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호르몬 주사 맞는것에 대해서

믿거나 말거나지만… 아래와 같은 사례가 있다고 함.

성장호르몬주사를  맞아본 사람입니다 .

저는 여자인데도 불구하고 중3이라는 늦은 시기에 성장호르몬을 맞았습니다.

여자들은 보통 생리;가 나오면서 성장이 멈춘다고 하거든요? 정말 늦은시기에 돈을 버린다 생각하고 시작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효과를 본 사람입니다 ^^

저는 중학교 올라가서 성장이 1년에 1센치정도밖에 자라지 않아서 너무도 답답한

나머지 성장호르몬 주사라는것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대학교 2학년인데요. 벌써 몇년전 일인네요; 제가 맞을때만 해도  그 주사가 많이 알려지지도 않고해서 저는 대구에 살면서도 서울 경희대병원까지 가서 상담하고 약을 받아오곤 했었습니다;;  솔직히 호르몬 주사라는 것을 선뜻 시도하기에는 부담스럽잖아요? 그래서 그나마 믿을만한 큰병원을 통해서 맞아야 겠다고 생각했기에 그랬었습니다 ㅎ

키크는데 대한 열의가 집에서도 대단했죠; ^_^

우선 성장판 검사를 해보세요. 저는 성장이 좀 늦은편이었던지 제가 검사를 했을때는

성장판이 완전히 닫히지는 않았었습니다. 의사선생님께서 거의 닫히기 직전이라고;

맞아도 효과를 볼지 안볼지 모르는 상황이라고 했지만 그래도 밀어붙였습니다.

결과적으로 11센치 더 자랐습니다 ^_^♬

주사맞으면서 운동을 병행했으면 좋았을텐데 ; 저는 ;;;; 너무 주사만 믿었었어요;ㅠ

글 올리신분도 나이가 나이인 만큼 엄청난 효과는 기대하지 마시길 !;

제가 병원다닐때 초등학생들은 보니깐 보통이 10센치, 20센치 이상씩은 쑥쑥 자라면서

효과를 보던데 솔직히 저희는 늦은 시기죠 ^^?;;;;

음,, 주사량은 몸무게에 따라서 가격차이가 좀 나는데요 어린아이가 아닌이상

대부분의 사람은 거의 비슷비슷할꺼에요. 저도 천만원 약간 더들었는데.;

그래서 저같은 경우는 결론적으로 1센치당 100만원정도 들었는셈?ㅋ

주사는 솔직히 겁내실꺼 없어요.

저는 팔뚝,복부,허벅지 돌아가면서 6일씩 맞았는데요.

솔직히 지방이 많은곳에 맞는거라 크게 부담없습니다;

주사바늘도 많이 가늘어서 약간 따끔?한정도? 걱정하실만한 통증 아닙니다 ㅎ

처음에는 엄마가 주사를놓아주셨는데 나중에는 혼자 슥슥 해결도 하곤 했습니다;

근데 자기가 자기몸에 바늘을 찌른다는게 좀 잔인하죠?; 저도 아프다기보다는 내가 내살을 찌른다는게 좀 두려워서 대부분은 부모님께서 해주셨습니다 ㅎ

이정도면 조금은 답변이 됬을런지?; 너무 개인적인 경험담만 늘어놓았네요 ^^;;

요즈음은 성장호르몬주사도 많이 알려지고 그래서 생각만 있으시면 직접 병원같은데

가서 상담 해보세요 ^^ 그게 가장 좋은 방법일꺼라 생각합니다 !

출처: 네이버지식검색

스트레스가 성장에 미치는 영향

1)스트레스는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방해한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분비되는 코티졸이란 호르몬은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방해한다.

심한스트레스상태에서는 혈중성장호르몬수치가 1/3으로 줄어든다.

-스트레스성 왜소발육증:만성적인 스트레스로 인하여 성장이 정지하는것.성장속도가 느린 애들중 영양상태가 나쁘지 않고 기생충도 없는데 혈중성장호르몬이 제로이면서 합성성장호르몬을 주사해도 성장을 하지 않는 경우.

2)스트레스는 면역기능을 떨어뜨린다.

-스트레스가 심하면 면역을 담당하는 티림프구의 활동을 억제하여 알레르기질환이 심해질수 있는데 알레르기질환을 앓으면 성장호르몬의 활동을 억제하게 되고 또 스테로이트를 복용하게 될수도 있는데 어릴때부터 스테로이드를 복용하면 사춘기가 빨리와서 성장이 빨리 멈추게 된다.

3)피할수 있는 스트레스를 줄여라.

– 애들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사람은 부모인 경우가 많다.부모가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대화를 하지 않고 일방적인 지시와 간섭으로 인해 아이들이 받는스트레스가 많다.학업스트레스나 친구들간에 받는 스트레스는 어쩔수 없다 하더라도 부모가 아이들의 심리적인 상태를 잘 읽어서 스트레스를 최소화 시키고 또  아이스스로 스트레스를 잘 관리할 수 있게끔 긍정적인 생각과 합리적인 대화를 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것도 중요할것이다.

4)부모의 사랑이 중요하다.

-실지로 성장기때 부모와 떨어져서 생활하거나 부모가 맞벌이를 해서 자녀를 자주 대하지 못하는 경우 애들이 정서적으로 불안정해지고 스트레스를 받는다.

잘 크던 아이들도 이런 경우 성장이 둔화되고 다시 부모와 합치거나 엄마가 자녀들에게 집중할 경우 다시 성장이 급격하게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다.

키크는 음식

 

성장에 도움이 되는 음식군

성장에 방해가 되는 음식군

단백질:근육뼈를만들고체내의 효소,성장호르몬의 원료가 된다.

동물성 지방:비만을 유발하여 성장을 저해한다.

칼슘,인:칼슘은 골격과 치아를 형성하고 강화해주어키성장을 돕는다.인은 칼슘과 결합하여 뼈,치아를 구성한다.

탄산음료:탄산음료의 쏘는 맛은 인산때문인데 인산은 녹을 제거할 정도로 금속을 녹이는 힘이 강하다.탄산음료를 먹으면 칼슘을 녹여 소변을 통해 배출시키므로 성장을저해하고 뼈가 약해지고 치아도 쉽게 부식된다.

비타민D:칼슘과 인의 흡수를 촉진시켜 골격의 정상적인 석회화를 돕는다. 비타민D는 음식으로 섭취를 해도 되지만 햇볕을 하루1시간정도 쬐면 하루섭취량이 체내에서 생성된다.

당:당분을 많이 섭취하게 되면 몸이 산성화되어 이것을 중화시키기위해 알칼리성 미네랄과 비타민을 소모하게 되어 성장에 필요한 영양소가 부족해진다.

  


-성장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영양소은 단백질,칼슘,인,비타민D정도라고 볼수 있다.

이 영양소들은 생선류,유제품,해조류(미역,김,다시마),어패류,기름기없는 살코기,콩류,시금치등녹색채소등에

풍부하게 포함되어있으므로 영양섭취의 기본은 이런 음식들을 잘 섭취하는 것이라 하겠다.


-성장에 좋은 음식을 잘 먹는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해로운 음식들을 섭취하지 않는것이다.

더 클수 있는 키를 손해볼뿐만 아니라 과다한당분,탄수화물이나 가공식품,탄산음료등은 순환장애를

쉽게 일으키고 면역력을 떨어뜨려 비만이나 알레르기질환으로 또다른 성장장애요인을 만들기 때문이다.

키 키우는 운동

1) 앉아서 하는 운동
* 한쪽 다리를 굽히고 다른쪽 다리는 반듯이 편다.
* 펴있는 다리를 향해 굽힌다.
* 다리를 모아 곧게 펴고 앉아 상체를 곧게 편상태로 앞으로 굽힌다.

2) 누워서(엎드려서)하는 운동
* 곧은 자세로 누워 양팔, 다리를 위로 하고 팔다리를 천천히 늘인다.
* 반듯이 누워 팔, 다리를 곧게 펴고 오른 팔과 왼 다리를 늘인후, 교대로 왼팔과 오른 다리를 늘인다.

3) 서서하는 운동
* 양손을 깍지끼고 앞으로 천천히 편다.
* 손바닥을 위로 하여 양손을 깍지끼고 위로 천천히 뻗는다.
* 등 뒤로 두 손을 깍지끼고 팔을 반듯이 펴고 밖을 향하여 천천히 편다.
* 발을 어깨 넓이로 벌리고 선다.
* 한쪽 팔을 머리 위로 하고 다른쪽 팔은 허리에 놓고 상체를 서서히 옆으로 굽힌다.(양쪽을 교대로 시행)

스트레칭은 매일매일
근육의 질은 하루아침에 좋아지지 않는다. 근육이나 지구력, 근력은 2일에 한 번만 해도 충분하고, 근육
등은 같은 부위를 매일 운동하면 오히려 효과가 떨어지지만, 스트레칭은 매일 운동을 해야 효과를 최대로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오랜 기간동안 쉬면 다시 원래 상태로 돌아간다.

스트레칭 십계명
1) 긴장을 푼다.
2) 반동을 쓰지 말고 천천히 움직인다.
3) 호흡을 멈추지 않는다.
4) 적당한 자극을 유지한다.
5) 옆 사람은 신경쓰지 않는다.
6) 매일 운동해야 한다.
7) 전체적으로 스트레칭을 한다.
8) 간단한 동작부터 시작한다.
9) 스트레칭의 후유증은 하루를 넘기지 않아야 한다.
10) 정확한 자세와 주의 사항을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왜 스트레칭을 하는가?

스트레칭은 마음뿐만 아니라 몸에 활력을 불어 넣어 주기 때문에 일상 생활 중의 한 부분으로 일상 생활
중의 한 부분으로 해둔다. 규칙적으로 스트레칭을 하면 다음과 같은 좋은 점이 있다.
* 근육의 긴장을 완화시킨다.
* 동작이 쉽고 자유로워져 신체의 협응력이 좋아진다.
* 근육의 염좌 같은 상해를 방지한다.
* 각종 스포츠의 강력한 동작 수행을 가능하게 한다.
* 몸과 마음의 교신이 가능해짐으로써 신체의 각성 수준을 높인다.
* 혈액 순환을 돕는다.
* 몸을 편안하게 한다.

키크는 스트레치 체조
손쉽게 할 수 있는 스트레치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하면, 이 스트레치 체조는 아침과 저녁 두번에 걸쳐
실시하는 것이 효과적 이며 부드럽게 느껴지는 상태까지 실시하면 된다.

키 키우는 운동

팔위로 모아펴기
머리 위에서 손가락을 깍지 끼우고 손바닥을 위로 향하게 한 후 팔을 약간 뒤로 향하게 한다.

손목 잡고 목 기울이기
손을 등 뒤로 하여 오른팔을 아래쪽 대각선으로 당기면서 머리의 옆면을 왼쪽
어깨쪽으로 기울이도록 한다.

팔꿈치 누르며 목 기울이기
팔을 머리 위로 하여 한쪽 팔의 팔꿈치를 머리 뒤로 부드럽게 당긴다.

팔뒤로 모아 펴기
팔을 반듯하게 펴고 팔꿈치를 내측으로 서서히 돌리도록 한다.

누워서 무릎 당기기
한쪽 무릎을 굽혀서 스트레치를 느낄 때까지 가슴방향으로 부드럽게 당기도록 한다.

허리 굽혀 발목잡기
오른쪽 대퇴의 뒷부분과 등하부의 왼쪽을 스트레치하기 위하여 가장 약하고 쉬운 스트레치느낌이 일어날 때까지 엉덩이에서부터 앞으로 굽히도록 한다.

달리기 준비자세
달리기 출발 자세에서 다리를 벌려 한쪽 다리를 목쪽으로 끌어당기고 다른
쪽 다리는 쭉 뻗어 지그시 몸을 아래로 누른다.

키크는 비결

1.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성장호르몬은 잠자는 동안 분비되며, 평균적으로 밤10시에서 새벽 2시 사이에 가장 많이 분비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것은 잠을 얼마나 자느냐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언제 잠자리 에 들어 언제 일어나느냐 하는
것도 중요한 것임을 말해준다. 하루 7~8시간 이상의 충분한 수면 시간을 확보하고, 잠자는 동안은 깊은
수면이 이루어 질수 있도록 한다.

2. 음식을 균형 있게 섭취한다.
단백질, 칼슘, 비타민과 무기질, 당분, 지방 등 5대 영양소는 성장을 위한 필수요소 들이다.
너무 짜거나 매운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으며 차가운 우유는 장을 약하게 만들어 소화 흡수작용을 약하게 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3. 긍정적인 사고와 열린 마음을 갖는다.
매일 매일 일상의 생활에서 부딪치는 스트레스를 잘 조절하도록 하고, 항상 자율성을 잃지 않고 긍정적인 자세로 신체리듬이 깨어지지 않게 노력하여 즐겁게 생활하도록 한다.

4. 인산이 든 탄산음료나 인스턴트 식품을 삼가하고 당분, 지방을 과다 섭취하지 않는다.
인산은 뼈의 성분이 되는 칼슘을 소변을 통해 체외로 배출되게 한다. 그리고 인스턴트 식품은 영양가는
적은 반면 열량이 많아 영양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으며 과도한 당분 섭취는 골격 형성을 방해한다.
또한 축적된 피하지방은 여성호르몬 분비를 촉진시켜 성장속도가 늦어지게 된다.

5. 다리관절 운동을 많이 한다.
키 크기에 좋은 운동으로는 다리관절을 적당히 움직여 주는 운동이 좋다.
키의 성장은 다리 길이의 증가라고 봐도 무방하다.
다리관절을 많이 움직여 고관절(궁둥이 뼈의 일부인 오목한 부분으로 골반의 바깥쪽 아래에 있음),
무릎관절, 발목관절 등의 성장판을 자극해주고, 그 관절 부위의 근력이 증진될 수 있게 해주는 운동이
키 성장에 도움이 된다. 또 자기 전에 스트레칭 체조를 해주면 성장판 주위의 근육을 풀어주어 키크는데
도움이된다.

6. 지나친 다이어트와 스트레스를 피한다.
지나친 다이어트와 스트레스는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방해하고 성장발달에 저해 요소가 된다.

불면증의 정의와 숙면의 해결방법

숙면
첫째, 잠드는데 장애가 없이 자고자 하는 시간에 빨리 잠에 빠지는 것이다. 30분 이상 소요되면 불면증이다.
둘째, 자는 동안 자주 깨지 않는 것이다. 5회 이상 깨면 불면증이다.
셋째, 자다가 설령 깼다 해도 곧 다시 잠에 빠져야 한다. 30분 이상 걸리면 불면증이다.
넷째, 원하는 시간에 깨고, 깨어나면 가볍고 개운해야 한다. 최소 못 자도 6시간 또는 6시간 반은 자야 한다. 이 시간이 수면 영양 가치가 가장 크기 때문이다.
끝으로 렘수면이 충분히 이루어져야 한다. 렘수면이란 수면 중 눈동자를 빠르게 움직이는 것이다. 전체 잠시간의 20~25%를 차지하며 90분 정도의 주기로 하룻밤 사이에 4~6회 정도 나타나는데, 이 렘수면이 감소하면 아무리 오래 자도 피로가 안 풀리고 기억력이 떨어지고 신경이 예민해지며 성기능 장애까지 나타날 수 있다.

숙면을 취하려면 호도죽, 대추차가 좋다.
고혈압이 있으면 산사자 12g을 끓여 마시고, 야간 빈뇨증이 있으면 마 20g을 끓여 마시고,
소화관내의 이상발효로 숙면을 취할 수 없으면 사과주스를 마신다.
그리고 ‘음허화동’ 의 증상으로 숙면을 못 취하면 숙지황 8g을 끓여 마신다. 음허화동의 증상이란 체내의 수분, 혈액, 정액 등이 고갈되어 숙면을 못 취하면서 어지럽고, 귀가 울고, 입이 마르며 눈이 빽빽해지거나 침침해지고, 얼굴이 화끈 달아오르고, 가슴이 후끈 하면서 답답하고, 소변양이 적고, 대변 보기가 어렵거나 변비에 잘 걸리며, 허리나 무릎이 새큰거리면서 힘이 빠지고, 손발에 열이 나는 증상이다.

아울러 짬짬이 가볍게 목 운동을 한다. 불면증 환자들은 일반적으로 목 주위 근육이 굳어져 있으므로 이 근육을 부드럽게 풀어주면 숙면에 큰 도움이 된다.

아침까지 푹 자는 숙면 방법

수면 트러블 해소법

몸 안의 시계에게 잠 잘 시간이 되었다는 것을 알려 주는 운동, 목욕, 아로마 테라피. 그리고 천연 수면제 역할을 하는 음식으로 잠을 부른다.

 

초저녁에 30분 가량 가벼운 운동

잠자기 5시간 전 간단한 운동이 숙면에 도움이 된다. 줄넘기, 훌라후프, 조금 빠른 걸음으로 30분쯤 걷는 운동이적당하다. 저녁 식사 후 무리한 운동은 자율 신경을 흥분시켜 오히려 잠을 쫓는 역효과가 나기 때문이다. 운동 후 근육의 릴랙스를위한 샤워는 필수.
 

수면, 기상 시간은 매일 일정하게

수면을 제대로 못 취했어도 아침에는 같은 시간에 일어난다. 수면, 기상 시간이 불규칙하면 생체 시계가 혼란스러워져 밤에잠이 안 오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주말이나 휴일을 몽땅 잠에만 투자 하려는 생각은 절대 금물. 한두 시간만 더 자는 것으로충분하다.
 

새벽에 깨지 않게 눈가리개를…

우리 뇌에는 빛에 맞춰 생리 작용을 조절하는 생체 시계가 있는데 여름에는 일찍 해가 떠 새벽 숙면을 방해한다. 침실에들어온 훼방꾼이 생체 시계의 스위치를 켜는 것이다. 커튼을 치거나 눈가리개를 해서 밤으로 인지하는 시간을 늘리면 아침까지 푹 잘수 있다.
 

둥글레차 한 잔이 천연 수면제

둥굴레와 야생 대추의 씨를 말린 산조인은 중추 신경계를 진정시키는 작용이 뛰어나 피로를 풀어 주고 불안감을 해소해 졸음을유발. 둥글레차는 시판 티백으로, 산조인차는 두 컵 분량의 물에 백합 20g과 볶은 산조인 40g을 넣고 2시간 달인 후 걸러서마신다.
 

야식은 치즈 바른 크래커와 우유

저녁 식사는 늦어도 잠들기 두 시간 전에. 흰쌀밥에 무, 양배추, 상추, 쑥갓 반찬이 좋으며 디저트로 멜라토닌이 풍부한바나나를 먹는다. 배가 고파서 잠이 안 오면 우유, 크래커, 아보카도, 땅콩 버터를 바른 식빵 등 트립토판이 들어 있는 음식으로요기한다.
 

잠으로 인도해 주는 아로마 요법

아로마 정유는 긴장을 완화시키는 ‘클라리 세이지’, 흥분을 진정시키는 ‘샌들우드’, 걱정거리를 잊게 하는 ‘베르가모트’,잠자야 한다는 강박 관념이 생기지 않게 하는 ‘로만 카로마일’로 선택한다. 아로마 램프를 사용해 흡입하거나 향초를 태우면 효과가있다.
 

더우면 왜 잠을 못 이룰까?

열대야에는 밤에도 기온이 25℃ 이하로 내려가지 않는다. 이렇게 외부 온도가 너무 높으면 체내의 온도 조절 중추가 발동하면서 중추 신경계가 흥분하게 되고 그 결과 각성 상태로 이어져 잠자리에 누워서도 잠이 들지 않는 것이다.

또 잠이 들더라도 자주 깨거나 깊은 잠을 자지 못해 아침에 일어났을 때 피로감이 가시지 않은 채 하루를 맞게 되는 경우가많다. 더운 날씨로 인한 불면증이 계속되면 집중력이 떨어지고 졸음에 시달리게 돼 일상 생활에 지장을 받게 된다.
 

 

침실 환경 만들기

여름에만 사용하는 전용 침구 들여놓고, 실내 온도와 습도 조절해 쾌적한 침실로 만드는 간단한 노하우가 꿀잠을 잘 수 있게 돕는다.
 

삼베나 모시 소재 침구로 바꾸기

여름철 침구로는 땀 흡수, 발산이 빠르고 청량감을 주는 마나 삼베, 모시가 제격. 그러나 피부에 닿는 감촉이 뻣뻣하고구김이 잘 가는 단점이 있다. 이게 싫다면 부드러우면서 시원한 감촉의 인조견이나 면을 오톨도톨하게 가공한 지지미 원단 침구가권할 만하다.
 

실내 습도는 60% 내외로

습도가 높아 피부가 끈적거리는 여름. 하지만 날 덥다고 선풍기나 에어컨을 켜 두면 실내 습도는 순식간에 30~40% 이하로내려가 건조해진다. 잠 잘 오는 실내 습도는 55~65% 정도. 수분 방출이 많은 벤자민, 고무나무 등의 화분을 갖다 놓으면효과적이다.
 

여름 침실 온도는 22~25℃

더위 때문에 생긴 불면이니 가장 확실한 방법은 단연 실내 온도 낮춰 시원하게 하기. 선풍기와 에어컨을 적절히 활용한다.그러나 밤새 켜 놓을 경우 전기 소모도 문제지만 호흡기를 건조하게 해 감기에 걸릴 수 있으니 1~2시간 이내로 타이머를 설정해놓는다.
 

아예 거실로 잠자리 옮기기

좁고 바람이 잘 통하지 않는 침실 대신 넓고 커다란 창이 있는 거실을 아예 침실처럼 활용하는 것도 한 방법. 요만 깔아도괜찮지만 접이식 간이 침대, 소파 베드가 유용하다. 아이들이 있는 집이라면 피서지에 온 듯한 기분이 들게 텐트를 치는 것도좋겠다.
 

침대 패드로 대나무 자리를…

대나무와 참나무로 만든 자리는 나무 자체의 성질이 차가워 더위를 잊게 한다. 요즘 제품들은 두께가 얇고 크기가 작아 침대위에 깔기에 부담스럽지 않다. 또한 촘촘하게 엮기 때문에 살에 잘 배기지 않으니 아이들 침대에 깔아도 아프다고 징징대는 일은없을 듯.
 

덥게 느껴져도 커튼은 꼭 친다

여름에 커튼을 떼버리고 사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커튼은 침실의 온도와 습도를 조절하고, 이른 아침의 햇살을 가려 주는고마운 존재. 얇은 노방 소재라도 커튼은 꼭 달아야 한다. 잠을 제대로 못 잤다고 불평하기 전에 커튼을 제대로 치는지를 먼저생각하도록.

숙면을 위해 지켜야 할 수면위생

잠을 잘 잘 수 있는 비결은 그리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숙면을 위해 행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일상생활에서 잘 지킨다면 숙면은 물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1. 숙면을 위해 행할 것
① 매일 같은 시각에 잠자리에 든다.
② 매일 같은 시각에 기상한다.
③ 매일 규칙적인 운동을 한다. 가능하면 아침에 한다. 규칙적인 운동은 잠을 잘 자게 한다. 스트레칭이나 에어로빅도 좋다.
④ 매일 규칙적으로 오후에 밖으로 나가서 햇빛을 쏘인다.
⑤ 침실의 온도를 편안하게 유지한다.
⑥ 침실은 조용하고 어둡게 한다.
⑦ 침대는 잠과 부부생활을 위해서만 사용한다.
⑧ 잠자리에 들기 전에 긴장을 풀 수 있는 이완운동을 한다.(근육이완, 상상, 마사지, 온수욕 등)
⑨ 손과 발을 따뜻하게 유지한다.

2. 숙면을 위해 하지 말아야 할 것
① 잠자리에 들기 바로 전에 운동을 하지 않는다.
② 잠자리에 들기 바로 전에 재미있는 게임을 하거나, 흥분되는 TV프로를 보거나 가족과 심각한 토론을 하지 않는다.
③ 저녁에는 카페인 음료를 마시지 않는다.(커피, 차, 쵸콜릿, 소다수 등)
④ 침대에서 책을 읽거나 TV를 보지 않는다.
⑤ 잠들기 위하여 술을 마시지 않는다.
⑥ 잠자리에 들 때 배가 너무 고프거나 너무 배부르지 않도록 한다.
⑦ 다른 사람이 먹는 수면제를 먹지 않는다.
⑧ 주치의와 상의 없이 약국에서 수면제를 사 먹지 않는다. 이런 약들은 내성이 쉽게 생기고, 일부 약들은 노인들이나 수면무호흡증이 있는 사람들에게 위험할 수 있다.
⑨ 낮잠은 가급적 자지 않는다.
⑩ 잠들려고 애쓰지 않는다. 잠들려고 노력할수록 당신의 마음과 머리는 더 깨게 된다. 잠자리에 누운 후 20~30분이 지나도 잠에 들지 않으면 일어나서 다른 방으로 간다. 조용하게 쉬고 있다가 잠이 오면 다시 침대로 간다. 이와 같은 행동을 잠들 때까지 여러번 반복한다.

숙면을 도와주는 음식

음식이 숙면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에 대한 연구는 아직도 진행중이다.

아직 효과는 증명되지 않았지만, 숙면에는 양상추와 우유가 좋다고 알려져 있다. 우유에는 트리프트판이라는 생화학 물질이 포함되어 있다.

트리프트판은 수면작용을 일으키는 모노아민이라는 신경전달 물질이 생기기 전의 전구(前驅)물질이다. 트리프트판이 모노아민으로 변하면 졸음이 몰려온다.

이 트리프트판은 우유뿐만 아니라 고기 등 고단백 음식에 많다.

잠을 잘 자고 싶은 사람은 고단백 음식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또한 고추에는 캅사이신(capsaicin)이라는 물질이 포함되어 있다.

캅사이신은 신경독으로, 신체안의 체온을 밖으로 방출하는 열방산 과정을 만들어낸다. 김치와 타바스코가 많이 들어간 매운 음식을 먹으면, 땀을 많이 흘리게 된다. 이 땀으로 인해 체내 열이 밖으로 방출된다. 그 결과 체온이 떨어지면서 잠이 온다. 캅사이신의 작용으로 열방산이 일어나면 숙면을 할 수 있게 된다. 단, 캅사이신은 열방산 과정 이후에 산열과정이라는 열을 만드는 작용도 한다. 그래서 수면 후반에 열을 만든 후 다시 서너 시간 정도가 지나면 수면을 방해한다. 서너 시간 정도 푹 자고 싶을 때 고추는 효과적인 음식이다. 그러나 오랜 시간 충분히 자고 싶다면 취침 전에 고추가 들어간 음식을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잠이 안와서 술을 마시는 사람에게는 술도 별로 효과가 없다는 점을 알아두기 바란다.

잠이 오지 않는 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흥분 상태에 있다는 말이다. 흥분을 진정시키기 위해 술을 마시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많은 양을 마시게 되는 경우가 있다.

적당한 수준을 넘어가면 아침 일찍 잠이 깬다. 술을 많이 마시면 서파 수면 (깊은 수면)중에 델타파가 나오는데 그 속에는 각성을 일으키는 알파파도 석여 있다. 이를 ‘알파 델타 슬립’ 이라고 부른다. 알파파가 뇌파에 섞여 있다는 것은 뇌가 완전히 쉬고 있지 않은 상태라는 말이다. 뇌의 일부가 깨어 있기 때문에 부분적으로만 잠이 드는 것이다. 이 상태에서는 깰 때에도 상쾌한 기분을 전혀 느끼지 못한다. 그냥 잤다는 느낌만 들 뿐 피로도 풀리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카페인도 숙면을 방해한다. 커피와 녹차,홍차 등에 포함되어 있는 카페인은 각성작용을 하기 때문에 잠이 오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커피 한 잔으로도 최장 열두시간의 각성효과가 지속되기도 한다. 물론 사람에 따라 개인차는 있다. 자신이 어떤 타입이든 저녁 무렵부터는 되도록 카페인을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

또한 아침식사를 제대로 해야 쾌적하게 잠을 잘 수 있다. 수면 리듬을 확실하게 고정시키려면 각성리듬을일정하게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기상시간을 정하고 아침식사 시간도 정해두자. 아침을 규칙적으로 먹으면 일에 대한 의욕도 높아지고 하루를 원활하게 보내는 데 도움이 된다. 그러면 각성 상태도 좋아져서 잘 잘 수 있게 된다.

점심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오후에 졸음이 쏟아진다. 뇌 안에서 각성을 관리하는 시상하부는 공복감과 만복감을 느끼는 섭식중추이기도 하다. 공복감을 느낄 때 분비되는 오렉신이 대뇌피질에 전달되어 각성을 높이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너무 배가 부르면 각성 상태가 나빠진다. 점심식사를 할 때는 과식하지 않도록 주의하자.

자세, 숙면의 지름길

잠자는 자세는 엄연한 습관이다.

어떤 사람은 엎드려야만 잠이 오고 또 어떤 사람은 베개를 베면 도대체 잠이 오지 않는다고도 한다.

그러나 아는가. 잠자는 자세가 곧 쾌면을 결정한다는 사실을. 잠자는 자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목과 허리다.

다시 말해서 잠자는 동안 정상적인 척추만곡이 유지되며 근육 긴장이 없어야 한다는 얘기다.

베개부터 살펴보자.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체로 높은 베개를 베고 자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높은 베개를 베고 자는 것은 목뼈의 자연스런 만곡을 억지로 펴는 거나 마찬가지. 그만큼 목뼈와 근육을 긴장시키는 것이다. 특히 노인의 경우 높은 베개를 베고 자다가 떨어지면 뇌출혈이 생길 수 있으므로 절대 베개의 높이를 낮추어야 한다. 나이가 들면 누구나 뇌가 쪼그라들면서 뇌정맥이 팽팽해지는데, 베개에서 떨어질 때의 충격에 의해 뇌정맥이 끊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좋은 베개는 머리 모양에 따라 적절히 변할 수 있도록 부드러워야 한다.

또 옆으로 누워 자는 습관을 가진 사람은 어깨 높이를 고려해 베개의 높이가 바로 누운 자세 때보다 높아야 한다.

수면 자세도 문제다. 평평한 바닥에 누우면 허리 부분이 떠 허리뼈에 무리가 가게 된다. 따라서 무릎에 베개를 집어넣는다거나 다리를 높은 곳에 두고 잠에 드는 것이 좋다.

모로 누워 잘 경우도 그렇다. 무릎 사이에 베개를 끼우거나 가슴에 품고 자는 것이 좋다. 위에 올라온 다리가 바닥에 닿으면서 허리가 뒤틀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다.

엎드려 자는 것은 가장 나쁜 습관이다.

엎드리더라도 목은 옆으로 돌리고 자야 하는데 이 때 목 관절에 상당한 무리가 가기 때문이다. 근육이 긴장되고, 인대가 늘어날 뿐만 아니라 신경이 나오는 구멍이 좁아진다. 디스크에 걸린 것과 똑같은 통증을 밤새 느끼게 되는 것이다. 또 기도가 눌려 호흡이 곤란해지므로 숙면에 들 수 없다.

불면증을 치료하고 편한 잠을 자기 위한 적절한 행동과 환경

뭐니뭐니 해도 올바른 수면 습관만큼 불면을 치료하는 좋은 방법은 없다.

침실은 잠자는 데만 써라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침실 사용. 대체로 우리나라의 문화에서는 안방이 곧 침실이고 침실이 곧 식당이 되기도 한다.

그러나 이것은 침실과 잠을 연결하는데 무리가 따르게 마련이다. 때문에 침실은 잠을 자는 공간으로 삼는 것이 좋다. 한 마디로 극장에 들어가면 팝콘을 먹어야 하는 관계처럼 침실에 들어가기만 하면 잠이 오는 관계가 만들어져야 하는 것이다.

이와 함께 실제로 어제 자신이 잤다고 생각하는 시간 외에는 잠자리에 들지 않는 수면제한 요법, 잠자리에 든 지 15분 이상 잠이 들지 않으면 아예 침실에서 나갔다가 나중에 다시 들어오는 것을 반복하는 자극조절 요법을 사용하는 것도 침실을 사용하는 또 다른 방법이다.

일정한 시간에 기상! 몇 시에 자건 일정한 시간에 일어나는 것도 불면을 이기는 좋은 방법이다. 우리 몸 속의 생물학적 시계를 제대로 돌아가게끔 하는 가장 강력한 자극이 바로 일정한 기상 시간이기 때문이다.

잠 들기 몇 시간 전 걱정거리를 미리 고민하는 시간을 갖는 것도 잠에 도움이 된다. 미리 고민하게 되면 그 만큼 마음이 편한 상태로 잠에 들 수 있는 것이다.

배고프면 잠 안 온다 너무 배가 고픈 것은 잠자는 데 전혀 도움이 못 된다. 잠을 자기 위해서는 몸이 최대한 이완돼 있어야 하는데 속이 비면 위장이 긴장된 상태가 되기 때문이다.잠이 드는 데 도움이 되는 트립토판이라는 물질이 든 두부, 계란, 우유, 바나나 등을 먹는 게 좋다.

5∼6시간 전에 운동을 잠들기 전에 운동하는 것도 자율신경을 흥분시키므로 절대 금물. 그러나 잠들기 5∼6시간 전 간단한 운동을 하는 것은 숙면에 도움이 된다. 체온이 떨어질 때 졸음이 오는데, 운동을 하면 체온이 오르고 5∼6시간이 지나면 떨어지기 때문이다.

낮잠보다는 휴식을 불면증 환자들은 대부분 낮잠을 자지 않는 것이 좋다. 낮잠을 자는 사람의 약 80%가 밤에 잠을 잘 못 잔다는 통계가 있다. 생체 주기가 깨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굳이 낮잠을 자야겠다면 정오나 점심 식사 직후에 30분이 넘지 않는 범위가 좋겠다.

또 편안한 의자에서 눈감고 쉬는 것은 가수면 상태로 잠과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카 페인은 No! 커피, 콜라, 초콜릿, 홍차, 녹차 등 카페인이 많은 음식과 음료를 잠자리에 들기 전에 먹으면 잠이 쉽게 들지 못한다. 카페인이 중추신경을 흥분시키기 때문이다. 더구나 카페인의 영향은 8∼14시간 동안 이어지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숙면을 취하는 10가지 방법

사람은 누구나 꿈을 꾸게 마련이다.꿈은 현실에서 경험한 사건이나 장면을 재현하기도 하지만 대부분 의미를 알 수 없는 경우가 많고 때로는 무서운 악몽을 꾸기도 한다.
 
사람들은 꿈이 미래를 알려주는 예시적 기능이 있다고 믿기도 한다.또한 정신분석학에서는 꿈이 인간의 무의식적인 소망을 충족하려는 경향이 있다고 주장하며 꿈의 분석을 통해 환자를 치료하려고 시도한다.

생리학적 측면에서 수면은 급속안구운동(Rapid eye movement) 수면과 비급속안구운동(Non rapid eye movement) 수면으로 나누며,비급속안구운동 수면은 깊이에 따라 다시 4단계로 나뉜다.급속안구운동 수면은 잠이 든지 90분만에 처음 나타났다가 90∼100분 주기로 반복하며 수면 후반기가 될수록 주기가 길어진다.이 때는 혈압이 높아지고 호흡과 맥박이 빨라지며 안구가 빠르게 움직인다.

대부분의 꿈은 급속안구운동 수면중에 나타나지만 비급속안구운동 수면중에도 꿀 수 있다. 급속안구운동 수면시의 꿈은 추상적이고 초현실적인 반면 비급속안구운동 수면시의 꿈은 뚜렷하고 목적적이라고 한다.어떤 사람은 자신은 거의 꿈을 꾸지 않는다고 말하지만 사실은 잠에서 깨어난 후 꿈을 기억하지 못할 뿐이지 실제로는 잠을 자는 동안 많은 꿈을 꾸는 것이다.꿈을 많이 꾸는 사람은 충분히 숙면을 취했다고 할 수 없다.

숙면을 취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한림대의대 강동성심병원 정신과 연병길 교수로 부터 그 방법을 들어본다.

 

숙면을 취하기 위해서는

1.매일 똑같은 시간에 일어난다.  

2.매일 불면증이 생기기전 평소 때만큼만 침대에 있도록 한다.

3.카페인 니코틴 알코올 흥분제와 같이 중추신경계에 작용하는 약물의 사용을 피한다.  

4. 낮잠을 피한다.

5.아침 일찍 운동량을 점차 증가시키면서 신체를 단련한다.   

6. 저녁시간의 자극을 피한다.텔레비젼을 보는 대신 라디오나 가벼운 책을 읽는다.  

7.잠자리에 들기 전에 뜨거운 물로 약 20분간 목욕을 하여 체온을 높인다.

8.매일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식사를 한다.잠자리에 들기 전에 과식하지 않는다.

9.명상을 통해 저녁시간에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 이완시킨다.

10. 편안한 잠자리를 유지한다.

만일 이런 방법으로도 잘 안되면 우울증과 같은 정신적인 문제가 있기 쉬우므로 정신과 전문의의 도움을 받아 불면증의 원인을 찾아야 한다.물론 수면제는 피하는 게 좋다.

HTML Color Table

색깔별로 알차게 정리하여보았으니 이얼마나 환상적인가!?

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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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머리 쉽게 기르는 방법

일단 머리를 자르고 나면 기르는 것이 말처럼 쉽지가 않다. 머리카락을 자르지 않기 때문에 머리가 지저분해 보일 수 있고, 언제나 비슷한 스타일이라 지루하게 느껴진다
눈부시게 건강하게 빨리! 내 머리카락 쉽게 기르는 방법은 없을까

 

1. 직접 자극주기
▒ 브러싱
브러싱은 두피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한다. 동시에 혈액의 흐름을 촉진시키고 피지 분비를 원활히 하여 윤기있는 머릿결로 가꿔준다. 샴푸하기 전 매 50~1백회 정도 브러싱을 하되 너무 자극을 주진 말자.

▒ 두피 마사지.
모발의 선장을 촉진시키는 데는 두피 마사지가 큰 도움이 된다. 손가락 끝으로 두피 전체를 골고루 꾹꾹 눌러주며 돌리듯이 또는 손등으로 가볍게 누르며 두드리듯이 자극을 주는 것이 요령 보통 사람에게 8만~10만개 정도 나는 머리카락은 하루 평균 0.35mm(윗머리 0.44mm, 옆머리 0.39mm) 정도 자란다. 결국 한 달에 약 1cm 정도가 자라는 것.

만일 지금 쇼트 커트 스타일이라면, 중간에 가끔 머리끝을 잘라준다고 가정하더라도 허리까지 오는 치렁치렁한 머리를 만드는 데는 장장 6년이라는 긴 시간이 걸린다.
하지만 실망하지 말자. 일단 짧은 머리가 긴 머리보다는 빨리 자라니까.
또 영양공급과 모발관리로 머리카락의 성장 속도를 당길 수 있다.

 

2. 모발 & 두피에 영양 주기
▒ 다시마팩
몸에 좋은 건 당연히 두피에도 좋다. 특히 모근까지 영양을 공급하는 팩의 효과는 탁월하다. 일단 다시마 가루를 걸쭉하게 물에 개어 머리에 바른다. 머리카락이 뻣뻣할 정도로 마르면 미지근한 물에 헹궈낸다. 두피가 건강하면 머리가 잘 자란다.

▒ 구기자잎 달인 물
구기자잎이나 냉이 한 움큼을 물에 넣고 머리를 감을 때 쓴다. 혈관을 튼튼하게 해주므로 꾸준히 사용하면 두피 건강에 효과적.

▒ 생강 토닉
잘게 썬 생강 30g에 소주 200cc를 붓고 중간 불에서 끓인다. 3~4회로 나누어 두 피에 바른다음 10분 후에 미지근한 물로 헹군다

전기줄은 왜 느슨하게 설치됐을까?

장력때문입니다.

전선의 늘어진 정도를 “이도”라고 합니다.
온도의 영향도 무시를 할수 없지만 더욱 큰 이유는 전선의 장력 때문입니다.
팽팽하게 잡아당기려면 엄청난 힘이 필요합니다.
만약 눈이 전선에 달라붙거나 바람이라도 불어서 전선이 출렁이면
지지하기 위해 더욱 큰 힘이 필요하겠죠. 일반 전주가지고는 어림도 없습니다.

장력을 작게 하기 위해 느슨히 하면 땅에 가까이 쳐지겠죠?
그럼 전선도 낭비되겠지만 사람의 안전을 위해서 전주도 무척 높이 세워야 합니다.
경제적으로 비효율적이죠.
그래서 일정한 공식에 의해(최근엔 설계시 자동으로 계산 됩니다)
전주가 장력을 버티는 힘과 경제성을 함께 고려하여 늘어지는정도(이도)를 결정합니다.
그에따라서 소모되는 전선의 길이도 함께 계산됩니다.

이것은 철탑 설계에서 더욱 중요합니다.
전주와 달리 철탑은 철탑간 거리(경간)이 상당히 크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