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칼리환원수란?

(H2O)은 항상 일정 분량이 H+와 OH-로 나뉘어 있으며, 에 H+가 많으면 산성이고, OH-가 많으면 알칼리성이라고 한다. 이때 단위는 pH를 사용하며 pH는 1에서 14까지의 값을 갖는데 pH 7은 중성을 기준으로 하여 pH가 높을수록 알칼리성을, 낮을수록 산성을 나타낸다.

정상혈액은 pH 7.4의 약알칼리성을 띠고 있다. 그러나 동성 단백질 혹은 지방 등을 과잉 섭취했을 때, 또는 스트레스 상태가 오래 지속될 때 산성화가 될 수 있는데, 이 때 혈액이 산성 증가 추세를 누그러뜨리기 위해 pH가 높은 알칼리성의 을 공급하는 것이 중요하다.


# 활성수소는 이상적인 항산화제

은 대단히 안정된 질로 억지로 파괴하기 위해서는 4000 도 가량의 열을 가해야 한다 .
그러나 이상하게도 은 항상 수소이온과 수산이온으로 분해하는 성질을 갖고 있기 때문에 전기에는 대단히 약해 미세한 전류가 흐르는 것만으로도 분해 되어 제일먼저 활성수소가 발생하고, 이어 수소가스가 발생한다.

이런 사실로 해서 은 우리들의 몸을 활성산소의 해독으로부터 지켜주는 최적의 저장고이고, 공급원이라고 하는 가설을 제창했다. 속의 활성수소는 활성산소와 반 응하여 이 되어 몸 밖으로 배출된다.

종래의 비타민 C 와 폴리페놀도 활성수소를 발생시켜 활성산소를 제거하지만, 상대를 환원 시킨 후, 자신이 불안정한 산화제로 변해버린다는 성질이 있다 .
환원수 중의 활성수소는 그 같은 의미에서 이상적인 항산화제가 될 가능성이 있다.


# 환원수의 활성수소는 장기적으로 안정적이다.

활성수소는 어떤 구조로 안정적으로 속에 존재할 수 있는 것일까? 
활성수소 즉 수소원자는 가장 작은 원자이며 대부분의 금속 (미네랄)에 흡착/흡장 되어 진다.


# 알칼리 환원수를 마신 후에 피부에 발진이??

몸의 상태가 갑자기 바뀌는 데서 오는 특이 현상.

이런 현상은 한약을 복용할 때 자주 나타남.

예를 들어 평소에 위 운동이 미약한 사람이 위장기능을 도와주는 약을 복용한 후
일시적으로 설사가 나는 등의 현상

알칼리 환원수를 마신 후 피부에 발진이 나는 것은
주로 축적되었던 노폐이 용해되어 피부를 자극하기 때문임.

노폐의 저장창고라고 하는 체지방이 많거나
만성적인 질병이 있을 때 자주 나타남

용해된 노폐은 일시적으로 가려움증을 일으키지만
결국 소변을 통해 배설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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