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 참사 후 스트레스장애 환자 연구

끔찍한 사건을 경험한 후 정신적 충격을 호소하는 생존자는 당시의 경험이 되살아나는 것을 피하기 위해 감각신경이 경유하는 뇌 부위가 억제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가천의대 정신과 김석주 교수와 서울대의대 정신과 정도언 교수 등 연구진은 지난 2003년 발생한 대구 지하철참사의 생존자 가운데 ‘외상후 스트레스장애(PTSD)’로 진단된 19명을 대상으로 ‘단광자방출단층촬영(SPECT)’ 장비를이용해 뇌를 측정한 결과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감각 정보가 경유하는 부위인 ‘시상(thalamus)’으로 흘러가는 혈액의 양이일반인에 비해 줄어든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극심한 외상후 스트레스장애 환자를 시상 조절을 통해 치료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하는 연구로서 주목된다.

지금까지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환자와 일반인의 뇌를 비교한 연구가 몇 차례 있었으나 충격의 강도나 시간, 종류에따라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이 다르기 때문에 환자들끼리의 차이도 커서 환자집단과 건강한 집단 사이에 정확한 비교 연구에는 한계가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번 연구는 대구 지하철 참사라는 동일한 사건을 겪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시행된 것으로, 지금까지 단일 사건의 생존자와 일반인을 비교한 연구로는 처음이라고 김 교수팀은 설명했다.

연구팀은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환자의 뇌가 일반인과 어떻게 다른지 확인하기 위해 대구 지하철 참사 당시 지하철객차 안에 있다가 외부로 빠져나온 사람들 가운데 외상후 스트레스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대상으로 뇌의 혈류량을 측정했다.

진단 결과 참사 생존자들은 일반인에 비해, 감각신경이 경유하는 시상 부위로 가는 혈액량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상은 후각을 제외한 청각, 시각, 촉각 등 인체의 감각 신경이 경유하는 부위다.

또 시상으로 가는 혈액량이 더 많은 환자일수록 외상후 스트레스장애 증상 가운데 당시 기억이나 충격이 되살아나는 ‘재경험(re-experience)’ 증상을 많이 경험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연구팀은 이 결과에 대해 환자들이 극심한 충격을 겪는 과정에서 뇌가 스스로 보호하기 위한 ‘자기방어 전략’을가동하는 것으로 해석했다. 즉 뇌가 외부의 자극을 더 약하게 느끼기 위해 감각 신경이 경유하는 시상으로 가는 혈액을 줄여 시상의활동을 억제한다는 것. 시상으로 가는 혈액량이 많이 줄어들지 않아 시상의 작용이 덜 억제된 환자의 경우 ‘재경험’ 증상을 더많이 느끼게 된다는 설명이다.

김 교수는 “뇌가 스스로 감각에 둔하게 만들어 충격을 줄이려는 방어기전이 있는 것 같다”며 “극도의 외상후 스트레스장애 환자를 치료하는 데 시상을 조절하는 방법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정신과 분야의 국제학술지인 ‘스칸디나비아 정신과학회보(Acta Psychiatrica Scandinvica)’ 최근호에 실렸다.

tree@yna.co.kr

모나리자 모델은 고지혈증 앓던 30대 ‘뚱녀’

(루벵<벨기에> UPI=연합뉴스) 거장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대표작인 ‘모나리자’의 모델은 평소 과식과 운동부족으로 인해 고지혈증을 앓던 30대 뚱보여성이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모나리자 모델은 고지혈증 앓던 30대 '뚱녀'

이탈리아 ANSA 통신에 따르면 예술광이자 루벵 가톨릭대학 명예교수인 얀 드크케르는 25일 수백년 동안 인류의 사랑을 독차지해온 모나리자를 정밀분석한 결과 해당 모델이 고지혈증 환자로 추정된다고 주장했다.

드크케르 교수는 “왼쪽 팔이 부풀어 올라있는 점으로 미뤄볼 때 피하지방이 쌓여 있는 것으로 보인다”면서 모델의 실제 나이는 여성들에게 고지혈증 증세가 처음 발병하는 30~35세 사이로 짐작된다고 덧붙였다.

앞서 예술에 조예 깊은 의료진은 매독에 감염된 모나리자의 모델이 수은 치료를 받기 때문에 까만 치아를 숨기느라 입을 다물고 있으며 미국의 의사들은 모나리자의 표정이 치아가 없는 여성의 전형적인 얼굴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덴마크 의사는 모나리자 모델이 선천성 마비증세를 앓고 있다고 지적했다.

khmoon@yna.co.kr

보드카로 만드는 칵테일 7가지

1. 블랙러시안: 보드카 1잔에 깔루아 반잔: 알콜이 30도가 넘지만 달고 맛있어. 얼음만 적당히 넣으면 아주 좋아. 단점은 몇잔 먹음 핑핑돌아. ㅎㅎ

2. 화이트 러시안: 보드카 1잔 깔루아 반잔 우유 1잔 넣으면 될꺼야. 정확한 공식은 몰라. 부드럽게 좋아.

*. 깔루아=커피술  20도에서 26도 정도하는데 가격은 23000원 정도야. 하나 재놓고 먹음 좋아. 우유랑 섞음 깔루아 밀크, 보드카랑 섞으면 블랙러시안, 커피랑 섞으면 깔루아 커피.

3. 보드카 토닉: 보드카 한잔에. 여기서 한잔은 다 작은잔으로 말하는거야. 나머지는 토닉 워터. 토닉워터는 마트가면 350밀리에 700원 정도에 팔아. 그냥 탄산수 정도로 생각하면대. 레몬이나 라임 한조각 띄우면 좋지.

4. 보드카 오렌지(스크류드라이버): 보드카 한잔에 오렌지 주스. 얼음 섞어 먹으면 아주 좋아. 가볍게 여자랑 마셔도 좋고.

5. 보드카 라임: 보드카 한잔에 사이다. 라임 띄우면 맛있지. 외국에서 라임앤보드카라고 하는데 그쪽에선 사이다라고 하면 라임을 생각하는듯해. 먹어보면 좀 달달하지만 맛있어.

6. 보드카 그레이프후르츠: 보드카 한잔에 그레이프후르츠(자몽) 주스. 이 주스 구하기 힘들어. 마트 가봐도 있다고 장담을 못하겠어. 얼만지 알면 누가 좀 가르쳐줘. 상큼한게 좋아.

7. 보드카 크랜베리: 보드카 한잔에 크랜베리주스. 크랜베리주스는 마트에 있어. 2리터에 6000원 정도 해. 어떤건 주스가 아니고 농축액일 수 도 있으니까 잘 보고 사. 이거 아주~~~~ 좋아. 환상 궁합이다.

구글 코리아 사무실 개발자 개발환경, 휴게실, 로비 사진 등 사무실 모습 언론에 공개

전세계에서 개발자가 가장 일하고 싶은 회사, 개발자가 꿈꾸는 직장과 같은 내용의 조사에서 항상 1위로 손꼽히는 회사는 역시 구글이라고 한다.

그리고 한국에도 이제 구글 코리아가 생겼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구글의 한국 사무실은 또 어떻게 운영될까에 관심이 많았다.

이에 호응이라도 하듯 드디어 그 궁금증이 해결될 구글 코리아의 사무실 사진이 공개 되었다.

구글 코리아 사무실 개발자 개발환경, 휴게실, 로비 사진 등 사무실 모습 언론에 공개

사무실 오픈과 더불어 한복을 입은 아가씨가 나오는 구글 로고 등장.

구글 코리아 사무실 개발자 개발환경, 휴게실, 로비 사진 등 사무실 모습 언론에 공개

구글 코리아 사무실 개발자 개발환경, 휴게실, 로비 사진 등 사무실 모습 언론에 공개
에릭 슈미츠 아저씨가 친절하게 사인을 해주었다.

구글 코리아 사무실 개발자 개발환경, 휴게실, 로비 사진 등 사무실 모습 언론에 공개

다음은 개발자 근무 환경이다.
인테리어의 화려함을 빼고는 우리나라 회사들 개발 환경과 크게 달라보이지는 않는다.

구글 코리아 사무실 개발자 개발환경, 휴게실, 로비 사진 등 사무실 모습 언론에 공개

구글 코리아 사무실 개발자 개발환경, 휴게실, 로비 사진 등 사무실 모습 언론에 공개
이 아가씨들도 개발자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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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에 많은 비용을 들인것을 알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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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개발자들에게 이러한 독방틱한 시스템을 제공해 주는걸까?? 너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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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에 들어서면 제일 먼저 보이는 구글스러운 안내 데스크

구글 코리아 사무실 개발자 개발환경, 휴게실, 로비 사진 등 사무실 모습 언론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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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손님 방문시 무선 인터넷을 쓸 수 있도록 배려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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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틴 뷰 본사와 서울의 시간을 볼 수 있도록 해 두었다.
아마도 마운틴 뷰 본사와 커뮤니케이션이 자주 있어서 이렇게 배치해 둔것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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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실은 섬 이름을 따서 회의실 명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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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휴게실을 살펴보도록 하자.

평상시에는 휴게실로 쓰이다가
점심시간이 되면 똘똘 뭉쳐서 점심식사 하는 곳으로 변신하는 곳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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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 기 살려주는데 무척 애 쓰는 모습. 개인적으로는 무척 보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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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가씨의 회심의 미소. 도대체 어떤 음식을 받으려는 찰라 였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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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코리아 사무실 개발자 개발환경, 휴게실, 로비 사진 등 사무실 모습 언론에 공개
사소하지만 직원들을 기분좋게 만들어주는 장면. 음료수 무한리필…

구글 코리아 사무실 개발자 개발환경, 휴게실, 로비 사진 등 사무실 모습 언론에 공개
탕비실 분위기는 미국식을 그대로 옮겨논거 같아 보인다. 개인적으로는 참 보기 좋아 보인다.

구글 코리아 사무실 개발자 개발환경, 휴게실, 로비 사진 등 사무실 모습 언론에 공개
우워어~~~ 첨단 안마기.,. 아마 대부분의 회사에선 이런거 설치하면 설치한사람이 짤리지 않을까?

구글 코리아 사무실 개발자 개발환경, 휴게실, 로비 사진 등 사무실 모습 언론에 공개
잡지…

구글 코리아 사무실 개발자 개발환경, 휴게실, 로비 사진 등 사무실 모습 언론에 공개
점심 메뉴는 일반 회사 메뉴랑 별다를바가 없어 보인다.
(중요한건 이것이 공짜라는것. 쪼잔하게 월급에서 까지도 않는다는…)


근무 환경이 얼마나 좋은지…
실제로 경험 있는 사람들로부터 들은 바는 없다.

하지만 구글도 사람 사는 곳이라는 점… 이점에는 다름이 없어 보인다.


구글한국사무소가 위치한 역삼역 파이넨스센터

탈레반이란 – 아프가니스탄 남부 칸다하르주에서 결성된 무장 이슬람 정치단체

‘탈레반’은 원래 1994년 아프가니스탄 남부 칸다하르주(州)에서 결성된

무장 이슬람 정치단체의 명칭입니다.
1994년 10월, 25,000여명의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아프가니스탄 남부 칸다하르에
서 결성한 수니파(派) 무장 이슬람 정치조직인데, 결성 당시부터 군정세력으로
출발해 1994년에 이미 아프가니스탄 국토의 80% 정도를 장악한 뒤 이듬해 수도
카불(Kabul)을 점령, 1약 4년간 계속된 아프가니스탄 내전과 4년 동안의 무자헤딘
(Mojahedin:이슬람 게열의 무장 게릴라 조직의 일종)간의 피비린내나는
권력투쟁을 종식시켰습니다.
이어 과도정부인 이슬람공화국을 선포하면서 결속력 있는 세력으로 등장,
아프가니스탄 내 여러 유력한 반군 조직을 차례대로 무력진압하거나
무장해제시킨 뒤 약탈과 강도,부정부패를 없애는 데 힘을 쏟는 한편,
일상 상업 활동을 재개함으로써 전통적인 아프가니스탄 보수계층으로부터
많은 지지를 얻었습니다.
그러나, 이슬람 율법에 대한 지나치리만큼 엄격한 해석으로 인해 갈수록
사회 차별이 심해지고,여학교 폐쇄,텔레비전,스포츠 경기금지,태형-참수형,손발을
자르는 형태의 신체절단형 등 가혹한 이슬람식 형벌제도 부활,아동 학대 등
많은 부작용을 낳음으로써 국제사회의 비난을 샀습니다. 또한 2001년 3월에는
군대를 동원해 로켓과 탱크 등으로 아프가니스탄 내 불교 유적과 불상들을
부수는 등 유례 없는 유적 파괴 행위를 공개적으로 일삼기도 하였습니다.
(원래 이슬람 원리주의자들이 많기로 유명한 나라는 이란과 사우디아라비아인데
탈레반은 그들을 능가하는 수구반동적이고도 교조적인 태도를 가진 집단입니다.)
특히 9.11테러의 배후자인 사우디아라비아 출신의 국제 테러리스트
빈 라덴과 그의 추종 조직인 ‘알 카에다’를 숨겨둔 채 미국에 인도하지
않음으로써 미국과 동맹국들의 반발을 산 끝에 결국 아프가니스탄을
전쟁의 도가니로 몰아넣었습니다. 결국 미국으로부터 엄청난 규모의 공격을
받고 현재는 그 조직이 크게 위축된 상태입니다.

한국 피겨스케이팅의 대들보 김연아

출생: 1990년 9월 5일

한국 피겨스케이팅의 대들보 김연아

출생지: 경기도 군포
직업: 피겨 스케이트 선수

한국 피겨스케이팅의 대들보 김연아

수상연도           수상내역
1999             전국체전 4회 우승 (2002~2004)
2002             종별선수권 우승 (2000~2002)
2002             슬로베니아 트리글라브트로피대회 노비스 부문 우승
2003             골든베어대회 1위
2004             국제빙상연맹(ISU) 주니어그랑프리 시리즈 4차 대회 2위
2004             하얼빈 그랑프리 4차대회 2위
2004             국제빙상연맹 2차 주니어그랑프리피겨대회 1위
2005             세계주니어피겨선수권대회 2위
2005             국제빙상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제5차 대회 1위
2005             국제빙상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파이널 1위
2005             제60회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시니어부 우승
2006             세계주니어피겨선수권대회 1위
2006             국제빙상연맹(ISU) 시니어그랑프리 제2차 대회 쇼트프로그램 1위
2006             국제빙상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시니어 그랑프리 3위
2006             국제빙상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시니어 그랑프리 제4차 대회 1위
2006             제1호 글로벌인재상
2006             대한민국 국회대상 스포츠 부문상
2006             국제빙상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시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1위
2006             대한민국 국회대상 스포츠 부문 대상
2007             제12회 코카콜라 체육대상 최우수선수상
2007             대한체육회 체육상 경기부문 최우수상
2007             국제빙상연맹(ISU) 세계 피겨선수권대회 3위
2007             대한민국 스포츠레저문화대상 특별상
2007             제3회 앙드레김 베스트스타어워드 스포츠스타상
2007             세계 피겨선수권대회 3위
2007             대한민국 스포츠레저문화대상 특별상

한국 피겨스케이팅의 대들보 김연아 한국 피겨스케이팅의 대들보 김연아

SKT 3G+ 통화 품질 KTF SHOW 따라가려면 멀었다. 경쟁이 안된다.

며칠전 블랙잭을 남보다 먼저 구매한다는 취지로 10년동안 써오던 KTF를 버리고 SKT로 옮겼다.

KTF를 쓰면서도 전화가 끊긴다거나 못받는다거나 안테나가 한칸밖에 안나온다든가…

이런 불편을 한번도 겪어 본적이 없는데,
이번에 산 SKT 3G폰은 통화품질이 그야말로 꽝이다.

같은 장소에서 SKT 3G폰과 KTF 3G폰을 가져다 놓으면
안테나가 KTF꺼는 꽉 차는데,
SKT꺼는 한칸 겨우 나온다.

그나마 전화 통화하면 SKT꺼는 전화가 끊어진다.

뷁 !!!

통화품질이 좋다는 SKT가 겨우 이정도였냐…

KTF로 다시 옮기고 싶어도

지금 산 전화기를 다시 사려면 한참 더 기다려야 되고,
비용도 더 비싸서 옮기기도 그렇다.

SKT로 옮긴 이유가 블랙잭 때문이기도 하지만
착신플러스라는 서비스가 있었기 떄문이다.

우리집에서는 전화가 와도 받지도 못한다.

SKT 3G+는 씨티폰 수준…

언제 KTF같은 통화 품질을 지원해 줄것인가…

빅브라더법(big brother 法)의 뜻과 유래

간단하게 말하면, ‘빅브라더법’이란 ‘사생활을 침해하는 법’을 의미합니다.

개정을 앞두고 있는 ‘통신비밀보호법’이 ‘빅브라더법’ 논란의 중심에 있습니다.

2007년 6월 22일 법사위를 통과해 현재 국회 본회의에 상정된 ‘통신비밀보호법’ 개정안은 휴대전화 감청이가능하도록 전기통신사업자에게 감청장비를 갖추도록 의무화하고, 휴대전화 사용내역은 물론 인터넷 접속지를 추적할 수 있는 아이피주소와 인터넷 사용기록 등을 보관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인권단체에서는 ‘사생활 침해’라며 반발하고 있구요.

이 법이 개정되면 휴대폰과 인터넷 공간의 일상적인 감청과 검열이 가능하게 됩니다.

원래 ‘빅브라더(big brother)’라는 용어는 조지 오웰(George Orwell)의 소설 <1984년>에서 유래한 것입니다.

소설 속에 등장하는 ‘빅브라더’는 텔레스크린을 통해 사회를 끊임없이 감시하며, 실로 가공할 만한 사생활 침해를 보여줍니다.

‘사생활 침해’라는 공통점 때문에 ‘통신비밀보호법’을 ‘빅브라더법’이라고 부르는 것이구요.

인권단체에서 개정을 앞두고 있는 ‘통신비밀보호법’에 반대하는 것도 개인의 사생활을 보호하기 위한 것입니다.


빅브라더 [big brother] 
 
정보의 독점으로 사회를 통제하는 관리 권력, 혹은 그러한 사회체계를 일컫는 말.

사회학적 통찰과 풍자로 유명한 영국의 소설가 조지 오웰(George Orwell, 1903∼1950)의 소설 《1984년》에서 비롯된 용어이다.

긍정적 의미로는 선의 목적으로 사회를 돌보는 보호적 감시, 부정적 의미로는 음모론에 입각한 권력자들의 사회통제의 수단을 말한다.

사회적 환난을 예방한다는 차원에서 정당화될 수도 있는 이 빅브라더는 사실 엄청난 사회적 단점을 가지고 있다.

소설 《1984년》에서 빅브라더는 텔레스크린을 통해 소설 속의 사회를 끊임없이 감시한다.

이는 사회 곳곳에, 심지어는 화장실에까지 설치되어 있어 실로 가공할 만한 사생활 침해를 보여준다.

음모론에 입각하여 재해석하자면, 사회의 희망적 권력체제가 아닌 독점권력의 관리자들이 민중을 유혹하고 정보를 왜곡하여 얻는 강력한 권력의 주체가 바로 빅 브라더의 정보수집으로 완성된다고 할 수도 있다.

과거 빅 브라더의 실체는 매우 비현실적으로 보였지만, 소설 속의 그것과 흡사한 감시체제가 현대에 이르러 실제 사회에서도 실현되기 시작하였다.

미국의 경우 국방부의 규모와 맞먹는 국토안보부가 설치되고, 이들의 감시행동을 법적으로 보호해 줄 애국법이 통과된 상태이다.

Exchange Server 인증서 때문에 Windows Mobile 디바이스와 ActiveSync가 되지 않는 경우 해결법

다음과 같은 메시지가 뜨면서 ActiveSync가 안되어서 고통스러운적은 없엇는가?

계정 정보를 검색 할 수 없습니다.
Active Sync 메뉴에서 [서버 구성]을 선택하여 Exchange Server 인증서를 확인하세요.
지원코드 : 85002009

아마도

Microsoft ActiveSync와 Microsoft Windows Mobile 5.x 이상을 설치한 PC에서 그러한 문제가 생겼을 가능성이 높다.

이 경우는
PC의 네트워크 이름이 한글로 되어져 있어서 그럴 가능성이 100%다.

PC 이름을 영문명으로 바꾸어줘보자.

PC 부팅할때 Num Lock 키 해제하는 방법

노트북 이나 wireless keyboard 쓰다보면 부팅하고나서 Num Lock 키가 눌러져 있어서 무지 불편한 경우가 많다.

이 경우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이를 해제하거나 세팅 할 수 있다.

1) [시작] -> [실행] -> regedit 실행

2) HKEY_USERS.DEFAULTControl PanelKeyboard를 찾아 InitialKeyboardIndicators원하는 값으로 설정한다.

0 – Indicators off
1 – Caps Lock on
2 – Num Lock on
3 – Caps Lock on and Num Lock on
4 – Scroll Lock on
5 – Caps Lock on and Scroll Lock on
6 – Num Lock on and Scroll Lock on
7 – Caps Lock on, Num Lock on, and Scroll Lock on

그냥 모든 key를 off하고 싶으면 InitialKeyboardIndicators에 0을 입력해주면 된다.

그러면 다음 리부팅시 아무 키도 눌려지지 않은채로 시작하게 된다.

당신은 좌뇌 타입입니까? 우뇌 타입입니까?

움직임이

시계방향으로 보이시나요~
반시계방향으로 보이시나요?

당신은 좌뇌 타입입니까? 우뇌 타입입니까?

시계방향이라면 우뇌를 많이 쓰는 타입,

반시계방향이라면 좌뇌를 많이 쓰는 타입입니다..

그래서 대부분 반시계 방향로 보입니다만,
시계방향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시계방향으로 보이는 사람들은 여자가 더 많데요~

그리고 반시계방향에서 시계 방향으로
마음먹고 바뀐게 보인다면
아이큐가 약 160이상입니다! 

대부분은 마음먹고 바뀌게 보이지 않고
걍 갑자기 바뀐다고 하네요

오늘을 흘려보내는냐, 기회로 삼느냐의 차이가 인생을 가른다.  “이기는 습관” 中에서

소진 증후군 (Burn-Out)

능력주의 사회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점점 흔하게 나타나고 있는 병이 바로 소진증후군이다. 결코 쉴 줄도 모르고, 재충전도 하지 못하고, 언제나 완수해야 하는 임무가 있고, 사회적으로 요구되는 완벽주의를 지향하며, 한번도 멈추지 않고 성공을 향해 달려가고, 끊임없이 힘든 과제를 원하는 사람은 짧게든 길게든 자신이 완전히 소진되었다고 느끼는 위기를 겪게 된다.

피로, 극도의 정신적 긴장, 우울증 등이 바로 이병의 증상들이다.특히 좋은 엄마와 알뜰한 주부이면서 동시에 훌륭한 아내와 성공적인 직장인까지 되려는 여성들에게 이 증후군은 자주 나타난다. 물론 남성들도 이 병으로부터 그리 안전한 것은 아니다. 일단 이 병에 걸린 사람들은 현재 모든 것을 잘해나가고 있고, 사회적 요구들을 잘 충족시키고 있는데 왜 이런 증상들이 일어나는지 이해하지 못한다.

소진이란 현상은 내면의 욕구들을 무시한 결과로 나타난다. 개인적인 느낌과 감정들이 계속 억압되다 보면 그것들을 감추거나 일을 통해 상쇄시키는 것이 점점 힘들어진다. 모든 일을 잘 통제하고, 많은 돈을 벌고,  뛰어난 업적을 쌓았다고 해서 오랫동안 외면해왔고, 그래서 완전히 사라져 버린 자신의 감정들을 대신해 줄 수는 없다.

인생은 내적, 외적인 고통의 연속이 되어 버렸고 여가 시간마저도 여러 가지 일로 가득 채워져 있다.

불만과 불편을 느끼고는 있지만 열심히 노력하고 더 기운을 내면서 피로를 마치 우리가 이겨내야 하는 적을 대하듯 물리치려 애쓴다. 그러나 그럴수록 상황은 더욱 나빠진다.  이러한 소진증후군은 우선 자신의 상태를 분명히 알고, 그 상태에서 빠져나오고자 해야 치료될 수 있는데, 우리는 흔히 육체와 정신으로부터 오는 이상 신호들을 부인하면서 언제나 모든 것을 직접 통제하려고 애쓴다.

소진증후군의 증상이 나타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너무 많은 책임이 부과되어 자기 자신과 내면의 욕구를 들여다볼 여유가 없다는 점이다.

이런 현상은 오늘날 아이들의 시간표에도 나타나는데 어른들도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빽빽한 스케줄이 짜여져 있다. 오늘은 발레, 내일은 피아노, 모레는 미술, 그리고 주말에는 현장 학습… 이런 식이다.

소진증후군을 나타내는 사람들의 또 다른 공통점은 어떤 ‘어려움’이 생기면 잠시 멈추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전력을 다하여 더 잘하려고, 더 많이 성취하려고 애쓴다는 점이다. 또한 모든 노력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해내지 못했을 때, 그들은 잠시 휴식을 취하기 보다는 술과 약을 찾는다. 자신이 실패자라고 단정해 버리고, 그러한 사실을 잊기 위해서 말이다. 소진증후군에 걸렸다고 판단된다면 책임과 의무만을 강요하기 보다 자신의 욕구와 감정들을 되돌아볼 여유를 갖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이때 중요한 것은 자신을 객관적으로 봄으로써 내면의 욕구, 소망, 능력 등을 분명하게 깨닫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소진 증후군과의 싸움을 위한 첫걸음이다.

어떤 ‘어려움’이 생겼을 때, 포기하지 않고, 전력을 다해 그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것은 물론 훌륭한 태도입니다. 하지만 ‘잘 해내야만 한다.’는 강박관념이 너무 거세어져 무조건 탈진할 때까지 자신을 몰아 부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이럴 때는 잠시 멈추어서 자신만을 위한 휴식 시간을 갖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런 여유를 통해 자신의 모습과 현재 자신이 처한 상황을 좀더 객관적으로 볼 수 있게 되고, 눈 앞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가장 바람직한 방법 역시 찾아낼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오세훈 서울 시장 – 서울시는 은평뉴타운을 통해 돈 벌 생각 없다고 해

오세훈 서울시장은 “시 산하 공기업인 SH공사는 앞으로 분양아파트 건설 등 등 수익사업을 하지 않고 장기전세주택(시프트) 등 서민들의 주거안정을 위한 임대주택 건설에만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취임 1주년을 맞아 지난 11일 파이낸셜뉴스와 가진 인터뷰에서 “시민들 대다수가 공기업이 수익사업을 하는 것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면서 “SH공사에 대해 분양아파트 건설기능을 폐지하고 모두 임대주택 건설만 전담토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시프트’ 건설에 역량을 집중해 주택을 ‘소유’에서 ‘거주’ 개념으로 바꾸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관련기사 8면

오 시장은 “분양원가 공개를 준비하다 보니 SH공사가 일반분양을 통해 상당히 많은 수익을 남긴 것이 사실이었다”고 고백하면서 “그 부분을 모두 포기하기로 했지만 SH공사가 공기업으로서 역할을 하는 데는 아무런 지장이 없다”고 덧붙였다.

오 시장의 이 발언은 최근 대한주택공사와 지방개발공사 등 공기업이 분양 아파트건설을 통해 지나치게 많은 수익을 남긴다는 시민단체 등의 지적을 받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이어서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 시장은 “은평뉴타운의 아파트는 예정대로 10월부터 시민들에게 공급하게 된다”면서 “은평뉴타운의 토지조성 원가가 워낙 많이 들었는 데도 분양가격이 결코 높지 않다는 것을 보여 주겠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은평뉴타운은 공정이 80% 이상 진행된 상태에서 실제 투자된 비용을 토대로 ‘분양가 심의위원회’를 거치고 공신력 있는 2개의 회계법인이 검증한 결과를 통해 인하율을 제시할 것이기 때문에 떳떳하지 못할 것이 없다는 것이다.

4차 뉴타운 지정에 대해 오 시장은 “이미 지정된 2, 3차 뉴타운 사업 추진이 가시화된 후 부동산 시장에 미칠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추가지정 여부를 심도 있게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하지만 “기존 뉴타운 중에서도 지정 자체를 재검토해야 하는지 따져야 할 만큼 이해관계가 상반돼 사업 속도가 나지 않는 곳이 많다”면서 “시가 할 수 있는 것은 다 하는데 한계가 있다”고 어려움을 토로했다.

오 시장은 강남권 재건축에 대해서도 “이들 지역의 주택수급 사정이나 공급효과 등을 감안할 때 단계적으로 꾸준히 진행되도록 해야 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jumpcut@fnnews.com 박일한기자

분양앞둔 은평뉴타운 되레 매수실종ㆍ웃돈 하락

장맛비가 흩뿌리던 20일 오후, 골조 공사가 한창인 서울 은평뉴타운 주변 중개업소는 한마디로 ‘개점휴업’ 상태였다.

올 하반기 서울지역 최대 관심단지로 10월 분양을 앞두고 있지만 찾아오는 손님은 커녕 문의전화마저 뚝 끊겼다. 매수세가 사실상 실종되면서 철거 원주민의 딱지(113㎡ㆍ34평형 입주권) 프리미엄도 지난 5월 고점(1억7000만원)을 찍은 뒤 두달 새 2000만~4000만원이나 빠졌다.

현지 114공인 권모 사장은 “은평뉴타운에 관심을 갖는 수요자는 많지만 오히려 10월 분양이 가까워오자 관망세로 돌아섰다”며 “과연 아파트 분양가가 얼마에 정해질지, 철거 원주민에 특별공급되는 아파트의 동ㆍ호수 추첨 결과 및 권리승계(1회 매도) 여부 등을 확인한 뒤 움직이겠다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그는 또 “1지구의 경우 내년 5,6월께 입주하기 때문에 입주 후 전매가 가능한 일반분양 당첨분을 프리미엄을 주고 매수하겠다는 대기자들도 꽤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고분양가 논란을 불러 일으킨 은평뉴타운 아파트는 오는 10월 1지구 내 2817가구가 분양된다. 1~14개 단지로 △78㎡(24평형) 114가구 △113㎡(34평형) 1136가구 △134㎡(41평형) 680가구 △172㎡(53평형) 645가구 △211㎡(65평형) 242가구로 구성된다. 이 중 청약저축을 사용해야 하는 78㎡, 113㎡를 제외한 134~211㎡ 1567가구 가운데 절반인 783가구에 가점제가 적용된다.

현지 중개업자들은 일반분양 물량을 78, 113㎡의 경우 전체의 60%, 나머지 중대형은 80% 정도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뉴타운 공인 관계자는 “일반 분양가격은 113㎡의 경우 3.3㎡당 당초 1300만원대에서 1150만원대로, 134㎡는 1400만원대, 172㎡는 1500만원대, 211㎡는 1520만원대로 책정될 것으로 알고 있다”며 “113㎡는 지난해 SH공사 발표 때 보다 꽤 낮아졌지만 중대형은 소폭 인하에 그칠 것”이라고 말했다.

특별공급분은 일반공급분에 비해 20% 정도 싸게 책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청약 가점제 물량 134~211㎡ 783가구의 경우 가점이 55~65점대는 돼야 안정권이라는 게 현지 중개업자들의 분석. 특히 청약저축 물량의 경우 1지구에서도 단지 앞에 공원이 조성되는 등 상대적으로 입지가 좋은 A공구(롯데,삼환기업)와 B공구(현대산업개발,태영)의 경우 불입횟수 200회, 입지가 다소 처지는 C공구(대우건설,SK건설)는 150회를 커트라인으로 보고 있다.

지축 공인 관계자는 “향후 동호수 추첨 후 단지별,동별,층별로 프리미엄이 크게 차별화될 것”이라며 “당첨안정권 청약통장 프리미엄이 6000만~8000만원대를 호가하지만 매수세가 끊겼고 매물도 없다”고 말했다.

박인호 기자(ihpark@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