횟집 52동이 자리잡아 군침을 돌게하는 ‘월미도’

월미도는 모양새가 마치 반달의 꼬리처럼 길고 아름답게 휘어져 있다고 해서 월미(月尾)도 라 불렸다.

월미도는 효종4년(1653)에 월미도에 행궁을 설치했다는 기록 외에는 조선조 말기까지 역사에 등장하는 일이 거의 없었다. 행궁의 위치는 동쪽해안에 있던 임해사터라고 되어 있으나 지금으로는 확인할 길이 없다. 1920년대 후 반부터 1930년대에 이르는 약 15년 간이 월미도 유원지의 전성기였다. 당시 조선인과 일본인 남녀 노소를 가릴 것 없이 월미도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정도였다 한다. 1989년 7월 문화의 거리가 조성된 이래 문화예술의 장, 만남과 교환의 장 그리고 공연놀이 마당등으로도 알려지기 시작한 월미도는 인천하면 떠올릴 만큼 유명한 곳으로 자리잡고 있다.

 횟집 52동이 자리잡아 군침을 돌게하는 '월미도'
  
 
휴일엔 각지에서 수십만 명의 인파가 몰리는 월미도에는 카페, 회센터 등 조 화를 이루며 늘어서 있어 시원한 바다를 바라보며 구미에 맞는 음식을 골라 즐길 수도 있다. 인천 앞바다 1km 거리에 떠있는 둘레 4km의 월미도는 지금 섬 아닌 섬으로 변모하고 인천시민의 또한 그 주변의 시민의 휴식 공간으로 자리를 굳히고 있다. 간조시에는 갯벌이 노출되지 않아 항상 바닷물과 즐길 수 있으며, 주변에는 횟집 52동이 자리하고 있어 서해안의 별미를 맛볼 수 있어 외국인 관광객의 군침을 돌게하고 있다.

횟집 52동이 자리잡아 군침을 돌게하는 '월미도'

또한 문화의 거리는 관광객을 위하여 특성있는 구간 을 조성하여 만남 교환의 장, 문화예술의 장과 각종 공연을 위한 연출 의 장을 설치하여 이용객의 편의를 도모하여 시민문화 의식의 고취와 지방 예술 문화창달에 기여하고 있다.

횟집 52동이 자리잡아 군침을 돌게하는 '월미도'

월미도에서 즐기신후 차와함께 영종도행 배를 타고 ,갑판위에서 따라오는 갈매기와 손짓하며, 넓고 시원한 바다를 보시면 어린이와 어른이 모두 한 마음 입니다. 

횟집 52동이 자리잡아 군침을 돌게하는 '월미도'

월미도 축제  
 
시원한 바닷 바람이 도시생활의 피로를 확풀어주는 월미도 해변가 ‘문화의 거리’. 해마다 ‘월미축제’가 벌어진다. 이곳에 가면 풍어제, 인천근해 갯가 노래, 뱃노래, 은율탈춤, 강령탈춤, 국악제 등 전통적인 춤과 노래 등 우리의 멋을 즐기고 해상에선 멋진 퍼레이드도 펼쳐진다. 또 길옆으 로는 카페, 회센타 등이 조화를 이루고 있고,유명한 월미도 놀이공원에서,여러가지 놀이기구를 바다를 보시며 즐겁게 탈수있고 젊은 연인 남녀 노소가 함께 어울려 부담없이 보내실 수 있는 재미있는 곳 입니다.  
 
횟집 52동이 자리잡아 군침을 돌게하는 '월미도'
 
월미도 도로안내  
 
도로안내 : 경인고속도로 종점(직진) →해운항만청 사거리(우회전) →신광초등학교 사거리(좌회전)→인천역
(좌회전)→월미도.
※ 곳곳에 표지판 설치돼 있음
※ 인천시내버스 이용 : 시내버스 2, 15, 23, 45번
※ 자세한 교통정보 : 인천광역시 홈페이지 (http://www.inpia.net ) 

지하철 이용시

1호선 국철 인천행 타고 인천역에서 하차
바로 앞에 버스 2번 15번 23번 타고 월미도로 출발
월미도가 종점이라 끝까지 가면 됨

우박, 해일과 그 밖의 관측

재해-우박

삼국시대 우박에 대한 기록을 삼국사기를 토대로 살펴보면 우박을 박, 대박, 뇌박, 우박, 상박 등으로 구별하여 기술하고 있다. 그 중 가장 많은 것은 비와 같이 떨어진 우박이다. 우박의 크기를 밤, 계란 등에 비유했고 이것에 맞아 새가 죽었다는 등의 표현이 나와 있다.

고려시대의 우박에 대한 기록은 삼국시대 기록보다 그 크기나 피해상태가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크기는 삼국시대에는 밤, 계란 등에 비유하는 정도였으나 고려시대에는 밤, 살구, 오얏, 매실, 새알, 배, 주먹, 탄환의 크기 등으로 비유하고 있다. 밤톨만한 우박에 까마귀, 까치가 맞아 죽은 일도 있었다.

오얏과 매실 크기의 우박, 살구 크기의 우박, 배 크기의 우박 등 과일 크기에 따라 비교하고 있다. 배만한 우박은 현재 상상도 어렵다. 과일 크기 외에 동물 알의 크기에도 비유하고 있는데 삼국사기에는 계란만한 것으로 나타내고 있으나 고려시대에는 고니 알만한 우박에 맞아 참새가 모두 죽었던 일도 있었다. 또 어떤 때는 주먹만한 우박이 왔고 이 우박으로 지붕기와 깨진 일도 있었다. 가장 큰 크기의 우박은 신우 원년에 있었던 것으로 탄환만한 크기라고 되어 있는데 이 탄환이 얼마나 큰 탄환인지는 막연하며 그 피해상황도 언급되어 있지 않다. 크기는 언급이 없으나 그 상황으로 보아 매우 켰던 것은 충렬왕 27년(1301년) 5월 우박으로 이것에 맞은 고라니, 사슴, 새들이 모두 죽었으며 우박 하나를 여러 사람이 능히 들지 못한 것이 있었다.

조선시대 우박에 관한 기술 중 재미있는 것은 선조 29년(1596년) 남원 순창지방에 떨어진 큰 우박은 계란만 했는데 날던 새가 죽기도 하고 쥐구멍에 있던 쥐도 맞아 죽은 것이다. 또 순조 40년(1607년) 6월 충청도와 경상도에 떨어진 우박의 크기는 계란만 했는데 새와 짐승이 맞아 죽었고 초목도 죽었다. 인조 2년(1624년) 장단에서 평산지방에 걸친 대우박은 큰 것은 사발만 했고, 작은 것은 계란만 하여 매여 있던 우마가 많이 죽었다. 또 인조 4년(1626년) 정사, 평양, 강서 등지의 대우박은 사람얼굴만 했는데 코, 눈이 모두 구비되어 있었다. 인조 8년(1630년)의 것은 실로 자세히 묘사되어 있다. 조선시대 중 인조 때 가장 우박이 많이 내렸다고 기록되어 있다.


재해-해일과 그 밖의 관측

세종실록지리지에는 서해안과 서해도서에 관한 기사 중에 조수의 간만에 대하여 언급한 것이 나타난다. 매조퇴(每潮退) 운운한 것으로 미루어 간만의 시각은 측정되어 알려져 있었을 것이다. 또 해일과 큰 파도에 관한 기사도 삼국사기를 비롯하여 여러 사료에서 찿아볼 수 있다.

삼국사기에는 699년 9월에 ‘동해에 물싸움이 일어났는데 그 소리가 수도에까지 들렸다’고 했다. (동해에서 경주까지는 약 12마일 거리다) 또 915년 6월에는 ‘참포의 물이 동해의 물과 서로 부딪쳐서 파도의 높이가 20여장에 달하고 3일 뒤에 그쳤다’고 기록되어 있다. 조석의 이론은 한백겸(1550∼1613)에 의해 불완전한 것이나마 기술되었고, 이익의 성호사설에 이르러 대체로 정확하게 전개되었으며, 이규경의 조석변증설에서 완성되었다. 그의 논문은 정확한 관측에 입각한 것으로 특히 탁월한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

극광에 대해서는 중종 14년(1519년) 6월에 경상도 경주에서 관측한 극광에 관한 기록이 우리의 주목을 끈다.

이날 밤 경상도 경주부에는 천변이 일어났다. 이른 밤에는 달빛이 매우 밝았는데, 서쪽에 조금 구름기가 보였다고 생각될 때 구름 사이에 빛이 나타났다. 번개같기도 했는데 불은 일어나지 않았다. 흐르는 화살과 같은 모양을 하여 하늘을 천천히 움직일 때도 있는가 하면 유성과도 같이 삽시간에 지나가 버릴 때도 있고 혹은 붉은 뱀이 날뛰는 듯도 보이고 불꽃이 튀는 듯도 했다. 때로는 힘껏 잡아당긴 활의 현과도 같이 구부러질 때도 있고 또 가위와 같이 벌어질 때도 있어, 참으로 천변만화의 모습을 나타내는 것이었다. …. 서쪽에서 천천히 동북방으로 향해서 움직이기 시작 하더니 밤 3시경에 사라졌다.

이것은 아마도 세계에서 가장 자세한 극광(極光)의 관측 기록일 것이다. 문헌비고에는 기원전 35년부터 19세기에 이르기까지 200회 이상의 극광에 대한 관측기록이 보인다. 그것들은 푸르거나 붉은 구름으로, 혹은 안개, 붉은 뱀 같은 안개, 폭포 같은 흰 안개, 창과 칼들의 행렬 같은 흰 안개로 묘사되었고, 혹은 붉은 불꽃, 밤에 비치는 햇빛, 뱀 같은 화살, 백호, 누각 같은 청자색 구름 등으로 나타냈다.

백홍관일월(白虹貫日月)은 옛부터 매우 불길한 징조로 여겨졌기 때문에 주목되었다. 일월운과 백홍관일월의 관측은 그 색, 모양, 나타난 시각, 무리 속에 들어간 오성의 이름, 무리의 겹 등에 걸쳐 기록되었다. 그 중 일운과 백홍관일은 삼국, 신라시대에 6회, 고려에 99회, 조선에서 250회 합계 355회 관측되었고, 월운과 백홍관월은 고려에서 23회, 조선에서 46회, 합계 69회의 관측이 기록되었다.

명종실록에는 1551년 2월 13일에 있었던 일운에 대해서 운의 안쪽의 색깔과 시간에 따른 그 변화를 자세히 기록하고 있다.

안개도 일찍부터 관측되었다. 삼국사기에는 기원전 34년 4월에 고구려에 있었던 안개에 관해서, ‘안개가 사방에 끼어 7일간이나 색을 분간할 수 없었다’고 기록했고, 또 서기 22년 2월에는 ‘갑자기 깊은 안개가 끼어 10일간이나 눈앞의 사람과 물건을 분별할 수 없었다’는 기록이 있다.

우박의 피해

지름 5㎜~10㎝ 정도의 얼음덩어리 또는 그것이 내리는 현상을 우박이라고 한다. 우박이 내리면 채소의 잎이나 열매가 다치거나, 온실의 유리와 비닐하우스의 비닐이 파괴되는 등 농작물의 피해가 많다. 우박에 맞아 사람이 죽기도 하며, 가축의 피해도 많다.

우박의 피해

우박은 고체이기 때문에 빗방울이나 눈송이와 같이 낙하 중에 공기의 저항을 받는 정도가 크지 않다. 그러므로 큰 우박일 경우에는 낙하속도가 커져서 큰 파괴력을 동반한다. 한국에서는 뇌우가 많은 낙동강·청천강·한강유역 등지에서 농작물에 국지적으로 큰 피해를 입히는 경우가 종종 있다.

우박의 피해는 특히 농작물에 많으며, 뽕이나 채소의 잎이 상하거나, 수박·호박 등의 열매가 피해를 받으며, 심할 때는 온실의 유리나 비닐하우스의 비닐이 파괴되는 경우도 있다. 또한 경상북도 선산과 내정 등지에서는 우박에 맞아 사람이 죽은 일이 있으며, 가축의 피해도 많았다.

우박의 피해를 줄이는 방법으로는 뇌운(雷雲)에 요오드화은을 살포하여 지면으로 낙하하는 동안 녹게 하거나 흡습성 응결핵을 뿌려 강수가 시작되는 시간을 앞당겨 우박이 형성되기 어렵게 하는 방법이 있다.

우박 [雨雹, hail]

적운(積雲)이 발달되어 구름 꼭대기가 5∼10℃까지 이르면 빙정(氷晶)이 생기고 습도가 높은 구름에서 급속도로 성장하여 눈의 결정이 된 후 떨어지기 시작한다. 낙하 도중에 많은 수의 과냉각된 구름 알갱이가 충돌하여 얼어붙고, 점차 더 성장하여 낙하속도가 커짐으로써 지상에 이르게 되는데, 이것이 싸락눈 또는 우박이다.

우박 [雨雹, hail]

낙하 도중의 조건에 따라 투명도가 결정된다. 즉, 기온이 높고 구름의 밀도가 짙어서 구름알갱이가 크면 충돌된 구름알갱이의 전부가 얼어붙지 못하고 수막으로 덮이면서 얼기 때문에 투명한 얼음이 되고, 반대의 경우에는 충돌된 구름알갱이가 그대로 얼어붙기 때문에 불투명한 싸락눈이 된다. 우박은 구름층의 통과거리가 길수록 커진다.

우박이 크게 성장하려면 강한 상승기류에 장시간 떠받쳐져 있어야 한다. 강한 뇌우(雷雨)가 내릴 때 큰 우박이 내리는 것도 이와 같은 원인 때문이다. 우박에 투명과 불투명의 층이 생기는 것은 상승기류가 강한 곳과 약한 곳을 통과하여 구름 속을 몇 번이고 오르내렸거나 구름알갱이의 농도가 다른 곳을 통과하기 때문이라고 생각되고 있다. 우박이 내리는 범위는 너비가 수 ㎞에 불과하며, 통과경로에 따라서 가늘고 긴 띠 모양이 된다. 이것은 대체로 뇌우의 경로와 일치하거나 평행한다.

띠의 중앙에 큰 우박이 내리는 곳이 있다. 한 지점에서 계속해서 우박이 내리는 시간은 보통 몇 분 정도이나 30분 이상인 곳도 있다. 우박이 잘 내리는 곳도 대체로 정해져 있는데, 한국에서는 낙동강 상류지역이 가장 많고, 다음은 청천강·한강의 순이다. 한국에서는 주로 늦봄부터 여름으로 접어드는 5∼6월과 여름에서 겨울로 접어드는 9∼10월에 많고 한여름에는 오히려 적다. 일반적으로 중위도 지방에서는 봄과 가을에 많고 고위도 지방에서는 여름철에만 있다.

우박이 많이 내리는 날씨는 기온이 5∼25℃ 사이로, 기온이 낮으면 대기 중의 수분량이 적기 때문에 우박이 커지지 않는다. 또한 온도가 높은 계절은 떨어지는 도중에 녹아서 비가 되므로 지상에서 관측되는 횟수가 적다.

그러나 큰 우박은 기온이 높은 계절이 아니면 내리지 않으며, 하루 중에서는 오후에 우박이 많다. 우박은 구형(球形) 또는 타원체의 것이 많고, 표면에 불규칙한 요철(凹凸)이 있는 것도 있다. 보통 지름이 2∼6㎜로부터 2∼3㎝의 것이 많으나, 5㎝ 정도의 것이 내린 기록은 한국에서도 적지 않다. 매우 드문 현상이기는 하지만 유럽에서는 10∼20㎝나 되는 것이 내린 일도 있다.

구조는 반투명한 것도 있으나 대개는 중심에 불투명한 핵이 있고, 그 주위에 투명한 층과 불투명한 층이 교대로 겹쳐져 있으며, 중심이 2개 있는 것도 있다. 층의 수는 보통은 5층 정도이며, 14층이 되는 것도 있다. 원뿔 모양의 우박에서는 꼭대기가 불투명하게 되어 있다. 불투명한 부분에는 기포(氣泡)가 섞여 있고, 우박을 물에 담그면 떠오른다. 우박의 온도는 대개 0℃ 정도의 것이 많으나 -4∼-5℃의 낮은 것도 있고, 또 -13℃였던 기록도 있다.

우박을 구형이라고 보고 낙하속도를 계산하면 지름 8㎝ 정도까지는 지름의 제곱근에 비례하나, 10㎝ 가까이에서는 저항이 급격히 줄어서 낙하속도는 100㎝/s 이상으로 증가된다. 이것은 지상의 값이고 상공에서는 약간 더 크다. 우박이 크게 성장하는 데는 낙하속도를 이겨낼 수 있을 정도의 상승기류가 있어서 공중에 오랫동안 머물러 있어야 하므로 우박의 크기로부터 상승기류의 속도를 대체로 추정할 수 있다. 그러나 100m/s나 되는 상승기류는 거의 없으므로 지름이 10㎝ 이상 되면 우박은 떨어져 버린다고 봐야 한다.

눈과 우박이 내리는 이유

눈과 우박이 내리는 이유

눈은 보통 우리나라 같은 경우 겨울에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눈은 역시 눈구름에서 내립니다.

눈구름은 상공이 차가워서 보통 구름알갱이가 얼어 지표면까지 눈이 된 상태로 떨어지는 것을 눈구름이라고 합니다.

겨울이 되면 기온이 내려갑니다.

눈 구름이 분포하는 곳은 상공 1~2km 지역입니다.

이곳은 지상보다 6~12도나 더 낮습니다.

따라서 지상의 기온이 영하 2도라면 상공은 영하 15도입니다.

따라서 눈구름이 얼어붙습니다.

이 눈구름이 눈을 뿌립니다.

눈은 녹지 않고 지상에 눈이 된 상태로 떨어집니다.

눈구름도 비구름과 마찬가지입니다.

1제곱미터당 2g 정도의 물이 함유되어 있죠.

 하지만 수증기는 어떤 온도에서 단위 부피 안에 포함될 수 있는 수증기는 항상 일정합니다.

따라서 더운 여름에 비가 많이 오는 것은 그 이유죠.

기온이 30도일떄 수증기는 30g , 20도일떄 수증기는 17g , 10도일떄 9g , 0도일떄 5g , -10도일떄 2.4g입니다.

따라서 눈구름은 상공이 추워서 구름이 얼어서 지상으로 눈이 유지된 채 떨어집니다.

눈은 기온이 3도 정도 까지 눈이 옵니다.

하지만 지상이 따뜻하면 3도에서 4도 사이는 진눈깨비로 됩니다.

4도 이상이면 비로 내립니다.

우박도 마찬가지 얼음 알갱이 입니다.

5월달에서 여름에도 볼 수 있는데요

우박은 적란운 상층부에서 생깁니다.

따라서 상공이 높을 수록 추우니까 추운곳에서 생기죠.

따라서 더운 여름인데도 우박은 녹지 않고 지상으로 내립니다.

따라서 우박과 눈은 기온에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일기예보의 과정

♠ 일기예보란?

– 장차 다가올 날씨를 예보하는 것으로, 어느 기간에 있어서 어떤 장소, 즉 지점·지
역 또는 항공로와 같은 어느 경로가 포함되는 기상상태를 미리 알려주는 것

♠ 일기예보의 과정

오늘날은 텔레비전이나 신문을 보면 금방 며칠 앞의 날씨를 알 수 있다. 이러한 일
기예보는 어떻게 할 수 있는지 그 순서를 알아보면 다음과 같다.

① 각 지역에서 기온, 기압, 습도, 풍향, 풍속 등을 동시에 관측한 다음 이 자료를 한데 모은다.
② 이러한 관측은 지표면 근처의 공기의 상태를 측정하는 지상 관측과, 높은 곳의 공기의 상태를 측정하는 상층 관측으로 나뉜다.
③ 보통 지상 관측은 기압, 기온, 이슬점, 풍향, 풍속, 구름의 양을 하루에 3시간 간격으로 8번 측정한다.
④ 상층 관측은 기압, 기온, 이슬점, 풍향, 풍속, 구름의 양 등을 라이오존데나 기상 레이더 및 인공위성으로 하루에 6시간 간격으로 4번 측정한다.
⑤ 지상 및 상층 관측 자료들은 일기도에 기록되어 고/저기압의 위치 및 이동 경로, 기압과 고도의 변화 경향, 전선의 발생과 소멸 및 이동 추적, 날씨 변화, 대기의 수직구조 등을 분석하기 위해 쓰인다.
⑥ 이러한 분석은 컴퓨터가 하기보다는 전문가들이 직접 손으로 하는 작업을 거친다. 또한 기상 레이더 자료는 비가 오는 지역, 강도, 이동 등을 추적하는 데 쓰이며, 기상위성 자료는 구름의 흩어진 정도와 종류 등을 분석하는 데 이용된다.
⑦ 이런 각종 분석자료는 예보 부서로 모아지며, 이 자료들을 기초로 해서 작성된 일기예보는 종합적인 검토를 거친 후 최종적으로 확정된다.
⑧ 일기예보는 기상청이 전국을 총괄하여 예보문을 발표하고, 각 지방 기상청은 지형특성을 고려하여 지역 예보문을 발표한다. 또한 각 기상대는 관할 지역의 시/군별 기후 특성을 고려하여 국지예보(한정된 지역의 예보)를 발표한다.
⑨ 전국 예보, 지역 예보, 국지 예보는 컴퓨터 단말기, 팩시밀리, 전화를 이용해 각 언론 매체에 통보되며, 일반 이용자는 집에서 TV나 라디오, 신문 등을 통해 이 정보를 접하게 된다.
⑩ 또한 각 매체에서 정규적으로 전달하는 것 외에 일기예보를 알 수 있는 방법으로는 전화를 이용하는 법과 인터넷을 이용하는 방법 등이 있다.

일기예보에서 나오는 용어들

1. 하늘상태표현

맑음 : 운량이 0∼2 또는 상층운 운량이 0∼4 인 경우
구름조금(=대체로 맑음) : 운량이 3∼5 또는 상층운 운량이 5∼7 인 경우
구름많음(=대체로 흐림) : 운량이 6∼8 또는 상층운 운량이 8∼10 인 경우
흐림 : 운량이 9∼10 인 경우

맑은 후 구름 많아짐 : 운량이 0∼2 에서 6∼8 로 변화
맑은 후 흐려짐 : 운량이 0∼2 에서 9∼10 으로 변화
차차 흐려짐 : 운량이 3∼8 에서 9∼10 으로 변화
차차 맑아짐 : 운량이 3∼8 에서 0∼2로 변화
흐린후 맑아짐 : 운량이 9∼10 에서 0∼2 로 변화
흐린후 갬 : 운량이 9∼10 에서 3∼8 로 변화

2. 바람의 세기 표현
-괄호안은 생략 가능함

바람이 (매우) 약하게 불다 : 1m/s (순간 최대풍속 2m/s) 이하
바람이 약하게 불다 : 2∼4m/s (순간 최대풍속 3∼7m/s)
바람이 다소 불다 : 5∼8m/s (순간 최대풍속 8∼12m/s)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다 : 9∼12m/s (순간 최대풍속 13∼18m/s)
바람이 강하게 불다 : 13∼17m/s (순간 최대풍속 19∼25m/s)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다 : 18m/s (순간 최대풍속 26m/s) 이상

3. 파도의 높이 표현

물결이 매우 낮게 일다(=잔잔하다) : 파고 0.5 m 이하
물결이 낮게 일다 : 파고 0.5∼1.0m
물결이 다소 일다 : 파고 1.0∼2.0m
물결이 다소 높게 일다 : 파고 2.0∼3.0m
물결이 높게 일다 : 파고 3.0∼6.0m
물결이 매우 높게 일다 : 파고 6.0m 이상

4. 시제의 표현

이른 새벽 : 자정∼일출 3시간 전
새벽 : 일출 3시간 전∼일출
아침 : 일출 1시간 전∼ 일출후 2시간
오전 : 일출∼정오
낮 : 아침(일출후 2시간)∼오후 늦게 전(일몰 2시간 전)
오후 : 정오∼일몰
오후 늦게 : 일몰 2시간 전∼일몰후 1시간
밤 : 일몰 1시간 후 ∼ 자정
밤 늦게 : 밤 10시 이후∼자정

5. 강수량의 표현
-괄호안은 생략 가능함

비 (매우) 조금 : 강수량 1mm 미만
비 조금 : 강수량 5mm 미만
비 다소 : 강수량 5∼20mm
비 다소 많음 : 강수량 20∼80mm
비 많음 : 강수량 80mm 이상
비 매우 많음 : 강수량 150mm 이상

약한 비 : 시간당 강우량 0.2mm 미만의 비
강한 비 : 시간당 강우량 20mm 이상의 비

6. 적설량의 표현

눈 (매우) 조금 : 적설량 0.2cm 미만
눈 조금 : 적설량 1cm 미만
눈 다소 : 적설량 1∼5cm
눈 다소 많음 : 적설량 5∼10cm
눈 많음 : 적설량 10∼30cm
눈 매우 많음 : 적설량 30cm 이상

약한눈 : 시간당 적설량이 0.1cm 미만의 눈
강한눈 : 시간당 적설량이 3cm 이상의 눈
소낙눈 : 예보에는 ‘한때 눈’ 으로 표현
진눈깨비 : 예보에는 ‘비또는 눈, 눈또는 비’ 로 표현
싸락눈 : 예보에는 ‘눈 조금’ 으로 표현

7. 시간 개념의 표현

한차례(한때) : 현상이 예보 기간동안 1번 또는 1/5 미만 동안 현상이 나타날 때
한 두 차례 : 현상이 예보 기간동안 1∼2번 또는 1/5 이상, 1/4 미만 현상이 나타날 때
가끔(때때로) : 현상이 단속적으로 반복하여 나타날 때 또는 예보 기간의 1/4이상 1/2 미만 현상이 나타날 때
계속 : 현상이 강약에 상관 없이 예보 기간 동안 지속될 때 또는 예보 기간의 3/4 이상 현상이 나타날 때

-여기서 예보 기간은 위의 4번. 시제표현에서 언급한 것을 뜻하며, 시간개념을 표시하지 않을 때에는 예보 기간의 1/2 이상, 3/4 미만 현상이 나타날 때 사용한다.

8. 장소개념의 표현

해안지방 : 육지와 바다가 닿는곳, 바닷가
내륙지방 : 바다에서 멀리 더어진 지역, 해안을 제외한 육지
산간지방 : 산과 산 사이, 골짜기가 많은 산으로 이루어진 지역
산악지방 : 높고 험한 산, 지형이 해안에 비해 현저히 높은 지역
고산지대 : 높은 산
곳에따라 : 예보구역 중 불특정 구역의 50% 미만의 지역에 비, 눈이 산발적으로 조금씩 올 때, 또는 소낙성 강수현상이 일 때 사용, 통상 30% 이하의 경우

9. 기온비교의 표현

어제보다 높다 : +3.2C 이상
어제보다 조금 높다 : +1.3∼+3.1C
어제와 비슷 : -1.2∼+1.2C
어제보다 조금 낮다 : -3.1∼-1.3C
어제보다 낮다 : -3.2C 이하

10. 단기예보 기간의 기준

오늘 : 일기예보 발표시각부터 당일 24시까지
내일 : 내일 00시부터 24시까지
모레 : 모레 00시부터 24시까지

왜 일기예보는 정확하지 않은가

일기예보의 종류

예보의 대상이 되는 기간에 따라서 단시간예보(6시간 후까지), 단기예보(3일), 주간 또는 순일예보(1주일 또는 10일후까지) 및 계절예보(1 개월 이상 반년 앞까지)로 나누어지는데, 후의 두 가지를 합쳐서 장기예보라 부른다. 공간적으로도 일기도 등의 이용에 의하여, 어느 지점에서 멀리 떨어진 다른 지점의 예보를 할 수 있는데 이것을 광역예보라 부르는 수도 있다. 이용하는 대상에 따라 항공기상예보, 농업기상예보, 상업기상예보 등으로 분류할 수 있다. 

왜 일기예보는 정확하지 않은가

일기예보가 발표되기 까지

일기예보는 기상실황 파악, 자료처리, 분석 및 예보과정을 거쳐 통보하게 된다. 지상과 상층에서 관측된 모든 자료들이 전산통신망을 통하여 수집하여 각 지점별로 기온, 이슬점온도, 기압, 바람, 구름, 일기상태 등을 숫자나 기호로 일기도에 기입하게 되고 기입된 일기도에서 기압, 기온 등을 연결하여 등치선을 그리고 고·저기압의 위치, 전선의 종류와 위치 등을 일기도에 표시하는 묘화라는 작업을 거치게 된다. 묘화까지 끝나게 되면 예보관이 각종 일기도를 분석하게 된다. 국내·외에서 수집된 관측 자료를 이용하는데 고기압과 저기압의 위치 및 이동경로, 기압과 고도의 변화경향, 전선의 발생 및 소멸과 이동 추적, 날씨변화, 대기의 연직구조 등이 그것이다. 이렇게 분석된 자료에 특수기상 관측 자료인 기상레이더에 의한 강수구역 추적, 기상위성에 의한 구름사진 분석, 자동기상관측자료(AWS)등을 분석하여 앞으로의 날씨변화를 예상하게 된다. 분석한 각종 예보자료를 토대로 각 지방관서의 예보관들과도 충분한 의견교환을 거친 후 예보를 결정하게 되는데 예보관의 오랜 기간 축척된 경험이 필요하다. 이렇게 결정된 예보는 언론기관과 방재기간에 전해서 우리가 보고 들을 수 있게 된다.
 

왜 일기예보는 정확하지 않은가?

기상청의 예측보다 강우역이 빨리 이동하면 비는 빨리 오고 반대로 이동속도가 늦으면 비가 오는 시각은 예상보다 늦어진다. 또한 비나 흐린 구역이 이동하는 사이에 그 세력이 변하기 때문에 일기예보가 빗나가고 있다. 특히 장마철에는 적중률이 가장 나쁜데 이는 우선 날씨가 이동하는 속도가 예상과 다르기 때문이다. 장마전선은 이동속도나 이동하는 도중에 변화가 커서 슈퍼컴퓨터에서 생산되는 수치 예상도에도 오차가 생기게 된다. 그리고 사막지역의 예보 적중률은 거의 100%에 달하지만, 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고 산악지대가 많아 일기변화가 매우 심하다고 한다. 따라서 기상예보의 적중률은 지형지세와 기상 인프라의 구축 수준에 따라 달라질 수밖에 없다는 게 기상청 관계자의 설명이다.

출처: http://cafe.naver.com/solaromi.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1104

구라파

혹시 무슨 뜻인지 궁금해 할 사람이 있을까봐 알려줄까 한다.


구라파: 유라시아 대륙 북서쪽에 돌출한 여러 개의 반도와 섬으로 구성된 주().

구라파

오세아니아주보다 약간 큰, 세계에서 두번째로 작은 주이다. 북쪽은 북극해, 서쪽은 대서양, 남쪽은 지중해로 둘러싸이고, 동쪽은 우랄산맥 ·우랄강 ·카스피해 ·카프카스산맥 ·흑해 ·보스포루스 해협을 경계로 아시아 대륙에 접한다. 지형적으로는 유라시아 대륙의 커다란 반도에 불과하나, 정치적 ·인종적 ·언어적 개념으로는 아시아 대륙과는 다른 하나의 뚜렷한 특성을 갖는 지역이다. 유럽이라는 명칭은 메소포타미아 지방에 살고 있었던 사람들의 단순히 ‘서쪽의 땅’ ‘해가 지는 곳’이란 뜻의 ‘에레브(ereb)’에서 유래한다.

아시아와 유럽의 지형적 경계는 우랄 산맥으로 상정하는 관습이 오랫동안 고정화되어 왔고, 따라서 우랄산맥 서쪽의 러시아 영역을 유럽 러시아라고 불러 유럽에 포함시키는 것이 일반적인 구분 방식으로 되어 왔다. 그러나 유라시아 대륙 북부의 넓은 영역을 차지한 러시아는 면적 ·인구에서 하나의 대륙으로 볼 수 있을 만하므로 제2차 세계대전 후에는 유엔에서도 우랄 산맥 서쪽의 러시아 영토를 제외한 좁은 뜻의 유럽을 유럽 대륙으로 보는 구분 방식을 취하고 있다.

좁은 의미의 유럽 대륙은 면적이 490여 만 km2로 오세아니아 대륙의 1/2이 약간 넘고, 러시아의 1/4, 캐나다 ·중국 ·미국 ·브라질의 1/2보다 큰 정도의 작은 대륙이다. 이렇게 좁은 공간에 러시아를 구성한 7개국을 빼고도 36개의 크고 작은 나라들이 있고, 대부분이 육지를 국경으로 삼고 있어 제2차 세계대전 전까지 오랜 동안 정치적 ·군사적으로 불안한 상태에 놓여 있었다. 유럽을 지리적 위치 ·정치 ·인종 ·문화적 지표에 의해 다시 나누면 서부 유럽(영국 ·프랑스 ·베넬룩스 3국), 북부 유럽(아이슬란드 ·스칸디나비아 3국), 중부 유럽(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남부 유럽(지중해 연안 국가), 동부 유럽(러시아 ·벨로루시 ·우크라이나 ·폴란드 ·유고슬라비아 ·체코 ·불가리아 등) 등으로 구분할 수 있으나, 이러한 구분은 어디까지나 편의적인 것이지 엄밀한 구분 방법은 아니다.

현재의 국제 관계에서 유럽 여러 나라들의 정치적 ·경제적 비중은 제2차 세계대전 전에 비해 떨어졌으나, 문화적으로는 아직 다른 어느 대륙 보다 앞섰다고 할 수 있다. 인구면에서는 1990년 현재 약 4억 9800 여만 명(구소련 인구 제외)으로 아시아 대륙 다음으로 많은 인구가 거주하고 있다. 인구 밀도는 101인/km2로 아시아 대륙(113인/km2)보다는 낮으나 오세아니아 대륙(3인/km2)의 33배 이상, 세계 평균 인구밀도(39인/km2)의 2.5배가 넘는 세계에서 가장 인구밀도가 높은 지역 중 하나이다. 네덜란드 ·벨기에 등은 인구밀도가 300인/km2 이상으로 세계적인 인구 조밀국들이다. 산업별 인구 구성에서는 농업 인구율의 평균이 8.6 %로 세계에서 가장 낮은 율을 보이고 있고(알바니아만 농업 인구율이 47 %로 가장 높다), 2 ·3차 산업 인구율이 압도적으로 많은 것이 특색이다.

애드센스 일주일 10$에서 일주일 800$로

번역 출처 : http://adsensor.tistory.com

디지털 포인트에 2006년 12월 28일 게시된 글이네요.

제목에서 나타내 주듯 일주일 10$에서 일주일 800$의 애드센스 수입을 발생시켰다는데요, 수익을 위해 연구를 많이 한 흔적이 보입니다.

주인공은 대학생이며 21살이네요. 대단합니다. 수익 그래프는 아래와 같습니다.

애드센스 일주일 10$에서 일주일 800$로

아름답네요..

사이트를 운영한지 조금 되었지만 수익이 나질않자, 애드센스에 진지해지고 좀 더 과감한 연구를 시작했다는 군요, 책도 사고 웹개발과 SEO(검색엔진 최적화)에 시간을 많이 들인듯 합니다.
우선 컨텐츠 부분에 신경을 써서 하루에 2~4의 포스팅을 하였고, 사람들이 꼭 알고 싶어하는 정보를 바탕으로 게시를 했다는 군요,그래서 주요한 백링크(외부로부터 자신의 사이트를 가르키는 링크)가 생기기 시작하고 수익이 개선되었다네요. 웹 디자인 템플릿도수익을 위해 개선을 했다고 합니다.
자신의 포스팅된 글이 아주 유니크하고 정보성이 강했다고 하는군요, 검색엔진도 그래서 더 많이 링크를 걸어주려 했구요.

그가 제시한 SEO 방법은,

– 각각 독립게시물에 관련된 페이지 제목을 설정하라
– meta description과 keyword를 활용하되, 남용하지 마라.
– H1, H2 태그를 활용하라
– 좋은 키워드 밀도와 특정문구 타겟팅을 사용하라.
– 질이 좋고, 유일하고, 원본적이며 집중된 컨텐츠를 사용하라.
– 백링크가 많이 걸리게 만들어라.
– 게시물간의 편의성있는 탐색 시스템을 구축하라.
– 랭크가 높고, 오래된 도메인을 사용하라.

하나하나가 정말 연구를 많이 한것 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더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참조하세요

첨부 파일로 사이트 레이아웃 이미지를 올려놨는데 참 괜찮은 것 같네요.

애드센스 일주일 10$에서 일주일 800$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