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좌뇌 타입입니까? 우뇌 타입입니까?

움직임이

시계방향으로 보이시나요~
반시계방향으로 보이시나요?

당신은 좌뇌 타입입니까? 우뇌 타입입니까?

시계방향이라면 우뇌를 많이 쓰는 타입,

반시계방향이라면 좌뇌를 많이 쓰는 타입입니다..

그래서 대부분 반시계 방향로 보입니다만,
시계방향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시계방향으로 보이는 사람들은 여자가 더 많데요~

그리고 반시계방향에서 시계 방향으로
마음먹고 바뀐게 보인다면
아이큐가 약 160이상입니다! 

대부분은 마음먹고 바뀌게 보이지 않고
걍 갑자기 바뀐다고 하네요

오늘을 흘려보내는냐, 기회로 삼느냐의 차이가 인생을 가른다.  “이기는 습관” 中에서

소진 증후군 (Burn-Out)

능력주의 사회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점점 흔하게 나타나고 있는 병이 바로 소진증후군이다. 결코 쉴 줄도 모르고, 재충전도 하지 못하고, 언제나 완수해야 하는 임무가 있고, 사회적으로 요구되는 완벽주의를 지향하며, 한번도 멈추지 않고 성공을 향해 달려가고, 끊임없이 힘든 과제를 원하는 사람은 짧게든 길게든 자신이 완전히 소진되었다고 느끼는 위기를 겪게 된다.

피로, 극도의 정신적 긴장, 우울증 등이 바로 이병의 증상들이다.특히 좋은 엄마와 알뜰한 주부이면서 동시에 훌륭한 아내와 성공적인 직장인까지 되려는 여성들에게 이 증후군은 자주 나타난다. 물론 남성들도 이 병으로부터 그리 안전한 것은 아니다. 일단 이 병에 걸린 사람들은 현재 모든 것을 잘해나가고 있고, 사회적 요구들을 잘 충족시키고 있는데 왜 이런 증상들이 일어나는지 이해하지 못한다.

소진이란 현상은 내면의 욕구들을 무시한 결과로 나타난다. 개인적인 느낌과 감정들이 계속 억압되다 보면 그것들을 감추거나 일을 통해 상쇄시키는 것이 점점 힘들어진다. 모든 일을 잘 통제하고, 많은 돈을 벌고,  뛰어난 업적을 쌓았다고 해서 오랫동안 외면해왔고, 그래서 완전히 사라져 버린 자신의 감정들을 대신해 줄 수는 없다.

인생은 내적, 외적인 고통의 연속이 되어 버렸고 여가 시간마저도 여러 가지 일로 가득 채워져 있다.

불만과 불편을 느끼고는 있지만 열심히 노력하고 더 기운을 내면서 피로를 마치 우리가 이겨내야 하는 적을 대하듯 물리치려 애쓴다. 그러나 그럴수록 상황은 더욱 나빠진다.  이러한 소진증후군은 우선 자신의 상태를 분명히 알고, 그 상태에서 빠져나오고자 해야 치료될 수 있는데, 우리는 흔히 육체와 정신으로부터 오는 이상 신호들을 부인하면서 언제나 모든 것을 직접 통제하려고 애쓴다.

소진증후군의 증상이 나타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너무 많은 책임이 부과되어 자기 자신과 내면의 욕구를 들여다볼 여유가 없다는 점이다.

이런 현상은 오늘날 아이들의 시간표에도 나타나는데 어른들도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빽빽한 스케줄이 짜여져 있다. 오늘은 발레, 내일은 피아노, 모레는 미술, 그리고 주말에는 현장 학습… 이런 식이다.

소진증후군을 나타내는 사람들의 또 다른 공통점은 어떤 ‘어려움’이 생기면 잠시 멈추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전력을 다하여 더 잘하려고, 더 많이 성취하려고 애쓴다는 점이다. 또한 모든 노력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해내지 못했을 때, 그들은 잠시 휴식을 취하기 보다는 술과 약을 찾는다. 자신이 실패자라고 단정해 버리고, 그러한 사실을 잊기 위해서 말이다. 소진증후군에 걸렸다고 판단된다면 책임과 의무만을 강요하기 보다 자신의 욕구와 감정들을 되돌아볼 여유를 갖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이때 중요한 것은 자신을 객관적으로 봄으로써 내면의 욕구, 소망, 능력 등을 분명하게 깨닫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소진 증후군과의 싸움을 위한 첫걸음이다.

어떤 ‘어려움’이 생겼을 때, 포기하지 않고, 전력을 다해 그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것은 물론 훌륭한 태도입니다. 하지만 ‘잘 해내야만 한다.’는 강박관념이 너무 거세어져 무조건 탈진할 때까지 자신을 몰아 부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이럴 때는 잠시 멈추어서 자신만을 위한 휴식 시간을 갖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런 여유를 통해 자신의 모습과 현재 자신이 처한 상황을 좀더 객관적으로 볼 수 있게 되고, 눈 앞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가장 바람직한 방법 역시 찾아낼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오세훈 서울 시장 – 서울시는 은평뉴타운을 통해 돈 벌 생각 없다고 해

오세훈 서울시장은 “시 산하 공기업인 SH공사는 앞으로 분양아파트 건설 등 등 수익사업을 하지 않고 장기전세주택(시프트) 등 서민들의 주거안정을 위한 임대주택 건설에만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취임 1주년을 맞아 지난 11일 파이낸셜뉴스와 가진 인터뷰에서 “시민들 대다수가 공기업이 수익사업을 하는 것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면서 “SH공사에 대해 분양아파트 건설기능을 폐지하고 모두 임대주택 건설만 전담토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시프트’ 건설에 역량을 집중해 주택을 ‘소유’에서 ‘거주’ 개념으로 바꾸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관련기사 8면

오 시장은 “분양원가 공개를 준비하다 보니 SH공사가 일반분양을 통해 상당히 많은 수익을 남긴 것이 사실이었다”고 고백하면서 “그 부분을 모두 포기하기로 했지만 SH공사가 공기업으로서 역할을 하는 데는 아무런 지장이 없다”고 덧붙였다.

오 시장의 이 발언은 최근 대한주택공사와 지방개발공사 등 공기업이 분양 아파트건설을 통해 지나치게 많은 수익을 남긴다는 시민단체 등의 지적을 받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이어서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 시장은 “은평뉴타운의 아파트는 예정대로 10월부터 시민들에게 공급하게 된다”면서 “은평뉴타운의 토지조성 원가가 워낙 많이 들었는 데도 분양가격이 결코 높지 않다는 것을 보여 주겠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은평뉴타운은 공정이 80% 이상 진행된 상태에서 실제 투자된 비용을 토대로 ‘분양가 심의위원회’를 거치고 공신력 있는 2개의 회계법인이 검증한 결과를 통해 인하율을 제시할 것이기 때문에 떳떳하지 못할 것이 없다는 것이다.

4차 뉴타운 지정에 대해 오 시장은 “이미 지정된 2, 3차 뉴타운 사업 추진이 가시화된 후 부동산 시장에 미칠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추가지정 여부를 심도 있게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하지만 “기존 뉴타운 중에서도 지정 자체를 재검토해야 하는지 따져야 할 만큼 이해관계가 상반돼 사업 속도가 나지 않는 곳이 많다”면서 “시가 할 수 있는 것은 다 하는데 한계가 있다”고 어려움을 토로했다.

오 시장은 강남권 재건축에 대해서도 “이들 지역의 주택수급 사정이나 공급효과 등을 감안할 때 단계적으로 꾸준히 진행되도록 해야 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jumpcut@fnnews.com 박일한기자

분양앞둔 은평뉴타운 되레 매수실종ㆍ웃돈 하락

장맛비가 흩뿌리던 20일 오후, 골조 공사가 한창인 서울 은평뉴타운 주변 중개업소는 한마디로 ‘개점휴업’ 상태였다.

올 하반기 서울지역 최대 관심단지로 10월 분양을 앞두고 있지만 찾아오는 손님은 커녕 문의전화마저 뚝 끊겼다. 매수세가 사실상 실종되면서 철거 원주민의 딱지(113㎡ㆍ34평형 입주권) 프리미엄도 지난 5월 고점(1억7000만원)을 찍은 뒤 두달 새 2000만~4000만원이나 빠졌다.

현지 114공인 권모 사장은 “은평뉴타운에 관심을 갖는 수요자는 많지만 오히려 10월 분양이 가까워오자 관망세로 돌아섰다”며 “과연 아파트 분양가가 얼마에 정해질지, 철거 원주민에 특별공급되는 아파트의 동ㆍ호수 추첨 결과 및 권리승계(1회 매도) 여부 등을 확인한 뒤 움직이겠다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그는 또 “1지구의 경우 내년 5,6월께 입주하기 때문에 입주 후 전매가 가능한 일반분양 당첨분을 프리미엄을 주고 매수하겠다는 대기자들도 꽤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고분양가 논란을 불러 일으킨 은평뉴타운 아파트는 오는 10월 1지구 내 2817가구가 분양된다. 1~14개 단지로 △78㎡(24평형) 114가구 △113㎡(34평형) 1136가구 △134㎡(41평형) 680가구 △172㎡(53평형) 645가구 △211㎡(65평형) 242가구로 구성된다. 이 중 청약저축을 사용해야 하는 78㎡, 113㎡를 제외한 134~211㎡ 1567가구 가운데 절반인 783가구에 가점제가 적용된다.

현지 중개업자들은 일반분양 물량을 78, 113㎡의 경우 전체의 60%, 나머지 중대형은 80% 정도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뉴타운 공인 관계자는 “일반 분양가격은 113㎡의 경우 3.3㎡당 당초 1300만원대에서 1150만원대로, 134㎡는 1400만원대, 172㎡는 1500만원대, 211㎡는 1520만원대로 책정될 것으로 알고 있다”며 “113㎡는 지난해 SH공사 발표 때 보다 꽤 낮아졌지만 중대형은 소폭 인하에 그칠 것”이라고 말했다.

특별공급분은 일반공급분에 비해 20% 정도 싸게 책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청약 가점제 물량 134~211㎡ 783가구의 경우 가점이 55~65점대는 돼야 안정권이라는 게 현지 중개업자들의 분석. 특히 청약저축 물량의 경우 1지구에서도 단지 앞에 공원이 조성되는 등 상대적으로 입지가 좋은 A공구(롯데,삼환기업)와 B공구(현대산업개발,태영)의 경우 불입횟수 200회, 입지가 다소 처지는 C공구(대우건설,SK건설)는 150회를 커트라인으로 보고 있다.

지축 공인 관계자는 “향후 동호수 추첨 후 단지별,동별,층별로 프리미엄이 크게 차별화될 것”이라며 “당첨안정권 청약통장 프리미엄이 6000만~8000만원대를 호가하지만 매수세가 끊겼고 매물도 없다”고 말했다.

박인호 기자(ihpark@heraldm.com)

MFC에서 디스크 포멧(Disk Format)하기

MFC를 이용하여 디스크를 포맷하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 번째는 Shell32.dll내의 SHFormatDrive라는 함수를 호출하는 방법이다.

이 함수의 prototype은

DWORD WINAPI SHFormatDrive(HWND hwnd, UINT drive, UINT fmtID, UINT options);이며

이에 대한 내용은 msdn에서 자세히 볼 수 있다.

HOWTO: call SHFormatDrive in Windows 95 and Windows NT
ID : Q173688

하지만 이 함수의 경우 Shell의 Format Dialog를 띄워주는 방식으로 대부분의 개발자라면

이러한 방법 보다는 아래와 같은 방법을 더욱 필요로 할 것이라 생각한다.

두 번째는 fmifs.dll내의 FormatEx라는 함수를 호출하는 방법이다.

이 함수의 prototype은

VOID (__stdcall *PFORMATEX)(PWCHAR DriveRoot, DWORD MediaFlag,
                                            PWCHAR Format, PWCHAR Label,
                                            BOOL QuickFormat, DWORD ClusterSize,
                                            PFMIFSCALLBACK Callback);이다.

추가로 위의 DLL에서는 Chkdsk 함수를 통해 Check Disk도 할 수 있는 함수가 있다.

위의 함수 중 마지막 parameter는 Callback 함수를 지정하는 곳인데

이 callback 함수를 통해 진행률과 결과를 알 수 있다.

Callback 함수의 prototype은 아래와 같다.

BOOLEAN (__stdcall *PFMIFSCALLBACK)(CALLBACKCOMMAND Command,
                                                           DWORD SubActiion, PVOID ActionInfo);

그러면 지금부터 FormatEx함수를 사용하는 방법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겠다.

1. LoadLibrary를 통해 : fmifs.dll을 load한다. (fmifs.dll은 Windows 폴더의 system32에 있다.

2. GetProcAddress 함수를 통해 FormatEx 함수의 주소를 얻어온다.
  ex)
  PFORMATEX FormatEx = (PFORMATEX)GetProcAddress(GetModuleHandle(“fmifs.dll”), “FormatEx”);

3. Format 하고자 하는 드라이브를 WCHAR 형식으로 저장한다.
  – WCHAR를 배열로 선언하고
  – 0번지에는 드라이브 이름이(L”C”)
  – 1번지에는 콜론이(L”:”)
  – 2번지에는 back slash가(L””)
  – 3번지에는 NULL값이((WCHAR)NULL)   들어간다.

4. GetDriveType 또는 GetDriveTypeW 함수를 통해 drive의 type을 알아낸다.
  – WCHAR를 사용하므로 postfix가 W인 함수 사용
  – DRIVE_FIXED인 경우 아래에 나올 media에 FMIFM_FLOPPY를 아닌 경우 FMIFM_HARDDISK
  · FMIFM_FLOPPY : 0x08
  · FMIFM_HARDDISK : 0x0C

5. GetVolumeInformationW 함수를 이용하여 disk에 대한 정보를 얻어온다.

6. FormatEx 함수를 호출하여 format을 수행한다.
  – Parameter 설명
  1 : Root Directory (3번의 변수)
  2 : Media (4번의 media 변수)
  3 : File System (5번에서 얻은 File System 혹은 WCHAR로 L”FAT”, L”FAT32″, L”NTFS” 지정)
  4 : Volume Name (WCHAR로 지정할 disk의 volume 지정)
  5 : Quick Format (TRUE(quick) or FALSE(normal)로 Quick 여부를 지정)
  6 : Cluster Size (설정할 cluster size 지정)
  7 : Callback Function (Callback 함수의 이름 지정)

7. Callback함수를 통해 format에 대한 정보를 얻는다.
  ex)
  BOOLEAN __stdcall FormatExCallback(CALLBACKCOMMAND Command,
                                                          DWORD Modifier, PVOID Argument)
    {
         PDWORD percent;
         PTEXTOUTPUT output;
         PBOOLEAN status;
         static createStructures = FALSE;

         switch(Command) {
           case PROGRESS :
                 percent = (PDWORD)Argument;
                 // …
                 break;
             case OUTPUT :
               output = (PTEXTOUTPUT)Argument;
                 // …
                 break;
             case DONE :
                 status = (PBOOLEAN)Argument;
                 if(*status == TRUE)
                 // … Success
               else
                 // … Failure
                 break;
         }
       return TRUE;
    }

출처: http://ultracap.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