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트릭스라 불리워지는 초특급 비밀 UFO 프로젝트

(그림설명: 프로젝트 매트릭스에 기재된 6.25 당시의 UFO)


프로젝트 매트릭스란 미국의 정보국인 CIA와 NSA가 약 50여년에 걸쳐 지구에 나타났던 UFO의 Fourth
Kind (외계인이 우주선 밖으로 걸어나오는 현상)을 조사한 보고서로, 현재(2000년)까지 공개된 문서 들은 모두 30년전인 1969년까지의 문서라고 합니다.

문서안에 있는 자료들중 상당수는 아직도 '일급 비밀'이라는 명칭으로 검은선이 그어있으며 프로젝트 매트릭스는 정보원 출신의 군인들로부터 입으로만 전해내려오던 전설적인 문서의 증거품 이었습니다.

 

매트릭스라 불리워지는 초특급 비밀 UFO 프로젝트

(그림설명: 독일의 패망후 베를린에 자주 출현한 UFO의 모습)


1950년에 시작된 프로젝트 매트릭스는 1947년에 있었던 두개의 UFO 불시착사건을 시작으로 저술이 되어있고, 이 두 사건은 모두 뉴멕시코주에서 발생을 했습니다.

1947년당시 미국의 뉴멕시코주에 계속하여 등장을 하던 UFO에 의문을 제시한 당시 미국 공군 사령관은, UFO의 출현이 뉴멕시코주에서 벌이던 핵실험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것같다는 보고서를 작성해 대통령에게 보고를 했습니다.

2차세계대전이 끝난지 2년밖에 안된 1947년, 미국은 당시 미국과 함께 Super Power로 군림을 하기 시작한 소련을 견제하기 시작하였으며 뉴멕시코주에 나타났던 UFO들은 소련으로 넘어간 옛 독일 과학자들이 만들어낸 최신식 정찰기일지도 모른다는 공포감에 시달렸습니다.

 

매트릭스라 불리워지는 초특급 비밀 UFO 프로젝트

(그림설명: 버뮤다 삼각지 근처에서 미공군에 격추된 UFO의 당시 비행모습)


UFO가 출몰하는 지점에 특별히 주문된 대공포 900기문을 설치한 미 육군은 'UFO를 대공포 그물에 넣기' 작전을 벌였으며 당시 핵폭탄이 폭발할때마다 같은 지점에 나타나던 UFO를 격추시키는것은 시간문제였습니다.

1947년 8월 12일 최초로 지하 핵실험이 벌어진 뉴멕시코주에서는 소련군의 정찰기로 오인이된 UFO가 그물에 걸려들어 격추가 되는 일이 생겼다고 하며, 당시 대공포세례를 받은 UFO는 하늘에서 그대로 추락, 끝내 불시착을 했습니다.

당시 불시착지점을 찾아간 미 육군의 정보국 관계자들은 수천발의 대공포탄중 단 한발이 UFO를 관통한것을 알아내었으며 UFO는 기체의 오른편에 대공포로 인한 구멍이 나있었습니다.

당시 노획된 UFO는 현재 Area 51으로 알려진 지하기지에 보관이 되었으며 프로젝트 매트릭스에 의하면 당시 시체로 발견된 외계인들은 후에 다시 살아났습니다.

 

매트릭스라 불리워지는 초특급 비밀 UFO 프로젝트

(그림설명: 1952년 무력시위를 벌이려다 포기하였다는 외계인들의 UFO)


과연 위와같은 정보가 가득차있는 프로젝트 매트릭스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혹시 위의 프로젝트는 사실을 위장하기 위해 누군가가 만들어낸 음모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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