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3G+ 통화 품질 KTF SHOW 따라가려면 멀었다. 경쟁이 안된다.

며칠전 블랙잭을 남보다 먼저 구매한다는 취지로 10년동안 써오던 KTF를 버리고 SKT로 옮겼다.

KTF를 쓰면서도 전화가 끊긴다거나 못받는다거나 안테나가 한칸밖에 안나온다든가…

이런 불편을 한번도 겪어 본적이 없는데,
이번에 산 SKT 3G폰은 통화품질이 그야말로 꽝이다.

같은 장소에서 SKT 3G폰과 KTF 3G폰을 가져다 놓으면
안테나가 KTF꺼는 꽉 차는데,
SKT꺼는 한칸 겨우 나온다.

그나마 전화 통화하면 SKT꺼는 전화가 끊어진다.

뷁 !!!

통화품질이 좋다는 SKT가 겨우 이정도였냐…

KTF로 다시 옮기고 싶어도

지금 산 전화기를 다시 사려면 한참 더 기다려야 되고,
비용도 더 비싸서 옮기기도 그렇다.

SKT로 옮긴 이유가 블랙잭 때문이기도 하지만
착신플러스라는 서비스가 있었기 떄문이다.

우리집에서는 전화가 와도 받지도 못한다.

SKT 3G+는 씨티폰 수준…

언제 KTF같은 통화 품질을 지원해 줄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