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형섭 전 교육부장관의 주례사

예식이 시작되고 윤형섭 전 교육부장관의 주례사를 들었다. 요즘은 예식장에 가더라도 주례사까지 듣지 않고 혼주와 인사 나누고 축의금사인하면 곧바로 식당으로 향하기 마련이어서 주례사 듣는 일은 썩 드문 편이다. 오늘은 앉은 자리에서 식사를 하고 예식을 지켜보게되어  주례사를 들었다.

윤형섭 전 교육부장관의 주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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