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 수술을 통해 새롭게 태어난 사람들

성형 수술을 통해 새롭게 태어난 사람들

성형 수술을 통해 돌변(?)한 여성들이 영국 사회에서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서구에서도 성형 수술 열풍이 일고 있는 가운데, 2007년 영국인들이 성형 수술을 쓸 비용이 우리 돈으로 1 조원을 훨씬 넘는 것으로 추정된다.

사진 왼쪽의 카렌 리치는 에버딘셔에 사는 38세 여성. 세 아이의 엄마인 그녀는 오랫동안 못생겼다는 놀림을 받고 스스로 외모 콤플렉스에 시달리다 성형 수술을 단행하게 되었다고.

친지들도 알아보지 못할 정도의 변신에 성공한 카렌 리치는 행복감을 표했지만, 동시에 성형 수술 부작용 때문에 고통을 받거나 수술 결과에 만족 못해 힘든 나날을 보내는 이들이 적지 않다는 말도 덧붙였다.

오른쪽의 루이스 휘튼은 무려 48kg의 체중을 감량한 후 성형 수술을 받은 경우다. 1년여의 기간 동안 살을 뺀 후에도 자신의 외모에 만족하지 못한 그녀는 성형 수술을 통해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신했다.

그녀는 뚱뚱했을 때부터 자신을 사랑하고 보살폈다는 남자 친구 ‘마틴’에게 특히 감사를 표했다.

한편 이들 ‘인간 개조’의 사연은 미국과 영국의 인터넷에 널리 알려져 화제를 낳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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