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로 몸을 건강하게 ~ 갈증 느낄 틈 없게 수시로 많이 마셔라

우리 몸의 3분의 2는 물로 이뤄져 있다. 몸에서 물이 5%만 모자라도 사람은 혼수상태에 빠지며 10%가 부족할경우 생명이 위태롭게 된다. 사람이 태어나서 일생 동안 먹는 물의 양은 무려 50톤이 넘는다. 물은 인체를 구성하고 있는 세포하나하나의 모양을 유지시켜 준다. 또 인체 내의 불순물과 노폐물을 걸러내며 체온을 조절하는 등 생명활동을 수행 하게 해준다.

물로 몸을 건강하게 ~ 갈증 느낄 틈 없게 수시로 많이 마셔라

건강에 좋다는 온갖 식품들을 먹기 이전에 물을 잘 먹어야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것이다. 실제로 세계보건기구(WHO)는 질병의80%가 물과 관련돼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과연 일생동안 “50t”의 물을 어떻게 먹어야 건강을 지킬 수 있을까.
갈증을 느낀 이후에 물을 찾는 것보다는 갈증을 느끼기 전에 미리미리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피부노화, 변비, 피로, 비만 등을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갈증을 느끼는 상태라면 이미 신체의 수분함량이 모자라 이상이 생기기 시작했다는 신호이기 때문이다.

◆ 인체는 ‘물 덩어리’
몸에서 물이 차지하는 비율은 60∼85%. 특히 폐와 간이 86%, 혈액 83%, 뇌와 심장 75%, 근육 75%, 혈액 83%일정도. 사람은 ‘걸어 다니는 물통’이라고 할 수 있다. 물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인체 내 노폐물을 배출하고 세포가 영양분을섭취하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이 때문에 수분이 부족하면 몸속에 노폐물과 독소가 쌓여 각종 질병이 발생한다.

◆ 물 부족하면 변비, 피부노화
신체의 수분 비중이 1~2% 정도 부족 한 상태가 유지되는 것을 만성탈수라고 하는데 이러한 만성탈수가 변비, 비만, 피로, 노화 등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물은 변비와도 관련이 있다. 물 섭취가 부족하면 대변이 굳어져 변비의 원인이 되기 쉽다. 다이어트를 한다고 식사량도 줄였는데, 물까지 마시지 않아서 생기는 변비는 해결하기가 어렵다.
물은 노화와도 관련이 깊다. 노화가 제일 먼저 나타나는 곳은 피부다. 피부 노화란 피부에서 수분이 빠져나가는 것이다. 피부노화를 막으려면 기본적으로 충분한 수분이 유지되어야 한다.

◆ 음료수보다는 맹물을 마셔라
수분섭취를 많이 하겠다고 음료수를 찾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음료수는 수분섭취에 물 만큼 도움이 되지는 못한다. 커피, 녹차, 우유, 요구르트, 탄산음료, 기능성 음료 등을 마시는 것은 물을 마시는 것과 다르다.
커피는 이뇨작용이 강해 상당량의 수분을 배설시키므로 수분섭취용으로 적합지 않다. 이 밖에 음료수에 첨가되는 설탕, 카페인,나트륨, 산성 성분 등 많은 첨가물들은 열량이 높아 비만을 일으키는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오히려 많이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 갈증 안 느껴도 틈틈이 자주 마셔야
일반적으로 사람의 하루 수분 소모량은 소변으로 배설되는 수분이 약1.4ℓ, 소변 이외에 땀 등으로 배출되는 수분이 약 1ℓ로 총 2.4ℓ 정도다. 그러므로 하루에 섭취해야 하는 수분도 2.4ℓ정도다. 사람이 하루 음식으로 섭취하는 수분 양은 1~1.2ℓ정도 되므로 적어도 식사 이외에 1.5ℓ의 수분을 보충해줘야 한다.따라서 통상 하루 8~10잔 의 물을 의도적으로 마셔야 한다.

◆ 아침식사 30분전에 마시는 물은 보약
식사 직전이나 식사 중에 물을 많이 마시면 소화효소를 희석시켜 소화에 지장을 줄 수 있다. 따라서 물은 빈속에 마시는 것이 좋다.특히 아침식사 전 공복상태에서는 반드시 물을 먹도록 한다. 밤새 잠을 자면서 잃어버린 수분을 보충하고 쌓인 노폐물을 내보낼 수있기 때 문이다.
아침에 마시는 물은 장의 기능을 촉진시켜 변비예방에도 효과적이다. 1~2컵의 물을 매일 아침식사 30분전에 먹도록 한다.
물은 체온보다 약간 낮은 20~25C의 상태에서 먹는 것이 좋다. 찬 물은 내장을 차게 하기 때문에 피하도록 한다. 물은 우리몸에 가장 가까운 pH 7.35~7.45 정도의 약알카리성으로 마시는 것이 바람직하다. 최근에는 약알카리수가 노화의 원인이 되는활성산소를 없애주고 고혈압 등 질 병을 치료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기도 했다.
몸에 흡수되는 속도를 고려하지 않고 물을한꺼번에 많이 마시면 심장과 신장에 부담이 가게 된다. 천천히 씹어서 먹는다는 기분으로 마시도록 한다. 물을 마시면 살찐다는것은 잘못된 속설이다. 물에는 열량이 없기 때문에 아무리 많이 마셔도 살이 찌지 않는다. 오히려 물을 흡수하는 과정에서 칼로리를소모하는 효과가 있다.

◆ ‘다수(多水)면 무병(無病)’
많은 연구를 통해 물 섭취량과 질병 예방효과는‘정비례’한다는 사실이 밝혀진 상태. 요로결석 예방을 위해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는 것은 그리스 시대부터 알려져 있다. 이미결석이 생긴 뒤에도 물을 많이 마시면 결석 배출이 용이해지고 재발도 막을 수 있다.
물은 발암 물질을 쉽게 배설토록 해 방광염과 요로계암(방광암, 전립선암, 신장암)의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사실도 여러 연구를 통해 검증됐다.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대장암과 유방암 예방효과도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부 연구에서는 물을 많이 마시는 사람의 대장암발병률이 일반인보다 45%나 낮았으며 그 효과는 여성에게 더 잘 나타났다. 특히 물을 많이 마시는 여성은 폐경 후 유방암발병률이 훨씬 낮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 물을 많이 마시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뇌졸증 및 심근경색을 막아주고 목구멍 점막의 저항력을 길러 감기 예방 효과도 있다는 것.
이 밖에 공복 시 위 십이지장 궤양으로 인한 통증을 가라앉히고 알레르기 질환의 경우 원인물질을 몸 밖으로 배출시켜 치료에 도움이 된다.

물로 해보는 다이어트 – 물다이어트

잠자는 동안 몸은 수분을 잃어버린다. 잠자면서 땀으로 흘리거나 분해되어 소변으로 바뀌었기 때문. 그래서 아침이면 몸은 물을 원한다. 아침에 마시는 물은 아주 흡수하기 좋은 상태이기 때문에 특히 신선하고 영양분이 높아야 한다. 탁해진 피를 맑게 하고 잠자고 있던 내장 기관을 화들짝 깨워 노폐물을 내보낼 수 있다.식사하기 30분 전에 물을 반 컵 마실 것.가능한한 식사 도중에는 물을 참는다. 식후에도 마찬가지.

1밥이나 빵 등의주식을 반드시 먹을 것.밥은 가볍게 한 공기, 빵의 경우 식빵은 한 장, 롤빵은 두 개.
2우유와 치즈 등유제품을 섭취한다.
3야채를 한 접시 이상먹어야 한다.
4빵을 먹을 경우 버터 대신식물성 마가린을 선택할 것. 잼도 괜찮다.

물로 해보는 다이어트 - 물다이어트

◆ 야채 위주의 점심식사

점심식사는 아무래도 영양면에서 불균형하기 십상이다.샐러드 등의 야채로 허기를 채우고 난 다음 천천히 식사하는 것이 포인트.아침과 마찬가지로 고기와 생선 등 동물성 단백질이 부족하지 않도록 한다. 배가 부르다 싶으면 밥이나 빵 등을 더 이상 먹지 않는다.

◆ 잘 먹는 저녁식사

살 을 빼고 싶으면 저녁은 굶으라고? 물 다이어트에서는 천만의 말씀. 오히려 충분히 먹어서 중요한 영양소를 확보해둔다. 중요한 것은 속도.적어도 15분 이상 천천히 먹고 양은 반 공기 정도.대신 술을 마시는 사람은 저녁을 생략하고, 안주는 야채 위주로. 술은 맥주가 좋고, 와인이나 청주 종류는 식욕을 돋우므로 피하자.

◆ 수분을 공급 해주는 간식

간식은 되도록 안 먹는 것이 좋다. 그래도 먹고 싶다면 일단 물을 한 컵 이상 마시고 시작할 것. 단것을 먹고 싶다면 따뜻한 커피나 홍차에 설탕을 넣어 천천히 마신다. 궁극적인 목표는 간식은 먹지 않는 것.

 

 

물을 많이 마시면 피부에도 좋지만,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데요.

좋은 물은 우리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 주는 약이다

좋은 물은 우리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 주는 약이다

왜냐구?

1 . 신장에 부담을 덜어준다 .

2 . 혈맥의 노폐물을 없애준다.(동맥경화. 심근경색, 뇌졸증을 막아준다.)

3 . 변비해소

4 . 감기를 예방해 준다.

5 . 술을 마실땐 ,물을 마셔 간의 부담을 줄여준다.

6 . 과음후 두통은 수분부족 때문.

7 . 방광염, 방광암 예방

8 . 위, 십이지장궤암을 예방함

9 . 천식 발작시 찬물을 마셔라.

10 . 감기 등으로 열이 날때, (탈수상태 방지)

11 . 알레르기 질병의 원인물질 배출. 치료

12 . 운동후_ 피로 회복 (육체뿐만이아니라 정신적 피로도 회복 /기분을 상쾌하게해줌)

13 . 노인의 몸은 충분히 물을 마셔야 한다.

물로 관리하는 건강 – 물 건강 7계명

단 하루도 물 없이는 살 수 없지만, 제대로 마시는 사람이 적은 것도 사실이다.
 
물을 건강하게 마시는 방법을 간단하게 정리했다 ,
 
오려서 냉장고에 붙여두고 온가족실천하거나, 다이어리에 끼워넣고 다니면 좋은 물건강 7계명  
 
물로 관리하는 건강 - 물 건강 7계명
 
하나, 하루에 반드시 7~8컵 이상을 공복에 마신다.

둘, 가능한 냉장고에 넣어 10℃ 이하로 차게 마신다.
 
셋, 받아놓은 물은 밀폐해서 24시간 안에 마신다.
 
넷,  미네랄이 함유된 물은 가능한 한 끓이지 말고 생수로 마신다.
 
다섯,  마시는 물은 알칼리성, 씻는 물은 약산성이 바람직하다.
 
여섯,  음주 후엔 반드시 2컵 이상의 찬물을 마신다.
 
일곱, 물은 천천히 마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