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려는 괴로워 – 성형수술로 새롭게 태어난 김미려 – 가수로 대뷔

미려는 괴로워 - 성형수술로 새롭게 태어난 김미려 - 가수로 대뷔

개그우먼 김미려가 지방 흡입 성형을 통해 실제 ‘미녀는 괴로워’의 주인공이 된다.
 
김미려는 19일 케이블 방송 Mnet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미려는 괴로워’를 통해 가수로 데뷔한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리얼리티 프로그램 ‘미려는 괴로워’는 영화 ‘미녀는 괴로워’에서 모티프를 얻은 프로그램으로서 성형수술을 거친 김미려가 가수로 데뷔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김미려는 19일 Mnet측이 공개한 ‘미려는 괴로워’의 포스터를 통해 MBC 개그야의 ‘사모님’ 활동 당시와 많이 달라진 모습을 선보여 네티즌들에게 성형정도에 대해 궁금증을 유발시켰다.
 
이에 김미려의 한 측근은 조선닷컴과의 전화통화에서 “(김)미려는 지방흡입 수술 외에는 특별한 부위의 성형수술은 없었다”며 “현재 지방흡입 수술을 성공적으로 이뤄졌고 유산소 운동을 통해 몸매 가꾸기에 노력중이다”고 말했다.
 
김미려는 5월 중순쯤 ‘미려는 괴로워’의 제작진과 이 프로그램의 기획회의를 통해 출연을 결정하고 5월말부터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갔다.
 
김미려의 소속사측은 조선닷컴과의 전화통화에서 “소속사는 김미려가 ‘사모님’을 하차하면서 가수로 데뷔시키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었다”며 “미려가 지난 4월말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한 뒤 작곡가 김형석으로부터 앨범작업에 도움을 주겠다는 이야기를 듣고 김미려와 상의 끝에 음반을 발표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press011@chosun.com>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