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기 아기 아토피 치료를 위해 스테로이드제 사용으로 인한 항원 부작용

항원은 알레르기 질환인 아톀피를 악화시키는 물질입니다. 우리가 먹는 음식물에서부터 집먼지진드기, 꽃가루, 합성 섬유, 약물 등우리가 먹고, 만지고 호흡하며 전해지는 대부분의 것들이 항원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음식 외에도 코로 들어오는 것, 알레르기반응을 일으키는 주사약이나 먹는 약, 금속 같은 데 살이 닿아 생기는 접촉성 알레르기까지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가나타났다면 우선 항원이 뭔지 알아보고, 피할 수 있다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알레르기는 유전적인 요소도 많이작용합니다. 부모 중 한쪽이 체질일 경우 자녀에게 유전될 확률은 60%, 부모 모두가 체질일 때 자녀에게 유전은80%나 된다고 합니다. 유전적인 경향은 아버지보다는 어머니에게 더 영향을 받는 편인데, 때로는 한 세대나 두 세대 건너유전되기도 합니다. 유전 인자가 몸속에 들어갔다고 해서 다 에 걸리는 것은 아니에요. 항원과 만났을 때의 환경적인요인, 면역력 등 여러 가지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할 때 증상이 나타나니까요. 하지만 일단 부모 중 한쪽이 알레르기비염이나 알레르기 증세를 보인다면 아이에게도 주의를 기울이고 예방하는 게 필요합니다.

요즘에는 부모로부터 적성향을 물려받지 않았는데도 증상을 보이는 아이들도 많고, 부모의 유전적 성향과 관계없이 태중에서 영향을 받는 경우도있습니다. 엄마가 임신 기간 중에 스트레스가 많고, 잠도 푹 못 자고,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음식을 함부로 먹었다면 에게 좋지않은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또 이유식을 너무 일찍 시작해서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출생 후6개월 전에는 의 소화기가 완성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너무 일찍 이유식을 시작하거나 알레르기를 일으킬 가능성이 높은단백질류의 음식을 너무 빨리 이유식으로 줬다면 건강한 를 알레르기 체질로 만들 수 있습니다. 우선 가 알레르기 체질이되지 않도록 조심하고, 알레르기가 있다면 항원을 미리 차단해주어햐 합니다.
와 항제에서 탈출하는 게 우선입니다

바르자마자 염증을 가라앉혀주는 와 미치도록 괴로운 가려움증을 순식간에 사라지게 해주는 항제. 그야말로 피부염 환자에게는 구원의 손길이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염증 치료제로 알려진 는 증상을 순간적으로 완화하는기능을 가졌을 뿐 피부염을 근본적으로 치료하지는 못합니다. 오히려 면역 억제와 혈관 수축, 염증 억제 등으로 증상을완화시킴으로써 근본적인 병 치료를 늦추게 하거나 방해하죠. 게다가 자주 사용하면 내성이 생겨 더 강한 를 찾게 되고,신체 변형까지 일으키는 부작용과 몸 전체의 전반적인 면역력 약화라는 무서운 결과를 불러옵니다.

우리 몸 안에도염증을 치료하는 스테로이드와 같은 호르몬을 만들어내는 훌륭한 조직이 있어요. 콩팥 옆에 붙어 있는 부신피질입니다. 부신피질에서부지런히 항염 호르몬을 만들어내다가도 밖에서 자꾸 이를 대신해주는 가 들어오면 “어? 내가 안 만들어도들어오네?”라고 여기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염증을 막아줄 뿐 아니라 부신피질에서 면역에 관련된 여러 호르몬의 생산을 멈추게됩니다. 이는 심각한 결과를 초래합니다. 면역이 뭡니까? 우리 몸에 해로운 것이 들어오면 싸우고 막아내는 기능 아닙니까? 때문에 부신피질에서 면역 관련 호르몬을 만들어내지 않으면 감기같이 흔한 질병에도 톡톡이 고생하게 됩니다.

스테로이드 연고를 피부에 계속 발랐다면 피부 자체에도 부작용이 나타납니다. 피부의 탄력이 사라지고, 얇아진 피부가 뱀 껍질처럼벗겨집니다. 입 주위가 거칠어지고 갈라지거나 색소 침착으로 피부가 검게 변하거나 그와 반대로 하얗게 탈색되기도 합니다. 또한모세 혈관이 확장되어 피부의 실핏줄이 드러납니다.

성장기 아이에게는 성장 장애를 일으키기도 하고 불면증이 생기기도합니다. 또 단백질을 분해하여 탄수화물로 바꾸는 스테로이드 호르몬 때문에 단백질이 빠져나가 근육이 약화될 수 있으며 소아 당뇨,소화기 궤양, 백내장, 부종, 고혈압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우리 몸의 면역 작용으로 등장하는 도마찬가지입니다. 은 신체가 스트레스를 받거나 염증, 알레르기가 있을 때 신체 조직에서 분비되는 유기물질입니다.항은 이런 의 분비를 억제하지요. 항제를 쓰면 콧물, 두드러기, 가려움증, 과다 분비로 인한알레르기 과민증을 가라 앉힙니다. 물론 근본적인 치료 방법은 아니고 효과가 영구적이고 지속적인 건 더더욱 아니죠. 잠깐 동안가려움증을 줄이겠다고 자꾸 몸의 생리 활동을 강제로 조절하다 보면 더 큰 부작용을 낳게 됩니다. 항은 우리 몸에 해로운물질이 들어왔을 때, 혈관을 확장시켜줍니다. 이게 무슨 면역 반응이냐고 하시겠지만, 이로써 면역 물질인 백혈구와 여러 혈장 단백물질들이 혈관 벽을 통해 해로운 물질이 들어와 손상된 부위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게 해주고, 병균과 싸우고 치료하게 되는역할을 돕습니다. 이 과정에서 가려움증이 나타나는 것이죠. 그런데 항제는 특정 알레르기 증상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는데,콧물이나 가려움증도 잘 치료됩니다. 하지만 늘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고, 어른들에게는 자꾸 졸린 부작용이 나타나고, 아이들에게는뇌에 자극을 주는 부작용이 생기기도 합니다. 이외에도 위장관 자극, 두통, 시야가 흐려지거나 입이 건조해지기도 합니다.항제로 3일 이상 치료해도 아이의 증세가 별로 좋아지지 않을 땐, 효과가 없는 것이라고 판단해도 좋습니다.

진물이 너무 심해서 치료 자체가 어렵다면 전문의와 상의해서 잠깐 스테로이드 연고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가급적 2주 이상 연속 치료는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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