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 금강산 – 용문산

“용문사? 그 큰 은행나무 있는 데?”

경기도의 금강산 - 용문산

굳이 가보지는 않았더라도 용문사에 커다란 은행나무가 있다는 건 다들 알고 있는 듯했다. 이런 유명세는 ‘용문사 국민관광단지’라는 표지를 보고 길을 잡은 지 얼마 되지 않아 길 양쪽으로 죽 늘어선 은행나무들에서 먼저 낌새를 느낄 수 있다. 원래 뭐 하나가 유명해지면 이런 저런 아류들이 무수히 쏟아지지 않던가. 찾는 이가 많은 절 입구가 대개 그렇듯이 용문산 용문사(龍門寺)도 속세의 때를 타고 있었다. 매표소를 지나자마자 산사(山寺)에 어울리지 않게 놀이동산이 떡 하니 자리잡고 앉아서 온갖 유행가들로 고성방가를 일삼고 있으니 말이다.

 아무리 세월이 변하고 세태가 변했다고 하지만 면벽수도해야 할 스님들의 도량 바로 턱 밑에 이런 ‘놀이’ 시설이 있다는 건 좀 기가 찬 일이 아닐 수 없다. 중생 구제의 그야말로 ‘대승적(大乘的)’ 아량인 걸까.

놀이동산을 지나면 바로 ‘용문사’라는 이름의 유래를 알려주는 일주문이 서 있다. 기둥을 휘감고 기세 좋게 올라가는 용이 새겨진 ‘용문(龍門)’이 사바세계와 정토(淨土)를 가르고 있는 듯 밖과 안의 분위기가 사뭇 다르다. 울창한 나무 때문이겠지만 어둡고 서늘한 기운이 신령함으로 다가온다. 그리고 일주문에서 절 본체까지 길을 따라 서 있는 금강경, 법구경의 구절들을 읽으면서 걷다보면 굳이 불자(佛子)가 아니더라도 마음이 정갈해짐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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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철, 용문사 일대는 제철이다. 눈 부시게 노란 은행나무들과 지천인 은행 열매, 그리고 예로부터 ‘서울 사대부 집마다 용문산의 산나물을 자랑 삼아 먹는다’고 할 만큼 명성을 얻고 있는 산나물. 이 정도만으로도 가을 타는 중생들이 찾아볼 만한 이유로는 충분할 것이다.


예로부터 경기의 금강산으로 불려온 용문산은 정상에서 뻗어내린 수많은 암릉과 암릉 사이에 자리잡은 아름다운 계곡들로 뛰어난 경관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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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산은 특히 가을의 단풍이 볼 만한 서울근교의 명산이다. 남한강과 홍천강으로 둘러 싸여 있는 용문산 주변에는 유명산을 비롯하여 중원산, 도일봉 등이 산세를 더 하므로, 그 웅장함과 산수의 조화로움이 아기자기한 묘미를 더해준다. 그러나 그와 동시에 험난한 바위산 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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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당일산행이 가능한 용문산은 교통이 좋다는 이점이 있다. 청량리에서 열차를 이용 용문역에서 내려 산행할 수 있는 철도산행지 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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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산 정상은 이전에는 출입금지 지역이었으나 지금은 정상의 신선 바위까지 오를 수 있다. 정상은 시야가 확 트이며 용문들녁, 유명산, 중원산, 도일봉 등의 높고 낮은 산자락이 시야에 펼쳐진다. 하산은 올라온 길로 되돌아 내려온다.


용문산 남동쪽 기슭에는 거찰 용문사가 자리하고 있고 일대는 국민관광단지로 지정되어 각종 편의시설이 조성되어있다. 용문사는 신라 선덕왕 2년(913년)에 창건되었다는 유서깊은 고찰, 경내에는보물 제531호 부도 등 문화재가 여럿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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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천연기념물 30호로 유명한 용문사 경내에 있는 이 은행나무는 둘레 10m,높이 70m로 동양 최대를 자랑한다.

풍물시장을 방불케 하는 용문산 입구에 있는 시장에서 봄에는 산에서 캔 산나물과 버섯, 가을에는 산 과일과 도토리묵 등을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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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최대의 은행나무

유명한 그 은행나무는 용문사 바로 앞에 절을 지키는 사천왕처럼 우람하게 서 있다. 안내문에는 천연기념물 30호로 지정된 나이가 1천 100년이 넘은 나무라는 말과 함께, 높이가 41미터, 줄기 둘레가 11미터로 동양 최대라고 돼 있는데, 높이 60미터, 둘레가 14미터로 나와 있는 자료도 더러 있는 걸 보면 안내판이 세워진 이후에 그만큼 자란 게 아닌가 싶다. 어쨌든 이름값에 어울리게 대단한 연륜과 풍채를 지니고 있는데, 천년의 사랑을 소재로 한 영화 ‘은행나무 침대’에도 출연했다고 한다.

이 나무는 신라의 마지막 왕인 경순왕의 세자 마의태자가 나라를 잃은 설움을 안고 금강산으로 가던 도중에 심은 것이라는 설과, 신라의 고승 의상대사가 짚고 다니던 지팡이를 꽂아 놓은 것이 뿌리를 내려 자란 것이라는 설이 전해진다. 오랜 세월 잦은 전란에도 불타지 않고 살아남은 나무라 ‘천왕목(天王木)’이라고도 불렸고, 조선 세종 때에는 정 3품의 벼슬인 당상직첩(堂上職牒)을 하사받기도 했다.

이렇게 범상치 않은 나무인지라 얽힌 전설도 많다. 어떤 사람이 이 나무를 자르려고 톱을 댔더니 그 자리에서 피가 쏟아지고 하늘에서 천둥이 일었다고 하며, 고종이 승하했을 때는 커다란 가지가 한 개 부러졌고 8.15해방과 한국전쟁 등 나라에 큰 일이 있을 때 이상한 소리를 냈다고도 한다. 무엇이든 오랜 세월을 견디어 살아남으면 영물이 되는가 보다.

용문사는 신라 진덕여왕 3년인 649년에 원효가 창건했다고도 하고, 913년 신덕왕 때에 대경대사가 세웠다고도 한다. 경순왕이 직접 창건했다는 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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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은행나무가 커보이지만 사실 더 큰 은행나무가 뒤에 숨어 있다는 사실...

아래 사진을 보면 위에 찍은 은행나무가 귀엽게 서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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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보물 정지국사 사리탑

숭불정책을 썼던 고려 시대는 물론이고, 조선 초기까지 상당히 번성했던 것으로 보이는데, 조선 태조 시절에 크게 보수공사를 했고, 세종조에는 수양대군이 어머니 소헌왕후 심씨를 위해 법당을 짓고 불상 2구와 보살상 8구를 봉안하는 등 왕실의 지원을 받았다. 그러나 예전 건물들은 1907년 의병 봉기 때와 한국전쟁 등으로 불타 없어지고 현재의 모습은 1958년에 재건된 것으로, 문화재로서의 가치는 떨어진다.

용문사에는 은행나무 외에 또 하나의 보물이 있다. 보물 제 531호인 정지국사(正智國師) 부도(浮屠)와 비(碑)다. 태조 7년인 1398년에 만들어졌는데, 600여 년의 세월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온전한 형태로 남아 있다. 비문은 조선초 유명한 학자이자 문신이었던 권근(權近)이 지었다.

비문에 의하면 정지국사는 고려 말 무학대사, 나옹화상 등과 함께 중국에서 공부했던 인물로, 법력은 높았으나 자취를 숨기고 홀로 수도에만 전념해 이름이 널리 알려지지는 않았다. 천마산 적멸암에서 입적했는데, 다비식을 치른 후 사리를 거두지 않자 제자의 꿈에 나타나 분부를 내렸고, 이에 사리를 수습하여 당시 개축 중이던 용문사 경내로 옮겨 사리 탑인 부도를 세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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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원의 하나인 용문산 상원사
용문사에서 은행나무 보고 감탄 한번 하고, 절 경내를 돌아보고, 정지국사 부도까지 찾아보고도 좀 서운하다면 산길로 3~4킬로미터 떨어진 상원사를 다녀가도 좋을 것이다. 상원사는 용문사와 함께 조계종 25교구 본사인 봉선사의 말사(末寺). 오대산, 치악산, 묘향산에 있는 상원사와 함께 ‘사상원(四上院)’에 속하기도 한다.

상원사를 소개한 안내문을 보면 용문산을 예전에는 ‘미지산(彌智山)’이라 했다고 한다. 불교에서 세계의 중심에는 ‘수미산(須彌山)’이 있다는데, 미지산이면 그 인근 어디쯤이라 생각하고 부른 이름이 아닐까.

신라 시대에 세워진 상원사도 태종의 둘째 아들인 효령대군이 자주 찾았던 곳이면서 세조가 이 절에서 백의관음(白衣觀音)의 모습을 직접 보고 절을 크게 개수했다는 내력이 있을 만큼 꽤 번성했던 사찰이지만, 역시 과거의 모습은 다 소실되고 작은 암자 정도의 규모로 근대에 재건되었다.

현재 상원사 한편에 스님들의 공부방을 짓는 공사가 한창인데, 이 절 만큼은 관광 사찰이 아닌 수도하는 도량으로 지키겠다는 주지(住持)의 뜻이 남다르다. 관광객들로 복잡해진 용문사를 의식한 때문이리라.

세상과 사람들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조용한 암자는 비단 수도승만의 바람은 아닐 것이다. 낯 간지러운 일상을 초연하게 바라볼 수 있는 내면의 안식처는 누구나 바라는 것일 테니까. 용문사는 속세를 멀리하지 않는 절이다. 산책 거리에 있는 위치가 그렇고 유명한 것도 사찰의 역사적 가치나 소장하고 있는 문화재, 법력 높은 고승이 아니라 키 큰 은행나무 한 그루다. 그래서 용문사에는 유치원 꼬맹이에서 노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람이 찾아오고, 또 누구나 친근하게 느끼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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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직행버스>
ㅇ상봉터미널-용문사 (하루 4회 운행하며 1시간 40분 소요)
ㅇ상봉터미널-용문(하루 26회 운행하며 1시간 10분 소요)
ㅇ상봉터미널-양평 (하루 26회 운행하며 2시간 30분 소요) 


<기차>
ㅇ무궁화호(청량리-용문)하루 3회 운행하며 50분 소요
ㅇ통일호(청량리-양평)하루 3회 운행하며 50분 소요
ㅇ비둘기호(청량리-양평)하루 3회 운행하며 1시간 15분 소요

 

[현지교통]
ㅇ용문-용문사 (하루 15회 운행하며 20분 소요)
ㅇ양평-용문사(하루 4회 운행하며 40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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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안내]
서울 망우리고개 → 6번 국도 → 양평 → 용문터널 지나 구 국도로 진출 → 용문 → 용문교에서 331번 지방도로 → 6.5km → 용문사 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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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평뉴타운 관련 대시민 발표문

    은평 뉴타운관련대시민 발표문

    2006. 9. 25
    서 울 특 별 시

    ■ 배경 및 이유
    서울시는 지난 9월 14일, 강남·북 균형발전차원에서 낙후된 강북지역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하여 그 동안 시행해온 뉴타운사업의 시범지역인 은평뉴타운에 대해 금년 9월말 주택공급을 목표로 1지구에 대한 공급물량 및 분양예정가를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 발표 이후 분양예정가가 높고, 이로 인해 주변 주택가격의 인상을 부추긴다는 비판여론과 함께 언론과 시민단체로부터 책정된 분양예정원가에 대한 세부내역 공개를 요구 받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우리시는 SH공사가 발표한 은평뉴타운 분양과 관련한 제반자료들을 면밀히 검토한 결과 다음과 같이 결정하였습니다.

    ■ 발표 내용
    1. 서울시 건설, 공공 APT에 대한 전면『후분양제』를 정부계획보다 대폭 앞당겨 도입

    서울시는 금번 SH공사가 발표한 은평뉴타운 1지구에 대한 분양계획과 예정가격을 전면 재검토하기로 하는 한편, 은평뉴타운을 포함, 서울시가 건설·공급하는 모든 APT에 대해 건설 공정이 80%이상 진행된 이후에분양하는 『APT 후분양제』를 전면 도입키로 하였습니다.

    이는 금번에 발표된 은평뉴타운 분양예정가격이 사전분양에 따른 금융비용은 물론, 대지조성비·주변 부대시설 건설비 등의 투입비용이 추정치로 산정되고, 조성된 용지의 공급가액 또한 예정매매가격을 기초로 작성되어 부정확한 점이 있는데다 이러한 기초 자료를 토대로 한 세부내역은 공개된다 하더라도 추정치에 따른 논란을 잠재울 수는 없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따라서 최소한 APT 건설공정이 80% 이상을 넘어선 시점에서 어느 정도 객관적으로 산정된, 실제투입비용을 토대로 분양가격을 결정함으로써 사전분양에 따른 추정 분양가제도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확정된 투입 비용을 토대로 가격을 책정하여 APT 분양가격의 객관성과 검증가능성을 높이겠다는 의지입니다.

    우리시는 이와 같이 후분양제도를 대폭 앞당겨 금년 은평뉴타운부터 80%이상 공정이 진행된 시점에서 분양함으로써 공공부문의 후분양제도를 앞당겨 정착시키고 이 제도가 민간부문에 까지 조기 확산될 수 있도록 견인차역할을 해나가기로 하였습니다.

    2. 향후 서울시가 공급하는 모든 공공 APT의 분양가격산정시, 전문가 등 시민이 참가하는 「분양가심의위원회」의 공개 검증을 거쳐 결정

    APT 건설 공정이 80% 이상 진행된 시점에서도 일부 비용에 대해서는 추정치 반영이 불가피하므로 기 투입된 건축비용과 발생 금융비용, 기타 토지공급비용 등, APT공급원가에 대해서는 전문가 등 시민이 참여하는 『APT분양가심의위원회(가칭)』의 객관적인 검증을 거쳐 분양가격을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러한 분양원가 공개검증은 향후 서울시가 공급하게 될 모든 APT에 대해 동일하게 적용할 것이며 분양원가를 구성하는 각 항목에 대하여 구체적이고 객관적인 검증을 실시함으로써 APT분양원가 세부내역에 대한 궁금증과 의혹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3. 임대주택 건설 · 관리 등 공익적 용도를 위한 적정규모의 재원확보 및 수익금의 투명한 사용 및 관리

    SH공사를 통해 시행되는 은평뉴타운을 비롯, 향후 진행될 뉴타운사업과 발산, 내곡, 장지지구 등 공공택지개발 및 주택건설사업은 공익적 목적을 위한 사업시행과 공기업 설립의 기본 취지에 맞추어 이윤을 적정규모 이내로 최소화하는 한편, 발생한 이익금 또한, 공기업의 일반사업 수익과는 별도계정으로 구분, 관리하여 택지개발사업으로 인한 수익금은 서민임대주택의 건설이나 관리 등의 재원으로만 사용함으로써 저소득 시민의 주거안정을 위한 주택건설 사업에 전액 재활용하는 순환투자재원으로 활용함은 물론, 수익금의 투명한 관리와 사용을 제도적으로 보완해 나가겠습니다.

    4.『APT 후분양제』조기 정착 및 확산을 위해 노력

    투명하고 객관적인 공공 APT 공급가격 책정을 위한 APT 후분양제, APT분양가심의위원회 구성·운영 등의 제도 도입은 SH공사가 직접 공급하는 APT는 물론, 이후 서울시가 조성하여 매각한 택지를 분양받아 시공하는 민간건설 APT의 경우에도 적용될 수 있도록 제도를 정비하고, 시스템을 보완 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민간조합방식으로 시행되는 뉴타운사업에 대해서도 적용이 가능하도록 중앙정부에 관련 법령개정과 제도개선을 건의하겠습니다.

    5. 입찰제도개선, 분양가 상한제 도입, 기타 원가절감을 위한 장기적 제도 개선 추진

    우리시는 금번 은평뉴타운의 경우를 공공APT공급과정 전반에 대해서 점검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 장기적으로는, 현재의 턴키방식이나 대안 입찰제도등의 입찰 방식에 대한 제도 개선과 함께, 분양가 상한제 도입, 대기업의 일정부분 의무 시공제 도입, 기타 시공과정에서의 원가 절감 방안 등을 연구검토하기위한 TASK FORCE를 즉각 구성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토대로 법령 개정이나 제도개선, 업무과정전반에 대한 시스템을 정비함으로써, 향후 적정 분양가 책정을 통한 주택가격의 안정과 주택시장의 투명성을 높여나갈 수 있는 계기로 삼고자 합니다.

    ■ 시민여러분께 드리는 말씀
    금번 은평뉴타운 분양원가 책정과 관련하여 시민여러분께 여러 가지 불편과 심려를 끼쳐 드린데 대해서 대단히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시민여러분께서는 우리시의 이러한 개선 노력을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지켜보아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부서 : 서울특별시 SH공사 분양팀(☎3410-7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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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은평뉴타운’ 고강도 감사 착수
  • 보상금 5조 푼다…경기북부 땅값 들썩
  • 올 집값 5~10% 오를것…2분기부터 상승폭 커져
  • 뉴타운 등 공공아파트 분양가 공개
  • 반값 아파트 공급 불가능할것 74%
  • 은평뉴타운 용적률↑ 분양가↓
  • 은평 등 공공택지지구 2007년 청약 꿈도 꾸지 말라구?
  • 홍제 균형촉진개발지구 탄력 받는다
  • 은평뉴타운 분양가 전면 재검토 및 후분양
  • 은평뉴타운 분양원가 최대한 낮출것
  • 은평뉴타운 용적률↑ 분양가↓

    10%P 높아질 땐 평당 40만~50만원 줄듯

    고분양가 논란을 빚었던 은평뉴타운의 평균 용적률이 높아진다.

    이종상 서울시 균형발전추진본부장은 지난 17일 서울시의회 도시관리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은평뉴타운 분양가를 낮추기 위해 평균 용적률 상향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힌 것으로 19일 알려졌다.

    서울 도심 아파트의 용적률은 대부분 220%대이지만 은평뉴타운의 평균 용적률은 153%로 여유가 있는 편이라는 분석이다.

    하지만 용적률 상향폭을 10%포인트 이상으로 올리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박희수 서울시 뉴타운사업단장은 “구체적 상향폭은 국방부, 환경부 등 관계기관과 협의해 결정할 것”이라며 “그러나 단지 쾌적성 등을 감안할 때 용적률을 10%포인트 이상 높이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은평뉴타운의 용적률이 10%포인트 높아지면 공급가구수가 500~1000가구 정도 늘어나 분양가는 평당 40만~50만원 정도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 공사를 시작한 은평뉴타운 1·2지구의 경우 조정 대상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크다.

    시는 또 분양가 인하를 위해 도로 등 광역교통시설과 상업시설에 대한 설치비용을 지원하는 방안도 검토할 방침이다.

    지난 9월 발표한 은평뉴타운의 평당 분양가는 최고 1523만원에 달해 서울시는 주변 주택가격 상승을 부추긴다는 비판을 받았었다.

    용적률이 높아지면 쾌적하고 환경친화적인 도시를 표방한 은평뉴타운의 주거환경이 악화될 수 있다는 비판과 분양 일정이 지연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해 이 본부장은 “건물 층고만 높이고 녹지 등 다른 기반시설은 당초 계획대로 조성할 계획”이라며 “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행정절차를 다시 밟아야 하기 때문에 내년 9월로 예정된 분양일정은 다소 늦어질 수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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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상금 5조 푼다…경기북부 땅값 들썩
  • 올 집값 5~10% 오를것…2분기부터 상승폭 커져
  • 뉴타운 등 공공아파트 분양가 공개
  • 반값 아파트 공급 불가능할것 74%
  • 은평뉴타운 관련 대시민 발표문
  • 은평 등 공공택지지구 2007년 청약 꿈도 꾸지 말라구?
  • 홍제 균형촉진개발지구 탄력 받는다
  • 은평뉴타운 분양가 전면 재검토 및 후분양
  • 은평뉴타운 분양원가 최대한 낮출것
  • 은평뉴타운 연기되자
  • 시베리아에서 UFO 발견

    시베리아에서 UFO 발견

    러시아 과학자들이 약 100년전 시베리아에서 발생한 이유불명의 폭발이 있었던 장소에서 외계의 것으로 보이는 장치의 잔해를 발견했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AFP 통신이 모스크바발로 보도했다.

    퉁구스카 우주현상 재단 소속 과학자들은 1908년 시베리아 퉁구스카 강 근처에서 발생한 거대한 충돌사고 장소에서 지구의 것이 아닌 장치의 잔해를 발견했다고 주장했다.

    과학자들은 또한 50Kg 무게의 돌도 발견했고 분석을 위해 시베리아의 끄라스노야르스크시로 보냈다고 말했다.

    이들이 잔해를 발견했다는 장소는 지난 1908년 거대한 폭발사고가 발생했던 곳이다. 이곳 시베리아의 황무지에서 있었던 퉁구스카 폭발사건은 20세기 사상 가장 큰 과학적 미스테리 가운데 하나로 꼽히고 있다.

    폭발은 약 100년 전인 1908년 6월 30일 발생했으며 현재까지 이 폭발의 원인은 유성의 충돌로 믿어지고 있다. 당시 이 폭발은 퉁구스카 강에서 수 백 킬로미터가 떨어진 곳에서도 충돌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위력적이었으며 시베리아 숲 2000평방 킬로미터를 황폐화 시킨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그러나 이 폭발을 일으킨 정확한 자연적 실체나 원인은 미스테리로 남아 있어 그동안 수많은 가설들과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고 AFP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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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멕시코는 과연 정체불명 UFO들의 메카인가
  • 브라질에 불시착한 UFO (바진하 케이스) 이야기
  • 중국에서 발견된 이 괴 디스크들의 주인은 누구일까
  • 2차 세계대전중 독일군이 개발한 UFO 공개
  • UFO에 대한 가설
  • 라엘, 단 하루만에 미륵으로 성불!
  • 日 에도 시대에 UFO 추락했다? ‘비행접시형 난파선’ 화제
  • 라엘, 단 하루만에 미륵으로 성불!

    1975년 6월경, 마이트레야 라엘은 프랑스 페리고르의 한 한적한 농장에 이주해 있었는데, 7월 31일 집 바로 위 500여 미터 상공에서 거대한 UFO를 목격한다. 그 다음 날 그의 팔에는 직경 3cm, 두께 5mm의 붉은색 3개의 작은 원(불교의 삼보마크)이 그려졌다. 15일이 지나자 이 작은 원들은 하나의 동심원으로 변했다. [그림 참조]

    붓다의 설법을 전하는 경전인 [증일아함경] 제44권-48십불선품-11~12장(산스크리트어 : Ekothar Agama), (팔리어 Anguttara Nikaya)에는 미륵의 출현과정에 대해 다음과 같이 예언되어 있다.

    [증일아함경] 제44권-48십불선품-11~12장

    雞頭城不遠有道樹名曰龍華高一由旬廣五百步時弥勒菩薩坐波樹下成无上道果當
    계두성불원유도수명왈용화고일유순광오백보시미륵보살좌파수하성무상도과당
    其夜半弥勒出家卽其夜成无上道
    기야반미륵출가즉기야성무상도

    미륵보살은 얼마동안 집에서 지내다가 곧 출가하여 도를 배울 것이다. 그 때 계두성에서 멀지 않은 곳에 용화라는 도수(길가의 수목)가 있을 것이고 높이는 1유순이요, 넓이는 5백보다. 미륵보살은 그 초목 밑에 앉아 도를 이루는데, "그 날 밤에 집을 떠나 그 날 밤으로 미륵이 될 것이다" 이 때 삼천대천세계는 여섯 번 진동하고 이렇게 외칠 것이다.

    梵天弥勒今已成佛道
    범천미륵금이성불도
    “지금 미륵께서 성불하셨다.”

    "그 날 밤에 집을 떠나 그 날 밤으로 미륵이 될 것이다." 즉, 붓다는 많은 고행과 수행을 한 후에 부처가 되었지만 미래불인 미륵은 단 하루 만에 부처가 될 것이라는 예언이다.

    우주인의 메시지 제2권-2장(낙원에서의 즐거움, 새로운 율법)에는 붓다의 예언 내용이 그대로 적용되어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

    1975년 10월 7일 밤 자정, 라엘은 로그프라의 한 외진 숲속에서 2년 전에 만났던 우주인 엘로힘을 만나 그들의 행성에 초대된다. 엘로힘은 라엘에게 행성에서의 삶을 체험하게 한 후, 그를 그들의 "지구대사 이자 최후의 예언자"로 지명하며 다음과 같이 말한다.

    "당신은 우리들의 대변자인 고대예언자들이 만든 모든 종교에서 그 도래를 예고한 바로 그 사람입니다."

    라엘은 불경에 예고된 미륵으로서 24시간의 행성체험을 마친 후, 다음 날 자정 로그프라로 다시 돌아왔다.

    미륵의 탄생과정이 "단 하루만"에 이루어질 것이라는 붓다의 예언이 마침내 실현된 것이다. <@R>
    [우주인의 메시지 관련항목]

    1. 우주인의 메시지 p196~200(1975년 7월 31일의 목격)
    그는 페리고르의 외딴 곳에 농장을 하나 가지고 있는데 아무도 살고 있지 않으므로 내가 좋다면 한두 달, 또는 원한다면 한동안 살아도 좋다고 했다. ~[중략]~ 우리들은 거대한 기체 하나가 집 바로 위를 소리 없이 날아가는 것을 보았다. ~ 우리들로부터 불과 500미터 정도 되는 거리에서 지그재그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2. 우주인의 메시지 p239 (새로운 율법)
    당신은 종교 중의 종교를 위한 예언자로서 신비를 벗기는 양치기 중의 양치입니다. 당신은 우리들의 대변자인 고대 예언자들이 만든 모든 종교에서 그 도래를 예고한 바로 그 사람입니다.

    3. 우주인의 메시지 p201~p243 (두 번째 메시지)
    1975년 10월 7일 밤 11시경 나는 갑자기 밖에 나가 하늘을 바라보고 싶은 강한 충동을 느꼈다. ~ 나는 자정이 가까워서야 그곳에 도착했다. ~[중략]~ 큰 우주선을 타고 지구 근처의 관측기지로 돌아왔다. 거기서 전날의 순서와 같이 옷을 입은 다음, 소형 우주선으로 출발했던 지점인 로그프라까지 왔다. 시계를 보니 자정이었다.

    [참고자료]
    우주인의 메시지1 : 우주인 엘로힘이 불교인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무료 다운로드)
    신수대장경, 고려대장경, 한글대장경
    표준국어대사전 (*도수(道樹) 「명」길가의 수목, 『불』보리수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또한 http://www.rael.org
    에서 e-Book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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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질에 불시착한 UFO (바진하 케이스) 이야기
  • 중국에서 발견된 이 괴 디스크들의 주인은 누구일까
  • 2차 세계대전중 독일군이 개발한 UFO 공개
  • UFO에 대한 가설
  • 시베리아에서 UFO 발견
  • 日 에도 시대에 UFO 추락했다? ‘비행접시형 난파선’ 화제
  • 日 에도 시대에 UFO 추락했다? ‘비행접시형 난파선’ 화제

    일본 에도시대(1603~1867) 후반부에 그려진 고문서에 등장하는 ‘미확인 선박’ 그림이 해외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해외 블로그 사이트 등을 통해 소개된 후 화제를 낳고 있는 고문서는 현재 일본 이와세 분코 도서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종류인데, 이 문서는 당시 일본 어부의 난파선 목격담을 근거로 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문서에 등장한 난파선은 이바라키현 해안에 밀려왔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비행접시를 닮은 독특한 디자인으로 인해 네티즌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것.

    3.3m 높이에 5.4m 길이의 크기인 비행접시형 난파선은 목재 및 크리스탈로 제작된 것으로 알려졌는데, 당시의 선박이라고는 보기 어려운 선박의 모양을 두고 일부 네티즌들은 문제의 난파선이 일본 해안에 불시착한 ‘에도시대 UFO’라는 추측을 내놓고 있는 중.

    日 에도 시대에 UFO 추락했다? ‘비행접시형 난파선’ 화제


    또 난파선 내부에서는 정체 불명의 언어로 기록된 문서가 발견되었는데, 한자와 상형 문자를 섞어놓은 듯한 문자가 당시 일본은 물론 이웃 국가에서도 통용되는 언어가 아니라는 것이 기록을 본 네티즌들의 설명.

    이밖에도 난파선에서 젊은 여성에 내렸는데, 창백한 얼굴에 붉은색 머리카락과 눈썹의 모습이 너무나 기괴했다는 것이 당시의 기록의 내용. 난파선에서 내린 여성은 아무도 알아들을 수 없는 언어를 구사했고, 그 누구도 자신에게 접근을 허락하지 않았다고 기록은 전하고 있다.
    (사진 : 에도시대에 작성된 비행접시형 난파선을 묘사한 기록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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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에서 발견된 이 괴 디스크들의 주인은 누구일까
  • 2차 세계대전중 독일군이 개발한 UFO 공개
  • UFO에 대한 가설
  • 시베리아에서 UFO 발견
  • 라엘, 단 하루만에 미륵으로 성불!
  • 한-중, 간도 영유권 분쟁 미해결

    중국 동북공정의 핵심 사안인 간도(間島) 영유권과 국경선을 둘러싼 한국과 중국의 분쟁이 아직도 ‘미해결 상태’라는 사실을 인정한 중국 학자의 논문이 중국의 권위 있는 국제전략연구기구 홈페이지에 올라 관심을 끌고 있다.

    국제전략연구기구는 2002년 중국에서 설립된 첫 민간 국제전략 연구기관으로 권위 있는 논문과 평론만을 홈페이지에 올리고 있다.

    이곳에 게재된 ‘중국-조선 국경선 쟁의의 발단(中朝邊界爭端)’이라는 논문은 “한국이 1992년 중국과 수교할 당시 백두산 천지와 옌볜(延邊) 지구의 귀속 문제를 제기했다”며 “중국과 한국 사이에 여전히 영토와 영해 논쟁이 계속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논문은 저자의 이름 없이 ‘jiayi’로 등록돼 있다.

    ▽“정계비(定界碑) 잘못 세웠다?”=가장 흥미로운 대목은 1712년 중국 청나라 4대 황제 강희제(康熙帝)가 파견한 목극등(穆克登)은 무관 출신으로 변경 조사에 필요한 지식이 턱없이 모자라 압록강과 도문(圖們)강의 발원지를 찾지도 못했고 정계비를 세울 때도 완전히 조선 관원에 의존했다는 주장이다.

    이에 따라 국경선이 청조에 불리하게 세워졌으며 백두산정계비에 쓰인 국경선 압록(鴨綠)-토문(土門)의 위치와 발원지를 둘러싼 논쟁으로 이어졌다고 이 논문은 지적했다.

    또 조선과 청나라가 1883년부터 1888년까지 여러 차례 담판을 벌였지만 끝내 아무런 결과도 도출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한-중, 간도 영유권 분쟁 미해결


    ▽간도 영유권 문제 안 끝나=간도 문제는 청나라가 1664년부터 1886년까지 222년간 만주지역에 주변 민족의 입주를 금지하는 봉금(封禁)정책을 실시했지만 조선인들이 국경을 넘어와 개척 활동을 하면서 발생했다고 이 논문은 주장했다.

    조선은 이후 간도를 자국 땅이라며 20세기 초엔 러시아와 옌볜을 공동으로 통치하기로 협약을 맺고 이범윤(李范允)을 간도 시찰사(視察使)로 파견했다는 것. 그러나 을사늑약(1905년) 이후 일본이 조선을 대신해 나서 1909년 9월 압록강과 두만강을 경계선으로 한 간도협약이 맺어졌다고 이 논문은 소개했다.

    육낙현 간도되찾기운동본부 대표는 “수교 당시 한국이 간도 및 백두산 천지의 귀속 문제를 제기했다는 말은 처음 듣는다”며 “중국도 국경 문제가 미해결 상태임을 인정하고 있음을 보여 주는 논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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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라파
  • 애드센스 일주일 10$에서 일주일 800$로
  • 웹2.0 개요 – 웹2.0은 초기웹의 변화에 대한 욕구의 실천과 관련된 제반현상을 가리키는 말
  • “저가 브랜드는 옛말” 돌아온 하이얼
  • 삼성전자 총괄사업부는 사업부 자체가 거대한 한 기업
  • USB로 충전하는 충전기 – USBCELL
  • 이런 사람이 성공한다! – 긴자 마담 마스이 사쿠라
  • CEO들이 최고로 치는 부하
  • 전각 도장 만들기: 인면에 인고하기
  • Top 50 Jobs in America
  • 연예인 살빼기 전후에 대한 의혹

    어이구~

    이런 이것이 언제적 사진이여 ~!?

    근데 이분들은 누구신가?

    윤은혜,김아중,소이,아유미,박솔미랑 매우 닮았네

    연예인 살빼기 전후에 대한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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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으어니 !! 이건 어떤 !?
  • 자신감을 보이는 조성모..
  • 의미 있는 일
  • ‘한 소방관의 죽음’과 조선일보의 패륜
  • 악마와의 거래
  • 국회의원들 병역 현황
  • 웹 검색계 1년을 되돌아 보며,「구글의 빛과 그림자」
  • 된장녀가 증말 있긴 있나부네
  • 섹시해서 믿는거 아녀? ㅎㅎ
  • 넘어지기의 대가
  • 국회의원들 병역 현황

    <<2006년 11월 현재 129명 중 21명 미필.>>

    한나라당 고진화 - 미필 : 수형, 아들 없음
    한나라당 곽성문 - 미필 : 근시, 아들 1명 육군 병장 제대
    한나라당 김덕룡 - 미필 : 고령, 아들 2명 ( 육군 상병 제대, 미필:신장체중 )
    한나라당 김양수 - 미필 : 근시, 아들 없음
    한나라당 김재경 - 미필 : 관절, 아들 없음
    한나라당 박계동 - 미필 : 수형, 아들 없음.
    한나라당 박형준 - 미필 : 근시 부동시, 아들 없음
    한나라당 신상진 - 미필 : 무관후보생 제적, 아들없음
    한나라당 안상수 - 미필 : 입영기피 , 아들 2명(육군병장제대, 육군병장제대)
    **** 안상수 특집 ****
    * ① 1966년 ~1967년 징병검사기피
    * ② 1968년 1을종
    * ③ 1969년 입영기일연기
    * ④ 1970년 2급
    * ⑤ 1971년 입영기피
    * ⑥ 1973년 입영기일연기 (행방불명)
    * ⑦ 1974년 입영기일연기 (행방불명)
    * ⑧ 1975년 공소권 무효
    * ⑨ 1975년 입영후 귀가
    * ⑩ 1977년 무관후보생편입
    * ⑪ 1977년 보충역 (신체검사 및 퇴교조치자로 입영의무 면제)
    * ⑫ 1978년 소집면제 (고령)
    ****************************

    한나라당 안택수 - 미필 : 고령, 아들 없음
    한나라당 원희룡 - 미필 : 관절어쩌구저쩌구, 아들 없음
    한나라당 윤건영 - 미필 : 근시, 아들 1명 (공익근무요원복무중)
    한나라당 이방호 - 미필 : 각막혼탁, 아들 없음
    한나라당 이상배 - 미필 : 독자[고령], 아들 2명(육군상병제대, 육군상병제대)
    한나라당 이인기 - 미필 : 사유불명(명부상질병기록없음), 아들 1명(육군병장제대)
    한나라당 이재웅 - 미필 : 수형, 아들 1명(미필:재학생입영연기)
    한나라당 이한구 - 미필 : 복잡함 -_-;, 아들 없음
    한나라당 이해봉 - 미필 : 사유불명(명부상질병기록없음), 아들 2명 (미필 :재학생입영연기, 미필:재학생입영연기)
    한나라당 정의화 - 미필 : 질병, 아들 3명 ( 미필:국적상실, 미필:유학중, 육군이병제대)
    한나라당 정화원 - 미필 : 징병검사기피, 이들 1명(육군병장제대)
    한나라당 허태열 - 미필 :수지강직, 아들 없음

    <<아들 군대 안간 국회의원>>

    한나라당 김기춘 - 해군 대위 제대, 아들 1명(미필:수핵탈출증)
    한나라당 김병호 - 육군 하사 제대, 아들 2명 ( 육군이병제대, 미필:수핵탈출증 )
    한나라당 김용갑 - 육군 소령 제대, 아들 3명 ( 미필:간염, 육군상병제대, 미필:폐절제)
    한나라당 김태환 - 육군 소위 제대, 아들 3명(미필:국적상실, 육군병장제대, 미필:수핵탈출증)
    한나라당 박진 - 해군 중위 제대, 아들 1명 ( 미필 : 비뇨생식계종양 )
    한나라당 박찬숙 - 여성, 아들 1명 ( 미필 : 기관치천식)
    한나라당 안홍준 - 육군 소령 제대, 아들 2명(공군 병장 제대, 미필:고신경마비)
    한나라당 엄호성 - 해군 이병 제대, 아들 1명 (미필:입영연기[출국])
    한나라당 이강두 - 육군 상병 제대, 아들 2명(육군 병장 제대, 미필 : 지체장애)
    한나라당 이규택 - 공군 병장 제대, 아들 2명(육군 상병 제대, 미필:원시)
    한나라당 이상득 - 육군 이병 제대, 아들 1명(미필 : 수핵탈출증)



    --------------------------------------------------------------------------------





    < 열린우리당>


    강기정(미필) 강길부(군필) 강봉균(미필) 강성종(군필) 강창일(미필) 강혜숙(여자) 구논회(미필) 권선택(군필) 김교흥(군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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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제창(군필) 우제항(군필) 원혜영(군필) 유기홍(미필) 유선호(군필) 유승희(여자) 유시민(군필) 유인태(미필) 유재건(군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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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기우(군필) 이목희(군필) 이미경(여자) 이상경(군필) 이상민(미필) 이석현(군필) 이시종(미필) 이영호(군필) 이용희(군필)
    이원영(군필) 이은영(여자) 이인영(미필) 이종걸(군필) 이해찬(미필) 이호웅(군필) 이화영(미필) 임종석(미필) 임종인(군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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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성호(군필) 정세균(군필) 정의용(군필) 정장선(군필) 정청래(미필) 제종길(군필) 조경태(군필) 조배숙(여자) 조성래(군필)
    조성태(군필) 조일현(군필) 조정식(군필) 주승용(군필) 지병문(미필) 채수찬(군필) 천정배(군필) 최규성(군필) 최규식(미필)
    최 성(군필) 최용규(군필) 최재성(미필) 최재천(군필) 최철국(군필) 한광원(군필) 한명숙(여자) 한병도(군필) 홍미영(여자)
    홍재형(군필) 홍창선(군필)

    여자의원 16명을 제외하면 대상자가 130명입니다.
    이중 미필이 33명 군필이 97명입니다.
    따라서 미필이 25.4%, 군필이 74.6% 입니다

    컥~ 퍼온글이다보니 열린우리당의 미필은 자세한 정보가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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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 검색계 1년을 되돌아 보며,「구글의 빛과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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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 검색계 1년을 되돌아 보며,「구글의 빛과 그림자」

    올해 구글은 미국내 소비자 데이터의 프라이버시 보호를 적극적으로 진행했지만 중국버전 구글로 검열을 실시하여 중국 정부의 압력에 굴했다는 비판을 받았다.
     
    최근 몇 년 프라이버시 옹호파는 “웹상의 소비자 데이터가 과도한 열의로 대하는 법집행기관에 의해 위협에 노출되고 있다”며 경종을울려 왔다. 그리고 이 우려는 올해초에 널리 퍼졌다. 검색 기록의 제출을 요구한 미 사법부로부터의 소환장에 대해 구글은 주요기업 인터넷 검색 엔진 중 유일하게 이것과 싸울 결의를 다졌다.
     
    연방 당국은 검색 어구 및 표시된 웹 사이트의 데이터를 요구했지만 판사는 “검색 키워드가 공개되면 안 된다”고 결론짓고 구글이 제시한 인덱스화 된 웹 주소에 대해서는 일부만 인정했다.
     
    한편 구글은 중국내 검색 및 뉴스 사이트를 개설할 당시에 중국 정부로부터 바람직한 내용인지 아닌지를 검열받는 중국용 버전을 제공했다. 제한된 액세스라 하더라도 전혀 없는 것보다는 낫다는 것이 그 이유.
     
    국제연합은 중국 정부에 협력했다며 시스코 시스템즈(Cisco Systems), 구글, 야후, MS를 격렬하게 비난했고 다수의 미국 의원 및 국제사면위원회(Amnesty International)도 마찬가지였다.

    그 중에서도 특히 격렬한 공격의 대상이 된 것은 야후로 자사가 제공한 웹 데이터에 의해 중국에서 저널리스트 한 명이 유죄판결을 받았고 적어도 이미 중국인 한 명이 체포되는 결과를 초래했다며 비난당했다.
     
    올해 8월, AOL은 사용자 65만명 이상의 3개월에 걸치는 검색 로그 데이터를 웹상에 실수로 게재했다. 이름은 익명이었지만 검색 내용의 상당수가 질적으로 매우 기밀도 높고 검색한 인물을 충분히 산출할 수 있는 상세한 것이었다.
     
    구글은 웹 기반 워드 프로세서 개발 회사 업스타틀(Upstartle),「위키(wiki)」라고 불리는 공동 편집 웹페이지를구축하는 기술을 제공하는 잣스팟(JotSpot), 라디오 광고 기업 디마크 브로드캐스팅(DMarc Broadcasting)을시작으로 인수 공세를 계속했다.
     
    그러나 구글이 지금까지 행한 최대의 인수는 16억 5,000만달러 규모의 주식 교환으로 인수한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 또,뉴스코프(News Corp.) 산하의 인기 있는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인 마이스페이스닷컴(MySpace.com)에 대해 검색기능과 광고 리스트를 제공하는 계약을 맺어 9억달러를 지불하는 것에 합의했다.
     
    또한 구글은 클릭 사기를 둘러싼 제소에 대해 9,000만달러에 합의했다. 또, 검색 관련 광고에서는 상표권 침해 문제로제소당했다. 그 중 하나인 리스큐컴(RESCUECOM)에 의한 제소에서는 구글이 승소했지만 루이비통(Louis VuittonMalletier)에 의해 일어난 같은 상표권 침해 소송에서는 구글 측에 패소가 선고되었다.
     
    구글은 또, 구글 뉴스가 벨기에 신문 기사의 링크를 거는 것은 저작권 침해에 해당한다는 것으로 제소당했다. 구글은 제소한저널리스트 단체 및 카메라맨 단체와 합의했지만 벨기에에서 프랑스어 및 독일어의 신문의 저작권을 관리하는 조직인Copiepresse와는 지금도 계쟁중이다.
     
    구글은 자사가 우위에 있는 검색 시장에서 이익을 계속 늘린 반면 가장 강력한 라이벌인 야후의 올해 3/4분기 수입은 작년 같은기간과 비교해 침체되었다. 구글의 주가는 연간 착실히 상승하여 지난달 마지막 주에는 (그 후 약간 값이 떨어졌지만) 마침내500달러를 돌파했다. @ Elinor Mills ( CNET New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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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ternet Explorer가 자주 비정상 종료 할때

    Internet Explorer가 자꾸 죽으면 매우 고통스러운 일이다.

    특히 업무상 사용하는 사람은 너무너무 고통스러울 따름이다.
    차라리 FireFox를 쓰는 사람들도 요즘은 꽤 많은 것 같다.

    다음의 방법이 있는데, 그래도 해볼 사람은 다음과 같이 해보라.
    (난 고통스러워서 그냥 FireFox 쓴다)

    제어판> 인터넷옵션> 인터넷 등록정보
    1.일반

    -(홈 페이지)항목에서...자신이 사용할 알맞은 주소를 확인합니다...

    -(임시 인터넷 파일)항목에서...
    [쿠키삭제]클릭...
    [파일삭제]클릭> "오프라인 항목을 모두삭제" 체크하고...확인...
    [설정]클릭> "저장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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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nP 구현 시나리오
  • 임대망사업자(MVNO), 통신시장 무한경쟁 불러온다
  • 아이폰·애플TV까지…애플, 마침내 ‘脫PC’ 선언
  • DEP 기능 비활성화
  • 버퍼 오버 플로우 공격과 DEP
  • VC 에서 자동으로 빌드 넘버 증가하기
  • GetDC()의 메모리 누수 막기
  • 모달리스 다이얼로그 와 메모리 리크(Leaks)
  • MFC의 TRACE() 출력 빼먹는 현상
  • 간단히 WIN32에서 MFC의 메모리 누수 체크하는 방법

    된장녀가 증말 있긴 있나부네

    동화책 너무 많이 보신거 아녀?

    백마탄 왕자님을 이렇게 애타게 찾는 분이 있었다니...
    요러면 구해지나?

    된장녀가 증말 있긴 있나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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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시해서 믿는거 아녀? ㅎㅎ

    미국인 대다수가 배경이나 종교적 신념에 상관없이 천사의 존재를 믿는 것으로 조사됐다.


    23일(이하 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AOL과 공동으로 입소스에 의뢰해 지난 12~14일 성인 1천명을 대상으로 전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천사의 존재를 믿느냐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의 81%가 그렇다고 답했다.


    날개나 후광의 유무 등 천사를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차이가 있기는 했지만 백인 기독교인의 경우 97% 가량이 천사가 존재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비종교인의 경우도 절반 이상이 천사는 존재한다고 답했다.


    또 어린 시절 산타클로스가 있다고 믿었느냐는 질문에 백인은 91%가, 소수계는 72%가 그렇다고 답하는 등 전체적으로 86%가 어린 시절 산타클로스의 존재를 믿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산타클로스와 크리스마스의 상관관계를 묻는 질문에서 47%의 응답자가 산타클로스는 종교적 의미를 오히려 퇴색시킨다고 답한 반면 36%는 종교적 의미를 더해준다고 답해 부정적 의견이 더 많았다.


    한편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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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름 효도한다고 그랬는데, 어머니는 다르게 받아들이시네요.

    이런 부작용도 있구먼~ 헐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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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간 집중 탐구

    ◆종합 검진을 했더니 지방간이라고 합니다. 지방간은 어떤 병이고 어떤 음식을 조심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지방간은 간염과는 달리 간세포 자체의 염증이나 파괴가 아니고 간세포 속에 지방이 축적된 상태를 말합니다. 이렇게 축척된 지방 자체는 간세포에는 큰 독성이 없어 심하지 않은 경우에는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고 간기능이 정상이거나 조금 저하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지방간이 심해져서 간세포 속의 지방덩어리가 커지면 핵을 포함한 간세포의 중요한 구성 성분이 한쪽으로 밀려 간세포의 기능이 저하됩니다. 즉 세포 내에 축척된 지방으로 인하여 간세포 사이에 있는 미세혈관과 임파선을 압박하여 간 내의 혈액과 임파액의 순환에 장애가 생기게 되며, 결국 간세포는 산소와 영양 공급을 적절히 받을 수 없어 간 기능이 저하됩니다.
    지방간의 가장 흔한 원인은 술(알콜), 비만과 당뇨 등입니다. 그러므로 지방간 치료의 기본은 금주와 영양상태의 개선입니다. 참고로 음주로 인해 지방간을 유발하는 정도는 알콜 종류보다는 섭취한 총알콜량(음주량), 음주기간, 영양상태와 깊은 관계가 있으며 저단백식과 고지방식을 했을 때 지방간 생성이 악화됩니다.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이 비만에 의하여 지방간이 생긴 경우에도 장기간 방치하면 간경화로 번질 수 있습니다. 원인 불명의 지방간은 남자에게 많으며, 30∼40대에 많이 발생하고 여자의 발생은 50대에 많습니다.
    지방간이 있는 사람은 대부분 외관상 건강해 보이며 무증상인 사람부터 피로감과 전신권태감, 또는 우상복부의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까지 아주 다양합니다. 간기능검사에서는 정상이거나 가벼운 이상 소견을 보이며 간초음파검사에서 이상 소견이 나타납니다. 그러나 적절한 영양 섭취, 금주, 체중 조절, 당뇨병 등의 기존 질환에 대한 적절한 치료로 좋아질 수 있습니다. 알콜성 지방간은 금주와 적절한 식이요법을 실시하면 4∼8주 후부터 간에서 지방이 제거되기 시작합니다.
     
    지방간 집중 탐구

    식이요법

    1. 전체적으로 음식섭취량을 줄이고 정상 체중을 유지해야 합니다.
    2. 갈비, 삼겹살, 치킨, 장어, 탕종류, 튀김, 부침개, 잣, 땅콩 등 기름진 음식을 줄여서 드십시오.
    3. 케익, 크림빵, 도넛, 파이, 과자, 사탕, 초콜릿, 아이스크림, 청량음료 등 단음식을 피하십시오.
    4. 신선한 채소, 해조류, 잡곡 등을 충분히 드십시오. 과일은 적당량만 드십시오
    5. 생선, 두부, 살코기, 껍질 벗긴 닭고기 등 고단백식을 하십시오.
    6. 술은 영양적 가치가 없으면서 열량만(알콜 1그램 = 7㎉)있으며, 술을 자주 마시는 사람은 고혈압이나 뇌졸중의 발병 율이 높으므로 음주는 피하십시오





    피해야 하는 식품

    허용되는 식품

    곡 류

    라면, 식빵, 비스킷,포테이토칩, 팝콘

    밥, 감자, 고구마, 옥수수, 콩

    고기, 생선류

    갈비, 삼겹살, 치킨, 베이컨, 고기의기름, 햄, 소시지

    생선, 두부, 살코기, 껍질 벗긴 닭고기

    채 소 류


    신선한 채소

    외 식

    도가니탕, 꼬리곰탕, 설렁탕, 추어탕, 부대찌개, 곱창전골,보신탕, 중국음식

    비빔밥, 한정식, 생선구이, 김밥, 초밥, 국수, 매운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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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지혈증 증상, 원인 및 치료법
  • 고지혈증 환자의 운동
  • 비만과 고지혈증 – ‘저밀도 콜레스테롤’ 낮춰라
  • 중풍 집중 탐구 – 증상, 치료법, 음식


    1. 중풍에 관하여...

    중풍이라는 것과 귓속의 염증이라는 것이 상당히 다른 이름으로 들리셨겠습니다.

    그러니 둘 중에 어느 것이 옳은 진단이냐의 문제도 심각하게 고려하셨겠군요.

    감기라는 것을 한방으로는 상한병 또는 감모라고하고 양방으로는 바이러스성 감염이라고하죠. 그러나 다 같은 것입니다. 중풍이라는 이름은 말그대로 바람이 들었다는 것이고 바람이 들었다 함은 움직임이 정하지 못하고 변동이 많다는 뜻이며 증상의 모양과 원인을 함께 보아 이르는 이름입니다. '틱'이라고하는 떨림현상이 있는데 이것도 한방의 개념에서는 풍입니다. 그러나 풍이라는 말의 해석을 양방적인 뇌혈관장애로 국한시켜 해석하시는 분들은 엄연히 다른 것을 병명을 잘못 붙였다고 말 할 수도 있겠습니다.

    경험하신 안면와사풍이라는 것도 분명 풍은 풍입니다. 그러나 뇌혈관장애로 인한 풍은 아니죠. 우리 얼굴에는 많은 신경이 분포되어있습니다. 흔히 신경이라는 말을 몹시 감각적인 것으로만 생각하시는 분이 있는데 신경의 역할은 아주 다양합니다. 그 다양한 역할 중에는

    모양을 유지하고 운동을 유발하는 것도 있습니다. 어떤 부위에 염증이 생겨서 그 신경에 무리가 간다면 그 결과가 어떤 모양이냐에 따라 풍이 되기도하고 단순 염증이 되기도 합니다.

    치료 또한 마찬가지로 어느쪽이어도 관계없습니다. 염증을 치료하여 가라앉히든 풍으로 봐서 장애요인을 모두 제거하든 다 좋은 방법입니다. 하지만 염증의 조직잠식이 적을 때는 단순 소염도 좋은 치료가 되겠지만 염증의 정도가 심하거나 시간이 많이 경과하여 소염만으로 원상복귀가 안될 때는 침과 약을 겸한 한방치료가 더 근본적인 치료가 될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2. 뇌혈관이 막히면...

    뇌혈관이 막히는 것을 별것 아닌양 그냥 둔다는 것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일입니다. 환자의 심적 불안을 고려해서 일부러 그런말을 할 수는 있지만 진짜로는 그냥둘 수 없는 아주 위험한 것입니다. 중풍이라는 말을 많이 들으셨을 줄로 압니다. 중풍은 그 원인이 뇌혈관의 막힘이나 파열로 인한 것입니다. 즉 뇌경색, 뇌출혈, 뇌전색이라는 표현이 사실은 그 중간에 혈관이라는 말이 생략된 표현입니다.

    뇌는 우리 몸에서 사령부와 같은 역할을 하는 곳인데 뇌혈관이 막히면 그 명령의 전달체계가 혼란이 생기거나 차단됩니다. 따라서 중풍환자들은 몸이 멀쩡함에도 불구하고 마음대로 몸을 움직일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말 필요없이 제 생각으로는 당장에 중풍이 걸린 환자라고 생각하시고 중풍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을 것이라 봅니다. 늦으면 그만큼 더 위험합니다. 경과도 나쁘고 치료기간도 많이 걸립니다. 결코 안정만으로 해결될 수 없는 상황이니 안정도 필수적이긴 하지만 후속조치로서 치료가 필요합니다.

    빠른 치료를 하시기 바랍니다. 여기서 말로 할 것이 아니고 가까운 한의원이나 의료원을 찾으십시오. 나쁜 결과가 아직 없기를 고대합니다.


    3. 중풍이라면...

    **님의 아버님은 현재 중풍일 수도 있고 목디스크일 수도 있겠습니다. 중풍의 특징은 때때로 운동성의 저하가 있고 무력감과 함께 균형감각의 실조도 있습니다. 어지러움증이 있을 수도 있구요. 그러나 목디스크의 간단한 진단법을 소개하자면 우선 양팔을 어깨높이로 들어올려 양쪽으로 쭉 편 상태에서 고개를 까딱해봅니다. 이 때 팔에서 손으로 내려가면서 찌릿한 느낌이 있다든지 오히려 편안하다든지...그런 증상이 있으면 병원에 가셔서 경추를 촬영하시고 병증을 확인하신 다음에 치료를 논의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치료는 중풍의 경우 침과 약으로 가능하며 목디스크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경제적인 면과 치료기간을 고려하여 의사와 충분히 상의하신 다음에 양방을 선택하셔도 좋고 한방을 선택하셔도 무방하리라 생각합니다.


    4. 중풍에 관하여...

    입이 돌아가고 눈이 움직이지않는 것은 구안와사라는 병으로서 안면풍입니다. 대개 여름에 몸이 더운 상태에서 차가운 곳에 얼굴을 대고 잔다든지 할 때 잘 생길 수 있는 병입니다.

    하지만 계절적으로 여름이라하여 꼭 더운 기운과 찬 기운의 조절불량으로 인한 것이라는 단정은 할 수가 없고... 한의학적인 견해로는 담음이 원인일 수도 있고 혈조 즉 빈혈과 유사한 원인에 의해서도 유발됩니다.

    안면의 혈관부위에 피가 잘 통하지않거나 혈관이 위축되었을 때를 혈조라고 합니다. 두 가지 경우에 각기 그 처치법이 틀리기 때문에 현재 질문하신 요지로만은 알 수가 없습니다.

    금기음식이나 치료에 도움이 되는 음식 또는 치료에 도움이 되는 운동을 알고싶으시면 공지사항에 가셔서 통신진료실 양식을 보시고 좀 더 정확한 내용으로 문의해주십시오.

    그리고 중풍의 유전여부에 대한 답은 대개 유전성이 강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영적 특성이나 음식문화의 일관성이 가져다주는 요인이 많기 때문에 꼭히 정해진 유전인자에 의한 유전이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5. 의료기 소독 및...

    중풍은 외형적인 손발의 마비만 있는 것이 아니고 내장조차도 반쪽은 마비가 되어있는 상태라고 봐야합니다. 저희 한의원에도 약 한달 전에 뇌출혈로 병원에서 20일 가량 입원하셨던 할머니 한분이 치료하러 오셨었습니다.

    병원에서는 계속 소변을 배출시킬 때 카테타를 사용했는데 그걸 빼고나니 소변이 용이하질 않아서 소변 한번 보는데 걸리는 시간이 2시간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도 시원하질 않고 소변에서 냄새가 많이 나구요.

    현재도 치료 중이시긴 하지만 침치료를 병행해서 치료한 결과 사흘만에 소변을 빨리 보시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대소변에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중풍은 외형적인 증상만을 염두에 두실 것이 아닙니다. 내과적인 증상들이 좋아질 때 외형적인 운동감각도 빨리 회복되는 것이죠. 가까운 한의원에서 한의치료를 병행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물론 병원에서 50일이나 계셨다니 현재 상태가 빠른 치유를 기대할 정도로 좋은 상태는 아닌 것 같읍니다만 그래도 병행하시면 더욱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카테카의 소독은 물에 넣어 끓이시면 됩니다. 카테타용 고무는 생각보다 질기고 끓이는 정도로 눌지는 않습니다. 꼭 스텐용기가 아니더라도 냄비에 끓이시면 됩니다. ( 자료: http://www.medcity.com )
       

    6. 중풍에 관하여..

    중풍이라는 것은 대표적인 병명이긴하지만 종류가 다양합니다.

    우리가 자연속에서 맞는 바람도 산들바람, 태풍이 있듯이 몸속에서 일어나는 중풍이라는 병도 역시 산들바람같은 가벼운 풍이 있는가하면 태풍같은 강한 풍도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현재 문의해오신 분의 말씀만으로는 일단 그 상태를 확인할 길이 없습니다.

    뇌출혈이라면 태풍에 해당되므로 일단은 안정을 하시고 심한 경우 뇌수술을 받으셔야하지만

    연세로 봐서 수술은 어려우실듯하고 뇌경색이나 뇌전색이라면 그보다는 가벼운 바람에 해당하므로 빨리 침치료와 함께 한약을 복용하시는 것이 빠르고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뇌수술을 한다고하더라도 후유증치료는 한의가 우수합니다. 일반적으로 양방병원에서는 수술후 일정기간의 안정기가 끝나면 물리치료와 운동을 통해서만 치료를 도모하지만 한의에서는 침시술과 복약을 동시에 권합니다. 어떤 경우를 비교하더라도 후유증에 관한한 한의치료가 우수함을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판단에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7. 백내장과 중풍...

    긴 설명이 필요없을 것 같습니다. 빨리 한의원이나 한방병원을 찾아가십시오. 제가 아는 경우 어떤 분은 씨티를 찍어서 이상이 없음을 확인한 후에 3일만에 중풍이 발생한 적도 있습니다. 양방적인 검사는 정확한 반면 어떤 징조성을 찾아내기 어려운 점도 있어보입니다. 막상 풍이 온 다음에는 씨티에 나타났거든요. 충격도 없이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는 점을 감안할 때 검사 보다는 증상을 통한 전반적인 파악이 더 중요할 수도 있습니다.

    빨리 조치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풍은 일단 걸린 다음과 진행중이지만 아직 외적으로 드러나지않은 두 가지 경우 치료기간이 나 후유증의 차이가 아주 심한 것입니다.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8. 중풍예방법...

    중풍이란 급격한 순환의 장애로 생기는 것입니다. 급격한 순환의 장애란 평생을 결코 보장할 수 있는 것이 못됩니다. 치료방법과 처방의 옳고 그름을 논하기에 앞서 일단은 과장된 광고라 생각합니다. 흔히 T.V에서 충격을 받고 갑자기 쓰러져서 중풍에 걸리는 사람을 소재로한 드라마를 가끔 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꼭 평소에 어디가 나빠서라기 보다는 충

    격의 정도에 따라 그럴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병을 먼저 이해하면 예방도 치료도 할 수가 있지만 그것은 결코 일회적이고 손쉬운 것이 아닙니다. 전체적인 고려가 필요하고 꾸준한 정성이 필요한 것이죠. 마치 농약광고같은 기분을 느끼게 합니다. 단 한번에 완전박멸!!!

    처방의 내용을 보니 중풍환자 중에서도 특정한 요건이 있는 사람에게 적당할 듯 한 것이군요. 그러니 차치하고 예방법을 말하도록하지요. ( 자료: http://www.medcity.com )

    1) 적당한 음식을 골고루 먹는다.

    2) 적당한 운동을 한다.

    3) 심적인 안정을 유지한다.

    이 정도 입니다. 너무 뻔한 말로 듣기겠지만 결국 수많은 종류의 병들이 다 여기에서 발생한 것이지 다른 원인은 없습니다. 기본을 지키면 모든 것이 잘 되는 것이죠. 건강은 특정 질병을 예방한다하여 타켓을 둘 수가 없는 것입니다. 많은 백신이 발견되었고 혜텍을 많은 사람이 입었지만 예방주사를 맞고도 그 병에 걸리는 경우 또한 허다합니다. 참고가 되셨기를 바랍니다.
       

    9. 어깨와 팔이 저린...

    어깨와 팔 뿐이 아니라 몸이 저린것은 무엇이든 중풍과 관계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증상의 경하고 중한 정도에 따라 차이가 있는만큼 너무 섣불리 큰병을 염두에 두실 일은 아닐 것입니다. 최근에 본인은 김**님이 물어오신 것과 똑같은 증상의 남자환자를 4명 치료했습니다. 그러나 중풍으로 보고 치료한 것은 아닙니다. 과로로 보고 치료를 했습니다.

    과로를 하게되면 몸의 기운이 떨어지면서 어깨가 무겁고 팔이 저리게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몸을 따뜻하게하고 기운을 좀 올려주는 약을 썼습니다. 보름 정도의 복약으로 다들 아주 건강해졌습니다. 가까운 한의원을 찾아가셔서 자세한 진찰을 받으시고 치료를 하십시오. 그리 어렵지않게 치료하실 수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혈압의 체크도 꼭 필요한 일입니다.


    10. 눈꺼풀이 떨리는 것...

    길목이 좁으면 바람은 강해집니다. 바람이 불 때 좁은 골목길을 통과할라치면 더욱 거센 바람이 부는 느낌이 드는 것을 경험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떨린다는 증상은 포괄적인 의미에서 풍이라고 부르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풍이라고하여 다 중풍은 아닙니다. 다만 중풍도 풍의 일종일 뿐입니다. 골목길 얘기를 꺼낸 것은 눈 주변의 경락이나 혈관이 좁아졌다는 것을 설명드리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러니 정상적인 혈액순환 가운데에서도 그 부위는 유독 떨림을 경험할 수 밖에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 증상의 원인을 뒷받침해줄 수 있는 것이 변비와 땀이 안나는 것입니다. 그 두가지 증상도 역시 어딘가 몸의 막힘을 설명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가까운 한의원에 가셔서 침을 맞으시는 것도 좋겠고 기운이 허약한 편이라면 약을 함께 복용하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11. 손과 입이 떨리는데...

    중풍에 걸리면 뇌의 산소부족이 일어나기 때문에 하품을 하고 잠을 많이 잎는 경향이 두드러집니다. 따라서 현재 문의하신 내용으로는 풍이라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 현재 올리신 내용만으로 간단히 추정해보면 오랜 긴장과 심적인 위축으로 정서적인 우울이 있으실 것 같습니다. 대개 그런 분들이 심장과 관절의 병을 동시에 앓으면서 풍에 잘 걸리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악화를 예방하는 것이라면 심적인 명랑함을 되찾으시는 것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 이상은 추정으로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진료양식을 참조하셔서 자세한 내용을 올려주시면 더욱 상세한 답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 자료: http://www.medcity.com )


    12. 풍증상이...

    현재 문의하신 내용으로 봐서는 중풍에서 크게 대별되는 두가지, 즉 출혈과 전색 중에서

    전색 쪽인 것으로 보여집니다.

    전색은 혈관이 막히는 것을 말하는데 출혈과는 달리 빨리 치료하실수록 효과가 좋은 쪽입니다. 가까운 한의원이 어디였는지는 모르겠지만 빨리 치료를 시작하지않고 그냥 보냈다면 문제가 많다고 보여집니다. 다른 한의원을 찾아가셔서 빨리 치료를 서두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너무 늦으면 산소공급의 차단으로 많은 뇌세포가 죽게되고 기능장애도 심각해집니다.


    13. 중풍에 금침이...

    중풍이거나 다른 어떤 병이거나 간에 문제는 금침이 아닙니다. 한의사들이 침구사 생기는 것을 반대한다고 침구사협회(임의로 만든 단체임)에서 한의사들을 독점욕에 물든 아귀처럼 말하곤하는 것을 봅니다.

    그 사실이 지금 물으신 내용과 깊은 관련이 있어서 말씀드립니다. 한의사는 한의학적 원리하에 가장 적절한 한의치료술을 선택하고 권하고 시술합니다 . 하지만 침구사는(침구사라는 명칭 자체가 불법임. 자격요건이 법률에 정해진 의료인이 아니라는 뜻임. 국가 공인 인정기준이나 절차가 원래 없음) 무슨 병이든지 침으로 다 된다고 말합니다. 그것도 침의 종류에 따라 자기가 취급하는 침술만을 주장하는 것이 상례입니다.

    또 약방에서 약을 짓는 사람은 약으로 모든 것을 다 치료할 수 있다고 착각합니다. 그래서 침이나 뜸은 고려하지도 않고 한의우호적인 분위기만 보이면 환자들에게 다 약을 쓰려고 합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금침이 좋으냐구요? 중풍도 종류가 있고 각기 다른 치료법이 있습니다. 또 같은 치료법이라 할지라도 치료시기가 있는 것이죠. 돌팔이를 욕할 것이 아니라 돌팔이를 키우는 사회분위기를 없애려면 일단 이용하는 사람이 없어야합니다. 한의사들 보고 돈을 많이 받는다고 하지만 한의원 문턱이 높다고 하지만 침 맞는데 의료보험 들고가면 3000원이면 됩니다. 정확한 진찰도 받고 그에 맞는 치료도 하시고 얼마나 좋습니까.

    하지만 일단 제가 생각하기에는 금침이 문제가 아니지만 약이 꼭 필요한 상태이신 것 같습니다. 건강상담실(한의) 예인한의원 김효진. ( 자료: http://www.medcity.com )


    14. 중풍과 음식..

    문의하신 내용이 완전히 황당하다고만은 할 수 없겠습니다. 중풍이라는 것 자체가 사람마다 다른 조건하에서 생길 수 있으며 그에 따른 치료법 또한 다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만약에 제가 환자나 그 보호자라면 치료법을 따라하기 전에 그 치료법을 가르쳐주는 사람과 의료기관이 믿을만한지에 대해 먼저 생각 해볼 것입니다. 왜냐하면 치료란 해보고 안되면 그만인 것이 아니고 해보고 안되어도 손해 더 나빠져도 손해이며 또한 그 손해는 돌이키기 어려운 것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 이상 답하는 것은 무리일 것 같습니다. 추측에 의한 것 뿐이니까요. 건강상담실(한의) 예인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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