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도자기촌’

이천은 도자기의 본고장으로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졌으며,
이천온천과 도드람산도 빼놓을 수 없는 관광지이다.
40여개의 도자기가마가 있어 학생들과 일반인들의 실습장으로 이용되고 있다.

이천 '도자기촌'

곤지암 I.C.를 지나면 무슨무슨 요니, 도자기니, 도예전시관이니 하는 간판을 만나게 되는데, 이곳이 이천시 신둔면 일대의 도예촌이다. 이천에는 한때 200여 개의 가마가 있었으나 현재는 140여 개가 남아 있다. 일부는 관광 상품용으로 전락한 감이 없진 않지만 아직도 장인예술의 혼을 불러일으키려는 도예인의 숨결을 느낄 수 있다. 지순택요, 광주요 등이 유명하다.

이천 '도자기촌'     이천 '도자기촌'

# 교통
[1] 이천온천에서 42번 국도를 타고 여주방면으로 달리다 보면 오른쪽으로 청암농원이 있습니다. 수십 종의 나무가 자라는 숲과 양어장 대형운동장, 숙박시설이 갖추어져 단체나 가족끼리 가기 좋은 곳입니다.

[2] 강남에서 올림픽대로를 따라가다 하남 I.C.에서 중부고속도로를 타거나 양재를 거쳐 신갈에서 영동고속도로를 이용한다. 주말에는 하남→광주→이천으로 이어지는 3번 국도가 덜 막힌다.

이천 '도자기촌'

# 버스편
동서울터미널에서 6:20 ~21:40에 30분 간격으로 이천행 버스 운행. 요금은 2,800원. 강남고속터미널에서는 6:30~21:30에 20분 간격으로 버스 운행. 요금은 2,800원.

# 체증시간과 구간
중부고속도로는 광주 I.C.~곤지암 I.C.구간과, 영동고속도로는 신갈 I.C.~용인 I.C. 구간이 체증 지역. 서울→여주 방면은 토요일 정오 이후와 일·공휴일 오전에, 여주→서울 방면은 토·일·공휴일 오후 4시경부터 막힌다.

이천 '도자기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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