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길동이 실존인물? – 전라남도 장성

호남고속도로를 타고 전북 정읍을 지나 맨 처음 만나는 남도 땅이 장성이다.

두 고장 사이에는 갈재라는 고개가 있다. 장성은 호남터널이 있는 험준한 산맥, 즉 노령이 마치 긴 성과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지금은 홍길동의 고장으로도 유명하다.
질제로 장성호에 가면 제일 먼저 볼 수 있는 문구가 ‘홍길동의 고장 장성’이다.

홍길동이 실존인물? - 전라남도 장성

내장산국립공원 남쪽의 장성호는 영산강 유역 개발사업의 하나로 황룡강의 상류를 막아 건립된 거대한 인공 호수이다. 제방의 길이 603m, 높이 36m이고, 저수량이 8,970만 톤이며 각종 민물고기가 많을 뿐 아니라 남북으로 산에 둘러싸여 아름다운 경관을 이룬다. 가족 단위 산책로와 잘 가꾸어진 민물 낚시터가 있으며, 수상 관광을 즐길 수 있는 유람선과 모터보트도 있다. 주변에 입암산과 남창계곡, 백암산과 백양사가 있으며 내장사, 고산서원, 방장산 휴양림 등도 연계 관광지이다.

홍길동이 실존인물? - 전라남도 장성

홍길동의 고장이라는 문구를 보고 문득 느낀점은 설화를 상품화 잘했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런데 홍길동 생가가 있다는 말은 나를 엄청 혼동스럽게 느끼게 했다.
설화의 인물이 어떻게 생가가 있는가?

홍길동이 실존인물이라는 근거

<홍길동전>은 허균이 지은 최초의 한글 소설이다. 이 소설을 읽은 사람은 드물지만 소설의 주인공 홍길동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신출귀몰하는 그의 이야기는 오늘날에도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하면 홍길동이란 답이 바로 나올 정도로 유명하다. 그래서 홍길동을 만화 영화의 주인공 정도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다. 홍길동은 과연 허균의 상상력이 그려낸 소설 속의 주인공이기만 할까?

홍길동이 실존인물? - 전라남도 장성 홍길동이 실존인물? - 전라남도 장성

소설 속의 홍길동은 15세가 초 세종 시대의 인물로 그려져 있다. 그는 이조 판서와 노비 사이에서 태어난 서자였는데 사회적 차별이 심한 자신의 출신에 대해 고민하던 가운데, 홍판서의 본처와 첩이 자신을 죽이려 하자 가출해서 도적의 수령이 되었다. 그는 자신을 따르는 무리들을 활빈당으로 조직해 부당하게 빼앗긴 재물을 되찾아 백성들에게 나눠 주는 의적으로 활동한다. 홍길동은 둔갑술을 부려 신출귀몰하는 행각을 벌이는데 암행 어사로 위장해 탐관오리들을 처벌하는가 하면 관아를 습격하기도 했다. 그는 끝내 체포되지만 왕은 그에게 병조판서직과 쌀 1천 섬을 내리고 석방한다. 홍길동은 남쪽 저도라는 섬에 근거지를 두고 각지를 돌아다니며 요괴를 물리쳤고, 병사들을 훈련시켜 마침내 율도국을 공략해 율도국의 왕이 되었다.

이처럼 소설 속의 홍길동은 도저히 현실 속의 인간이라 할 수 없을 정도로 능력과 경력이 과장되어 있다. 그리고 소설의 곳곳에는 허균의 경험과 사상이 녹아 스며들어 있기도 하다. 허균 자신이 서자 출신은 아니지만 그는 여러 차례에 걸쳐 서얼 차별을 폐지해야 한다는 상소를 올려 왕과 대신들의 미움을 살 정도였다. 또한 이러한 그의 생각은 홍길동의 출신 배경으로 표현되어 있다. 그리고 청년 시절 임진왜란을 겪은 허균이 일본에 대한 적개심을 가졌기 때문에, 소설 속에서 홍길동이 율도국을 공략해 국왕이 디는 것으로 표현했다는 해석도 있다.
그런데 분명한 사실은 홍길동이라는 이름의 실존 인물이 있었으며, 그의 행각이 소설 주인공의 그것과 아주 비슷하다는 것이다. 연산군 시대인 1490년 12월 29일의 <조선왕조실록>을 보자. 의금부의 위관 한치형이 왕에게 다음과 같이 보고했다고 한다.

홍길동이 실존인물? - 전라남도 장성

강도 홍길동이 갓 꼭대기에 옥으로 만들어 단 장식을 하고 붉은 허리띠 차림으로 첨지(중추원의 정3품)라 자칭하며 대낮에 떼를 지어 무기를 가지고 관공서에 드나들면서 꺼림 없이 행동을 자행하는데도, 그 지방 말단 관리들이 어찌 이를 몰랐겠습니까. 그런데 체포해 고발하지 아니했으니 징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관리들을 모두 변방으로 유배 보내는 것이 어떠하리까.

또한 중종 18년(1524) 8월 29일의 <중종 실록>에는, 충청도 지역에서 홍길동 토벌 작전의 여파로 고행을 떠난 사람들이 많아 세금을 예전처럼 거두기 어렵다는 보고가 기록되어 있다. 지금도 충청도 공주 땅에는 홍길동의 무리들이 쌓았다는 산성이 남아 있고, 이 지역에선 홍길동에 관해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도 많은 편이다.
이로 미루어 볼 때 17세기 초반 허균이 쓴 소설에서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홍길동의 모델은 16세기 초반의 실존 인물 홍길동인 것이 분명하다. 홍명희의 <임꺽정>이나 황석영의 <장길산>이 그러하듯이, 실존하는 인물과 그의 활동에 작가의 역사관과 철학 그리고 문학적 상상력이 덧붙여진 것일 뿐이다.

이용시설
주차장 – 3,840평방미터 (자가용 200대 주차)
편의시설 – 잔디광장, 식수대, 화장실, 야영장, 산책로, 전망대, 야외공연장, 조각공원

교통안내
1) 호남고속국도 백양사 I.C – 장성 방면 1번 국도 – 북이면 사무소 – 장성호 관광지
2) 담양 – 월산면 방면 15번 지방도 – 약수3거리 –  – 1번 국도 – 장성호
3) 서해안고속도로 고창나들목→ 고창읍내→ 양고살재→ 15번 지방도→ 백양사나들목→ 1번 국도→ 장성호 관광지

홍길동이 실존인물? - 전라남도 장성

현지교통
1) 정읍 사거리터미널에서 백양사행 군내버스 이용, 장성호 관광지 앞에서 하차/40분 간격
2) 광주 방면(장성 포함)에서 백양사행 직행 이용, 장성호 관광지앞에서 하차/40∼50분 간격

장성시외버스터미널 061-393-2660
장성역 061-393-0588

현지숙박
은혜가족호텔(061-392-7200)
백운각여관(061-392-7531)

                     
주변명소
홍길동생가터, 문암리 금곡영화마을, 몽계폭포, 입암산성, 축령산 휴양림

홍길동이 실존인물? - 전라남도 장성

홍길동이 실존인물? - 전라남도 장성

아름다운 풍경과 어우러진 현수교 – 순천 강천산

순창 강천산(剛泉山·571.9m)은 남도의 명산 중 비교적 뒤늦게 단풍이 불붙는 산이다. 남녘에서 단풍으로 명성 높은 내장산이 절정을 넘기며 숨을 고를 즈음 순천 강천산은 기다렸다는 듯이 훨훨 불타오른다.

아름다운 풍경과 어우러진 현수교 - 순천 강천산

내 장산 단풍이 화려함의 극치라면 강천산은 유순함과 자연미의 극치를 보여준다. 병풍바위, 구장군바위 등 강천사계곡 일원의 기암절벽과 어우러진 단풍 풍광은 물론이고, 강천사계곡을 가로지른 높이 50m, 전장 75m의 현수교에 올라서면 짜릿한 스릴과 더불어 강천사계곡을 형성한 신선봉~광덕산~산성산~강천산 일원의 웅장한 산줄기를 물들이며 곱게 피어오른 단풍빛에 넋을 잃기 마련이다.

강 천산과 어깨를 나란히 한 산성산(山城山·603m) 정상부인 연대봉~운대봉~북바위 능선은 사적 제353호로 지정된 금성산성의 주요 구간으로 장성 입암산성(立岩山城), 무주 적상산성(赤裳山城)과 함께 호남의 3대 산성으로 꼽히는 유적지다. 또한 연대봉 정상 서쪽으로 담양호가 산중호수처럼 자리 잡고 있어, 호반 산행까지도 겸할 수 있는 멋진 산행 대상지다.

아름다운 풍경과 어우러진 현수교 - 순천 강천산

▲ 단풍에 물든 금성산성을 걷는 등산인.

강천산 군립공원 관리사무소측은 올 단풍은 예년과 엇비슷하게 11월 첫째 주에 절정을 이룰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관리소에서는 상가단지 아래 주차장 외에 강천호수 부근에 임시주차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강천산은 최고봉 왕자봉의 높이가 해발 571.9m, 산성산 최고봉인 연대봉은 603m에 지나지 않아 얕잡아보기 쉽지만, 능선 3분의 2 이상이 호남정맥을 주능선을 이루고 있는 만큼 산세가 만만찮다.

아름다운 풍경과 어우러진 현수교 - 순천 강천산

강천사~북바위~송낙바위~강천사 코스 인기

강 천산는 산성산~시루봉(515m)~광덕산(廣德山·578m)~옥호봉(玉虎峰·415m)으로 이어지면서 깊고도 험한 산세를 이루고 있다. 특히 강천사계곡(비룡계곡~삼인대계곡)은 골 양쪽이 거대한 기암절벽을 이룬 데다 단풍나무와 메타세쿼이아가 무성하게 자라는 등 숲 분위기도 뛰어나다. 상류에 위치한 제2강천호에서 담수가 적당히 흘러내려 계곡 분위기를 사철 유지하고, 병풍바위, 구장군바위, 어미바위, 아랫용소, 물통골 약수폭포, 부처바위, 북바위 등 기암 명소가 많아 등산인뿐 아니라 탐방객들의 발길이 사철 끊이지 않는다.

▲ 화려한 가을빛을 띤 강천산 현수교 일원.
강천산이 인기를 끄는 데는 강천사 위쪽 협곡을 가로지른 현수교도 큰 몫을 하고 있다. 전장 75m, 높이 50m의 이 현수교는 스릴과 함께 강천사계곡과 산성산 일원의 멋진 조망까지 제공하고 있다.

아름다운 풍경과 어우러진 현수교 - 순천 강천산

국 내 첫 군립공원인 강천산 군립공원은 전국 각지에서 등산인들이 찾는 유명산답게 등산로가 골짜기와 능선을 따라 여러 가닥 나 있다. 그중 가장 인기 높은 코스는 매표소에서 강천사를 거쳐 구장군폭포까지 널찍하게 닦인 2.5km 탐승로를 따르다 연대암터와 북바위를 거쳐 연대봉 정상에 올라선 다음 송락바위를 거쳐 다시 구장군폭포로 내려서는 제2코스. 강천사계곡의 수려한 산세와 숲이 일품인 코스로, 강천산 명물인 현수교 밑을 지나기도 한다(매표소 기준 왕복 9.2km, 4시간 소요).

단풍 탐승만이 목표라면 구장군폭포까지 왕복하는 것도 좋다. 단풍철에는 탐승객들로 혼잡을 이루는 코스로 왕복 5km, 1시간30분 정도 걸린다. 강천사를 지나 현수교를 건너 신선봉 조망을 즐기는 코스도 인기 있다(제1코스 왕복 약 5.1km, 3시간30분 소요).

가 장 긴 코스는 호남정맥을 거치는 병풍바위~깃대봉(571.9m)~강천산~제2형제봉~북문~산성산~시루봉~광덕산~신선봉~삼인대 코스. 신선봉 직전 능선 갈림목에서 북동릉을 따르면 옥호봉을 거쳐 주차장까지도 뽑을 수 있다. 하루 꼬박 잡아야 하는 종주 코스로, 도중에 샘이 없으므로 식수를 충분히 준비하고 산행에 나서야 한다.

강천산은 군립공원으로서, 주차료와 입장료를 받는다. 입장료 어른 1,000원, 청소년 600원, 어린이 400원. 1일 주차료는 승용차나 4톤 이하 차량 2,500원, 관광버스나 4톤 이상 차량은 4,000원. 군립공원 관리사무소 전화 063-650-1533, 652-5458.

아름다운 풍경과 어우러진 현수교 - 순천 강천산

#교통

서울→순창  강남고속버스터미널 호남선에서 1일 5회(09:30~16:10) 운행하는 고속버스 이용. 요금 14,300원. 또는 5~10분 간격(05:30~21:45)으로 운행하는 광주행 고속버스를 타고, 광주에서 수시 운행하는 순창 또는 강천산행 직행버스를 이용. 광주행 야간우등고속버스는 22:00~24:00 10분 간격, 24:00~02:00 30분 간격 운행. 일반고속 15,100원, 우등고속 22,400원, 야간우등고속 24,600원.

광주→강천산  광주종합버스터미널에서 1일 9회(08:10~16:10) 운행하는 직행버스 이용(요금 4,500원). 또는 20분 간격(05:30~22:00)으로 운행하는 직행버스를 타고 순창에서 군내버스를 이용한다. 약 1시간 소요, 요금 3,500원. 터미널 전화 062-360-8114(ARS).

전주→순창  공용버스터미널에서 30분~1시간 간격(06:57~20:40)으로 운행하는 직행버스 이용. 요금 5,300원. 터미널 전화 063-270-1700.
순 창→강천산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약 1시간 간격(08:10~17:10)으로 운행하는 군내버스나 1일 9회 운행하는 광주 발 순창 경유 강천사행 직행버스 이용. 요금 군내버스 850원, 직행버스 1,000원. 터미널 전화 063-653-2186.





#숙식

상 가단지 위쪽에 위치한 붐모텔(653-4728)은 시설이 깨끗한 편이다. 4인 기준 성수기(10.15~11.20) 80,000원, 비수기 40,000원. 강천각호텔(652-9920)은 식당과 커피숍을 겸하고 있다. 단지 내 음식점과 편의점들은 거의 다 민박을 친다. 충장로집(652-5388), 늘푸른편의점(652-9284), 연화정(652-4794) 등.

순창은 고추장과 한정식으로 이름나 있다. 옥천골한정식(653-1008), 남원집(653-2376), 민속집(653-8880), 새집(653-2271), 청사초롱(653-0808)이 있고, 전통순대도 유명하다. 연다라(653-0456). 단체의 경우 순창고추장단지 내 저렴한 한식뷔페식당(653-0277)도 이용할 만하다.

개구리 왕눈이가 울고 간 곳 – 함양 상림공원

경상남도 함양에 위치한 함양 상림공원(연꽃공원)은 그 크기만으로도 입이 떡 벌어질 정도이다.

처음 상림공원에 도착했을때는 여느 공원과 다를바가 없다고 생각했으나,
연꽃공원을 보는 순간 입이 떡 벌어질 정도였다.


개구리 왕눈이가 울고 간 곳 - 함양 상림공원

우선 상림공원에 들어서면 많은 나무들을 볼수 있다.
이곳에서 만끽하는 삼림욕은 기타 여느 산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 이다.

또한 연꽃공원에는 다양한 물꽃들이 피어있고
다양한 체험공간이 준비되어져 있어 아이들 교육용으로도 괜찮을 듯 싶다.

특히 아름다운 사진을 연출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강력 추천하고 싶다.

필자는 8월 중순에 함양을 찾았으며,
이때는 강력한 태양열 때문인지 연꽃이 절정에 달할 때였다.

개구리 왕눈이가 울고 간 곳 - 함양 상림공원


역사적 지리적 위치에서 본 상림공원

함양은 지리산 아래에 있는 고장으로 예전에는 오지 중의 오지로 꼽혔다. 경상 우도의 유학을 대표하는데다가 산 좋고 물 좋은 땅이라서 함양에는 양반 사대부와 관련된 문화재가 많다.

함양을 고향으로 가진 사람들은 옛친구보다도 더 그리운 것이 하나있다고 한다. 최치원이 이곳 천령군의 태수로 와서 조성했다는 상림이 그것이다. 이곳에서 살았고 살고있는 사람들 그리고 이 곳을 들러본 사람들의 추억과 낭만이 서려있는 곳, 이름 높은 한 지방관의 애민정신이 서려있는 곳. 그곳이 상림이다.

개구리 왕눈이가 울고 간 곳 - 함양 상림공원

상림에는 최치원과 관련된 많은 전설을 간직하고 있다. 그 중에서 가장 흥미로운 것이 상림에는 뱀, 개미, 지네 등의 미물이 살지 않는다는 것이다. 효성이 지극했던 최치원은 어느 날 저녁 어머니로부터 상림에서 뱀을 만나 매우 놀랐다는 얘기를 듣는다. 상림으로 달려가 이후 모든 미물은 상림에 들지마라 하고 외치니 그 후 상림에는 뱀, 개미 등의 미물이 없어졌다는 것이다. 지극히 주술적인 이야기지만 함양에 살고있는 사람들은 지금도 상림에는 뱀과 개미 등이 없다고 주장한다. 상림에서 뱀과 개미 등이 정말 없는지를 확인해 봄직하다.

개구리 왕눈이가 울고 간 곳 - 함양 상림공원

상림의 아름다움은 봄의 신록, 여름의 녹음, 가을의 단풍, 겨울의 설경 등 사철을 통하여 그 절경을 맛볼 수 있다.  특히 여름철 상림은 숲속 나무 그늘에 돗자리 펴고 누우면, 도심 속의 신선의 정취를 느낄 것이다.  또한 상림의 숲 속에 조성되어 있는 오솔길은 연인 들과 가족들의 대화와 사랑의 장소로 이용되고 있는 것을 쉽게 접할 수 있다.

상림에는 함화루, 사운정, 초선정, 화수정 등 정자와 최치원 신도비, 만세기념비, 척화비, 역대군수, 현감선정비군 등의 비석, 이은리 석불, 다볕당 등 볼거리도 다양하다.

또한, 상림에는 120여종의 낙엽활엽수가 1.6Km의 둑을 따라 80~20m 폭으로 조성되어 있어 어린이들의 자연학습원으로도 좋은 곳이다.

개구리 왕눈이가 울고 간 곳 - 함양 상림공원

통일신라 말에 조성된 우리나라 최초의 인공림이며  여름철 무더위를 식히기 위한 피서지 로서의 가치뿐만 아니라 역사와 자연을 배우는 학습의 장으로 그 가치를 더한다.

개구리 왕눈이가 울고 간 곳 - 함양 상림공원


주차시설
승용차 130대

            
편의시설
숲 속에 3,000여평의 잔디밭이 조성되어 있고, 야외공연장이 있다.

                                                                   
별미
염소구이(돌담식당), 도토리묵, 송이 등 버섯류, 산채나물 등 산골음식(상림 주변식당)  


현지교통
함양읍내에서 상림까지 도보로 10분 소요
함양 시외버스 공용정류장 (055-963-3281)


도로안내
1) 대전~통영 간 고속도로 함양분기점 -> 88올림픽 고속도로 함양나들목 -> 함양읍내 -> 상림
2) 대구 -> 88올림픽고속도로 함양나들목 -> 함양읍내 -> 상림




숙박시설
산해장여관(055-963-1500),  별궁장여관(963-7980~1), 상림장여관(963-1170)


주변관광지
농월정, 용추계곡, 한신계곡, 칠선계곡, 벽송사, 용추사, 용추자연휴양림, 지리산자연휴양림, 용유담, 거연정

삼림욕의 천국 – 방태산 휴양림

▣ 방태산 자연휴양림

우리 나라에서 가장 깨끗한 물줄기 가운데 하나로 손꼽히는 내린천. 하지만 최근 들어 래프팅 인구가 급증
하면서 내린천이 심한 몸살을 앓고 있다.

적당한 물살과 수량, 주위의 멋진 자연미가 한데 어울려 한여름 최적의 래프팅 명소로 각광을 받고 있기때문.

그런대로 내린천의 상류는 사정이 괜찮다. 아직까지는 그리 심각하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생태계 보존상태가 양호한 편이다.

삼림욕의 천국 - 방태산 휴양림

내린천 상류 지역인 상남에서 현리(기린면)쪽으로 13km쯤 떨어진 곳에 방대천을 가로 지르는 방대교가 놓여져 있다. 이곳에서 방대천 상류쪽으로 더 들어가면 울창한 원시림 지대가 나타난다. 이곳의 정식 지명은 강원도 인제군 기린면 방동리.

지도에 “적가리골”이라 표기되어 있는 이 일대는 근처에 있는 진동리와 함께 우리나라 최대의 원시림 보존지역으로 보호를 받고 있기도 하다. 원시림 안으로 들어가는 초입에는 지난 1997년 5월에 문을 연 방태산 자연휴양림이 자리잡고 있다.

전국 각지에 산재해 있는 많은 휴양림 가운데 그 이름값을 제대로 하는 몇 안되는 휴양림 가운데 하나다.

휴양림 안에 있는 근사한 통나무집은 마치 동화 속에서나 나올법한 “숲속의 오두막”을 연상케 한다.
통나무집(산림문화휴양관)자체가 마치 자연의 일부인 듯한 착각마저 들 정도다.

▣ 방태산의 명물, 2단폭포

삼림욕의 천국 - 방태산 휴양림

방태산 자연휴양림은 개장 초기부터 큰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산림청에서 직접 운영을 하는데다 이곳처럼 자연의 생태계가 잘 보존된 곳도 드물기 때문이다.

실제로 입소문을 통해 방태산 자연휴양림이 널리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한여름 피서철과 요즘같은 가을철은 물론이고, 일년 내내 찾아오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삼림욕의 천국 - 방태산 휴양림

일반 여행자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는 통나무집도 주말에는 물론 평일에도 빈 방을 구하기 힘들 정도다. 현재 방태산 자연휴양림에서는 9개의 원룸(10평형 4개, 14평형 1개, 15평형 4개)을 보유하고 있다. 통나무집 바로 앞으로는 소리만 들어도 속이 시원한 물줄기가 지나고 있다.
 
이 물줄기는 방태산 주억봉(해발 1,443m)과 구룡덕봉(해발 1,338m)의 깊은 골짜기에서부터 흘러 내려온다.
물론 휴양림 윗쪽에는 수질을 악화시킬 만한 오염원이 없기 때문에 맑고 깨끗한 물은 언제 보아도 믿음직스럽다.

삼림욕의 천국 - 방태산 휴양림

두 손으로 계곡물을 떠서 마시면 그 맛이 꿀맛같다. 통나무집 앞의 마당바위에서 산책로를 따라 200m쯤 올라
가면 그야말로 멋진 “선경”이 펼쳐진다. 지도상에 “2단폭포” 또는 “이폭포, 저폭포”로 표기되어 있는 곳이다.

폭포 주변의 울창한 숲은 대부분 활엽수로 이뤄져 있어 해마다 10월 15∼20일에는 이 일대가 울긋불긋한 단풍천국으로 변한다. 물론 이번 주에는 이미 단풍이 지기 시작하겠지만, 화려한 단풍 못지 않게 낙엽이 쌓인 방태산의 정취는 무엇보다 사색적이어서 더욱 좋다.

통나무집 난간에서 빠알간 단풍 몇 잎을 바라보며 따끈한 차 한 잔을 마시는 순간 누구라도 시인이 되고 음악가가 된다.

▣ 근처 방동약수터도 유명

방태산 자연휴양림을 찾아온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통나무집에서 숙박을 하거나 아니면 통나무집 근처에마련된 야영 테크에다 텐트를 치고 야영을 하게 된다.

두가지 모두 나름대로 방태산에서의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이다. 물소리를 들으며 잠에서 깨어난후에는 마당바위, 2단폭포, 숲 체험로 등으로 이어지는 가벼운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삼림욕의 천국 - 방태산 휴양림

등산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숲 체험로와 이어진 산길을 따라 계속 산을 오를 수 있다. 방태산 휴양림의 등산로의 길이는 약 5km다. 방태산 자연휴양림에서의 숙박이 여의치 않을 경우 근처 마을에서 민박을 할 수도 있다.

휴양림 근처에 있는 방동약수터 역시 빼놓을 수 없는 명소. 지금으로부터 330여년 전인 1670년 한 심마니에 의해 처음 발견되었다. 다른 약수터와는 달리 오래된 엄나무 뿌리 부분에서 물이 샘솟고 있어 묘한 신비감마저 느끼게 한다. 음나무라 불리기도 하는 엄나무는 산삼의 주요 성분인 파낙스를 많이 함유하고 있는데 껍질은 오래 전부터 허리를 치료하는 민간약재로 사용되어 왔다.

삼림욕의 천국 - 방태산 휴양림

특히 닭과 음식궁합이 잘 맞아 미식가들 사이에서는 엄나무 백숙이 널리 알려져 있기도 하다. 방동약수터와 방태산 자연휴양림 근처의 몇몇 음식점에서 엄나무 백숙을 맛볼 수 있다.

▣ 찾아가는 길
중앙고속도로 홍천 나들목에서 44번 국도를 이용해 철정 검문소까지 간 다음 451번 지방도로를 이용해 상남까지 간다. 상남에서는 31번 국도를 이용해 현리(기린면) 쪽으로 가다 방대교를 지나면서 오른쪽으로 꺾어져 들어가면 된다. 방태산 자연휴양림 관리사무소 : 033-463-8590

삼림욕의 천국 - 방태산 휴양림

‘뻣뻣한 목’ 고혈압 때문? – 고혈압 제대로 알자

대한고혈압학회(이사장 김재형)는 지난 15년간(1990~2005년)의 한국인 고혈압 유병률을 조사한 결과 고혈압 관리에 희망이 비치고 있다는 분석을 21일 내놨다.

학회가 보건복지부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기초로 분석한 자료를 보면 고혈압 유병률은 1990년 27.8%(남 28.9%, 여 26.6%), 1998년 29.1%(남 31.1%, 여 27.0%) 등으로 유병률이 조금 높아졌다가 2001년28.6%(남 31.5%, 여 25.6%), 2005년 27.9%(남 30.2%, 여 25.6%)로 다시 낮아졌다.

주목해야 할 점은 고혈압에 대한 인지율, 치료율, 조절률 등 주요 3대 관리지표의 변화다. 유병률은 15년 전과 비슷한 양상을 보였지만 고혈압 환자들의 고혈압에 대한 인식률은 2배, 치료율은 3배, 조절률은 5배나 높아졌다. 그만큼 국민적으로 고혈압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이 같은 상황에도 불구하고 학회는 `안심은 금물’이라는 입장이다. 그 이유로 학회는 고혈압 유병률이 1990년이나 지금이나 거의 비슷한 수준이기는 하지만 절대적인 고혈압 환자 수는 빠른 속도로 증가했다는 점을 꼽고 있다. 학회는 현재의 추세로 볼 때 2010년에는 고혈압 환자가 824만명을 육박할 것으로 추정했다.

이에 따라 학회는 지난 2001년부터 올해까지 5년간 대국민 고혈압 조사 활동과 대국민 홍보 캠페인을 벌이면서 의사들이 의료현장에서 보고 느낀 점을 바탕으로 일반인들이 꼭 알아야 할 `고혈압 상식’을 정리 발표했다. 학회의 발표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해 본다.

■ 목이 뻣뻣한 것은 고혈압 때문? = 많은 사람들이 `뒷골이 당긴다’는 표현을 한다. 이는 목이 뻣뻣함을 의미하는 말로, 대다수는 이를 두고 고혈압의 증상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목이 뻣뻣한 증상은 거의 모든 경우 고혈압과 관련이 없다.

간혹 고혈압이 목이 뻣뻣한 증상을 일으킬 수 있는데 이는 갑자기 혈압이 증가하거나 매우 심한 고혈압일 때나 가능하다. 물론 목이 뻣뻣한 사람이 혈압을 측정하면 혈압이 높은 경우가 있을 수도 있는데 이는 원래 고혈압이 성인에게서 흔하기 때문이지 고혈압 탓으로 목이 뻣뻣해진 것으로 보기는 어렵다.

■ 죽염이 고혈압에 좋다? = 죽염이 고혈압 등 만성성인병 치료와 예방효과를 지녔다고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지만 대다수 의사들은 죽염이 과학적으로 일반 소금과 크게 다를 게 없다고 말한다.

특히 소금은 고혈압의 중요한 원인이다. 소금 속 나트륨 성분이 혈관에 물을 많이 끌어들여 혈압을 높이기 때문이다. 고혈압환자는 소금 섭취량을 하루 6g 이내로 줄이고 국물을 적게 마시는 것이 중요하다. 6g은 짠 맛에 익숙한 혀가 견딜 수 있는 최소한의 소금량이다.

■ 약으로 혈압이 조절됐다면 약물을 중단해도 된다? = 체중을 줄이고 운동을 꾸준히 하면서 저염 식이요법을 통해 혈압이 충분히 내려가면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약물치료를 중단할 수도 있다. 단 약을 먹고 혈압이 잘 조절되더라도 약물을 끊으면 다시 혈압이 올라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또한 약물을 복용할 때는 전문의와 상담 없이 임의로 건너뛰거나 반 알로 쪼개어 복용하지 말고 정해진 용량을 하루 중 일정한 시간에 맞춰 복용하는 게 바람직하다.

■ 고혈압 환자는 혈압이 120/80 mmHg 아래로 떨어지면 안된다? = 고혈압 환자의 일반적인 목표 혈압 수치인 140/90mmHg 미만은 치료시 최소한의 목표치일 뿐이다. 120/80 mmHg 아래로 떨어지더라도 다른 위험성이 높아지지는 않는 만큼 혈압이 낮다고 우려할 필요는 없다.

■ 고혈압은 유전이다? = 부모가 모두 고혈압이면 자녀가 고혈압일 확률은 80% 정도 된다. 고혈압의 발병이 100% 유전이라고는 속단할 수 없지만 유전적 요인이 영향을 미친다고는 할 수 있다. 유전적 요인에다가 나쁜 생활 습관 등의 환경적 요인이 겹치면 고혈압은 더욱 잘 발생할 수 있다.

■ 마른 사람은 고혈압이 없다? = 비만이 고혈압의 주요 원인이기 때문에 체중이 많이 나가는 사람일수록 고혈압 발생 빈도가 높다. 하지만 마른 사람도 고혈압이 발생할 수 있다. 가족력이 있거나 잘못된 식습관을 지녔다면 말랐더라도 고혈압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참고로 체질량지수(BMI)가 1이 증가하면 고혈압 발생 위험은 12% 증가하게 된다는 조사가 있다. 고혈압 관리에 있어서 균형 잡힌 식생활을 통해 체중을 조절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고혈압 약을 계속 먹으면 신장 기능이 나빠진다? = 고혈압 약이 신장기능을 저하시킨다는 것은 매우 잘못된 상식이다. 오히려 신장 기능이 좋지 않거나 당뇨가 있는 사람에게는 약물을 통한 적극적인 혈압 관리가 매우 유익하다.

■ 고혈압 약을 계속 복용하면 정력이 감퇴한다? = 발기부전은 50세 이하에서 약 4%의 유병률을 보이지만 50대에서는 26%, 60대에서는 40%로 높아진다. 이 같은 원인은 나이 탓이 가장 크다. 고혈압약이 발기부전을 증가시킨다는 과학적 근거는 아직 없다.

■ 노인들은 고혈압을 치료하지 않아도 된다? = 고혈압약을 줄이는 것은 가능하지만 약을 끊어서는 안된다. 보통 다시 혈압이 상승하기까지는 6개월 이상 걸리기도 하지만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다시 재발하는 경우가 대부분인 만큼 혈압이 떨어진다고 약 복용을 중단하면 안 된다.

■ 고혈압은 남자에게 많이 발생하는 병이다? = 남성에 비해 여성의 심장은 크기가 작고 심장의 박동수가 3~5회 정도 빠르다. 또한 여성은 심장주기가 월경주기, 피임 및 임신과 출산 그리고 폐경에 이르기까지 호르몬의 영향을 받는다. 그에 따라 고혈압은 물론 관상동맥질환, 고지혈증 등은 남성뿐만 아니라 여성에게도 심각한 질환이다. 실제로 고혈압 발병률은 성인 초기에 남성에게서 더 높게 나타나지만 50대가 넘으면 여성에서 급격히 높아진다. 60대 이후가 되면 고혈압 유병률은 남녀간에 차이가 없어지거나 여성에서 조금 더 높게 나타난다. 특히 여성의 경우 평상시 혈압은 정상이지만 의사 앞이나 진료실에서 혈압을 쟀을 때 혈압이 높게 측정되는 `백의고혈압’인 경우도 많은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

■ 고혈압보다 저혈압이 더 위험하다? = 저혈압은 혈관 벽에 가해지는 압력이 정상보다 떨어진 상태로 심장의 짜내는 힘이 떨어지거나, 혈관 속을 흐르는 피의 양이 줄거나, 아니면 혈관의 저항력이 떨어진 상태에서 발생할 수 있다. 저혈압 상태가 되면 마치 수압이 정상 이하로 떨어질 때와 마찬가지로 우리 몸은 적정량의 피를 공급받지 못하게 되고, 그 결과 각 조직이나 기관에서 필요로 하는 산소가 모자라게 돼 건강에 치명적일 수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 있는 저혈압은 단순히 혈압이 다소 낮은 상태를 말한다. 보통 어지럽거나 얼굴이 창백한 경우, 기력이 없는 경우에 혈압이 약간 낮으면 저혈압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대부분은 스트레스나 과로 때문이며 이 정도의 저혈압은 의학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는다.

오히려 만성 저혈압의 경우 동맥경화의 진행속도가 늦어 평균수명이 10년 정도 더 길다는 보고도 있다.

고지혈증 증상, 원인 및 치료법

▶ 고지혈증이란
고지혈증(高脂血症)이란 말 그대로 혈액중에 기름성분의 지질(脂質)이 많아진 상태를 말합니다.
지질은 지방질(脂肪質)을 뜻하는 것으로 여기에는 콜레스테롤(cholesterol), 중성지(tridlyceride), 유리지방산(free fatty acid)등이 포함됩니다.
보통 지질이라 하면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을 의미하며 그 중에서도 특히 중요한 성분이 콜레스테롤입니다. 따라서 고지혈증은 혈중에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이 높은 상태를 말하는데 일반적으로는 콜레스테롤의 증가를 의미합니다.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에 정상적으로 존재하는 물질로서 직접 에너지원으로 쓰이거나 호르몬의 재료로 사용되는 등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에서 부족해서도 안되고 많아서도 안되는 중요한 물질입니다. 콜레스테롤은 독자적으로 우리 몸에서 사용될 수는 없고 반드시 단백질과 결합하여 지단백(脂蛋白: lipoprotein)의 형태가 되어야만 사용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지질을 운반하는 지단백의 생성이나 분해 과정에 문제가 생기면 결국 혈액내 지질이 많아져 고지혈증이 발생하게 됩니다.

▶ 증상
고지혈증이라서 어떤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이런 혈중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의 증가가 동맥경화, 고혈압, 심혈관계 질환 등의 위험요인이 되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이다. 그러나 가족성 고지혈증 환자에서 건황색종이나 황색판종이 나타난다.

▶ 원인
일차성 고지혈증은 유전적 이상에 의한 지질 대사 장애로 인하여 나타나며, 이차성 고지혈증의 원인으로는 당뇨병, 갑상선 기능저하증, 신증후군, 요독증, 에스트로젠, 알코올, 간질환 등이 있다. 기타 면역글로불린 장애, 당원 축적병, 뇌하수체 기능 저하증, 말단비대증, 부신피질 스테로이드 과잉 등으로 인하여 나타뀜다.

▶ 진단
혈액중의 총콜레스테롤 수치를 검사한다.

▶ 치료
H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은 사람은 1차적으로 생활요법(식이요법, 운동요법)을 실시한다. 운동요법은 유산소운동을 1일 30~40분 주 3회 이상 한다. 걷기 등산 조깅 수영 에어로빅 체조 등이 적합하다. 식이요법은 저지방 식이와 식이섬유 섭취를 늘리는 게 핵심. 이밖에 체중을 줄이고, 담배를 끊고, 과음을 피한다.
그러나 생활습관 개선만으로는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을 낮추기가 쉽지않다. 3~6개월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을 해도 고지혈증 수치가 개선되지 않으면 약물치료를 한다. 콜레스테롤 강하제와 중성지방 강하제, 흡수억제제 등을 복용한 뒤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 수치가 기준에 도달하면 끊거나 함량을 조절한다.
혈관을 튼튼하게 하려면 먼저 지방식을 피하는 게 좋다. 패스트푸드, 생선의 알, 계란 등이 지방질이 많은 음식. 갑각류(새우, 오징어 등)에도 단위당 콜레스테롤 함유량이 다른 음식보다 훨씬 많다. 불포화지방이 많은 등푸른 생선, 신선한 비타민과 혈관에 좋은 물질이 풍부한 야채와 과일을 먹는 게 좋다.
이와 함께 1주일에 3~4회 30분 이상 땀이 날만큼 유산소운동을 하면서 표준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운동을 하면 HDL 콜레스테롤 수치가 올라간다.

고지혈증 환자의 운동

콜레스테롤 등 지방질이 높은 고지혈증은 평소에 아무 증상을 일으키지 않지만 결국 동맥경화를 일으켜 심장병이나 중풍을 발생시키기 때문에 문제가 됩니다. 정기적인 유산소 운동은 지방질, 혈압, 혈당, 체지방량을 줄임으로써 동맥경화를 줄입니다.

따라서 운동은 약물, 식사요법과 함께 고지혈증의 중요한 치료 방법입니다. 걷기, 조깅, 수영, 자전거타기, 에어로빅 등 유산소 운동 중에서 자신이 재미있게 오래 할 수 있는 운동을 선택해야 합니다.

▶ 운동의 효과 응급처치법
고지혈증에 대한 운동 효과는 9~12개월이 지나야 나타나며 또한 반드시 나타나므로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꾸준히 운동해야 합니다. 콜레스테롤이 높고 운동하는 사람이 정상 콜레스테롤에 운동하지 않는 사람보다 오래 산다는 연구 보고를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운동을 처음 시작할 때에는 일주일에 3회 즉 하루 건너 운동을 함으로써 쉬는 시간을 갖도록 해야 하며, 점차 횟수를 늘려 일주일에 5~7회까지 증가시킵니다.
운동 시간도 처음에는 하루에 20분간 시행하다가 점진적으로 40분 이상까지 늘립니다.

▶ 준비 운동이 중요 어떤 사람에게 특별히 좋을까?
운동 전후에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을 5~10분 이상 반드시 실시해야 합니다.
사지와 몸통 사이의 혈액 순환이 점진적으로 증감해야 다치지 않고 효율적으로 운동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 질병이 없는 사람도 운동 후 정리운동을 하지 않으면 어지러워서 쓰러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평소에 운동을 못하니까 주말에 몰아서 과하게 운동하는 주말전사(週末戰士)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사망률 감소 등 이로운 효과는 적고 다치거나 아플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TIP] 운동 시 주의할 점
운동할 때 주의할 점은 우선 운동 전에 심장병 유무를 확인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심장 동맥에 동맥경화증이 있으면 운동 자체가 위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심장병 위험인자 즉 고혈압, 당뇨병, 비만 등이 있거나 담배를 피우거나 운동을 하지 않았던 사람, 심장병으로 급사한 가족이 있는 사람은 미리 운동부하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비만과 고지혈증 – ‘저밀도 콜레스테롤’ 낮춰라

비만→고지혈증→동맥경화→뇌졸중

‘저밀도 콜레스테롤’ 낮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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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군인 출신으로 평소 운동을 좋아했던 김모(58)씨. 평소 어지럼증과 간헐적인 두통이 와서 병원을 찾은 결과 경동맥이 반 이상 막혔기 때문이라는 것. 평소 콜레스테롤 수치도 정상이었고 혈압이나 당뇨도 없어 건강을 자신하며 흡연을 지속한 결과 치명적인 동맥경화현상이 나타났다.

비만이지만 일반 검진에서 콜레스테롤은 200정도로 정상판정을 받은 박모(53)씨. 혈압약을 불규칙하게 복용하였고 평소 좌측 목통증과 두통의 원인을 모르고 진통제만 복용하다가 어지럼증이 동반되어 병원에 간 결과. 좌측 경동맥이 거의 막혀 있는 심한 동맥경화로 판정되었다.

전세계에서 2초마다 한 명의 목숨을 앗아가는 심혈관 질환. 그 주원인으로 작용하는 동맥경화증은 혈관에 콜레스테롤(지방의 일종)이 쌓이는 고지혈증에서 비롯되는데 비만체질에서 주로 나타난다.

실제로 비만이 생기면(특히 복부비만) 고지혈증을 유발할 수 있고. 이것은 동맥경화라는 혈관이 좁아지고 막히는 단계를 거쳐 흔히 중풍이라 부르는 뇌졸중이나 뇌출혈을 유발하거나 심장병인 협심증이나 심근경색 등을 유발하여 심장마비 등 돌연사의 원인이 될 수 있는 것으로 많은 사람들이 인식하고 있다.

하지만 고지혈증이나 콜레스테롤 하면 총콜레스테롤만 생각하고 그 수치가 정상 범위인 경우 대부분의 사람들들은 자신은 정상이라고 속단하고 건강관리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아 병을 악화시키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

마산 한미메디 내과·방사선과 김지수 원장은 “건강검진 등에서 총콜레스테롤 수치가 정상 범위인 경우에도 흡연이나 약간 동반된 고혈압. 또는 가족력 등에 의해 치명적인 혈관이상을 동반하여 장기간 방치시 무서운 합병증을 유발한다”며 “자신의 정확한 콜레스테롤 수치를 바르게 알고 그 의미를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한미 메디 김지수 원장(맨왼쪽)이 환자의 복부 비만도를 측정하는 CT 촬영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김승권기자/

 

◆저밀도 콜레스테롤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 중요

동맥경화의 여부는 나쁜 콜레스테롤. 즉 저밀도 콜레스테롤을 기준으로 의학적인 판단을 내리는 것이 정상이지만. 아직도 모든 검사의 기준은 총콜레스테롤을 이용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 때문에 총콜레스테롤은 정상범위이지만 저밀도 콜레스테롤이 높으면 동맥경화는 진행되고 병은 악화된다. 하지만 당사자는 콜레스테롤이 정상이므로 동맥경화가 없을 것으로 판단하여 더 이상 관심을 안 두게 되는 악순환이 되풀이 되면서 잠재적인 병을 키우고 있는 것이다. 저밀도(LDL) 콜레스테롤은 160mg/dl 미만이어야 정상(특히 당뇨나 심질환 동반 시 100이하)이다.

인체 내에서 작용하는 대표적인 지질(지방질)성분은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의 두 가지 형태가 있다.

콜레스테롤 수치는 ‘혈관 건강의 바로미터’라 할 만큼 중요하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사람의 생명을 좌우하는 심혈관 질환의 주요 원인이기 때문이다. 콜레스테롤은 동맥경화를 막아주는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고밀도) 콜레스테롤과 동맥경화를 일으키는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저밀도) 콜레스테롤 등 두 종류가 있고. 그중에서 심혈관 질환과 관계가 가장 밀접한 것이 LDL 콜레스테롤이다. 고혈압. 흡연. 고령. 심혈관 질환에 대한 가족력. HDL 콜레스테롤이 낮은 경우 콜레스테롤 수치가 같을지라도 심혈관 질환 발병률이 상승하기 때문에 위험인자의 존재 여부에 따라 콜레스테롤 치료 목표치도 달라진다.

다음으로 중요한 수치는 고밀도(HDL) 콜레스테롤인데. 남자는 40mg/dl 이상이고 여자는 50mg/dl 이상이어야 정상으로 간주한다. 여성에서 더 높은 이유는. 여성호르몬이 HDL 콜레스테롤을 높이는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적당한 음주와 운동은 HDL 콜레스테롤을 높이고. 흡연은 HDL 콜레스테롤을 떨어뜨려 죽상경화증에 나쁜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만 특히 복부비만이 고지혈증을 악화시키는 이유

마지막으로 중성지방이 있다. 중성지방은 우리가 흔히 말하는 지방이다. 당질이 많은 음식물이나 알코올을 과잉 섭취하거나 칼로리를 필요한 만큼 소비하지 않으면 중성지방이 남아돌게 되는데. 대부분 간이나 복부내장. 혹은 피하지방으로 저장된다.

즉 복부비만이나 지방간이 발생할 수 있으며. 궁극적으로는 당뇨병이나 죽상경화증의 발병으로 이어진다.

특히 최근 급증하고 있는 대사성 증후군은 복부비만. 고지혈증. 고혈압. 고혈당 같은 질병이 한 개인에게 복합적으로 혼재하는 경우를 말하고 그 원인은 포도당을 분해해 간·근육 등으로 보내는 역할을 하는 인슐린이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거나. 제기능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인슐린이 포도당을 제대로 운반하지 못하는 것을 인슐린 저항성이라고 하는데 이는 복부비만 때문에 생기고. 복부비만은 고지방식으로 체내에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증가해 생긴다. 여기에 다른 동맥경화증을 유발하는 운동 부족과 스트레스. 흡연 등이 더해지면 동맥경화증의 진행이 더욱 빨라지므로 고지혈증이라는 불씨에 기름을 붓는 격이 된다.

고지혈증은 식이요법. 규칙적인 운동 등 생활 습관을 개선하고 필요하면 약물을 복용함으로써 치료할 수 있다. 특히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 스타틴(statin)과 같은 콜레스테롤 강하제로 치료받아야 하는 환자 중 절반 정도만이 적절한 치료를 받고 있어 이에 대한 인식이 필요하다. 또 고혈압과 고지혈증이 겹치면 각각의 위험을 합친 것보다 훨씬 위험해질 수 있기 때문에 고혈압 환자는 단순 고지혈증을 가진 환자보다 더욱 적극적으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야 한다. 이명용기자 도움말= 마산 한미메디 내과·방사선과 김지수원장

★고지혈증을 예방하기 위한 식사요법

1. 동물성 기름이 많이 들어 있는 음식을 피함(동물 내장. 생선알. 삼겹살. 치즈 등).
2. 육류 섭취를 줄이고. 밥 위주의 탄수화물 편식도 피한다.
3. 야채. 과일. 곡물 중심으로 식단을 바꾼다.
4. 식물성 기름. 즉 불포화 지방인 올리브유. 등 푸른 생선. 견과류를 취한다.
5. 육류 중에는 붉은 색의 소·돼지고기는 피하고. 닭이나 오리고기 등 흰색이 많은 고기를 선택한다.
6. 우유는 지방함량이 1%이하인 탈지우유를 마신다.
7. 음식을 튀기거나 볶아 먹는 것을 줄이고. 대신 삶거나 쪄 먹는 것이 좋다.
8. 사탕 및 초콜릿에는 단순 당질과 지방량이 많으므로 제한한다.
9. 음식을 싱겁게 먹는다. 지방을 분해하는 대사과정에서 물은 꼭 필요한 물질이다.

고지혈증 방치 마세요 – 합병증 일으켜

직장이나 의료보험공단에서 정기검진을 받고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높아 ‘고지혈증’ 이라는 판정을 받는 사람이 늘고 있다. 몸에 별다른 이상이 없는데 고지혈증 진단을 받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고지혈증 방치 마세요 - 합병증 일으켜

고지혈증이란 혈액에 포함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과 같은 지방이 정상수준을 넘어 매우 증가된 상태를 말한다. 간에 중성지방이 끼게 되면 지방간이 돼 간 기능이 떨어지며, 내장에 끼면 내장을 압박해 복부팽만과 변비를 일으킨다. 또 혈관에 중성지방이 끼면 동맥경화가 진행돼 심근경색과 뇌경색 등 위험한 합병증을 일으키므로 꼭 치료해야 하는 질환이다.

고지혈증은 유전적인 체질과 함께 고칼로리, 고콜레스테롤 위주의 식생활과 운동부족, 비만 등이 1차적인 원인이다. 당뇨병, 신장병, 갑상선기능 저하, 간경화 등 혈액에 지방이 증가하는 병이 2차적인 원인이 될 수 있다. 대부분의 고지혈증은 2가지 원인이 복합돼 나타나는데 특히 간 기능 저하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어떤 원인에 의해 간 기능이 떨어지면 혈중지방 농도가 높아진다. 체내에 노폐물과 독소가 많이 쌓이면 간 기능은 특히 나빠져 면역력이 떨어지고 만성 피로, 알레르기 등의 증세가 나타난다.

고지혈증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먼저 해독요법을 통해 체내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해야 한다. 물론 적절한 식이요법, 운동, 약물요법 등 병행해야만 혈중지방의 농도가 자연스레 조절된다. 고지혈증 치료를 위한 식이요법은 금주와 금연, 동물성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많은 음식 제한, 식물성 지방 섭취, 당분 및 하루섭취 칼로리 제한 등이다. 운동은 자신에 알맞은 운동으로 오랫동안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운동이 좋다. 약물요법으로 당 대사를 원활히 하고 지방분해를 도와주는 ‘청간액’을 꾸준히 복용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네이버 검색엔진에 높은순위로 등록되는 방법

많은 방법들이 있겠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TAG를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다.

DB에 TAG정보에서 키워드를 뽑아 저장하는 알고리즘이 있는 듯 하다.
이는 검색엔진 표준에도 이렇게 디자인하는것이 좋다…. 라는것과 일맥 상통한 것인데.

검색엔진이 주로 관심을 가지는 태그는 다음과 같이 4가지 정도로 요약된다.

[1] <TITLE>웹마스터 :: KURAPA.COM</TITLE>
[2] <meta name=”KEYWORDS” content=”강춘운,구라파,지앙춘윈,전문가,포탈” />
[3] <meta name=”DESCRIPTION” content=”강춘운,구라파,지앙춘윈,전문가,포탈” />
[4] <link rel=”alternate” type=”application/rss+xml” title=”웹마스터 :: KURAPA.COM” href=”http://m.kurapa.com/xml.php?sid=979″>

페이지 하나 하나를 만들때 그냥 만들지 말고
정성스럽게 위의 4가지 태그에 관심을 가지고 만들어주면
보다 많이 보다 높이 검색 결과의 상단부에 위친 할 수 있다.

열심히!! 부쥐런히!! 해보기 바란다.

최근 개인 블로그 툴중에는 태터툴즈가 이런것을 잘하는 것 같다.

혹시 개인 블로그를 오픈하려면 태터툴즈를 고려해보는것도 좋을 것 같다.

일본 넘고 세계로 가자 – 서병문 문화콘텐츠진흥원장

연혁
– KIST 연구원 역임
– 삼성물산 신규사업팀장 역임
– 삼성전자 미디어컨텐츠센타 부사장 역임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원장

서병문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장. 카리스마가 강한 ‘전도사’다. 광풍처럼 몰아치는 언변이 그렇고, 미래에 대한 비전과 신념으로 이글거리는 눈빛이 그렇다. 잠시 이야기하다보면 그의 말은 현실적인 희망으로 다가온다.

일본 넘고 세계로 가자 - 서병문 문화콘텐츠진흥원장

‘문화 콘텐츠 산업’. 우리나라의 주요 먹거리였던 반도체나 휴대폰 다음을 책임질 새로운 아이템. 그가 전도하고 다니는 주제는 이것이다.

그가 ‘문화 콘텐츠 산업’을 입에 달고 사는 이유는 또렷하다. 시장이 엄청나게 크고, 성장률이 높으며, 우리가 이 시장을 차지할 힘과 능력도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5~10년 뒤 한국 경제를 이끌어갈 대표 산업이라 것이다.

” 문화 콘텐츠는 만화, 애니메이션, 음악, 캐릭터, 게임, 영화, 방송 콘텐츠 등을 말합니다. 이 시장이 엄청 큽니다. 2002년을 기준으로 캐릭터 시장은 1천430억 달러로 반도체 시장 1천422억 달러보다 컸습니다. 또 게임(681억 달러)은 휴대폰(637억 달러)보다, 애니메이션(750억 달러)은 디지털가전(461억 달러)보다 컸습니다. 음악(322억 달러)도 TFT-LCD(224억 달러)보다 큰 시장을 이미 형성하고 있는 것입니다.”

결국 현재 한국을 먹여 살린다고 할 수 있는 반도체나 휴대폰, 디지털 가전 등의 시장보다 각각의 문화 콘텐츠 시장이 더 크다는 이야기다. 특히 문화콘텐츠 시장은 규모만 큰 게 아니라 성장률도 높다는 것이 서 원장의 주장이다. 또 부가가치가 높으면서도, 다른 산업에 미치는 경제적 파생효과 측면에서도 월등한 분야.

“2003년 한국은행 자료를 보니 국내 경제가 6.2% 성장할 때 문화콘텐츠 산업은 15.3% 성장했습니다. 지난해 국내 경제 성장률은 더 낮아졌지만 문화콘텐츠 산업은 예외입니다. 세계적으로도 문화콘텐츠 산업 성장률이 경제 성장률을 앞서는 추세입니다. 시장이 지속 성장해 2007년엔 1조3천74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봅니다.”

시장이 크고 성장률도 높지만, 한국의 점유율은 아직 미미한 수준. 대개 1% 내외다. 서 원장은 그러나 “오히려 그만큼 개척의 여지가 크다”고 말한다. 역설이지만, “마음먹기에 따라서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

“70 년대만 해도 첨단 전자, IT 산업에서 우리가 일본을 능가할 것이라는 점은 상상하기도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휴대폰(25%), TFT-LCD(39.9%) 등 첨단 분야는 물론이고 선박(31.9%) 등의 중후 장대한 분야에서도 우리는 이미 세계적인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문화콘텐츠라고 우리가 못할 이유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는 특히 ‘극일(克日)을 통한 세계로의 도약’에 큰 관심을 갖고 있다. 반도체와 전자 제품 분야에서 일본을 추월하며 세계 시장을 장악해갔듯이, 문화콘텐츠 분야에서도 일본을 넘어 세계로 나아가는 전략이 현실적이라고 보는 것이다.

” 문화 콘텐츠는 일반 상품과 다른 특성이 있습니다. 잘 팔리는 상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광범위한 문화적 습성의 공유가 절대 필요한 것이지요. 우리의 드라마나 영화 음악이 아시아 지역에서 이른바 한류(韓流)를 일으킬 수 있었던 것도 이 때문입니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그 때문에 ‘탈(脫)아시아’는 그리 쉽지가 않은 것입니다.”

그래서 서 원장은 게임, 애니메이션, 캐릭터, 만화 등을 ‘극일의 테마’로 삼는다. 서 원장은 “일본의 경우 세계 만화시장의 60%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며 “만화 게임 애니메이션을 바탕으로 세계 문화콘텐츠시장에서 미국에 이어 2위를 달리고 있다”고 말했다. 일본이 이 시장에서 세계 1위를 할 수 있었던 것은 “언어와 얼굴 생김새를 떠나 세계 보편적인 문화를 창조적으로 만들어낼 수 있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그런 일이라면 반도체나 휴대폰의 사례에서 보듯이 우리나라도 충분히 할 수 있다는 것.

일본 넘고 세계로 가자 - 서병문 문화콘텐츠진흥원장

실 제로 현재 2차원(2D) 애니메이션 분야에서는 일본이 세계 최고이지만 3차원(3D) 쪽에서는 우리나라도 상당한 경쟁력을 갖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뽀롱뽀롱 뽀로로’처럼 자체 판권을 가지고 세계시장에 진출한 사례도 나왔다.

그런데, 문화콘텐츠 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은, 사실 우리나라만이 아니다.

” 미국은 이미 문화콘텐츠 산업이 군수산업에 이은 2대 국가 산업입니다. 일본 영국 중국 등 주요 국가도 이미 2000년 이후에 문화콘텐츠산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한 정부 차원의 정책을 마련해 착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10대 신성장동력 산업’으로 콘텐츠 및 SW를 선정해 집중적으로 육성하려 하고 있습니다. 1970~80년대가 하드웨어의 시대, 90년대가 통신망의 시대라면, 2000년대는 콘텐츠의 시대가 된 것이지요. 그리고 이 시장을 위해 세계 각국정부와 기업이 총체적으로 경쟁을 하는 것입니다.”

특히 “소니 같은 기업의 변신은 무서울 정도”라는 게 그의 설명.

“소니는 이미 가전업체에서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변신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가전분야의 매출이 50%를 넘지만, 실속을 따지면, 경상이익의 50% 이상은 게임이나 영화 같은 엔터테인먼트분야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상황이 이렇다면 이 기업이 앞으로 주력 사업을 어디로 끌고 갈 것인지는 짐작해볼 수 있겠습니다.”

서 원장은 그러나 “기죽을 필요는 없다”고 말한다. “우리는 ‘극일의 경험’을 갖고 있으며, 특히 문화콘텐츠의 경우 우리가 일본보다 못할 게 없고 현재 부족한 점을 보강해나가면 일본을 앞설 날이 꼭 올 것이”라는 게 그의 주장이다.

결국 문제는 ‘부족한 것을 찾아내 어떻게 채울 것인가’이다.

” 모든 문화 콘텐츠 상품이 기획, 제작, 마케팅의 3단계 과정을 거친다면 우리나라의 경우 제작 과정은 어느 정도 수준이 올라갔다고 봅니다. 하지만 기획과 마케팅 분야는 아직 부족한 것이 많지요. 이 분야를 집중적으로 발전시켜야 할 것으로 봅니다. 둘 다 두터운 인적 자원이 필요한 분야이고 하루 아침에 그 노하우를 얻을 수 없긴 하지만, 충분히 노력하면 머잖아 좋은 성과가 나올 것이라고 확신을 하고 있습니다.”

서 원장은 특히 ‘대기업 역할론’을 강조하기도 하였다.

“지난해 조사 결과 타임워너 등 세계 7개 글로벌 미디어 기업의 평균 매출과 국내 최대 문화 기업인 CJ의 매출을 비교해보니 17배 차이가 있었습니다. 문화 콘텐츠 산업이 갈수록 거대 자본에 집중된다는 점을 시사하는 거지요. 국내에서도 콘텐츠 생산 벤처기업과 거대 자본기업의 적절한 역할이 조화를 이뤄야 할 것입니다.”

‘2008년 문화콘텐츠산업 점유율 세계 5위’

우리 정부의 목표다. 이를 위한 국가적 지원기관이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이다. 또 그 수장이 서병문 원장이다. 그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서 일하다 삼성으로 옮겨 1995년 ‘삼성영상사업단’을 출범시키고, 이후 PCS 사업추진단장을 거쳐, 97년 미디어컨텐츠센터장을 맡아 문화와 IT를 아우르는 경력을 쌓아왔다. 그 덕으로 지난 2001년 8월 진흥원 설립과 함께 초대 원장을 맡았다. 또 지난해 재임에 성공하였다.

GetDC()의 메모리 누수 막기

간단한 예를 들면..



CDC tmpDC;
tmpDC.CreateCompatibleDC(GetDC());
CBitmap tmpBitmap;
tmpBitmap.CreateCompatibleBitmap(GetDC(),100,100);

OnDraw안에서가 아니라

별로로 DC를 얻고자 할때

GetDC()를 많이 쓰는데..;

이렇게 쓰면 잘못된 것입니다.


CDC *pDC=GetDC();

CDC tmpDC;
tmpDC.CreateCompatibleDC(pDC);
CBitmap tmpBitmap;
tmpBitmap.CreateCompatibleBitmap(pDC,100,100);

ReleaseDC(pDC);

이렇게 써야 합니다.

———————————————-
저도 확실한건 모르지만

반복문 속에 GetDC()를 넣고

돌리니 메모리 사용량이 계속 증가만 하더군요..

틀리다면 답글 달아주세요..

(죄송합니다 허접실력으로 이곳에 글을 올려서)


혹시나 메모리 누수때문에.. 밤샘하시는 분들을 위해~



Re: ——————————————————-

GetDC()는 윈도우가 생성되기전에.. 
즉 주로 OnCreate함수 안에서 메모리 DC생성에 사용
CClientDC 는 윈도우가 생성된후에  위에세 생성한 
 메모리DC로 직접 화면에 그릴때 사용하는게 아닌가 합니다..

모달리스 다이얼로그 와 메모리 리크(Leaks)

Cdialog 즉 다이얼로그 창은. 간단하게 메시지를 주고 받을수 있는 가장 간단한 인터페이스부터
미디어 플레이어 같은 매우 복작합 인터페이스까지 쉽게 구현할수 있는 보편적인 인터페이스 입니다.
저두 처음에는 다이얼로그 모드에서 작업을 많이 했죠.
비교적 간단하고, 간편하게 짤수 있으니까요.
 
그러나 저러나, 다이얼로그는 모달과 모달리스가 있고,
모달 구현은 매우 간단합니다.
DoModal(), EndDialog(.);
딸랑 2가지만알면 화면에 띠울수 있죠.
그러나 모달의 경우 차일드로 생성이 될경우, 부모의 인터페이스 메커니즘을 방해하는 성향이 있기 때문에.
때로는 모달리스 다이얼로그 작성이 꼭 필요한 경우가 있죠.
 
중요한건 이 모달리스 다이얼로그를 모달같이 메모리 운영을하면 메모리 리크가 발생한다는 것이죠.

             if (m_pModeless == NULL)
             {
                           m_pModeless = new CAdderDialog(this);
                           //m_pModeless->DoModal();
                           if (m_pModeless->Create() == TRUE)
                                        GetDlgItem(IDOK)->EnableWindow(FALSE);
             }
             else
                           m_pModeless->SetActiveWindow();
 
위에서와 같이 new 연산자로 동적할당해서 쓰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간단하게 Delete m_pModeless;를 하면 되지 않겠느냐 할수 있지만.
문제는 소멸자에게 있습니다.
소멸할때 메커니즘이 순수하게 Delete할때 소멸자만 호출이 되는 것이 아니죠..
CWnd의 자식 클레스들이 그렇습니다.(윈도우 헨들이 하나씩은 있죠.2개 가진건 아직 못봤어요ㅠ.ㅑ)
원어로(CleanUp phase)는 , 즉 소멸될 때 WM_NCDESTROY라는 메시지가 윈도우에 제일 마지막으로
전달되는 메시지 입니다.
그리고 이 메시지를 받는 CWnd 이하 클레스는 CWnd::OnNcDestroy으로 헨들링이 되는데.
역할은 C++ 객체에서 HWND포인터를 분리하고, Virtual Function , PostNcDestroy를 호출합니다.
 
중요한것은 여기서 (PostNcDestroy)에서 리소스 (메모리)해제 로직을 추가하면, 아무 문제 없이 처리할수 있다는것이죠..
 
void CAdderDialog::PostNcDestroy()
{
                  delete this;
                  CDialog::PostNcDestroy();
}
이렇게요..
 
그리고 중요한 것은 부모 윈도우는 자식 모달리스 윈도우가 정확히 언제 죽을지 모르니 이 부분을 해결해야 되는데.
여기서 부모는 자식을 강제로 Delete 시키지 않고. 걍 자식 너 스스로 죽어!! 라고 할수 있게 됩니다.
즉 부모에서는 반드시 Delete m_pModeless;를 하지 않고,
m_pModeless = NULL; 만 하구요. 메모리 해제는 자식 윈도우의 PostNcDestroy에게 위임하게 됩니다.
그러면 언제 죽을지 모르는 자식윈도우의 처리에 골머리를 쓰지 않아도 되구요.
이에 따른 메모리 리크 문제도 해결이 되지요..
참 소멸 할때는 DestroyWindow()를 반드시 호출해야 합니다.
모달리스는 다이얼로그가 아니라, 하나의 폼뷰(CformView)같이 뷰(CWnd drived class)이니까요..

MFC의 TRACE() 출력 빼먹는 현상

MFC 의 debug output 중이 하나인 TRACE(“%s
“, string..) 함수는
과도하게 쓸경우  빼먹고 IDE의 Output Window에 print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즉 미처 화면에 뿌릴수 없을때는 빼먹고 Print하는경우가 종종 발생하니.
보이는 것만 믿지 마실길.

이런경우에는
TRACE(xxx);
Sleep(10);

약간의 sleep을 주면 제대로 표시함니다.

간단히 WIN32에서 MFC의 메모리 누수 체크하는 방법

1. main.cpp든 어디든 소스파일의 가장 윗줄에

#define CRTDBG_MAP_ALLOC
#include <stdlib.h>
#include <crtdbg.h>

위 세줄을 붙여넣기 합니다.


2. 모든 에플리케이션이 종료되는 위치에서

_CrtDumpMemoryLeaks();

를 호출해 줍니다.

ex)

    ZeroMemory( &msg, sizeof(MSG) );
    while( msg.message!=WM_QUIT )
    {
        if( PeekMessage( &msg, NULL, 0U, 0U, PM_REMOVE ) )
        {
            TranslateMessage( &msg );
            DispatchMessage( &msg );
        }
        else
        {
            cApp.Process();
            cApp.Render();
        }
    }
 
    _CrtDumpMemoryLeaks();               <————- 여기쯤 되겠죠
 
    return 0;
}
 
 
 
3. 친절한 디버거씨가 바운스체커보다는 덜 친절하지만, 어디어디 메모리 얼마 샌다고  알려줍니다.
 
 
아래는 MSDN원문 링크입니다. 친절한 한글버전입니다.

http://msdn.microsoft.com/library/kor/default.asp?url=/library/KOR/vsdebug/html/vxconenablingmemoryleakdetection.asp

VC++ 6.0 에서 GDI+ 사용하기..

vs.net 에선 gdi plus 가 기본으로 내장되어 있져..
이걸 vc++ 6.0 에서 사용할수 있습니다..
기존 gdi 보단 느리긴 하지만.. 확실히 사용하기가 편하고 기능이 강력합니다..
이게 2001 년 9월 릴이 되었으며 아마 계속 업그레이드 할것입니다.
참고로 gdi plus 에선 기존 gdi 의 SetRop2 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gdi plus 로만은 좀 사용하기가 그렇고 기존 gdi 와 적절히 사용하면 괜찮은 드로잉 툴등을 만들수 있습니다.
그럼 사용하는 법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gdiplus.dll 을 받아야 하는데..
http://www.microsoft.com/downloads/release.asp?releaseid=32738

의 주소로 가서 다운 받을수 있습니다.
System32 폴더에 넣으면 됩니다.

그다음 SDK 를 업데이트 해야만 사용할수 있는데..
최근에 업데이트 자료가 MS 에 올라와 있습니다.
XP 서비스팩 1 까진가 업뎃 된거 같습니다..

http://www.microsoft.com/msdownload/platformsdk/sdkupdate/
위 주소로 가서 SDK 업뎃하면 됩니다.. 참고로 Core SDK 를 업뎃하는 겁니다.
오른쪽 상단의 Install SDK 를 누르면 됩니다..

다음…
이렇게 설치된 SDK 폴더를 확인할수 있을겁니다.
그럼 VC++ 을 기동하신 다음..
메뉴의
Tools>Option 메뉴의 Directories 탭을 선택한후
Include Files , Library Files, Source Files 등의 경로를
새로 설치한 SDK 의 해당 폴더롤 지정해 준다음
우선 순위를 최 상단으로 설정해 줍니다..

그후..

메뉴의
Project>Settins 메뉴에서 Link 탭을 선택한후
Object/Library Modules 란에
gdiplus.lib 라고 쳐 넣습니다..
물론 Release 와 Debug 다 해주셔야 겠져..

그럼 우선 사용하기위한 설정은 마친겁니다..
그후 프로그램 작성시..

xxxxApp 클래스에서..
InitInstance() 함수를 오버라이딩 하여

GdiplusStartupInput gdiplusStartupInput;
GdiplusStartup(&m_gdiplusToken, &gdiplusStartupInput, NULL);

위의 코드 2줄을 넣습니다..

그리고
ExitInstance() 를 함수를 오버라이딩 하여

GdiplusShutdown(m_gdiplusToken);

위의 코드를 넣습니다..

그리고.. 멤버변수 하나를 다음과 같이 만듭니다.
ULONG_PTR m_gdiplusToken;

위의 코딩은 전부 xxxApp 클래스에서 작성합니다..

다음 마지막으로..
stdAfx.h 에

#include 
using namespace Gdiplus;

를 추가하면 됩니다..

그럼 사용할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GDI PLUS 에 대해 Intellisense 기능을 사용 못하더라구여..
머 일일히 헤더를 추가하면 사용할수 있을겁니다..

MSDN 을 참조하여 작업하시면 됩니다..

GDI+를 이용한 회전 3가지….

GDI+를 이용한 회전을 사용할 경우의 잇점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코드 길이가 짧습니다. ( 코딩시간이 줄어들죠… ^^.)
또한 보간모드가 기본적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미지 보간 함수를 직접 만든다면 엄청난 수학과 싸우셔야 됩니다. )
회전시에는 보간모드를 조절하여 좋은 퀄리티의 보간모드를 사용하시면 더 좋습니다.( SetInterpolationMode() 함수 사용 )

이 두가지 잇점만으로도 충분히 사용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어디까지나 제 주관입니다 –;; 물론 안 쓰셔도 무방합니다.)



제가 사용하는 세가지 방법을 적어보겠습니다…. ^^

방법 1
Image Class 에 있는 RotateFlip( RotateFlipType rotateFlipType) 함수를 사용하시면 Image 객체 자체를 회전 시킬 수 있습니다.

다만 이를 이용해서는 정해진 각만 변환이 가능합니다. 또한, 미러 기능을 이용하실 수도 있습니다.

rotateFlipType은 아래와 같은 종류가 있습니다.
RotateNoneFlipNone   Specifies no rotation and no flipping. 
Rotate90FlipNone         Specifies a 90-degree rotation without flipping. 
Rotate180FlipNone      Specifies a 180-degree rotation without flipping. 
Rotate270FlipNone      Specifies a 270-degree rotation without flipping. 
RotateNoneFlipX           Specifies no rotation and a horizontal flip. 
Rotate90FlipX                Specifies a 90-degree rotation followed by a horizontal flip. 
Rotate180FlipX             Specifies a 180-degree rotation followed by a horizontal flip. 
Rotate270FlipX             Specifies a 270-degree rotation followed by a horizontal flip. 
RotateNoneFlipY          Specifies no rotation and a vertical flip. 
Rotate90FlipY               Specifies a 90-degree rotation followed by a vertical flip. 
Rotate180FlipY             Specifies a 180-degree rotation followed by a vertical flip. 
Rotate270FlipY             Specifies a 270-degree rotation followed by a vertical flip. 
RotateNoneFlipXY        Specifies no rotation, a horizontal flip, and then a vertical flip. 
Rotate90FlipXY             Specifies a 90-degree rotation followed by a horizontal flip and then a vertical flip. 
Rotate180FlipXY           Specifies a 180-degree rotation followed by a horizontal flip and then a vertical flip. 
Rotate270FlipXY           Specifies a 270-degree rotation followed by a horizontal flip and then a vertical flip. 

간단한 예제를 보이자면…
 Image img(“c: est.bmp”)
Graphics gx(hDC);
gx.DrawImage(&img, 0, 0);
img. RotateFlip( Rotate180FlipX );
gx.DrawImage(&img, 0, 0);




이 방법이 아닌 각도를 조절하시고 싶으시다면….
Graphics Class 를 사용하셔야 됩니다.

방법 2
    Graphics 객체를 생성하신 후 RotateTransform()과 TranslateTransform()과 DrawImage() 함수를 사용하셔야 됩니다.

    int ix, iy;
    Bitmap bmp(L”c: est.bmp”);
    Bitmap tempbmp(bmp.GetWidth(), bmp.GetHeight(), PixelFormat24bppRGB);
    ix = int(bmp.GetWidth() / (-2.0));
    iy = int(bmp.GetHeight() / (-2.0));
    Graphics gx(hDC)
    Graphics tempgx(&tempbmp);
    tempgx.RotateTransform(50);
    tempgx.TranslateTransform(REAL(-ix), REAL(-iy), MatrixOrderAppend);
    Point dest[3] = {Point(ix, iy), Point(ix+bmp.GetWidth(), iy), Point(ix,iy+bmp.GetHeight())};
    tempgx.DrawImage(&bmp, dest, 3, 0, 0, bmp.GetWidth(), bmp.GetHeight(), UnitPixel);
    gx.DrawImage(&tempbmp, 100, 100);

이런 정도로 쓰시면 되겠네요….



방법 3
    Graphics 객체를 생성하신 후 DrawImage() 함수를 사용하셔야 됩니다.
    Status DrawImage( Image* image,
                                        const Point* destPoints,                         // Point[3]
                                        INT count,                                                  //  3
                                        INT srcx,
                                        INT srcy,
                                        INT srcwidth,
                                        INT srcheight,
                                        Unit srcUnit,                                              // UnitPixel
                                        ImageAttributes* imageAttributes,       // NULL
                   &nBsp;                    DrawImageAbort callback,                    // NULL
                                        VOID* callbackData  );                            // NULL

    여기서 제일 중요한 부분이 destPoints 의 값을 채워주는 부분입니다.
    Point[3] 의 값을 채워주면 이미지를 회전 시킬 수가 있습니다.
    세 포인트 값의 계산은 님이 함수를 만드셔서 쓰시면 편하실겁니다. ^^

     Bitmap bmp1(L”c:1.bmp”); // 원본 이미지
    Graphics gx(hDC);
     gx.DrawImage(&bmp, 0, 0); // 회전 전 그리기

    Point destPoints[3] = { Point(LeftTopX, LeftTopY), Point(RightTopX, RightTopY), Point(LeftBottomX, LeftBottomY) )           // 변환될 좌표 만들어주기
    gx.DrawImage(bmp1,desPoints, 3,0,0,bmp1.GetWidth(),bmp1.GetHeight(), UnitPixel, NULL, NULL, NULL );                    // 회전 후 그리기

Point 값 채우는 함수는 너무 이식성 없게 만들어놔서 붙여놓기가 좀 그렇네요. –;
꼭 필요하신 분이 계시다면 손을 좀 봐서 올려놓겠습니다.


이상 제가 회전할 때 사용하는 방법이었습니다…

MFC의 GDI/GDI+ 리소스 누수 현상

 http://support.microsoft.com/kb/319740/

 위 KB 문서를 보시면 Windows XP SP2 와 Windows Server 2003 에서 테마를 사용하는 경우 MFC로 작성된 프로그램에서 GDI 리소스 누수가 나타난다고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저도 직접 테스트 해보았는데 이상하게도 테마가 켜져 있고 MFC를 사용하는 경우에만 나타납니다. 리소스 누수 때문에 디버거와 데브 파트너 같은 프로그램 붙잡고 고생 하시는 분이 혹시 계실 까봐 올려봅니다.

참고로 영문 KB 페이지에는 이에 대한 Hot Fix 다운로드 링크가 있습니다.

Re: ———————————————————————-

어떻게 체크해봐야 하죠?
CFileDialog 를 DoModal로 여러번 열었다 닫았다 한 후에,
어플리케이션 종료하고 디버그 창을 봤는데, 메모리 릭은 안나타나는데요…

Re: ———————————————————————-

메모리 릭이 아닌 GDI 핸들 릭입니다.
KB 문서에 적힌 대로 차일드 윈도를 생성/삭제를 반복 해서 실행 하면
GDI 핸들 갯수가 4~8개 씩 올라 가고 안 내려 가는 것을 작업관리자에서
확인 하실 수 있을 겁니다.

Re: ———————————————————————-

오옷.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업데이트 나올때까지 그냥 살아야 하나 봐요…? ㅋㅋ
정보 감사합니다.

Re: ———————————————————————-

문제가 되는 부분이 XP의 테마 관련 DLL 인 Uxtheme.dll 에 있기 때문에
우리 Application 개발자가 크게 해줄 수 있는게 없네요. 사용자에게 해당
패치를 설치 하게금 하는 것 외엔..
아마 XP Service Pack 3 가 나올 때 쯤이면 한꺼번에 패치 되겠죠..

Re: ———————————————————————-

아! 이런 어처구니없는… 그런줄도 모르고 다른 사람을 의심했다는…
개발자가 할 수 있는거라곤 XP테마를 지원하지 않는거로군요 ㅋㅋ

고혈압 방치하면 동맥 경화 빨리 진행되

고혈압 방치하면 동맥 경화 빨리 진행되

고혈압을 치료하지 않고 오래 방치하면 동맥 경화가 빨리 진행되며 혈관 협착이나 파열 등의 합병증도 조기에 발생하게 되므로 모든 본태성 고혈압은 가급적 빨리 치료함으로써 합병증으로 인한 막대한 고통을 줄이고 수명도 연장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고혈압의 치료는 크게 비약물 요법과 약물요법으로 구분하며 비약물 치료는 약물 요법과 병행하여 평생 계속해야 합니다. 비약물 요법을 생활 요법이라고도 하는데 여기에는 체중 조절, 염분 섭취 제한, 운동, 음주 제한, 금연, 스트레스의 완화, 콜레스테롤의 조절 등을 통해 혈압을 조절하는 방법입니다. 생활 요법으로 혈압 조절이 만족스럽지 못할 때는 약물로 혈압을 낮추어야 합니다.

고혈압 치료 약제로는 이뇨제, 교감신경 억제제, 칼슘길항제, 혈관 확장제 및 안지오텐신 전환효소 억제제 등 여러 가지가 있으나 각각 환자의 상태에 따라 처방이 다르므로 의사의 지시에 따라 복용해야 하고 약국에서 함부로 사먹는 것은 위험한 일입니다. 고혈압은 정상 혈압(140/90mmHg) 이하까지 내려야 하며 먹고 있는 약 이름과 용량, 그리고 부작용을 의사에게 꼭 확인받은 후 복용하도록 합니다. 오랫동안 정상 혈압이 유지되는 환자는 약의 양을 차차 줄여서 의사의 판단에 따라 약을 중지할 수도 있으나 대부분에서 혈압이 다시 올라가 약을 다시 복용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