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베리아에서 UFO 발견

과학자들이 약 100년전 시베리아에서 발생한 이유불명의 폭발이 있었던 장소에서 외계의 것으로 보이는 장치의 잔해를 발견했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AFP 통신이 모스크바발로 보도했다.

퉁구스카 우주현상 재단 소속 과학자들은 1908년 시베리아 퉁구스카 강 근처에서 발생한 거대한 충돌사고 장소에서 지구의 것이 아닌 장치의 잔해를 발견했다고 주장했다.

과학자들은 또한 50Kg 무게의 돌도 발견했고 분석을 위해 시베리아의 끄라스노야르스크시로 보냈다고 말했다.

이들이 잔해를 발견했다는 장소는 지난 1908년 거대한 폭발사고가 발생했던 곳이다. 이곳 시베리아의 황무지에서 있었던 퉁구스카 폭발사건은 20세기 사상 가장 큰 과학적 미스테리 가운데 하나로 꼽히고 있다.

폭발은 약 100년 전인 1908년 6월 30일 발생했으며 현재까지 이 폭발의 원인은 유성의 충돌로 믿어지고 있다. 당시 이 폭발은 퉁구스카 강에서 수 백 킬로미터가 떨어진 곳에서도 충돌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위력적이었으며 시베리아 숲 2000평방 킬로미터를 황폐화 시킨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그러나 이 폭발을 일으킨 정확한 자연적 실체나 원인은 미스테리로 남아 있어 그동안 수많은 가설들과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고 AFP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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