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의 뇌관들

[edaily 박동석기자] 안티즌(국민연금에 반대하는 네티즌)들의 저항은 앞으로 시간이 흘러가면서 터지게 될 연금빅뱅의 전조다. 그만큼 연금 주변에는 수없이 많은 뇌관들이 꽂혀있다는 얘기다.

◇ 적게 내고 많이 탄다

무엇보다 적게 내고 많이 받아가는 연금의 구조는 대폭발을 가져올 게 분명한 뇌관이다. 시간이 가면 언젠가는 터지게 되어 있다. 전문가들은 우리나라 연금구조가 사탕발림으로 짜여져 있다는 데 공감한다.

김순옥 국민연금연구센터 부연구위원의 설명이다.

“경제변동과 시간흐름에 따른 가치변화는 무시하기로 하고, 평균소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예로 들어 가입기간이 40년이라고 가정해 보자. 현행 국민연금 급여산식에 의하면 이 사람의 월연금액은 과거 월소득의 60%가 된다.

만약 이 사람이 연금을 40년간 수급한다면, 그에 상응하는 보험료율은 얼마여야 할까? 40년간 과거소득의 60%에 해당하는 연금액을 받으려면, 가입기간 40년 동안 소득의 60%를 보험료로 납부해야 수지가 맞는다.

그럼, 연금을 40년이 아니라 20년간 수급한다면? 이 경우에는 40년간 수급하는 것과 비교해서 1/2을 덜 받으므로 보험료율도반으로 줄어 30%면 된다. 다시, 연금을 10년만 수급한다면 이때의 보험료율은? 이 경우에는 20년간 수급하는 것과 비교해서1/2을 덜 받으므로 보험료율도 반으로 줄어 15%면 된다.

이런 식으로 생각하면, 현재의 국민연금 연금액에상응하는 보험료율이 어느 정도인지 대략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국민연금은 60세부터 수급한다. 그리고 현재 전체 국민의평균수명은 76세이다. 따라서 평균 수급기간을 16년으로 가정하면 연금에 상응하는 보험료율은 24%로 계산된다. 이 수치는소득의 상승과 급여의 물가연동, 시간적 흐름에 따른 가치변화를 반영하지 않은 것이고, 현실적인 경제변수를 반영하게 되면필요보험료율은 이보다 낮아진다.

만약 물가상승률을 3%, 소득상승률은 5%, 수익률을 5%로 가정한다면 필요보험료율은 19.5%가 된다. 물론 평균수명이 늘어나 수급기간이 16년보다 길어지게 되면 필요보험료율은 이보다 더 높아진다.

이때문에 현재의 9% 보험료율은 ‘저부담-고급여’ 구조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것인데, 그 의미는 급여와 비교해서 부담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구조라는 뜻이다.

이와 같이 개별적인 수지상등의 개념에 기초해 개략적으로 각 급여수준별로 필요보험료율을 구해보면, 소득대체율 60%일 경우에는보험료율 19.5%, 소득대체율 50%일 경우에는 보험료율 16.2%, 소득대체율 40%일 경우에는 보험료율 13.0%가 필요한ʲ

셀룰라이트야 가라!! 셀룰라이트 없애는 방법

셀룰라이트야 가라!
Dream of wonder body

여성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살을빼기 위해 다이어트를 한 경험이 있을것이다.
보다 날씬한 바디라인을 갖기 위해 식이요법, 운동요법등 갖은 다이어트를 시도해 보지만 팔뚝, 허벅지, 옆구리 등에 축적되어 있는 군살들은 좀처럼 사라지지 않았을 것이다.
이러한 군살들을 전문적인 용어로 ‘셀룰라이트’라고 하는데
이는 국소적으로 피하지방이 우리 몸의 수분, 노폐물들과 뭉쳐져 만든 조직으로 피부를 울퉁불퉁하게 만들어 체형불만족의 원인을 제공하게 된다.
체형불만족의 원인인 셀룰라이트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셀룰라이트의 원인을 사수하라!

셀룰라이트(Cellulite)란, 원활하지 못한 혈액순환으로 인해, 노폐물과 독소, 수분이 주로 복부, 허벅지, 엉덩이 주변에 축적되어
피부 속 조직을 밀고 올라와 살갗을 오렌지 껍질처럼 울퉁불퉁하게 만드는 것으로 쉽게 말하면, 불필요한 지방덩어리이다.
평소 운동이 부족하거나 동물성 지방과 당분을 많이 먹는 사람, 스트레스나 피로물질이 몸에 쌓인 여성들에게 주로 나타난다.
이것은 체내에서 잘 제거되지 않아 다이어트를 하는 여성에게는 특히 문제이기도 하다
셀룰라이트의 주된원인은 유전적 성향, 호르몬의 변화, 체중증가 등이 꼽힌다.
혈액순환, 림프순환이 잘 안되서 생기는 경향이 있다.
몸에 꼭 끼는, 타이를 즐겨신는 사람에게 생기는 것을 바로 이때문이다.
운동부족, 술, 담배, 커피를 즐기는 사람, 장기간 스트레스 과로가 잦은 사람에게도 잘 생긴다.
일단 발생하면 완전히 없애기 어렵다.
예방도 쉽지 않다.
발생원인을 뒤집으면 예방법이란 말도 셀룰라이트란 말에는 잘 통하지 않는다.
비만과 달리 다이어트, 운동으로 해소되지 않는다.
체내 지방비율은 눈에 띄게 감소했는데도 셀룰라이트는 그대로인 경우가 허다하다.
특히, 부모에게서 물려받은 유전자 때문에 생겼다면 운동다이어트 효과는 미미하다.
하지만 자신의 셀룰라이트를 없애기 위해서는 노력이 필수이다.

 

셀룰라이트를 제거하기 위한 총 집합

1.올바른 식습관을 가진다.

단기간에 날씬해지고자 하는 욕심에 무조건 굶는 사람이 있는데 이는 우리몸을 불안정하게 만들어 합성을 촉진시키고
지방분해를 억제시켜 셀룰라이트를 더욱더 심하게 만들게 된다.
무조건 굶는것 보다는 하루에 1200-1500kcal 정도의 열량을 규칙적으로 섭취하며 우리몸의 순환을 촉진시키는 물을 1.5리터 정도 섭취하는것이 좋다.

 

2.일상생활에서의 활동을 늘리고 올바른 자세를 가지도록 노력한다.

날씬한 바디라인을 위해서 규칙적인 운동을 해주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직장생활에 쫓겨 시간을 할애할수 없는경우 일상생활에서의 활동량을 늘리는것이 중요하다.
출퇴근시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는 방법, 주차시 일부러 멀리 세워두고 걷는방법등을 시도해보는것이 어떨까.
또한 업무시간에 허리를 꼿꼿이 펴고 앉는 자세와 다리를 꼬지 않는 자세등은 셀룰라이트를 예방하는 바람직한 자세이다.

 

3.맛사지를 활용하라.

쉴틈이 날때마다 셀룰라이트를 맛사지 해주는 센스! 를 잊지 말아야 할것이다.
손으로 이용해도 좋지만 힘이 들 경우에는 시중에 저렴하게 나와있는 맛사지 기계들이 많이 있다.
비싸지 않으면서 안마기로 효과만점인 기구는 바디그립이 있다.
바디그립은 기능성 맛사지 도구로 몸매관리, 다리피로회복, 스트레스의 해소 효과가 있다.
또한 종아리 맛사지 룰러는 슬림한 종아리를 위해 필요한 슬리밍 도구이다.
피로하고 뭉친 다리에 자극을 주면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부기가 제거된다.
바디스틱은 어깨와 등을 두드리면 피로회복은 물론, 두통완화의 효과까지 있다.
하지만 한번만 해서는 안되는 것이 바로 맛사지! 꾸준한 맛사지가 아름다운 몸매로 가꿔줄것이다.
또한 맛사지를 하면서 슬리밍제품을 사용해 주는것도 셀룰라이트에 도움이 될것이다.

 

 

셀룰라이트! 시술로 없앤다?

본인의 노력만으로 날씬한 바디라인을 만들기 힘들때 의료진의 도움을 받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오랫동안 축적된 셀룰라이트, 특히 하체나 팔뚝에 사지형 지방일경우에는 생활습관 뿐만아니라, 유전적, 가족적 영향 또한 받기 때문에
식이요법이나 운동요법만으로 해결하기 힘들다.
최근 지방세포만을 선택적으로 녹이는 어코니아 레이저가 도입되어 빼고자 하는 부위에 지방분해를 유도하는 주사를 주입한후
레이저를 주입하여 지방세포를 파괴시키는 지방용해술이 셀룰라이트의 치료에 많은 도움을 주고있다.
메조테라피 요법은 프랑스에서 온 치료방법으로 셀룰라이트가 생긴부위에 지방분해 성분 또는 림프나 혈액순환등을 돕는
성분등을 직접 주사한다.
유럽에서는 인기가 높은 치료법이다.
일부성형외과  피부과에선 지방흡입술, 초음파 시술로 이를 제거하기도 한다.
지방흡입기는 피하지방을 진공압으로 뽑아내는 기술이다.
초음파는 피부를 절개하지 않거나 (외부초음파) 절개한뒤 (내부초음파) 초음파를 쏴 지방을 녹인다.
또한 전기분해침은 셀룰라이트 부위에 침을 놓은뒤 전기자극을 주는 요법이며, 약욕은 피부의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약을 바르고
따뜻한 물안에 들어가는 일종의 스파요법이다.
최근엔 셀룰라이트 부위에 저출력레이저를 쏘는 시술도 행해진다.

-MICHE 뷰피플 얼짱몸짱 매거진 발췌-

셀룰라이트를 없애고 싶다면 ‘파워 워킹’

셀룰라이트를 없애고 싶다면 ‘파워 워킹’

아주 빨리, 힘차게 걸음으로써 달리기보다 더 많은 운동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워킹법. 혈액순환에 도움
이 돼 셀룰라이트를 없애준다고 해서 젊은 여성들이 가장 선호하는 방법이다. 우선 시선을 15m 정도
앞에 두고, 어깨에 힘을 빼고 허리는 편다. 걸을 때는 발뒤꿈치부터 대고 발바닥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무게중심을 옮기고 발을 뗄 때는 발가락 끝으로 땅을 찍듯이 밀고 나간다. 다리는 양 무릎이 일자로 거
의 스칠 정도로 이동하는데, 팔꿈치는 ‘L’자나 ‘V’자를 만들고 힘차게 흔들기 때문에 어깨와 등 근육
강화에 효과적이다. 보폭을 크게 하려는 욕구는 참고, 대신 짧고 빠른 걸음을 유지해야 한다. 체내에
축적된 지방은 걷기 시작한 지 15~20분이 지나야 연소되기 때문에 이 운동은 하루 30분 이상, 1주일
에 3~4회 이상 실시해야 효과가 있다.
●●● 이렇게 걸으세요! ●●●
1 팔꿈치를 90도로 구부리고 주먹은 자연스럽게 쥔다. 걸을 때는 발뒤꿈치가 먼저 바닥에 닿도록 하며
팔꿈치는 옆으로 움직이지 않게 한다. 두 발의 모양은 11자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팔을 앞뒤로 흔들
고, 무릎은 펴고 걷는다. 등은 곧게 펴고 배에 힘을 주며 걷는다. 시선은 15m 전방에 두고 내디딘 다리
의 발가락 끝으로 땅을 치면서 앞으로 나아간다.
2 상체의 팔 스윙은 일반 걷기와 다르다. 뒤로 스윙할 때는 어깨 재봉선까지 나가야 등과 어깨 근육이
모두 사용된다. 손이 아랫배 밑으로 내려가거나 또는 반대로 너무 올라가면 근육의 사용량이 달라진다.
 
3 호흡은 자연스럽게 하지만 인위적인 호흡도 한다. 1번 들이마시고 2번 내뱉는다. 코와 입으로 동시
에 하는 것이 좋다.

셀룰라이트 셀프 테스트

셀룰라이트 셀프 테스트

먼저 자신의 몸매를 점검한다. 자신의 셀룰라이트가 어느 정도인지 테스트해볼 것.


아래 내용 중 해당 사항을 표시할 것.

1. 셀룰라이트가 있긴 하지만 심하지는 않다. →A
2. 몸매가 드러나는 피트되는 스타일을 즐겨 입고 오랫동안 서 있는다. →A
3. 스트레스가 많고 항상 바쁜 타입이다. →A
4. 눌러보지 않아도 셀룰라이트가 눈에 띈다. →B
5. 정상 체중보다 훨씬 많이 나간다. →B
6. 셀룰라이트가 단단하고 아프다. →B
7. 물을 충분히 마신다. →C
8. 셀룰라이트가 보디 전체에 있다. →C
9. 안 해본 다이어트가 없다. →C

 

셀룰라이트 셀프 테스트 결과는? 
A가 많은 경우 _수분형 셀룰라이트
셀룰라이트가 심하진 않지만 부분적으로 있고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수분을 배출하는 마사지를 해주고 일주일에 3번 목욕을 한다.
B가 많은 경우 _섬유질성 셀룰라이트
셀룰라이트가 단단해져 있는 형태로 지방을 연소시키는 마사지를 하고 매일 스트레칭을 꾸준히 해준다.
C가 많은 경우 _지방질성 셀룰라이트
팔뚝이나 허벅지 등 안쪽을 마사지하는 림프관 마사지를 해야 한다. 마사지를 할 때는 힘을 주어서 할 것.

step 1
내게 맞는 보디 슬리머 찾기
스트레칭과 병행해서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보디 슬리머를 골라보자. 셀룰라이트를 효과적으로 제거하고 긴장감을 주는 슬리밍 제품이라면OK. 무엇보다 매일매일 꾸준히 바르는 게 중요하다. 셀룰라이트가 아주 심한 경우에는 슬림 효과뿐 아니라 펄이 함유된 제품을골라 날씬해 보이는 착시 효과를 노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step 2
보디 타입에 맞는 마사지
셀룰라이트 테스트와 아이템을 정한 다음에는 타입에 꼭 맞는 마사지를 꾸준히 해줄 것. 땀이 날 정도로 열심히 해야 효과가 있다는 걸 명심하자.

수분형 셀룰라이트를 위한 허벅지 마사지
이 타입의 경우 대부분 허벅지에 셀룰라이트가 많이 집중되어 있다. 허벅지를 중심으로 마사지를 할 것.
how to 1. 허벅지 아래를 양손으로 감싸고 엄지손가락에 힘을 주며 아래에서 위로 눌러준다. 10번 반복.
        2. 왼손은 허벅지 안쪽에, 오른손은 허벅지 뒤쪽에 두고 엄지손가락에 힘을 주어 빠르게 마사지한다.

섬유질성 셀룰라이트를 위한 퀵 마사지
엉덩이와 허벅지 전체를 마사지하고 슬리머 제품을 바르기 전에 찬물로 한 번 씻어주도록 한다.
how to 1. 허리를 곧게 펴고 서서 허벅지 뒷부분 중앙에서 허리선까지 일직선 방향으로 쓸어올린다. 이때 손바닥에 힘을 줄 것.
        2. 허리선에서 허벅지 바깥쪽으로 큰 원을 그리면서 힘을 주어 쓸어내린다. 여러 번 반복해줄 것.

지방질성 셀룰라이트를 위한 꼼꼼 마사지
허벅지 안쪽이나 엉덩이, 허리, 무릎을 마사지해주면 된다. 샤워 후 마사지를 해주면 효과가 높다.
how to 1. 왼손은 허벅지 안쪽을 잡고 아래에서 위로 꾹꾹 눌러준다. 이때 힘을 최대한 주어 마사지해주도록 한다.
        2. 오른손으로 손바닥에 힘을 주면서 비틀 듯 밀어올린다. 아파도 참으면서 해야 효과가 있다.

step 3
가늘고 긴 팔다리를 만드는 생활 속 법칙

미니에 어울리는 가늘고 긴 팔다리는 단순한 다이어트로 만들어지는 게 아니다. 운동이나 식이요법을 병행하는 것은 필수. 여기에 라인을 만들어주는 생활 속 자세가 더욱 중요한 것. 당신이 꼭 체크해야 할 사항은?

잠자기 30분 전 스트레칭은 필수
스트레칭은 짧은 시간을 하더라도 몸매를 예쁘게 만드는데 아주 효과적인 운동법이다. 특히 잠자기 30분 전에 해준다면 그 효과는 아주 확실하다. 그리고 보다 확실한 방법은 스트레칭을생활화하는 것. TV를 보거나 청소를 할 때도 스트레칭 동작을 병행하면 좋다.

의자에 앉을 때 허리 세우기
몸매가 예뻐지기 위해서는 항상 긴장감을 주어야 한다. 의자에 앉을 때는 깊숙이 엉덩이를 넣고 허리를 꼿꼿이 세우도록 한다. 슬림한 허리 라인을 만드는 데 효과적이다. 의자 끝에 걸터앉는 자세는 아주 좋지 않다.

양치할 때 발뒤꿈치 들고 서기
양치할 때는 슬림 다리 만들기 자세를 생활화해보자. 발뒤꿈치만 살짝 드는 의외로 간단한 동작 하나로도 다리 라인이 예뻐진다. 이때 양쪽 무릎을 가

 

급적 붙여주도록. 힘들다면 약간 벌리는 것도 무방하다.


셀룰라이트의 요인, 악화원인, 셀룰라이트의 분류 및 셀룰라이트의 치료 방법

특정 부위에 지방이 축적되면서

미세혈액순환 및 림프순환 장애를 일으켜 붓고 뭉치면서

피부와 체형의 변화를 초래하는 미용상의 문제이다.


일부 학자들은 국소적으로 지방이 축적되어 있으나

전신 대사이상을 보이지 않고 피부에도 변화를 초래하지 않는 경우를

국소비만, 혹은 국소지방축적으로 표현하여

셀룰라이트와 구분하기도 한다.


흔히 과체중이나 비만한 여성에게 생기는 문제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뚱뚱하지 않은 여성들에게도 생기며

심한 정도 역시 비만도와 반드시 일치하지 않는다.

 

 

셀룰라이트의 원인

① 유전 요인

비만에 유전적 요인이 있듯이 체형도 유전적 요인이 있어 부모의 체형을 따르는 경향을 보인다.


② 내분비 요인

95% 이상 여성에서 발생하며 여기에는 여성호르몬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③ 신체활동량 부족

신체활동량 부족은 지방을 쉽게 쌓이게 하고, 하체 부종, 정맥-림프순환 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


④ 만성 스트레스, 심리적 요인

호르몬 시스템 장애 등을 통해 셀룰라이트를 일으키거나 악화시킨다.


⑤ 영양 및 식이 요인

성장기에 칼로리를 과잉섭취하면 지방세포의 크기와 숫자도 증가되어

불규칙한 식습관, 특히 단식이나 무리한 다이어트를 반복하는 경우,

탄수화물 과다 섭취도 지방합성을 촉진하고 셀룰라이트가 잘 생기게 한다.

따라서 무리한 저칼로리식이 보다 적절한 칼로리의 균형있는 영양식이어야 한다.


⑥ 기타

내인성 (당뇨, 고지혈증…) 및 외인성 ( 과음, 커피, 흡연 등) 요인에 의해

간, 위, 신장, 내분비계, 신경계에 영향을 받게 되면

혈액의 점도가 증가하고 혈액 순환이 원할해지지 않으면서 국소 부종 등이 생길 수 있다.

그 밖에도 피로를 유발하는 자세(오랫동안 가만히 앉아있는 자세등) 등도

말초 혈관 순환장애를 일으켜 셀룰라이트를 일으키거나 악화시킨다.

 

셀룰라이트의 악화요인

신체활동/운동 부족

칼로리 과잉섭취, 과식/폭식 등 식이장애

흡연, 과도한 음주

스트레스, 불안, 우울

동반질환(호르몬 이상, 혈액순환 장애, 심장, 신장질환, 대사 이상 등)

약물 (에스트로겐, 피임약, 항히스타민, 항갑상선제 등)

셀룰라이트의 분류


Pinch test에 의한 분류

셀룰라이트의 요인, 악화원인, 셀룰라이트의 분류 및 셀룰라이트의 치료 방법

피부를 손으로 집어올려(pinch) 피부의 상태를 보고 단계를 구분한다.

Stage 0 : 서있거나 누워있을 때 피부가 부드러운 상태이며,

          pinch했을 때 주름은 잡히나 셀룰라이트는 아니다.

Stage 1 : 서있거나 누워있을 때 피부는 부드러운 상태이지만,

          pinch했을 때 움푹들어간 곳을 확인할 수 있다.

Stage 2 : 누워있을 때 피부는 부드러워 보인다.

          하지만 서있을 때 “오렌지껍질”모양의 피부가 나타난다.

Stage 3 : 셀룰라이트가 두드러지게 보인다.

Curri의 진행과정에 따른 분류 (1991)
셀룰라이트의 요인, 악화원인, 셀룰라이트의 분류 및 셀룰라이트의 치료 방법

셀룰라이트의 치료

① 선행요인 혹은 악화요인의 교정


② 식이요법

비만치료에서의 식이요법과 조금 다르다.

비만치료에서는 주로 칼로리 제한을 통해 (-)에너지 밸런스를 만들어 체중을 줄이게 되지만 셀룰라이트에서는 칼로리제한 보다 식품 조성에 더 초점을 맞춘다.

특히 탄수화물 섭취를 50~60% 정도를 유지하되 단순당 및 당화지수(Glycemic index)가 낮은 음식을 주로 선택한다.

지방은 포화지방산 섭취를 최대한 줄이고 불포화지방산 위주로 전체 칼로리의 20~35% 정도미만을 유지한다.

단백질은 반드시 전체 칼로리의 15% 이상을 유지해야 한다.

변비와 부종은 셀룰라이트를 악화시키는 요인이므로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고 물을 하루 1.5 L 이상 많이 마시도록 하며, 음식은 싱겁게 먹도록 해야 한다.


③ 운동요법

규칙적인 운동은 전체 지방량을 줄여주므로 셀룰라이트를 개선시킨다.

유산소 운동을 주 5회 이상 하도록 해야 하며 주 2~3회 근육운동을 병행하면 좋다.

하지만 셀룰라이트가 심해 지방결절이 두드러지고 혈관-림프순환 장애가 심한 부위는 운동만으로 해결되지 않으므로 보조적으로 다음과 같은 치료를 병행해야 한다.


④ 의학적 치료

a) 수술요법: 지방흡입술 등

b) 비수술요법: 메조테라피, 카복시테라피, HPL

c) 특수장비: 초음파, 고주파, 중저주파, 진기침, 이온토 포레시스

d) 물리/운동 요법: 마사지, 근육운동


⑤ 미용치료

슬리밍 크림, 마사지 등

셀룰라이트 관리 방법

허벅지나 종아리 엉덩이에 오렌지 껍질처럼 울퉁불퉁하고 딱딱한 살을 셀룰라이트라고 합니다. 노폐물과 수분이 지방 주변에 뭉쳐서 혈액과 림프의 순환을 방해 하는데 이것 때문에 저녁에 쉽게 다리가 붓게 되는 것입니다.

 

셀룰라이트를 제거하려면 집중적으로 운동을 하거나 지방흡입술 같은 전문적인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만약 운동을 하실 경우 먼저 뭉쳐있는 지방덩어리를 풀어주셔야 좀 더 효과적으로 셀룰라이트가 제거됩니다.

 

울퉁불퉁한 살을 맛사지하듯이 문질러서 단단한 지방을 부드럽게 만들어주면 고체형태의 지방덩어리를 액체형태의 지방산으로 만들어져서 운동을 할 때 쉽게 체외로 빠져 나오게 해주기 때문이죠.

 

그런 다음, 운동을 시작하세요~

일단 가벼운 강도의 운동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선 2주간은 30분 정도를 걸어보는 것입니다.

3주째부터는 40분 정도 유산소운동을 해주는 것입니다.

 

작은공간에서도 얼마든지 유산소 운동은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줄넘기도 가방 속에 넣고 다니면서 시간 있을 때 마다 해주면 좋습니다. 그 외에 구기종목도 기초체력향상은 물론 심폐능력증진과 지구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데요~ 가까운 운동장에 농구공 가지고 가서 혼자 드리블 연습하면서 슛도 날리면서 연습하면 좋습니다.

 

이런 식으로 심폐훈련을 하고, 한 달째부터는 각선미를 만드는 근력운동을 함께 하세요~ 근력운동은 작은 아령을 들고 하면 더 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운동은 무엇보다 매일매일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포기하지 마시고 자신의 예뻐진 모습을 상상하며 열심히 하세요~

셀룰라이트의 원인과 예방, 그리고 관리

셀룰라이트가 뭔가요?

셀룰라이트(cellulite)는 몸 속 중 특히 엉덩이, 허벅지, 무릎 주위,

팔에 많이 나타나는 현상으로 수분과 지방, 노폐물이 뭉쳐있는

상태입니다. 이 것들이 몸 밖으로 배출되지 못하고 뭉쳐있기 때문에

피부표면이 울퉁불퉁한 것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셀룰라이트의 원인

셀룰라이트는 한 번 생기면 없애기가 힘든데,

그 원인으로는 편식, 스트레스, 피로를 꼽을 수 있으며

유지방이나 단 것을 많이 섭취해도 쉽게 생깁니다.

특히 임산부나 여성들에게 많이 나타나고, 살을 트게 만들기도 합니다.

 

셀룰라이트 예방과 관리

가장 최선의 방법은 셀룰라이트가 생기기 전에 예방하는 것입니다.

셀룰라이트는 노폐물과 수분이 지방과 섞여서 만들어지는 것이므로

노폐물이 몸 속에 축적되지 않도록 물을 많이 마셔야 합니다.

물이나 채소는 체내에 있는 노폐물을 배출시켜주기 때문입니다.

또한 지방이 과다축적되지 않게 운동을 꾸준히 해주어야 합니다.

특히 다이어트부작용으로 폭식을 하게 되면 짧은 시간 안에 지방이 쌓여서

셀룰라이트가 만들어지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운동을 꾸준하게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성분들은 남자분들에 비해 근육량이 적어 혈액순환이 고르지 못합니다.

그래서 다리가 많이 붓고 셀룰라이트가 생기기 쉬운 것입니다.

자기 전에 허벅지와 다리 전체를 마사지 해주시고 따뜻한 물에 담궈

혈액순환을 도와주셔야 합니다.

국민연금 개혁 지체가 빚은 안타까운 사연들

며칠 전 국민연금과 관련된 민원을 처리하는 기구인 국민연금 재심사위원회에참석했다. 국민연금공단을 거쳐서 오는 민원이기에 정말 억울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국민연금과 관련한 개개인의 사정을들여다보면, 우리 사회의 어려운 사정들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보험료를 제 때 내지 못해 연금을 받지 못하는 딱한 경우가 있다.

연금혜택 보장 개정안 지연 가슴아파

 

그것보다 더 마음이 아픈 것은 장애연금 신청에 관한 것이다. 예전에 돈이 없어치료를 받지 못했던 질병이 장애로 연결되는 경우이다. 현행 국민연금법의 장애연금은 가입기간 중에 발생한 질병에 대해서만 인정하고있어, 그 질병이 발생한 시점을 두고 다툼이 있다.

 

민원인은 국민연금 가입 중에 발생한 질병으로 장애가 되었다고 주장하지만,그것을 입증할만한 병원 기록이 없으면 장애연금을 받지 못한다. 개개인의 형편은 너무 딱하지만, 법률에 규정돼 있기 때문에장애연금을 줄 수가 없다. 이러한 사정을 헤아려 장애연금 수급조건을 완화해 가입 전에 발생한 질병이라도, 가입 뒤 초진을 받은경우에는 장애연금을 줄 수 있도록 국민연금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이외에도 국민들이 연금 혜택을 더 많이 받을 수 있는 중복급여제도의 완화,분할연금 개선, 출산·군복무 크레딧 등 제도개선 사항만 해도 30여 가지에 이른다. 이러한 내용을 담고 있는 국민연금법 개정안이국회에서 처리되지 않고 있다.

국민연금은 실생활과 밀접한 관련

 

이보다 더 시급한 것은 국민연금의 장기적 재정안정화를 위한 대책이다. 많은 사람들이 국민연금은 먼 훗날의 문제이고, 나하고는 상관없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국민연금은 바로 지금 우리 실생활과 아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필자는 공무원생활을 시작하면서부터 부모님께 용돈을 드려왔다. 이십여 년이 지난지금, 별도의 소득이 없는 부모님은 내가 드리는 것으로 생활을 하신다. 드리는 입장에서는 매번 액수가 적어 미안해하고, 받는부모님은 우리의 어려운 형편을 안쓰러워하신다.

 부모님이 소득활동을하시던 때에 국민연금 제도가 있었다면, 하다못해 연금보험료를 내가 대신 납부할 수 있었더라면, 국민연금을 받아 생활하시면서손자들에게 도리어 용돈을 주실 수 있었을 것이다. 오늘날의 많은 노인세대는 모든 것을 희생하여 자식을 다 키우고 나서 가난과질병에 시달리며 노후를 보내고 있다. 이런 점에서 적은 금액이나마 내년부터 기초노령연금을 어르신들에게 드릴 수 있어서 다행이다.

 

국민연금법 개정을 위해 지난 4월 임시국회에서 주요 정당 간에 진지한 협의가진행됐으나, 국민연금법과 전혀 상관이 없는 사학법 등의 이유로 국회 처리가 무산되었다. 여기에 대해 국회의 그 누구도 책임있는자세를 보이지 않고 있다.

후세대의 부담, 하루 800억원

 

개혁이 늦어짐에 따라 우리의 아들, 딸과 후세대가 짊어져야 할 짐은 점점커지고 있다. 국민연금연구원에 의하면 2006년 말 현재 잠재부채는 238조원에 이르고 있으며, 2010년을 기준으로 하루에 약800억원, 연간 30조원씩 쌓이고 있다. 잠재부채는 지급해야할 금액에서 적립된 금액을 뺀 것을 말한다.

 

문제는 후세대가 그 부담을 감당할 수 있느냐이다. 최근 여·야가 잠정적으로합의한 개정안(보험료율9%-급여율40%) 에 의할 경우 잠재부채는 2010년에 현행 354조원에서 295조로 축소되며, 이는하루 800억원에서 390억원으로 줄어든다.

국민연금 개혁 지체가 빚은 안타까운 사연들

또한 장기적으로 현행 제도의 잠재부채는 2030년에 2,809조원이지만 합의안에 의하면 1,321조원으로 47%까지 감소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만족할 정도는 아니지만 장기적인 재정안정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방안으로 보인다.

 

국민연금법 개정이 늦어짐에 따라 무엇보다 걱정되는 것은 국민연금제도에 대해 불신이 커져가고 있다는 점이다. 20년 동안 제도를 운영해 오면서 조금씩 신뢰를 쌓아왔으나, 연금개혁이 늦어지면서 이러한 노력들이 반감되고 있다.

국민연금 개혁은 건강한 노후생활의 디딤돌

 

20~30년 후, 아니 우리의 후손이 살아가야 할 대한민국이 어떠한 나라가되어야 할 것인가에 대해 지금 우리는 머리를 맞대어 고민해야 할 것이다. 지난 날의 성장제일주의 전략으로는 먹고 사는 문제도해결할 수 없으며, 옛날에 하던 대로 해서는 2등은 고사하고 생존조차 할 수 없는 시대에 살고 있다. 이제는 사람을 소중히여기고 사람이 정책의 목표가 되는 사회투자국가로 나아가야 한다.

 

국민연금 개혁이 우리 모두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만들기 위한 디딤돌이 될것이다. 지금 우리 부모세대가 겪고 있는 ‘행복 없는 장수’에서, 모두 다 건강하고 행복한 국민, 세계가 부러워하는 대한민국을만들어가야 할 것이다. 국민연금 개혁이 지금 나하고는 상관없는 먼 훗날의 문제라고 생각하는 우리의 현실이 안타까울 뿐이다.  
 


노길상 보건복지부 국민연금정책관 (
gs1000@mohw.go.kr)

국민연금의 진실

1.국민연금 손해인가?

 

‘국민연금에 관한 8대 비밀’이 인터넷에 올려지고 난후 그동안 도대체

국민연금을 왜 납부하고 있는지 받을수나 있는지 논란이 되고 있다.

한마디로 애초에 도입취지와는 무색하게 참으로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국민연금이 되고 있는 실정이다.그래서 일부에서는 아예 국민연금을

전면 폐지하는것이 더 낫다는 주장이 곳곳에서 제기되고 있다.

 

현재 국민연금은 납부액 비율을 보면 월 소득의 9%가 징수되고 있다.

예를 들어 월 소득이 200만원 이라고 할때 그중의 9%인 18만원이 마치

세금처럼 자동적으로 빠져나가 국민연금 관리공단으로 흘러들어 간다.

그런데 여기에서 5인이상 사업장은 9%중에 회사측이 절반인 4.5%를

공동분담하고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회사원이라면 자신의 월 소득의

4.5%만을 국민연금으로 납부한다고 보면 된다.

 

즉 9%인 18만원에서 절반인 9만원 정도만 실질적으로 징수되고 있다.

물론 회사가 공동분담하는 4.5%에 대해서도 명목임금과 실질임금의

차이에 의해서 사실상 직원이 9%전부를 낸다고 볼수도 있겠지만,

아무튼 형태만 보면 사업장 소속의 국민연금 가입자가 그렇지 못한

자영업자등과 비교해 볼때 내용이야 어떻든 납부비율에서 부터 절반의

혜택을 미리 받고 있다고 봐야 한다.

 

다음으로 국민연금의 수급액 비율을 살펴보면 현행방식으로 대략 60~

70%의 수급액을 지불받게 되어있다. 즉 은퇴전에 받아오던 평균적인

월 소득의 60~70%가량을 국민연금 관리공단으로 부터 매달 받게된다.

현재까지 은퇴연령이 65세로 규정되어 있으므로 65세 이후부터 매달

연금가입자는 매달 은퇴전 평균소득을 200만원으로 잡았을때 60%만을

기준하더라도 현재의 물가수준으로 120만원 가량을 수급받는다.

 

여기서 현재의 물가수준이란 물가 상승률에 비례한 화폐가치를 말한다.

따라서 현재의 40세정도의 직장인이 은퇴하게 되는 25년후에는 그만큼

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되기 때문에 현재 200만원의 월 소득이면 지금

시점에서의 60%인 120만원이 아니라 은퇴후인 25년후 60%에 해당 될

액수를 지급받게 됨을 의미한다.

 

이상을 종합해 보면 현재 납부자는 9%(또는 4.5%)를 내고 은퇴연령에

달했을때는 대략 6배(12배)정도의 이자(?)소득을 얻게된다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평균소득이 높은 기간에 많이 납부한다면 그만큼 수급비율이

높아지게 되어서 은퇴후 비교적 더 높은 수급액을 지급받게 된다.

 

이러한 은밀한(?)구조가 깔려 있으므로 국민연금을 실질적으로 알게된

사람들은 그 어떤 저축상품이나 금융상품,보험상품,사금융 연금을 통한

이자소득보다 매우 월등함을 노리므로 서둘러 연금을 납부하려 한다.

 

2.불신의 근거

 

이처럼 국민연금의 납부액과 수급액의 엄청난 차이가 있음에도 연이어

가입자들의 불신을 받고 개혁론, 내지는 폐지론이 나오는 이유는 무엇

일까? 그것은 아마도 두가지 불신이 깔려있기 때문이라고 본다.

 

첫번째 불신으로는 ‘낸 만큼 받지 못할 수도 있다는 점’을 들수가 있다.

현재 국민연금을 바라보는 가입자들은 국민연금을 일종의 저축 쯤으로

바라보며 당연히 자신의 소득에서 갹출한 저축에 대한 이자를 받는것이

너무도 당연하지 않느냐는 것으로 여기고 있다.

 

즉 9%의 원금을 꼬박꼬박 징수해 갔으니 은퇴후 그에 상응하는 원금과

이자를 지급받아야 하는것이 너무도 당연하다는 논리인 것이다.

하지만 아쉽게도 국민연금은 ‘저축상품이나 금융상품’이 절대로 아니다.

일종의 사회보험적 성격으로 봐야 더 타당하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현재

의 필요성에 따라서 소득의 거의 전부를 소모하기 마련이다. 물론 일부

재테크에 능한 사람은 소득의 일부를 미래의 노령을 대비해 저축을 들거

나 금융,부동산에 투자하는 방식을 취하기도 하지만 말이다.

 

아무튼 누구든지 미래의 일이나 미래의 재산상태를 예측하기 힘드므로

이에 국가가 강제로 사회보험적 성격으로 국민연금을 마련한 것이다.

다시말해 현재의 소득중 일부로 은퇴한 노령에게 국민연금을 지급하면

차후 미래의 세대도 똑같이 은퇴한 현재세대를 위해 국민연금을 지급해

줌으로써 사회적 세대간 노인부양 시스템이 작동되는 것이다.

 

따라서 국민연금은 아무리 많이 오래 내더라도 저축이라기 보다는 그런

세대간 부양시스템에 더 가깝기 때문에 절대로 저축적 성격이 아니다.

더구나 현재 이슈로 떠오른 국민연금 개혁안도 알고보면 현재의 세대가

얼마를 내고 미래에 얼마를 받게되는지를 조정하는 것일 뿐이다.

즉 은퇴전 세대가 내는 액수와 은퇴후 세대가 받는 액수를 법으로 규정

하는 것일뿐,저축액이 얼마인지 이자소득이 얼마인지의 조정이 아니다.

 

두번째 불신은 ‘과연 미래에 연금고갈로 인해 못받는것 아닐까?’이다.

이자소득은 고사하고 자신이 낸것만이라도 받지 못한다면 그러한 금융

상품에 꾸준히 소득의 일부를 납부하는 어리섞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 국민연금은 자꾸 언제쯤 연금이 고갈되서 이자는 커녕 원금조차

못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매우 많이 유포되고 있는 실정이다.

만약에라도 못받는다면 아예 폐지하는것이 더 낫다는 여론이 비등하다.

여기에도 첫번째 불신에 대한 경우처럼 국민연금을 일종의 ‘저축상품’

쯤으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발생하는 어처구니 없는 불신일 뿐이다.

 

미래의 연금고갈 문제는 바로 납부액과 수급액의 차이에서 비롯된다.

인구감소에 따른 경제인구의 감소가 자칫해서 미래세대의 납부액 감소

로 이어짐으로써 현재세대의 은퇴후 수급액이 모자라게 될수도 있다.

바로 이점이 핵심인데, 결국 국민연금이 저축적 성격이 아니기 때문에

항상 납부액이 수급액을 초과할때만이 그 운영이 가능해 진다.

 

9%를 납부하고 60%를 받게 된다면 마땅히 언젠가 고갈위험이 있다.

무려 6배 가량의 이자소득을 보장하는 국가 보장형 안정적 금융상품이

있다면 어떨까? 아마도 너도나도 그 상품에 가입하려 들것이다.

그런데 현재 국민연금은 의무가입형에 속해서 전국민이 국민연금의

가입자로 강제 편입되고 있다.따라서 납부는 물론이고 은퇴후 수급도

전국민이 모두 지급받도록 법으로 의무규정되어 있는 것이다.

 

달리 말해 한 노령인의 월 수급액을 위해서는 최소한 6명 가량이 매달

자신의 소득중 9%를 노령인에게 지급해주어야 하는 체계로 되어있다.

간단하게 요약하면 은퇴전 6명으로 부터 9%를 정부가 걷어서 은퇴후

1명의 노인에게 그 9%를 모아 수급액을 전달해주는 것에 불과하다.

 

간혹 TV에서 국민연금이 매우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또한 투자

에 따른 수익률이 대단히 높다고 선전되고 있지만, 아무리 그 선전이

사실이라 할지라도 투자수익률이 매달 6배 가량 지속되지는 않는다.

그렇게 얻게된 투자수익률은 기껏해야 국민연금을 관리.운영하고 있는

‘국민연금 관리공단’의 직원들 월급과 기타 운영비에 충당될 뿐이다.

 

3.국민보험으로 바꾸자!

 

아무리 투명하고 안정적으로 유지된다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국민연금

이란 ‘저축’이 아니라 ‘사회적 세대간 보험’에 불과한 것이다.

그러므로 현재처럼 모든 가입자가 9%를 납부하면서 6배 정도의 지급액

을 모두 받게 된다면 연금고갈의 위기는 도저히 피할수 없는 실정이다.

그래서 정부와 각 정당들은 그런 우려를 줄이기 위해서 연금이 고갈되는

시점을 되도록 늦추기 위해 개정안을 이렇게 저렇게 내놓고 있다.

 

물론 그런 대부분의 개정안은 납부액과 수급액 비율을 조정함으로써

연금의 고갈을 더 먼 미래세대에게 전가하려는 것일뿐 근본적으로 연금

고갈을 아예 없애거나 고갈을 염려한 국민불신을 해소시켜 줄수는 없다.

 

만일 정말 근본적으로 연금고갈을 없애고자 한다면 이제부터 서둘러서

‘국민연금’을 ‘국민보험’으로 명칭과 그 내용을 완전히 바꾸어야 한다.

 

어차피 국민연금이 은퇴후 노령세대의 빈곤함을 우려해서 마련된 제도

이니 만큼 노령세대에 이르러 최소생활이 불가능한 노령을 위한 제도여

야 하지 재산상태를 고려치 않고 일괄적으로 모든 가입자가 현재처럼

지급대상이 되어서는 연금갈의 위험은 항상 상존할수 밖에 없다.

 

반면 ‘연금’ 아닌 ‘보험’은 모든 납부자가 모두 지급대상이 결코 아니다.

‘질병 보험’처럼 미리 규정된 질병에 걸린 사람만이 그 지급대상으로써

혜택을 받기 때문에 낮은 납부액에도 불赬하고 거의 지급액이 납부액을

초과하지 않는다. 따라서 고갈의 위험이 적고 운영이 매우 안정적이다.

 

이러한 보험의 장점을 활용해서 국민연금을 국민보험으로 바꾸게 되면

은퇴후 노령세대 전부에게 지급하지 않아도 되고 상대적으로 은퇴전의

세대가 납부하는 납북액도 현재의 9% 보다 훨씬 적은 1~0.5% 정도의

매우 낮은 납부액만 부담하면 된다는 장점이 있다.

 

물론 여기에도 단점이 있는데, 모든 가입자가 지급 대상자가 아니라서

국민보험은 일종의 낮은 세금 형태로 전환될수 밖에 없다.

그러나 본래 국민연금이 세대간 부양의무이기 때문에 일종의 사회적인

안전망으로써 운영되는 실정이라면 굳이 모든 가입자가 일률적으로 그

수급을 받는것 보다는 최초 도입취지에 맞게 ‘국민복지’가 되어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제라도 연금이 보험으로 바뀌는것만이 해결책이다.

부유한 노인에게 까지 타 세대들이 부양해야할 필요가 과연 있을까?

어차피 부유층 노인들은 국민연금 수급액이 아니라 하더라도 가지고

있는 재산으로 충분히 스스로 풍요로운 생활을 영위하는데 말이다.

 

결론.최소 안전망

 

따라서 국민연금이 최소한의 사회적 안전망으로 작용되려면 그 수급의

대상을 대폭 줄이고 수급자의 생활에도 충분할 만큼 주어져야 한다.

빈곤한 은퇴자가 생활에 어려움을 겪지 않아야 비로서 국민연금의 도입

취지에도 부합되고 모든 가입자에게 지급되지 않음으로써 상대적으로

은퇴전 세대의 납부 부담도 줄어드는 이중의 효과를 얻을수 있다.

 

여기에는 그 전제 조건으로써 누가 수급대상에서 제외되거나 포함되는

지를 면밀히 검토하고 선정하는 작업이 이루어 져야만 한다.

그점에서도 현재 일반 기업형 금융보험이 행하고 있는 사고조사 형태를

적용하는 방식이 필요하다.충분한 재산상태를 보유하고 있거나 재산을

자녀세대에게 모두 상속,양도해 놓고서 수급대상이 되려해선 곤란하다.

 

이는 달리 말해 자신의 자녀들을 위해 재산을 넘겨주고 다른 사람의

자녀에게 자신을 부양시키라고 요구하는것과 똑같아 지니까 말이다.

현재와 같은 국민연금은 바로 그같은 불필요한 요구를 강요하는 것이다.

 

누구나 자신의 미래를 정확히 예측하고 대비할수는 없다.그렇다고 그런

불가피한 미래의 불안을 국가가 법으로 강제 규정해서 모든 국민들을

가입시켜 세대간 부양의무를 소득에 관계없이 부담시켜선 안된다.

 

9%를 내고 60% 이상의 이자를 받는 금융상품은 일종의 사기일 뿐이다.

아무리 국회에서 논의되는 개정안이 9% 내고 40%를 받도록 수급액을

낮춘다 하더라도 납부자의 부담은 여전하고 수급자의 혜택은 충분하지

못하는 일종의 그 누구도 만족하지 않는 어정쩡한 대안일 뿐인 것이다.

 

정말 납부 부담을 경감시키면서도 수급자의 혜택이 충분하려면 현재의

모든 가입자가 수급대상이 되는 ‘국민연금’을 일부 빈곤한 은퇴자만이

수급대상자가 될수 있게끔 수급대상 숫자를 대폭 줄여 나가야 한다.

그 실질적인 모습으로 ‘국민연금’은 이제 ‘국민보험’으로 명칭과 내용을

바꾸어 운영되어야 만이 미래세대 에게도 현재세대 에게도 공동으로

부담이 경감되며 혜택이 충분해 지는 효과를 발휘할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국민연금’은 ‘국민보험’으로 지금부터 바꾸어야 하지 않을까?

국민연금의 26대 비밀

국민연금의 26대 비밀

1. 부부가 모두 맞벌이를해서 회사를 다녀 국민연금을 내고
결국 나이가 되어 연금 혜택을 받으려했지만 아쉽게도 배우자가 사망하였다면?

답: 배우자의 유족연금을 받든지 아니면 자기가낸 연금을 받든지
많은 것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즉 예로 아내가 낸 연금은 국민연금에서 꿀~꺽 합니다.
원금도 못받죠. 분명 회사 다니면서 국민연금을 같이 냈는데 말이다.
이것이 바로 국민연금의 교묘한 수급권제한이다.
이런 말씀을 드리니 말도 않된다고 하실지 모르지만 사실입니다.
참 받을 수 있는 방법도 있습니다. 어떤 방법일까요? 답: 죽기전에 이혼하면 됩니다.(웃음만 나온다)

2. 남편이 국민연금을 꼬박꼬박 내며 회사를 다니다.
사망을 하였다면 유족연금이 나온다.이때 나오는 수급조건이 무엇일까?

답: 우선 부인이 아무런 소득이 없어야한다.
만약 부인이 회사를 다니던지 사업자등록증이있어 사업을 한다면 일원 땡전 한푼없다.
만약 남편이 세상을 등진 시기가 젊었다면 분명 부인은 아이들과의 생계를 유지하기위해
망막하여 무슨 장사라도 하여야 할 것이다.
그러나 어쩌랴! 겨우 몇십만원 유족연금을 받을려면 아무런 소득이 없어야하니…
이게 바로 국민연금의 모순점이다. 모르죠 세금 한푼 안내는 노점상을 한다면 모를까?!

밑에 글은 위 내용과 유사한 피해사례로써 국민연금공단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실린 글 입니다.읽어보시죠.

제목: 우리 남편은 국민연금공단에 기부만 합니까?
작성자 : 지미정 작성일 : 2003.03.04 조회수 : 524

우리 남편은 한달에 국민연금을 20만원 가량 납부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불의의 사고로 사망을 했어요. 국민연금공단에서 연금을 타라고 우편물
이 와서 공단에 갔지요.
계산을 하더니 한달에 20만원 정도 연금으로 받을수 있다고 하더군요.
그동안 납부한게 좀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런데 남편이 산재 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하니깐 산재가 되면 그나마
50% 깍아서 한달에 10만원을 받을수 있다고 하더군요 .
그러면서 몇년을 받으면 원금은 다받고 그 이후로는 나라의 혜택을
받으니 감사하라는 식으로 이야기 하더군요.
그런데 기가 막힌 말은 아이들이 있어서 앞으로 우리 아이들을 키울려면 내가 일을 해야하는데
내가 일을 하면 10만원도 지급을 못하고 혹 제가 재혼을 하게 되면 우리 남편의 연금은 아주 상실이 된다고 하더군요.
10만원을 받자고 내가 집에서 놀수도없고 그동안 피땀 흘리면서 열심히 일하고 번돈을 원하지도않는
국민연금을 가입시켜 매달 꼬박꼬박 피같은 돈은 받아가고 내 줄때는
여러가지 장애를 만들어 찾아가지도 못하게 하는 국민연금이 어찌 국민을 위한 복지사업 입니까??

참 우습고 어이가 없네요. 이게 국민연금의 실상입니다.정말 좋은(?) 제도죠?!

3. 혹! 국민연금 홍보방송을 TV에서 보셨는지요?
방송을 보다보면 아파트 경비원으로 일하면서 월급 80만원과 연금으로 20여만원을 받는다고
자랑하며 국민을 속이고 우롱하는 방송이 나옵니다.
과연 그럴까요?
이 방송을 보고 국민연금에 정식으로 질문을 했죠 “정말 그렇게 됩니까?
소득이있으면 수급권이 박탈되지 않느냐?”고..,
그러나 아직까지 오리무중이고 결국 국민연금공단에 직접 전화를 걸어 확인했지만 얼버무리고 말더군요.
그래서 전화 끊기전에 답답하여 물어보았죠”
지금 전화 받으시는 분도 이제도가 말이 않된다는거 아시죠?”(대답이없다!)
대답 안하시면 인정하는걸로 생각하죠” 라고하니 아무 대답도 않하더군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그 홍보방송은 거짓 광고 입니다.
분명 연금법에는 우리도 모르는 함정으로 “소득 활동시는 수급권이 박탈됩니다.”
라는 조황있습니다.이걸보면 연금 타려면 늙어서는 무조건 놀아야겠죠.
국민연금을 홍보할때는 마치 보험료만 납부하면 다 연금을 받을수 있는것처럼 하면서
막상 연금을 수급할때는 국민연금 홍보에는 없던 심사규정을 들먹이며 지급안하는건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어집니다. 이것 또한 국민연금의 모순점 입니다.

4. 연봉2000만원의 이모씨와 연봉 6000만원의 최모씨의 국민연금액은 거의 2배이상 차이 납니다.
그럼 연봉 몇억(?)이상의 삼송(?) 이견히(?) 회장과 연봉 6000만원의 최모씨의 국민연금액의 차이는 얼마일까요?
답: 똑같습니다. 월360만원 이상 버는 사람은 똑같은 국민연금을 냅니다.
소득이 아무리 많아도 말입니다. 이게 국민연금에서 말하는 소득재분배라는 것 일까요? 지나가는 개가 웃을 일이죠.

5. 헌법에는 채무가 아니고서는 차압을 할 수 없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일반 사보험과 우선순위도 같고 국민연금보험 입니다.
차압을 할 수 있을까요?

답: 합니다! 언제 우리가 국민연금에서 돈 빌렸습니까?
아무튼 통장이고 집이고 자동차고 뭐고 다 차압 합니다.(지역가입자경우)
요즘같이 불경기의 지역가입자의 경우는 더 처절합니다.
연금을 못내면 재산을 압류한다며 경고장을 발송하고 차압딱지를 붙히고
주거래통장을 압류하는건 물론이고 연금 내는 돈도 자기들이 동종업계
평균이 어떻다는 잣대로 일방적으로 통보를 합니다.
안내면 물론 엄청난 봉변을 당하죠.
그러다 좀 열받은 서민들이 공단가서 따지고 큰소리치면 깍아줍니다.
다시 말씀드려서 기준이 없습니다.

6. 선진국이 한다는데..! 우리도 무조건해야 한다?! – 참 웃기죠?!
선진국에서는 연금 밀리면 신용카드 할부로 연금을 내는가 봅니다.
왜 이렇게 신용불량자가 많은가 했더니 없는 서민들이 무리해서 카드로 국민연금을 내다보니
이젠 국민연금공단이 신용불량자 양성소까지 되었군요.
처음 듣는 소리 라고요? 사실 입니다. 전화 한번 해 보세요!
소외된 국민들은 얼어죽던 말던 연금공단에서는 어떻게든 연금을 징수하려고 혈안이 되어있습니다.
만약 님들은 당장 굶고있다면 먼훗날을 위해서 국민연금을 내겠습니까?
쌀을 사시겠습니까? 죽은 후에 연금이라??!! 답답하네요.

7. 국민연금은 사회복지가 아니라 일종의 세금이다?!
답: 맞습니다! 세금 입니다! 그것도 무지하게 비싼 세금입니다. 세금이라
는 증거요? 증거는 이렇습니다. 체납시 국세징수법에 의거하여 압류 및
차압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국세징수법이란 세금체납시 적용되는 법률이기 때문입니다.
국민연금이 세금이 아니라 사회보험이라면 국세징수법의 규정에 따를 이유는 없습니다.
다시 말씀드려서 우리가 노후를 위해 매달 내고있는 개인연금등을
안내면 차압이 들어온다는 이론이죠.말이됩니까?
국민연금가입자는 갖은 수급권제한으로 받지도 못할 연금을 위해 통장과
재산을 압류당해가며 국민연금공단으로부터 갖은 횡포와 농락을 당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8. 국민연금관리공단은 국민들이 노후를 준비할줄 모르는 바보이기 때문에
국가가 앞장서서 노후대책을 세워줘야한다는 식으로 말하며 연금에 가입하면 노후는 보장되는 것 처럼
거짓말을 하며 국민들을 현혹시켰죠.
그러나 연금기금 고갈이 현실로 다가오자 이제는 “최소한의 생계보장용”이다라고 얘기하며
발뺌을 하고있죠.그러면서 기금이 고갈되자 오만가지 조황을 들먹이며 수급권을 제한 합니다.
예로 사고가 나서 장애를 입었다고 하면 연금가입자라면 장애연금을 신청할 수있습니다.
(국민연금장애 1~4급 경우)그러나 장애자가 다른 일반 사보험에 가입해서 어떤 혜택을 받았다면
장애연금을 감액또는 지급정지 혹은 보상액에따라 연금지급 시기를 유예시킨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분명 보험료는 따로 따로 내는데 말이죠. 개인사보험 그리고 산재보험이 국민연금하고 보험료 공유합니까? 아니면 사귑니까?
저의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국민연금관리공단 스스로 인정하며 국민연금은 최저생계용이니
다른 개인보험에 가입해서 풍요로운 삶을 설계하라고 해놓고 온갖 어렵게만든
심사규정으로 수급권을 제한 한다는건 모순이라고 생각합니다.

9.김씨는 월 15여만원을 버는 영세 상인 입니다. 합법적으로 영업을 하고자 사업자 등록을 내고 최저수입미달로 세무서에서 세금도면제 받았습니다. 국민연금가입서에 실제 수입인 15만원을 적었습니다 김씨는 국민연금을 얼마나 낼까요?(국민연금 최하위 등급의수입은 22만여원 입니다. 이때 15400원을 냅니다)

답: 업종에 따라 다르지만 그지역 동종 평균을 내서15만원을 벌던 80만원을 벌던 그 평균이상을 내야 합니다. 사업자 등록을 내면 최소한 8만원정도는 각오해야 합니다. 8만원이면평균 수입이 110만원 이상인사람이 내는 금액입니다. 동종평균뭐라는 잣대를 이용해 100만원 이상 수입을 낸걸로 보고 15만원을벌어 8만원은 내야 하죠.
등급하향조정 절대 불가 합니다.

10. 장사를 하던 박씨는 2003년 2월1일까지 장사를 하고 집에서 놀고(?)있습니다. 2월달의 국민연금을 낼까요?

답: 냅니다. 하루라도 속하면 한달치 다 내야 합니다.

11. 연봉2000만원의 이모씨와 연봉 5000만원의 최모씨의 국민연금액은 거의 2배이상 차이 납니다. 연봉 200억의 삼송 이견히 회장과 연봉 5000만원의 최모씨의 국민연금액의 차이는 얼마일까요?

답: 똑같습니다. 월360만원 이상 버는 사람은 똑같은 국민연금을 냅니다. 소득이 아무리 많아도 말입니다.

12.5월에 장사를 하려고 사업자등록을 했던 박모씨는 갑자기 일이 생겨 6월 1일부터 휴업을 했습니다. 그래서 6월 18일경세무서에서 휴업신고도 6월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로 하고 연금공단에 사본을 보냈습니다. 아직 연금가입 신청서를 보내지 않았던박씨는 갑자기 6월분 고지서를 받았습니다. 6월달은 전혀 소득활동이 없었던 박씨는 연금을 낼까요?

답: 냅니다. 공단에서 6월1일자로 취득하고 6월 2일자로 상실처리해서 하루를 가입한걸로 서류조작을해 가입한걸로 보고 고지서 날립니다. 18일경에 휴업신고를 해도 2일자로 상실한 걸로 됩니다.

13.연금이 잘못된 것 같아 1355번에 전화를 걸어 친절히(?)상담을 받고 안내도 된다는 말을 들은 최모씨는 다음달 연체료 5%가가산된 고지서를 받고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상담원이 잘못 알려줬다는 걸 알게된 최모씨는 연체료를 감면 받으려 합니다. 가능할까요?

답: 불가합니다. 전화상담원은 공단직원이 아니므로 전혀 사실과 다를 수 있고, 다른 사실을 통보 받아도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14.정부부처,군,기타 요직에서 잘 먹다가 밀려나면 어떻게 될까요?
이런자리 만들어 주는게 정부입니다.철밥통들의 전통입니다.

국민연금?
마찬가지입니다.지금 전산망이 어느기관,부처 할것없이 완벽하게 구축되어 있읍니다.
지난날 전산망 미비할 때야 인력이 많이 필요했읍니다.지금 공단에 가보세요.
뒤쪽에 큼지막한 책상은 왜그리 많은지….
그 책상60%는 놀고먹는 사람입니다..

완전 전산화 되었으면 인력감축 해야할것 아닙니까?그리고. 지역별 2~3개씩되는 공단 통폐합 해야합니다.

뭐가 문제입니까?간단하게 인건비 40% 절감하면 연금인상 운운 할거 없읍니다.
정부 정책입안 하는 사람들이나,지 밥그릇 지키겄다고 으르렁 대는 000이나
똑같은 자식들입니다.

애매한 쥐꼬리 봉급자만 봉입니다.

15. 처음부터 장애자인 사람을 가입시켜서 들게하고(초창기에는 보험을 들도록 종용했음)공단법으로 연금을 안줍니다.이게 국민을 위한 연금입니까?

제목 혈액 투석환자(장애2급)가 연금 대상에서 제외되는 사례

작성자 임00 작성일 2005.04.14 조회수 44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국민연금 처음시행하던때에 연금을 들었는데 그때는 장애자 규정이 없어서 최고 금액으로 계속 내다가 도중에
혈액 투석환자는 국가에서 장애2급 판정을 받았습니다 공단에 가서 상담하니 연금가입 이전부터 앓고 있던 질환이라 장애연금은 줄수가 없고 연금 내는것만 중지해논 상태입니다 이건 연금법이 대단히 잘못된거 아닙니까?
처음부터 장애자인 사람을 가입시켜서 들게하고(초창기에는 보험을 들도록 종용했음)공단법으로 연금을 못줍니까? 현재 저는 직업이 없는상태로 모든 기능과 질병이 악화올 한해만도 1000만원이 넘는돈을 병원비로 지출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이제 더이상 버틸수조차도없는 상태로 공단측의 답변을 들어보고 공단을 상대로 법적 소송을 제기할 생각입니다
국민을 상대로 우롱하는 처사로 대처하지 마시고 올바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보험료를 내던 중간에 받았던 장애 진단은 장애자로 취급않나요?
우리 주변에 이런 부당한 대우를 받는분이 한둘이 아니더군요

16. 장사를 하고 살던 독신 강모씨는 8월에 몸이 아파 부모님이 계신 고향에서 2년간 요양을 했습니다. 다시 장사를 하려는데 공단에서 300여만원의 국민연금 독촉을 받았습니다.(연체료 15% 가산) 다 내야 할까요?

답 : 내야 합니다. 납부 유예신고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무조건 다 내야합니다. 6개월 분납도 가능하답니다. 카드도 받는답니다.

17. 이사를 자주 다니던 전씨는 공단에서 재산압류에 관한 등기를 받았습니다
그동안 고지서 한장도 못받았던 전씨는 공단에 항의해 연체료를 감면해달라 요청했습니다. 가능할까요?

답 : 불가합니다. 매달10일은 연금을 당연히 내야한다는건 다 알고 있는 사실이므로 고지서와 상관없이 무조건 알아서 내야 합니다.

18. 20년간 공직생활을 하던 박씨는 월수입 1000만원이 되는 큰 식당을 운영합니다. 국민연금을 얼마 낼까요?

답 : 한푼도 안냅니다. 공무원 연금에 수급권을 딴 사람은 국민연금에 가입해도 되고 안해도 됩니다. 가입해서 내는 사람이 바보죠.

19. 장사하는 강씨는 2년간 연금을 내다 너무 많은 것을 알고 1355번에 문의를 합니다. 방법이 있을까요?

답 : 없습니다. 전화상담원들은 심사청구 제도에 대해서는 일절 언급해주지 않습니다. 무조건 내라합니다. 서면으로 심사청구를 해야 하는데 하향등급 받기는 로또입니다.

20.사업자등록을 하고 장사를 시작한 박씨는 자신의 소득 80만원보다 훨씬 많은 8만여원(110만원이상 수입일때 내는 금액)을연금등급으로 책정 받았습니다. 1년이상을 내고 세무서에서 그동안의 소득증명서를 발급받아 공단에 제출하고 하향 등급조정을 얻어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낸 연금중 실제 등급에 해당하는 분을 제외하고 차액을 환급 받으려 합니다. 가능 할까요?

답 : 절대 불가합니다. 연금은 과오납이 아니면 절대 돌려 주지 않습니다. 한번들어가면 늙어야 찾아갈 수 있습니다.

21. 64세인 김씨는 매달 20여만원의 연금을 받습니다. 너무 적어서 아파트 경비원으로 취직해 한달에 50여만원을 법니다. 연금은 어찌 될까요?

답 : 못받습니다. 돈을 벌면 못받습니다. 공짜를 달라는 것도 아니고 예전에 내가 냈던 내돈을 받는 것이지만 못받습니다.

22. 50세부터 병원에 입원해 70세에 퇴원한 박노인은 연금을 수령하기위해 공단에 갔습니다. 그동안 받지 못한 돈을 다 받을 수 있을까요?

답 : 못받습니다. 소멸시효라는게 있어 내돈 찾는데도 기간이 있어 5년이 지나면 받지 못합니다.

23. 세무서에서 소득증명서를 발급받아 하향등급조정을 신청한 최씨 가능할까요?

답 : 못받습니다. 자영업자의 소득신고를 어떻게 믿냐는 말만 들을 수 있습니다.
그 세금 다 못 받는 우리나라 국세청은 바보인가 봅니다.

24. 남편 이씨는 회사원 입니다. 부인 최씨는 작은 부업을 하면서 6개월간 국민연금을 납입했습니다. 임신을 한 최씨는 더이상 돈벌이를 할 생각이 없어 탈퇴를 하고 납입한 연금을 돌려 받으려 합니다. 가능 할까요?

답 : 불가 합니다. 국민연금은 탈퇴 할 수 없습니다. 탈퇴는 임의 가입한 바보들만 할 수 있습니다. 연금환급 또한 불가 합니다. 늙으면 찾아 갈 수 있습니다. 연금지급은 못받고 자기돈만 찾아 갑니다.

25.직장에 다니던 전씨가 퇴사를 하자마자 장사를 시작했습니다. 직장에서 한번 장사하면서 한번 같은달에 2번 연금을 내었습니다.전씨는 3개월후 과태료를 물면서 납부를 했고, 나중에 과오납을 알고 반환 신청을 하자 50일 후에 돌려 주었습니다. 이자는 어찌될까요?

답 : 한푼도 없죠. 과태료는 5%씩 붙지만 돌려 줄땐 이자한푼 주지 않습니다

26.국민연금은 18세 이상의 자녀는 부모가 낸돈도 받을수없읍니다.
유족연금 대상자가 배우자를 제외하고는 수급하기 불가능한 조항이란 점은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유족연금이 수급권자 당사자인 경우보다 유족인경우 삭감되어 지급되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수급권의 개악같은 제약 입니다만,

그 유족연금 대상자가 배우자를 제외하고는 수급하기 불가능한 조항이란 점은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 가입자 (가입자이었던 자)의 사망당시 그에 의해 생계를 유지하고 있던 다음의 자 중 최우선 순위의 유족에게 지급함
– 유족순위
1. 배우자 (남편은 60세 이상 , 사실혼관계의 배우자 포함)
2. 자녀 (18세미만 , 양자 , 태아포함) 18세이상의 자녀는 부모가 낸돈도 주지않읍니다.
3. 부모 (60세 이상 , 배우자의 부모포함 ,양부모포함)
4. 손자녀 (18세 미만)
5. 조부모 (60세 이상 , 배우자의 조부모 포함)
※ 단, 적모, 서자, 계모자는 인정되지 않음 (법 제63조 제1항 , 제2항)

☞국민연금에 가입중인 남편이 사망하여 배우자인 처가 유족연금을 지급받는 경우 가입자가 사망한 날이 속하는 달의 다음 달부터 5년간연금을 지급 받은 후 소득이 있으면50세에 달할 때까지는 지급이 정지되고,50세 이후 에는 소득 유무에 관계없이 연금을 지급받게 됩니다.

☞ 다만 배우자가 장애등급 2급이상이거나 18세미만 또는 장애 2등급이상인 자녀의 생계를 유지하거나 소득이 있는 업무에 종사하지 않는 경우에는 계속하여 연금을 지급 받게 됩니다. (법 제 66조 제1항)

예:) 부인을 상처한 남편이(노령연금수급자)가 66세에 사망했을때, 차순위가 자녀들입니다.
그러나 연금법 조항에는 18세미만인 경우로 제한을 하였습니다.
18세 이상의 자녀는 국물도 없읍니다.못받습니다.
66세때 18세미만 자녀가 존재하는 대상자가 과연 몇이나 될까요?

물론 남편이 더 일찍 사망한 경우라 해도 문제가 있습니다. 40세에 사망했다고 치더라도, 삭감된 금액을 받고서 과연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할까요? 연500만원 이상의 소득이 있으면 이것도 지급을 안하는데,

더구나 사고사(타인에 의한)의 경우 사회보험 일반원리에 의거 이중수급을 제한하기 때문에 유족연금을 지급하지 못하면, 과연 그게 사회보험일까요?

즉, 납입한 보험료를 타기도 전에 공단금고로 들어간다는 것은 사회보험원리를 떠드는 모순연금의 부의재분배 원리와 정면 배치되는 주장입니다.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가 되는 모순의 사회보험원리로만 가입자의 수급권을 제약하는 것은 사회보험이 않고 있는 구조적 모순의 대표적 사례입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수혜자 부담원칙에 맞도록 기초연금제로 전환 실시하고, 생활의 전 보장을 어차피 못할 경우에는 연금 수급자의소득이 해당년도 근로자최저생계비를(도시근로자의최저생계비는 2000년도에는 대략 140만원선이였죠) 기준으로 해야 합니다.유가족의 낮은 소득을 보전해주는 시스템이 되고,

어떻게 해서든 수급권을 제한 하려는 논리모순의 남이 만들어준 원리를 들먹이기전에, 그 원리가 무엇을 위해 만들어졌는가? 다시 한번 되집어 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