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의 氣를 살리는 리더

조범상 | 2006.03.15 | 주간경제 875호   <LG경제연구원>


인재 선발과 더불어 인재의 능력 발휘 여부가 기업의 승패를 좌우한다. 인재가 자신의 잠재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하려면 리더가 부하직원의 기를 살리고 자신감을 심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인재가 기를 펴고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게끔 만드는 리더의 여섯 가지 조건을 살펴 본다.
 
기업들은 유능한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전담반을 구성하는가 하면, 몇몇 대기업에서는 해외 인재들을 유치하기 위해 CEO가 해외로 직접 채용 활동을 나가기도 한다.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는 길이 성공의 관건이라는 인식 때문이다. 그러나 기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유능한 인재를 선발하는 것 못지않게 그들이 자신의 능력을 개발하고 발휘할 수 있게끔 여건을 마련하는 것도 중요하다. 일본의 자동차 기업, 도요타와 마쓰다의 성공과 실패 원인을 연구한 마쓰이 겐이치도 “도요타와 마쓰다가 보유한 인재 수준에는 거의 차이가 없었다. 다만 두 기업의 격차는 인재의 능력 발휘 수준에 있었다”고 말한다. 인재가 자신의 능력을 얼마나 발휘할 수 있느냐의 여부가 기업의 승패를 좌우한 것이다. 

인재가 자신의 능력을 제대로 발휘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리더의 역할이 중요하다. 이런 면에서 훌륭한 리더는 스스로 뛰어난 능력을 보유한 사람이기도 하지만 부하 직원이 보유한 역량을 파악하고 이를 육성, 활용할 줄 아는 사람이라 정의할 수 있다. 춘추전국시대에 천하를 놓고 대립하던 항우와 유방을 비교해 보면 훌륭한 리더의 조건을 알 수 있다. 항우는 자타가 공인하는 뛰어난 장수였으나 휘하의 장수를 발탁하고 활용하는데 서툴렀다. 반면, 유방은 능력면에서 항우에 미치지 못하였으나 장량이나 소하, 한신과 같은 유능한 인재들을 발굴하여 능란하게 활용하였기 때문에 천하를 통일할 수 있었다. 유방 자신도 천하를 통일한 후 “나는 전쟁을 수행하는데 있어 장량, 소하, 한신만 못하다. 하지만 나는 이들을 얻어 그들의 능력이 충분히 발휘되도록 해주었다. 바로 이것이 내가 천하를 얻은 까닭이다”라고 말한 바 있다. 

리더가 자신의 능력만을 믿고 애쓰는 것과 부하 직원을 적절히 활용하는 것 사이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 리더가 모든 일을 직접 도맡아 하려고 한다면 효율적으로 일을 해낼 수 없을 뿐더러 본인도 지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리더가 부하 직원들로 하여금 자기 능력을 십분 발휘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면 조직의 목표를 좀 더 수월하게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부하 직원 氣가 살아야 성과도 높아진다

리더가 부하 직원들의 잠재 역량을 최대한 이끌어내려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자신감은 개인의 행동을 변화시켜 성과를 향상시키는데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LG 구본무 회장도 임원들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임직원들이 한 단계 한 단계 목표를 달성할 때마다 더욱 사기를 북돋아 준다면, 우리도 새로운 역사를 창조할 수 있다. 임직원들에게 자신감을 불어넣고 우리의 꿈을 실현시킬 수 있도록 신바람 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 바로 우리의 역할이다”라고 말한 바 있다. 
리더가 부하 직원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면 부하 직원들은 자신의 업무에 대해 흥미를 가지게 되고 매사에 적극적이게 된다. D사의 인사담당자도 “자신감이 넘치는 부하 직원들은 자신이 맡은 업무에 대해 자부심이 강할 뿐만 아니라 지시를 하지 않아도 스스로 해야 할 일들을 찾아서 하기 때문에 성과가 좋을 수밖에 없다”고 이야기 한다. 

부하 직원이 기를 펴고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만드는 리더의 여섯 가지 조건을 살펴 본다(<표> 참조). 

1. Listen : 명령만 하지 말고 부하 직원의 이야기를 경청하라

리더가 지시와 명령에 익숙하면 부하 직원들이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하기 어렵다. 이런 현상은 특히 피라미드형 조직에서 많이 볼 수 있다. 피라미드형 조직에서는 수평적 조직에 비해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아닌 위에서 아래로 진행되는 일방적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기 쉽다. 이처럼 커뮤니케이션이 주로 윗사람 중심으로 일방적으로 진행되면 윗사람은 아랫사람의 생각을 읽을 수 없기 때문에 일 중심의 지시와 통제를 점차 강화하게 되고 이러한 관계가 일상적인 것으로 굳어진다. 그 결과, 부하 직원은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기 보다는 윗사람의 눈치를 보거나 지시에 따르는 수동적인 업무 수행만 하게 될 뿐이다. 
이러한 현상은 상하간 심리적 거리감 때문에 발생한다. 켈의 법칙(Kel’s law)에 따르면 피라미드형 조직에서는 직급이 한 단계씩 멀어질수록 심리적 거리감이 제곱으로 커져 직급간 두터운 벽이 존재하게 된다고 한다. 예를 들어, 동료들 사이의 거리를 1로 할 때 부하 직원과 바로 윗 직급 상사와의 거리는 2가 되고 이 때의 심리적 거리감은 4가 되는 것이다. 

심리적 거리감으로 인한 직급간 장벽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리더가 적극적으로 부하 직원들의 의견을 구하고 경청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존슨앤존슨의 전 CEO였던 짐 버크도 “나는 재직 중 일과의 40%를 직원들과 의사소통하는데 할애했다. 그만큼 커뮤니케이션은 중요하다.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경청이다”라고 말한바 있다.

리더가 경청하는 자세를 가지려면 우선 부하 직원들이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도록 개방적인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환경을 조성한 후에 리더는 부하 직원의 이야기를 몰입해서 듣고 공감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대화 도중에 고개를 끄덕이거나 질문을 하는 것도 좋은 예가 될 수 있다.
이처럼 리더가 지시와 명령보다는 적극적인 경청의 자세를 보이면 부하 직원들은 좀 더 자신감을 갖고 자신의 업무에 자발적이며 창의적인 태도로 임하게 될 것이다. 
 

2. Express : 관심과 기대를 표현하는데 인색하지 마라

사람의 행동은 주위의 기대에 따라 결정되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리더가 부하 직원의 탁월한 성과 창출을 기대한다면 그들에게 관심을 보이고 잘해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표현하는데 인색해서는 안 된다. 
미국의 교육학자 로젠탈과 제이콥슨 교수도 한 실험을 통해 기대와 성과 사이의 관계를 밝혀냈다. 한 초등학교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지능 검사를 실시하고 검사 결과와는 무관하게 무작위로 학생들을 선택하여 학생들의 담당교사들에게 “이 학생은 지적 능력이 우수하여 앞으로 학업 성취도가 매우 높을 것이다”라고 알려주었다. 8개월 후, 다시 지능 검사를 실시하여 처음과 비교한 결과, 이 학생들의 평균 지능 점수가 다른 학생들보다 매우 높았을 뿐만 아니라 예전에 비하여 성적이 큰 폭으로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결국, 교사가 어떤 학생에게 ‘이 아이는 장차 성적이 크게 오를 것’이라고 기대를 하면 그런 기대를 받은 학생은 그것에 반응하여 실제로 성적이 올라간다는 것이다. 이처럼 기대감이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피그말리온 효과(Pygmalion effect)’라고 한다.

피그말리온 효과를 기업 상황에 적용해 보면, 리더가 부하 직원들을 업무 능력이 떨어지는 사람으로 대하면 실제로 성과 향상을 기대할 수 없지만, 부하 직원들을 존중하면서 뛰어난 능력을 지닌 사람으로 대하면 높은 성과를 창출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효과를 인재 경영에 잘 활용하는 리더도 있다. 한 CEO는 신입 사원이 입사하는 날“우리 회사는 항상 최고의 인재만을 뽑습니다. 따라서 오늘 뽑힌 당신들에게 거는 기대가 큼니다”라는 말로 인사를 대신한다고 한다. 신입 사원들도 “최고의 인재라는 자부심과 잘할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이처럼 부하 직원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이들의 잠재력을 이끌어내고 자신감을 얻게 하는데 중요하다는 점을 리더는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3. Applaud : 못한 것을 질책하기 보다는 잘한 것을 칭찬하라

리더의 칭찬만큼 부하 직원을 신바람나게 만드는 것도 없다. 얼마 전 온라인 채용 사이트인 파워잡(www.powerjob.co.kr)이 직장인 1,500여명을 대상으로 ‘직장 생활을 즐겁게 하는 리더의 한 마디는 무엇인가?’에 대해 조사한 결과에서도 ‘일 처리를 아주 잘했군’을 꼽은 사람이 27%로 가장 많았다. ‘역시 자넨 우리 회사의 핵심 인력이야’라고 응답한 사람도 전체 응답자의 20%를 차지했다.

누구나 리더와 부하 직원 사이에서 격려와 칭찬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이를 실천하기란 쉽지 않다. 그래서 칭찬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가장 효과적인 칭찬은 구체적이고 즉각적이면서 공개적으로 하는 것이다. 칭찬하고자 하는 내용이 모호하거나 시기를 놓치면 칭찬의 효과가 감소될 수 있기 때문이다. 공개적으로 하는 것도 중요하다. 부하 직원들은 리더뿐만 아니라 동료들로부터 인정받을 때 사기가 진작될 수 있다. 

38세의 젊은 나이에 미국 최대 철강 회사의 CEO가 된 찰스 슈왑은 자신의 성공 비결에 대해 “나에게는 사람들의 열정을 불러 일으키는 능력이 있는 것 같다. 그것은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하게끔 만드는 격려와 칭찬이다”라고 말했다.

리더가 부하 직원을 성공으로 이끌고 싶다면 결점을 들추어내기 보다는 가능한 칭찬하려고 노력하라. 리더의 칭찬 한 마디가 직원들의 사기를 좌우하기 때문이다. 
 

4. Depend on : 의심하지 말고 믿고 맡겨라

옛말에 ‘용인불의 의인불용(用人不疑 疑人不用)’이라는 말이 있다. 사람을 쓸 때는 의심하지 말고, 의심 가는 사람은 쓰지 말라는 의미이다. 그만큼 리더와 부하 직원 사이에 신뢰가 중요하다는 의미이다. 현대 경영학의 대가인 워렌 베니스도 상사 부하간 신뢰의 중요성을 역설하면서 리더와 관리자의 근본적인 차이점이 “관리자는 통제에 의존하지만 리더는 신뢰를 고취시킨다”고 말한바 있다.

리더가 부하 직원을 신임하지 못하면 이들도 자신이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지 않을 뿐더러 실패에 대한 처벌이 두려워 적극성도 상실하게 된다. 그래서 부하 직원을 신임하지 못하는 리더는 이들의 발목에 줄을 매놓은 것과 같다고 이야기할 수 있다. 조금이라도 잘못 돌면 줄이 부하를 꽁꽁 묶고 잡아당기게 되며, 이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부하들은 자연히 움직일 수 없게 되어 창의성과 적극성도 말살되기 때문이다. 

리더가 부하 직원을 신뢰하는 모습을 보이려면 사사건건 간섭하고 통제하기 보다는 믿고 맡기는 것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리더가 부하 직원에게 업무 지시를 내릴 때는 전체적인 일의 윤곽과 방향성만 일러주고 나머지는 이들의 자율성에 맡기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렇게 하면 부하 직원도 업무에 대해 책임의식을 갖고 적극적으로 임하게 될 것이다.

때로는 실수를 용인하고 그것을 통해 배움을 얻게 만드는 것도 리더가 부하 직원에게 신뢰를 보여주는 한 가지 방법이 될 수 있다. 리더가 실수를 엄격하게 처벌하기만 하면 부하 직원들은 처벌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과감하게 일을 수행하지 못할 수 있다. 반면, 리더가 부하 직원을 신뢰하면서 때로는 실수도 과감하게 인정한다면 이들은 실패의 원인을 철저하게 분석함으로써 새로운 도약의 에너지로 활용하게 될 것이다. 
 

5. Educate : 일하는 방법을 가르쳐라

최근 온라인 채용 사이트인 커리어(www.career.co.kr)에서 ‘가장 따르고 싶은 직장 상사는 누구인가?’에 대해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45%가 ‘일하는 방법(노하우)을 가르쳐 주는 상사’라고 답했다. 많은 직장인들이 상사의 친절한 가르침을 원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인재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진다는 말이 있다. 가르침과 배움 없이 인재가 만들어지기 어렵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그런 의미에서 리더의 중요한 역할 중 하나는 코칭을 통한 육성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어떤 리더는 자기 밑에 능력 있는 사람이 너무 적다고 푸념하며 아무것도 하려 하지 않는다. 인재가 부족하다고 불평하기 전에 일하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리더가 될 필요가 있다.

일을 가르치려면 우선 부하 직원에게 일의 필요성을 이해시켜야 한다. 부하 직원에게 무조건 하라는 식으로 밀어붙이기만 한다면 부하 직원은 왜 그 일이 필요한지 의문이 생기기 마련이다. 일의 목적이 무엇이며 그것이 조직의 성과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리더가 부하 직원에게 상세히 알려줄 필요가 있다. 일의 필요성을 이해시킨 다음에는 방법론을 가르쳐야 한다. 부하 직원이 그 일의 필요성을 이해했다고 해도 구체적인 작업 절차를 모른다면 부하 직원은 움직이지 못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가면서 일하는 순서와 방법을 자세히 가르쳐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리더가 일하는 방법을 가르쳐주면 부하 직원들은 업무 수행을 통해 무언가 배우고 있고 자신이 성장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게 될 것이다. 이런 과정들이 쌓이면 부하 직원들은 점차 일에 대해 자신감을 가지게 된다. 
 

6. Rear : 약점을 보완하기 보다는 강점을 육성시켜라

누구나 강점과 약점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 기획 능력은 뛰어나지만 관리 능력이 부족할 수 있고, 업무 능력은 탁월하지만 외국어 실력이 떨어질 수도 있다. 그러나 약점을 보완하는데 주력하면 강점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데 소홀하게 될 수도 있다. 따라서 리더는 부하 직원의 장점을 파악하여 이를 개발하는데 주력해야 한다. 

인재 활용 측면에서 탁월한 능력을 보여주었던 조조는 휘하 장수에게 한 가지 장기만 있어도 그것을 끌어내어 맘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고 한다. 일례로, 조조가 서쪽의 장로로 원정가는 틈을 타 손권이 합비를 공격한 적이 있었다. 합비는 장료, 이전, 악진이라는 세 장수가 지키고 있었는데 조조는 장수들의 장점만을 취하여 전쟁에서 이길 수 있는 전략을 세웠다고 한다. 남과 공을 다투지는 않지만 혼자서 제 몫을 다하기에는 역량이 부족한 이전을 전투 경험이 풍부하면서 개인적 이익을 돌보지 않는 장료와 짝을 이뤄 성 밖에서 싸우게 하고, 전투에서 몸소 병졸들 앞에서 용감하게 싸울 줄 아는 악진에게는 성을 지키도록 하였다. 그 결과 세 장수는 손권의 대군을 무리칠 수 있었다. 사람을 파악하고 활용할 줄 알았던 조조가 세 장수의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피하여 결국 승리를 일궈낸 것이다.

“결점은 40%만 보고 장점은 60%를 보라”는 말이 있다. 부하 직원에게 단점이 있더라도 장점을 살피고 그것을 살릴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리더의 중요한 역할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행복한 직원이 최고의 회사를 만든다

요즘 직장인들은 깨어 있는 시간의 3분의 2 정도를 회사에서 보낸다고 한다. 직장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은 만큼 직장인들이 일터에서 행복하다면 인생이 행복하다고 느낄 수밖에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직장인들이 상사와의 갈등 때문에 직장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한다. 각종 여론 조사에서도 상당 수 직장인들이 상사와의 갈등 때문에 퇴사하고 싶은 충동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결국, 일터에서의 행복은 상당부분 직속 상사에 의해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런 의미에서 이제 리더가 부하 직원들의 행복을 관리할 필요가 있다. 부하 직원들의 행복 지킴이가 되는 것이다. 많은 노력과 거창한 계획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 작은 배려로 얼마든지 충분하다. 이런 리더의 행동으로 부하 직원들은 자신감과 더불어 직장 생활이 행복하다고 느끼게 될 것이다. 

행복한 직장인이 더 높은 성과를 창출할 것이라는 점은 자명한 이치다. “직원들이 행복하면 고객도 행복하다. 직원이 고객을 잘 대하면 고객은 다시 찾아올 것이고, 바로 이것이 사업 수익의 진정한 원천이다”라고 말한 월 마트의 창업자, 샘 월튼의 말을 리더들은 귀담아 들을 필요가 있다. -끝-

책 <아토피, 환원수로 고칠 수 있다> 요약

= 목차 =

첫번째) 아토피 극복기 ? 경향신문

두번째) 「 아토피는 환원수로 고칠 수 있다 」책 요약 [쿄와병원 원장]

세번째) 위생수 사용법

 

이 자료는 신문기사 및 일본 최고의 아토피 권위자이며 아토피 전문병원 원장이 저술한 책을 요약하여 고객여러분께 보내드리는 문서입니다. 아토피 치료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첫번째) ‘아토피 극복기’ 책낸 이승미씨 “자연스런 의식주가 문명병 퇴치”

“큰 나무가 있는 넓은 마당과 바람이 잘 통해 여름에 시원하던 한옥. 그 정든 집을 떠나 아파트로 이사를 한 건 순전히 겨울에 따뜻하게 지내자는 의도였지요. 이사 후 뜻대로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었지만, 대신 밀폐된 콘크리트집에서 어머니는 아토피를 얻으셨어요.” 아토피는 이제 ‘피부병’이 아니라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환경병’이라고 말하는 이송미씨(37.전업작가).  3년전 한옥에서 아파트로 이사를 간 후 ‘아토피’에 걸린 어머니 김경희씨(67)를 간병하면서 말로는 다 못할 절망의 시간을 보낸 그가 ‘공해덩어리’인 집과 잘못된 의식주의 심각성에 눈을 뜨게 된 과정과 경험을 바탕으로 ‘공해천국 우리집’ (소담출판사)을 출간했다.

“물론 어머니의 아토피가 온전히 집 때문이라고 생각지는 않아요. 오염된 식품과 잘못된 식습관, 그리고 면역력이 약해지는 고령이라는 점이 아토피를 키우는 원인이 되었겠죠.”
가볍게 시작된 가려움증은 빠르게 퍼져갔고, 1년이 지나면서 중증아토피로 악화되었다. 첨단 현대 의학도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했고 오히려 약의 부작용만 겪어야 했다. 피부 전체가 만신창이가 되고 참을 수 없는 가려움으로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한 상황에 이르러서야 잘못된 의식주가 아토피를 부추기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는 아파트를 떠나지 않고 계속 살아갈 수 있는 방안들을 모색했다.
“우선 집안에 잎이 많은 식물과 숯을 들여놓고 환기를 철저히 했습니다. 방향제 대신 모과나 탱자를 놓고, 한겨울을 제외하고는 늘 창문을 열어놓고 지냈으며, 급격한 온도와 습도의 변화를 피했지요.”
밥상은 유기농 식단으로 바꾸고, 농약이 많이 함유된 수입된 밀, 오렌지, 바나나 등을 피하고 식품 첨가물이 많이 함유된 가공식품과 육제품 등도 식탁에서 밀어냈다. 이씨는 또 화학섬유를 피해 순면으로 된 옷을 입고, 세탁할 때 화학세제는 일절 사용하지 않았다. 웬만한 설거지는 세제 없이 쌀뜨물로 했다. 세제가 꼭 필요할 때에도 자연분해되는 천연세제만을 사용했다. 면역력을 키우기 위해 매일 체조를 하고, 아침에는 가까운 산을 찾아 삼림욕을 했다. 한마디로 편리하고 익숙한 것으로부터의 단절을 선언하고 자연주의 생활로 바꾸어갔다. 그렇게 1년이 지나면서 어머니는 끈질긴 아토피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이씨는 “아토피를 경험하기 전에는 흔히 환경 문제라고 하면 내 문제가 아닌 것으로 생각했지만 2년동안 간병하면서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다”고 말했다.
아토피에 걸린 어머니를 간병하면서 지낸 힘겨웠던 시간은 그에게 큰 가르침을 주었다. 자연 가까이에서 자연스런 의식주를 하는 것이 문명병을 이겨내는 지름길이라는 깨달음이다.
“‘웰빙’이 요즘 우리 사회의 관심 코드가 되고 있죠. 그래서 관련제품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지만 자연을 흉내낸다고 자연의 그 무한한 힘을 온전히 따를 수는 없습니다. 자연과 더불어 사는 것이 바로 진정한 의미의 웰빙이 아닐까요.”   김윤숙기자 경향신문

 

 

두번째. 「아토피는 환원수로 고칠 수 있다」책 요약 [쿄와병원 원장] 카와무라종전

= 아토피성 피부염과 알칼리성 이온전해 환원수 =

최근에는, 어른으로부터 아이까지, 많은 사람이 아토피성 피부염으로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 알칼리성 이온전해 환원수로 아토피 치료에 효과를 주고 있는 코베시 니시구에 있는 쿄와 병원의 카와무라 원장이, 어떠한 생각으로 아토피를 시작해 난치성의 병에 대해 의료에 임하고 계실까를 알아 보는 것은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해, 여기에 소개하겠습니다.

1. 아토피의 원인

아토피성 피부염의 원인은 항간에 여러 가지 말해지고 있습니다만, 「발생의 메카니즘」에 대해서는, 아직 알지 못하고 있는 것이 실태입니다. 그 때문에 이것이다라고 하는 치료법이 확립되어 있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발생의 메카니즘이 불분명하기 때문에 의료의 현장에서는 현재도 시행 착오를 되풀이 하고 있습니다.

2. 모든 병의 원인은 활성 산소

아토피성 피부염에는 확실한 치료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만, 아토피성 피부염 뿐만이 아니라, 모든 병은 활성 산소를 원인이라고 생각되고 있습니다. 주변의 생활 환경에 관심을 가질 것도 없이, 현대 생활은 활성 산소의 온상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 정도입니다. 물질은 산화되는 것에 의해, 성질을 바꾸어 갑니다. 철은 녹슬고 물건이 금이 가고 생물은 노화하는 등, 모두 산화에 의해 일어납니다. 산화 자체에 대해서는 자연의 모습입니다만, 생체 내에서 활성 산소가 완전하게 소거 하지 않고, 과잉인 과산화 상태에 이르렀을 때 병적 상태가 되어 나타나 옵니다. 병도 산화의 말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결국 최후는 산화되어 자신의 생명을 완전하게 소모해 죽음에 도달합니다. 즉, 병은 산화가 극단적인 형태로 일어난 상태이며, 노화는 그것이 자연스러운 형태로 서서히 일어난 상태이다고 생각됩니다. 아토피성 피부염도 또, 활성 산소가 계기가 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라고 하는 것은 용이하게 추측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생활 환경의 모든 곳에서, 활성 산소에 둘러싸지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이 생체의 어디를 침해하느냐에 의해, 다양한 병이 일어나게 됩니다.

3. 아토피 치료를 위한 세 가지의 원칙

아토피성 피부염에 대해서는, 스테로이드를 멈추어 환원수 치료를 시작하면 대부분의 환자분에게 리바운드 현상이 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관건은 그것을 어떻게 넘길까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스스로 노력하는 것 외에 없습니다. 오로지 환원수을 계속 마실 뿐입니다. 리바운드를 넘으면 나머지는 회복으로 향할 뿐인 것입니다. 그런데, 리바운드를 넘어 어느 정도 낫게 되면, 나머지의 생활을 어떻게 하면 좋을 것인가 라고 하는 문제가 됩니다. 만약, 환원수를 약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좋아졌기 때문에 이제 그것은 필요없다고 생각하겠지요. 사실, 그처럼 생각하고 있던 환자분도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발병하고 있던 원래의 환경으로 돌아오면, 또 다시 병이 드는 것은 당연한 일인 것입니다. 입원중에 환원수 음용에 의해, 생체내의 환경을 바꾼 것에 의해, 몸이 예쁘게 되었으니까, 그 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재발을 막는 열쇠가 됩니다.
[나의, 아토피 치료의 삼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음료수를 완전하게 환원수로 바꾼다.
환원수를 하루 최저 3리터 섭취를 지도.환원수을 마시면, 우선 악취변이 없어진다.
   
2. 원칙으로서 약제를 중지한다. 특히 스테로이드는 절대로 그만둔다.
   
3. 멘탈 케어가 중요하다. 특히, 심리적인 스트레스로부터의 개방.
확실히 희망을 가지는 것으로부터 시작한다.

아토피성 피부염에 한하지 않고, 암이나 난치성의 병의 치료에 의사와 환자분이 보조를 맞추어 시작할 필요가 있습니다. 난치성의 병을 가지고 있는 환자분의 괴로움은, 육체의 괴로움을 말하는것 뿐만아니라 정신적으로도, 사회적으로도 모든 방면에서, 이만 저만 힘든것이 아닙니다. 절망, 자신 상실, 불신, 불안 등등 가지고 갈 곳이 없는 괴로움입니다.

원래 난치성병이란 무엇이지요. 그것은 의학의 실력이 훨씬 미치지 못하는 현실이 결정한 것입니다. 생물 본래 주어지고 있는 자연치유력에는 난치성라는 말은 없을 것입니다. 어떤 난치병도 고칠 수 있을 것입니다.

아토피성 피부염을 치료한 이래, 당원의 환자수는, 외래·입원 환자가 상당한 수(약 15,000여명…)에 달합니다. 대부분의 환자분에게서 볼 수 있는 것입니다만, 당원에 올 때까지 온갖 치료법을 경험한 사람이 많이 계십니다. 특히 중증 환자에 대해서는, 스테로이드 외에, 다양한 민간 요법, 식사 요법등 등, 이제(벌써) 대응수단은 모두 해 보아서 본인은 물론 가족까지 심신이 완전히 지쳐 버린 것이 대부분입니다.

인간은 지나친 고뇌에 싸이게 되면 병원도 의사도 약도 신용할 수 없게 되어, 피부 표면에 나오는 증상 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상처를 입어 버립니다. 사실, 환자분 속에는, 「어차피, 또 , 낫는 희망은 있을 리가 없다」라고 하며 의료에 대해 불신이 많은 사람도 적지 않습니다. 그것은 환자분이 얼마나 괴로워해 왔는지를 이야기하는 증거인 것입니다. 의사로서 내가 이루어야 하는 것은, 우선, 그러한 환자분에 대해서, 얼마나 희망을 갖게 만드는가의 것입니다. 그 때문에 나는 「반드시 좋아진다. 당신은 자신 힘으로 고칠 수 있다」라고 말한다, 제대로 희망을 심어 주는 것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토피 치료의 삼원칙을 꼭 지켜주신다면 희망에 과학적인 힘이 실리는 것입니다.

————— 카와무라종전원장 프로필
1938년 야마구치현 태생. 64 오곡을 지키는 신문대학 의학부 졸업. 의료법인인성회 쿄와 병원 원장. 86년부터 알칼리성 환원수로 당뇨병, 아토피 치료 입증. 현재는, 난치병, 암에 응용중.

 

 

세번째 이야기 >>> 산성(산화)수 사용법

-> 아토피 환자의 피부는 방어기능이 저하되어 있어서 염증을 일으키기 쉽다. 피부에 황색포도상구균 등이 감염되어 증상을 악화시키고 있는 예가 많기 때문이다.

– 수소이온농도(PH)가 2.5정도(7이하가 산성)의 강산성수에는 소독.살균의 효과가 있으며, 염증을 억제하고 가려움을 멈추게 하는 효과와 아토피로 변성된 세포를 복구하고 재생하는 작용도 있다.

– 따라서 위생수(ph 2.5/강산성수)를 뽑아 분무기나 스프레이통에 넣어 하루 3~4 차례씩 부지런히 피부(환부)에 뿌려준다.

– 산성수는 단지 물이기 때문에 어떠한 부작용도 없으며, 어린 영.유아에게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 알칼리수를 얻는 과정에서 나오는 산성수는 따로 받아 과일, 야채 등을 씻거나 목욕물로 사용 하거나  환자의 속옷 등을 세탁할 때 마무리 헹굼물로 20여분간 담궈둔 후 탈수하여 말린다.

– 환부의 상태가 몹시 심하여 피부가 갈라지고 피가 나오는 경우, 상처가 많이 나고 염증이 심한 경우에는 PH2.5 이하의 강산성수를 사용 할 것.

– 사람에 따라서는 산성수를 냉동고에 얼려서 얼음찜질을 하거나 깨끗한 거즈를 산성수에 적셔서 플라스틱 밀폐용기에 담아 냉.온고에 넣어 냉습포.온습포를 만들어 사용하기도 한다.

알칼리이온수와 아토피 – 환원수(생체수)의 제조

(목적)
생체에 유사한 물이라고 해서 혈장, 양수, 타액, 뇨(오줌)을 ORP-PH단계에 기초해 측정한 결과 약산성부터 약알칼리성에서 환원계의 물을 “생체수”라고 제한해 왔다. 거기에 이번 인공적으로 생체에 유사한 물을 제조하는 것을 시험했다. 제조법으로 약제에 의한 방법과 전해에 의한 방법이 있으나 이번에는 후자의 방법을 채용했다.

(원리)
살균용으로 가할 수 있는 염뇨를 포함한 중성부근의 물을 융모식으로 전해한 경우 산성에서 산화력에 의해 강화된 산화계의 전해장극수와 알칼리성에서 환원계의 전해음극수로 나뉘어져 제조되었다. 양자의 물을 혼합하면 원리적으로는 원래의 물이 된다. 여기서 전해장극수 중의 산화계의 원인물질에 있는 활성염소나 활성산소를 활성탄 등에서 제거하면 그 물은 산성으로 ORD는 산화계보다 평형계로 소프트한 물이 된다. 여기서 이 물과 알칼리성에 환원계의 전해음극수를 혼합하면 중성에 환원계의 물이 제조가능하게 된다.

(실험)
장치로서 전해조에 활성탄조를 연결한 것을 시험작동했다. 전해조는 매슈장의 전극간의 내측에 이온 교관모를 사용 그 막간에 포화 식염수를 순환시켜 막외에 물을 통과하는 방식과 무융막으로 전극간에 가한 전압을 교호하여 변하는 방식의 두가지 방법을 사용했다. 실험은 거의 중성의 수도수를 상기 2개의 장치로 통과시켜 그 전후의 물의 ORP-PH관계를 측정했다. 또한 이것의 물의 항염화능의 측정도 시행했다. 먼저 응용으로 따뜻한 물이 피부에 미치는 환경을 검토했다.

(결과 및 고찰)
상기 2개 방법으로 거의 중성에서 산화계에 있는 수도수를 PH를 변화하지 않고 환원계의 생체에 유사한 물(생체수)을 용이하게 제조가능한 결과를 얻었다. 또한 항염화능을 있게 하는 결과를 얻었다.
최근 전해음극수가 항염화능을 갖는 것으로 DNA의 산화손상의 억제, 간세포의 증식억제, 항당뇨병 효과에 유효함에 있다는 것을 보고하고 있다. 여기서 제안되었던 생명수는 항산화성으로 환원계의 기능을 갖는 것으로 식품의 산화와 피부의 산화와 노화억제가 기대된다.
이를 위해 음료수, 식품, 샤워 등은 욕용수, 인공체액, 화장수나 스킨케어수 등의 물로 광범위하게 응용가능한 것으로 생각되어진다. 이 응용의 하나로서 40℃의 가온한 수도물의 욕조에 상기장치를 사용해 욕조수를 순환하고 이 욕조수에 욕용했던 결과 피부 ORP는 욕용전과 비교하여 저하되었다.
이것부터도 “생명수”에 유사한 욕용수는 피부의 산화를 억제하는 가능성의 기대를 가능케했다.

알칼리 환원수란?

# 알칼리환원수란?

물(H2O)은 항상 일정 분량이 H+와 OH-로 나뉘어 있으며, 물에 H+가 많으면 산성이고, OH-가 많으면 알칼리성이라고 한다. 이때 단위는 pH를 사용하며 pH는 1에서 14까지의 값을 갖는데 pH 7은 중성을 기준으로 하여 pH가 높을수록 알칼리성을, 낮을수록 산성을 나타낸다.

정상혈액은 pH 7.4의 약알칼리성을 띠고 있다. 그러나 동물성 단백질 혹은 지방 등을 과잉 섭취했을 때, 또는 스트레스 상태가 오래 지속될 때 산성화가 될 수 있는데, 이 때 혈액이 산성 증가 추세를 누그러뜨리기 위해 pH가 높은 알칼리성의 물을 공급하는 것이 중요하다.


# 활성수소는 이상적인 항산화제

물은 대단히 안정된 물질로 억지로 파괴하기 위해서는 4000 도 가량의 열을 가해야 한다 .
그러나 이상하게도 물은 항상 수소이온과 수산이온으로 분해하는 성질을 갖고 있기 때문에 전기에는 대단히 약해 미세한 전류가 흐르는 것만으로도 분해 되어 제일먼저 활성수소가 발생하고, 이어 수소가스가 발생한다.

이런 사실로 해서 물은 우리들의 몸을 활성산소의 해독으로부터 지켜주는 최적의 저장고이고, 공급원이라고 하는 가설을 제창했다. 물 속의 활성수소는 활성산소와 반 응하여 물이 되어 몸 밖으로 배출된다.

종래의 비타민 C 와 폴리페놀도 활성수소를 발생시켜 활성산소를 제거하지만, 상대를 환원 시킨 후, 자신이 불안정한 산화제로 변해버린다는 성질이 있다 .
환원수 중의 활성수소는 그 같은 의미에서 이상적인 항산화제가 될 가능성이 있다.


# 환원수의 활성수소는 장기적으로 안정적이다.

활성수소는 어떤 구조로 안정적으로 물 속에 존재할 수 있는 것일까? 
활성수소 즉 수소원자는 가장 작은 원자이며 대부분의 금속 (미네랄)에 흡착/흡장 되어 진다.


# 알칼리 환원수를 마신 후에 피부에 발진이??

몸의 상태가 갑자기 바뀌는 데서 오는 특이 현상.

이런 현상은 한약을 복용할 때 자주 나타남.

예를 들어 평소에 위 운동이 미약한 사람이 위장기능을 도와주는 약을 복용한 후
일시적으로 설사가 나는 등의 현상

알칼리 환원수를 마신 후 피부에 발진이 나는 것은
주로 축적되었던 노폐물이 용해되어 피부를 자극하기 때문임.

노폐물의 저장창고라고 하는 체지방이 많거나
만성적인 질병이 있을 때 자주 나타남

용해된 노폐물은 일시적으로 가려움증을 일으키지만
결국 소변을 통해 배설 됨

알카리 환원수를 마셔 본 결과

제가 미네랄 알카리 환원수를 하루에 2리터 이상 마시기 시작한지도 어언 한 달.
과연 어떤 효과가 있었는지 살짝 정리 들어갑니다.

1. 변비는 확실히 사라진다

알카리물을 마시면 신진대사가 좋아져서 대장 활동이 활발해 진답니다.
때문에 가장 먼저 효과를 나타내는게 바로 변비 치료더군요.
물을 마시기 시작한지 일주일쯤 지나서부터 효과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전 변비가 없어서 큰 차이가 없었지만 (그래도 2일에 한번 가던거 하루에 한번씩
가니까 확실한 차이가 있긴 하죠) 실제 변비로 고생하던 분은 큰 효과를 봤다고
하시더군요


2. 피부가 좋아집니다.

수분 섭취가 늘어나면서 피부가 좋아졌습니다.
각질도 많이 사라지고 피부가 촉촉해 보인다고 할 수 있죠.
한동안 피부 트러블로 장난이 아니던 저. 화장을 해도 한건지 안한건지 구분이 안됐
는데 요즘은 아주 좋아졌네… 하는 소리를 자주 듣습니다.

다른 기능은 몇 달을 더 먹어봐야 확인이 가능할 것 같구요.
물론 이 밖에 부작용도 없지는 않답니다. 일단 먹은 만큼 화장실을 자주 가야 한다는 거.
꼭 알카리물만 마셔야 하기 때문에 싸들고 다녀야 한다는 거..
그 정도 되겠네요.

문제는 말이죠. 요즘 잡지들을 보면 알카리 환원수로 살을 뺄 수 있다 모다 하면서
정수기 광고를 하는 게 많던데..
실제 알카리물을 먹었다고 해서 다이어트가 되지는 않습니다.
저 보시면 바로 샘플이죠. 물 먹고 나서 살이 빠졌다는 느낌은 화장실 다녀올 때 뿐
이랍니다. 말 그대로..  숙변이 제거되면서 생기는 그 차이분 밖에는 없다는 것이죠
그러니 괜히 비싼 정수기 사서 돈 낭비하지 마세용. 전 12000원으로 해결한거 아시죠?
ㅋㅋㅋ

하여간 물은 보조제도 아니고 화학성분도 아니기 때문에 건강을 위해서 어떤 물이건
많이 마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출처: http://blog.naver.com/sparrow10/40014967607

SEPT 시험 출제 경향

요기 밑에를 참조 할것 ======================================================

Part I: 자기소개
Number 1. What is your name?       My Name is Chunun Kang.
Number 2. What is today’s date?       (그날 날짜를 영어로 말하셈…)
Number 3. What company do you work for, or what school do you attend?    SAMSUNG Electronics
Number 4. What is your national identification number?    (본인 주민등록번호를 씩씩하게 말하시면 됨)


Part II: 들은 말 그대로 따라하기

Part III: 잽싸게 질문에 대답하기

Part IV: 잽싸게 답하기… (10초 이내)

Section A. 상상력을 발휘한 짧은 글 짓기
예1) 64Kg -> My weight is 64Kg. And I think it’s a standard weight as a man.
예2) 121, 2nd Ave. -> The address where we are going is 121, 2nd Ave.

Section B. 상상력을 발휘한 문장지어 답변
예1) How do you relax?
예2) Wht is the first thing get up early?
      The first thing I do in the morning is watching economic news, because I have interest for stock investment.
예3) What do you do in your free time?
       Usually I watch movie near home. Actually, I like action movie.
예4) What foods can you make the best?
       Nothing specially, but I can make fry egg.

Part V: 의견을 길~게 말하기 (30초 정도 부여)
예1) How often should people have a medical checkup? Why do you think so?
예2) In your opinion, why should people respect their elders?
       The reason why people respect their elders is that’s our culture where living in this country.
예3) Why do people go to University?
       The main reason is for making good opportunity to have good job.

Part VI: 3가지 상황 (그림보고 그림속의 사람이라 생각하고 답하기)
예1) 레스토랑에서 음악 신청을 해라.
   Maam, can I request a music? I would like to request “We are the champion”. Is it possible?
예2) 슈퍼마켓에서 잔돈을 잘못 줬음. 제대로 달라고 요청해야 함.
   Sir, The change you’ve returned me is not correct. You have to give me 10 dollars more.
예3) DVD플레이어를 주문했는데 잘못 보냈다. 뭔일이 있어났는지 설명하고,
     다른점이 뭔지 설명하여 다시 보내달라고 해라.
   Sir, the stuff you’ve delivered to me is wrong one. I ordered the different model.
   Please take the wrong one and send me the correct one.

Part VII: 네칸 그림 보고 설명하기

[1] 30초동안 그림 분석하고 2분동안 설명하기
[2] 그림에 대한 4가지 질문을 함. 각각 15초 이내 답변

예1) [Cleaning a car] – 약간 어설픈 답
I washed windows inside.
I dipped sponge into sopped water.
To linse the car, I spread with water.
I spread some wax on the car.
After it is dried, I wiped wax off.
I washed windows outside.

예2) [Watching a video]
She rented a video from a video store.
At home, She took the tape out of the case.
With the remote, she switched to the video setting and turned the VCR on.
She loaded a video into it and started the tape.
She and her boy friend watched the video.
To see something again they rewound the tape.
She paused it when her boy friend left for a minute.
At the end of the video, she stopped the tape, rewound and ejected the tape.
Later, she returned it to the store.

대형 할인마트에서 사고시 대처사항 (주차장 차량등..)

할인매장에서 접촉사고를 경험하신 분의 사례가 있어서 올려 봅니다.
혹시 도움이 될런지 모르겠습니다. 참고하세요 ^^*

며칠전 집앞에 있는 대형마트를 갔었습니다. 아시죠? 전국에서 가장 많은…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한 한시간 정도 쇼핑을 했는데.. 나와서 보니 출생신고한지 6개월밖에 안된 제 아방이의 앞 범퍼를 어떤

차가 긁고 갔더군요..바로 고객서비스센터로 갔습니다. 조금 후에 주차담당자인듯한 사람이 오더군요…
일단 상황을 설명하자 주차담당자가 CCTV를 확인하러 가자더군요..

확인하러 가는 길에 주차담당자가 언듯 책임회피성 발언(무료주차장이니…)을 했는데 일단은 못 들은척
했습니다.

CCTV 확인결과 그랜져XG가 차와 닿는듯하게 보였으나 너무 멀리서 찍혀 확실하게 판독할 수는 없었습
니다. 더군다나 차 번호도 알 수 없었구요..

일단 차량이 있는 곳으로 와서 어떻게 할거냐고 보상을 요구했습니다.

주차담당자는 무료주차장이므로 보상책임이 없다는 말과, 주차시설물 또는 자기 직원의 실수가 아닌 이
상 보상해 줄 수 없다고 하더군요.. 전 담당자에게 영업배상책임보험에 대해 알고 있는지와 경비
재량권이 있는지 물어보았습니다.


담당자 왈, “영업… 머요? 잘 모르는데요…”


저 : “그럼 당신 말고 영업배상책임보험에 잘 알고 있는 사람 데리고 오세요, 그걸 모르면 이야기가 안되니..”


그러자 담당자가 어디론가 무전을 치더니 책임자가 외부에 나가 있으니 한 10분정도 있으면 올거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휴~ 여기까지가 사고 발생 인지 후 한시간 정도 지났네요..
한 10분 기다리니 책임자라는 사람이 왔습니다. 보상해달라고 했죠..
책임자 역시 주차담당자가 했던 말과 동일한 말을 반복하더군요..


저: “영업배상책임보험 약관 한번 보여주시죠?”, “설마 가입안되어 있는건 아니겠죠?
      ○마트같이 큰 곳에서..”

책임자 : “가입되어 있습니다만.. 그건 왜 그러시는지…”


저 : “내가 알기로는 당신네들 이정도 사고 처리할 수 있는 방법 서너가지는 있어.. 내가 함 대볼까? 고객이 봉이에요? 돈써가며 쇼핑하고 나와서 당신네 주차장에서 사고 났는데 다른 차가 긁어놓고 가서 당신들은 모르니까 고객이 다 덤탱이 쓰라고?”

책임자 : “원칙적으로 저희 시설물 때문에 발생한 사고나, 저희 직원의 실수로 인해 발생한 사고 가 아닌 이상…”

저 : “당신네들 시설물? 내차 긁어먹은데가 우리집 앞마당이에요? 당신네들 주차장이자나~~~, 당신네들 주차장이면 시설물 맞죠. 그리고 이 넓은 주차장에 주차요원 한 명 없는데 주차 요원 몇 명만 있었으면 이런 사고도 안생기는거 아니에요!”, “잔말 말고 영업배상책임보험 약관이나 보여주세요!”

책임자 : “그걸 보여드릴 의무는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저 : “그럼 아저씨는 영업배상책임보험 약관에 대해 알고 있어요?”

책임자 : “대충은…”

저 : “영업배상책임보험 약관에 그렇게 세세하게 적혀져 있나요? 제가 알기로는 당신들 주차장에서 원인 불명의 사고가 발생했을 때 보험사에서 배상해주는걸로 알고 있고 지금 아저씨처럼 세세하게 따지지도 않을텐데요?”

책임자 : “………..”

저 : “내가 당신들 돈 써가면서 처리해달라는것도 아니고 당신들 가입한 보험으로 처리하자는데 왜 안된다는거에요!”

책임자 : “그러면 고객님께서 오래 기다리셨으니 저희가 도의적인 책임으로 부분도색 50%까지는 해드리겠습니다.”

저 : “부분도색 50%면 한 몇만원 되겠네요.. 제가 몇만원 받자고 이** 하고 있는거라고 생각하십니까?”

책임자 : “돈이 문제가 아니라 저희가 고객님께 도의적인 차원에서…”

저 : “돈이 문제가 아니면 뭐가 문제라구요.. 제가 지금까지 뭣때문에 이렇고 있는데요! 돈때문에 이렇고 있는거자나욧!”

책임자 : “…… 그래도 50% 이상은 안되겠습니다”

저 : “좋습니다. 그럼 영업배상책임보험 약관 보여주세요. 거기에 당신네들 배상책임이 안 나와 있으면 50%에 만족할테니까요”

책임자 : “………..”

저 : “당신하고 더 이상 이야기가 안될 것 같으니 당신 윗사람 불러오세요”

책임자 : “제가 안전관련 책임자입니다.”

저 : “당신 위에 대리, 과장, 부장 많이 있을 것 아냐~ 윗사람 불러오세요”

책임자 : “…….”

저 : “저 이거 100% 해결해 주기 전까지는 여기서 꼼짝도 인 하고 있을꺼니깐 알아서 하세요!”

책임자 : “……..”
(여기까지 한 두시간 지난것 같네요)

약 10분후 책임자가 다시 왔습니다.
잠깐 이야기좀 하자고 하더군요..

책임자 : “혹시 담배 피우십니까”

저 : “네”

책임자 : “그럼 여기 한대…”

저 : “제꺼 피우겠습니다”

담배를 입에 물었습니다.

책임자 : “혹시 직장이….”

저 : “왜요?”

책임자 : “너무 잘 알고 계셔서….”

저 : “그건 아실 필요 없고 어떻게 하실껀데요?”

책임자 : “해드리겠습니다.”

저 : “어디까지요?”

책임자 : “100% 해드리겠습니다.”

저 : “잘 생각하셨네요”


~참고~

***** 주차장배상책임보험 *****


[ 상품개요 ]


피보험자가 소유, 사용, 관리하는 주차시설 및 그 시설의 용도에 따른 주차업무의 수행으로 생긴 우연한 사고로 주차를 목적으로 수탁받은 차량에 재물손해를 입히거나 기타 제3자에게 신체장해나 재물손해를 입혀 법률상의 배상책임을 부담함으로써 입은 손해를 보상하여 드립니다.


[ 보상하는 내용 ]


1) 손해배상금      : 보상한도액내에서 피보험자가 부담하는 법률상 손해배상금
2) 손해방지비용   : 사고 발생후 손해의 방지 또는 경감을 위해 당사의 동의를 받아 지급한 손해방지비용
3) 대위권보존비용 : 제3자로부터 손해의 배상을 받을 수 있는 경우 권리의 보전 및 행사를 위해 지급한 비용
4) 소송비용       : 사전 회사의 동의를 받아 지급한 소송비용, 변호사 비용, 중재, 화해 또는 조정에 관한 비용
5) 공탁보증보험료 : 보상한도액내에서 금액에 대한 공탁보증보험료


[ 보상하지 아니하는 내용 ]


1) 피보험자의 근로자가 피보험자의 업무에 종사중 입은 신체장해에 대한 손해배상책임
2) 티끌, 먼지, 분진 또는 소음으로 생긴 손해에 대한 배상책임
3) 이륜자동차의 도난으로 생긴 손해에 대한 배상책임
4) 타이어나 튜브에만 생긴 손해 또는 일부 부분품, 부속품이나 부속기계장치만의 도난으로 생긴
    손해에 대한 배상책임. 그러나, 화재, 도난 또는 타이어 이외의 부분과 함께 손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보상
5) 자연마모, 결빙, 기계적 고장이나 전기적 고장으로 차량에 발생한 손해에 대한 배상책임
6) 차량에 부착한 고정설비가 아닌 차량내에 놓아둔 물건의 손해에 대한 배상책임
7) 주차장 내에서 자동차 또는 중기운전면허가 없는 사람의 차량조작으로 생긴 손해에 대한 배상책임


※ 상기 보상하지 아니하는 손해는 약관내용 중 일부를 발췌한 것입니다.
   – 가입대상 : 주차장 소유, 관리자
   – 보험료 산출요소 : 보상한도액, 공제금액, 주차장 면적, 카리프트대수, 차량수용대수

~참   고~

영업배상책임보험이란게 있습니다.
어느정도 규모가 되는 위락 시설은 의무적으로 가입을 하게 되어있습니다.
예를들어 리조트 주차장에 주차를 했는데 누가 차 문짝을 들이받고 도망갔다..
스키장 쪽에서 배상해 주어야 합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스키장이 가입한 영업배상책임보험 보험사에서 해줍니다.
고객들이 보드타러 간거지 주차장에서 주차연습하러 간게 아니기 때문이죠.
고객들은 리조트에 비용을 지불하고 시설을 이용하러 간것이고
주차장은 리조트 시설의 일부분이기 때문에 배상이 100% 가능합니다.
그리고 마찬가지로 슬로프에서 다쳤을경우…
충돌사고가 아니라 슬로프 한가운데 구멍이 났거나 돌덩이가 있다거나
기타 안전시설 미비로 인해 고객의 장비가 파손되거나 신체의 부상을 입었을경우
이 또한 영업배상책임보험으로 배상이 가능합니다.
사고난 그지점에서 사진을 현장 사진을 여러장 찍고
반드시 패트롤 외에 주변 사람들을 불러 증언을 확보하십시오..
패트롤도 리조트쪽 직원이라 위증을 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교통사고(접촉사고)시와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단순히 몰라서 그냥 자기 책임이려니 하고 손해 감수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쉬운 예를 들자면 이마트나 까르푸 홈플러스등등 할인마트들도 모두 영업배상책임보험
가입하고 있습니다. 쇼핑하고 나왔는데 주차해놓은 차량이 파손되었다..
이럴때 차 이동하지 마시고 책임자 불러서 배상 요구하시면 100% 배상처리 가능합니다.
물건사러 할인마트에 간 것이고.. 주차장은 할인마트의 시설물이기 때문에
배상할 책임이 있는것입니다. 

김치찌게 끓이는 법

먼저 당면을 물에 불려놓고
그다음에 김치를 썰어 넣고
참치나 돼지고기 (참고로 돼지 갈비를 넣어 끊여보세여 환상이예여)를 넣은다음
김칫국물반 물반으로 자박하게 잡으세여(김치가 잠길정도로만)


처음엔 불을 세게하고 끊기 시작하면 약불에서 오래 푹 끊이세여

마늘을 다져넣고
소금과 다시다로 간을 낸 후

두부와 당면을 넣어
조금더 끊인다음

파를 송송썰어 얹으세여

후추도 조금 뿌려주시고여

거기에 만두나 수제비를 넣어드셔도별미입니다
이거 하나면 다른 반찬은 물론 손님이 왔을때도 근사하답니다

샤브샤브 만드는 방법

1. 재료
송이버섯400g, 배추100g, 한우300g, 대파50g, 당근200g, 생표고버섯200g, 팽이버섯200g, 죽순100g, 목이버섯100g, 우동면300g, 두부½모, 간장40cc, 설탕40g, 식초40cc, 볶음참깨50g, 미림30cc, 실파50g, 가는고추가루100g, 무150g, 청주30cc육수6컵, 참치가루60g

2. 만드는 법
① 송이를 씻어 엷게 썰어 놓는다.
② 물10컵을 끓이다가 참치가루 60g을 넣어 불을 끄고 간장, 미림, 청주, 설탕을 넣어 간을 맞춘 다음 고운 체에 걸러 국물을 만든다.
③ 쇠고기, 버섯, 야채 등은 손질하여 적당한 크기로 썰어둔다.
④ 우동은 한번 삶아 찬물에 씻어 건져 놓는다.
⑤ 소스는 참치국물에 간장, 깨소금, 미림, 식초, 정종, 설탕을 넣어 만든다.
⑥ 국물이 끓을 때 송이, 소고기, 야채를 조금씩 넣어 익혀 소스에 찍어서 먹는다.

※ 소스 : 진간장+식초+겨자+설탕
※ 샤브샤브란 : 옛날 몽고병사들이 전쟁터에서 큰 가마솥을 걸고 얇게 썬 고기와 야채를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먹던 것이 유래된 요리로서 현대에 와서는 그 독특한 조리방법으로 익혀서 드는 요리로서는 가장 천연 상태에 가까운 맛과 영양을 지닌 고단백 저칼로리의 건강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생활속에서 머리가 좋아지는 방법

(1)일단, 심호흡 한번 크게 내쉬자

우리의 뇌는 체중의 30분의 1밖에 안되는 무게지만 산소 소비량은 전체의 20%에 이른다. 따라서, 어느 정도 산소가 부족하면 뇌 활동에 지장이 있기 마련. 따라서 휴식을 취할 때 긴장을 풀면서 심호흡을 5번 정도 되풀이해 주면 좋다.

(2)뇌 훈련도 멀티로

좌우 뇌를 같이 사용한다. 음악을 들으면서 글쓰기, 이야기를 하면서 그림 그리기, 영화를 본 후 얘기하기 같은 것을 계속하면 좋은 훈련이 된다. 또한 오감을 모두 활용하여 이미지를 떠올리는 훈련도 뇌를 활발하게 해준다.

(3)가끔 왼손잡이가 되자

일반적으로 오른손잡이는 좌뇌가 발달해 있고 왼손잡이는 우뇌가 발달해 있다. 이는 몸의 신경체계가 좌우로 엇갈려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평소 잘 쓰지 않는 쪽의 몸을 움직이면 발달이 덜된 뇌에 자극이 가게 된다.

(4)음악 감상은 편안히, 노래는 고래고래

클래식 음악은 우뇌적인데 반해 대중가요는 가사를 듣는 경향 때문에 좌뇌적이다. 상황에 따라 골라 듣는 휴식을. 또 큰 소리로 노래를 부르게 되면, 스트레스가 해소되면서 일종의 심호흡을 통해 체내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준다.

(5)웃음은 뇌의 보약

유머감각을 키우면 독창적인 아이디어들이 개발되고, 제스츄어 등 표현력이 높아진다. 무엇보다 웃음은 엔돌핀을 생성하면서 스트레스를 해소시켜 주며 활력을 준다.

(6)때로 낯선 길을 헤매라

도시의 구조를 입체적인 지도와 같이 인식할 수 있는 공간력은 아이디어 발상에도 중요하다. 건축가가 된 기분으로 살고 싶은 집을 상상으로 꾸며보거나 통학 코스를 바꿔 본다든가 여행을 떠나 걸어 보자. 이렇게 하면 공간인식을 높일 수 있다. 잘 먹어야 머리도 쓴다 뇌에 좋은 음식으로 미네랄과 비타민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는 현미를 비롯해 식물성 단백질이 들어 있는 콩과 우유 등을 빼놓을 수 없다.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균형 있는 식사가 아닐까.

(7)이미지 업으로 자신감을

자신이 원하는 미래의 성공 모습을 머리 속에 지속적으로 그려봄으로써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높일 수 있다. 어떤 사건이나 그림, 과거나 미래를 머리 속에 그려보는 것은 창의력과 직결된다. 또한 무엇에 대한 의욕을 갖는다는 것은 전두엽에 자극을 주어 뇌가 발달한다. 지능보다 앞서는 것은 의욕. 따라서 대상에 흥미를 갖고 성취하고자 하는 마음이 최고의 비결이다.

머리가 좋아지는 11가지 비결

뇌 활동을 발달시키려면 그저 열심히 공부만 하거나 `책벌레’가 될 것이 아니라 좋은 음식, 음악, 적절한 휴식, 운동 등 생활 습관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과학전문지 뉴사이언티스트 인터넷판이 28일 보도했다.
잡지는 미국, 영국 등 여러 국가 학자들의 조언을 종합해 생활 습관 개선, 약물과 의학의 적절한 사용 등 머리가 좋아지는 비결 11가지를 소개했다.

공부나 일을 시작하기 전에는 아침 식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뇌는 포도당을꾸준히 공급해 줄 때 가장 활성화하며 아침을 거르는 사람은 학업ㆍ업무 수행능력에서 뒤쳐진다는 연구 결과가 이미 많이 나와 있다.

영국 얼스터 대학의 바버라 스튜어트는 훌륭한 아침 식사로 단백질이 풍부한 콩이 든 토스트를 꼽았다. 점심으로는 오믈렛과 샐러드가 좋고 요구르트 디저트로 마무리하면 오후의 스트레스에 대비할 수 있다.

저녁에는 딸기와 블루베리 등 과일을 먹는 것이 좋다.

◇ 모차르트 효과 = 음악은 생각을 끌어올려 준다. 주의할 점은 음악 소리를 지나치게 높이지 않는 것.

미국 위스콘신 대학의 심리학자 프랜시스 라우셔는 10년 전 연구팀과 수행한 연구에서 모차르트 음악을 들은 사람들이 수학적, 공간적 추리력이 뛰어나다는 결과를얻었다.

음악 교육을 받은 6세 어린이는 연극 교육을 받거나 별도 교육을 아예 받지 않은 어린이에 비해 지능지수(IQ)가 2,3점 높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다.

◇ 신체와 정신 = 신체적 운동은 근육과 뇌를 동시에 증진시켜 준다.

1주일에 3번 30분씩 운동하는 것만으로도 학습 능력과 집중력이 15% 좋아지며 특히 나이 든 사람일수록 그 효과가 눈에 띌 정도로 좋다.

또 캘리포니아 소재 설크연구소의 프레드 게이지는 성인에게서도 새로 뇌세포가 성장할 수 있고 이는 운동을 통해 더 촉진된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은 바 있다.

◇ 숙면 = 수면에 인색하면 뇌에 나쁜 영향을 준다. 기획, 문제해결, 학습, 집중, 기억, 경계 능력 모두 타격을 받는다.

샌 디에이고 캘리포니아대학(UCSD) 션 드러먼드는 “당신이 21시간 연속으로 깨어 있다면 당신의 능력은 법적 기준을 충족할 정도로 술 취한 사람과 비슷하다”고지적했다.

또 피터버러 소재 트렌트 대학의 칼라일 스미스는 훈련 뒤 낮잠을 자면 도움이된다고 조언한다.

◇ 수녀들의 지침 = 켄터키 대학 치매 전문가 데이비드 스노던은 연구 결과에서 수녀들은 적당한 활동, 영적ㆍ긍정적 태도, 필수 영양소 충분한 섭취 등으로 뇌를건강한 상태로 유지할 수 있었다고 분석했다.

모든 사람이 기민한 뇌 활동을 위해 수녀가 될 필요는 없다. 수녀 중 한명은 “악을 생각하지 말고, 악을 행하지 말며, 악을 듣지 말라”고 조언했다.

잡지는 이밖에 주의력을 모으고 정신을 산만하지 않게 하는 것이 기억력을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으며 동작이나 사물과 연계하는 등의 기술도 기억력에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간기능의 지표 GOT/GPT

혈청 지티피/지오티(Serum GOT / GPT)

1. GOT란?
GOT(glutamic oxaloacetic transaminase)란 생체의 여러 가지 장기 세포내의 효소로서 몸의 중요한 구성 요소인 아미노산을 형성하는 작용을 합니다. 건강한 사람의 혈액 중에도 세포에 함유되어 있는 GOT가 소량 유출되고 있으나 장기의 세포가 파괴되면 대량 흘러나오게 됩니다. 특히 심장, 간, 골격근, 신장, 적혈구에 특히 많이 있는 효소로서 간장애, 심근경색, 용혈 등을 진단하는데 유용합니다.

2. GPT란?
GPT(glutamic pyruvic transaminase)도 GPT와 마찬가지로 아미노산을 형성하는 효소의 하나입니다. GPT의 양은 GOT에 비해 적습니다. 가장 많이 포함된 간에서도 약 GOT의 약1/3 정도이며, GOT에 비해서 GPT는 특히 간에 많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간기능 검사에 매우 유용합니다.

3. 어느 정도를 정상으로 하나?
① 정상치는 검사법에 따라 다르지만 대략 GOT가 5~30 IU/L이고, GPT는 5~25 IU/L 정도이며 모두 50을 넘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② 유아에서 사춘기까지는 약간 높고, 남자는 여자보다 높습니다.
③ 음주 후나 운동을 한 후는 평상시 보다 20~30 IU/L 정도 증가하기 때문에 검사전의 음주나 운동은 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④ 체중이 증가된 경우나 질환을 치료하기 위하여 스테로이드제제를 복용한 경우에도 GOT와 GPT가 증가할 수 있으므로 검사 시에는 늘 참작하여야 합니다.

4. 이상치와 간질환의 관계
① 급성간염 : 급성간염에서는 초기에 GOT와 GPT가 높은 활성치를 보입니다. 특히 황달이 있으면 500~3000 IU/L 정도가지 증가하고 황달이 없어도 100~800 IU/L 정도 증가합니다. 발병 초기에는 90%에서 GOT의 상승을 볼 수 있습니다

② 만성간염 : 만성간염에서도 간기능 검사의 이상이 대부분 나타나나 임상 증상이나 조직 소견과는 비례하지 않습니다. GOT, GPT도 정상치를 약간 상회하는 예부터 5~10배 정도 상승하는 경우까지 개개인에 따라 다양합니다. 간경변증, 간암에서는 500 IU/L를 넘는 일은 거의 없고 대개의 경우 GOT > GPT를 보입니다. 간염인 경우 급성인가 만성인가 활동형인가 비활동형인가의 결정은 다른 검사 또는 조직검사를 종합하여 진단합니다

③ 전격성간염 : GOT, GPT 모두 1000 IU/L 이상 현저한 증가를 보입니다. 또한 황달이 나타나고 부어있는 간이 갑자기 축소되어 혼수에 빠져 사망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이와 같은 경우에는 이미 간세포의 광범위한 괴사로 혈중으로 유출되는 효소가 감소되었기 때문에 GOT, GPT 활성은 감소하여 정상치 가까이 됩니다.

5. 이상치와 대책
이상치가 나왔다면 부가적으로 다른 검사를 통해 정확한 진단을 필요로 하며 정상인의 경우 6개월에 1회 정도만 검사해도 좋으나 심근경색, 전격성간염 등의 경우에는 조기발견이 바로 목숨과 직결되므로 항상 정기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6. 정상치
GOT ; 5 -30IU/L, 신생아 ; 60±8IU/L
GPT ; 5 – 25IU/L, 신생아 ; 20±3I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