 준비를 갖추다
181. so be it! = 그 상태대로 놔 둬 = 멋대로 하라지!
182. in passing = 지나가는 태도로 = 말하는 도중에 / 슬쩍 지나가는 소리로
183. under the table = 탁자 아래로 = (뇌물 등을 줄 때) 뒷구멍으로
184. an old trick = 오래된 속임수 = 상투적인 수법
185. count sheep = (잠이 안 올 때) 양을 세다 = 억지로 잠을 청하다
186. on a roll = 연속으로 = (도박 등에서) 연속으로 따다 / 잘 풀리다
187. have one’s eyes on = 눈을 어딘가에 박다 = 눈독을 들이다 / 찍다
188. cut down on = (사용량을) 줄이다 = 절제하다 / 삭감하다
189. die down = 서서히 죽다 = 기세가 수그러지다 / 꺾이다
190. break the ice = 얼음을 깨다 = 분위기를 부드럽게 하다
191. play games with s/o = 게임을 하다 = 애태우다 / 약 올리다
192. have a way with s/t = 방법이 가지고 있다 = 다루는 요령을 알다 / 정통하다
193. burn oneself out = 자신을 태우다 = 무리하다 / 지칠 때까지 하다
194. it’s not my thing = 내 것이 아냐 = 소질이 없어 / 난 거기에 약해
195. make a scene = 장면을 연출하다 = 추태를 보이다 (부정적 의미)
196. ups and downs = 위와 아래 = 우여곡절 / 좋은 때와 나쁜 때
197. turn the table = 상을 돌리다 = 상황을 반전시키다
197. hit the road = 길을 때리다 = 출발하다
198. work one’s butt / head off = 엉덩이 / 머리가 떨어지도록 일하다 = 열심히 하다
199. go easy on s/t = 쉽게 다루다 = 적당히 하다 / 대충하다
200. first thing first = 처음 것을 맨 처음 = 하나하나 순서대로
201. a dream come true = 꿈이 이루어짐 = 소원성취
202. slip out = 실수로 튀어나오다 = 실언을 하다
203. enough is enough = 충분한 건 충분한 거야 = 이제 됐어! 질렸어!
204. stand behind = 뒤에 서 있다 = (물건 등을) 보장하다
205. get hooked on s/t = 낚시 바늘에 걸리다 = 코 꿰이다 / 맛들이다 / 중독 되다
206. burning issue = 뜨거운 사안 = 열띤 논쟁거리
207. get (sexually) aroused = 성적으로 고조되다 = 성적으로 흥분되다
208. s/t doesn’t pay = 돈이 안 된다 = 타산이 안 맞다 / 손해다
209. cut corners = 모서리를 자르다 = 경비를 절감하다
210. the sky is the limit = 하늘이 한계다 = 끝이 없다 / 무한정이다

10대부터 70대까지 연령대별 운동방법

건강을 생각해서 운동을 하고 싶은데, 무엇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난감합니다.달리기를 해볼까, 아니면 헬스클럽 수강권을 끊을까. 한참 고민하다가 금세 포기해버리기 일쑤입니다. 운동도 체질과 나이, 체형에맞게 해야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데, 10대에서 70대까지, 연령대별 추천 운동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0대부터 70대까지 연령대별 운동방법 10대, 훌쩍 잘 자라지만 균형 있는 성장이 필요

2차 성징이 이루어지는 10대에는 키가 부쩍 자랍니다. 한창 성장하는 시기에는 일년에 10cm 이상 자라는 아이들도 종종눈에 띕니다. 몸속으로 흡수하는 에너지의 상당수가 성장하는데 쓰여지는 이 시기에는 쉽게 체력이 고갈될 수 있으니 충분히 먹게해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키와 몸무게의 균형있는 성장을 위해서는 평소 규칙적으로 운동을 해주어야 합니다. 줄넘기나 달리기,수영과 같은 운동으로 골격과 근육의 힘을 키워주고, 심폐지구력도 향상시켜주세요.   

 

10대부터 70대까지 연령대별 운동방법 20~30대, 가장 왕성할 때가 노화 대비를 시작할 때  

우리 몸의 성장이 끝나고 신체가 가장 왕성하게 활동을 하는 시기입니다. 그와 동시에 노화가 서서히 시작되는 시기이기도합니다. ‘아니 겨우 20대인데?’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노화는 성장이 끝남과 동시에 시작됩니다. 다만 20대는 꽃이 활짝피어있는 것처럼 신체가 가장 화려한 시기이고, 노화의 속도가 매우 느리기 때문에 겉으로 드러나지 않을 뿐입니다.

노화가 나타나는 시기를 늦출 수 있는 것이 운동입니다. 평소 유산소 운동과 근력강화 운동을 꾸준히 해주어야 합니다. 조깅,수영, 계단 오르기, 빨리 걷기 등이 좋으며, 꾸준히 하면 골다공증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최소한 주 2~3일, 30분 정도씩지속적으로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10대부터 70대까지 연령대별 운동방법 40대,‘몸이 예전같지 않으니…’ 유연성을 길러주어야  

40대가 되면 노화의 속도가 빨라지기 시작합니다. 피부도 탄력을 잃어가고 눈가, 입가에 주름이 자글자글하게 생기면서 노화현상이 겉으로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또한 “아이고, 몸이 예전같지 않아”라고 말씀하시는 어머님들이 늘어가는 시기가 바로40대입니다. 유연성이 급격하게 떨어지고, 근력도 약해집니다. 이 시기에는 꾸준한 스트레칭을 통해 유연성을 길러주고, 과격한운동보다는 빨리 걷기나 수영과 같이 뼈에 무리가 가지 않는 운동을 통해 건강을 지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10대부터 70대까지 연령대별 운동방법 50~60대, 근력이 감소하고 신체 기능이 떨어지는 시기  

50~60대에는 신체 기능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고혈압, 당뇨병과 같은 각종 성인병이 나타나기 쉬운 시기입니다. 뿐만 아니라이 시기에는 근력이 크게 감소하기 때문에 평소 꾸준한 운동을 하지 않았다면 노화의 속도가 더욱 빠를 수 있으니 주의합니다.50~60대에는 앉았다 일어서기나 팔굽혀 펴기와 같은 운동을 통해 팔다리의 근력을 키워주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여성의 경우엎드려서 하는 팔굽혀 펴기는 관절에 무리가 될 수 있으므로 서 있는 상태에서 가벼운 아령을 양손에 쥐고 팔을 굽혔다 폈다를반복하면 도움이 됩니다. 수영 또한 물의 부력으로 인해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기 때문에 이 시기에 하면 좋은 운동입니다. 단,유연성이 떨어지는 50~60대에는 운동 전에 반드시 스트레칭으로 몸을 이완시켜야 한다는 사실 꼭 기억 하세요.  

 

10대부터 70대까지 연령대별 운동방법 70대 이상, 뚜렷한 노화현상으로 안전한 운동이 필요  

70대에는 노화가 상당히 이루어진 상태이므로 체력 뿐 아니라 신체 모든 기능의 감퇴 현상이 현저하게 드러납니다. 이시기에도 운동은 꼭 필요합니다. 다만, 작은 충격에도 쉽게 부상을 입을 수 있으므로 관절이나 근육에 무리가 가지 않는 운동을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동네 주변을 산책하거나 물 속에서 걷기와 같은 운동이 적합한 운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