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찜

아주 쉬운 요리.
단, 전자렌지가 없는 사람들은 밥을 할 때만 먹을 수 있어서 흠.
여러가지 방법이 있지만, 새우젓을 이용해 간을 맞춘다.


계란 1개에 새우젓 1찻술씩 (없으면 소금을 적당히) 간을 맞춘다.

계란을 그릇에 깨고, 물을 반컵 정도 넣는다.

새우젓을 넣는다. 명란을 잘 풀어도 좋다.

다진 파를 섞고 잘 섞는다.

그릇에 담고 밥을 할 때 얹어 익힌다. 또는 찜통에 익힌다. 또는 전자렌지에 2분 정도 돌린다.

중세 이전부터 목격된 외계인들 사진모음

중세 이전부터 목격된 외계인들 사진모음

(사진설명: 요즘들어 지구에 자주 나타난다는 외계인의 모습)



 

중세 이전부터 목격된 외계인들 사진모음

(사진설명: 남미 베네주엘라에서 발견된 괴 석상)



 

중세 이전부터 목격된 외계인들 사진모음

(사진설명: 호주의 본드지나굴 안에 그려져있는 25,000년전 동굴벽화)



 

중세 이전부터 목격된 외계인들 사진모음

(사진설명: 본드지나굴의 괴 벽화 확대사진)



 

중세 이전부터 목격된 외계인들 사진모음

(사진설명: ‘무너져내리는 하늘’을 표현한 중세시대의 그림)



 

중세 이전부터 목격된 외계인들 사진모음

(사진설명: 성모마리아 뒤에 나타난 괴 비행물체와 목격자)



 

중세 이전부터 목격된 외계인들 사진모음

(사진설명: 러시아의 한 동굴안에서 발견된 괴형상 조각)



 

중세 이전부터 목격된 외계인들 사진모음

(사진설명: 호주의 한 광산에서 발견된 정체불명의 벽화)



 

중세 이전부터 목격된 외계인들 사진모음

(사진설명: 페루에서 발견된 동굴조각)



 

중세 이전부터 목격된 외계인들 사진모음

(사진설명: 이탈리아의 북쪽 산맥에서 발견된 괴형상 벽화)



 

중세 이전부터 목격된 외계인들 사진모음

(사진설명: 고대 일본의 한 석상)



 

중세 이전부터 목격된 외계인들 사진모음

(사진설명: 고대 나보인들이 후세에 남긴 신의 모습)



 

중세 이전부터 목격된 외계인들 사진모음

(사진설명: 고대 마야인들이 남긴 ‘신의 집’ 설계도)



 

중세 이전부터 목격된 외계인들 사진모음

(사진설명: 사하라사막에서 발견된 6000년된 동굴벽화)

Project Bluebook에 기재되었던 유명한 UFO 사건들 소개

Project Bluebook에 기재되었던 유명한 UFO 사건들 소개

(사진설명: 1997년 일반에게 공개된 Project Bluebook의 겉표지)

UFO들은 왜 갑자기 1947년이후부터 많은 출현을 하기 시작한것일까요?

2차세계대전이 끝난 직후 전세계, 특히 미국과 구소련에는 1947년 8월 한달만 통합 179개가 넘는 UFO 목격담이 전국에서 보고되기 시작하였습니다.

당시 미 공군은 ‘왜 하필 UFO가 하늘에 나타나서 우리를 고생시키느냐’는 농담섞인 기자회견을 하는 자리에서 ‘현재 우리 공군은 새로운 연구 단체를 조성, 전국에서 보고되는 UFO를 조사하고 있는중이다’는 간략한 담화문을 언론에 발표 하였습니다.

 

Project Bluebook에 기재되었던 유명한 UFO 사건들 소개

(사진설명: 1942년 중국에서 찍힌 UFO 사진)

당시 그들이 귀뜸을 해준 ‘새로운 연구단체’의
이름은 ‘Project ign’.

이 연구단체는 1947년부터 1949년까지 지속이 되었으나 수백개가 넘는 UFO 목격사례중 단한건의 사건도 완벽한 결말이 날 기미가 보이지않자, 모든 UFO 사건을 ‘혜성’으로 간주한뒤 그 단체를 해체시키게 됩니다.

그후, 1949년 갑자기 미국의 텍사스주에 다량
으로 도깨비불(Phantom Light)들이 나타나면서부터 이에놀란 시민들은 공군에 지원을 요청하였고, 도깨비불 때문에 다시 형성되었던 Project ign은 더 많은 정부의 지원을 받은뒤, 공식적인 미공군의 부서로 자리를 굳히게 되었습니다.

당시 그들은 Project Grudge라는 새이름으로 텍사스주의 도깨비불을 조사하게 되었고, 조사과정에서 당시 군인들이던 연구원들까지 도깨비불의 목격자가 되는 바람에 수사에 큰 혼란을 부르게 되었습니다.

 

Project Bluebook에 기재되었던 유명한 UFO 사건들 소개

(사진설명: 1948년 비슷한 모습의 UFO가 중국에서 찍힌 사진)

Project Grudge에서는 전세계에 퍼져있던 최고의 물리학자들과 로케트 기술자들을 초빙한뒤 UFO 목격사례를 분석하였다고 하며, 미 공군은 1949년부터 그들을 이용, 자신들만의 무중력 UFO 건설작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미국의 시민들은 ‘정부가 이행하고 있는 Project Grudge의 연구과정과 결과를 발표해 달라’는 간청을 하기 시작했고, 이에 대비를 하였던 미 공군은 1952년 공식적으로 Project
Grudge를 해체시킨뒤, 군인과 민간인 UFO
전문가들로 이루어진 초특급 비밀조직
Majetic 12를 형성하고, Project Bluebook
이라는 비공개 연구단체를 결성했습니다.

Project Bluebook이 당시까지 현존하던 다른 연구단체와 다른점은, 그때부터 UFO 목격사례와 외계인과의 접촉사례를 국가기밀로 간주한뒤 비밀스러운 연구를 시도했다는점이라고 하며 Project Bluebook에서는 Project ign에서부터 접수가된 모든 UFO 목격담을 재수사한뒤 모든 목격사례에 과학적인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Project Bluebook이 국가기밀단체인 Majetic
12로 형성이된 배경으로는 1952년 미국의 수도 와싱톤 DC에 수십여대의 UFO 편대가 나타났던 사건이 큰 이유였습니다.

 

Project Bluebook에 기재되었던 유명한 UFO 사건들 소개

(사진설명: 1950년 미국의 오레곤주에 나타난 UFO)

당시 Project Bluebook의 주 연구목적은 UFO가 외계인의 발명품이 아닌 지구인의 신무기인것을 대비한 대외 첩보작전과, 실제로 전국에서 보고가 되던 UFO 추락설등을 조사, 과학적인 결론을 내리는데 안간힘을 쓰게 되었으며 이 소식을 듣게된
구소련의 정보부는 자신들도 Project Blue
book과 비슷하고, 이름이 공개가 안된 연구팀을 형성, 소련 전역에서 벌어지던 UFO 사건들을 조사하게 되었습니다.

1960년이 접어들면서 미국과 구소련의
연구원들은 약 10년간 무려 20,000건이 넘는 괴이한 UFO 목격사례들을 조사하였으며 약 20,000여개가 넘은, 많은 목격사례들중 어떤 사례는 동일 UFO에 의해 만들어졌던것을 확인 하게 되었습니다.

1968년, 비공개적으로 외계와의 직접적인 만남과 교류가 있었다는 소문이 있던 나라 미국은, 모든 UFO사건을 ‘가짜사진들과 허구가 만들어낸 인류 최대의 사기극’이라는 담화를 발표한뒤 공개적으로 모든 UFO 연구를 중단한다는 발표를 하게 됩니다.

 

Project Bluebook에 기재되었던 유명한 UFO 사건들 소개

(사진설명: 1951년 미국의 텍사스주에 나타난 UFO 그룹)

그후 미 공군은 12,618개의 UFO사건 분석을 끝으로 1968년, 공식적으로 Project Bluebook을 해체, 연구활동을 중단하였고, 약 30년후인 1997년, 미국의 Freedom of Information Act
(FIA)에 의해 Project Bluebook의 모든 자료들을 일반인들에게 공개하게 됩니다.

하지만 공개가된 Project Bluebook에 조차도 상당수의 페이지가 까만줄이 많이 쳐있거나 페이지들의 상당수가 존재를 하지않아 많은 사람들의 의문을 사게 됩니다.

과연 미공군은 1968년당시 UFO 사건들을 조사 하는것이 더이상 쓸모없던 일이었기때문에 연구를 중단하게 된것이었을까요?

혹시 그들은 다른 외계의 문명이 그들의
궁금증을 모두 풀어주어 연구를 도중에 중단하게된것은 아니었을까요?

이상하게도 현재 인류가 쓰고있는 단어인 ‘텔레파시’와 ‘원거리투시’, 그리고 광섬유등의 단어와 발명은 거의모두 1968년을 기점으로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과연 텔레파시와같은 단어들은 어디서 발단이 되어 인류가 사용하게 된것일까요?

현재까지 지구상에 나타난 UFO들의 동영상 모음

현재까지 지구상에 나타난 UFO들의 동영상 모음

(사진설명: 1994년 미국에 나타난 UFO의 동영상)

과연 지구에는 인류가 아닌 다른 무엇인가가 우리와 함께 살고있는것일까요?

다음의 동영상들은 1969년부터 1998년까지 전세계에서 찍힌 UFO들의 동영상들입니다.

 

현재까지 지구상에 나타난 UFO들의 동영상 모음

(사진설명: 1993년 미국에 나타난 밤하늘의 UFO – 동영상)

위의 UFO는 1993년 경비행기를 타고 시애틀
와싱톤주를 비행하던 제이슨 리씨에 의해 촬영이 되었습니다.

당시 밤하늘에 나타났던 괴물체는 소리없이 여러방향으로 자유로이 움직이며 경비행기 근처를 비행하다 사라졌으며 이상 하게도 리씨는 후에 계속하여 악몽에 시달리게 되었습니다.

 

현재까지 지구상에 나타난 UFO들의 동영상 모음

(사진설명: 1997년 12월 27일 미국에 나타난 UFO)

위의 UFO는 미국의 UFO 메카인 플로리다에서 찍혔습니다.

지상으로 상당히 가깝게 내려왔던 UFO를 촬영한 마이클 에드벌슨씨는 당시 UFO가 멀리서 촬영을 하던 자신의 모습을 느낀것같이 이리저리 불규칙적으로 움직이다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사라졌습니다.

 

현재까지 지구상에 나타난 UFO들의 동영상 모음

(사진설명: 1998년 멕시코에서 찍힌 UFO)

위의 동영상은 1998년 아마추어 사진기사에게 찍힌 멕시코의 UFO입니다.

고대 마야의 유적지에서 자주 출현을 하는 위의 UFO는 밤이나 낮이나 늘 주황색 불빛을 띄고 소리없이 하늘에 정지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지구상에 나타난 UFO들의 동영상 모음

(사진설명: 1986년 일본에 나타난 UFO)

1986년 일본에 나타났던 위의 UFO는 당시 NHK TV에 소개된뒤 동경의 많은 사람들로부터
똑같은 UFO를 목격했다는 제보를 받게된 괴 UFO라고 합니다.

위의 UFO는 다른나라의 UFO들과는 다르게 동체의 주위에서 쇠가 갈리는듯한 괴소리가 들렸으며 하늘에 비행을 할때 복잡한 비행장면을 연출했습니다.

 

현재까지 지구상에 나타난 UFO들의 동영상 모음

(사진설명: 1969년 모스코바에 나타난 공격형 UFO 함대)

위의 UFO 함대는 1969년 구소련의 공휴일밤, 모스코바 하늘에 나타나 약 45분간을 비행하여 전 소련국민들을 경악케하는 사태를 빚어냈습니다.

당시 소련의 국가원수는 수십대의 미그기를 발진시켜 괴 UFO 함대를 격추시키라는 명령을 내렸지만, 모든 비행 관제장치들이 한꺼번에 말을 안듣는 바람에 수포로 돌아갔고, 대신 대공포와 샘미사일을 발사, UFO 함대를 하늘에서 쫓아내게 되었습니다.

당시 오발된 샘미사일 14발은 인근 마을에 떨어져 큰 사상자를 냈으며 자신들을 향한 샘미사일의 발사광경을 지켜본 UFO 함대는 갑자기 수십여대의 UFO들을 부메랑의 모습과 같이 정렬을 한뒤 소련의 영공에서 유유히
사라졌습니다.

 

현재까지 지구상에 나타난 UFO들의 동영상 모음

(사진설명: 1991년 멕시코에서 나타난 UFO)

위의 UFO는 1991년 멕시코의 개기일식에 나타났던 수십여대의 UFO들중 한대입니다.

고대 마야에서는 1991년에 일어나는 개기 일식날에 마야의 태양신인 쿠엣잘코틀이 부활을 한다고 예언을 했지만, 당시에 출현한 많은 UFO들에서는 단 한명의 외계인도 내리지 않았습니다.

개기일식 몇주후에 있었던 멕시코 국군의 날 행사에는, 다시 출현한 괴 UFO들이 자신들도 멕시코 공군의 일부분인양 전투기와 헬리 콥터등의 옆에 같이 비행을 하다 이에 놀란 조종사들 때문에 커다란 충돌사고를 만들어 낼뻔했습니다.

 

현재까지 지구상에 나타난 UFO들의 동영상 모음

(사진설명: 1994년 대기권과 달에서 찍은 UFO)

위의 동영상은 1990년대에 쏘아올려진 클레멘테
인공위성이 촬영을 한 괴 UFO들의 동영상이라고 하며, UFO들을 쫓아 달의 표면을 촬영하던
클레멘테 첩보위성은 끝내 원인모를 폭발을 하고 말았습니다.

과연 우리 인류는 지구에 생존하는 유일한 고차원 지능의 생물일까요?
 

지구상에 나타난 괴이한 외계인들의 사진 모음

지구상에 나타난 괴이한 외계인들의 사진 모음

(사진설명: 미국 Area 51 비밀기지 안에서 촬영된 ‘코쿤’ 외계인 유골)

위의 사진은 얼마전 영화로도 소개가 되었던 ‘코쿤’의 실체 사진으로, 코쿤이란 오래전 아틀란티스에 거주하다 외계로 빠져나가지 못한 외계인들이 자신들을 보호할수있는 캡슐을 이용, 바다깊숙한곳에서 수만년간 외계 구조대를 기다리고있던 사건을 뜻하며 코쿤의 실제뜻은 ‘일종의 타임캡슐’이라고 합니다.

이 외계인의 유골은 1971년 바하마의 수심
25m에서 발견이 되었고, 불행히도 이 사진의 주인공은 캡슐의 오른쪽부분이 깨져나가 오래전에 사망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어느나라의 국방성은 수십여개의 코쿤을 바닷속에서 건져올려 그 안에 있던 외계인들을 살려낸것으로 알려졌고, 그들중 많은 이들을 다시 지구밖으로 돌려보낸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구상에 나타난 괴이한 외계인들의 사진 모음

(사진설명: 1940년대말에 있었던 생존한 외계인의 간호장면 – 동영상)

위의 동영상은 1947년에 추락을 하였다는 로스웰
외계인의 간호장면이라고 합니다.

얼마전 우리에게 소개가 되었던 큰 덩치의 외계인 해부장면은 1947년에 찍힌 사진이 아닌, 1953년 미국 알라스카에 떨어졌던 UFO의 외계인 해부 장면이었으며 위의 소형 외계인은 Project Bluebook의 기록상 약 2주동안 생존하고 있었습니다.

 

지구상에 나타난 괴이한 외계인들의 사진 모음

(사진설명: Area 51 기지안에서 심문을 받는 외계인의 모습 – 동영상)

위의 외계인은 1979년 남아프리카에서 격추된 UFO에서 튕겨져나온 6구의 외계인들중에 유일하게 살아남은 외계인이라고 하며 위의 외계인은 군인들의 가혹한 심문도중 사망을 하고 맙니다.

편집이 안된 동영상의 밑부분에는 미해군의 정보부를 뜻하는 NIA(Naval Intelligence
Acengy) 마크가 선명하게 표기가 되어있으나 일반인들에게 공개된 동영상에는 그부분이 지워진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지구상에 나타난 괴이한 외계인들의 사진 모음

(사진설명: 영국의 덜스 비밀기지 안에서 촬영된 외계인들의 생성공장 – 동영상)

위의 동영상은 현재 지구의 몇몇 나라가 외계인들과 공존을 하고있다는 사실을 뒷바침해주는 동영상으로, 현재 사람들 앞에 나타나는 몇몇 외계인들은 우주에서 온 외계인들이 아닌, 지구인들이 그들의 DNA를 복사해 만든 ‘지구계 외계인’ 인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위의 동영상은 1989년 영국의 Area 51, Dulce
지하기지를 탈출한 어느 과학자가 공개한 일급비밀 비디오 테입의 일부분입니다.

 

지구상에 나타난 괴이한 외계인들의 사진 모음

(사진설명: 지구에 있는 외계인들이 다른 UFO에 플라즈마 대공포를 발사하는 모습 – 동영상)

위의 동영상은 현재 지구에 인간의 과학으로 불가능한 초현대과학과 국방력을 보유하고 있는 외계체가 존재를 한다는 사실을 뒷바침 하여주는 동영상입니다.

위의 동영상은 1992년 미국의 옛 Starwars
프로그램에 의해 대기에 띄워진 대륙간 탄도탄 요격위성이 찍은 동영상으로, 이는 지구를 들어오려고 머뭇거리다 누군가가 발사한 플라즈마 대공포를 맞을뻔한뒤 도망을 가는 UFO를 촬영한 장면입니다.

위의 동영상을 분석한 결과, 대공포를 발사한 정체불명의 군대는 ‘UFO를 레이다로 감지할수도 있고’, ‘무중력으로 나는 비행물체도 격추 시킬수있는’ 능력이 있는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지구상에 나타난 괴이한 외계인들의 사진 모음

(사진설명: 1996년 중국 인공위성이 부서지기 직전에 찍힌 동영상 – 동영상)

위의 동영상은 1996년 화염에 휩쌓여 지구에 곤두박질친뒤 핵폭탄과 같은 위력으로 지구의 어딘가에서 폭발을 할뻔한 중공의 인공위성이 화염에 휩싸이기 직전, 누군가의 카메라에 찍힌 동영상입니다.

1996년 당시 언론에는 ‘폭스바겐 자동차 크기의 중국 인공위성안에 20kg 이상의 풀루토늄이 들어 있어, 만약 이 인공위성이 지구의 육지에 추락을 하는 날에는 대 참사가 벌어질수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전세계가 경악을 하는 사건이 벌어 졌습니다.

이 인공위성은 원래의 궤도대로라면 1996년 8월 7일, 헝가리의 한 농촌에 떨어졌어야 하나, 이는 8월 5일경 어디론가 사라져버리고 맙니다.

헝가리의 운명을 바꾸어놓을뻔한 외계의 무리는 과연 누구였고, 거꾸로 그 참사를 막은 무리들은 과연 누구였을까요?

지구인들과 텔레파시를 교환한 외계인들의 실체공개

지구인들과 텔레파시를 교환한 외계인들의 실체공개

(사진설명: 외계인과 텔레파시를 한 사람이 공개한 그들의 모습)

현재 전세계의 UFO 연맹에는 외계인들과의 만남에 관한 정의를 크게 5가지로 나누어놓고 있습니다.

————————————–

1. Close Encounter of the First Kind
     – 어느 사람이 UFO를 목격하였을때
2. Close Encounter of the Second Kind
     – 목격한 UFO안에 외계인의 모습이 보일때
3. Close Encounter of the Third Kind
     – 외계인(들)이 우주선을 착륙시키고 걸어나올때
4. Close Encounter of the Fourth Kind
     – 나타난 외계인이 목격자에게 텔레파시로 말을 걸어올때
5. Close Encounter of the Fifth Kind
     – 외계인이 목격자를 우주선에 태우고 어디론가 날아가버릴때
————————————–

과연 위의 정의는 어떠한 과정에서 만들어지게 된것일까요?

혹시 지구에는 우리가 모르게 오래전부터 외계인들이 특정한 지구인들과 교류를하며 살고있었던것은 아니었을까요?

 

지구인들과 텔레파시를 교환한 외계인들의 실체공개

(사진설명: 위의 Biological 갑옷을 벗은 외계인의 실제얼굴)

현재 미국에는 자신들이 직접 텔레파시로 주파수를 맞춰, 외계인들과 대화를 나눌수 있다는 주장을하는 사람들의 숫자가 상당히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 이유로는 현재 많은 사람들이 시중에 떠도는 책등을 읽고 ‘은하계를 향해 원거리투시를 하여’ 외계인들과 텔레파시를 건넨다고 하나, 실제로 그들중 거의 모든이들은 상상으로인한 착각을 하고있습니다.

현재 전세계에서 가장 정확한 외계인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사람은 예전에 미국 레이건대통령에게 외계인의 메시지를 전달했던 말지 루드만 부인이라고 합니다.

말지 루드만부인은 현재까지 많은 종류의 채널링 (외계인들과 텔레파시를 나누는 방법)에 성공하여 많은 저술서를 남기게 되었다고 하였으나, 그 구체적인 채널링에 관한 방법은 일급비밀 이라고 합니다.

얼마전 TV와의 인터뷰에 응했던 말지 루드만 부인은, 방송기자가 ‘은하계에 있는 외계인들과 대화를 나누는데 힘들지 않냐’는 질문을 하자 ‘나는 지구밖에 있는 어느 누군가와도 채널링을 한적이 없다’는 괴이한 발언을하여 물의를 일으켰습니다.

과연 루드만부인은 현재 지구에 내려와있는 괴
외계부류와 Close Encounter of 4th Kind를 통해 대화를 나누게 된것이었을까요?

 

지구인들과 텔레파시를 교환한 외계인들의 실체공개

(사진설명: 파충류계의 외계인 얼굴)

1996년에 밝혀진 미 국방성의 1950년대 극비 외계인/UFO 프로젝트인 ‘Project Bluebook’에 의하면, 미국 정부는 1940년대에 있었던 외계와의 5차 Close Encounter에서 ‘지구에게 과학문명을 주는 댓가로 당신들은 어느 지구인이나 마음대로 납치를 하여 생화학 실험을 해도된다’는 승인을 했다는 설이 있습니다.

Project Bluebook은 1960년대에 끝나게 되었고, 그 이유는 ‘타협을 했던 외계인의 부류가 미국의 한 사막 지하기지에서 같이 일을하기로 마지막 합의를 했기때문’이라고 합니다.

그후 그들은 지구인들에게 반도체, CD, 광섬유, 인공위성, 우주항공, 스텔스등 수천가지의 첨단 기술을 주었으며 이를 주는 댓가로 많은 지구인들을 납치하여 생화학 실험에 이용한뒤 되돌려보냈다고하는 설이 있습니다.

1979년 미국의 너바다주에있는 S-4기지에서는 21명이 넘는 지구인 과학자들과 군인들이 단 2명의 작은 외계인에 의해 잔인하게 몰살이되는 괴이한 사건이 일어났으며 그후 외계인들은 지구인들과의 합의를 깬뒤 어디론가로 사라져 버렸습니다.

 

지구인들과 텔레파시를 교환한 외계인들의 실체공개

(사진설명: 파충류계의 외계인 얼굴 #2)

과연 현재 지구 어딘가에있는 외계인들은 우리와 공존하고 있는것일까요?

그런데 우리들은 왜 그사실을 모르며 살아가고 있는것일까요?

혹시 그들이 사람들을 납치해 생화학실험을 한 이유는, 언젠가 지구를 침략하기위해, 인류의 생화학적인 약점을 찾으려 벌이게된 그들만의 작전은 아니었을까요?

 

지구인들과 텔레파시를 교환한 외계인들의 실체공개

(사진설명: 6.25동란중 미국 와싱톤에 나타난 UFO 편대)

미국의 최신예 우주왕복선 Aurora는 UFO인가

미국의 최신예 우주왕복선 Aurora는 UFO인가

(사진설명: 실체가 확인된 미국의 우주왕복/첩보 비행기 오로라)

현재 세계의 군사전문가들은 얼마전 미 공군이
오로라 라고 불리우는 새로운 무중력 우주왕복선/
첩보정찰기를 개발하였다는 주장을 하고있습니다.

아직까지 이 비행기의 정체는 언론이나 사회에
공개가 되지 않았지만, 현재 미국에서는 고공에서
자주 이 비행기가 목격된다고 합니다.

오로라는 1994년경 미국 록히드사의 SR-71 블랙
버드기를 대신하기위해 개발이 되었다고 하며, 이는 SR-71기와는 다르게 대기를 마음대로
드나드는 우주 왕복선 역활도 한다고 합니다.

과연 미국의 오로라호는 실존하는 비행기일까요?

 

미국의 최신예 우주왕복선 Aurora는 UFO인가

(사진설명: 오로라호가 음속을 돌파하는 모습)

오로라의 최고속력은 현재 마하 12 이상으로
추정이 되고, 이 비행기의 길이는 50m이상, 그리고 넓이는 35m이상으로 추정이 되고
있습니다.

비행기의 겉모습은 얼마전 코소보와 걸프전에서
활약을 한 F117 스텔스기와 B2 폭격기등과 비슷
하며, 오로라도 그 비행기들과 마찬가지로
레이다에는 보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오로라호의 엔진은 PWDE(Pulse Detonation
Wave Engines)이라 불리우는 소닉 웨이브
종류의 엔진을 가지고 있는것으로 알려졌으나, 첫째로 PWDE 엔진은 마하 12이상을 낼수가 없고, 둘째로 만약 날수 있어도, 비행기를 조종하는
조종사들이 지구의 기압을 견딜수가 없다고
합니다.

 

미국의 최신예 우주왕복선 Aurora는 UFO인가

(사진설명: 오로라호에 사용이 되었다는 무중력장치의 실험모습)

 

미국의 최신예 우주왕복선 Aurora는 UFO인가

(사진설명: 무중력장치의 확대사진)

현재 세계의 군사전문가들이 제시하는 오로라호의
최신예 엔진방식은 다름아닌 무중력방식.

무중력 엔진은 ‘델타’로 불리우는 지구의 자력을
이용한, 자체 자력대를 움직여 자유로이 지구의
자력을 타고 비행을 할수있는 방법’과 알파로
불리우는 ‘자기발전기’를 이용한 자체자력 비행
(대기권밖 비행가능) 방법이 있으며, 현재
오로라에는 델타형 무중력엔지이 장착이 되어
있다고 합니다.

무중력 엔진이 장착된 비행기는 현재 전 세계에서
목격이 되고있는 UFO와 같은 추진력과 원동력을
발휘할수있고, 논리적으로 무중력 엔진 비행기는
속도제한이 없다고 합니다.

오로라호는 만약의 사태를 위한 자체 제트엔진
(PWDE 방식)을 장착하고 있다고 하며, 이는 B2
폭격기와 같이, 비행기의 보조 원동력으로 쓰이고
있다고 합니다.

 

미국의 최신예 우주왕복선 Aurora는 UFO인가

(사진설명: 미국의 Area 51 기지 근처에서 찍힌 사진)

현재까지 밝혀진 오로라호에 장착될수있는 무기
로는 소형핵과 중성자탄을 나를수있는 최신예
크루즈 미사일과, 사정거리 1200km의 피닉스-II
공대공 미사일, 그리고 인공위성과 정찰기등을
이용한 Eagle Eye 레이저 가이드 미사일등을
장착할수있는것으로 밝혀졌으며, 비행기의 주
연료로는 핵 제조물질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얼마전 미국에 거주하는 한 아마추어 비디오
카메라 기사는 지구밖으로부터 대기를 통과하여
지구 안으로 들어오는 괴이한 비행물체를 촬영
하였고, 후에 그 물체는 미국의 록히드사에의해
‘대기통과 실험을 하던 오로라호’라고 확인이
되었다고 합니다.

 

미국의 최신예 우주왕복선 Aurora는 UFO인가

(사진설명: 오로라호가 남겼다는 괴이한 비행자국)

 

미국의 최신예 우주왕복선 Aurora는 UFO인가

(사진설명: 비행자국의 확대사진)

얼마전 외계인을 생포하였다는 사람의 정체는?

얼마전 외계인을 생포하였다는 사람의 정체는?

(사진설명: 산속에서 찍힌 검은 소형 UFO)

1996년 10월 12일, 자신의 사냥개와 함께 미국
와싱톤주의 캐스캐이드 산맥을 등정하던 리드
박사는 등정후 약 2시간뒤, 자신의 개가 갑자기
깊은 산속으로 달려들어가는것을 보고 자신의
앞에 곰이 나타난줄 알았다고 합니다.

당시 리드 박사는 사냥총없이 사진기만 이용, 야생동물의 사진을 찍기위해 등산중이었고, 갑자기 벌어진사태에 큰 당황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개가 짖던 소리는 점점 힘없는 톤으로 바뀌어
갔고, 이 소리를 듣고있던 리드 박사는 자신의
개가 산속의 맹수에게 공격을 당하는줄만
알았다고 합니다.

 

얼마전 외계인을 생포하였다는 사람의 정체는?

(사진설명: 리드 박사가 잡았다는 밤색 외계인)

그가 현장에 도착했을때, 그의 사냥개 ‘수지’는
확실한 움직임을 포착할수없던, 어느 괴물체에
의해 죽어가고 있었다고 합니다.

수지를 공격하던 괴이한 물체는 움직일때마다
흉기와 같은 이상한 물건을 휘둘러 공격을 했고, 괴물체는 몸 주위가 진동을 하는 이상한 기능을
가져, 자신의 모습을 리드 박사의 시야에서
숨기고 있었다고 합니다.

순간적으로 리드박사의 사냥개는 비명을 지른뒤
땅바닥에 쓰러졌고, 이 광경을 지켜보던 리드
박사는, 자신을 보지못하고 돌아서 있던 괴물체의
뒷머리를 단단한 나무로 내리쳤다고 합니다.

외마디 비명을 지른 외계인은, 그자리에 쓰러진뒤
움직이지 않았고, 더 이상 요동을 하지 않던
괴물체는, 곧장 자신의 모습을 나타내었다고
합니다.

 

얼마전 외계인을 생포하였다는 사람의 정체는?

(사진설명: 리드 박사가 잡은 밤색 외계인)

쓰러진 외계인의 모습을 지켜보며 사진을 찍기
시작한 리드 박사는 갑지기 약 30m 떨어진 수풀
속에서 이상한 소리를 내며 움직이던 검은색
소형 UFO를 목격하였다고 합니다.

리드 박사는 자신이 가지고 있던 우비로 외계인을
똘똘 말기 시작하였고, 어딘가에 매장하기 위해
전속력으로 달려 산밑으로 내려왔다고 합니다.

자신의 자동차 트렁크에 외계인을 숨겨놓은뒤
집으로 돌아온 리드 박사는, 그 외계인을 집주위
야산에 매장하기 위해 자신의 대형냉장고에
얼려놓았다고 합니다.

몇일뒤 자신의 친구들과 UFO 연맹등에 전화를
걸어 외계인의 생포사실을 알린 리드 박사는,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기위해 많은 양의 사진과
비디오를 찍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밤,
리드 박사는 갑자기 자신의 냉장고 안에서 힘없이
들려오던 어느 이상한 비명을 듣게 됩니다.

이 비명은 인간의 비명보다 음파상 몇단계 낮은
괴이한 초음파의 비명과 같은, 듣기 거북한 소리
였다고 하며, 당시 리드 박사는 약 3일간 꽁꽁
얼려졌던 외계인이 다시 살아있으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다고 합니다.

리드 박사는 자신의 절친한친구였던 게리씨를
불러 상황을 설명하고, 같이 일을 처리하기를
원했지만, 같이 일을 하기로한 게리씨는, 그날밤
리드 박사가 잠을 자는 사이, 리드 박사의
냉장고를 가지고 어디론가 사라지고 맙니다.

 

얼마전 외계인을 생포하였다는 사람의 정체는?

(사진설명: 리드 박사가 잡은 밤색 외계인)

리드 박사는 곧바로 경찰서에 전화를 걸어 자신의
친구가 외계인이 든 냉장고를 들고 없어졌다는
신고를 하고, 경찰서측은 리드 박사를 행방불명된
게리씨의 살해혐의자 리스트에 올려 놓았다고
합니다.

글쎄요, 리드 박사가 말하는 그의 체험담은 과연 사실일까요?

얼마전 미국의 유명한 초현상 라디오쇼에 출현한
리드 박사는, ‘다음주에 출현할때 더 많은 이야기
를 해주겠다’는 장담을 한뒤 영영 행방불명이
되었다고 합니다.

과연 리드 박사와 그의 친구 게리씨를 납치한
사람들은 누구일까요?

혹시 위의 외계인 이야기는 리드 박사가 게리씨의 살해사실을 숨기기위해 만들어낸 하나의
알리바이는 아니었을까요?

고대 인도 역사에 나오는 UFO설을 파헤친다

고대 인도 역사에 나오는 UFO설을 파헤친다

(사진설명: 고대 인도왕 아쇼카의 수도, 살나스시의 상징물인 괴 비행물체 조각)


고대의 인도에는 아쇼카라 불리우는, 흩어졌던 인도를 하나로 통일시키고, 인도의 영토를 현재 아랍의 시리아까지 확장했던, 큰 업적을 남긴 왕이 있었습니다.

그는 고대 인도의 황제였던 빈두사라왕의 101번째 아들로 태어난뒤, 커가면서 모든 형제를 다 죽여 끝내 왕위에 군림을 하게 되었습니다.

왕위에 계승된뒤, 라이벌이었던 이웃의 카링가 제국과 통일전쟁을 하는 과정에서 전승을 거두며 250,000명의 사상자를 낸 아쇼카왕의 군사들은, 그후 ‘불교식 무혈통치론’을 행하여 더이상의 살상을 막았습니다.

 



고대 인도 역사에 나오는 UFO설을 파헤친다

(사진설명: 고대 인도왕 아쇼카가 인도곳곳에 남긴 달마의 흔적)


인도가 통일한뒤 세계적인 불교의 전파에 커다란 영향을 주게된 아쇼카왕은, 인도의 곳곳 큰 바위에 ‘달마’라 불리우는 불교의 교리를 새기도록 명을 내려, 모든 인도인들이 불교의 교리를 잊어버리지 않도록 큰 이바지를 했습니다.

현재 인도의 국기에는 당시 아쇼카왕이 후세에 남긴 교리, 달마가 쓰여있고, 현대인들은 모두 아쇼카왕을 고대 인도 문화의 황제로 여긴습니다.

인도의 고대 UFO설에 아쇼카왕이 등장을 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고대 인도 역사에 나오는 UFO설을 파헤친다

(사진설명: 인도를 통일시킨 고대 인도의 왕 아쇼카)


현재 하나둘씩 밝혀지고 있는 과거 냉전시대의 과학자들은, 냉전당시 자신들이 참여했던 극비리 무중력추진장치 우주선 프로젝트에 고대인도의 역사저술서에 등장하는 괴이한 무중력 장치 저술서를 이용, 아이디어를 가져오게 되었다’는 발언을하여 전세계에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그들이 이용한 고대의 UFO저술서는, 기원전 수백년전 당시 아쇼카왕이 저술한 ‘9종류의 괴이하고 미스테리한 인간사’에 관한 역사서 였고, 그 역사서는 9개의 책으로 구성이 되어 티벳의 불교사원에서 1940년대 이전에 발굴된 괴이한 저술서였습니다.

당시 아쇼카는 이 9개의 책이 다른사람, 혹은 다른 나라의 손아귀에 들어가는것을 크게 걱정하였다고 하며, 그 이유는 이 책의 내용이 역사서가 아닌, 전쟁무기의 설계도로 악용될 가능성이 있어서 였습니다.

이 책은 인도의 왕조에 대대로 내려오던 괴이한 과거 인도신들의 전쟁역사를 고대 인도어로 엮은 역사책으로, 이 책에는 현재 지구인들이 가지고 있는 지대공/공대공/지대지 미사일 이론부터 인공위성/UFO/핵탄두/잠수함등의 성능저술과 그 무기들의 정확한 설계법이 쓰여있습니다.

아쇼카의 9개 저술서중 첫번째 책의 이름은 다름아닌 ‘무중력의 비밀’.

이 책에는 고대 인도에 나타났던 괴이한 동물 머리 신(이집트와 동일)들이 출몰할때마다 타고 있었던, 괴이한 비행물체에 관한 이야기가 쓰여있었고, 그 책에는 신들이 주고 갔다는 비행물체들의 모습설명과 건설배경에 관한 자세한 방법등이 쓰여있습니다.

이 책은 고대 아쇼카제국이 멸망을 하면서, 동방의 불교제국인 티베트로 옮겨졌으며 후에 이는 1900년대초 중국을 침공했던 서방세계의 수중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고대 인도 역사에 나오는 UFO설을 파헤친다

(사진설명: 4개의 팔과 원숭이의 머리를 가진 신 바라하바타람)


9개의 저술서에서 현재까지 번역된 고대의 괴이한 비밀병기에는 다음과 같은 사항들이 있습니다.


라지마 – 간단한 물리학 정의로 만들어낼수 있는 무중력 추진장치

아스트라스 – 고대인들을 우주로 내보낼수 있었던 우주선 장치

안티마 – 물체를 투명으로 만들어 내는 장치

가리마 – 가벼운 물체의 무게를 자력의 조작으로 수백톤의 쇠보다 무겁게하는 장치

9개의 저술서중 아스트라스 항목에 해당하는 저술서의 일부는, 1993년에 있던 티벳점령당시 중공군의 수중에 들어가게 되었고, 중공군은 당시 인도의 뉴델리 대학 고고학자들을 초청, 모든 고대 저술서의 번역을 부탁했습니다.

 



고대 인도 역사에 나오는 UFO설을 파헤친다

(사진설명: 가장 몸집이 크고 무서운 인도의 신 라바나)


현재 서방세계에 공개가 되어있는 4권과 5권의 아쇼카왕 저술서에는 ‘고대 인도 우주인들이 달을 쟁탈하기위해 고대 아틀란티스의 우주인들과 전쟁을 하였고, 그 흔적이 달의 표면에 남게되었 다는’ 괴이한 이야기가 쓰여있습니다.

당시 라마국의 우주인들은 ‘비마나’라 불리우는 ‘섬광무기’가 장착된 우주선을 타고, 마음대로 우주여행을 할수있었습니다.

현재 과학자들은 ‘혹시 라마국이 고대 역사에 등장하는 아틀란티스가 아닐까’라는 의문을 가졌지만, 저술서에 저술된 당시 라마국은 고대의 아틀란티스와 지구상에 같이 공존을 하였고, 서로 적국이었습니다.

1875년 고대 인도의 불교신전 배마니카 사스트라 에서는 ‘비마나’의 운전법이 자세히 쓰여있는 고대의 문서가 발견되었습니다.

이 문서에는 230개가 넘는 자세한 바마나의 부품 설명과, 설계법, 그리고 운전법등이 쓰여있었고, 현재 이 문서는 인도의 중앙박물관에서 보관을 하고 있습니다.

 



고대 인도 역사에 나오는 UFO설을 파헤친다

(사진설명: 하늘의 비행물체를 요격할수있는 신 아나흐마)


그렇다면 고대인들이 발명을 하였다는 위와같은 기계들과 엄청난 힘의 다량살상무기들은 왜 현대사회에 직접 전달이 안된것일까요?

그 의문을 풀어가던 서방세계의 고고학자들은, 그 이유는 ‘힘으로 자신들의 문화를 전파하려던 고대인들은 하나같이 그 자신들의 병기에 의해 멸망을 했기때문’ 이라고 합니다.

 



고대 인도 역사에 나오는 UFO설을 파헤친다

(사진설명: 티벳의 한 사원에서 발견된 고대 인도의 아스트라스 비행물체 모형)

UFO의 원동력인 무중력이론의 진실을 파헤친다

UFO의 원동력인 무중력이론의 진실을 파헤친다

(사진설명: 무중력 엔진장치가 달려있다는 미국의 B2 폭격기)

세계 최고의 전략적 폭격기 B2 스텔스기.

전세계에 이 폭격기가 처음으로 소개되었을때,
이 폭격기의 가격은 2억 5천만불이던 기존의 F117
스텔스기보다 거의 10배가 비싼 25억불
이었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군사전문가들은 하나같이 ‘혹시 B2기에 소문으로만 알려진 무중력 엔진장치가 달려있어 가격이 엄청나게 비싼걸까’라는 의문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제 2차세계대전중 독일군에 의하여 처음으로 발견이 되었다는 물체의 지구자력 제어장치.

현재까지 베일에 가려져있는 이 무중력장치란 과연 무엇일까요?

 

UFO의 원동력인 무중력이론의 진실을 파헤친다

(사진설명: 미국 무중력기술의 권위자 브라운 박사)

미국에는 현재 ‘제 2의 아인슈타인’이라 불리며 약 50년간 베일속에 가려져 여생을 보낸 한 물리학자가 있었습니다.

그의 이름은 토마스 타운센드 브라운박사.

그는 1940년대말 세계최초로 전기를 이용한 무중력장치를 개발, 실제로 실험을 통해 원반형 물체를 비행시키는데 성공을 했습니다.

그가 지금까지 디자인한 UFO 유형은 무려 52개.

현재 공개가된 그의 UFO 보고서/연구서에는 그가 지금까지 디자인한 UFO의 유형들이 기록이 되어있으며, 특히 그의 UFO 디자인들중 상당수는 1960~70년대 스위스의 빌리마이어에게 나타 났다는 유형들이 많았습니다.

과연 빌리 마이어는 어떻게 스위스에서 브라운 박사의 UFO 사진을 찍을수 있었던 것일까요?

 

UFO의 원동력인 무중력이론의 진실을 파헤친다

(사진설명: 1960년대 마이어가 촬영한 원반형 UFO)

현재 마이어는, 지금까지 찍은 UFO 사진들과 ‘UFO에서 내린 우주인과의 교류’주장으로 인해 자신이 만든 UFO 종교의 교주가 되었습니다.

팔이 하나 없는 그는, 1960년대부터 전세계에 자신이 직접 찍었다는 UFO의 사진과 동영상을 공개해 일약 스타가 되었으며, 그는 매일같이 자신의 집 언덕의 고목앞에 앉아있으면 어디선가 UFO가 날아와 자신을 반긴다는 증언을 하였습니다.

당시 진위여부가 도마에 오른 빌리 마이어의 증거 자료들은, 일본의 미군기지 오키나와에서 무리로 출현하던 UFO의 모습과 너무나 흡사해 사람들의 믿음을 사게 됩니다.

하지만 얼마전 공개된 자료에 의하면, 아담스키 타입의 UFO는 외계인의 것이 아닌, 브라운박사의 디자인인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미국의 UFO 프로그램이 중단된 1970년대, 처음에 어떻게 UFO의 사진들을 확보했는지 의문이가는 마이어는 끝내 UFO들이 더 이상 자신에게 나타나지 않자, 자신의 집에 있던 쓰레기통 뚜껑을 하늘에 날려 사진을 찍다 부인에게서 이혼을 당하게 됩니다.

 

UFO의 원동력인 무중력이론의 진실을 파헤친다

(사진설명: 1940년대말 브라운 박사가 디자인한 원반형 비행물체 타입 Z49)

브라운박사의 가장 유명한 UFO, 타입 Z49은 그가 (1947년 외계인의 UFO가 불시착을 하였다는) 미국의 로스웰 근처 미군 연구소에 일할때, 당시 떨어진 전투기형 UFO의 잔해를 긁어모아 재조립 한뒤 새로운 디자인으로 만들면서 생겨났습니다.

1987년 암으로 사망한 브라운 박사는, 그의 과학적 업적이 모두 일급비밀에 속하였던 관계로 전혀 이름을 날리지 못하고 인생을 마감하였으나, 요즘들어 전세계의 사람들은 얼마전부터 비밀이 풀리기 시작한 미 국방성 자료들에 나타난 그의 업적을 보고, 그를 제 2의 아인슈타인으로 여기기 시작했습니다.

 

UFO의 원동력인 무중력이론의 진실을 파헤친다

(사진설명: 독일인들이 프로펠러를 이용하여 만든 원반형 물체)

위의 사진은 1989년 독일의 베를린 대학 물리학 연구팀이 만든 소형 프로펠러식 비행물체의 시험비행모습입니다.

현재 위의 비행물체는 미 육군에서 무인정찰기로 쓰이고 있습니다.

 

UFO의 원동력인 무중력이론의 진실을 파헤친다

(사진설명: 영국 롤스로이스사의 제트엔진형 원반 비행물체)

현재 과학적으로 입증이된 무중력장치의 속도는 무려 마하 10 이상이며, 실제로 비행을 하는
승무원들은 전혀 전투기가 음속을 돌파할때
느끼는 고통스런 기압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마하 10+ 으로 비행할때 로스엔젤레스에서 서울까지의 비행시간은 약 15분.

만약 이 기술이 언젠가 인류에 공개가 된다면, 인류는 공상영화에서만이 아닌 실생활에서 우주여행을 경험할수있을지도 모릅니다.

노르웨이 헤스델렌의 미확인 비행물체 사건

노르웨이 헤스델렌의 미확인 비행물체 사건

(사진설명: 헤스달렌지방에서 출현하는 정체불명의 비행물체 사진)

노르웨이의 헤스달렌지방.. 이곳에는 1981년 12월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엄청난 숫자의 괴
비행물체들이 목격되었습니다.

괴물체의 크기는 약 1m 에서 150m 사이.

현재 이 현상을 조사하는 노르웨이의 오스트폴드 대학 연구팀은 지금까지 약 2만명의 시민들로 부터 직접 그들의 목격담을 들었습니다.

현재 헤스달렌지방에서 ‘도깨비불(Phantom Light)’, 또는 UFO(Unidentified Flying Object)라 불리우는 이 괴물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밑에 기재하는 리포트는, 노르웨이의
명문대학인 오스트폴드대학의 연구팀이
직접 1999년 5월 미국의 학술계에 발표한 연구논문의 간추린글입니다.  

노르웨이 헤스델렌의 미확인 비행물체 사건

(사진설명: 정체불명 비행물체가 갑자기 길어지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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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오스트폴드대학의 연구팀)은 약 18년간 이
괴현상을 조사해왔습니다.

노르웨이의 헤스달렌에는 매일 밤마다 알수없는 광채를 내는 비행물체, 또는 도깨비불이 목격되고
있으며, 이는 현재 과학적으로 증명이 안된 상태입니다.

저희와 함께 이 현상을 조사하고 있는 프랑스의 폴 데버럭스교수님은 이 광채를 ‘지구에서
발생할수있는 단순한 현상’으로 결론지었으나 저희는 그점에 동의를 못하고 있습니다.

이 광채는 동그란 원형의 모습으로 나타난뒤
살아있는 생물인듯, 사람을 인식하며, 자신의 모습을 세모, 네모등으로 바꾸는 능력이 있는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저희는 실제로 이 광채가 모습을 바꾸는 광경을 사진과 동영상에 담았으며, 저희
견해에 이 광채는 ‘어느 현상’보다 생물체와 더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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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헤스델렌의 미확인 비행물체 사건

(사진설명: 정체불명 비행물체가 다시 작아진뒤 사라지는 모습)

현재 노르웨이의 홀털렌시는, 헤스달렌지방의 괴현상때문에 유럽의 유명한 관광지가 되었습니다.

매일같이 나타나는 이 괴물체들은 혹시 우리나라의 전설에도 등장한적이 있는 도깨비불이 아닐까요?

만약 오스트폴드대학의 연구팀이 이 괴물체의 정체를 밝힐수있다면, 우리는 현재 지구상에 존재하는
새로운 현상, 혹은 생물에 관한 새로운 사실을
알게될지도 모릅니다.

노르웨이 헤스델렌의 미확인 비행물체 사건

(사진설명: 노르웨이 오스트폴트 대학의 연구팀 ‘크럴프’의 사진)

노르웨이 헤스델렌의 미확인 비행물체 사건

(사진설명: 한꺼번에 14개의 미확인 광채가 하늘에 나타난 모습)

노르웨이 헤스델렌의 미확인 비행물체 사건

(사진설명: 7일 새벽에 헤스달렌에서 찍힌 미확인 광채의 모습)

정체불명의 소형 비행물체, 롸드(Rod)란 무엇인가

정체불명의 소형 비행물체, 롸드(Rod)란 무엇인가

(사진설명: 미국에서 촬영이된 정체불명의 소형 비행물체 Rod)

1990년대 초부터, 지구의 곳곳에는 Rod라 불리기시작한 (정체불명의 긴 막대기 모양) 비행물체들이 속속 출현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 Rod라는 물체는 사람의 눈에 거의 보이지 않을만큼 빠른 속도를 지니고 있으며, 지금까지
촬영이된 Rod의 모습들은 모두 높은 산이나 깊은 동굴등의 대자연을 찍다 우연히 촬영이된 괴물체들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 Rod란 비행물체는 왜 갑자기 근래에 많이 발견되기 시작한것일까요?

그 이유를 말하는 전문가들은, 하나같이 그 이유를 ‘요새 만들어진 카메라들의 향상된 화질덕분’이라고 합니다.

 

정체불명의 소형 비행물체, 롸드(Rod)란 무엇인가

(사진설명: Rod의 촬영전문가 호세 에스카밀라씨)

1994년 유명 방송국의 카메라맨이었던 호세 에스카밀라씨는 우연히 뉴멕시코의 대자연을 촬영하다 순간적으로 자신의 카메라앞을 스쳐가던 어느 이상한 곤충과같은 물체를 발견합니다.

방송국에 돌아온뒤 그 물체를 찾아 동영상을 편집하던 에스카밀라씨는, 편집도중 화면에 나타난 어느 이상한 모습의 물체를 발견하고, 태어나서 한번도 보지못한 그 물체에 관한 의문을 가지게 되었다고합니다.

이 물체는 지금까지 알려지지않은 이상한 곤충과 같은 모습을 하고 있었으며, 이에 놀란 에스카밀라씨는 곧바로 그 물체를 촬영한 현장에 돌아간뒤 오랫동안 촬영을 하게되었습니다.

그후 무려 25개가 넘는 괴 비행물체를 촬영한 에스카밀라씨는 곧바로 자신의 방송국에 문제의 동영상들을 제출, 세계인들을 깜짝 놀라게 합니다.

그후, 인터넷과 각 나라의 방송국을 통해 나타나기 시작한 Rod의 목격사례는 무려 1000번이 넘을정도로 커다란 이슈가 되었습니다.

밑의 사진자료들은 지금까지 전 세계에서 찍혔던 유명했던 Rod들의 비행모습입니다.

정체불명의 소형 비행물체, 롸드(Rod)란 무엇인가

(사진설명: 스웨덴의 높은 산에서 찍힌 Rod)

정체불명의 소형 비행물체, 롸드(Rod)란 무엇인가

(사진설명: 노르웨이에서 16mm 필름에 찍힌 Rod)

정체불명의 소형 비행물체, 롸드(Rod)란 무엇인가

(사진설명: 멕시코의 깊은 동굴에서 찍힌 Rod)

정체불명의 소형 비행물체, 롸드(Rod)란 무엇인가

(사진설명: 미국의 뉴멕시코주에서 찍힌 Rod)

정체불명의 소형 비행물체, 롸드(Rod)란 무엇인가

(사진설명: 뉴멕시코주의 Rod를 3차원 그래픽으로 디지타이즈한 그림)

정체불명의 소형 비행물체, 롸드(Rod)란 무엇인가

(사진설명: 꿀을 먹는 작은새가 Rod를 곤충으로 오인한뒤 쫓아가는 모습)

외계인에게 납치되었다 풀려난 사람의 이야기

외계인에게 납치되었다 풀려난 사람의 이야기

(사진설명: 1975년 벌목작업중 UFO에 납치가 되었던 트라비스 왈톤)



1975년 11월 5일. 당시 벌목꾼으로 일하던 트라비스 왈톤는 동료들과 함께 해가 질때까지 산에서 벌목작업을 벌이다 오후 7시 30분경 트럭을 타고 하산했습니다.

달리던 트럭에서 먼 뒷산을 본 트라비스는 갑자기 뒷산 구름이 산불이 난듯 빨갛게 변하는 것을 목격한 뒤 동료들을 설득해 직접 뒷산을 찾아가 봤습니다.

뒷산에는 산불대신 지름이 25m가 넘는 UFO가 빨간 빛을 내며 지상에서 5m 정도 떨어진 지점에 떠있었고 자신도 모르게 트럭에서 내린 트라비스는 UFO를 향해 걸어가다 강한 빛의 광선을 맞고 쓰러졌습니다.

 



외계인에게 납치되었다 풀려난 사람의 이야기

(사진설명: 베스트셀러가된 트라비스 왈톤의 저술서)


트라비스가 광선을 맞고 땅바닥에 쓰러지는 광경을 목격한 그의 동료들은 쓰러진 트라비스를 놔두고 전속력으로 트럭을 몰아 산 밑으로 도망을 쳤습니다.

그 후 몇분 뒤 다시 트라비스를 구하러 산 위로 올라온 일행은 분명히 얼마전까지 있던 그와 UFO를 찾을 수 없었습니다.

산 밑으로 내려와 경찰에 신고한 트라비스의 동료들은 트라비스가 UFO에 납치가 되었다는 진술을 하다 6명이 모두 트라비스의 살해 혐의 용의자들이 되고 말았습니다.

 



외계인에게 납치되었다 풀려난 사람의 이야기

(사진설명: 외계인에 납치를 당한사람들의 경험담을 다룬 책의 표지)


경찰서에서 온갖 심문을 받고 거짓말테스트에서 UFO 납치진술은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판명을 받은 트라비스의 동료들은 5일뒤 트라비스가 다시 마을에 나타나면서 모두 풀려났습니다.

당시의 충격으로 몇주간 병원에 입원을 했던 트라비스는 시간을 두고 천천히 수사관들에게 자신의 경험담에 관한 진술했습니다.

 


외계인에게 납치되었다 풀려난 사람의 이야기

(사진설명: 외계인에 납치를 당한사람들의 경험담을 다룬 책의 표지)


당시 트라비스가 수사관들에게 진술했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트럭 안에서 UFO를 목격하였던 트라비스는 밝은 광채를 내며 소리없이 떠있던 그 비행 물체가 너무나도 신기하게 보여 자기도 모르게 트럭의 문을 열고 걸어나와 UFO를 향해 손을 흔들며 걸어갔습니다.

이 광경을 본 외계인들은 곧장 밝은 빛의 광선을 발사했고 이 광선을 맞은 트라비스는 약 0.5초간 높이 2m의 허공에 떠있다가 땅바닥으로 추락했습니다.

정신이 가물가물해지며 자신을 버리고 트럭을 전속력내며 도망치던 자신의 벌목동료들을 본 트라비스는 곧바로 정신을 잃었다고 합니다.

 


외계인에게 납치되었다 풀려난 사람의 이야기

(사진설명: 외계인에 납치를 당한사람들의 경험담을 다룬 책의 표지)



한참 정신을 잃었다가 깨어난 트라비스는 자신이 어느 어두운 방의 차가운 쇠테이블 위에 올려져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주위에는 머리가 상당히 크고 무섭게 생긴 눈을 가진 괴생명체들이 노려보고 있었고 곧바로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옆에있던 뾰족한 물체를 집어든 트라비스는 그 괴물체들을 향해 ‘가까이오면 죽인다’며 위협했습니다.

그러자 트라비스 앞에 서있던 괴물체들은 어쩔줄을 몰라하는 표정을 지으며 방을 나갔습니다.

그 후 방에는 사람의 형상을 가진 외계인들이 들어왔습니다.

그들은 트라비스에게 ‘걱정하지말라’며 안심을 시켰고 사람의 형상을 했던 남, 녀 외계인들은 곧바로 트라비스를 데리고 UFO 모선 내부를 구경 시켜준 뒤 그를 납치한 마을에 내려놓고 떠났습니다.

 


외계인에게 납치되었다 풀려난 사람의 이야기

(사진설명: 외계인에 관한 책의 표지)



1993년 헐리우드는 트라비스의 경험담을 ‘Fire in the Sky’란 영화로 제작했습니다.

하지만 영화를 통해 널리 알려지게 된 트라비스의 경험담은 사실과는 다르게 ‘평온하고 친절했던 외계인들과의 여행’아닌, ‘악랄하고 공포의 분위기가 느껴지는 괴이한 납치’가 되어버려 원래 트라비스가 세계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었던 뜻이 이상하게 뒤바뀌었다고 합니다.

친근하고 우호적인 외계인을 나쁜 괴물로 뒤바꾼 헐리우드는 수십년간 전해내려오는 헐리우드의 외계인에 관련된 영화들이 모두 공포물들이었기 때문에 그렇게 한 것 일까요?

트라비스가 전하려 하였던 외계인의 실체는 그가 집필한 책 ‘Fire in the Sky’에서 접할수 있습니다.

멕시코는 과연 정체불명 UFO들의 메카인가

멕시코는 과연 정체불명 UFO들의 메카인가

(사진설명: 고대 마야제국 후손들의 제물의식에 나타난 UFO)


1990년 1월, 멕시코 시티의 한 신문사에서
기자로 일하던 칼로스 디아즈씨는, ‘우리들이 직접 옛 마야제국의 제물의식을
통하여 UFO를 불러낼수 있다’는 한 마야
후손의 엉뚱한 제보를 받고, 속는셈치고
곧장 해발 3000m가 넘던 그들의 마을을
찾아갔다고 합니다.

몇시간에 걸친 의식과, 몇마리의 양을
바쳐도 아무런 응답이 없던 하늘에는,
갑자기 주위가 어두워지며 붉은 색을 띈
괴 비행물체들이 디아즈씨의 일행을 향해
날아오기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이를 목격한 디아즈씨는, 곧장 사진을
몇장 찍은뒤 놀라서 산 밑으로 도망
쳤다고 합니다.

위의 사진을 멕시코에서 가장 큰 신문에
공개하였던 그는, ‘내가 만났던 마야의
후손들이 내년에 있을 개기일식에 자신들의
신이 무더기로 출현을 할것’이라는
또 하나의 제보를 했다’는 사실을 신문을
통해 발표를 하였습니다.



멕시코는 과연 정체불명 UFO들의 메카인가

(사진설명: 1991년 7월 멕시코의 아틀릭스코에 나타난 UFO)


1991년 7월 11일, 그날은 약 3500년전
고대 마야인들이 예언하였던 ‘마야제국의
새천년 마지막 개기일식의 날’이었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하나같이 짙은 선글라스와
사진기, 비디오 카메라등을 들고 하늘에
시선을 집중하기 시작하였고,
개기일식을 촬영하던 그들의 카메라에는
10대가 넘는 UFO들이 하나씩 쏜살같이
나타나기 시작하였습니다.

순간적으로 어둠이 되어버린 도심안의
환호성과 기쁨은 잠시..

사람들은 하나같이 ‘저게 뭐냐’며 하늘을
가리키기 시작하였고, 비디오카메라들과
사진기들로 머리위를 마음대로 날아다니던
수십대의 UFO들을 찍기 시작합니다.



멕시코는 과연 정체불명 UFO들의 메카인가

(사진설명: 1991년 9월 멕시코의 자카텔로에 나타난 UFO)


과연, 3500여년전 고대 마야의 예언가들이
예언했던 ‘신이 돌아오는날’은 1991년 7월
11일 새천년을 앞둔 멕시코의 마지막
개기일식날이었을까요?

그날이후, 멕시코시티에 사는 사람들은
‘하늘에 비디오카메라만 들이대면 10분내에
무언가가 꼭 찍힌다’는 말을 할정도로 많은
UFO들이 하늘에 나타났다고 합니다.

1991년 9월 19일, 자신의 집앞 정원에서
장미넝쿨을 정리하던 퀴엔로스씨는, 갑자기 어두운 하늘에 나타난 UFO들을
목격하고, 곧장 집안에 있던 사진기로
그 괴물체의 사진을 찍었다고 합니다.

퀴엔로스씨는 그 괴 비행물체의 유리창안에
이상한 사람과 같은 형상의 물체가
계속하여 그를 향해 손을 흔드는 광경을
목격하였다고 진술하였으나, 그가 찍은
사진에는 그런 형상이 전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멕시코는 과연 정체불명 UFO들의 메카인가

(사진설명: 1992년 8월 멕시코의 프에블라에 나타난 UFO)


1992년, 멕시코의 프에블라에서 트럭을
운전하던 몬타나씨는 ‘무엇인가 자신의
트럭을 쫓고있는것 같은 이상한 느낌이
들어’ 트럭을 세우고 하늘을 올려다보다,
크기가 엄청나게 큰 이상한 형상의 UFO를
목격하게 됩니다.

UFO를 목격한뒤 곧장 트럭에 올라타
전속력으로 그 괴물체에게서 도망을 쳤다는
몬타나씨는, 자신의 트럭과 매우 가까왔던
거리에 여전히 동일한 속도로 비행을 하던
UFO를 보고 소스라치게 놀랐다고 합니다.

그는 자신이 가지고있던 일회용 카메라로
(달리는 트럭 안에서) 그 물체를 촬영
하였다고 하며, 그 물체는 몬타나씨의 트럭을
계속 쫓아오다 약 4분뒤 하늘로 사라졌다고
합니다.



멕시코는 과연 정체불명 UFO들의 메카인가

(사진설명: 1993년 4월 멕시코의 자슬린코에 나타난 UFO)


1993년 4월 3일, 멕시코 자슬린코의 호수에서
아이들과 물놀이를 하고있던 이반스부인은

갑자기 자신의 머리위에 아무런 소리없이
나타난 괴 물체를 보고 비명을 질렀다고
합니다.

괴 비행물체의 창문 안에는 외계인으로 보이는
둥그런 머리들이 몇개가 보였고, 이반스부인의
어린 아이들은 그 비행물체를 향해 손을
흔들었다고 합니다.

그 괴물체는 꼭 ‘친근하게 보이기 위한’ 행동으로, 이반스 부인의 아이들 옆쪽 하늘로
이리저리 움직여댔고,
‘처음에는 놀랐지만, 그 괴물체를 사진기로
찍은뒤 다시 태연한척 물놀이를 하였다’는
이반스부인은,
‘그 괴 비행물체는 우리가 계속 모른체하자
엄청나게 빠른속도로 사라졌다’는 증언을
하였습니다.



멕시코는 과연 정체불명 UFO들의 메카인가

(사진설명: 1997년 8월 멕시코시티에 나타난 UFO)


위의 동영상은 1997년 8월 6일, 멕시코
시티에서 아마추어 비디오카메라맨이 잡은
‘대낮에 도심 한가운데를 비행하던 대형
UFO’의 동영상입니다.

지금도 계속하여 나타난다는 멕시코의 UFO들..

그들은 무슨 이유에서 갑자기 1990년대에
무더기로 출현을하기 시작한것일까요?

그들은 과연 고대 마야문명에 출현한뒤
신으로 섬겨졌던, 마야의 신 쿠엣잘코틀의
후예일까요?

브라질에 불시착한 UFO (바진하 케이스) 이야기

12만명이 살고있는 ..

1996년 1월 22일 브라질의 소규모 농촌도시 바진하에서는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기이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오전 11시30분 바진하의 라디오 방송국은 ‘UFO가 바진하에 떨어져 우리 군이 긴급히 사태수습에 들어갔다’는 긴급 뉴스를 보도했습니다.

브라질의 국영 방송국은 특파원들을 바진하에 급파했지만 이미 그 지역은 군이 외부인들의 출입을 통제해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브라질에 불시착한 UFO (바진하 케이스) 이야기

(사진설명: 스웨덴의 UFO 잡지 나르 콘탁트가 보도한 ‘바진하 사건’)


사건의 전말은 다음과 같습니다.

1996년 1월 20일(새벽 1시 30분) – 농부 로드리게즈 부부는 자기 농장의 가축들과 개들이 짖는 소리에 놀라 집 밖으로 뛰어 나갔다가 집 밖에 불이 켜지지 않은채 몇미터 하늘에 떠 있던 잠수함 처럼 생긴 이상한 물체를 발견하고 급히 집으로 다시 들어가 경찰서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1996년 1월 20일(아침 8시 12분) – 대학생 갈디노는 등교를 하다 집 밖에서 서성이며 골목길에 주저 앉아있던 어느 외계인을 발견하고 곧장 도망쳤습니다.

 

브라질에 불시착한 UFO (바진하 케이스) 이야기

(사진설명:당시 갈디노씨가 증언한 외계인의 모습)


1996년 1월 20일(오후 1시 27분) – 현장에 급파된 경찰과 군 특수부대원들은 산등성이에 부서져있던 중형 UFO의 옆에 서성이던 6명의 외계인을 발견해 3발의 공포탄을 쏴 이들을 모두 생포하고 UFO 안에 죽어있던 1명의 외계인과 혼수상태인 외계인을 발견했습니다.

 

브라질에 불시착한 UFO (바진하 케이스) 이야기

(사진설명: 군인들이 UFO가 떨어진곳을 수색하고 있는 모습)

1996년 1월 20일(오후 3시 20분) – 세명의 소녀들이 일을 하고 집에 돌아오다 긴 팔과 빨간 눈을 가진 이상한 생명체를 발견하고 비명을 지른 뒤 집에 돌아와 경찰을 불렀습니다.

한 소녀의 어머니는 그 현장에 몽둥이를 들고 찾아갔으나 그 현장에는 이상한 암모니아 냄새 같은 악취가 났고 괴물체는 이미 도망을 가버린후였습니다.

 

브라질에 불시착한 UFO (바진하 케이스) 이야기

(사진설명:당시 소녀들이 증언한 외계인의 모습)


1996년 1월 20일(오후 5시 48분) – 바진하 시립병원의 의사들과 간호원들은 갑자기 병원을 찾아온 군인들과 정부요원들이 이상한 생물체를 데려와서 어떻게든 살려보라고 간청하자 당황했습니다.

너무 성급히 수술을 시도하여서 인지 그 생물체는 수술도중 죽고 말지만 정부 관계자들은 ‘누가 물어보면 모른다고 하라’ 고 말한 뒤 군용 엠뷸 란스에 그 생물체를 싣고 어디론가로 가버렸습니다.

만약 외계인이 6명이나 브라질에 잡혀있다면 언젠가 그들의 동료들이 UFO를 몰고 그들을 구하러오지는 않을까요?
 

중국에서 발견된 이 괴 디스크들의 주인은 누구일까

중국에서 발견된 이 괴 디스크들의 주인은 누구일까

(사진설명: 중국 산속에서 발견된 이상한 디스크들)


중국의 큉해지방에는 오래전부터 ‘수만년전 바얀-카라-울라 산맥에 UFO와 비슷한 형체를 가진 이상한 원반형 비행물체가 불시착을 했다’는 전설이 전해집니다.

이 사실이 세계에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1962년 중국의 유명한 고고학자 치 푸테이씨가 티벳과 중국의 사이에 있던 큉해지방의 바얀-카라-울라산맥을 탐사 하면서 부터입니다.

중국의 오랜 전설을 찾아 큉해지방의 바얀-카라-울라산맥을 탐사했던 치 푸테이 씨는 산맥의 높은 지형에서 ‘외계 선조들의 무덤’이라 불리는 이상한 동굴을 발굴, 그곳에서 머리가 엄청나게 큰 유골들과 쇠로 만든 것 같은 716개의 이상한 물체들을 발굴했습니다.

 

중국에서 발견된 이 괴 디스크들의 주인은 누구일까

(사진설명: 716개의 괴물체중 언론에 공개된 2개의 디스크)


1967년, 어느날 갑자기 베이징 대학교 고고학의 쩜
운누이 교수는 ‘내가 베이징대학교 박물관에 있던 그 괴물체들의 상형문자를 완벽히 해독하였다’고 발표를 합니다.

하지만 그가 언론에 발표하려했던 논문은, 중국정부와 베이징 대학교가 새로운 법을 만들어 그 물체들에 관한 이론/학문을 모두 공개할 수 없게 만들자 곧바로 언론에 발표를 못했습니다.

쩜교수는 결사적으로 자신의 논문이 정부에게서 승인을 받도록 고고학 교수진들과 함께 정부에 집단소송을 걸었으며, 끝내 그는 중국 정부로 부터 ‘인민일보에 당신의 연구논문을 발표해도 좋다’ 라는 승인을 받았습니다.

그가 1968년 중국의 신문에 발표했던 연구결과에는 1. 괴 물체들의 표면에 게시된 고대 문자를 풀이 해본 결과, 그 괴물체들과 이상한 해골/뼈등은 12000년전에 바얀-카라-울마 산맥에 불시착 했던 외계인들의 것임이 틀림없음
2. 그 괴물체에는 ‘UFO에서 떨어졌던 외계인들이 자신들만의 부락을 형성, 지구인들과의 사이에 ‘지구인 혼혈 자손들을 배출해내었음’이라고 쓰여있음
3. 이 혼혈 자손들은 중국의 바얀-카라-울마 산맥에 12000년이 넘는 시간동안 숨어서 살고있는 중임

이라는 주장이 쓰여있습니다.

 

중국에서 발견된 이 괴 디스크들의 주인은 누구일까

(사진설명: UFO와 비슷한 모습을 하고있는 괴 디스크의 구조도)


쩜 교수는 그 외계인들의 이름을 ‘드조파’라고 불렀으며, 그들은 대형 모선을 타고 12000년전 중국의 바얀-카라-울마 산맥을 지나가다 기계의 결함으로 산에 추락했습니다.

중국의 높은 산맥에 추락을 한 드조파계 외계인들은, 자신들의 엔지니어들이 거의 다 죽게되어 우주선을 끝내 못고치고는 그냥 그 산맥에 눌러앉게 되었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중국의 학자들은 시한폭탄이 터지듯 이 논문에 거센 반발을 하기 시작하였으며
쩜 교수는 끝내 그들의 압박에 못이겨 교수직을 사퇴하고 죽을때까지 숨어서 지냈습니다.

 

중국에서 발견된 이 괴 디스크들의 주인은 누구일까

(사진설명: 중국에서 발견된 소인왕국 사람들)


1978년, 세계는 중국의 드조파 외계인설이 거짓이 아니었음을 알게됩니다.

그 사실은, 영국 정부가 1947년에 있던 영국의 고고학자/교수 캐릴 로빈-이반씨의 ‘드조파에 관한 논문연구결과’를 언론을 통해 발표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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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7년, 영국의 저명한 교수 로빈씨는 폴란드계의 대학교수인 롤라도프씨가 보여준 ‘인도에서 가지고온 정체불명의 외계 디스크’를 보고, 인도에 답사, 인도의 한 불교사원에서 ‘이 물건들은 티벳의 달라이라마가 준 히말라야의 드조파 유물’ 이란 말을 들었습니다.

수개월후 중국의 바얀-카라-울마 산맥을 탐사하기 위해 티벳에 도착한 로빈-이반스씨는 ’14번째 환생한 달라이라마’의 설명을 통하여 ‘드조파 외계부락’의 진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영국의 드조파 탐사팀은, 달라이라마가 만들어준 지도를 갖고 히말라야의 네팔인 가이드등과 함께 바얀-카라-울마 산맥을 탐사하려하였으나, 모든 네팔/티벳 가이드들이 ‘우린 그곳이 무서워서 못간다’며 거부를 해 탐험가들 자신이 직접 바얀-카라-울마산맥을 탐사했습니다.

12일동안 눈보라속을 해메고 2명의 탐사원을 잃은 로빈-이반씨의 탐험팀은 바얀-카라-울마산맥의 탐사를 포기하고 하산하다 ‘키가 120cm밖에 안되는 이상한 사람들의 무리’를 발견하고 그들을 쫓아가,
서방세계에 밝혀지지 않았던 ‘소인들의 마을’을 발견했습니다.

그 사람들은 그 당시에도 고대 중국인들의 복장을 하고있었으며, 산에서 나물등을 채취해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모두 6개의 손가락을 가지고 있었으며 눈, 코, 입등이 보통 사람들과 다른 모습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아직까지도 고대 중국말을하며 상형문자를 쓰고 있었고, 그들은 자신들의 부족을 ‘드조파인’ 이라고 불렀다 합니다.

후에 영국에 돌아왔던 로빈-이반스 박사는 이 사실을 정부에 보고하였으나 정부에서는 이 사실을 언론에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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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리포트는, 로빈-이반스 박사가 1974년 심장마비로 사망을 한뒤 언론에 공개가 되었습니다.

1995년 중국의 언론들은, 바얀-카라-울마 동쪽 지방인 ‘신추안’주에서 120여명의 ‘생존하고있는 드조파 혼혈인들을 발견하였다’는 뉴스를 발표 하였습니다.

그들 드조파(또는 드로파)의 어른 키는 1947년보다 훨씬 작은 90cm ~ 110cm였습니다.

다시한번 언론에 잠깐 소개되었다가 영원히 사라져버린 드조파인들의 실체..

만약 그들이 실제로 지구상에 존재한다면, 전 세계사람들은 모두 힘을모아 그들을 보호해야 할것입니다.

 

중국에서 발견된 이 괴 디스크들의 주인은 누구일까

(사진설명: 빛을 받으면 이상한 반사현상을 일으키는 괴 디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