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타리카의 미군기지에서 출몰한 UFO사진 공개

코스타리카의 미군기지에서 출몰한 UFO사진 공개

(사진설명: 항공촬영으로 본 코스타리카의 밀림)

1971년 9월 4일, 코스타리카의 반정부게릴라의
본부를 찾기위해 라고데코테지방의 밀림을 항공 촬영하던 코스타리카군과 미군은 알수없는 초현상을 경험한뒤 그후에 대형 UFO 사진을 발견하고 경악을 금치못했습니다.

사진에 잡힌 넓이 200m의 괴 비행물체는 밀림
근처에 있는 미군기지옆에서 비행을 하고있었다고 하며, 사진의 정밀분석을 통해 나타난 그 괴물체는 움직이지않고 공중에 정지되어 있던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과연 괴 UFO의 정체는 무엇이었을까요?


코스타리카의 미군기지에서 출몰한 UFO사진 공개

(사진설명: 1971년 인공위성에 포착된 대형 UFO의 모습)

반정부게릴라들을 소탕하기위해 정찰기를 동원, 정찰을 하던 코스타리카군의 DC-4 전천후 정찰 여객기는 당시 코스타리카군 장교와 미육군,
공군 장교들을 태우고 여느때와 다름없이 정찰을 하고 있었습니다.

조종석의 고도측정계등의 눈금이 마음대로 움직 이기 시작한것은 정찰기가 라고데코테지방의 한 호수를 지나갈때였습니다.

예로부터 ‘알수없는 힘’이라는 이름이 붙어있던 라고데코지방의 호수는 천주교를 믿는 코스타리카 국민들로부터 ‘기적의 호수’라는 칭호를 받았다고 하며, 실제로 이 호수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불치병을 완치하였다는 설이 있었습니다.


코스타리카의 미군기지에서 출몰한 UFO사진 공개

(사진설명: 사진을 정밀검사하였을때 나타난 괴 UFO)

비행기의 계기판이 이상해지고 조정간을 제대로 움직일수 없었던 미군조종사는 코스타리카군인에게 ‘비행기가 말을 안듣는다’는 얘기를 하였다고하며 관제소에 연락을 해 ‘불시착을 할지도 모르니 활주로를 비우라’는 소식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의외로 라고데코지방의 호수를 지난뒤 모든 계기판이 정상으로 돌아온 비행기는 무사히 공항에 착륙을 할수있었습니다.

그 이후, 당시 항공촬영에서 찍힌 라고데코테지방의 사진을 정밀히 관찰하던 첩보원들은 자신들이 불시착을 할뻔한 괴 장소에 육안으로 볼수없었던 대형 UFO가 있었던것을 발견, 모두 소스라치게 놀라게 되었습니다.


코스타리카의 미군기지에서 출몰한 UFO사진 공개

(사진설명: 사진의 감도를 증폭시켰을때 나타나는 UFO의 정확한 형체)

과연 그날 정찰기승무원들이 느꼈던 괴현상의 정체와 육안으로는 볼수없었다는 UFO의 정체는 관련이 있었을까요?

그렇다면 얼마전까지 기적의 호수로 알려져있던 라고테코는 남아메리카에서 활동하는 외계인들의 수중기지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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