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 정체는...?   
 
에 관한 몇가지 입니다.


1. 항성간 우주선 설

행 성간의 이동, 바로 우리가 상식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다른 별의 생명체가 우주선을 타고 이동해 다닌다는 설이다. 이 설은 가장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에 대한 설이니 만큼 말할 것도 없이 의 정체를 둘러싼 여러 설 중에서도 가장 일반적이며 또한 가 설적 부분이 가장 적은 합리적인 설명으로 인정되어 많은 연구가의 지지를 얻고 있다. 또, 이설이 지지를 얻는 대는 다른 이유가 더 있는데 현대의 천문학 정설로도 지구와 비 슷할 것으로 즉 생명체가 있을지도 모를 혹성이 은하계만 해도 적어도 100만에서 1억 개의 범위에 걸쳐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가장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2. 다른 차원의 세계에서 방문한다

약 간 공상적인 생각이긴 하나 의 정체를 다른 차원 내지 사차원 세계에서 온 것이 아닌가 하고 생각하는 연구가도 많다. 이 이론은 다차원성이 바탕이 되어야 설명될 수 있다. 예를 들어 평면 종이상의 한 점 위에 벌레가 있는데 그 벌레가 2차원 세계에 산다 고 가정해 보자. 그 한 점을 A점이라 하고 종이를 둥글게 접어 임의의 다른 한 점과 겹 치면 그 벌레는 단숨에 A점에서 임의의 점으로 옮겨 갈 수 있다. 바로 2차원적인 공간 을 3차원적으로 비틀어 굽힘으로써 2차원적인 거리를 초월할 수 있다는 사실을 나타내 는 것이다.
 
같은 원리로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3차원적 공간을 4차원이나 그 이상의 차원의 공간에서 왜곡하면, 3차원상의 한 위치로부터 다른 한 점으로 순식간에 이동할 수 있어 아무것도 없는 곳에 순식간에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것과 같은 순간적인 공간 이동이 가능하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것은 이른바 "평행세계"설, 즉 4차원 공간안에 우 리들이 살고 있는 3차원공간이 존재한다는 것을 내포하는 것이다. 결론은 가 다른 차원에서 왔거나 아니면 우리와 같은 3차원 공간에 살면서 거리적, 시간적 제약을 극복 하기 위해 4차원 공간을 이용하여 이동해 다니고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4차원공간을 이용하여 순간적인 이동을 하기 때문에 같은 3차원상에 살고 있으면서도 우리가 모르 고 있다는 것이다.


3. = 타임머신설

정체에 관한 기발한 생각의 하나는, 그것이 공간적인 추월에서 온 것이 아니라 시 간적인 초월이라는 것이다. 그들이 우리가 아는 어떤 생명체들이 진화해서 과거로의 여행을 한다는 것이다. 여기서의 생명체란 우리 인류가 될 수도 있고 그 어떤 다른 생명 체가 될 수도 있다. 시간을 초월한다는 것은 SF영화에서만 있는 것으로 생각하기 쉬우 나 사실 타임머신은 이론상으로는 가능하다.
 
또, 앞에서 진화한 생명체가 과거로 오는 것이라 했는데 쉬운 개념에서의 진화란 일반적으로 신체중 자주 사용하지 않는 부분이 퇴화되면서 지능의 모체라 할 수 있는 머리 부분이 점점 커지는 것을 말한다. 즉 지능이 점점 높아지는 것인데 이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에 타고 있었던 외계인을 보았다는 목격자들이 일반적으로 묘사하는 외계인의 모습이 난쟁이처럼 작은 키에 머 리부분이 큰 소인형의 외계인이었다는 것이다. 이 생명체 진화에 의한 타임머신설은 상당히 신빙성이 있어 보이나 지금 현재 우리들의 상식으로는 역시 불가능해 보인다.


*부연설명= >타임머신 이론:타임 머신이론은 쉽게 예기하면 빛의 속도를 초월 하는 것이다. 어떤 사물이 우리의 눈에 보이는 원리는 빛이 물체에 반 사되어 온 그 상을 보는 것이다. 그런데 태양에서 지구 까지 빛이 도달하는 대는 약 8분정도가 걸린다. 즉 태양광의 반사에 의해 우리의 눈이 보고 있는 물체는 바로 8분전의 물체의 모습이다.
꼭 태양광이 아니더라도 어쨋든 우 리는 끊임없는 과거 속에 살고 있는 셈인데 여기서 만약 빛의 속도를 초월한 다면 과거로의 여행 미래로의 여행이 가능한 것이다.하지만 빛의 속도를 초 월한다는 것이 말처럼 쉬운 것만은 아니다. 빛의 속도는 초속 30만Km나 된 다. 즉 1초에 30만Km를 간다는 것인데 우리 로서는 상상도 하지 못할 속도 이다.


4. = 해저 문명의 산물

정체에 관한 또 다른 이론으로 해저 문명이 있다. 그러니까 바다속에 지상의 문명 과는 아주 다른 동떨어지게 높은 문명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이 의견을 뒷받침 할 만한 논거로는 다음 세 가지를 들 수 있다. 첫째, 생명의 출현은 물 속 쪽이 육지보다 2배나 빨랐다. (물속은 적어도 6억년전, 육지는 3억년전) 둘째, 지구의 약 4분의 3은 물이 차 지하고 있고, 더구나 이용할 수 있는 생활공간은 육지보다 휠씬 입체적이다. 셋째, 인류 문명 발전의 핵심인 도구의 제작, 금속의 제작등이 바다속 에서도 가능하다는 점이다.
 
이런 세가지 논거는 이론적으로 확실이 신빙성이 있다. 부연 설명을 하자면 가령 진화 에 필요한 시간이 지상 인류의 2배나 주어졌기 때문에 만약 지적인 생물이 존재하고 있 다면 그들의 기술적 진보는 인류보다 휠씬 높은 수준에 도달하였을 것이다. 그리하여 아마 인류에게 자신들의 존재를 알리지 않을 정도의 방법은 어렵지 않게 강구할 수 있 었을 것이며, 또한 우주에 대한 탐사도 훨씬 앞서서 달성하고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이 런 관점으로 본다면 바다속으로 드나드는 의 목격보고나 그 밖의 깊은 바다의 지 적 활동으로 생각되는 현상이 설명된다는 것이다.


5. = 생물설

의 정체는 생물의 한 형태가 아닌가 하는 이 있다. 즉 희박한 대기권이나 우주 공간 고유의 생명체가 존재하며 이것이 의 정체라는 것이다. 이런 생각은 언뜻 보 기에는 공상적이라는 느낌이 드나 이 설에 따른다면 의 기묘한 움직임이나 어떤 광채를 내는 원인을 제대로 설명할 수 있다. 우선 자연계에 존재하는 동물의 행동습성 이 의 복잡한 움직임과 매우 흡사하고 의 몸체 자체가 에너지이기 때문에 그 처럼 빛을 낸다는 것이다.
 
이 점은 곤충 가운데 반딧불도 빛을 내기 때문에 그리 불가능 한 일이라고는 생각되지 않는다. 또 의 형태에 관해서는 자체가 거대한 공기 주머니 같은 것으로 정지 상태에서는 구형으로 보이나 움직이면 럭비볼 같은 형태나 시가형등 속도에 따라 모양이 변한다는 것이다. 가 생물이라는 설은 주목할 만한 것이기는 하나 우리가 일반적으로 외계인이라고 하는 에 탑승하고 있는 탑승자에 대해 설명할 수 없다는 점이 최대 약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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