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 참사(2003)

대구지하철 참사(2003)

대구 광역시 중구 성내동  중앙로역 구내에서 50대 남자가

플라스틱통에 들어 있는 휘발유에 불을 붙인 뒤, 바닥에 던져

12량의 지하철 객차를 뼈대만 남긴 채 모두 태워버린 대형참사로,

2003년 2월 18일 오전 9시 53분에 일어났다.

대구지하철 참사(2003)

192명이 사망하고 148명이 부상을 당하였다.

 대구지하철 참사(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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